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SM3 무상 업그레이드 및 NEW SM5 프리미엄 옵션 무상지원 등 기존의 판매조건 보다 강화된 10월 판매조건을 5일 발표 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고객만족도 조사 9년 연속 1위 달성을 기념하여 10월 한달 간 SM3 구입 고객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무상 업그레이드, NEW SM5 구입 고객에게는 92만원 상당의 프리미엄 옵션을 제공한다. 또한, 지난 9월 중부지역을 강타한 집중호우와 태풍 ‘곤파스’로 인해 피해를 입은 고객들에게 피해사실 확인서를 지참할 경우 차종에 구분 없이 30만원의 특별 할인을 제공한다, 10월은 고객의 차량 구입가격 부담을 최소화 하기 위해 전차종 저리 할부 상품(36개월 3.9%, 72개월 6.9% 단, QM5 36개월 4.9%, 72개월 6.9%)을 운용하고 있다. 특히, SM3 CE, SM5, SM7 구매 고객들에게는 할부 원금에 따라 최장 36개월까지 가능한 ‘마이 웨이(My Way) 무이자 할부’를 제공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10월에도 역시 2005년 12월 31일 이전에 등록된 노후차량을 보유한 고객이 SM3 CE, SM7, QM5 차량을 구매시 유류비를 차종에 따라 최고 30만원까지 추가 지원하는 노후
GM대우가 준중형급 최초로 ‘크루즈 컨트롤’ 기능을 장착한 2011년형 라세티 프리미어 출시를 기념, 크루즈 여행권 및 주유 상품권 등을 증정하는 행사를 벌인다. 또 대규모 커플 시승, 유명 구두 디자이너 ‘지니킴’의 드라이빙 슈즈 제공 행사 등 푸짐하고 다양한 ‘라세티 프리미어 크루즈 페스티벌’ 행사를 진행한다. 먼저, 10월중 라세티 프리미어를 구입한 고객(출고 기준)을 대상으로 매주 1명씩 총 4명을 추첨, 400만원(2인 기준) 상당의 크루즈 해외 여행상품권(싱가폴, 페낭, 푸켓 크루즈)을 제공한다. 10월 한달 동안 매일 1명의 차량 구매 고객(출고 기준)을 추첨, 총 21명에게 5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증정한다. ▶내년 1월중순까지 대규모 시승행사 개최 또 10월 18일부터 내년 1월 중순까지 대규모 커플 시승 행사가 진행된다. 이번 시승 행사는 연인, 친구, 가족 등 총 180명이 각각 6일 동안 시승하는 이벤트로, 2011년형 라세티 프리미어를 타고 드라이빙 하고 싶은 장소와 시승시 수행할 로맨틱 미션을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다양한 상품권을 제공한다. ‘베스트 로맨틱 커플’에게는 10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 ‘시승후기 등록자’에게는 20
현대차 쏘나타가 미국에서 최고의 안전품질을 입증받았다. 현대자동차는 현지시간으로 5일 공개된 美 도로교통안전국 ‘강화 신차평가 프로그램’의 신차안전평가 결과, 쏘나타가 최고 등급에 해당하는 별 다섯 개(★★★★★)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처음으로 실시된 ‘강화 신차평가 프로그램’은 평가차량 다수가 4~5스타를 받아 변별력이 부족했던 기존 안전평가 기준을 획기적으로 강화함으로써, 미국시장 내 판매차량의 안전성 기준을 한층 높이게 됐다. 이번 평가에서는 조사대상 총 33개 차종 중 유일하게 쏘나타와 BMW5시리즈 2개차종이 최고 등급에 선정됐ek. 이로써 쏘나타는 지난 2월 美 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의 최고 안전 차량선정에 이어 미국 내 양대 차량 안전성 평가를 동시에 석권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한편 쏘나타는 최근 국내 차종으로는 최초로 미국 유력 자동차전문지 ‘컨슈머리포트’의 ‘최고 패밀리 세단’으로 선정돼 표지를 장식했다. 지난 9월24일에는 ‘2011년 북미 올해의 차’ 후보에 투싼ix와 함께 선정되는 등 최고의 품질경쟁력을 인정받으며 월드 베스트 세단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쏘나타는 우수한 디자인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2월 미국시장 진출 이래
한국닛산은 오는 11월 30일까지 두 달간, 전국 6개 전시장서 닛산의 전 차종을 경험하는 Say after Drvie 시승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본 캠페인은 패밀리 세단부터 수퍼카까지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에 맞춘 모델을 개발하며 쌓아온 닛산의 기술력과 감성가치를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이를 위해 수도권을 비롯해 전국 6개 전시장에서는 대표 패밀리 세단 뉴 알티마를 비롯해 크로스오버 뉴 로그 플러스와 무라노, 닛산의 다이내믹 아이콘 스포츠카 370Z 등 전 차종에 대한 시승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닛산 기술력의 정점을 보여줄 멀티 퍼포먼스 수퍼카 GT-R의 시승기회까지 제공될 예정이다(일부 전시장에 한함). 또한 기간 중 전시장을 방문해 시승을 마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고급 스포츠 물병/스포츠 타올/머그컵/키체인/핸드폰줄 등 다양한 닛산 라이프 스타일 컬렉션 용품들을 제공한다. 여기에 시승 후 한국닛산 홈페이지 내에 후기를 작성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스타벅스 커피 모바일 음료쿠폰을 증정한다. 한편,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도 마련됐다. 먼저 전시장 내에 ‘도심 속에서 즐기는 오토캠핑’을 주제로
르노삼성자동차가 기존 프리미엄 패밀리 세단 SM3에 2.0 CVTCⅡ 엔진을 탑재한 SM3 2.0을 5일 신규 출시했다. 상품성을 개선한 기존 SM3 1.6 모델도 선보였다. SM3 2.0은 2009년 7월 출시하여 넓은 실내 공간과 세련된 디자인으로 준중형 세단의 새로운 길을 제시한 SM3에 2.0 CVTCⅡ 엔진을 장착하고, 차량의 구조와 설계에 맞게끔 최적화된 NVH, 서스펜션 튜닝으로 보다 힘있는 주행성능을 구현했다. 특히, 기존 가솔린 엔진차량과는 달리 SM3 2.0은 실용영역대인 3,700rpm에서 최고 토크가 발휘되게끔 하여 고객들이 2.0 엔진의 파워를 바로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점점 더 치열해지는 국내 준중형차 시장에 SM3 2.0을 출시하면서 중형차와 준중형차에서 고민하는 고객들에게 폭 넓은 선택의 기회를 제공한다. 또한 와인브라운 가죽시트, 신규 17인치 알로이 휠, 2.0 엠블럼 등 프리미엄 사양을 적용함으로써 차별화를 이끌어 또 한번 준중형차 시장에 신선한 바람을 몰고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SM3 2.0은 SE20, LE20, RE20 등 총 3개의 트림으로 구성되어 있다. 세부 가격은 엑스트로닉 변속기 (무단
‘세계 자전거박람회’에서 자전거 여행담 들어보세요! 행정안전부, 경기도, 고양시가 공동 주최하고 킨텍스가 주관하는 ‘세계자전거박람회-2010경기도’에서 자전거 여행 활성화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트래블 토크가 오는 24일 오후 2시부터 킨텍스에서 열린다. 트래블 토크는 세계적인 자전거 여행가 김문숙(41) & 에릭 베어하임(Eric Wehrheim, 독일, 49)부부가 참여하며, 30점의 소장사진 전시는 물론, 국내외 자전거 여행담을 생생하게 들려줄 예정이다. 이들 부부는 1998년부터 16개월 동안 독일 함부르크를 출발하여 한국 강릉까지, 2005년부터 19개월간 페루와 아르헨티나, 칠레 등 남미를 자전거로 여행해 세간의 주목을 받았으며, 남미 자전거 여행기 ‘안데스 산맥을 넘어 남미로’를 출간하기도 했다. 이 날 트래블 토크에서는 여행담과 함께 자전거 여행 시 꼭 필요한 준비 사항과 여행 노하우도 전해줄 계획이다. 그 밖에 참가자들과의 대화시간도 마련, 자전거 여행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킨텍스 측 관계자는 “트래블 토크를 통해 자전거 여행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자 했다. 이로써 많은 사람들이 자전거 여행을 꿈꾸고 함께
CT&T의 도시형 전기차 e-ZONE의 애프터서비스는 SK스피드메이트에서 담당한다. 전기차 제조업체인 CT&T는 자사의 e-ZONE의 애프터서비스(A/S)를 SK네트웍스가 운영하는 전국 31개 SK스피드메이트 지정 정비업체에서 받을 수 있도록 하는 계약을 맺었다고 4일 밝혔다. SK스피드메이트 지정 정비업체는 서울 10곳을 포함해 수도권에 18곳이 있다. 부산, 대구, 광주, 대전 등 대도시 4곳과 전남.북, 경남.북, 충남.북, 강원, 제주 등에도 1∼3곳씩 있다. SK네트웍스는 이 정비망을 통해 CT&T 전기차에 대한 무상 및 유상 정비, 부품공급, 긴급출동 서비스 등을 제공하게 된다. 한편, CT&T는 SK의 온라인쇼핑몰 11번가를 통해 지난달 중순부터 e-ZONE 판매를 시작해 지금까지 모두 53대의 일반인 계약 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현대자동차는 중국시장에서 지난 9월 한 달 동안 7만 3,122대를 판매해 역대 최대 월간 판매실적을 올렸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지난 해 9월 처음 월간 판매 6만대를 돌파한 이후, 올해 1월과 3월, 8월에 월간 6만대 이상 판매를 기록했으나 7만대를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9월까지 누적 판매대수도 51만 500대로 3분기까지 누적판매에서도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이번 월간 최대 판매실적은 승용차 제조 메이커만 43개가 넘고, 도요타, 혼다, 폭스바겐 등 전 세계 브랜드가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중국시장에서 높은 품질력과 점차 향상되고 있는 브랜드 이미지를 앞세워 판매를 지속적으로 높여가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특히, 중국 현지화의 대표적인 성공사례가 된 중국형 아반떼 위에둥의 지속적인 인기와 ix35(국내명 투싼ix), 중국형 베르나 등 신차들의 초기판매 붐 형성이 이 같은 판매기록에 한 몫 했다는 분석이다. 올해 4월에 출시한 ix35(국내명 투싼ix)는 역동적이며 세련된 디자인으로 큰 인기를끌며, 판매 첫 달 4,399대를 판매한 데 이어 지난 9월에는 8,975대를 판매, 현대차 브랜드 이미지 향상에 큰 역할을 했다. 지난 8월에 출시
크라이슬러코리아는 오는 12일 출시예정인 올 뉴 그랜드 체로키에 대한 예약 판매를 4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7월 미국 시장에서 처음 출시된 이 차량은 콰드라-리프트 에어 서스펜션 시스템과 지형에 맞게 주행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셀렉-터레인 트랙션 컨트롤 시스템 등 최첨단 기술을 적용해 온로드에서 오프로드에 이르기까지 주행 성능의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고 크라이슬러코리아 측은 설명했다.
이젠 운전연습 차량도 고급차 수입차 등 다양하게 운행되고있다. ‘대형차량 운전자는 에쿠스로, 스포츠카 마니아는 제네시스 쿠페로, 수입차량 운전자는 폭스바겐 뉴비틀로 운전 연습을 하는 사례가 늘고있다. 최근 대형차, 스포츠카, 수입차량의 수요 증가에 따라 이에 맞는 운전 연습 차량을 운전연습학원 들이 도입한 것이다. 일반적으로 운전연습 차량은 소형차, 1.5톤 트럭 2가지가 일반적이었다.
기아자동차는 안전성•정숙성•편의성을 강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인 2011 K7을 시판한다. 2011 K7은 ▲후석 센터에 3점식 시트 벨트 적용으로 동급 최고의 안전성 확보, ▲차체 각 부위에 흡음재 추가 적용을 동급 최고의 정숙성 실현, ▲뒷좌석 열선시트 확대 적용 및 내비게이션 판매가격 인하로 고객 편의사양 확대 등이 주요 특징이다. 가격은 ▲VG 240 모델 2,895만원 ~ 3,115만원, ▲VG 270 모델 3,105만원 ~ 3,805만원, ▲VG 350 모델 3,875만원 ~ 4,135만원이다. 기아차는 2011 K7의 후석 센터 좌석에 3점식 시트 벨트를 적용해 운전석•조수석을 비롯 전 좌석에 3점식 시트 벨트를 기본 적용, 탑승자의 안전성을 대폭 강화했다.또한 필라 및 크래시 패드, 플로어 등 차체 주요 부위에 흡음재를 추가 장착하고 보강함으로써 실내로 투입되는 소음을 대폭 저감해 동급 최고수준의 정숙성을 실현했다. 이와 함께, 고객 선호도가 높은‘뒷좌석 열선 시트’사양을 VG 270 디럭스 스페셜 트림까지 확대 적용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기아차는 K7 VG 240 디럭스 스페셜 모델과 VG 270 디럭
◇ 임원 전보▲기업보험2본부장 조용일(趙鏞一) ▲일반보험업무본부장 박인수(朴仁秀)▲직할영업담당 이종수(李種洙) ▲장기업무본부장 양승옥(梁承玉)▲기업영업1담당 유정동(兪貞東) ▲장기업무담당 신대순(申大淳)▲기업영업2담당 이문복(李門馥) ◇ 상무 승진▲현대재산보험(중국)총재 오승찬(吳承燦)◇ 부서장 전보▲인사부 이경식(李京植) ▲장기손사지원부 신두철(申斗澈)▲중앙보상센터 윤영천(尹泳川) ▲대구보상센터 이강문(李康文)▲화재특종손해사정부 조관영(趙官英) ▲포항사업부 김광우(金光友)▲자동차송무부 장인수(張仁守) ▲직할영업1부 이춘호(李春浩)▲북부사업부 고승현(高承鉉) ▲해상업무부 한창완(韓昌完)▲목포사업부 김형규(金亨圭) ▲강원사업부 심기보(沈基輔)▲부평사업부 박성주(朴成柱) ▲홍보팀 전남수(全男洙) ◇ 부장 승진▲의정부사업부 박대수(朴大洙)
기아차가 아시아 최대 영화 축제인 ‘부산국제영화제’와 함께 한다. 기아자동차는 오는 7일부터 15일까지 열리는 제 15회 부산국제영화제를 공식 후원키로하고 4일 국내영업본부(서울 압구정동 소재)에서 김창현 기아차 국내영업본부 전무, 이용관 부산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 공동집행위원장, 영화배우 한지혜 씨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후원 조인식을 개최했다. 우선, 기아차는 부산국제영화제를 방문하는 영화배우들과 유명 감독들의 의전차량 및 관계자들의 업무차량으로 K7, 쏘렌토R, 포르테 GDI, 쏘울, 그랜드카니발 등 총 105대의 기아차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부산국제영화제 공식 후원사로서 개ㆍ폐막식 등 공식 행사에 설치되는 포토월, 포스터, 현수막, 야외홍보물, 영화제 입장권 등에 기아차 로고를 삽입하고 행사장 곳곳에서 기아차 제품 홍보영상을 선보이는 등 영화제를 찾은 세계적 영화 관계자들과 관객들을 대상으로 기아 브랜드를 적극 알릴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영화제 기간 동안 해운대 해수욕장에 마련되는 피프 빌리지(PIFF Village)에 신차 K5, 스포티지R, 포르테 GDI를 전시해 영화제를 찾은 영화팬들과 부산 시민들이 직접 차량을 살펴볼 수 있
토요타 브랜드는 브랜드 런칭1주년을 맞아 10월 한 달간 토요타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구입 단계부터 차량 유지 및 사후 관리까지를 포함한 새로운 차원의 서비스인 ‘토요타 멀티 케어(Multi Care)’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토요타 멀티 케어 캠페인은 고객들이 보다 쉽게 토요타 차량을 구입할 수 있도록 초기 구입 비용을 낮추고 유지 비용 경감 및 중고차 잔존가치를 보장하는 프로그램으로 차량 구매고객의 부담을 줄여주도록 마련되었다. 이에 따라 모델 별로 ▲월 납입액을 크게 낮춘 65% 유예 할부 금융 프로그램(캠리, 캠리하이브리드, RAV4 기준)과 ▲첫 회 리스료를 지원해 주는 프로그램(프리우스 기준)이 제공되며,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전모델의 소모성 부품(엔진 오일과 필터, 에어클리너 기준)의 무상 제공을 기존 2년/4만km에서 10만km까지 연장해 주는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프리우스를 구입하는 고객들은 3년 후 중고차 가치를 최고 52%까지 보장받을 수 있는 ‘중고차 가치보장 프로그램’을 통해 중고차 가격에 대한 심리적 안정감도 누릴 수 있다.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나카바야시 히사오 사장은 “품질에 대한 믿음을 바탕으로 지난 1
르노삼성자동차는 3일 2010 F1 코리아 그랑프리 열기를 고취시키기위한 르노삼성자동차와 함께하는 르노 F1팀 시티 데모를 서울 태평로 일대에서 실시했다. 이번 대규모 시티 데모는 르노삼성자동차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 문화관광부 유인촌 장관, 전라남도 정순남 정무 부지사 등 주요 VIP 100여명 및 시민이 참석한 가운데 르노 F1팀 R29 머신을 통해 F1의 첨단기술을 알리고, 국내 F1 코리안 그랑프리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르노 F1팀 시티 데모는 서울 광장에서 세종로 사거리까지 약 550m 도심지에서 진행됐으며, ▲ F1 드라이버와 함께하는 르노삼성 전 차종 퍼레이드 쇼 ▲ SM3 2.0 레이싱 카 로드쇼 ▲ 르노 F1팀 R29 머신 시티데모를 비롯해 ▲ 르노 F1팀 홍보영상 상영 ▲ 르노삼성 프리미엄 전시존 등 다양한 시민참여 이벤트로 구성됐다. 특히, 르노 F1팀 드라이버인 제롬 담브로시오가 R29 머신 엔진음을 이용한 애국가 연주는 행사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키며, 시민들의 큰 박수 갈채를 받았다. 한편, 르노삼성자동차와 함께하는 르노 F1팀은 2005년과 2006년 연속 우승컵을 들어올린 경험과 2010 F1
현대모비스가 자체 세차용품 브랜드 ‘오로르’와 국민 문구 브랜드 ‘모나미’가 협업한 ‘오로르 × 모나미 에디션’을 5월부터 한정 판매한다. 이 제품은 오로르 인테리어 키트에 모나미 굿즈를 더한 구성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협업은 차량 관리용품을 단순한 소모품이 아닌 친숙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재정의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오로르는 실용적인 구성과 모던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현대모비스의 차량 관리 브랜드다. 브랜드명 ‘오로르’는 스페인어로 ‘향기·약속·희망’을 뜻하며, 차량에 좋은 향기를 제공하고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보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나미와의 협업은 국민 브랜드와의 만남을 통해 오로르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대중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두 브랜드는 검정과 흰색을 활용한 간결한 디자인을 공유하며, ‘내 차에 메모가 필요한 순간’을 키 메시지로 차량 관리와 일상을 연결했다. 에디션에는 차량 실내 세정용 클리너와 전용 타월, 모나미 한정판 펜 케이스 및 필기구 세트가 포함된다. 제품은 현대모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5월 동안 모나미 수원 스타필드점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차량 무상 점검 및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거리 주행과 가족 단위 이동이 잦아지는 봄철 및 가정의 달을 대비해 고객이 마세라티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다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5월 2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중 전국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마세라티 전문 테크니션의 섬세한 진단을 통해 총 12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점검 항목은 ▲엔진오일 ▲에어필터 ▲항균필터 ▲와이퍼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마모도 및 공기압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핵심 항목들로 구성됐다. 차량 유지 관리 부담을 낮추기 위한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엔진오일 교환을 비롯한 일반 수리에 필요한 부품과 마세라티 순정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제품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가 수도권 주요 운수업체 및 관련 사업자와 협력해 수송부문 탈탄소화에 적극 나선다.현대차는 27일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 위치한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도원교통, 삼환교통, 세운산업, 현대차증권과 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수소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를 추진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염재섭 상무, 도원교통 김정환 대표이사, 삼환교통 한강수 대표이사, 세운산업 안광헌 대표이사, 현대차증권 기획재경사업부장 양영근 전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수도권의 CNG 충전소를 수소충전소로 전환해 수소 시내버스 보급이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도원교통 및 삼환교통이 운영 중인 수도권 시내버스 노선에 5년 내 총 400대의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현대차는 도원교통과 삼환교통에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를 적기 공급하고, 특화 정비 교육 지원을 통해 운수사들의 원활한 차량 운영을 돕는다.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는 최고출력 180kW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최고출력 180kW, 최대 토크 4,500N∙m의 모터, 78.4kWh의 고출력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운영 효율을 높인 모터와 고성능 수소연료전지 시
KG 모빌리티(KGM)가 최대 수출국인 튀르키예서 해외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무쏘 첫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28일과 29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메리어트 호텔 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곽정현 사장을 비롯해 튀르키예와 유럽, 중남미, 아시아, 중동 등 31개국 딜러 및 기자, 인플루언서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무쏘 글로벌 론칭과 함께 주행성능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행사로 준비되었으며, 이틀에 걸쳐 2개조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시승 코스는 고속도로는 물론 낙타 바위로 유명한 데브란트 계곡과 세개의 거대한 계곡으로 이루어진 젤베 등 무쏘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오프로드 성능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특히 론칭 행사는 곽재선 회장이 튀르키예와 이탈리아 등 언론사와 인터뷰를 통해 KGM의 올해 브랜드 및 마케팅 전략과 지역별 수출 계획, 중장기 제품 운영 방향 그리고 신모델 등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쏘는 지난 3월까지 국내 픽업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한정판 슈퍼 SUV ‘우루스 SE 테토 네로’를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총 630대 한정 생산되며, 800마력(CV)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비올라 파시파에와 베르데 메르쿠리우스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와 애드 퍼스넘스 스튜디오의 협업을 통해 완성됐다. 기존 모델에서 볼 수 없던 외장 컬러와 실내 사양을 결합해 람보르기니 캡슐 모델 중 가장 폭넓은 개인화 구성을 제공한다. 외장 컬러는 총 6가지로 구성되며 차체 상부, 루프, 필러, 리어 스포일러, 배기구 등에 적용된 네로 샤이니 컬러와 조합된다. 외장에는 리어 디퓨저, 사이드 미러 캡, 프런트 스플리터 등에 카본 파이버 요소가 적용된다. 실내에서도 카본 파이버가 활용되며, 대시보드 조수석 영역에는 차량 로고가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적용된 카본 파이버 트림이 탑재된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과 영구자석 동기식 전기 모터, 25.9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배터리는 적재 공간 하부와 전자식 제어 리어 디퍼렌셜 상부에 배치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를 차체와 분리해 구독하는 서비스 실증을 통해 전기차 운행 부담 완화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28일 현대자동차와 현대캐피탈이 함께 올해 상반기 중 보증기간이 만료된 법인택시를 대상으로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의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심의를 통해 승인된 ‘전기차 차체-배터리 소유권 분리 등록’ 규제 특례를 기반으로 추진된다.현행 자동차관리법은 배터리를 전기차와 분리해 별도로 등록·관리하는 체계를 두고 있지 않다. 이로 인해 배터리 성능 저하에 따른 감가 부담과 교체 비용 부담이 전기차 구매 수요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현대차는 수도권 법인택시 아이오닉 5 5대를 대상으로 배터리 구독형 서비스를 운영해 배터리 소유권 분리 구조가 실제 운행 환경에서 전기차 운행 비용과 차량 활용 기간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계획이다.실증에 참여하는 법인택시는 구독 기간 동안 현대캐피탈에 월 구독료를 납부하며, 배터리 교체가 필요할 경우 사용 중인 배터리를 현대캐피탈에 반납하고 현대캐피탈 소유의 배터리를 제공받는다. 해당 서비스는 별도의 배터리 구매 없이 구독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대자동차가 신차급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의 내·외장 디자인을 28일 최초로 공개했다.그랜저는 1986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모든 세대에 걸쳐 새로운 디자인과 다채로운 신기술을 최초로 적용하며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해온 현대차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로, 고급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며 국내 세단 시장을 선도해왔다.이번에 공개된 더 뉴 그랜저는 2022년 11월 출시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7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역동적인 디자인과 최고 수준의 편안함을 갖춘 프리미엄 라운지급 실내 공간 등을 기반으로 신차급 변화를 이뤄낸 것이 특징이다.■ 더욱 균형잡힌 비례로 완성도를 높인 프리미엄 세단더 뉴 그랜저의 외장 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역동성과 품격을 계승하는 동시에 각 요소들을 한층 정교하게 다듬어 더욱 균형 잡힌 비례와 완성도를 갖췄다.전면부는 길어진 후드와 함께 한층 강조된 ‘샤크 노즈(Shark Nose)’[1] 형상과 새로운 메쉬 패턴 콘셉트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보다 담대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기존 모델 대비 15mm 늘어난 5,050mm의 전장은 더욱 다이내믹하면서도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1,678억 원, 영업이익 1,47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분기 매출액은 북미, 유럽 중심으로 신차용(OE) 타이어 공급 및 고수익 타이어를 비롯한 교체용(RE) 타이어 판매 동반 성장으로 1.1조 원의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2023년 4분기 이후 10분기 연속 분기 매출 1조 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관세 부과 등 대외 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신제품 및 고인치 타이어 중심의 전략적 믹스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1분기 집계 결과, 18인치 이상 고인치 제품 비중은 45.1% 달성, 글로벌 OE 매출 기준 EV 타이어 공급 비중은 20.6%를 달성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액 5조 1,000억 원 달성, 18인치 고인치 제품 판매 비중 47% 달성, EV 타이어 공급 비중 30% 확보 등을 제시한 바 있다. 금호타이어는 미국 관세 적용, 중동 전쟁 등 비용 증가 요인이 발생하고 있으나 글로벌 매출 확대 및 고수익 제품 중심의 질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또한, 현재 추진되고 있는 함평 및 유럽공장 건설을 통한 한국-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