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코리아가 ‘크라이슬러 어린이 희망도서 지원 캠페인’의 일환으로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의 나눔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우수 도서를 전달하는 행사를 22일 가졌다. ‘크라이슬러 희망도서 지원 캠페인’은 도서관이나 서점 접근이 어렵고 독서 환경이 열악한 지역의 어린이들에게 눈높이에 맞는 양서를 지원하고,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독서 습관을 장려하고자 실시하고 있는 캠페인이다. 3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에는 크라이슬러 코리아 송재성 상무 및 임직원이 동작구 신대방동 내 초등학생을 위한 지역센터인 나눔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도서 300여권을 전달했다. 전달된 도서는 북 마스터가 권장하는 우수도서 목록 중 지도교사가 아이들에게 필요한 도서를 직접 선정했으며, 과학, 역사 및 학습만화 등 아이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책들로 구성되었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크라이슬러 임직원은 시설 아동들과 함께 도서 및 환경 정리를 돕고, 7월 생일을 맞은 어린이들을 위한 생일파티를 시간을 마련하여 아이들과 다과를 나누는 등 즐거운 시간을 함께했다. 한편, 크라이슬러는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경영에 앞장서고자 연 2회에 걸쳐 전국의 지역 아동센터 및 도서 지역 분교 등 도
현대모비스가 20일부터 23일까지 제주도 해비치 리조트와 표선 해수욕장 일대에서 신입사원 154명을 대상으로 글로벌 하계 수련대회를 개최했다. 다른 일반기업들과 차이점이 있다면 해외 각 법인에서 채용한 신입사원 전원이 행사에 함께 참가했다. 실제로 행사 참가인원의 40% 가량인 55명이 작년 하반기 채용된 외국인 사원이다. 국적도 미국, 인도, 중국, 러시아, 체코 등 각양각색이다. 때문에 이번 행사는 이례적으로 한국어와 영어로 동시에 진행되었다. 현대모비스가 해외에서 채용한 신입사원들을 수련대회에 초청하기 시작한 것은 지난 2006년부터. 글로벌 사업장의 진용이 갖춰지면서 해외의 사원들도 회사에 대한 깊은 애사심을 가지고 있어야한다는 취지에서다. 특히 이번행사에서는 정석수 부회장 및 20여명의 주요임원들도 행사 일정에 참가해 의미를 더하며 해외법인 신입사원들을 환영했다. 회사 측은 한국의 전통 문화를 알리고 현대차 그룹 정신을 대표하는 협동·단결·인내 정신을 함양하기 위해 한라산등반․팀별 퍼포먼스․씨름대회․수중 기마전․단체 줄넘기 등 전형적인 한국형 프로그램을 마련해 각국의 신입사원들에게 선보였다. 이러한 이색적인
GM대우 노사는 22일, 올 임금 및 단체협약 협상안에 잠정합의했다. GM대우는 이날 20차 교섭에서 ▲기본급 74,359원 인상 ▲격려금 250만원 지급(타결 즉시 지급) ▲성과급 200만원 지급(2010년 말 지급) ▲각종 근로 조건 및 복리 후생 등을 포함한 잠정합의안을 이끌어냈다. 이로써 GM대우는 지난 5월 12일 첫 상견례 이후 총 20차수의 2010년 임단협 교섭을 잠정 마무리 했다. 한편 이번 합의안에 대한 전체 조합원 찬반투표는 내주 중 실시될 예정이다.
BMW코리아는 올해 한국 시장에서 작년보다 50% 이상 늘어나는 1만5천대 이상을 판매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또 오는 9월에는 연비가 기존 모델보다 20%이상 향상된 액티브 하이브리드 X6와 7시리즈를 출시할 계획이다. BMW코리아 김효준 대표는 21일 서울 하얏트호텔에서 열린 창립 15주년 기자간담회에서 올 상반기는 작년 동기 대비 43%의 판매 증가율을 보였다며 이 추세가 지속되면 올해 전체적으로 50% 이상의 신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그는 국내에서 뉴 5시리즈의 계약급증으로 다른 나라로가는 물량을 국내로 돌려 재고를 확보했다고 말했다. BMW코리아는 연초 올 목표 판매 대수를 1만3천대로 잡았지만 상반기 판매가 호조를 보이고 하반기 자동차 시장이 회복세를 보인다는 판단에 따라 1만5천대 이상으로 상향 조정했다. 김 대표는 한국 진출 15년을 맞는 BMW가 국내 수입차 판매 1위를 고수하며 최고의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가치를 다시 입증했다며 올해 판매 목표 달성은 한국시장의 수요가 아닌 본사의 공급 문제에 달려 있다고 했다. BMW는 올 상반기 국내에서 미니와 롤스로이스 브랜드를 합해 모두 7천851대를 팔아 수입차 점유율 18.7%
기아자동차는 신차 K5의 3D 홍보영상을 3D TV를 통해 알리는 ‘기아차 K5 3D 마케팅’을 전개한다. 이번 3D 마케팅은 자동차 업계 최초로, 3D TV 선두 브랜드인 삼성 파브와의 공동 프로모션이라는 점에서 주목 받고 있으며, 기아차와 삼성전자는 K5와 삼성 파브 3D TV의 판매를 촉진시키고 양사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기아차는 8월 말까지 3D 홍보영상을 기아차 10개 지점 및 500여 개 전국 주요 백화점 삼성전자 매장, 삼성전자 디지털프라자 등에서 삼성 파브(PAVV) 3D TV를 통해 상영한다. 또한 기아차는 전시장 외에도 이달 30일부터 8월 9일까지 기아차 하계 오토캠프가 개최되는 강원도 봉수대 해수욕장에서 삼성 파브 3D TV 이동식 체험버스를 통해 K5 3D 홍보영상을 고객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 K5 3D 마케팅을 통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혜택을 제공하는 동시에 K5의 첨단 차량 이미지를 향상시킬 것”이라며 “보다 많은 고객들이 K5를 3D 영상으로 보다 생생하고 역동적으로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는 기아차 보유 고객을 대상으
한국의 LG화학과 현대모비스 등 4곳이 글로벌 100대 차자동차 부품업체에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자동차 전문지인 오토모티브뉴스가 작년도 매출액을 기준으로 집계한 결과에 따르면 LG화학(6위)을 비롯 현대모비스(12위), 만도(61위), 현대위아(65위) 등 한국 기업 4곳이 세계 100대 자동차 부품업체군에 이름을 올린 석으로 조사됐다. 작년에 130억8천만 달러의 매출을 올린 LG화학은 석유화학을 주력으로 하고 있지만 국내 자동차 업체와 GM, 포드 등에 친환경차용 배터리를 납품하기로 한 점이 고려돼 이번에 처음으로 자동차 부품업체로 분류됐다. 이어 작년에 112억9천만 달러의 매출을 올린 현대모비스는 1년 만에 19위에서 12위로 7계단 상승하는 저력을 발휘했다. 만도는 21억3천만 달러로 12계단이 뛰었고, 19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한 현대위아는 처음으로 100대 기업 명단에 등재됐다. 1위는 287억3천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한 일본의 덴소가 차지했고, 독일 보쉬(256억1천만 달러)와 일본 아이신 세이키(205만8천만 달러)는 각각 2, 3위에 올랐다.
카드결재로 중고차 거래를 할 수 있게 됐다. 신한카드는 20일 신용카드 가맹점이 아닌 중고차 매매상 뿐만 아니라 개인간 중고차 거래 때도 카드 결제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중고차 구매자는 신용 한도 범위에서 카드로 결제하고 일반 카드처럼 결제일에 상환하면 된다. 카드에 따라 포인트 및 마일리지를 적립받을 수 있으며 최장 24개월까지 할부 서비스도 가능하다. 판매자는 차량 판매 및 명의 이전과 동시에 대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카드 결제 때 발생하는 가맹점 수수료(3.3%)는 판매자 부담이다. 차량 명의 이전과 관련된 서류 준비 및 절차 진행은 신한카드가 대행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용영업센터(☎1688-7474)나 신한카드 홈페이지(http://www.shinhancard.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푸조 공식 수입사인 한불모터스는 20일 밀레짐 207CC와 207GT 2종을 출시한다 밝혔다. 푸조 창립 200주년기념으로 출시되는 밀레짐 207 모델은 푸조 200주년 공식 엠블렘인 밀레짐(Millesim) 200 스티커가 부착되며, 연내 200대만 한정 판매한다. 가격은 기존 모델에 비해 500만원가량 낮춰 ▲컨버터블인 207CC는 3천410만원, ▲해치백인 207GT는 2천590만원으로 책정됐다. 유럽의 배기가스 기준인 유로(EURO)5를 충족시키는 1.6 VTi 엔진을 장착했고, 최고 출력은 120마력, 최대 토크는 16.3kg.m.이다. 공인 연비는 13.8㎞/ℓ,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69g/㎞로 친환경성도 갖췄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차선 변경 시 방향 지시 레버를 한 번만 터치해도 되는 원터치 방향 지시기와 차량 리모컨으로 창문을 닫을 수 있는 원격제어 윈도 시스템과 후방주차센서 등이 기본으로 적용됐다. ☞ 엔진=1.6 VTi엔진 장착 ☞ 최고출력=120마력 ☞ 최대토크=16.3kg.m ☞공인연비=13.8km/ℓ ☞ 이산화탄소배출량=169g/km
BMW코리아는 지난 2∼3월 생산된 그란투리스모 모델 9대에 대해 자발적 리콜을 시행한다고 19일 밝혔다. 회사 측은 차량의 전원 분배 모듈(PDM) 커넥터에 습기가 발생해 배터리가 방전될 수 있어 모듈을 교체해주기로 했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판매된 해당 차량은 총 6대(3대는 자체 시승차량)로, 구매 고객은 오는 21일부터 전국 29개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교체를 받을 수 있다.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올 상반기 우수한 판매 실적을 거둔 베스트 세일즈 컨설턴트를 선정하고 활동차량으로 짚 그랜드 체로키를 제공했다. 지난 18일 개최된 시상식에서는 ▲아크로스타 모터스의 김주현 팀장과 ▲렉스 모터스의 김하근 팀장이 상반기 최고의 세일즈 컨설턴트로 공동 선정됐다. 이어 3위와 4위에는 렉스 모터스의 김한주, 주태현 팀장이, 5위는 선일 모터스의 이원웅 과장이 차지했다. 1위에서 5위까지의 상위권 입상자들에게는 각각 상패와 함께 영업활동에 사용할 수 있도록 짚 그랜드 체로키량이 제공되었다. 크라이슬러 코리아의 안영석 사장은 “크라이슬러 코리아의 성장동력인 이들의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말하며 지난 상반기 동안 최선을 다해 영업활동에 임해준 입상자 및 전국의 영업인력들의 노고에 감사와 격려를 표했다. 또한 고객과의 접점에서 크라이슬러를 대표하는 영업인력들이 고객 만족도 극대화를 최우선으로 하는 적극적인 세일즈 활동과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매년 우수 세일즈 컨설턴트를 선발하여 포상과 함께 영업활동에 자사 차량을 이용함으로써 브랜드에 대한 자부심을 고취하고 차량 홍보를 할 수 있도
GM대우는 오는 9월 출시 예정인 준대형 세단 알페온(Alpheon)의 사전계약을 20일부터 받는다. 사전계약 대상차량은 9월 중순부터 판매할 예정인 3.0 모델과 10월 중순 시판될 2.4 모델이다. GM대우는 사전계약에 앞서 지난달 중순부터 온라인 사전등록을 진행한 결과 한 달 만에 등록자 수가 6,000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GM대우는 사전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10명을 추첨해 등록세와 취득세를 지원한다. 한편 알페온은 그리스어의 첫 번째 문자인 ‘가장 중요한, 근본의, 가장 빛나는’이라는 뜻의 ‘알파(Alpha)’와 ‘무한한, 영원한 세월’의 의미인 ‘이온(Eon)’의 합성어로 ‘고객의 명성을 처음부터 영원히 더욱 빛나게 드높이는 차’라는 뜻을 함축하고 있다. 이 차량의 엠블럼은 알페온의 영문 머릿글자 ‘에이(A)’를 상징한다.알페온은 GM 뷰익(Buick) 브랜드의 라크로스를 기반으로 국내 준대형시장 트렌드에 맞게 새롭게 개발됐다.라크로스는 북미와 중국 시장에서 높은 판매율을 기록하고 있어 알페온 출시를 앞둔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를 증폭시키고 있다.
현대.기아자동차의 구매총괄본부장인 김승년 사장이 18일 심장마비로 사망했다. 향년 55세. 현대차 관계자 등에 따르면 김 사장은 이날 지방에서 심장마비 증세로 쓰러진 뒤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으나 오전 11시께 숨졌다. 현대차 관계자는 차량 이동 중 심장마비가 온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고인은 오후 1시께 서울아산병원 영안실에 안치됐으며, 병원 측은 김 사장이 급성심근경색을 일으켜 사망한 것으로 추정했다. 경북 안동 출신으로 건국대 교육학과를 나온 김 사장은 15년 가까이 정몽구 회장을 지근거리에서 보좌해오며 정확하고 꼼꼼한 일 처리로 정 회장의 두터운 신임을 받아왔다. 2000년 현대차 이사대우로 발탁돼 2002년 정 회장의 비서실장을 맡았으며, 2006년 구매총괄본부장 겸 부사장을 거쳐 2008년 비교적 젊은 나이에 사장으로 승진했다. 현대.기아차 구매총괄본부장은 연간 수십조원에 달하는 그룹의 자재 조달을 총괄하는 핵심 자리로 알려져 있다. 유족으로는 부인 권홍열씨와 딸 효신, 아들 진일씨가 있다.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실, 발인 21일, ☎(02)3010-2295.------------------------------------------------
르노삼성자동차가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고객 중심 경영 강화를 위해 영업 본부장 그렉 필립 부사장이 직접 나섰다. 2006년부터 시작하여 상, 하반기 년 2회씩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는 엔젤 센터 일일 체험 프로그램은 현장 체험을 통해 “고객 최우선”의 가치를 공유하자는 취지로 마련되어, 임원, 경력사원, 신입 사원 등 다양한 직급의 9개 본부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지난 3월 르노삼성자동차 영업 본부장으로 신규 임명된 직후, 최초 보고를 엔젤 센터에서 받을 만큼 현장 중심 업무를 펼치고 있는 그렉 필립스 부사장은, 이번 엔젤 센터 2번째 방문에서는 일일 상담원으로 변신하여 생생한 고객의 목소리를 직접 경청하는 기회를 가졌다. 특히, 그렉 필립스 부사장은 차량 구입 상담, 거점 위치 안내, 긴급 출동 서비스, 애로 사안 접수, A/S 정비 문의 등 고객의 전반적인 요청 사항을 일일이 점검하였으며, 특별히 마련한 도시락을 엔젤센터 전화상담원에게 전달하며 노고를 격려했다. 아울러 엔젤 센터에서 운영하는 VOC (Voice of Customer: 고객의 목소리) 시스템에 통화 내용 등을 입력하고, 관련 부서에 제반 사안을 전달, 해결하는 기회도
쌍용자동차가 여름철 폭우 및 태풍 등의 재해로 인해 차량 피해를 입은 고객을 대상으로 9월 30일까지 수해 지역 특별 정비서비스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한다. 쌍용자동차는 전국 300여 개소의 정비네트워크를 통해 지역별로 수해차량 전담팀 운영과 전담 작업장을 마련하고 ▲자차 보험 미가입 수해 차량에 대해 총 수리비(부품+공임) 30% 할인 ▲재해선포지역 방문서비스 등 수해지역에 대한 특별 정비서비스를 실시한다. 또한, 수해가 발생한 지역에서는 ▲해당지역 관청과 연계해 인근 A/S 네트워크에 합동서비스팀을 설치하고 ▲긴급 출동 및 수해차량 무상점검 서비스 ▲비상시동 조치 등의 서비스를 펼칠 계획이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캠페인 기간 중 수해를 입은 차량(대형 상용차 제외)에 대해 필요 시 에어크리너, 와이퍼 블레이드, 오일류, 벌브류 등 소모성 부품 무상교환 서비스를 제공하고 캠페인 기간도 기상조건에 따라 탄력적으로 연장 운영할 예정이다. 쌍용자동차 서비스담당 안용수 상무는 “수해가 발생해 차량이 침수됐을 경우 물기가 있는 상태에서 시동을 걸면 엔진, 변속기, 전기장치 등 차량 주요 부품에 심각한 손상을 줄 수 있다”며 “반드시 전원을 차단하고 인근 서비스 네
FIFA 공식 스폰서 현대자동차는 16일(이하 현지시간) 남아공 소웨토의 몰레츠사네 스포츠 콤플렉스에서 UN 및 남아공 주요 인사, 현대차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100만개의 축구공! 아프리카 드림볼 프로젝트 로드 투어’ 행사를 개최했다.꿈과 희망의 축구공을 가득 실은 ‘드림볼 카 퍼레이드’로 화려한 막을 올린 이날 행사는 ‘드림볼 전달식’과 함께 ▲현지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하는 ‘축구 클리닉’ ▲스포츠•역사 등에 관한 문제를 풀어보는 ‘퀴즈쇼’ 및 ▲축하 댄스 공연 및 콘서트 등이 함께 펼치지며 재미와 감동이 어우러진 명실상부한 ‘축제의 장’으로 완성됐다. 현대차는 16일 남아공을 시작으로 오는 31일까지 총 18일 동안 나이지리아, 가나, 모로코, 알제리, 이집트 등 아프리카 주요 6개국에서 드림볼 로드 투어를 진행하면서, 전세계 각 지역에서 모인 드림볼을 현지 빈곤 아동 및 청소년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이번 ‘드림볼 로드 투어’의 생생한 감동과 다양한 에피소드들은 오는 8~9월 내셔널 지오그래픽 채널(NGC)을 통해 다큐멘터리로 제작, 유럽 및 아시아 지역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100만개의 축구공! 아프리카 드림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 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이 응축된 8가지 전용 외장 컬러를 큐레이션했다. 여기에 외장 페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세 가지 투톤 인테리어 옵션을 더해 한층 세련된 컬러 조합을 완성한다. 특히 이 인테리어 컬러 조합은 기존 뮬리너 EWB 모델에만 제공되던 사양으로, 아르테나라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벨루가, 그래나이트, 페일 브로드가, 글레이셔 화이트, 시퀸 블루, 다크 사파이어, 베르던트, 하바나 등 총 8가지로 구성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락한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k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31-602-7301)로 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
KG 모빌리티(KGM)가 영업력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하여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하여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