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 브랜드는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전국 9개 렉서스 전시장에서 ‘익스피리언스 오브 섬머 2010’ 시승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시승 행사는 렉서스의 스테디셀러인 ES350의 시승 및 행사 기간 중에 차량을 계약하는 고객 중 30명을 추첨해 최상위 모델로 업그레이드 해준다. 아울러 시승 행사에 참여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애플의 태블릿PC인 아이패드 교환권 및 소정의 사은품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8월 한 달간 렉서스 차량을 구입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차종에 따라 등록세(5%)와 취득세(2%)를 지원gksek. 렉서스를 재구매 하는 고객의 경우 최대 5백만원까지 신차 구입비를 제공해준다.
토요타 브랜드는 8월 한 달간 차량을 구입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특별 금융 프로그램 및 무상 점검 서비스 기간 연장 등 다양한 캠페인을 실시한다. ▶프리우스, 캠리, 캠리 하이브리드 특별 금융 프로그램 이번 프로그램은 3년 기준, 차량 가격의 65%를 유예금으로 설정하여 월 리스료를 크게 낮춘 금융 프로그램으로 고객들이 보다 쉽게 토요타 차량을 구입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이에 따라 ‘하이브리드 리더’인 프리우스를 토요타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를 통해 구입할 경우 차량 가격의 30%를 선수금으로 내고 36개월 동안 매월 약 217,000원만 부담하면 된다. 이외에도 토요타의 글로벌 베스트셀링 모델인 캠리, 캠리 하이브리드 역시 같은 조건이 적용된다. 캠리는 매월 약199,000원, 캠리 하이브리드는 매월 약 261,000원으로 실속있게 차량을 구입할 수 있다. ▶RAV4 ‘3가지 선택의 기회’ 8월 한 달간 토요타 RAV4를 구입하는 고객들은 토요타 파이낸셜 서비스를 통한 18개월 무이자 할부, 36개월 3.6% 초 저금리 할부 금융 프로그램 및 5년/10만km까지 무상 점검 서비스 연장 혜택 중 한 가지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모든 RAV4 구입 고객에
미국에서 자동차 도둑들이 가장 노리는 차는 캐딜락이란 조사결과가 나와 주목을 끈다. 이 차는 고급 SUV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가 타는 차로도 유명하다 고속도로 안전을 위한 보험 기관인 고속도로 손실 데이터 연구원이 보험에 가입한 2007∼2009년식 차종을 상대로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도난 신고율이 가장 높은 차는 최저가 모델의 가격이 6만2천달러에 달하는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였다.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는 100대 중 한 대꼴로 도난 신고가 접수됐으며 평균 보험 지급금은 1만1천934달러로 전체 평균 6천883달러에 비해 훨씬 높았다.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에는 도난 방지를 위한 이모빌라이저를 갖추고 있어 정상적인 키가 아니면 시동을 걸 수 없게 돼 있기는 하지만 트레일러에 통째로 싣고 가는 도둑들의 수법에는 속수무책이었다. 이밖에 포드 픽업트럭인 F-250, 인피니티의 고급 세단 G37, 크라이슬러 닷지 차저, GM 시보레 코르벳 Z06 등 차종이 도난 신고 상위 5위권에 들었다. 반대로 가장 도난 신고가 적은 차종은 볼보 S80, GM 새턴 뷰, 닛산 무라노, 혼다 파일럿, 스바루 임프레자 등으로 주로 가정용 차량들이었다.
르노삼성 자동차는 임직원의 사기 진작 및 쾌적한 여름 휴가를 위해 충남 태안 마검포 해수욕장과 경남 남해 송정 해수욕장 및 용추 자연 휴양림등 3곳에 임직원 하계 휴양소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4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하는 임직원 하계 휴양소는 르노삼성자동차가 임직원들과 가족들의 재충전과 편안한 휴식을 위해 여름 휴가 기간에 맞추어 유명 해수 욕장과 자연 휴양림에 설치 운영해 왔다. 임직원들은 회사에서 운영하는 휴양소에서 야영장, 탈의실, 주차장, 샤워장 등 각종 편의 시설을 지원 받을 뿐만 아니라 또한, 텐트, 평상, 푸드 존 등과 같은 임직원 전용 휴식 공간을 제공 받는다. 또한, 단체 물총 싸움, 물풍선 놀이, OX 퀴즈, 장기 자랑, 물고기 잡기, 패션 타투 등 임직원 가족 모두가 참여하여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불꽃 놀이, 마술 공연, 가수 공연 등의 축제 이벤트를 운영하여 임직원의 편안한 재충전을 위해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 특히, 마검포 휴양소의 경우에는 별도의 공간을 마련해 해수욕장에 타고 온 르노삼성 차량에 대해 임직원은 물론 일반 방문자에게도 무상 점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한번 충전하면 160㎞까지 주행이 가능한 고속전기차를 국내에 첫선을 보인다. 첫 전기차는 유럽과 인도 등에서 팔리는 경차 ‘아이텐’(i10·사진)을 기반으로 만들어진다. 이 차량은 급속 충전에 30분, 완전 충전하는 데 7시간이 걸린다. 한번 충전에 160㎞를 달릴 수 있으며 최고 시속도 130㎞로, 고속도로를 주행하기에도 충분하다. 현대·기아차는 이 전기차를 올해 공공기관 중심으로 시범 운행한 뒤 내년부터 본격 양산에 들어가게 된다. 내년에는 아이텐 전기차 뿐만 아니라 기아차 모델을 기본으로 한 전기차 양산모델도 선보일 계획이다. 올해 3월 제네바모터쇼에 첫선을 보인 벤가 전기차는 고효율 전기모터와 24kWh 리튬이온 폴리머 배터리를 채용해 한번 충전에 180㎞를 갈 수 있고, 최고속도는 시속 140㎞에 이른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 시간이 11.8초 밖에 걸리지 않는 등 뛰어난 가속 성능을 자랑한다.
전기자동차 충전비는 월 평균 2만2000원 수준에 달할 것으로 예측됐다.동급 가솔린차 기름값의 17%에 불과할 전망이다.지식경제부 관계자는 30일 “전기요금 인상안에는 앞으로 전기차 보급이 늘어날 것을 대비해 미리 전기차 충전용 요금을 신설했다”며 “평균요금은 일반용에 약간 못미치는 수준”이라고 설명했다.이번에 마련된 인상안을 기준으로 저압, 여름철 기준 전기차 충전요금은 기본요금 2130원, 경부하(밤 11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 51.20원/㎾h, 중간부하(오전 9~11시, 정오~오후 1시, 오후 5~11시) 129.10원/㎾h, 최대부하(오전 11시~정오, 오후 1~5시) 206.05원/㎾h에 설정됐다.지경부는 지난 4일 기준 ℓ당 휘발유가 1726원을 기준으로 연비 15.1㎞/ℓ의 가솔린차와 8.1㎞/㎾의 전기자동차의 ㎞당 연료비를 비교할 경우 전기차의 1㎞당 평균 연료 구입비는 19원으로 가솔린차(114원)의 17%에 불과하다고 밝혔다.이를 월 연료비로 환산하면 전기차의 월 전기요금은 평균 2만2670원, 가솔린차의 휘발유값은 평균 12만7166원이 된다.전기차를 경부하인 밤 시간대에 충전하면 월 전기요금은 1만8천130원으로 휘발유차의 13% 수
현대모비스 올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익에서 모두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 현대모비스는 30일 올 상반기에 ▲매출 6조7천637억원, ▲영업이익 8천834억원을 올렸다고 밝혔다. 작년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은 47.5%, 영업이익은 23.3% 늘었으며, 당기순익도 1조2천269억원으로 69.5% 증가했다. 지난 2분기 매출은 3조5천75억원, 영업이익은 4천773억원, 당기순익은 6천853억원을 기록했다. 이를 전년 동기와 비교할 때 매출은 38.7%, 영업이익은 31.1%, 당기순익은 59.6% 증가했으며, 올 1분기에 비하면 매출이 7.7%, 영업이익이 17.5%, 당기순익이 26.5% 각각 늘었다. 현대모비스 관계자는 모듈사업 부문의 사양 고급화 및 수출 증가로 전장과 핵심부품 매출이 대폭 증가했다며 조지아 공장 신규가동과 국내 및 해외공장의 신차 판매 호조도 한몫 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올 상반기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16.3% 늘어나는 등 해외시장 회복에 따른 수출 증가와 사용부품 등 신규 매출원의 지속적인 확대 등도 실적 향상을 이끈 요소라고 설명했다.
혼다코리아는 VT 1300 시리즈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취등록세 지원 또는 무이자 리스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혼다코리아는 오는8월부터9월까지 두 달간 VT 1300시리즈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취등록세를 지원하거나 무이자 리스 혜택을 지원할 예정이다. 취등록세는 기종에 따라 최대 84만 원까지 지원되며, 무이자 리스를 선택할 경우 모터사이클 가격의 50%를 선수금으로 내고, 나머지 금액은12개월 무이자 리스로 납입하면 된다. VT 1300시리즈는 세상의 시선을 사로 잡는 혼다 스타일 차퍼 VT1300CX, 정통 아메리칸 크루저 VT1300CR, 세련된 프로 스트리트 스타일 VT1300CS 세 개의 모델로 별도의 정비가 필요 없는 메인터넌스 프리를 실현한 드라이브 샤프트와 컴바인드 ABS 시스템이 장착되어 안정적인 라이딩이 가능한 아메리칸 모델로 많은 호평을 받고 있다. ‘브이 투 윈 페스티벌’의 모든 혜택은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제공되며,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딜러에 문의하면 된다.
승용차가 에어컨에서 직접 비타민C를 공급하고 혈액순환도 좋도록 하는 등 탑승자에게 건강 친화적 기구로 진화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일본 자동차 메이커 닛산은 28일 신형 모델에 냉난방 장치에서 비타민C를 뿜어낼 수 있도록 하고 스트레스를 줄여줄 수 있는 좌석을 설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속도계기판을 통해 운전자들이 잊기 쉬운 결혼기념일이나 생일 등을 기억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승차 분위기가 한층 개선되도록 만들 방침이다. 닛산은 충돌방지 기술 등 운전자의 안전을 위한 각종 사양과 함께 향후 2~3년 안에 구현할 차내부 설계 혁신방안에서 이 같은 구상을 내놓았다. 닛산의 다나카 게니치 엔지니어는 이날 도쿄 교외의 한 자동차 시험운전 행사에서 우리 회사는 운전자들이 차 밖에서보다 차량 안에서 더욱 건강하게 느끼기를 원한다면서 닛산의 차내 디자인 전략을 설명했다. 닛산은 이에 따라 에어컨에서 공기 정화제와 함께 피부를 촉촉하게 적셔줄 비타민C를 뿌릴 수 있도록 설계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미항공우주국(NASA)의 연구결과를 활용해 혈액순환을 돕고 장거리 여행증 등의 뻐근함을 풀어줄 수 있도록 안락의자의 설치도 추진하고 있다. 자동차 제조업체간 경쟁이 갈수록
독일의 폴크스바겐은 올해 상반기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7% 증가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상반기 세전 이익은 작년 동기 대비 3배로 증가한 26억유로를 기록했으며 이는 명백하게 우리의 전망치를 초과한 것이라고 회사 측은 덧붙였다. 폴크스바겐의 상반기 세후 이익은 18억유로를 기록했다. 회사 측은 중국 시장의 강력한 수요와 미국과 서유럽 시장의 판매 호조에 힘입어 세계시장 점유율이 11.7%로 지난해 상반기보다 0.1%포인트 증가했다고 밝혔다. 마틴 빈터코른 최고경영자(CEO)는 다양한 환경친화적 신차들을 시장별 특성에 맞게 확대함으로써 세계 1위 자동차업체에 등극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자동차가 30일 2010년 상반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기아차는 2010년 상반기 실적이 ▲판매 65만240대 ▲매출액 10조6,286억원 ▲영업이익 7,335억원 ▲당기순이익 9,563억원 등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국내공장 기준) 기아차의 상반기 판매대수는 K5, 스포티지R 등 신차효과에 힘입어 내수판매가 전년대비 18.6% 늘었으며, 글로벌 자동차 수요 회복의 영향으로 수출은 전년대비 32.9% 늘어 전체적으로 27.6% 증가했다. ☞매출액은 신차를 중심으로 한 판매물량 증가와 평균 판매단가 개선에 힘입어 10조6,286억원을 기록했다. 시장수요가 많은 중대형 승용 및 SUV 차종 등에서 판매비중이 크게 증가함에 따라 지난해 같은 기간의 8조1,788억원보다 30.0%가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매출액 대비 6.9%인 7,335억원을 실현했으며, 당기순이익도 9,563억원의 흑자를 기록했다. 기아차 재경본부장 이재록 부사장은 판매물량 증대와 신차효과에 힘입어 상반기 실적이 개선됐다며, 브랜드가치 및 제품경쟁력을 강화함으로써 하반기에도 좋은 실적을 이어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상반기 글로벌 판매 100만대 돌파...중국시장 약진 76.8%
현대자동차는 29일 2010년 상반기 경영실적이 ▲판매 855,140대(내수 320,397대, 수출 534,743대) ▲매출액 17조 9,783억 원 ▲영업이익 1조 5,660억 원 ▲경상이익 3조 520억 원 ▲당기순이익 2조 5,170 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현대차 관계자는 “대내외적으로 다양한 불안 요인이 상존하고 있는 불확실한 경영여건하에서도 현대차는 품질경영ㆍ글로벌경영을 통해 지속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며 “다변화된 시장 및 제품 포트폴리오와 미국, 중국 등 해외공장 및 주요 자회사 실적 개선으로 세계 유수의 경쟁사와는 차별화된 실적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상반기 855,140대 판매...전년비 18.9% 증가 현대차의 2010년 상반기 판매대수는 855,140대로 전년 719,478대 대비 18.9% 증가했다. ☞국내 판매는 작년 하반기 출시 이후 지속적인 인기로 상반기 차종별 전체 판매 1위를 기록한 신형 쏘나타와 소형SUV 시장을 이끌고 있는 투싼ix의 선전으로 전년대비 1.8% 증가한 320,397대를 기록했다. 수 출은 선진 시장에서의 판매 확대는 물론 아중동ㆍ중남미 지역 등 신흥 시장에서도 큰 폭의 성장세를 기록하며 전년대비
스바루코리아는 30일부터 8월 1일까지 경기도 이천시 지산 포레스트 리조트에서 열리는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2010’에 스바루 차량을 전시한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지산밸리 록 페스티벌은 세계적인 록밴드인 뮤즈, 매시브어택, 펫샵보이즈를 비롯하여 장기하와 얼굴들, 3호선 버터플라이 등 국내외 쟁쟁한 뮤지션들이 참가, ‘올 여름 가장 기대되는 페스티벌’로 손꼽히고 있다. 지난해 3일간 총 5만 명의 관객이 행사장을 찾아 화제를 모았으며 올해는 이 기록을 넘어설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스바루코리아는 행사장에 ‘2010 어트랙티브 어택 스바루’를 컨셉으로 파티 분위기를 연출하는 블랙&화이트 톤의 부스를 설치하고 대표 세단인 레거시와 CUV모델인 아웃백, 도심형 컴팩트 SUV인 포레스터 등 블랙 색상의 차량 3종을 전시한다. 또한 전시부스 옆에서 문화상품권과 폴딩형 여행용 가방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는 다트게임 이벤트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지산 밸리 록 페스티벌 2010’에 전시되는 2010년형 레거시는 스바루의 대표적인 중형 스포츠 패밀리 세단이다. 3,000~4,000만원대의 수입차 중 유일한 상시4륜구동(AWD) 세단 모델로 최근 일본신차평가프로그
▷현대해상 김영태 일본지사장 빙모상 = 임성택(미국 거주), 지택(사업) 모친상, 김영태(현대해상 일본지사장), 강종훈(미국 거주)씨 빙모상 = 28일, 종로구 대학로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2층 4호실, 발인 30일 13시 ☎ 02-2072-2016
GM대우는 경찰 특수업무에 맞게 안전성과 편의성을 대폭 강화한 토스카(Tosca) 순찰차를 개발, 29일 전국 경찰서에 인도했다. 토스카는 올해 중형 세단 중에 유일하게 고속 순찰차와 교통 순찰차 납품 차량으로 선정됐다. 이에 앞서 2006년, 2007년, 2009년에도 각각 순찰차로 납품된 바 있다. 토스카는 지난 수년동안 경찰 특수업무를 지원하며, 안정적인 성능과 품질로 그 명성을 유지해오고 있다. 이번에 경찰청에 인도된 토스카 순찰차는 총 119대로 경찰 업무에 필요한 전자동 써치라이트, 경광등 및 앰프, 실내 무전기박스 등이 장착돼 있다. 또 보조 배터리, 좌우측문 철판보강, 내구성을 강화한 트렁크내 장비 적재함, 유리두께 보강 등 경찰업무 수행을 효율적으로 지원해주는 각종 편의 및 안전사양이 대폭 추가됐다. GM대우 국내영업/마케팅본부 김성기 본부장은 “지난 2004년 이후 현재까지 총 3,008대의 차량을 경찰 업무차량으로 공급해왔다” 며, “이번에 인도된 토스카 순찰차 역시 뛰어난 주행성능, 안전성과 편의성을 두루 갖추고 있어 경찰 특수업무에 기대 이상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 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이 응축된 8가지 전용 외장 컬러를 큐레이션했다. 여기에 외장 페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세 가지 투톤 인테리어 옵션을 더해 한층 세련된 컬러 조합을 완성한다. 특히 이 인테리어 컬러 조합은 기존 뮬리너 EWB 모델에만 제공되던 사양으로, 아르테나라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벨루가, 그래나이트, 페일 브로드가, 글레이셔 화이트, 시퀸 블루, 다크 사파이어, 베르던트, 하바나 등 총 8가지로 구성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락한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k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31-602-7301)로 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
KG 모빌리티(KGM)가 영업력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하여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하여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