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는 마케팅 조사기관인 미국 LACP가 주관하는 '2016 임팩트 어워드'에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보고서' 부문 대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임팩트 어워드에 'CSR 보고서 2015/16'을 출품, "타깃 독자층의 기억에 남을 만큼 인상적인 보고서"라는 평가와 함께 100점 만점 중 99점으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설명했다. 특히 이번 보고서는 전 세계 800여개 출품작 가운데 전체 1위로 '월드와이드 톱50'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이번 수상은 한국타이어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행복한 삶의 가치로 이해하도록 커뮤니케이션에 집중한 데에 따른 성과"라고 말했다. 임팩트 어워드는 세계적인 권위의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연맹인 미국 LACP가 주관하는 글로벌 어워드로, 매년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을 비롯해 세계 유수 기업과 정부기관·비영리단체의 보고서를 평가해 시상하는 대회다.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지난 11일 한국윤리경영학회가 주관하는 '2016년 한국윤리경영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윤리경영대상을 수상했다. 한국타이어는 ‘투명∙윤리경영으로 신뢰받는 리딩 글로벌 타이어 기업’이라는 윤리경영 비전을 근간으로 최고경영자의 윤리경영에 대한 확고한 의지와 윤리경영 체제 제도 구축을 통해 윤리적 기업문화 정착에 앞장서 온 성과가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임직원들의 윤리경영 의식 함양을 위해 온라인 교육 시스템 구축과 집합 교육 실시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협력사와의 상생경영 실현 및 공정하고 투명한 상거래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이와 함께 사이버 감사실과 신문고 등 제보 제도 운영 및 상시 모니터링과 설문조사를 통해 지속적인 윤리경영 실현에 힘쓰고 있다. 아울러 한국타이어는 핵심 비즈니스 특성인 ‘이동성’를 반영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한국타이어 나눔재단을 설립해 사회복지기관 및 단체 지원, 장학∙교육사업, 의료복지사업, 임직원 봉사활동 등의 전사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2015년에는 장애인 표준 사업장인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를 설립∙운영하여 장애인 고용 창
금호타이어의 3분기 영업이익이 현대차 노조 등의 파업에 따른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80% 가까이 줄어들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7∼9월에 매출 7천101억원, 영업이익 89억원, 영업이익률 1.3%를 각각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같은 매출 규모는 2분기와 비교해 4.7% 감소한 수치이다. 영업이익은 78.1% 줄었고, 영업이익률도 4.2%포인트 하락했다. 작년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매출은 1.0%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적자였던 전년 동기 대비 247.8% 늘었다. 금호타이어는 "3분기에 국내 카메이커의 파업에 따른 매출 차질이 발생해 전분기 대비 영업이익이 줄었다"며 "고수익 제품의 판매 증대를 통해 수익 구조를 개선하고, 북미지역 주요 거래처를 대상으로 매출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대표: 신구 진)가 타이어 구매에서부터 유지 관리까지 타이어 라이프 사이클 전반에 걸친 종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B-셀렉트’ 인천을 오픈했다. 브리지스톤 B-셀렉트 인천은 오토상사(대표: 함현구)가운영하며, 브리지스톤 타이어는 B-셀렉트의 매장 운영, 브랜드 관리에 대한 자문을 한다. ▶제품 구입은 물론 타이어 점검 관리 서비스까지. 브리지스톤 타이어의 ’B-셀렉트’는 전시공간에 전시된 각종 타이어 제품의 특성을 고객이 직접 확인하고 자신의 운전취향과 습성에 맞는 타이어를 전문가로부터 상담 받아 현장에서 선택 구매할 수 있는 종합 타이어 서비스 매장이다. 타이어 구매 뿐만 아니라 타이어 점검 및 보수에 필요한 시설과 장비를 갖춰, 고객이 종합적인 타이어 관리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공간이기도 하다. ‘B-셀렉트’는 고성능화 하는 자동차, 다양해지는 운전자의 운전 취향과 습관, 친환경에 대한 관심 고조라는 시장 흐름을 수용한 타이어 종합 서비스 센터다. ▶쾌적하고 여유로운 매장에서 타이어 쇼핑 브리지스톤 타이어의 ‘B-셀렉트’는 고객이 쾌적하고 여유로운 매장 환경에서 타이어를 접할 수 있도록 스토어 개념의 전시공간을 마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2016년 3분기 글로벌 연결 경영실적 기준 매출액 1조 6,576억 원과 영업이익 2,971억 원을 달성했다. 한국타이어는 유럽 및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초고성능 타이어(UHPT) 판매 비율 증가와 프리미엄 OE 공급 확대로 전년 동 분기 대비 영업이익이 23% 증가했다. 한국타이어는 유럽과 중국 시장에서 초고성능 타이어 매출액 비중이 5% 이상 증가하였으며 BMW 플래그십 모델인 BMW 뉴 7 시리즈를 비롯하여 하이엔드 프리미엄 SUV 자동차인 포르쉐 마칸까지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확대하였다. 또한 10월 18일에 준공한 한국타이어 테크노돔은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만족시킨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타이어의 원천기술과 미래 신기술의 메카로 최첨단 타이어 기술력을 선도하고 품질 경쟁력을 높이는 중장기 RD 전략 실행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이 밖에도 한국타이어 구성원들의 일하는 방식을 혁신함으로써 프로액티브한 기업문화를 발현시켜 글로벌 Top Tier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전세계 180여 개국에 판매가 되고 있는 한국타이어는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충촉시키기 위해 멀티 브랜드 전략을 통하여 브랜드 포트폴리오를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유럽 프리미엄 트레일러 전문 업체인 슈미츠 카고불에 신차용 타이어(OET) 공급을 확대하고 전략적 파트너십을 강화한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2013년 슈미츠 카고불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 이래 공급 규격을 총 16개로 늘리며 유럽 트럭·버스용 타이어 시장에서의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확대해 나간다. 또한 슈미츠 카고불의 전략적 파트너로서 기술의 리더십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공동 브랜드를 개발하여 운영하는 등 프리미엄 브랜드 위상을 높여 나간다. 이번에 공급하는 제품은 유럽 시장 주력 상품인 ‘이큐브 맥스’, 스마트워크’ 등이다. ‘이큐브 맥스’는 연비성능을 크게 향상시킨 장거리 운행과 다양한 주행 조건에 최적화된 상품군이다. 또한 뛰어난 핸들링과 마일리지, 그리고 진흙이나 겨울철 눈길 등 다양한 드라이빙 상황에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슈미츠 카고불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 확대는 글로벌 Top Tier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유럽 트럭∙버스용 타이어 시장에서 OE 비즈니스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한 데에 있다”며 “앞으로 업계를 선도하는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해 소비자에게 품질에 대한 만족
한국타이어 경영운영본부장 조현범 사장은 18일 최근 매각 공고가 난 금호타이어 인수 가능성에 대해 "인수전 참여 자체가 의미가 상당히 떨어지고 포트폴리오상으로 봐도 욕심이 나지 않는다"고 밝혔다. 조 사장은 이날 대전 대덕연구단지에 있는 중앙연구소 '테크노돔'에서 열린 기자 간담회에서 "사실 인수 참여는 할 수 있지만, 공정거래법상 인수하더라도 승인이 나기가 쉽지 않을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국타이어는 대한타이어공업협회 기준으로 국내에서 40% 이상의 시장점유율을 차지하고 있으며 한국타이어, 금호타이어, 넥센타이어 3개사의 점유율은 90% 이상이다. 조 사장은 "금호그룹에서 (금호타이어를) 가져가든 해외 업체가 하든 할 텐데 저희에게 큰 임팩트(영향)는 없으리라 생각한다"며 "저희 사업 포트폴리오가 굉장히 글로벌화됐고 사실 한국 시장 비중이 글로벌 시장 대비 그렇게 크지 않다"고 설명했다. 이어 "물론 한국에서 새로운 플레이어가 다른 투자전략으로 접근하는 게 부담은 좀 가지만 전체적인 전략 구도 면에서 금호타이어가 어떻게 되는 게 저희에게 전략적으로 (큰 영향은 없다)"라고 말했다. 조 사장은 중장기 인수합병 전략과 관련, "그동안 한우물만 팠지만,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는18일 글로벌 Top Tier 도약을 위한 지속적인 원동력이 될 신축 중앙연구소 ‘한국타이어 테크노돔’의 준공식을 개최했다. 하이테크 연구시설과 최적의 업무 환경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테크놀로지를 선보일 한국타이어 테크노돔은 원천기술과 미래 신기술의 메카이다. 최첨단 타이어 기술력을 선도하고 품질 경쟁력을 높이는 중장기 RD 전략 실행의 핵심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또한 한국타이어 구성원들의 일하는 방식을 혁신함으로써 Proactive한 기업문화를 발현시켜 나간다. 한국타이어는 이를 통해 RD 역량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글로벌 Top Tier 기업으로 도약한다는 계획이다. 한국타이어의 첨단 기술력과 비전, 문화를 직관적으로 표현한 한국타이어 테크노돔은 국내 건축물 가운데 최초로 하이테크 건축의 거장인 노먼 포스터 경이 설립한 ‘포스터 앤 파트너스’가 설계했다. 총 2천 664억원을 투자하여 연면적 96,328㎡(29,139평)의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인 연구동과 지상 7층, 지하 1층 규모의 레지던스 건물로 구성되었다. 어린이집, 병원, 피트니스 센터, 카페 등 다양한 복리후생 시설도 갖췄다. 이와 함께 한국타이어 테크노돔은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트럭·버스용 타이어의 맞춤형 관리를 도와주는 24시간 전국 긴급 출동 서비스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스마트 TBX 앱’을 출시했다. ‘스마트 TBX 앱’은 24시간 전국 긴급 출동 서비스 제공으로 빠르고 신속한 트럭·버스 타이어 정비가 가능하다. 위급 상황 시 어플리케이션의 긴급호출 메뉴를 선택하면 자동으로 전국 긴급 출동 서비스 업체에 요청 접수되어 5분 이내에 전국 어디에서나 24시간 출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숙련된 트럭·버스 타이어 전문가가 현장으로 출동하여 타이어 교체 및 수리가 가능하며 검색 서비스를 통하여 한국타이어 TBX 대리점의 위치를 손쉽게 찾아볼 수 있다. ‘스마트 TBX 앱’은 트럭·버스용 타이어 서비스를 한층 강화하고 고객과의 접점을 높이기 위해 개발한 타이어 관련 정보를 제공해주는 국내 시장 전용 어플리케이션으로 안드로이드 플레이스토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신제품 정보와 고객의 차종별 추천상품을 제공하며 월별 프로모션 내용을 확인 할 수 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최근 메르세데스-벤츠의 프리미엄 대형 트럭 ‘뉴 아록스 덤프’와 닛산의 픽업트럭 프론티어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며 트럭·버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겨울용 타이어를 예약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와 장착중인 타이어를 보관해주는 호텔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 이벤트는오는 11월 30일까지 ‘윈터 아이셉트 에보2’, ‘윈터 아이셉트 에보’, ‘ 윈터 아이셉트 이지2A, ‘윈터 아이셉트 에보2 SUV’, ‘노르딕 이지’ 등 총 5종의 겨울용 타이어 4개를 예약 구매한 모든 고객들에게 모바일 상품권 또는 아웃도어 자켓을 증정한다. 이와 함께 겨울용 타이어 2개 이상 구매 시에는 한국타이어만의 프리미엄 타이어 보관 서비스인 타이어 호텔 서비스를 통해 사용하던 타이어를 보관해주는 서비스도 받아볼 수 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타이어 홈페이지(www.hankooktire.com) 또는 한국타이어 고객만족센터(☎080-022-8272)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의 신상품 겨울용 타이어 ‘윈터 아이셉트 이지2A’가 일본 최고 권위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2016’ 제품 영역 운송장비 및 산업시설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한국타이어는 올해 독일의 ‘iF 디자인 어워드 2016’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6’를 비롯해 이번 ‘굿 디자인 어워드’까지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에서 잇달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윈터 아이셉트 이지2A’는 지난 19일 새롭게 출시된 제품으로 한국타이어의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아이스와 스노우 노면에 특화된 겨울용 타이어이다. 비대칭의 나선형 3D 블록디자인을 적용해 아이스스노우 노면에서 운전의 안전성 및 핸들링을 위한 최적의 성능을 제공한다. 트레드에 쉽게 분산되는 실리카가 혼합된 고무(실리카 컴파운드)를 사용해 빙판길과 눈길에서의 접지력과 그립력을 최적화했고 3D 트레드 블록을 적용해 제동 및 주행 성능을 최적화 하였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이번 수상은 미래 드라이빙을 실현하기 위한 한국타이어의 끊임없는 혁신과 도전 정신을 인정 받은 것”이라며 “앞으로 한국타이어는 세계적인 트렌드를 선도하는 글로벌 프리미엄
금호타이어(대표: 이한섭)가 2016년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 에서 2개 제품이 본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금호타이어는 올해 세계 4대 디자인상(독일 iF, 독일 Red-Dot, 미국 IDEA, 일본 굿디자인)을 모두 석권하며 세계적인 디자인 역량을 입증했다. 일본 ‘굿 디자인 어워드’는 일본 산업디자인진흥회(JIDPO)가 주최하는 일본 최고 권위의 국제 디자인 공모전으로 올해로 59주년을 맞아 전통과 공신력을 자랑한다. 이 상은 제품의 디자인, 사용성, 혁신성 등을 종합평가하며, 수상작에는 ‘G-Mark’가 부여된다. 심사 영역은 제품, 공간, 미디어, 시스템, 솔루션의 5가지 카테고리이며, 금호타이어의 제품은 운송장비 및 산업시설 분야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수상의 영예를 안은 금호타이어의 제품은 친환경 타이어인 ‘에코센스 SE11’ 및 ‘솔루스 HA31’ 이다. 올해 일본시장에 신제품으로 출시된 ‘에코센스 SE11’은 고강성 경량화 반제품을 사용하여 기존 타이어 대비 무게를 대폭 감소시키고(약 -7%) 연비를 향상시킨 친환경 타이어이다. 4개의 메인 그루브와 센터 블록의 강성 강화로 배수기능과 주행안정성을 높였고, 저연비 특성의 컴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오는 11월부터 유럽 프리미엄 상용차 업체인 스카니아 트럭에 신차용 타이어(OET)를 공급한다. 한국타이어는 유럽 트럭·버스용 타이어 시장에서 메르세데스-벤츠 및 만 트럭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에 이은 스카니아 트럭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성사시키며 기술의 리더십과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브랜드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갈 예정이다. 한국타이어가 이번에 공급하는 제품은 유럽 시장 주력 상품인 ‘이큐브 맥스(e-cube MAX)’와 ‘스마트플렉스(SmartFlex)’, 스마트워크(SmartWork)’ 등 총 3종이며 프리미엄 대형 트럭 R시리즈 등에 18개 규격으로 공급된다. ‘이큐브 맥스’와 ‘스마트플렉스’는 연비성능을 크게 향상시킨 장거리 운행과 다양한 주행 조건에 장착 가능한 하이브리드형 제품이다. 또한 뛰어난 핸들링과 마일리지 성능을 제공하며 진흙이나 겨울철 눈길 등 다양한 드라이빙 상황에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이번 스카니아 트럭 신차용 타이어 공급 성과를 통해 유럽 시장 내 전략적 파트너십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프리미엄 기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소비자들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일본 완성차 기업인 토요타의 신형 MPV(다목적차량) 시엔타에 신차용 타이어(OET)를 공급한다. 한국타이어는 지난 2013년 토요타 코롤라, 혼다 시빅, 닛산 알티마 등 일본 3대 완성차 기업의 대표 모델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성사시키며 글로벌 Top Tier 기술력에 기반한 최상의 품질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번 토요타 시엔타까지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추가하며 브랜드 가치를 한 단계 끌어올렸다. 특히 한국타이어는 지난 2015년 토요타 아그아에 이어 이번 시엔타 OE 공급을 통해 아세안 지역의 OE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높임으로써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토요타 시엔타에 공급되는 신차용 타이어는 아세안 지역 신흥 시장인 인도네시아에서 판매하는 키너지 EX이다. 키너지 EX는 빗길과 마른 노면에서 뛰어난 제동력을 갖춘 높은 주행성능과 고효율이 결합된 성능 밸런스를 갖췄다. 또한 토요타 시엔타의 ‘Modern, Active and Fun’ 디자인 콘셉트와 현지 도로 조건을 고려한 패턴 설계로 운전자에게 최적화된 드라이빙 만족감을 선사하며 뛰어난 주행 소음 성능은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한다. 한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22일부터 29일(현지시간)까지 독일 하노버에서 열리는 ‘IAA 상용차 전시회 2016’에 참가해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강화에 나선다. 한국타이어는 이번 전시회에서 프리미엄 트럭·버스용 타이어 ‘이큐브 맥스’와 ‘스마트플렉스’, ‘스마트워크' 시리즈를 비롯해 연비 효율형 트럭 타이어인 ‘이큐브 블루’와 스마트투어링등 글로벌 Top Tier 기술력이 반영된 트럭·버스용 타이어를 선보인다. ‘이큐브 맥스’와 ‘스마트플렉스’, ‘스마트워크’는 경제성과 친환경성을 갖추고 연비와 마일리지를 크게 향상시킨 제품으로 특히, ‘스마트플렉스’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6’에서 본상을 수상하며 글로벌 Top Tier 수준의 디자인과 기술 리더십을 입증했다. 또한 장거리 주행 차량 ‘코치’에 맞춰 개발된 승차감과 소음 성능에 최적화된 타이어 ‘스마트투어링’도 첫 선을 보이며 트럭 주행에 최적화된 고연비 트럭 타이어 ‘이큐브 블루’도 함께 전시된다. 이와 함께 한국타이어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과 만(MAN) 트럭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확대한다. ‘이큐브 맥스’와 ‘스마트플렉스’, ‘스마트워크’ 등 총 3종이며, 메르세데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자동차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 T-TEP의 일환으로 지난 17일 토요타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교육용 차량 기부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부식은 ▲아주자동차대학교 ▲영남이공대학교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 ▲동일공업고등학교 ▲여수공업고등학교 등 총 5개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자동차 기술 교육용 차량과 정비 실습용 부품, 판금 실습용 용접 패널 등을 전달하며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환경 조성을 지원했다. T-TEP은 자동차 산업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운영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2020년부터 국내 교육기관과 협력해 전동화 기술 교육, 일본 연수, 교육용 차량 지원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9개 대학과 5개 고등학교 등 총 14개 교육기관과 협력하고 있다. 또한 2021년부터 교육용 차량 기부를 시작해 이번 지원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37대의 차량을 교육 현장에 제공하며 학생들이 실제 차량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차량은 시에나, 프리우스 AWD,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