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스원의 세차 브랜드인 ‘크리스탈’에서 셀프 세차 고객을 위한 ‘크리스탈 퀵 라인’ 3종을 출시한다. 크리스탈 퀵 라인은 셀프 세차장 전용 고성능 라인업으로 유리막 코팅제 ‘크리스탈 퀵 코트’와 철분 제거제 ‘크리스탈 퀵 아이언 리무버’, 타이어 광택제 ‘크리스탈 퀵 타이어 글로스’ 등 총 3종으로 구성된다. 먼저 셀프 유리막 코팅제 ‘크리스탈 퀵 코트’는 불스원만의 2중 크리스탈 코팅막 기술이 적용돼 기존 제품 대비 2배 강화된 코팅 지속력과 발수력을 선보인다. 차량 표면 부식을 일으키는 철분 제거에 효과적인 ‘크리스탈 퀵 아이언 리무버’는 안전한 중성 제품으로 모든 종류의 순정 알로이 휠과 도장면을 함께 시공할 수 있으며, 제거하기 어려운 브레이크 분진이나 찌든 오염물 등을 효과적으로 제거 가능하다. 타이어의 깊은 광택 및 색상을 복원시키는 타이어 광택제 ‘크리스탈 퀵 타이어 글로스’는 광택 지속력을 기존 제품 대비 최대 3배까지 높여준다. 불스원 서피스케어 CM 전선표 부장은 “크리스탈 퀵 3종 라인업은 셀프 세차 매니아들의 다양한 니즈를 다각도로 반영하여 개발한 고성능 제품”이라고 말했다.
제네시스 브랜드가 최초의 럭셔리 플래그십 SUV 'GV80'의 디젤 모델에이어 9일 가솔린 모델을 추가로 출시했다. GV80 가솔린 모델에는 신규 2.5 터보, 3.5 터보 엔진을 최초로 적용, 지난 1월 출시된 3.0 디젤 모델과 함께 3가지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하게 됐다. 가솔린 모델의 판매 가격은 ▲2.5 터보 6,037만원 ▲3.5 터보 6,587만원부터 시작되며 모든 옵션을 붙이면 8천만원대 후반까지 올라간다. 2.5 터보 모델은 최고 출력 304마력(PS), 최대토크 43.0kgf·m 등 역동적인 동력 성능을 갖췄으며 복합 연비는 9.7km/ℓ 다. (5인승, 2WD, 19인치 타이어 기준) 3.5 터보 모델은 최고 출력 380마력(PS), 최대토크 54.0kgf·m 등 동급 최고 수준의 동력 성능을 갖췄으며 복합 연비는 8.6km/ℓ 다. (5인승, 2WD, 20인치 타이어 기준) 특히 GV80 가솔린 모델에 탑재된 2.5 터보, 3.5 터보 엔진은 듀얼 퓨얼 인젝션 시스템, 수냉식 인터쿨러 등으로 연비 효율과 응답 성능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듀얼 퓨얼 인젝션 시스템은 ▲연료를 연소실 내부에 직접 분사하는 가솔린 직분사(GDi) ▲연료를 연소실
LS전선(대표: 명노현)은 바레인에서 1,000억원 규모의 해저 케이블 사업을 턴키로 수주했다고 3일 밝혔다. 바레인 본섬과 동남부 하와르 섬 사이 25km를 해저 케이블로 잇는 사업으로 LS전선은 사우디아라비아 EPC 업체인 알 기하즈로부터 제품 공급부터 전기, 설치 공사까지 일체를 수주, 오는 2021년 9월 준공할 예정이다. 걸프만의 하와르 섬은 총면적이 울릉도의 2/3 정도의 군도로 천혜의 자연 환경을 갖고 있어, 바레인 정부가 관광 단지로 본격 개발 중이다. 바레인은 친환경 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섬에 발전소를 짓지 않고 본섬에서 전기를 보내는 해저 전력망을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은 걸프협력회의(GCC)가 추진하는 친환경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향후 사업 기회를 확대하려는 유럽과 일본 등 전선업체들이 치열한 수주 경쟁을 펼쳤다. 회사측은 제주-진도 전력 연계망(105km)을 비롯, 카타르(100km), 미국(35km) 등 글로벌 장거리 프로젝트들을 수행한 경험이 수주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명노현 LS전선 대표는 “전력망은 국가 안보, 정전으로 인한 사회혼란 등과도 밀접한 관련이 있어 제품과 시공능력, 경제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르노삼성자동차가 이달중 출시 예정인 야심작 SUV ‘XM3’의 엔진 스펙 및 세부가격을 3일 공개했다. 현재 사전계약 중인 XM3는, 고성능 TCe 260과 경제적인 1.6 GTe 등 두 가지 가솔린 엔진 라인업을 선보인다. TCe 260은 르노그룹과 다임러가 공동 개발한 신형 4기통 1.3리터 가솔린 직분사 터보 엔진으로, 르노그룹의 주력으로 자리잡게 될 핵심 엔진이다. 신형 TCe 260 엔진은 실린더헤드와 직분사 인젝터를 수직 장착한 델타 실린더 헤드 등 신기술을 적용해 성능은 물론, 경제성 측면에서도 고효율성을 자랑한다. 복합연비 13.7km/L로 동급최고수준을 기록하며, 여기에 이산화탄소(CO2) 배출량도 125g/km로 낮춰 저공해 가솔린 엔진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킨다. 다임러와 공동개발한 신형 엔진답게 운전의 즐거움도 놓치지 않았다. DCT 명가 독일 게트락의 7단 습식 듀얼클러치 트랜스미션은 TCe 260 엔진과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최고출력 152마력, 최대토크 26.0kg.m의 역동적인 성능을 구현한다. 한편, 1.6 GTe는 CVT와 조합을 이뤄 운전자에게 경제적이면서도 안정적인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한다. 여기에 D-스텝 기
<현대모비스 HUD 실제 작동 모습> 현대모비스가 최근 양산을 시작한 12인치 고급형 전방표시장치(HUD·헤드업 디스플레이)를 바탕으로 글로벌 HUD 시장 공략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한 12인치 HUD는 제네시스 첫 스포츠유틸리티차(SUV)인 GV80에 처음으로 적용됐다. HUD는 전투기 조종사 헬멧에 주로 적용하던 기술로, 차량 앞 유리에 주행 정보를 표출해 안전하고 편리한 운행이 가능하도록 돕는 첨단 장치다. 과거에는 고가 차량에만 적용됐으나 최근에는 중·저가 신차에도 대부분 적용하는 추세다. 현대모비스는 자사 12인치 HUD가 기존 제품보다 확장된 화면을 통해 내비게이션과 연동된 주행 경로, 도로 교통표지판 정보, 주행 보조 정보 안내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소개했다.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기능을 활성화하면 주변 운행 차량의 흐름도 파악할 수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번 개발로 10인치 이하 일반형 제품부터 12인치 이상 고급형 제품까지 모든 HUD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현대모비스의 윈드쉴드(전방유리) HUD> 이를 바탕으로 현재 2∼3개 해외 부품업체가 독점한 글로벌 HUD 시장에 진출, 적극적
르노삼성자동차는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XM3'를 3월 출시에 앞서 사전계약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XM3는 르노삼성차가 모처럼 내놓은 신차다. 르노삼성차는 내수 판매용에 더해서 유럽 수출용 위탁생산 물량을 확보해서 닛산로그 공백을 채울 계획이다. 르노삼성차 관계자는 "국내 브랜드 첫 프리미엄 디자인 SUV인 XM3는 '이제까지 없던 시장'을 창조해 '게임 체인저'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르노삼성차에 따르면 XM3는 쿠페형 SUV로 독특한 모습이면서 세단의 편안함을 갖춘 SUV다. 앞부분. C자형 LED 주간 주행등은 르노삼성차 특유의 디자인을 보여준다. 차체 크기는 길이 4천570㎜, 휠 베이스 2천720㎜로 동급 최대 사이즈이며, 높이도 186㎜로 동급 최고라고 말했다. 실내에는 젊은 세대가 편리하게 인포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도록 10.25인치 맵 인(Map-in) 클러스터와 9.3인치 세로형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대시보드 등을 감싸는 소프트 폼 재질은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고 트렁크 용량은. 513ℓ로 동급 최대라고 말했다. XM3에는 르노와 다임러가 함께 개발한 터보 직분사 가솔린 엔진 TCe260 (게트락 7단식 습식 EDC 적
기아자동차는 오는 3월 출시예정인 4세대 쏘렌토의 사전계약을 2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신형 쏘렌토는 2014년 3세대 출시 이후 6년 만에 새롭게 탄생한 신규 모델로, 처음으로 신규 SUV(스포츠유틸리티차) 플랫폼이 적용됐다. 휠베이스가 35㎜ 늘어나면서 동급 중형 SUV보다 실내 공간이 넓어졌다. 대형 SUV에만 들어가던 2열 독립시트가 설치됐고 3열 시트 각도도 조절된다. 차체 중량을 80㎏ 줄이면서도 차체 골격은 다중구조로 설계해서 충돌 안전성을 강화했다. 신형 쏘렌토는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와 디젤 모델이 있다.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모델은 국산 최초 중대형 하이브리드 SUV로, 스마트스트림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이 적용돼서 시스템 최고출력 230PS(마력), 시스템 최대토크 35.7kgf·m의 힘을 발휘한다. 연료소비효율(연비)은 15.3㎞/ℓ(5인승, 17인치 휠, 2WD 기준)다. 디젤 모델엔 2.2리터 디젤 엔진인 '스마트스트림 D2.2'가 들어간다. 변속기는 현대차그룹에서 처음으로 습식 8속 DCT(더블 클러치 변속기)인 '스마트스트림 습식 8DCT'가 적용됐다. 디젤 모델은 최고출력 202PS, 최대토크 45.0kgf·m다. 연비는 수
기아자동차는 3월 출시예정인 완전히 새로워진 4세대 ‘쏘렌토’의 외부와 내부 디자인을 17일 공개했다. 기아차는 차급과 차종의 경계를 넘어 새로운 카라이프를 만드는 ‘보더리스 SUV’라는 목표로 신형 쏘렌토를 완성했다고 설명했다. 신형 쏘렌토는 ‘보더리스 제스처’이미지로 기존 SUV 디자인의 전형성을 완전히 벗어난 것이 특징이다. 신형 쏘렌토의 전면부에는 진화한 ‘타이거 노즈’가 자리잡았다. 기아차 디자인의 상징 중 하나인 타이거 노즈 라디에이터 그릴은 헤드램프와 하나로 연결된 과감한 디자인으로 신형 쏘렌토의 강인하고 와이드한 인상을 완성했다. 측면부는 후드 끝부터 리어 램프까지 하나의 선으로 이어지는 ‘롱 후드 스타일’의 캐릭터 라인을 적용해 단단하면서도 풍만한 볼륨감을 선사한다. 후면부는 세로 조형과 와이드한 조형의 극명한 대비를 통해 강인하고 단단한 인상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4세대 쏘렌토의 내장은 ‘기능적 감성’을 콘셉트로 기능과 감성이 조화를 이룬 공간으로 디자인됐다. SUV를 타는 사람들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직관성을 강화한 것이 내장 디자인의 특징이다. 운전자는 새로운 기능적 감성 콘셉트의 센터페시아 설계를 통해 운전석에 앉아 첨단 기술이 선서하
정의선 현대차그룹 수석부회장이 현대모비스 사내이사로 재선임됐다. 경영환경이 급변하는 가운데서도 일관되고 책임감있는 정책을 유지하기 위해서다. 현대모비스는 또 주주가치를 높이기 위해 주주추천 사외이사 선임과 중장기 주주환원 정책, 전자투표제 도입, 미래 기업가치를 위한 투자 확대 등을 하기로 했다. 현대모비스는 14일 정기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주주총회 통과가 필요한 안건은 3월 18일 주총에 상정된다. 현대모비스 IR담당 이의섭 상무는 "이사회의 다양성, 전문성, 독립성을 강화해서 신속하고 책임있는 선진화된 경영시스템을 구축하고, 주주가치를 극대화해서 주주와 시장에 확고한 신뢰를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현대모비스는 다음 달 임기만료되는 정의선 대표이사를 재선임했다. 현대차그룹의 수석부회장으로서 강력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현대모비스의 미래차 핵심부문 성장에 중심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현대모비스는 말했다. 주주권익 보호담당 사외이사 후보로는 장영우 영앤코(Young&Co) 대표가 추천됐다. 장영우 후보는 메릴린치, 골드만삭스 등을 거쳐 UBS 서울지점 대표 등을 역임한 재무전문가다. 30여년 관련 업계 경
기아자동차가 3월 출시 예정인 4세대 쏘렌토의 내외장 렌더링과 티징 영상을 12일 공개했다. 2014년 3세대 출시 이후 6년 만에 새롭게 탄생한 4세대 쏘렌토는 ‘경계를 넘는 시도로 완성된 디자인’이라는 콘셉트 아래 기존 SUV 디자인의 전형성을 넘는 시도를 담아냈다는 설명이다. SUV의 사용성과 강인함은 유지하면서 세단의 세련미를 더한 쏘렌토만의 혁신적인 디자인을 렌더링 이미지를 통해 살펴보자. 4세대 쏘렌토 외장 디자인의 지향점은 ‘정제된 강렬함’이다. 전통적인 쏘렌토의 디자인 감성인 ‘강인함’과 ‘존재감’ 같은 가치를 지키면서도 예리하게 정제된 선과 면으로 콘셉트를 표현해 1~3세대 쏘렌토의 헤리티지와 4세대의 혁신성을 완벽하게 결합했다. 4세대 쏘렌토의 실내 디자인을 살펴보면, SUV를 타는 사람들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직관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SUV다운 터프한 조형미를 유지하면서 첨단 테크놀로지가 만들어내는 통제감을 시각적 그리고 직관적으로 체험 할 수 있도록 기능적이면서도 감성적인 콘셉트로 설계한 센터페시아를 더했다. 이번에 공개된 렌더링을 통해 4세대 쏘렌토가 내외장의 혁신적인 변화와 더불어 플랫폼, 파워트레인은 물론 새로운 첨단 편
불스원이 쾌적한 차량 실내 공기 관리를 위한 실속형 에어컨∙히터 필터 2종을 새롭게 선보였다. 신제품 에어컨∙히터 필터 2종은 온라인 전용 판매 상품으로 ‘불스원 미세먼지 차단 에어컨·히터 필터’와 ‘불스원 활성탄 에어컨·히터 필터’로 구성된다. ‘불스원 미세먼지 차단 에어컨·히터 필터’는 고효율 원단 사용으로 10㎛ 크기의 미세먼지를 99% 이상 걸러내 쾌적한 차량 실내 공기 관리를 돕는다. 5,000원대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잦은 필터 교체가 요구되는 미세먼지 시즌, 보다 경제적으로 차량 실내 공기를 관리할 수 있다. ‘불스원 활성탄 에어컨·히터 필터’는 미세먼지 99% 차단뿐만 아니라 유해가스 및 악취 제거에도 탁월한 효과를 발휘한다. 배기가스, 꽃가루, 생활 악취 등을 효과적으로 감소시키며 톨루엔, 포름알데히드, 암모니아, 아세트산, 아세트알데히드 등 한국공기청정협회가 지정한 5대 유해가스까지 걸러주어 쾌적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신제품 에어컨·히터 필터 2종은 3일 온라인 쇼핑몰 11번가에서 먼저 공개되며, 이를 기념해 일주일간 미세먼지 마스크 증정, 무료배송 등의 혜택을 함께 제공한다. 이어 10일부터는 자동차용품 종합 온라인 쇼핑몰 ‘불스원몰’
국내 대표적인 중고차 유통플랫폼 기업 AJ셀카가 올해부터 온라인 ’내차팔기’ 서비스를 전면 무료화한다고 3일 밝혔다. AJ셀카 내차팔기 서비스는 직접 고객을 방문해 차량평가, 온라인경쟁 입찰, 차량대금 처리 및 명의이전을 포함하여 처음부터 끝까지 모두 처리해 주는 중고차 판매서비스로, 타사의 비교견적 서비스와 상당히 차별화 되어 있다 기존에는 차량 판매를 확정한 고객에 한해 수수료를 부과했으나 지난 12월 한시적으로 서비스를 무료화한이후 이용고객의 만족도와 호응이 높아 2020년부터 전면 시행하게 됐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AJ셀카 내차팔기는 자사의 차량전문가가 직접 확인한 차량정보를 바탕으로 비교견적을 진행하여 최고가가 확정되기 때문에 현장감가가 일어나지 않고 딜러 대면도 필요하지 않아, 차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 없이도 공정하게 거래할 수 있다. 실제로 AJ셀카가 최근 진행한 고객 만족도 설문조사에서도 내차팔기 서비스의 편의성 부문과 현장감가가 없다는 가격 만족도 부문이 응답률 1,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기아자동차가 오는 3월 출시예정인 4세대 ‘신형 쏘렌토’의 티저 이미지를 4일 처음으로 공개했다. 신형 쏘렌토는 2014년 3세대 출시 이후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신규 모델로, 새로운 플랫폼과 파워트레인을 적용해 기존 중형 SUV가 가진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적인 성능과 가치를 구현했다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쏘렌토는 2002년 1세대 출시 이래 국내외에서 누적 300만 대 이상이 판매된 스테디셀러 SUV로, 세대를 거듭할 때마다 성능 및 디자인 혁신을 이루며 ‘RV 명가’라는 기아차의 브랜드 이미지를 확립한 일등 공신으로 평가받고있다. 먼저 기아차는 이번 4세대 쏘렌토에 SUV로는 처음 적용한 신규 플랫폼을 기반으로 최적의 레이아웃 설계를 통해 동급 중형 SUV는 물론 상위 차급인 대형 SUV와 비교해도 경쟁력 있는 공간성을 확보했다. 여기에다 충돌 안전성, 주행 안정성, 승차감과 핸들링(R&H) 등 많은 부분에서 큰 폭의 개선을 이뤄냈다. 특히 4세대 쏘렌토는 친환경 파워트레인인 가솔린 터보 하이브리드 엔진이 국산 중형 SUV 최초로 적용돼 향상된 주행 경험을 제공하고 친환경 SUV의 대중화를 선도할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아울러 신형 쏘렌토는 동
LS전선아시아(대표: 권영일)는 17일 지난해 누적매출 5,203억원과 영업이익 260억원의 잠정 실적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역대 최대 실적이자, 작년 같은 기간보다 각각 18%와 44%가 증가한 수치이다. 4분기 매출은 직전분기 대비 약 8% 감소한 1,258억원으로 이는 3분기 대비 매출이 다소 감소하는 계절성이 반영된 것이며, 오히려 고부가 PJT들이 4분기부터 반영 되면서 수익성이 개선되어 역대 최대였던 전분기 영업이익 대비 9% 증가한 69억원으로 최대실적을 경신했다. 회사 관계자에 따르면 2019년 베트남의 국내총생산(GDP)은 7.02%가 증가한 반면 전력은 공급 부족현상이 심화되고 있으며, 2020년 부터는 본격적인 전력부족 현상이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LS전선아시아는 늘어나는 전력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인 설비투자가 진행 중이며, 작년에 투자가 완료된 MV(중압)케이블과 버스덕트등 건축용 전력 제품에 더해 올해 추가로 투자가 완료될 MV케이블 등이 추가 성장 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롯데렌터카는 2020년 새해를 맞아 기아자동차 셀토스를 기존가 대비 최대 300만 원 저렴한 가격에 대여하는 ‘이달의 특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달의 특가’ 이벤트 1월에는 기아자동차의 ‘셀토스 1.6 프레스티지’ 모델을 최저 25만원 대의 월 대여료(계약기간 48개월 기준)에 이용 가능한 200대 한정 초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초특가 한정판매 이벤트를 통해 셀토스 차량 계약 시 20만원 대의 대여료에 블랙박스와 전면 선팅이 기본으로 적용된다. 또한 차량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자동 정비 알람을 제공하는 신차장 IoT 서비스가 무료로 제공된다. 프로모션 기간은 1월 20일부터 31일까지이며, 롯데렌터카 공식 홈페이지(www.lotterentacar.net)와 신차장 다이렉트를 통해 견적 내기 및 계약을 진행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롯데렌터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롯데렌터카의 신차장기렌터카는 월 대여료에 세금, 보험 등이 모두 포함되어 초기 비용 부담을 낮춘 동시에, 고객이 주행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모든 차량관리 업무를 대행하는 서비스이다. 최근에는 IoT 기술을 통해 차량상태를 실시간으로 점검하고 정비가 필요할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