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BMW 325d와 뉴 320d xDrive 그란 투리스모, 640d xDrive M 스포츠 에디션 등 다양한 라인업을 확장해 출시한다고 밝혔다.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BMW 325d는 BMW 3시리즈의 대표 모델인 320d보다 더욱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스포츠 디젤 세단이다. 넓은 실내공간과 편안한 승차감을 자랑하는 320d 그란 투리스모는 곧 다가올 겨울철 주행과 여행에 적합하도록 BMW의 인텔리전트 상시 사륜구동 시스템인 xDrive를 장착했으며, 640d xDrive M 스포츠 에디션은 M 고유의 스포티한 캐릭터를 더했다.BMW 325d: 3시리즈 최고의 디젤 스포츠 세단으로 탄생BMW 325d는 기존 BMW 320d의 계보를 잇는 더욱 강력한 디젤 세단이다. 커먼레일 직분사 방식의 직렬 4기통 2.0리터 BMW 트윈파워 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218마력과 최대토크 45.9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복합연비가 15.7km/l,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25g/km으로 동급 최고의 효율성을 나타낸다.스포츠 라인으로 출시된 BMW 325d에는 3시리즈 스포츠 라인 디자인 패키지와 M 스포츠 서스펜션, BMW
시트로엥의 공식 수입사인 한불모터스(대표: 송승철)는 내년 초 시트로엥의 다목적 차량(MPV) '뉴 C4 피카소'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기아자동차의 카니발과 비슷한 형태의 패밀리카로, 센터페시아에 12인치 파노라마 HD(고선명도) 화면과 7인치 터치패드형 화면이 나란히 설치된 점이 특징이다.특히 운전대 뒤 계기판 대신 12인치 화면에 속도계와 회전속도계(타코미터)가 달려 있다. 또 조수석이 비행기 1등석처럼 다리를 받쳐주는 '릴랙스 좌석'으로 설계됐다.한불모터스 관계자는 "뉴 C4 피카소는 유럽에서 6월 출시 후 4만3,000여대가 팔리는 등 패밀리카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차"라며 "독일 주간지 빌트 암 존탁과 전문지 아우토빌트가 주관한 '올해의 골든 스티어링 휠'에서 MPV 부문 1위에 선정되기도 했다"고 말했다.
포르쉐 공식 수입사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는 911 탄생 50주년을 맞아, 911 카레라 S를 기반으로 제작된 특별한 기념 모델을 국내에 선보인다. 이 모델은 수평대향 6기통 리어 엔진을 장착한 쿠페 모델로 후륜 구동 방식이며 이 에디션은 911이 세계 최초로 공개된 연도를 의미하는1,963대만 한정 생산된다. 911 50주년 기념모델은 400 마력(294Kw)를 자랑하며넓어진 트랙을 보완하고, 911의 뛰어난 코너링 역동성을 지원하도록 특별히 튜닝된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를 장착했다. 911 50주년 기념 모델은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4.5초(PDK 장착 모델 4.3초) 내에 도달하며, 최고 속도는 300km/h(PDK 모델 298km/h)이다. 복합 연비는 9.2km/l(PDK 모델 9.4km/l)이며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95g/km(PDK 모델은 189g/km)이다. 이 모델의 기본 판매 가격은 1억 5,500만원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플래그십 세단인 '더 뉴 S-클래스'를 27일국내에 출시한다고밝혔다.2005년 후 8년 만에 내놓는 풀 체인지(완전변경) 6세대 모델이며 S-클래스는 '회장님 차'를 상징하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최고급 세단이다.그런 만큼 벤츠도 자존심을 걸고 만든다. 슈퍼카인 SLS AMG처럼 더 비싼 차도 있지만, S-클래스는 성공을 상징하는 정점에 있는 차이기 때문이다.벤츠가 현 시점에 도달한 자동차 기술의 최고봉이 이 차에 집약돼 있다.6세대 S-클래스에서 가장 두드러지는 것은 주행보조 및 안전 기능들이다. 벤츠는 이 기술들을 뭉뚱그려 '인텔리전트 드라이브'로 명명했다.벤츠는 9월 열린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S-클래스 연구용차로 100㎞를 무인 자율주행하는 데 성공했다며 2020년까지 양산형 자율주행차를 만들겠다고 했는데 바로 이 기술 가운데 이미 완성된 것들이 6세대 S-클래스에 적용됐다.자율주행이란 사람의 조작 없이 차가 저 혼자 주행하는 것을 말한다.조향 어시스트와 스톱 앤 고 파일럿이 포함된 '디스트로닉 플러스'는 차가 스스로 앞차와 일정한 간격을 유지하며 달리도록 한다. 간격을 설정해두면 이를 유지하며 속도를 내기도 하고 아예 서기도 하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4륜 구동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M-클래스의 2014년형 모델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2014년형은 독일 본사에서 한국 시장을 위해 개발한 한국형 통합 내비게이션을 탑재해 실물과 같은 3D 지도를 지원하며 신구(新舊) 주소 검색이 가능하다. 실시간 교통량도 반영한다. 또 한글 커맨드(명령어)를 적용해 조작 편의성을 개선했다.이어 벤츠 브랜드 최초로 운전자에게 다른 지역의 기상 특이사항이나 자연재해 발생 현황을 알려주는 긴급경보방송시스템, 타이어 상태와 교체 시점 등을 알려주는 TPMS시스템 등을 도입해 안전성을 강화했다.이 차량은 미국·유럽 신차 안전도 평가와 미국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의 충돌 테스트 등 글로벌 안전도 평가 3개에서 모두 최고 등급을 받았다.ML 350 블루텍 4MATIC 모델에는 뒷좌석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넣어 뒷자리에 탄 탑승자들도 영화를 감상하거나 게임 등을 즐길 수 있게 했다.판매가격은 ▲ML 250 블루텍 4MATIC이 7,990만원,(이하 부가세 포함), ▲ML 350 블루텍 4MATIC이 9,390만원, ▲ML 63 AMG가 1억5,050만원 등 3가지 라인업으로 선보인다.
마힌드라 그룹의 SUV 선두 기업인 마힌드라마힌드라(MM)는 13일 자사의 대표 프리미엄급 SUV인 XUV500의 변형 모델로 140bhp의 mHawk 엔진을 장착한 엔트리 레벨 제품인 W4를 인도 전역에 출시했다고 밝혔다.치타를 연상시키는 플랫폼 디자인과 더불어 기술, 안전성 그리고 편안함을 겸비한 XUV500 W4 모델은 한화 약 1,853만원에 공급할 예정이다.XUV500은 2011년 출시 이후 프리미엄급 SUV로써 인도 내 틈새시장을 개척해 왔다. 특히 금번 출시 모델인 W4는 XUV500의 첨단 기술이 집약된 엔트리 레벨 제품으로써 기존의 소형 SUV 또는 세단 소유 고객을 주요 타겟으로 제작되어 대중적인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파완 고엔카MM 이사회 최고임원 및 자동차∙농기구 부문 사장은 W4 출시에 있어 “XUV500은 출시 이후 2년 동안 7만4천 여대가 판매되는 등 인도 자동차 업계를 이끌어 온 마힌드라의 대표적인 성공작 중 하나이다. 금번 출시한 W4 모델은 고객 중심 경영을 실천하고 적극적으로 고객의 의견을 수렴하여 탄생한 모델이다.” 라고 말했다. XUV500 W4는 140bhp, 최대토크 330Nm의 2.2 리터 mHawk
포르쉐 공식 수입사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는 911 모델 라인업의 탑 모델인 '911 터보'와 '911 터보 S'를 국내에 처음 선보인다.신형 911 터보와 터보 S는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위해 연료 직분사 장치를 갖춘 3.8리터 6기통의 터보 차저 엔진을 장착하여 이전 모델 대비 높은 출력을 발휘한다. 911 터보의 최대 출력은 520마력(383kW), 터보 S는 560마력(412kW)을 기록한다. 이는 이전 모델과 비교했을 때 각각 20마력(15KW), 30마력(22kW)이 높아진 수치이다.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가 탑재된 911 터보의 경우 0km/h에서 100km/h까지 3.2초가 걸리며 이는 심지어 기존의 911 터보 S보다도 0.1초 빨라진 수치이다. 또한 911 터보 S는 0km/h에서 100km/h까지 단 3.1초, 최고 속도 318km/h를 자랑한다. 한층 강력해진 성능은 물론 연비 역시 향상됐다. 두 모델에 적용된 터보 엔진의 새로운 온도 조절 시스템,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PDK), 연비 효율 기술은 유럽 NEDC 기준 연비를 100km당 9.7리터로 16%까지 낮췄다. 또한 신형 911 터보 모델의 바디는 알루미늄-강철 복합 구조를 이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11일, 연비 및 편의사양을 상당부분 개선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하는 프리미엄 중형 세단 2014년형 '알티마 스마트'를 새롭게출시했다.알티마 스마트 2.5 모델은 국내 2,000cc 이상 휘발유 차량 중에서 최고수준인 13.3Km/ℓ(도심연비 11.5 Km/ℓ, 고속도로 연비 16.6Km/ℓ)의 공인 복합연비를 기록했다.또한, 추가 편의사양을 탑재한 대신 내비게이션을 선택사양으로 두고 기존 2013년형 2.5 모델의 3,370만원(부가세 포함)에서 80만원을 낮춘 3,290만원(부가세 포함)으로 제시했다. 내비게이션을 장착한 알티마 2.5 모델은 2014년 1월부터 3,370만원(부가세 포함)에 판매할 예정이다.새롭게 추가된 사양은 사이드 미러 방향 지시등 및 인텔리전트 키의 원격시동 기능, 조수석 탑승자 식별 센서를 탑재한 ‘어드밴스드 에어백 시스템’이다. 더불어, AUX 단자와 사이드 미러 오토 폴딩 버튼 위치를 변경함으로써 탑승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알티마 스마트는 생생한 사운드를 제공하는 보스 프리미엄 오디오 시스템을 비롯해 블루투스 핸즈프리 및 오디오 시스템, 후방 카메라를 지원하는 5인치 컬러 모니터를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6일 국내 최초의 디젤 하이브리드 차량인 '더 뉴 E 300 블루텍 하이브리드 아방가르드'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디젤 하이브리드가 추가됨에 따라 E-클래스 라인업은 12개 모델로 늘었다.직렬 4기통 2.2ℓ 디젤 엔진에 20㎾급 전기모터를 적용한 디젤 하이브리드 차량으로, 복합연비는 17.2㎞/ℓ(고속주행 19.5㎞/ℓ, 도심주행 15.7㎞/ℓ)을 기록했다.같은 배기량(2,143cc) 디젤 모델(E 200 CDI)의 연비는 16.3㎞/ℓ다. 하이브리드란 점을 고려하면 연비는 크게 개선되지 않은 셈이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12g/㎞로 줄였다.최고출력은 204마력(4,200rpm), 최대토크는 51.0㎏·m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걸리는 시간은 7.5초이다.전기배터리 1회 충전으로 갈 수 있는 최대 주행 거리는 1㎞고, 시속 35㎞까지는 전기모터의 힘으로 가속이 가능하다. 배터리를 엔진룸에 넣어 트렁크 공간이 넉넉하다고 업체는 전했다.가격은 8,17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가 5일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SAV)의 시초인 X5의 제3세대 모델인 '뉴 X5'를 공식 출시했다.1999년 SUV 시장에 처음으로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이라는 새로운 컨셉을 도입한 BMW는 넓은 실내공간, 오프로드뿐만 아니라 도심에서도 민첩한 주행성능을 제공하는 인텔리전트 사륜구동 시스템인 xDrive를 적용하는 등 최적화된 기능과 혁신적인 기술로 높은 평가를 받아왔으며 X5는 현재까지 전 세계적으로 약 130만대 이상이 판매되었다.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3세대 뉴 X5는 파워풀한 외관과 업그레이드된 성능과 효율성, 최첨단 기능으로 다시 한번 SA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국내에는 BMW 뉴 X5 xDrive30d 5인승과 3열 시트가 추가된 7인승 모델, 그리고 스포츠 성능을 극대화한 M 퍼포먼스 모델인 BMW 뉴 X5 M50d까지 총 3가지가 제공된다. BMW 뉴 X5는 외관에서부터 X 패밀리 특유의 독보적인 위용을 드러내는 한편, 실내공간, 기능성,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가장 합리적인 크기와 디자인으로 새롭게 탄생했다.전장은 4,886mm로 이전 모델에 비해 32mm가 늘어났고 좌우로 커진 헤드라이트와 키드니 그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플래그십 모델인 '더 뉴 S-클래스'를 27일 국내 출시한다.이는 2005년 5세대 모델 출시 이후 8년 만에 선보이는 완전변경(풀체인지) 모델이다. 지난 5월 독일 함부르크에서 처음 공개한 신차는 벤츠의 정통성을 계승하는 클래식한 외관에 최첨단 주행보조 시스템 '인텔리전트 드라이브'를 탑재했다.또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첨단 기술을 대거 적용했다고 업체는 전했다.
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럭셔리 세단 수준의 온로드 주행성능과 강력한 오프로드 주파력을 모두 갖춘 최고 성능의 프리미엄 럭셔리 SUV, ‘뉴 그랜드 체로키'를 출시했다. 국내 판매 모델은 리미티드(3.0L 디젤), 오버랜드(3.0L 디젤 및 3.6L 가솔린), 서밋(3.0L 디젤) 등 4개 모델이다.가격은 기존 라레도 모델의 상위 트림에서 시작되며, 판매가는 ▲리미티드 3.0L 디젤 6,890만원, ▲오버랜드 3.6L 가솔린 6,990만원, ▲오버랜드 3.0L 디젤 7,490만원, ▲서밋 3.0L 디젤 7,790만원이다.(부가세 포함) ☞아름다운 스타일링과 소재의 디테일을 살린 최고급 인테리어 동급 최고의 품질로 호평 받고 있는 뉴 그랜드 체로키는 운전자의 시선이 머물고, 손끝의 감촉이 접하는 모든 부분에서 최고급 자연 재질을 대폭 채택하여 편의성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향상시켰다.동시에 내츄라-플러스, 나파 등 천연 가죽 소재, 원목의 결이 따뜻하게 느껴지는 오픈 포어 우드 트림 등 최고급 소재와 우아한 실내외 디자인을 통해 오감을 자극하는 감성 품질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된 최고의 프리미엄 럭셔리 SUV 모델이다. 뉴 그랜드 체로키는 최고출력
롤스로이스 모터카는 롤스로이스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역동적인 모델이자 팬텀, 고스트에 이은 롤스로이스의 세 번째 모델 ‘레이스'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레이스는 롤스로이스가 자랑하는 109년이라는 유구한 역사에 걸친 디자인과 공학의 경계를 넘어 기존의 명성에 도전함은 물론, 최고로 역동적인 주행 경험을 선사하기 위한 롤스로이스의 오랜 노력을 잘 반영하고 있는 모델이다. 레이스 출시를 위해 한국을 방문한 롤스로이스모터카 아시아태평양 총괄 디렉터 폴 해리스는 “레이스는 1938년 처음으로 이 이름을 사용했던 가장 유명한 모델 중 하나인 실버 레이스의 부활이며, 롤스로이스의 창업자인 찰스 롤스 경이 오늘 날 살아있었다면 반드시 선택했을 궁극의 그란투리스모”라고 소개했다. 롤스로이스모터카 아시아태평양 총괄 매니저 댄 발머는 “롤스로이스는 자동차 산업의 정점에 있는 브랜드로서 지난 10년간 팬텀과 고스트 모델을 중심으로 꾸준한 성장을 지속해 왔다”면서 “레이스는 한국 고객들에게 충분히 어필할 만한 모델로 롤스로이스 브랜드를 더욱 확장시킴과 동시에, 역사에 획을 그을 모델로 남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롤스로이스모터카 서울의 이철승 딜러대표는 “레이스가 전 세계적으로 출
롤스로이스 역사상 가장 강력하고 다이내믹한 모델로 평가받고있는 롤스로이스 '레이스'가 오는 29일 국내 최초로선보인다.2013 제네바 모터쇼에서 처음 소개된 롤스로이스 레이스는 대담한 디자인과 파격적인 설계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많은 사랑을 받았던 환희의 여신상을 가진 모델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지닌 모델이다. 레이스는 현대적인 디자인으로 그 동안의 롤스로이스를 뛰어넘는 암흑가 신사의 이미지를 담고 있다. 짧아진 휠 베이스, 주도적 구동방식, 더욱 다이내믹한 공기 댐퍼 등은 롤스로이스의 이전 모델들과 레이스를 확실히 구분 짓는다. 덩치 큰 GT와는 다른 레이스는 고급스러움과 정갈함 그리고 우수함을 함께 품고 있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수십 년을 이어온 롤스로이스의 특징들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어 레이스는 롤스로이스가 럭셔리 카 브랜드의 정점에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 시키는 모델이다.
랜드로버 코리아는 18일 프리미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올 뉴 레인지로버 스포츠'를 출시했다.초경량 알루미늄 기술을 적용해 100% 알루미늄 모노코크 차체를 선보임에 따라 기존 모델보다 무게를 420㎏ 줄였지만, 강성은 39% 향상됐다고 업체는 설명했다.또 3.0리터 SDV6 터보엔진(디젤)을 탑재해 최고출력 292마력(4천rpm)과 최대토크 61.2kg·m(2천rpm)의 주행 성능을 갖췄다. 출발해서 시속 100㎞에 도달하기까지 걸리는 시간(제로백)은 7.2초다.레인지로버 라인업 중 유일하게 드라이브 셀렉터가 아닌 스틱 형태의 커맨드 쉬프트2 8단 자동변속기를 적용, 0.02초 내 변속할 수 있다.어댑티브 다이내믹스 시스템은 서스펜션·차체의 움직임을 초당 500회, 핸들 위치를 초당 100회씩 측정해 섬세한 운전을 지원한다. 오프로드 설정 시 시속 50㎞ 이하에서 최대 지상고를 평소보다 65㎜ 높일 수 있다.그밖에 안전을 위한 액티브 세이프티 시스템을 적용해 다이내믹 안전성 컨트롤(DSC), 전자식 트랙션 컨트롤 (ETC), 언덕 미끄러짐 방지(HDC), 전자식 제동력 분배(EBD), 코너링 브레이크 컨트롤(CBC) 등이 탑재됐다.기존 모델과 비교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