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코리아는 야외활동 편의성을 높인 '아우디 Q5 45 TDI 오프로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낮고 날씬한 쿠페 스타일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Q5에 익스클루시브 오프로드 패키지를 적용해 역동적인 외관을 완성하는 한편 차량 지붕에 짐 등을 실을 수 있는 아우디 정품 루프 박스와 쿨 박스를 기본으로 제공한다. 차량에 탑재된 3천㏄ V6 터보 직분사 디젤 TDI 엔진이 7단 S-트로닉 듀얼 클러치 자동변속기, 상시 4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와 만나 도로 상태와 무관하게 고른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고 아우디코리아측은 설명했다. 최고출력 245마력, 최대토크는 59.2㎏·m이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6.5초다. 최고속도는 225㎞/h, 복합연비는 11.9㎞/ℓ다. Q5 모델의 국내 최고 사양인 'Q5 45 TDI 다이내믹'과 마찬가지로 아우디 MMI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뱅앤울룹슨 사운드 시스템 등이 장착됐으며, 의도하지 않은 차선 이탈 방지를 막아주는 아우디 액티브 레인 어시스트, 냉온 조절 컵홀더 등이 추가됐다.
폭스바겐코리아(사장: 토마스 쿨)는 더욱 날렵해진 디자인과 역동적인 성능으로 무장한 신형 시로코 R-Line의 출시를 오는 10월 2일로 확정 짓고, 인제 스피디움에서 개최되는 '폭스바겐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2014' 에서공개한다.1974년 1세대 모델이 선보인 이후, 올해로 출시 40주년을 맞이한 시로코는 민첩하면서도 명확하게 구분되는 스타일리시한 캐릭터와 역동적인 성능, 여기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스포츠카를 사랑하는 자동차 마니아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어온 스포츠 쿠페다. 지난 '2014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공개된 신형 시로코는 강력한 성능을 암시하는 역동적인 캐릭터와 유로6를 충족하는 최신 세대의 4기통 엔진을 탑재해 시각적으로나 기술적으로 또 한번의 진화를 달성했다. 신형 시로코는 스타일리시의 아이콘으로, 시로코만의 독창적인 비율을 계승하면서도 시각적으로 더욱 스포티한 실루엣을 완성했다. 특히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된 바이제논 헤드램프와 R-Line 프론트 범퍼와 색상 대비를 이루는 GTI에 적용된 범퍼 하단 그릴 디자인으로 전면의 윤곽이 보다 선명해졌으며 고성능 감각을 살려냈다.블랙 톤이 강조된 LED 테일 램프는 후면부의 수평 라인을 강조해 뒷모습
영화 '007' 시리즈에서 주인공 제임스 본드의 차량으로 알려진 애스턴 마틴이 국내 시장에 본격 판매된다.'애스턴 마틴 서울'은 서울 청담동에 매장을 열고 판매에 들어갔다고 23일 밝혔다.애스턴 마틴은 100여 년의 역사를 가진 영국 고급 스포츠카 브랜드로, 주문 제작방식으로 생산된다. 대표 모델인 뱅퀴시 볼란테는 세계에서 10대만 생산, 판매됐다.이번에 국내에 들어오는 모델은 뱅퀴시 볼란테를 비롯해 라피드S, V8 밴티지 GT, V12 밴티지 S 등 8개 차종이다.뱅퀴시의 가격은 4억4,100만∼4억6,520만원에 달한다. V8 밴티지GT는 1억9,220만∼2억1,890만 원, V8 밴티지 2억1,880만∼2억4,550만 원 등이다. 애스턴 마틴 서울의 신봉기 대표는 "이달초부터 시판에 들어갔지만, 이미 20여대가 사전 계약됐고 관심있는 사람들의 매장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안전 및 편의 사양 등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프리미엄 중형 세단 '알티마 2015년형'을 새롭게 출시했다.2015년형 알티마는 ▲차선 이탈 경고, ▲사각 지대 경고,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 등의 첨단 안전 기술은 물론 ▲조수석 파워시트, ▲머드 가드 등 각종 편의 사양이 대폭 강화됐다.특히 첨단 안전 기술이 대거 적용된 ‘테크’ 모델이 추가됨으로써 2.5, 2.5 테크 및 3.5 테크, 총 3가지 트림으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 대표이사는 "알티마는 닛산의 글로벌 베스트 셀링 세단으로 올해 한국닛산의 40% 판매 신장을 이끌어낸 핵심 주력 모델이다"며, "2015년형 알티마는 한층 강화된 사양과 다양해진 트림을 바탕으로 보다 많은 고객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것으로 확신한다"고 출시 소감을 밝혔다.▶2,000cc 이상 가솔린 중형 세단 중 최고 복합연비 13.3km/ℓ 알티마 2.5 모델은 국내에 출시된 2,000cc 이상 가솔린 중형 세단들 중 최고인 복합연비 13.3km/ℓ를 자랑한다. 또한 저중력 시트, 어드밴스드 에어백 등 동급 최고의 편의 및 안전 사양까지 갖췄다. 높은 가치가 입소
포드코리아는링컨 최초의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올-뉴 링컨 MKC'를 18일 국내에 출시했다.▲판매가격은 2.0ℓ 에코부스트 모델을 기준으로 4,960만원부터 시작한다.전세계적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소형 럭셔리 SUV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새로 개발된 링컨의 전략 차종으로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과 고급스러우면서도 넉넉한 실내 디자인, 운전자의 편의와 안전을 고려한 주행 성능을 갖췄다고 포드코리아측은 설명했다. 외관은 우아한 곡선미를 살리면서도 뒷태를 역동적이고, 강인한 인상으로 뽑아내 SUV 고유의 이미지를 풍긴다. 또 무게중심을 낮춰 조향 응답성과 코너를 돌 때의 안정성도 강화했다. 특유의 펼친 날개 형상의 그릴과 함께 후면 전체를 가로지르는 일자형 LED 테일램프와 HID 헤드램프가 링컨 고유의 개성을 살려준다. 고급 소재와 정교한 마무리가 어우러진 실내는 푸시버튼 방식의 변속시스템을 채택해 여유로운 공간을 구현하는 한편 인체에 유해한 크롬 성분을 배제한 가죽 시트를 사용하고, 운전대를 볼스도프사의 최고급 가죽으로 마감하는 등 세심한 부분까지 챙긴 흔적이 엿보인다. 차체에는 2.0ℓ의 에코부스트 4기통 터보차저 엔진을 탑재해 최대출력 243마력,
벤틀리 모터스 코리아가는 18일 2억 5천만원부터 시작하는 럭셔리 세단 '플라잉스퍼 V8'을 출시하고 판매에 들어갔다.올해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된 바 있는 벤틀리 플라잉스퍼 V8은 4.0리터 트윈터보 V8 엔진을 장착한 럭셔리 4도어 세단으로, 벤틀리 고유의 강력한 성능과 장인들의 손길로 완성되는 궁극의 럭셔리함은 물론 시대적 요구를 반영한 효율성까지 모두 만족시키는 모델이다.▶럭셔리 세단의 새로운 차원을 연 신형 플라잉스퍼 V8새로워진 V8 파워트레인이 도입된 벤틀리 플라잉스퍼 V8은 고객들에게 새로운 차원의 럭셔리 세단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새로운 V8 모델은 기존 플라잉스퍼 W12 모델과 함께 조각처럼 세련된 차체, 정교한 수작업 및 첨단기술 등을 결합한 플라잉스퍼만의 독창성을 경험할 수 있다.이미 검증을 마친 벤틀리 4리터 트윈터보 엔진은 507마력 (500 bhp / 373 kW)의 최고출력과 67.3 kg.m (660 Nm)의 최대 토크를 제공하며, 최고 속도는 시속 295 km/ h, 정지 상태에서 시속100 km/h까지 가속하는 시간은 5.2초에 불과하다. 강력한 성능을 갖춘 V8 엔진은 실린더 비활성화 기술, 지능형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가 새로운 디자인과 보다 혁신적인 옵션으로 업그레이드된 ‘뉴 MINI 컨트리맨’ 을 15일 출시했다.뉴 MINI 컨트리맨은 클래식한 MINI의 독창적인 아이덴티티를 고수한 채 스포츠 액티비티 비히클의 다목적성과 효율성의 명맥을 잇고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뉴 MINI 컨트리맨은 기존 MINI 컨트리맨의 6가지 모델 구분을 단순화시켜 쿠퍼 D 컨트리맨과 쿠퍼 D 컨트리맨 ALL4, 쿠퍼 SD 컨트리맨 ALL4와 JCW 컨트리맨 등 4가지로 선보이며 편의사양은 대거 늘리는 한편 가격은 합리적으로 유지했다.특히 쿠퍼 SD 컨트리맨 ALL4의 경우 기존 옵션 사양을 유지하며 가격은 270만원 저렴해졌으며, 쿠퍼 D 컨트리맨 ALL4의 경우 다양한 옵션이 추가되었으나 기존 모델 보다 110만원 인상으로 가격 상승폭을 최소화 했다.먼저 외관은 새롭게 구성된 육각형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으로 더욱 강인하고 개성있는 인상을 보여주고 있으며 ALL4 사륜구동 모델에는 전·후면 범퍼와 측면에 오프로드용 스키드 플레이트가 기본 적용되어 차량을 보호해 준다. 또한, 정글 그린, 미드나이트 그레이, 스타라이트 블루 등 3가지의 새로운 바디 컬러가 추가
전 세계 누적판매 200만대 이상을 기록하며 유럽 SUV 시장을 평정한 밀리언셀러 '캐시카이'가 한국에 상륙한다.한국닛산(대표: 타케히코 키쿠치)은 9월 15일부터 전국 닛산 공식 전시장을 통해 자사의 첫 번째 디젤 SUV 모델인 캐시카이의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캐시카이는 디젤 라인업의 격전지로 평가 받는 유럽에서 SUV시장 1위를 달리는 모델이다. 2007년 유럽시장에서 첫 출시되었으며, 국내에는 실내·외 디자인과 파워트레인을 전면적으로 개선해 올해 1월 출시된 신모델(2세대)이 선보인다.신모델은 출시직후 영국의 유력 자동차 매거진 ‘왓카’ 선정 “올해의 차”로 뽑히는 등 대중성과 상품성을 모두 입증 받았다. 특히, 이전 세대 모델 대비 진보된 외관 디자인과 효율적인 실내 공간 활용성을 갖췄다. 운전 성능 강화는 물론, 동급 최초의 안전 기술까지 대거 탑재, 이전 세대를 뛰어 넘는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한국닛산 타케히코 키쿠치 대표이사는 "캐시카이는 쟁쟁한 디젤 모델들이 대거 포진한 유럽 시장에서 이미 뛰어난 상품성을 인정받은 모델로서 디젤이 대세인 한국에서도 성공 신화가 이어질 것으로 확신한다"며, "캐시카이는 올해 안에 공식 출시할 예정으
렉서스가 출시를 앞둔 새로운 크로스오버유틸리티차량(CUV) NX300h을 고객에게 사전공개한다.렉서스는 전국 전시장에 특별 전시공간를 마련해 내달 6일 국내 시장에 출시되는 NX300h의 내외관을 고객이 미리 경험할 수 있게 한다고 12일 밝혔다.렉서스가 지난 4월 베이징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한 NX는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시장 공략을 위해 프리미엄급 SUV인 RX 시리즈의 아래급으로 개발한 신모델이다. 지난 7월 하순 일본에서 출시된 후 1개월 만에 9천500대가 계약되는 등 인기를 끌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의 고성능 차량 부문인 AMG가 10일(현지시간) '메르세데스-AMG GT'를 출시했다. 2009년 출시된 슈퍼스포츠카 SLS AMG에 이어 AMG가 2번째로 독자 개발한 모델이다.국내에는 내년상반기 출시를 계획 중이며 가격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SLS(2억5,550만∼2억8,260만원)와 비교하면 내려갈 것으로 보고있다.토비아스 뫼어스 메르세데스-AMG 회장은 이날 독일 아팔터바흐 AMG 본사에서 열린 신차 발표회에서 "GT는 평범한 일상에 모터스포츠의 열정을 불어넣는 차"라고 소개했다. AMG 브랜드·마케팅을 담당하는 마리오 슈피츠너 총괄도 "GT는 '가격 면에서 부담이 덜한 일상용 스포츠카를 만들어달라'는 고객들의 요청에 따라 태어났다"고 부연 설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독일 투어링카 마스터즈'(DTM)에서 5번의 우승을 차지한 레이서이자 AMG 홍보 대사인 베른트 슈나이더가 역대 AMG 모델을 소개했고, 현재 진행 중인 포뮬러원(F1) 경주에서 1위를 달리는 메르세데스 AMG 페트로나스 소속 레이서 니코 로즈버그가 신차를 몰고 무대에 등장해 GT의 '질주 본능'을 강조했다.포르셰 911과 재규어 F타입을 경쟁 상대로 지목한 신차는 GT
포르셰 코리아는 포르셰 엔진 가운데 가장 강력하고 빠른 미드엔진을 탑재한 2인승 스포츠카 '박스터 GTS'와 '카이맨 GTS'를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들 차량에는 강력한 토크와 고회전 구간에서 높은 출력을 내도록 설계된 6기통 수평대향 엔진을 얹어 박스터 GTS는 330마력, 카이맨 GTS는 340마력의 최고 출력을 낸다. 가속 때 차체를 단단하게 해 주행 능력을 향상시키는 스포츠 크로노 패키지를 기본 사양으로 장착, 박스터 GTS는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4.7초, 카이맨 GTS는 4.6초 만에 도달할 수 있다. 두 차량의 복합연비는 8.9㎞/ℓ,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78g/㎞이다. 코너를 돌 때 전조등 방향이 조절되는 포르셰다이내닉라이트시스템(PDLS)과 결합한 바이제논 헤드라이트를 달아 전면의 역동성을 강조하고, 전면의 공기 흡입구를 확대하는 등 외관에도 변화를 줬다. 가격은 오픈카인 ▲박스터 GTS는 1억550만원, 쿠페형 차량인 ▲카이맨 GTS는 1억730만원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27일 새로운 프리미엄 콤팩트카 '더 뉴 A180 CDI'를 국내 출시했다. 벤츠 더 뉴 A-클래스는 작년 8월 국내 출시 이후 지난달까지 970대가 판매되며 고급 소형차 부문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는 모델이다. 이번에 선보이는 '더 뉴 A180 CDI'는 스포티하면서도 볼륨감을 강조한 디자인과 뛰어난 연비가 특징이다. 복합 연비는 리터당 19.3㎞, 고속도로 연비는 22.7㎞에 달한다. 차체에 달린 신형 1.5ℓ 직렬 4기통 CDI엔진은 최신 기술의 커먼레일 직분사 방식과 터보차저 등을 채택, 디젤 엔진 특유의 떨림과 소음, 매연을 대폭 줄였고,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엔진과 맞물려져 역동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또 친환경 기술인 블루에피션시를 적용해 이산화탄소 배출은 1㎞당 99g으로 개선했다. 집중력이 저하된 운전자에게 경고 메시지를 전달해 사고를 방지하는 주의 어시스트, 전방 차량과의 거리를 측정해 거리가 너무 가까울 때 음향 경고를 해주는 CPA 기능을 비롯해 어댑티브 브레이크 라이트,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 타이어압력모니터링시스템, 총 7개의 에어백 등 다양한 안전 기술과 편의 장치가 탑재됐다. 주된 구매자로
푸조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디젤 세단 '푸조 508 럭스 팩' 모델을 국내 시장에 50대 한정으로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우아한 디자인과 함께 높은 연비(18.4km/ℓ)를 갖춰 푸조의 대표차로 자리잡은 '푸조 508' 중에서도 '508 악티브' 모델에 오리지널 가죽시트와 제논 헤드램프를 추가해 보다 고급스럽게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508 럭스 팩' 모델은 1.6 e-HDi 엔진이 장착돼 508 라인 가운데 가장 높은 경제성과 친환경성을 보여준다고 한불모터스는 소개했다. 고급옵션을 추가했지만 기존 508 악티브보다 100만원 오른 4,290만원으로 가격을 책정했다. 모든 구매고객에게 2년 주유권(연간 1만5천㎞ 주행 기준)을 제공한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모터스포츠 사업부서에서 개발한 차세대 모터스포츠 차량인 '우라칸 LP 620-2 슈퍼 트로페오'를 새롭게 선보인다.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열린 몬테레이 카 위크에서 공개된 우라칸 슈퍼 트로페오는 람보르기니의 원메이크 레이싱인 블랑팡 슈퍼트로페오 2015의 3개 시리즈(유럽, 아시아, 북미)에서 첫 선을 보이게 될 예정이다.우라칸 슈퍼 트로페오는 모터스포츠 시리즈의 새로운 기준을 세울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람보르기니의 연구개발 및 모터스포츠 부문을 책임지고 있는 마우리치오 레지아니는 “우라칸 LP 620-2 슈퍼 트로페오는 분명한 레이싱 컨셉으로 태어난 완전히 새로운 차량이다. 모든 기능은 정교한 고성능을 발휘하도록 제작되었으며 가장 엄격한 모터스포츠 안전 기준을 따르고 있다”라고 밝혔다. 우라칸 LP 620-2 슈퍼 트로페오는 초경량 롤케이지 (43kg)를 섀시에 장착했으며, 이전 모델 대비 비틀림 강성이 45%나 향상되었으며, 카본/알루미늄 하이브리드 방식의 프레임은 기하학적 구조 개선을 통해 전면부 라디에이터 및 뒤쪽의 레이싱용 기어박스 배치를 더욱 효율적으로 실현했으며, 공기역학 역시 개선했다. 건조중량은 1,270 kg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25일 프리미엄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인 '더 뉴 GLA-클래스'를 출시했다.이 차량은 메르세데스-벤츠의 5번째 SUV모델로, 2013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첫선을 보인 바 있다.총 400㎏ 정도인 차체의 73%가 고장력 및 초고장력 강철로 구성돼 있어 도심과 고속도로뿐만 아니라 비포장도로에서도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메르세데스-벤츠 관계자는 "모델 출시에 앞서 총 24대의 차량을 9개월간 각기 다른 상황에서 180만㎞ 이상의 내구성 시험을 거쳤다"고 설명했다.국내에서는 ▲'더 뉴 GLA 200 CDI'와 4기통 엔진을 탑재한 ▲'더 뉴 GLA 45 AMG 4메틱' 2가지 라인으로 출시되며 GLA 200 CDI가 이번에 먼저 출시된다. The New GLA 200 CDI는 최고 출력 136마력(3200-4000rpm), 최대 토크 30.6kg.m(1400-3000rpm)의 주행 성능을 발휘하며 최고 속도 205km/h, 정지 상태에서 100km/h를 9.9초에 주파한다. 역동성과 효율성을 자랑하는 신형 디젤 엔진과 7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의 이상적인 조합은 높은 연료 효율성을 만족시키며 운전자에게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제공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