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G 그랜저! 아바타 촬영팀과 손잡고 세계최초로 4D 극장광고 선보인다!” 현대자동차는 신형 그랜저 사전마케팅의 일환으로 3D영화 ‘아바타’촬영팀과 손잡고 5G 그랜저 4D 극장용 광고를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5G 그랜저 4D 극장용 광고는 최근 각광받고 있는 3D 입체영상에 진동과 바람, 향기 등을 부가해 시청각 외에도 촉각과 후각 등 오감을 자극, 관람자가 실제 그랜저를 직접 운전한다는 가상체험을 제공한다. 또한, 극장 관람석 의자의 진동과 움직임을 통해 차간거리 자동 유지 기술인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을 체험할 수 있도록 했으며, 광고에서 운전자가 썬루프를 열었을 때는 관람석에 바람과 향기를 불어넣어 가상 운전 체험을 극대화하였다. 이번 5G 그랜저 4D 광고는 극장용 광고로는 동종 업계는 물론 세계최초로 선보이는 것이다. 특히 이번 광고제작에는 3D영화의 바람을 몰고 온 영화 ‘아바타’ 촬영팀, 2008년 북경올림픽 개막식 영상제작에 참여한 세계적인 첨단영상 제작업체인 ‘Spinifex Group(스피니펙스 그룹)’과 CGV 4Dplex 기술/프로그래밍팀이 함께해 고품질의 완성도 높은 4D영상을 제작했다.또한 현대차는 극장 광
현대차가 차세대 친환경차인 투싼ix 수소연료전지차의 개발을 완료하고 내년부터 국내외 실증사업에 투입한다. 현대차는 지난 3월 2010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투싼ix 수소연료전지 절개차를 최초 공개해 전세계로부터 주목을 받았고 이후 차량 설계와 시험평가를 통해 차량 개발을 완료했다.투싼ix 수소연료전지차는 현대차의 3세대 수소연료전지차로 독자 개발한 100kW급 연료전지 시스템과 2탱크 수소저장 시스템(700기압)이 탑재됐다. 영하 25도 이하에서의 저온시동성 확보, 연비 31km/ℓ, 일회 충전시 최대 주행거리 650km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수소연료전지시스템 효율성과 성능을 지녔다. 특히 1회 충전 최대 주행 거리가 650km로 동일 가솔린 차량 수준 이상으로 개발되어 중•소형급 수소연료전지차 상용화를 앞당길 수 있게 됐다. 투싼ix 수소연료전지차는 연료전지시스템 효율 개선을 통해 2008년도에 개발된 구형 투싼 수소연료전지차 대비 연비는 15%, 주행거리는 55% 개선했다. 현대차는 투싼ix 수소연료전지차 개발을 위해 약 120여 개 국내 부품업체와의 기술개발 협력을 통해 핵심 부품을 95% 이상 국산화했다. 시범보급 및 본격 양산에 대비하기 위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12월 한 달간 수입차 딜러 최초로 메르세데스-벤츠 고객을 위한 신차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신차 보상 프로그램은 신차 구입 후 1년 이내에 타인에 의해 차대차 사고를 당하여 차량 구입가격의 30% 이상 손해가 발생하고, 자신의 과실이 49% 이하인 고객의 경우 동종의 새 차로 교환하는데 발생하는 신차 대체비용을 보상해 주는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 프로그램이다. 이번 서비스는 12월 한달동안 한성자동차를 통해 현금 또는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의 운용리스 및 금융리스 프로그램을 이용하여 차량을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단, 도난 및 침수사고, 주차 시 발생한 사고는 제외된다. 한성자동차 단독으로 실시되는 금번 신차 보상 프로그램을 통해 한성자동차는 또 한번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 프로그램에서의 리더쉽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더불어 12월 한달 동안 S 클래스 구입 및 등록 고객을 대상으로 3년 또는 10만Km 무상서비스 가 끝나는 시점부터 최초 구매자가 차량을 소유한 평생 동안 엔진오일, 오일 휠터, 에어 클리너 및 공임을 무상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단, 렌터카 구매는 제외) 한
한국닛산은 12월 한 달간, 뉴 알티마 수입차 중형세단 부문 판매 성장률 1위 달성을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닛산의 대표 패밀리 세단 뉴 알티마는 2010년 1월부터 10월까지 총 2,159대가 판매되어, 수입차 중형세단 판매 성장률 1위를 기록했다. 특히, 뉴 알티마 3.5의 경우 1,356대가 판매되어, 2009년 동기 대비 462.2% 증가했다. 이를 기념해, 12월 한 달간 뉴 알티마 3.5 구매 고객에게 ▲월 159,000원 특별 금융유예리스 프로그램, ▲72개월 저리 할부 프로그램, ▲중고차 가치 50% 보장 할부프로그램 등 다양한 금융혜택을 제공한다. 특별 금융유예리스 프로그램을 이용할 경우, 35%의 선납금(12,915,000원)을 납입하면 3년간 월 159,000원에 뉴 알티마 3.5(36,900,000원/VAT포함)를 경험할 수 있다. 유예금(60%: 22,140,000원)은 3년 뒤에 납부하면 된다. 이 밖에도 선납금 30% 기준, 월 427,000원에 차를 구매할 수 있는 수입차 최초·최장 과 36개월 할부 만기 시 차량 가격의 50%를 보장해 주는 수입차 최초 등 다양한 구매조건들이 마련되어 있다. 한편, 닛산 전시
르노삼성자동차는 뉴 SM5에 중형차최초로 2.5ℓ급 V6 엔진을 탑재하여 정숙성과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이 강화된 NEW SM5 2.5를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했다. NEW SM5 2.5는 지난 1월 출시하여 기본 가치에 충실하면서도 국내 최초로 웰빙 드라이빙 컨셉트를 도입하여, 달리는 거실과 같이 넓고 안락한 승차감과 실내 공간을 구현하여 선풍적인 인기몰이를 한 NEW SM5의 정숙성과 다이내믹한 주행성능을 강화한 모델이다. 2.5ℓ급 V6 엔진을 장착하고 향상된 엔진 토크와 차량의 개발컨셉트에 맞게 최적화된 NVH, 서스펜션 튜닝으로 보다 힘있는 주행성능과 소비자들에게 인기 있는 웰빙사양을 제공한다. 외관은 기존 디자인에 세련된 스타일의 스테인리스 재질의 듀얼 머플러를 새롭게 적용하여 다이내믹한 럭셔리 스타일을 연출하였다. 또한, 주행 시 원하는 속도를 세팅하여 가속페달을 밟지 않아도 일정한 속도로 운행을 가능하게 하여주는 크루즈콘트롤 및 스피드 리미터, 2.5 엠블럼 등 프리미엄 사양을 적용하였다. NEW SM5 2.5는 SE Plus와 RE 트림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세부 가격은 ▲SE Plus 2,790만원 ▲RE 2,980만원이다.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
현대자동차는 2011 AFC 아시안컵 대회(2011년 1월 7일~29일)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국가 대표팀의 아시아 축구 정상탈환을 응원하기 위해 2011 아시안컵 아반떼 원정응원단을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응원단은 내년 1월 13일부터 17일까지 3박 4일의 일정으로 대회가 열리는 카타르 도하를 방문, 14일에 예정된 한국과 호주 국가대표팀의 경기를 관람하며 대한민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열정적인 응원을 펼칠 계획이다. 이번 원정 응원단에 참가를 원하는 아반떼 고객은 홈페이지(www.hyundai.com)를 통해 이달 26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12월 27일 홈페이지 및 개별 연락을 통해 14명의 당첨자를 발표한다. 현대차는 선발된 고객에게 왕복 항공권 및 호텔 숙박권, 식사 일체를 제공하는 한편, 대표팀과의 기념사진 촬영, 현지 관광 등 차별화된 프로그램을 진행해 참가 고객들의 만족도를 한층 높일 계획이다.
현대•기아차가 도요타, 혼다, 닛산 등 일본 올스타를 유럽에서 완파했다. 현대•기아자동차는 독일 최고 권위의 자동차 전문잡지인 ‘아우토빌트(AutoBild)誌’가 11월말~12월초까지 2회에 걸쳐 연재한 “한국 對 일본 숙명의 결투” 특집을 통해 한•일 대표 차종 14개를 비교 평가한 결과, 현대•기아차가 7개 부문 중 5개 부문에서 우세 혹은 동등 평가를 받았다고 6일 밝혔다. 부문별 평가대상은 ▲현대차의 i10과 스즈끼 Alto, ▲현대차 i20와 마쯔다2, ▲현대차ix20와 혼다 Jazz, ▲현대차 싼타페와 닛산 Murano, ▲기아차 쏘울과 닛산 Juke, ▲기아차 씨드와 도요타 Auris, ▲기아차 스포티지와 도요타 RAV4 등 총 7개 차급 14개 차종을 비교 평가했다. 현대•기아차는 i20, 쏘울, 씨드 등 3개 차종에서 승리를 거두고, ix20, 싼타페의 2개 차종에서는 비기는 등 모두 5개 차급에서 우세 및 동등 수준을 평가받았다. 이번 평가는 아우토빌트誌의 자동차 전문 평가원이 11월 한 달간 내외장 및 차체, 구동계, 안락성, 주행성, 경제성 등 총 5개 항목을 기준으로 집중 평가한 것
현대해상은 6일 서울 서대문구 충정로에 위치한 구세군 대한본영에서 구세군에 불우이웃돕기성금 2억원을 전달했다. 현대해상 서태창 사장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 추운 겨울을 맞고 있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그만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보험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나눔경영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말했다. 구세군 관계자는 “매년 많은 금액의 성금을 기탁하고 있는 현대해상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현대해상의 기부가 뜻있는 기업들의 성원으로 이어져, 우리 사회에 나눔의 공동체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해상은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HI-LIFE봉사단을 통해 전국 23개 장애인, 노인, 아동시설에서 연중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아름다운가게, 연탄은행, 사랑의쌀 나눔운동본부 등 사회복지단체와의 연대활동도 활발히 펼치고 있다.
LS전선이 인도네시아 경찰청이 발주한 1억 달러(한화 1200억원) 규모의 통신망 및 통합 관제센터 구축사업을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수주는 LS전선이 의욕적으로 추진 중인 솔루션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 혁신의 첫 번째 성과라는 점에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사업은 인도네시아 경찰청 창설 이래 최대 규모의 정보통신기술사업으로, LS전선은 경찰청을 위해 인구 밀접 지역인 자바 섬 전체 경찰서를 통합하는 유무선 통신망과 효율적인 현장 지휘를 위한 통합 관제 센터를 구축한다. 이에 따라 6개 경찰청 135개 경찰서에 자동 주소 검색, 신고자 위치 추적, 전자 지도, 차량 위치 추적 등 현지 실정에 특화된 솔루션을 제공한다. 또한 업무 능력 향상을 위해 경찰 차량에 노트북과 통신장비, 비디오 카메라 등이 IT기기를 설치함으로써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대테러 및 사건, 사고 대응력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인도네시아 경찰청은 기대하고 있다. 이번 수주는 LS전선이 인도네시아에서 2006년 ‘정보접근센터 구축’과 2007년 ‘ICT 교육센터 건립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아서 가능했다. LS전선 손종호 사장은“이번 수주는 해외 SI 사업을 강화하고 있
스바루코리아가 12월 한달 간 2010년형 레거시3.6과 포레스터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겨울맞이 특별 금융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12월 한달 간 스바루코리아의 대표 상시 사륜구동 중형세단인 2010년형 레거시 3.6을 구입하는 고객에게 ▲24개월 무이자할부 혹은 ▲36개월 유예리스(월 199,000원), ▲또는 1년간 주유비(250만원) 지원혜택을 제공한다. 레거시 3.6 구매 고객은 3가지 혜택 중 자신에게 적합한 지원 혜택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한편 스바루의 대표기술인 Symmetrical AWD 시스템 탄생 38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선보인 ‘포레스터 스페셜 에디션’ 패키지 구매 고객을 위해 실시했던 프로그램도 12월말까지 연장 진행한다. ‘포레스터 스페셜 에디션’ 패키지 구매 고객 에게는 ‘등록세 및 취득세’ 지원 혜택이 제공된다. 일반사양의 2010년형 포레스터를 구입하는 고객에게도 1년간 주유비(380만원) 지원 혹은 36개월 무이자 할부 혹은 유예리스(월139,000원) 혜택을 제공한다. 스바루코리아 최승달 대표는 “국내 출시 이후 스바루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보내주신 고객 분들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이번 프로모션을 실시하게
인피니는 12월 한 달간 올 뉴 인피니티 M에 대한 고객성원에 보답하는 의미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 인피니티는 최근 All-new Infiniti M 1,000번째 고객을 기념한 데 이어, All-new Infiniti M의 모던 럭셔리 캠페인으로 2010 코리아 디지털 미디어 어워드 ‘온라인광고마케팅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올 6월 출시와 동시에 런칭된 All-new Infiniti M 마이크로 사이트는 지속적으로 움직이는 다양한 색상의 실크 장막을 통해 All-new Infiniti M이 갖고 있는 역동성과 고급스러움을 극대화 시켰다는 평이다. 여기에, 제품의 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도록 가독성과 조작성을 개선한 것도 긍정적으로 작용해, 어워드의 각 부문별 대상들을 놓고 재경합을 벌이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까지 함께 수상했다. 인피니티는 또한, 12월 한달 간 강남 전시장과 서초 전시장에서 프리미엄 오디오 브랜드 보스(BOSE?)와 함께 인피니티 뮤직 라운지를 운영한다. 고객을 위해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를 진행해 온 인피니티는 All-new Infiniti M을 비롯, 인피니티 전 차종에 장착되어 있는 프리미엄 사운드를 소비자들이 직접
크라이슬러 코리아가 오는 12월 6일부터 12월 31일까지 전국 18개 전시장에서 300C 특별 시승 이벤트 ‘시크릿 프로포즈’를 시행한다. 크라이슬러는 최근 G20 의전 차량으로 선정된 300C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고객들이 시승을 통해 차량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대대적인300C 시승 행사를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평소 300C를 시승해보고 싶었던 고객 누구나 참가 가능하다. 참가를 희망하는 고객들은12월 3일부터 15일까지 크라이슬러 공식 홈페이지 (www.chryslergroup.co.kr)의 12월 시승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야후 홈페이지의 행사 안내 배너를 통해서도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시승 이벤트에는 참가 신청 고객을 위한 다채로운 경품 혜택을 마련했다. 이달3일부터 15일까지 시승을 신청하는 고객들 중 추첨을 통해 총 15 명에게 12월 25일에 열리는 유키 구라모토 크리스마스 내한공연의VIP석 티켓 (1인 2매)을 증정한다. 또한 12월 31일까지 시승을 완료한 고객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1등 ‘삿뽀로 눈축제 및 온천 여행 2인 패키지’, 2등 총 5명에게 ‘순금으로 제작된 300
현대자동차는 준대형 고급세단 신형 그랜저의 인테리어와 일부 제원을 공개하고, 6일부터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내년 1월 출시 예정인 신형 그랜저는 준대형 고급세단으로 ‘웅장한 활공’을 뜻하는 ‘그랜드 글라이드(Grand Glide)’를 컨셉으로 한 고급스러운 디자인에 동급 최고수준의 엔진성능과 첨단 안전사양 및 신기술을 갖췄다. 현대차는 사전계약 개시와 함께 신형 그랜저의 인테리어 사진 및 일부 제원도 함께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신형 그랜저의 인테리어는 ‘그랜드 글라이드’를 기본 컨셉으로 한 외장 디자인과 연속성을 부여해 활강하는 날개의 이미지를 구현함과 동시에 위엄과 품격, 감성적 인터페이스가 돋보일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특히 역동적이며 강인한 인상을 주는 Y자형 크러쉬패드, 하이테크적이면서도 넥타이 이미지의 고급스러운 느낌이 물씬 풍기는 센터페시아를 통해 그랜저만의 매력을 완성했다. 또한, 신형 그랜저는 3.0 람다 GDi 엔진과 2.4 세타 GDi 엔진을 적용, 강력한 동력 성능을 확보했다. 특히, 신형 그랜저를 통해 최초로 선보이는 3.0리터급 람다 GDi 엔진은 최고출력 270ps, 최대토크 31.6 kg•m 등 동급 최
GM대우가 30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벤션홀 열린 제47회 ‘무역의 날’ 기념 행사에서 ‘80억불 수출탑’을 수상했다. GM대우는 회사 출범 이듬해인 2003년 수출 규모 44만여 대에서 2009년에는 142만여 대로 완성차 및 반조립 부품 수출 실적이 비약적으로 증가했다. 이러한 획기적인 수출 증대를 통해 한국경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번에 80억불 수출탑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고 지식경제부 후원으로 개최된 이날 행사에는 이명박 대통령을 비롯, 김황식 국무총리, 사공일 한국무역협회 회장 등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수상을 축하했다. 2002년 회사 출범 이후 매년 1조원 이상의 자금을 신제품과 시설투자에 집행해온 GM대우는 지난 11월 4일 ‘외국 기업의 날’ 행사에서 외국인 투자 기업으로서 투자 유치 및 진흥의 공을 인정받아 투자 유치 유공자 포상 가운데 최고 영예인 은탑산업훈장을 받은 바 있다. 아카몬 사장은 “신제품에 대한 과감한 투자가 우리 제품에 대한 글로벌 시장 수요 증가의 원동력이며, 좋은 투자환경을 조성하고 해외진출에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는 한국 정부와 관계 기관에 감사 드린다”고 말했다. 그는 또 “수출 증대
현대자동차는 사이드&커튼 에어백을 기본화하고, 편의사양을 한층 강화한, SUV 3개 모델의 상품성 개선모델을 1일부터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차는 투싼ix, 싼타페, 베라크루즈의 기존 전 모델에 선택사양으로 적용되던 사이드 & 커튼에어백을 전 모델 기본화해 차체자세제어장치와 함께 운전자 및 탑승객의 안전성을 극대화했다. 특히, 현대차는 이번 SUV 3개 모델에 사이드 & 커튼에어백을 기본화함에 따라 클릭을 제외한 승용, SUV 전모델에 운전석과 동승석 에어백 뿐만 아니라 사이드&커튼에어백까지 6개 에어백을 모두 기본화했다. 이와 함께 투싼ix 모델은 신규 사양 적용 및 기존 적용된 편의사양의 확대 적용으로 상품경쟁력도 대폭 강화했다. 현대차는 평행주차시 초음파 센서를 이용해 주차 가능 영역을 탐색한 후 스티어링 휠을 직접 제어해 주차를 보다 쉽게 할 수 있도록 돕는 ‘주차 조향 보조시스템(SPAS)’를 동급 최초로 적용해 첨단기술을 통한 이미지 고급화에 나섰다. 또한, 프로젝션 헤드램프도 전 모델 기본 적용해 외관 디자인 측면에서도 한층 고급감을 부여했다. 뿐만 아니라,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버튼시동 & 스마트키 시스템, 운전석 통풍시트, 2열 시트
현대모비스가 자체 세차용품 브랜드 ‘오로르’와 국민 문구 브랜드 ‘모나미’가 협업한 ‘오로르 × 모나미 에디션’을 5월부터 한정 판매한다. 이 제품은 오로르 인테리어 키트에 모나미 굿즈를 더한 구성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협업은 차량 관리용품을 단순한 소모품이 아닌 친숙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재정의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오로르는 실용적인 구성과 모던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현대모비스의 차량 관리 브랜드다. 브랜드명 ‘오로르’는 스페인어로 ‘향기·약속·희망’을 뜻하며, 차량에 좋은 향기를 제공하고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보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나미와의 협업은 국민 브랜드와의 만남을 통해 오로르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대중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두 브랜드는 검정과 흰색을 활용한 간결한 디자인을 공유하며, ‘내 차에 메모가 필요한 순간’을 키 메시지로 차량 관리와 일상을 연결했다. 에디션에는 차량 실내 세정용 클리너와 전용 타월, 모나미 한정판 펜 케이스 및 필기구 세트가 포함된다. 제품은 현대모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5월 동안 모나미 수원 스타필드점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차량 무상 점검 및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거리 주행과 가족 단위 이동이 잦아지는 봄철 및 가정의 달을 대비해 고객이 마세라티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다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5월 2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중 전국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마세라티 전문 테크니션의 섬세한 진단을 통해 총 12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점검 항목은 ▲엔진오일 ▲에어필터 ▲항균필터 ▲와이퍼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마모도 및 공기압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핵심 항목들로 구성됐다. 차량 유지 관리 부담을 낮추기 위한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엔진오일 교환을 비롯한 일반 수리에 필요한 부품과 마세라티 순정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제품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가 수도권 주요 운수업체 및 관련 사업자와 협력해 수송부문 탈탄소화에 적극 나선다.현대차는 27일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 위치한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도원교통, 삼환교통, 세운산업, 현대차증권과 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수소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를 추진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염재섭 상무, 도원교통 김정환 대표이사, 삼환교통 한강수 대표이사, 세운산업 안광헌 대표이사, 현대차증권 기획재경사업부장 양영근 전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수도권의 CNG 충전소를 수소충전소로 전환해 수소 시내버스 보급이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도원교통 및 삼환교통이 운영 중인 수도권 시내버스 노선에 5년 내 총 400대의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현대차는 도원교통과 삼환교통에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를 적기 공급하고, 특화 정비 교육 지원을 통해 운수사들의 원활한 차량 운영을 돕는다.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는 최고출력 180kW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최고출력 180kW, 최대 토크 4,500N∙m의 모터, 78.4kWh의 고출력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운영 효율을 높인 모터와 고성능 수소연료전지 시
KG 모빌리티(KGM)가 최대 수출국인 튀르키예서 해외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무쏘 첫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28일과 29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메리어트 호텔 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곽정현 사장을 비롯해 튀르키예와 유럽, 중남미, 아시아, 중동 등 31개국 딜러 및 기자, 인플루언서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무쏘 글로벌 론칭과 함께 주행성능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행사로 준비되었으며, 이틀에 걸쳐 2개조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시승 코스는 고속도로는 물론 낙타 바위로 유명한 데브란트 계곡과 세개의 거대한 계곡으로 이루어진 젤베 등 무쏘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오프로드 성능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특히 론칭 행사는 곽재선 회장이 튀르키예와 이탈리아 등 언론사와 인터뷰를 통해 KGM의 올해 브랜드 및 마케팅 전략과 지역별 수출 계획, 중장기 제품 운영 방향 그리고 신모델 등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쏘는 지난 3월까지 국내 픽업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한정판 슈퍼 SUV ‘우루스 SE 테토 네로’를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총 630대 한정 생산되며, 800마력(CV)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비올라 파시파에와 베르데 메르쿠리우스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와 애드 퍼스넘스 스튜디오의 협업을 통해 완성됐다. 기존 모델에서 볼 수 없던 외장 컬러와 실내 사양을 결합해 람보르기니 캡슐 모델 중 가장 폭넓은 개인화 구성을 제공한다. 외장 컬러는 총 6가지로 구성되며 차체 상부, 루프, 필러, 리어 스포일러, 배기구 등에 적용된 네로 샤이니 컬러와 조합된다. 외장에는 리어 디퓨저, 사이드 미러 캡, 프런트 스플리터 등에 카본 파이버 요소가 적용된다. 실내에서도 카본 파이버가 활용되며, 대시보드 조수석 영역에는 차량 로고가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적용된 카본 파이버 트림이 탑재된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과 영구자석 동기식 전기 모터, 25.9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배터리는 적재 공간 하부와 전자식 제어 리어 디퍼렌셜 상부에 배치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를 차체와 분리해 구독하는 서비스 실증을 통해 전기차 운행 부담 완화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28일 현대자동차와 현대캐피탈이 함께 올해 상반기 중 보증기간이 만료된 법인택시를 대상으로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의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심의를 통해 승인된 ‘전기차 차체-배터리 소유권 분리 등록’ 규제 특례를 기반으로 추진된다.현행 자동차관리법은 배터리를 전기차와 분리해 별도로 등록·관리하는 체계를 두고 있지 않다. 이로 인해 배터리 성능 저하에 따른 감가 부담과 교체 비용 부담이 전기차 구매 수요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현대차는 수도권 법인택시 아이오닉 5 5대를 대상으로 배터리 구독형 서비스를 운영해 배터리 소유권 분리 구조가 실제 운행 환경에서 전기차 운행 비용과 차량 활용 기간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계획이다.실증에 참여하는 법인택시는 구독 기간 동안 현대캐피탈에 월 구독료를 납부하며, 배터리 교체가 필요할 경우 사용 중인 배터리를 현대캐피탈에 반납하고 현대캐피탈 소유의 배터리를 제공받는다. 해당 서비스는 별도의 배터리 구매 없이 구독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대자동차가 신차급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의 내·외장 디자인을 28일 최초로 공개했다.그랜저는 1986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모든 세대에 걸쳐 새로운 디자인과 다채로운 신기술을 최초로 적용하며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해온 현대차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로, 고급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며 국내 세단 시장을 선도해왔다.이번에 공개된 더 뉴 그랜저는 2022년 11월 출시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7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역동적인 디자인과 최고 수준의 편안함을 갖춘 프리미엄 라운지급 실내 공간 등을 기반으로 신차급 변화를 이뤄낸 것이 특징이다.■ 더욱 균형잡힌 비례로 완성도를 높인 프리미엄 세단더 뉴 그랜저의 외장 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역동성과 품격을 계승하는 동시에 각 요소들을 한층 정교하게 다듬어 더욱 균형 잡힌 비례와 완성도를 갖췄다.전면부는 길어진 후드와 함께 한층 강조된 ‘샤크 노즈(Shark Nose)’[1] 형상과 새로운 메쉬 패턴 콘셉트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보다 담대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기존 모델 대비 15mm 늘어난 5,050mm의 전장은 더욱 다이내믹하면서도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1,678억 원, 영업이익 1,47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분기 매출액은 북미, 유럽 중심으로 신차용(OE) 타이어 공급 및 고수익 타이어를 비롯한 교체용(RE) 타이어 판매 동반 성장으로 1.1조 원의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2023년 4분기 이후 10분기 연속 분기 매출 1조 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관세 부과 등 대외 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신제품 및 고인치 타이어 중심의 전략적 믹스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1분기 집계 결과, 18인치 이상 고인치 제품 비중은 45.1% 달성, 글로벌 OE 매출 기준 EV 타이어 공급 비중은 20.6%를 달성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액 5조 1,000억 원 달성, 18인치 고인치 제품 판매 비중 47% 달성, EV 타이어 공급 비중 30% 확보 등을 제시한 바 있다. 금호타이어는 미국 관세 적용, 중동 전쟁 등 비용 증가 요인이 발생하고 있으나 글로벌 매출 확대 및 고수익 제품 중심의 질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또한, 현재 추진되고 있는 함평 및 유럽공장 건설을 통한 한국-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