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의 사회공헌활동은 저소득층 아동과 사회복지기관에 이동성을 지원하는 봉사홣동이 중심이 되고 있다.
어려운 환경의 어린이들을 후원하는 나눔 활동 사이트 ▲‘드림풀’ 및 문화 소외 계층의 문화 활동 지원을 위한 ▲‘동그라미 문화버스’, 사회복지기관의 차량과 타이어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행복을 향한 드라이빙’을 실천하고 있다.
한국타이어 임직원은 매년 회사 창립을 기념하여 한국타이어와 부스러기사랑나눔회가 공동 운영하는 온라인 나눔 활동 사이트인 ‘드림풀(www.dreamfull.or.kr)'을 통해 전국 농어촌 및 도서지역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편안하고 신나는 등굣길을 위해 자전거를 선물해오고 있다.
1만 명의 회원과 9억 원의 기부금을 모금 중에 있는 ‘드림풀’은 온라인 나눔 활동 사이트로서 저소득층 아동들이 후원자들과 소통할 수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 공간도 함께 제공하여 아동들이 꿈을 갖고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는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특히 이는 단순한 기부 활동에 그치지 않고 임직원이 동참하여 전국의 저소득층 초등학교 입학생들을 위한 응원 편지와 입학 선물을 전달하는 등 따뜻한 마음을 함께 나누고 있어 그 뜻을 더욱 빛나게 하고있다.
또한 문화 활동으로부터 소외 되었던 저소득층의 가족여행과 다문화 가정의 역사기행 등의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동그라미 문화버스’ 를 운영 하고있다. 여기에는 회사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더욱 뜻 깊은 시간을 만들어가고 있다.
2012년에 시작된 이 ‘동그라미 문화버스’를 통해 현재까지 전국의 75개 사회복지기관에 ‘동그라미 문화버스’를 지원하여 전국의 문화 활동 소외 계층 2,948명에게 다양한 문화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이와 함께 한국타이어가 2008년 차량지원 및 2010년 타이어지원을 시작으로 사회복지기관에 차량과 타이어 교체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활동도 눈길을 끌고 있다.
이 사회공헌 활동은 소외된 이웃들에게 보다 실질적이고 유용한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취지에서 사회복지기관의 오래된 차량과 타이어를 교체해 안전성을 높여주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5년간 사회복지서비스를 시행하는 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종합복지관, 노인종합복지관, 장애인생활 및 이용시설 등 180여 개의 사회복지기관에 복지업무용 차량을 무상으로 지원했다. 또한 2010년부터는 사회복지기관이 운행하는 승합차의 노후화된 타이어 1600여 개를 무상으로 교체해 주는 등 활동 폭을 넓혀가고 있다.
이 밖에도 한국타이어는 대전공장, 금산공장, 중앙연구소 등의 구성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여 활동한 ‘동그라미 봉사단’을 전임직원이 참여할 수 있도록 확대하여 앞으로 더 많은 영역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활동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