
금호타이어는 7월 하반기 공채로 입사한 신입사원 42명을 대상으로 전남 영암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모터스포츠 체험 활동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신입사원들은 금호타이어가 후원하는 2014 엑스타 슈퍼챌린지를 관람한 이후 F1 카트 경주장의 카트 체험, 경기장 패독 투어, F1 홍보관 방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모터스포츠와 친숙해지는 시간을 가졌다.
또 24일 영암 서킷에서 영암지역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모터스포츠 관련 직업군을 이해하고, 진로 선택을 돕기 위한 '모터스포츠 교육기부'를 실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