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시장에서의 완성차 판매가 서서히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지난 6월중 내수시장에서 작년 동기 대비 판매량이 15.3% 감소했지만 지난 5월보다는 4.4%가 증가해 회복세를 나타냈다. 자동차공업협회에 따르면 현대차와 기아차, GM대우, 르노삼성, 쌍용차의 지난달 국내외 시장 총 판매량은 59만5천169대로 작년 동기보다 24.6%가 증가했다. 현대.기아차의 현지 생산판매를 포함한 수출이 47만4천406대로 41.6% 증가하면서 판매 증대를 이끌었다. 그러나 내수 판매는 현대차가 34.9%, 기아차 3.4%, GM대우가 10.7% 감소하면서 전체적으로 15.3% 줄어든 12만763대를 기록했다. ▶현대차는 국내 4만8천643대, 해외 26만3천745대 등 총 31만2천388대를 판매했다. 현대차는 내수 판매 1위를 수성했지만 4만4천431대를 판매한 기아차에 바짝 추격당했다. 현대차는 내수 판매가 크게 감소했지만 수출이 작년 대비 28.1% 늘어나면서 전체적으로 11.3%의 증가세를 이어갔다. 내수 시장에서는 신형 쏘나타가 9천957대가 팔리면서 지난 5월보다 증가세를 보였지만, 전체적으로 대표급 차급이 경쟁에서 밀리면서 작년 동기 기준으로 승용차는 49.9%
혼다코리아는 7월중 어코드 와 시빅 하이브리드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무이자 할부 혜택 또는 최대 300만원의 주유상품권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혼다는 7월 한 달 동안 어코드 등록 고객을 대상으로 24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 또는 SK주유상품권200만원을 증정 한다. 무이자 할부 혜택을 선택할 경우, 어코드 2.4와 3.5 각각 차량 가격의 40%, 45%를 선수금으로 내고 나머지 금액은 24개월 무이자 할부로 지불하면 된다. 시빅 하이브리드 구매자에게는 무이자 할부 혜택이나 300만원의 SK 주유상품권을 제공한다. 선수금 40% 납부 시, 36개월 무이자 할부로 차량을 구매할 수 있다. 모든 혜택은 7월 등록 고객에 한하여 제공되며,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
핑크색 외장의 2011년형 마티즈 크리에이티브가 선 보인다. GM대우는 1일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로 핑크색 외장 색상을 적용한 모델을 포함한 2011년형 마티즈 크리에이티브를 5일부터 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가격은 마티즈 크리에이티브 ▲밴이 740만원, ▲팝 810만원, ▲재즈 873만~941만원, ▲그루브 958만~1천10만원이다.
푸조 3008 프레스티쥬 SUV가 출시됐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4천250만원이며 2.0 HDi엔진을 장착했다고 푸조 수입사인 한불모터스는 1일 밝혔다 불어로 `고급스러운이란 이름의 프레스티쥬 모델은 최고 163마력의 힘을 발휘하며, 최대토크가 34.6Kg.m에 달한다. 연비는 14.7㎞/ℓ다. 차체의 균형과 접지력을 향상시켜주는 다이내믹 롤 컨트롤 시스템(DRCS)을 동급 최초로 적용, 코너주행 시 쏠림 현상을 최소화했다. 주행 필수 정보를 한눈에 보여주는 장치와 앞차와의 안전 거리 유지에 도움을 주는 차간거리 경고시스템, 전자동 주차제동 시스템, 전.후방 주차보조 시스템 등이 기본 장착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1일 2011년형 QM5와 QM5 BOSE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했다. 가격은 2.0 디젤을 기준으로 ▲SE 2천560만~2천750만원, ▲LE 2천730만~2천920만원, ▲BOSE? 2천875만원, ▲RE 2천990~3천180만원이다. 자동변속기를 장착한 이륜구동 디젤 모델의 연비는 12.8㎞/ℓ에서 13.8㎞/ℓ로, 4륜구동은 12.2㎞/ℓ에서 13.4㎞/ℓ로 향상시켰다. 가솔린엔진 차량을 포함한 전 모델에 크루즈 컨트롤과 스피드 리미터를 기본 적용해 상품성도 강화했다. 30대 중반 남성을 겨냥한 QM5 BOSE 스페셜 에디션은 BOSE 사운드 시스템과 전자직 파킹브레이크, 인텔리전트 스마트카드, 하이패스 시스템 등을 적용했다.
하늘을 나는 자동차가 이제 단순히 꿈 이야기만은 아니다. 영국의 데일리 텔레그래프지 등은 일반 도로위를 달리다 비행기로 변신해 하늘을 날 수 있는 자동차가 내년 출시된다고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미국의 한 벤처업체가 개발해 2011년 4분기 출시 예정인 비행자동차 테라푸지아 트랜지션은 합법적인 일반 자동차로 도로를 주행하다 비행기가 되어 하늘을 날 수 있다는 것이다. 2인승으로 길이는 약 5.8m이며 날개를 폈을 때의 폭은 약 8.4m지만 자동차 모드일 때는 날개가 2단으로 접혀 일반 대형 승용차와 비슷한 크기가 돼 도로를 주행한다. 또 주행 도중 약 500여m의 공간이 확보되면 일반 도로를 활주로로 사용해 날아올라 시속 약 185㎞로 비행할 수 있다. 일반 자동차와 마찬가지로 에어백, 충격흡수 공간(크럼플 존) 등 자동차용 안전장치를 갖추고 있으며, 비행기용 낙하산이 달려 비행불능 상태에 빠졌을 때도 안전하게 착륙 가능하다. 이 비행자동차는 미 연방항공청(FAA) 규정상의 스포츠용 경비행기로 분류되어 일반인도 20시간의 연습비행을 거치면 면허를 취득해 운전할 수 있다. 이 비행자동차의 가격은 슈퍼카 수준인 19만4천달러(약 2억3천700만원)로 이미
현대자동차는 한 층 세련된 외관 디자인과 안전성 및 편의성을 보강한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2011년형 모델을 7월 1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2011년형 모델은 외관 디자인 변경을 통해 일반 가솔린 모델과 차별화된 세련미를 강조했다. 기존 일자형 크롬 가로바로 적용됐던 라디에이터 그릴에는 V자형 크롬 가로바를 새롭게 적용해 스포티한 전면부 이미지를 연출했다. 또한, 기존 크롬타입의 웨이스트라인 몰딩은 크롬과 바디칼라의 투톤칼라 웨이스트라인 몰딩으로 변경했다. 후면의 보조제동등은 기존 벌브타입 대신 15개의 LED 방식으로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2011년형은 기존에 선택사양으로 적용됐던 사이드 커튼에어백을 전 모델 기본화해 최상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이 밖에도 ▲가상의 서브우퍼를 통해 생생한 저역음을 구현하는 파워베이스와 ▲급제동시 경고등 점등으로 후방차량에 경고를 알리는 급제동 경보장치 외에도 ▲클러스터 이오나이저 ▲차일드 시트 앵커 등 편의사양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후진 주차시 카메라를 통한 후방 디스플레이 기능은 물론, 고속도로 주행 편의성으로 고객 선호도
GM대우의 준중형 세단 라세티 프리미어가 부품공급 차질로 생산이 일시 중단됐다. GM대우 관계자는 GM대우 군산공장이 28일 밤 발생한 부품업체 ㈜세한의 화재로 부품공급에 차질이 생겨 이날부터 생산라인 가동을 중단했다고 29일 밝혔다.. 세한은 군산공장에 차량 내부 손잡이 부분인 도어트림을 납품하며, 군산공장은 하루 평균 라세티 프리미어 1천140대를 생산해왔다. 이 관계자는 라세티 프리미어에 장착될 도어트림을 전량 세한 측으로부터 납품을 받고 있기 때문에 생산 중단이 불가피했다며 가능한 한 빨리 생산라인을 가동하기 위해 현재 화재 현장 복구를 서두르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자동차 업체는 재고품을 쌓아놓고 작업을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부품업체에 문제가 생기면 당장 생산에 차질이 발생한다고 설명했다. 전북 익산에 위치한 세한 공장은 전날 밤 10시44분께 불이 나 기계와 플라스틱 생산품, 내부 4천㎡ 등을 태우고 모두 2억3천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세계적인 슈퍼카 브랜드 `페라리 458 이탈리아가 국내에 전격 출시된다. 가격은 자그만치 3억7천만원. 페라리는 29일 페라리의 F1 기술을 가장 집약적으로 보여주는 차량인 페라리 458 이탈리아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 차는 7단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을 장착해 최고 출력 시에도 매끄러운 주행을 보장하며, 페라리만의 강력한 배기 시스템이 뿜어내는 엔진 소리는 F1 차량을 운전하는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고 페라리 측은 설명했다.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된 핸들에는 메인 컨트롤이 모두 장착되어 있다. 8기통 4.5ℓ의 미드 리어 엔진을 탑재, 최고출력 570마력에 최대토크 55.1kg.m이다. 시속 100km 도달시간은 3.4초 이내이며 최고시속은 325km이다. 국내 출시를 위해 방한한 에드윈 페닉 페라리 아시아.태평양 지역 CEO는 역대 어떤 페라리 모델도 도달하지 못했던 혁신을 통해 고성능을 구현한 환상적인 차량을 한국에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최고출력=570마력 ☞최대토크=55.1kg.m ☞제로백=3.4초 ☞최고시속=325km
올해 출시된 신차들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은 디자인으로 조사됐다. 서울오토살롱 사무국과 SK에너지의 자동차생활 포털 엔크린닷컴이 공동으로 엔크린닷컴 회원 1,005명을 대상으로 ‘올해 출시된 신차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에 대한 설문조사 결과, 올해 출시된 신차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으로 기존 국내차에서 볼 수 없던 차별화된 디자인이 34.2%(344명)로 1위에 선정됐다. 그 뒤를 이어 업그레이드 된 성능 20.5%(206명), 첨단화된 시스템 19.8%(199명), 편의장치의 향상17.3%(177명), 향상된 연비 8.1%(82명)순으로 나타났다. 올해 출시되고 있는 신차들은 그 동안 국내차에서 볼 수 없던 세련되고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기존 국내차에 대한 디자인의 선입견을 깨고 있다. 기아자동차는 디자인경영을 내세워 신차에 패밀리룩을 선보이며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소비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출시되는 K7과 K5의 경우 유럽의 고급 자동차와 견주어도 뒤지지 않을 디자인으로 인기몰이를 하며 쏘나타, SM5와 같은 기존 중형차 시장의 혁신을 일으키고 있다. 이렇듯 성능의 향상도 눈에 띄게 좋아졌지만 외관상 보이는 디자인의 화려한 변화는 소비자들에게 있어 가장
대한민국 최고의 GT 레이스인 2010 GT Masters series(이하 GTM) 제 3전이 지난 27일 태백레이싱파크에서 개최 됐다. 이번 GTM 3전에서는 레드스피드 레이싱팀의 에이스인 최성익 선수(포르쉐 996 GT3)가 같은 모델을 타는 라이벌 박상무 선수(펠롭스 레이싱팀, 포르쉐 996 GT3)를 누르고 시즌 첫 승을 거뒀다. 엘리사 챌린지 클래스에서는 성훈-한민관 선수가 2위를 거두며 연속 3경기 입상에 성공했다. 오전 예선에서는 GT 클래스의 최강 전력을 가지고 있는 E-rain 레이싱팀의 이은덕-이은동 선수(포르쉐 997 GT3)가 태백레이싱파크의 가장 난코스인 테크니컬 코너에서 타이어 방호벽과 충돌하는 사고가 났다. 이 사고의 여파로 결승에서 GT 클래스는 최성익 선수와 박상무 선수의 2파전이 펼쳐 질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막상 결승이 시작되자 이번 경기부터 트윈터보로 업그레이드된 제네시스 쿠페 380 GT카를 몬 손귀만 선수(O2 Sports Clap)가 레이스 초반에 선두로 올라서는 기염을 토했다. 하지만 35랩까지 선두를 달리던 손귀만 선수는 예선에서 E-rain 레이싱팀 머신이 리타이어 했던 마의 테크니컬 코너에서 스핀하며 코스이
GM과 GM대우, 스바루 자동차 일부 차종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제작사에서 리콜을 실시한다. 27일 국토해양부 발표에 따르면 리콜 대상은 ▲GM의 경우 2005년 10월부터 2008년 9월 사이에 생산돼 우리나라에 수입된 CTS와 DTS, 에스컬레이드(Escalade) 등 3개 차종 840대이고, ▲GM대우는 2008년 8월부터 같은 해 10월 사이에 판매된 베리타스 1천314대다. 또 일본 스바루는 2009년 4월부터 2010년 4월 사이에 수입 판매된 레거시 26대와 아웃백 5대 등 2개 차종 31대다. GM과 GM대우 차량에서는 워셔액의 동결을 예방하기 위해 설치된 장치의 전기회로판이 과열되면서 화재가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 스바루 2개 차종은 핸들 내부의 전기 회로가 끊어져 에어백 경고등과 경음기가 정상으로 작동되지 않을 가능성이 있는 결함이 발견됐다. 결함이 발견된 GM과 GM대우 차량은 워셔액 동결방지 장치를 생산한 회사가 파산해 대체할 부품이 없어 수리를 하지 못함에 따라 28일부터 지정 정비업소에서 그 기능을 없애고 차량 보유자에게 현금 12만원을 보상한다. 스바루 자동차 소유자는 지정 서비스센터와 서비스협력센터에서 무상수리
일본의 전설적인 테스트 드라이버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비운의 주인공은 도요타의 수석 시운전자 나루세 히로무(67)씨로 평생을 몸담았던 도요타 회사의 신 차를 시운전하던 중, BMW와 충돌 현장에서 숨졌다. 도요타는 23일 독일 서부 뉘르부르크링 자동차 경주장 근처 도로에서 렉서스 LFA 스포츠카를 시운전하던 나루세가 다른 차량과 충돌해 그 자리에서 숨졌다고 24일 밝혔다. 충돌한 차량은 BMW 3 시리즈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독일 신문 디벨트는 BMW의 운전자와 동승자도 크게 다쳤다고 전했다. 자세한 사고 경위는 조사 중이다. 나루세는 1963년부터 47년간 도요타에서 근무했다. 그는 도요타가 생산한 거의 모든 차량의 최종 점검을 도맡았으며, 일본의 프로 운전자들의 우상이었다. 일본의 유명 레이싱 팀인 가주팀을 이끌고 있다. 그는 자동차 경주를 즐기는 도요다 아키오 도요타 사장에게 운전을 가르치기도 했다. 그가 워낙 많은 시운전을 했기때문에 자동차 업계에서는 그에 대해 "세계에서 모르는 길이 없는 운전자”라고 부를 정도다. 도요타의 이와사키 미에코 대변인은 “그의 사망 소식에 우리도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사고가 난 렉서스 LFA는 V형 10기통
중고차 전문업체인 SK엔카는 24일 전국 직영센터에서 판매하는 직영차량 쇼핑몰 엔카차를 개설했다. 엔카차(www.encarcha.com)는 SK엔카의 전문 차량평가사가 진단을 완료한 직영차량만을 판매하는 웹사이트로 전국 18개 직영센터 매물을 한눈에 볼 수 있다. 엔카차에서 7년, 14만㎞ 이내의 국산차를 구입할 경우 보증기간 이내 주요 부품 고장 시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있다고 SK엔카 측은 설명했다. 사이트 개설을 기념해 SK엔카는 다음 달 25일까지 엔카차 이벤트 게시판을 스크랩하는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0명에게 SK상품권 10만원권을 증정하고, 할인쿠폰을 출력해올 때도 5만원의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도요타 자동차 리콜의 끝은 어디인가? 도요타자동차가 이번에는 미국에서 연료 누출문제로 렉서스 세단에 대한 리콜에 들어갔다. 도요타는 25일 추돌시 연료가 샐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드러난 렉서스 고급형 하이브리드차 1만7천대를 리콜한다고 밝혔다. 도요타는 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청(NHTSA) 요구에 따른 차량시험 결과 2010년형 렉서스 HS250h에서 추돌시 연료가 새는 것을 발견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도요타측은 자체적인 시험에서는 어떠한 연료 유출 사례도 없었다면서 하지만 리콜에 나서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도요타는 판매상들에게 문제 차종의 판매를 중지토록 했으며 이와 관련해 수리에 나선 경우도 없다고 말했다. 도요타는 지난 1년간 차량안전 문제로 850만대를 리콜, 브랜드 이미지에 커다란 상처를 받은 바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 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이 응축된 8가지 전용 외장 컬러를 큐레이션했다. 여기에 외장 페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세 가지 투톤 인테리어 옵션을 더해 한층 세련된 컬러 조합을 완성한다. 특히 이 인테리어 컬러 조합은 기존 뮬리너 EWB 모델에만 제공되던 사양으로, 아르테나라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벨루가, 그래나이트, 페일 브로드가, 글레이셔 화이트, 시퀸 블루, 다크 사파이어, 베르던트, 하바나 등 총 8가지로 구성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락한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k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31-602-7301)로 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
KG 모빌리티(KGM)가 영업력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하여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하여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