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유소에서 판매되는 휘발유 가격은 세금이 붙기 전 리터(ℓ) 당 500원 수준으로 같은 양의 생수 가격 밑으로 떨어졌다.그러나 유류세 등 세금이 원래 가격의 2배 가량이 붙어 최종 소비자 가격은 1천400원이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16일 오피넷 등에 따르면 올해 12월 평균 휘발유 제품의 세전 주유소 판매가격은 ℓ당 522.03원으로 집계됐다. 세전 주유소 판매가격은 국제 휘발유 제품 가격에 정유사와 주유소의 비용 등을 더한 가격을 말한다.12월 세전 주유소 판매가격은 1년 전인 지난해 12월(712.57원) 대비 27%, 2년 전인 2013년 12월(909.71원) 대비 44% 떨어진 수준이다.대형마트에서 생수 500ml 1병이 350∼400원에 판매된다는 것을 감안하면 1ℓ 기준으로 휘발유가 생수보다 더 싼 셈이다.그러나 이는 어디까지나 휘발유에 각종 세금이 붙기 전 상황이다.세전 휘발유 가격은 ℓ당 522.03원에 불과하지만 여기에 유류세 745.89원과 수입부과금 16원, 관세 8.3원, 부가가치세 143.58원 등 모두 913.77원에 달하는 각종 세금이 붙는다.결국 소비자들은 주유소에서 평균 ℓ당 1,435.80원에 휘발유를 구매하게 된다.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의 ‘윈터 아이셉트 에보2’가 16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한 '2015 우수 디자인' 시상식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윈터 아이셉트 에보2’의 이번 수상은 세계 3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인 ‘2015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 연이은 것으로, 한국타이어는 이번 수상을 통해 세계적인 수준의 디자인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하게 되었다.한국타이어의 프리미엄 겨울용 타이어 ‘윈터 아이셉트 에보2’는 최상의 퍼포먼스와 스타일을 동시에 원하는 소비자를 위한 초고성능 겨울용 타이어이다. 특히 타이어 안쪽과 바깥쪽에 비대칭 패턴 디자인을 적용해 코너링 성능과 눈길 주행 성능을 향상시켜 조종안정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최적의 구조 설계 기술과 블록 디자인으로 겨울철 모든 노면에서 최적화된 드라이빙을 실현하며, 총 65개 규격으로 출시되어 다양한 차종에 장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은 “이번 수상은 타이어의 성능을 극대화 시켜주는 한국타이어의 혁신적인 디자인 역량을 국내외에서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만족할 수 있는 우수한 성능과 디자인을 갖춘 제품을 제공하기 위한 투자와 노력을 아끼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가 15일 서울 중구 플라자 호텔에서 교육부가 주관하는 ‘2015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을 수상했다. 이 상은 매년 교육기부 활동을 활발히 전개한 기업을 선정하는 상으로 올해로 4회째 개최되었다. ‘교육기부,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선물’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운 올해 시상식에서 금호타이어는 지난 2012년부터 진행해온 ‘모터스포츠 교육기부’ 프로그램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금호타이어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모터스포츠에 대한 친밀도와 이해도를 높이고, 나아가 관련 직업군에 대한 관심도를 높여 진로선택의 폭을 넓혀주자는 취지에서 이 프로그램을 실시해왔다. 또한, 금호타이어는 2012년부터 매년 교육부에서 실시하는 ‘교육기부 박람회’에 참가해 금호타이어관을 운영하며 학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해당 부스에서는 무선 조종 레이싱 체험, 타이어 전시, 금호타이어 캐릭터 또로/로로와 함께하는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김수옥 금호타이어 경영지원담당 상무는 “회사가 보유한 자원을 활용해 모터스포츠 체험 기회를 제공하는 이 프로그램은 학생들뿐만 아니라 사내에서도 호응이 좋다”며 “향후에도 회사의 교육기부 활동에 대한 참여도를 높일 수 있는 프로
경북 상주시가 한국타이어에 손해배상금 13억원을 지급하라는 법원판결이 나왔다.서울중앙지법 민사24부(재판장 서민석 부장판사)는 지난 11일 한국타이어가 상주시와 경북도를 상대로 낸 타이어주행시험장 건립 중단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13억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다. 한국타이어가 청구한 배상금 21억7천만원 중 60%의 책임을 물은 것이다. 재판부는 그러나 경북도에는 배상책임을 묻지 않았다. 재판부는 "상주시가 한국타이어 투자를 유치했다가 주민 반대를 이유로 행정지원을 하지 않았고 사업이 무산됐다"며 "신의 성실 원칙에 위배돼 배상책임을 져야 한다"고 밝혔다. 한국타이어는 2013년 9월 경북도·상주시와 투자 협약을 맺고 2020년까지 2,500억원을 들여 상주시 공검면 120만㎡에 국내 최대 자동차 주행시험장과 연구기지를 짓기로 했으나 새 상주시장이 당선한 뒤 행정지원을 하지 않자 소송을 냈다.상주시는 "기업유치를 포기한 것이 아니다. 판결문을 면밀히 검토한 뒤 항소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대표: 조현식)와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글로벌 Top Tier 기업으로 도약을 위해 2016년 1월 1일자로 계열사를 포함한 그룹 정기 임원 인사를 단행한다.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가 2명의 상무와 1명의 상무보, 한국타이어가 2명의 부사장, 3명의 전무, 3명의 상무, 16명의 상무보, 계열사 아트라스비엑스가 1명의 전무와 2명의 상무보 승진 인사를 발표했다.특히 이번 임원 인사에서는 한국타이어월드와이드의 지주회사 역할 및 계열사 역량 강화, 기술의 리더십을 통한 브랜드 가치 상승, 글로벌 유통 네트워크 강화, 미래지향적이고 혁신적인 기업문화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한국타이어 이수일 부사장은 중국 시장의 어려운 기업 환경 속에서도 마케팅과 세일즈 분야의 성과를 인정받아 승진했다. 특히 풍부한 마케팅 경험을 바탕으로 중국 시장에서 프리미엄 브랜드 이미지 상승에 큰 역할을 담당했다.또한 김형남 부사장은 혁신적인 구매 시스템 및 조직을 강화한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2016년에 새롭게 완공되는 신축중앙연구소를 포함한 RD 시스템 및 조직 전반의 혁신을 위한 적임자로 평가 받았다.이 밖에도 한국지역의 마케팅과 영업을 담당했던 원성호 전무는 승진과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토요타의 북미시장 베스트셀링 픽업트럭 ‘2016 올 뉴 타코마’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한다. 한국타이어는 지난해부터 미국 자동차 시장에서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포드 F150 모델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으며, 최근 공급을 시작한 프리미엄 SUV 링컨 MKX에 이어 이번 ‘2016 올 뉴 타코마’까지 공급을 성사시키면서 픽업트럭 및 SUV 세그먼트에 대한 탄탄한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북미 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현재 북미 자동차 시장은 승용차의 판매가 주춤한 데 반해 픽업트럭과 SUV는 연 10%가 넘는 성장률을 기록, 각각 전체 자동차 시장의 약 14%와 10%의 점유율을 차지하며 고속 성장하고 있다.이러한 시장 상황에서 한국타이어의 픽업트럭과 SUV 차량에의 신차용 타이어 공급 성과는 글로벌 Top Tier 기술력을 바탕으로 북미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 강화는 물론, 매출 상승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특히 한국타이어는 2016년 완공을 앞두고 있는 미국 공장이 본격 가동되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는 북미 시장의 수요에 더욱 탄력적으로 대응하며 자동차 산업의 중심지인 미국에서 더 크게 도약할 수 있는
미국 엑손모빌의 국내 자회사로 윤활유 전문 제조, 판매 업체인 모빌코리아윤활유㈜가25일 오후 부산 수영구에 위치한 유로모터스에서 자사의 고급 정비 업소 지원 프로그램인 ‘모빌원 전문점’의 국내 100호점 기념행사를 가졌다.이 날 행사가 진행된 부산광역시 수영구 남천동 소재 유로모터스는 모빌코리아윤활유㈜가 국내에 100번째로 선보이는 ‘모빌원 전문점’으로, 모빌코리아윤활유㈜의 모회사인 미국 ‘엑손모빌’과 글로벌 엔진오일 브랜드 ‘모빌원’의 명성에 걸맞는 전문 점검 시스템을 구축하며 새로이 문을 열었다.‘모빌원 전문점’은 모빌코리아윤활유㈜가 고객들의 서비스 만족도 향상을 위해 국내에 도입하여 실시하고 있는 고급 정비 업소 지원 프로그램으로, 전 세계적으로는 약 3,000여 곳의 ‘모빌원 전문점’이 운영되고 있으며 전세계 어디에서나 표준화된 글로벌 스탠다드의 모빌 브랜드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모빌코리아윤활유㈜는 2009년 ‘모빌원 전문점’을 처음 국내에 도입한 이후, 수입 자동차 시장과 국내산 프리미엄 차량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국내에서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뤄왔다. 그 결과, 현재 전국적으로 100개소의 ‘모빌원 전문점’을 운영하고있다. 있다.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링컨의 프리미엄 SUV ‘2016 올 뉴 링컨 MKX'에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S1 노블2’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한국타이어의 이번 ‘2016 올 뉴 링컨 MKX' 신차용 타이어 공급은 포드사와의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북미지역에서 한국타이어의 브랜드 입지를 강화한 것뿐 아니라, 프리미엄 브랜드인 링컨의 엄격한 품질 기준을 만족시키며 글로벌 Top Tier 기술력을 인정 받은 것으로 볼 수 있다.특히 이번 공급은 전 세계적으로 SUV 자동차 시장이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한국타이어가 프리미엄 SUV 시장까지 세그먼트를 확대하는 성과를 거둔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있다. 1999년 처음 포드에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시작한 이래 현재까지 성공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해온 한국타이어는 2015년 1월 포드의 상징적인 스포츠카 머스탱에 신차용 타이어를 공급하는 등 자동차 산업의 메카이자 주요 시장인 북미지역에서 한국타이어의 판매 확대와 브랜드 입지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또한 링컨의 럭셔리 SUV ‘MKT’ 모델과 풀 사이즈 SUV ‘네비게이터’ 등 고급 세단부터 프리미엄 대형 SUV까지 공급 세그먼트를 확장시켜 왔다.이번에 ‘올 뉴
금호타이어(대표:김창규)가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제5회 이벤트 테크놀로지 어워드’에서 미국 내 뛰어난 마케팅 활동으로 금상을 수상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벤트 테크놀로지 어워드’는 글로벌 기업 및 마케팅 에이전시들이 참여하여 이벤트 기술 전시를 하고 최신 트렌드를 공유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이벤트 테크놀로지 컨퍼런스’ 에서 실시된다. 한 해 동안 있었던 글로벌 기업들의 마케팅 이벤트 활동 중 차별적이고 새로운 기법을 활용해 좋은 성과를 올린 기업을 대상으로 총 12개 부문을 선정해 시상한다. 금호타이어는 뉴욕 타임스퀘어 지하철역에 설치한 스크린 설치물로 Best Touch/Gesture Interactive 부문 금상을 수상했다.미프로농구협회(NBA) 공식 후원사인 금호타이어는 지난 2월 NBA 올스타전 기간 동안 유동인구가 많은 세계적 관광지인 뉴욕 타임스퀘어의 지하철 역에 동작인식 스크린 설치물을 설치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터치 스크린을 통해 농구공 대신 타이어로 프리드로우를 하고, 뉴욕 닉스의 간판 스타인 카멜로 앤서니의 실물크기 사진과 기념 사진을 찍는 내용인데 이 기간 동안 SNS 등의 통합마케팅으로 약 4억 6천만 건의 금호타이어 브랜드
금호타이어가 장기 파업 영향으로 5년6개월만에 적자를 기록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3분기에 60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고 16일 밝혔다. 금호타이어가 적자를 기록한 것은 워크아웃에 들어가기 전인 2009년 4분기 이후 23분기 만이다.금호타이어는 올해 1분기와 2분기에도 각각 440억원과 553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렸다.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지난 8∼9월 장기 파업으로 생산차질이 빚어진 게 적자의 원인"이라며 "4분기에는 중국 내수실적 개선 가시화와 북미·유럽 등 주요국에서 전년 대비 판매량 증가로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말했다.금호타이어 노조는 임금피크제 도입 등 핵심 쟁점에 대한 회사 측과 견해차를 좁히지 못하자 지난 8월 17일부터 9월 20일까지 30여일 간 파업했다. 회사 측은 파업 기간에 1천500억원의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힌 바 있다.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는 다음달 15일까지 타이어프로 등 전국 금호타이어 대리점(일부매장 제외)에서 겨울용 타이어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사은 이벤트를 실시한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이벤트에서 금호타이어의 윈터 크래프트 KW27를 비롯한 겨울용 승용타이어 및 SUV(RV)타이어를 2개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 보습 로션 세트를 증정한다.또한 금호타이어는 겨울용 타이어 교체 시 기존 타이어를 회사에서 보관해주는 서비스도 실시 중이다. 대상지역은 서울, 인천, 경기 일부 지역이며, 지정된 금호타이어 대리점을 방문해 신청 후 이용할 수 있다. 금호타이어 관계자는 “눈길과 빙판길이 아니더라도 겨울철 안전 운행을 위해 겨울용 타이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사계절용 타이어는 영상 7도 이하에서 고무가 경직되어 성능이 저하되기 때문에 타이어 및 차량 성능이 제대로 발휘되지 못한다. 따라서 안전한 주행을 위해서 정기적인 차량 점검과 함께 겨울용 타이어를 장착할 것을 권장한다”고 말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11월 30일까지 겨울용 타이어 사전 예약 판매도 실시하고 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 후 겨울용 타이어 구매 시 고급 브랜드 재킷을 증정하며 자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11일 킨텍스에서 열린 ‘제 17회 대한민국 디자인대상’ 시상식에서 디자인경영부문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디자인대상은 창의적인 디자인경영으로 국가디자인 산업경쟁력을 제고하는 데 기여한 기업을 선정하는 국내 최고 권위의 디자인 어워드이다.한국타이어는 1995년 디자인경영을 선포한 이래 체계적인 디자인경영을 통한 적극적인 투자와 브랜드 가치 제고, 혁신적인 하이테크 상품의 지속적인 개발로 국가 디자인 경쟁력 제고는 물론, 우수한 글로벌 경영성과를 달성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특히 한국타이어는 국내 타이어업계 최초로 세계 4대 디자인 어워드를 모두 석권하는 쾌거를 거뒀으며, 올해는 레드닷 어워드 디자인 컨셉 2015에서 국내 기업 최초로 4,860개 출품작 중 전체 1위인 대상(Luminary)을 수상함으로써 세계 최고 수준의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했다.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2년 연속 ‘2015 CDP 기후변화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탄소경영 섹터 위너스’로 선정되었다.2012년과 2013년에 ‘탄소경영 특별상’을 수상한 바 있는 한국타이어는 2015년 ‘탄소경영 섹터 위너스’로 선정됨으로써 투명하고 적극적인 기후변화 대응 활동을 실천하는 지속가능 성장 기업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특히 한국타이어는 글로벌 신뢰받는 기업답게 기후변화와 관련한 정보를 투명하게 대외적으로 공개하고, 온실가스 감축 활동을 통해 기후변화 대응에 앞장선 점을 높이 평가 받았다. 한국타이어 대전과 금산 공장에 에너지 사용량을 모니터링하고 개선하기 위한 에너지 관리 시스템 ‘에너지 세이버(e-Saver)’를 도입하여 2014년 12월부터 현재까지 약 15억원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였으며, 2009년부터 2014년까지 국내 공장의 모든 보일러 연료를 청정연료인 액화천연가스(LNG)로 전환하여 연간 약 50,000톤 이상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했다.또한 타이어가 받는 에너지 손실을 최소화하는 구조 설계 및 원료 배합으로 최고 수준의 연비를 구현한 타이어 제품 개발에도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2008년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겨울철 안전 운전의 필수품인 겨울용 타이어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올해 말까지 다양한 사은 이벤트를 실시한다.겨울철 안전한 드라이빙을 위한 겨울용 타이어 장착 문화를 선도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이벤트는 전국 한국타이어 대리점에서 실시되며 구매 고객 사은품 증정과 지인 추천 이벤트, 적설량 보증 제도 적용, 타이어 호텔 서비스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먼저 이벤트 대상 겨울용 타이어를 4개 이상 구매한 고객에게는 영화 이용권 2매 또는 제과점 상품권을 현장에서 즉시 모바일을 통해 증정한다. 또한 겨울용 타이어를 2개 이상 구매한 고객이 주변 지인을 추천해 함께 구매하면 타이어 우대권을 증정한다. 타이어 우대권은 17인치 초고성능 프리미엄 타이어 구매 시 50%를 할인 받을 수 있으며, 그 외 규격은 30% 할인된 가격이 적용된다.이와 함께 한국타이어는 ‘적설량 보증’ 제도를 시행, 올 겨울 최대 적설량이 3cm 미만일 경우 겨울용 타이어 4개 이상 구매 고객에게 타이어 우대권을 증정한다. 적설량 관측 기준은 지역별 기상청 발표를 기준으로 한다.아울러 겨울용 타이어 2개 이상 구매 시에는 한국타이어만의 프리미엄 타이어 보관 서비스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대표: 서승화)가 ‘2015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 아시아퍼시픽 3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으며 지속 성장 가능성을 세계적으로 인정받았다.한국타이어는 세계적인 지속가능성 평가 및 사회책임투자 지표로 활용되는 다우존스 지속가능경영지수에서 자동차 부품 산업 내 최고 회사 중 하나로 3년 연속 선정되어 경제, 환경, 사회적 가치 측면에서 뛰어난 지속가능성 역량을 입증했다. 올해 DJSI 아시아퍼시픽 지수에는 총 608개 기업 중 145개 기업이 선정되었으며, 국내에서는 41개 기업이 편입되었다.특히 한국타이어는 기후변화대응, 임직원역량개발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기록했다. 이는 상품환경, 사업장 EHS, 윤리경영, 리스크, 사회공헌, 임직원, 고객, 협력사, 에너지·탄소 등 9개의 부문별 소위원회로 구성된 한국타이어의 CSR 통합관리체계를 통해 CSR 활동이 모든 경영활동에 반영되고, 글로벌 임직원들의 업무와 CSR 활동이 자연스럽게 연계될 수 있도록 노력한 결과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