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차는 부산국제모터쇼 기간중에 뉴 SM5의 성능을 직접 체험할수 있는 시승행사를 연다고 30일 밝혔다. 모터쇼 장소인 벡스코 인근 롯데백화점에 별도 공간을 마련, 20대의 시승차를 운영하며, 모터쇼 르노삼성차 전시관에 비치된 시승권을 지참하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시승을 마친 고객에게는 백화점 상품권도 제공한다. 르노삼성 관계자는 시승행사는 뉴 SM5에 대한 관심을 고조시키고 부산 시민들에게 합리적인 구매를 결정할 좋은 기회를 제공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요즘 시내 주요도로에서는 노란색의 +비슷한 모양의 자동차 브랜드가 심심찮게 눈에 자주띤다. 미국 제너럴모터스(GM)의 글로벌 브랜드인 `시보레(Chevorlet)이다. GM대우가 내년부터 시보레 브랜드를 도입하겠다고 밝혀 국내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5년간 전 세계 GM 자동차 판매량의 평균 47% 이상을 차지할 정도로 GM 내에서는 핵심적인 브랜드로 인식되고 있다. 전 세계 130여개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시보레는 단일 자동차 브랜드 중 지난해 전 세계에서 총 350만여대가 팔려 도요타, 포드, 폭스바겐에 이어 4위로 기록되기도 했다. 특히 시보레는 지난해 10대의 차량이 전 세계적으로 각각 10만대 이상 판매됐는데, 그 중 GM대우가 개발한 시보레 아베오(Chevrolet Aveo, 젠트라 및 젠트라 엑스)는 총 29만3천263대가 전 세계에서 판매돼 시보레 승용차 가운데 가장 높은 판매량을 기록했다. GM은 최근 신흥 시장의 급성장에 따라 이들 시장에서 시보레 브랜드로 소형차를 출시해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중국, 인도, 남미 등 개발도상국에서의 판매가 2012년까지 시보레 전 세계 판매량의 55% 정도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기아자동차 피터슈라이어 부사장은 29일 개막된 2010 부산국제모터쇼에서 기자들과 기아차의 디자인분야에 대한 인터뷰를 가졌다. 다음은 피터슈라이어 부사장과 일문일답이다. ☞질문= 피터슈라이어 부사장의 디자인 철학은 무엇인가? ▷답변= 한 차종의 디자인을 하는 것도 중요한데 한눈에 기아차임을 알아볼 수 있는 큰 그림 차를 만들려고 한다. 뿐만 아니라, 보기도 좋고, 운전하기도 좋게 조화를 이루는 차, 실내외가 멋진 차를 만들어야 한다. 내가 유럽인이고, 내가 배운것도 유러피언 방식이지만, 자동차 디자인은 표면만 아름다운 것이 아니라 내면의 아름다움과 기술의 아름다움까지 녹아있어야 자동차 디자인이라 생각한다. ☞기아차 디자인의 영감은 어디서 받는지? ▷기아차는 유럽, 한국, LA에 디자인센터가 있는데, 세 개의 디자인센터가 경쟁하면서 디자인품평회를 한다. 경합을 통해 세가지를 놓고 서로 좋은 점을 받아들이고 수렴해서 하나의 목표를 위해 협업해서 작업을 한다. ☞기아차 엠블렘을 어떻게 생각하나? ▷기아는 좋은 이름이라 생각한다. 슈퍼네임이다. 차명이 K, I, A 세 알파벳으로 되어있어서 인식하기도 좋다. 이름을 버리거나 이상한 모양을 붙이는 것은 옳지 않은 방식
2010 부산국제모터쇼가 29일 오전 부산 벡스코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 푸른 미래를 향한 자동차의 꿈(Drive green, Live clean)을 주제로 열리는 2010부산국제모터쇼는 이날 언론공개행사에 이어 30일 개막식을 갖고 다음달 9일까지 11일간의 공식 일정에 들어간다. 올해 모터쇼에는 현대와 기아, GM대우, 르노삼성, 쌍용 등 국내 5대 완성차 메이커가 모두 참가하며, 현대상용차와 기아상용차, 대우버스 등 메이저 상용차 업체도 참가해 내실있는 행사로 꾸며진다. ▶현대자동차는 올 8월 판매예정인 아반떼 후속차 프로젝트명 MD를 이번 모터쇼를 통해 전 세계에서 처음으로 공개한다. 아반떼 후속은 스파이샷을 제외하고는 공식적으로 발표된 자료가 없을 만큼 철저히 베일에 가려져왔다. ▶GM대우도 올 하반기 출시할 준대형차 VS300을 처음 선보이는 것을 비롯해 내년 출시 예정인 MPV(다목적차) 올란도 등을 전시한다. 수입차 분야에서는 영국의 스포츠카 브랜드인 로터스(Lotus)와 일본의 4WD 전문 브랜드인 스바루(Subaru)가 한국 팬들에게 첫선을 보인다. ▶로터스는 경주용 머신인 2-11과 340R을 스페셜 에디션으로 전시하고, 양산차인 엑시지
르노삼성자동차는 29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막되는 `2010 부산국제모터쇼에서 SM3 2.0 쇼카(전시용차량)를 공개한다. SM3 2.0은 올해 하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이번 쇼카는 2.0 모델 전용으로 장착되는 다양한 바디 킷과 액세서리를 포함해 새로운 모습의 내.외부 디자인을 선보인다. 르노삼성차는 아울러 이번 모터쇼에서 총 면적 1천200㎡에 전시관을 마련하고 `뉴 SM5 등 11대의 차량을 전시한다. 또 지난해 서울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인 바 있는 콘셉트카 `eMX의 업그레이드된 모습을 공개한다. 또 오는 10월 전남 영암에서 열리는 `2010 F1 코리아 그랑프리에 출전하는 르노 그룹의 F1 모형차 `R30과 작년에 국내 레이스 무대에 처음 오른 `SM3 레이싱 카도 함께 전시할 예정이다. 전시 차량 외에도 다양한 테마로 전시관을 구성해 양산차량에 적용돼 있는 최첨단 장비와 기능을 소개할 계획이다. 아울러 모터쇼 기간에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과 연계해 `뉴 SM5 대규모 시승행사를 개최하고, 올해 출범 10주년을 기념해 부산지역의 만 10세 어린이들을 초청하는 어린이날 이벤트도 연다.
르노삼성자동차는 28일 어린이 교통공원 (서초구 양재동 소재) 에서 지난 4월초 예선을 통해 선발된 초등학교 어린이, 담당교사 및 르노삼성 관계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0 어린이 교통안전 포스터 그리기 전국대회 본선’을 개최했다. 르노삼성자동차가 ‘세이프키즈코리아’와 함께 운영하고 있는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 연중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전국대회 본선은 응모한 1,000여 개 작품 중 엄정한 예선을 거쳐 선정된 12개 초등학교의 우수작품을 대상으로 개최되었다. 특히, 이번 대회에 우승을 차지한 어린이들은 한국 대표로 6월 4일부터 7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되는 ‘교통 안전 국제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GM대우가 ‘사고성 재해 절반 줄이기 운동’ 선포식을 갖고, 무사고 사업장 달성을 위한 안전 최우선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GM대우는 27일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조건도 노사안전본부 본부장, 추영호 노동조합 지부장 등 GM DAEWOO 임직원과 노동부, 한국산업 안전공단, 협력업체 임직원 등 260여명의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사고성 재해 절반 줄이기 운동’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노동부 경인지방노동청 주관 ‘사고성 재해 절반 줄이기 운동’의 일환으로 열렸으며, 낮은 재해율을 자랑하는 GM대우가 협력업체와 함께 사고성 재해를 전년 대비 절반 이하로 줄이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것이다. 사고성 재해는 작업중 미끄러지거나 넘어지는 사고, 추락, 기계 오작동 및 부주의 등으로 인한 사고를 의미한다. GM대우는 2008년 0.38%, 2009년 0.13%의 매우 낮은 재해율을 기록, 타 사업장의 모범이 되고 있다. 이 수치는 10년 넘게 재해율 0.7% 대를 유지하고 있는 전국 평균 재해율은 물론, 선진국 수준인 0.5% 대보다 훨씬 낮은 재해율이다.
GM대우는 29일 부산 해운대 벡스코 에서 열리는 ‘2010 부산모터쇼’ 프레스 데이행사의 신차 공개 장면을 국내 최초로 아이폰 및 모바일용 웹페이지를 통해 생중계 한다. 이번 GM대우의 부산모터쇼 신차공개 생중계는 29일 오전 9시 25분부터 45분까지 20분간 진행되며, GM대우가 별도로 제작한 ‘지엠 대우 부산모터쇼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을 28일부터 아이폰 앱스토어에서 내려 받아 시청할 수 있다. 생방송이 끝나면 이 앱은 자동으로 모든 컨텐츠가 활성화돼 부산모터쇼에 전시되는 GM대우의 차세대 신제품과 양산 차량에 대한 다양한 정보는 물론, 부산모터쇼에서 일어나는 여러 소식을 동영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 이번 부산모터쇼를 위해 구축한 모바일 전용 웹사이트 (m.gmdaewoo.co.kr)를 통해 부산모터쇼에 첫 선을 보이는 준대형 신차는 물론, 부산모터쇼의 여러 자료를 편리하게 찾아 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이와 더불어 GM대우는 별도의 홈페이지(http://2010gmdaewoo.afreeca.com)를 통해 당일 9시부터 10시까지 신차 공개 행사의 생방송과 함께 신차에 대한 궁금증을 물으면 답하는 라이브 웹 채팅을 실시한다. 신차에 관심 있
GM대우 임직원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지엠대우한마음재단’이 27일 부평 본사 홍보관에서 저소득 가정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이날 장학금 전달식에는 한마음재단 주석범 사무총장을 비롯, 이재훈 인천시 교육청 교육 국장, 이현숙 이천사 장학회 회장, 장학금 수혜 학생 등 총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올해 장학금을 지원받은 학생은 총 100여명으로 인천, 군산, 창원, 보령 등에 거주하는 저소득 가정 고등학생들이다. 이를 위해 한마음재단은 총 7,000만원의 장학금을 마련해 이날 인천지역 거주 고등학생에게 전달했으며, 군산, 창원, 보령에 거주하는 학생에게는 다음달부터 순차적으로 전달할 예정이다.주석범 사무총장은 “우리 미래의 희망과 꿈이며, 미래의 동량인 청소년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어 GM DAEWOO 전 임직원을 대표해 매우 기쁘다”며 “어려운 환경에서도 더욱 더 학업에 열심히 정진해 향후 어려운 이웃들을 도와주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경영난을 격고있는 금호타이어가 신상품출시를 통한 새출발을 다짐한다. 금호타이어는 전남 광주를 시작으로 부산, 서울 지역에서 잇따라 신상품 출시 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26일 광주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지역 대리점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마음 새 출발 2010년 신상품 설명회를 열고 저연비 친환경 제품인 에코윙과 프리미엄 스포츠세단용 엑스타 LE SPORTS를 공개했다. 에코윙은 회전저항을 낮춰 기존 제품 대비 연비를 5.5% 개선하고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최대한 줄였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또 엑스타 LE SPORTS는 접지 압력을 분산시키는 기술을 통해 고속주행 시 승차감과 핸들링 성능을 높였다. 금호타이어 신제품 설명회는 27일 부산 농심호텔, 28일에는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다.
중국 베이징모터쇼에서 선 보인 폭스바겐 신형 페이톤이 올 하반기 한국시장에서도 선보일 전망이다.폭스바겐의 개발 담당 총괄 책임자인 울리히 하켄베르그 박사는 23일 베이징모터쇼장에서 올해 하반기 한국 시장에도 신형 페이톤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베이징모터쇼에 폭스바겐이 선보인 고급 세단 페이톤의 신형 모델에 대해서는 앞부분의 디자인은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고객들의 취향을 고려해 좀 더 웅장하고 화려한 느낌을 강조했다며 한국 시장을 겨냥해서는 8인치 터치스크린 모니터로 구글의 위성 정보를 통합해 보여주는 차세대 위성시스템을 더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신형 페이톤은 개발 단계에서부터 한국 고객의 취향과 요구사항을 반영했기 때문에 한국 시장에서 큰 반향을 불러 일으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또 신형 페이톤의 다음 세대 모델에는 하이브리드 엔진도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전기차 배터리 공급과 관련해 한국 업체들과의 협력 계획에 대해서는 일본의 도시바와 산요, 중국의 BYD, 한국의 삼성과 보쉬의 합작사인 SB 리모티브 및 LG화학과 협력관계를 맺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작년에는 LG화학을 방문해 배터리 생산 시설을 둘러본 적이 있으며,
르노삼성자동차가 오는 29일부터 열리는 부산모터쇼 홍보도우미 선발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이번 부산모터쇼에서 자사 차량들을 홍보할 도우미로 작년 서울모터쇼에서 활약했던 같은 모델 10명을 2년 연속 기용한다고 25일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 이교현 홍보본부장은 2년 연속 선정된 모델들은 르노삼성차의 기업문화를 잘 이해하고 상품에 대해서도 전문적인 지식을 갖고 있기 때문에 모터쇼 행사를 운영하는데 윤활유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모터쇼 홍보에서 기존의 정형화한 틀을 깨고 자사의 제품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모델들을 기용해 방문객들에게 효과적으로 홍보활동을 펼 수 있게 한다는 전략이다. 이 회사는 이번 모터쇼에서 자사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 홍보도우미로 남성 모델을 기용하기로 해 눈길을 끈 바 있다. 한편 르노삼성차는 이번 모터쇼에 `뉴 SM5를 포함해 11대의 차량과 함께 `Bose? 사운드 시스템 등 양산차량에 적용돼 있는 최첨단 장비들을 전시할 계획이다. 오감만족 체험구역인 `엑스피리언스 존을 마련해 `운전석 전동조절 마사지 시트, `퍼퓸 디퓨저(향수 발산기) 등 뉴 SM5에 장착된 대표적 편의사양을 체험할 수 있게 하고, `테크놀로지 존에서는 엔진과 변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스마일 투게더 캠페인을 전개한다. 창립 10주년을 맞아 실시하는 이 캠페인은 도요타 `하이 에이스 모빌리티 차량 2대를 사회복지 단체에 지원하는 것으로, 공개 모집을 통해 선정된 단체는 1년 동안 차량을 지원받게 된다. 도요타 하이 에이스 모빌리티는 휠체어에 앉은 채 쉽게 승하차가 가능하도록 뒷 트렁크에 슬로프를 설치한 차량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오는 5월1일부터 6월30일까지 한국토요타 홈페이지(www.toyota.co.kr)를 통해 응모할 수 있다. 선정 결과는 7월 초 발표할 예정이다.
나만의 개성으로 세련된 싼타페 더 스타일을 카메라에 담는다. 현대자동차는 24일 니콘이미징코리아와 함께 경기도 용인 파인아트 스튜디오에서 DSLR 카메라 동호회 회원 100명을 초청해 싼타페 the Style 출사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현대차 홈페이지 이벤트 응모자, SLR클럽 사진동호회 및 니콘 홈페이지 회원 중 선발된 100명의 자동차 포토촬영 매니아들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싼타페의 다양한 이미지를 담을 수 있도록 1, 2부에 걸친 포토타임과 국내 최고의 드라마 사진작가인 황영철 작가의 사진 촬영기법 강의 및 풍성한 경품 이벤트 등으로 진행됐다. 현대차는 특히 싼타페의 세련된 고품격 스타일을 카메라에 담기 위해 최고급 조명기구를 설치함은 물론, 다양한 컨셉의 모델, 명품 소품들을 지원함으로써 참가자들의 만족도 또한 높혔다. 100명의 참가자들이 각자의 개성 있는 앵글로 촬영한 다양한 모습의 싼타페 출품사진은 27일부터 한 달간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에 게시되며, 홈페이지 회원을 대상으로 우수 출품작 선정을 위한 추천이벤트를 실시한다. 현대차는 홈페이지상의 고객 추천 및 전문 사진작가의 평가를 통해 선정된 최종 우수작 3명의 참가
기아자동차는 사단법인 한국생활안전연합과 함께 서울시 어린이대공원 내 키즈오토파크 어린이교통안전 체험관에서 공연하는 어린이 안전 인형극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어린이 안전 인형극’은 어린이, 교사 및 학부모를 대상으로 무료로 공연되며 이달 24일부터 매주 월요일과 토요일 하루 2회씩, 내년 3월까지 총 100회에 걸쳐 펼쳐질 예정이다.‘어린이 안전 인형극’은 ▲교통안전 ▲유괴안전 ▲가정안전 등의 3가지 주제로 구성되었으며, 교통안전을 중심으로 스쿨존 및 가정 내에서의 안전수칙 등이 이해하기 쉽게 꾸며져 있어 어린이들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는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인형극 관람을 원하는 어린이 및 단체는 자신에게 필요한 안전수칙이나 관심분야에 따라 자유롭게 주제 선택이 가능하다.아울러 어린이 교통안전 인형극에는 특히 평균연령 67세의 단원 20명으로 구성된 한국생활안전연합의 어르신 안전교육 인형극단 사피아(SAFIA)가 공연에 직접 참여해 어르신들과 어린이들 사이의 새로운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기아차 관계자는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는 인형극을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깨우치는데 도움을 주기 위해 이번 공연을 후원하게 되었다”며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 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이 응축된 8가지 전용 외장 컬러를 큐레이션했다. 여기에 외장 페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세 가지 투톤 인테리어 옵션을 더해 한층 세련된 컬러 조합을 완성한다. 특히 이 인테리어 컬러 조합은 기존 뮬리너 EWB 모델에만 제공되던 사양으로, 아르테나라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벨루가, 그래나이트, 페일 브로드가, 글레이셔 화이트, 시퀸 블루, 다크 사파이어, 베르던트, 하바나 등 총 8가지로 구성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락한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k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31-602-7301)로 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
KG 모빌리티(KGM)가 영업력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하여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하여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