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판매가 빠르게 회복세를 타고있다. 하지만 경영실적은 회복세가 더딘 것으로 나타났다. 쌍용자동차는 지난 1분기에 내수 9,974대, 수출 14,767대(CKD 포함)를 포함 총 24,741대를 판매해 6,205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2008년 3분기 이후 분기 기준 최대 판매실적을 기록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러한 판매실적은 전년동기 대비 65% 대폭 증가한 것으로 지난 2010년 2분기 이후 4분기 연속 2만대 이상 판매하며 꾸준히 판매증가세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달성한 최대실적이다. 쌍용자동차는 이런 증가세에 대해 코란도C 내수 출시와 함께 지난 2007년 이후 첫 월간 판매 1만 대 돌파 및 첫 월간 수출 1억달러를 달성한 3월 실적에 힘입은 바 크며, 특히 전년 동기대비 75% 증가한 수출 성장세가 주요인이라고 말했다. 또한 쌍용자동차는 중동사태, 일본 대지진 등 대외적으로 불안한 환경 변화에도 불구하고 지난 1분기에는 큰 차질 없이 영업활동이 이뤄졌다고 분석했다. 하지만 손익측면에서는 향후 수익 창출을 위한 제품 관련 경상개발비 및 신차 런칭 비용의 증가와 함께 철판, 석유화학제품, 비철금속 등 원자재 가격 급등에 따른 재료비 증가 등으
르노삼성자동차 는 20일 서울과 부산 일부 지역에서 내방 고객 및 차량 정비 서비스 고객을 대상으로 ‘트렁크를 비워주세요’ 친환경 캠페인을 전개했다. ‘트렁크를 비워주세요’ 캠페인은 자동차 트렁크에 불필요한 물건을 싣고 다니면서 발생하는 과도한 연료 소모 및 연비 저하를 방지하고, 배기가스 발생으로 인한 공해를 줄이자는 취지로 진행되는 친환경 캠페인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매월 셋째 수요일을 ‘트렁크 비우기의 날’로 선정, 매달 정기적으로 캠페인(총8회)을 전개하여 연 1만여명의 고객들과 캠페인 취지를 공유할 예정이다. 2009년부터 지속적으로 진행된 이날 캠페인에서 르노삼성자동차는 차량 구매 혹은 정비를 위해 서울 양평과 도봉 및 부산 동래 사업소를 방문한 고객을 대상으로 트렁크에 있는 불필요한 물건을 확인시켜 주고, ‘트렁크를 비워주세요’ 캠페인을 통한 경제적, 환경적 효과를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일반적으로 자동차 트렁크의 불필요한 짐을 10Kg 줄일 경우, 50Km 주행 기준, 약 80cc의 연료가 절감되고, 1년 10,000Km 운행 가정 시에는 약 16ℓ, 30,000원 상당의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 국내 승용차 등록 대수가 2011년 2월 기
기아차 스포티지R이 고성능 터보 GDI 엔진으로 재무장하고 더욱 강력해진 상품성을 앞세워 새롭게 태어났다. 기아자동차는 2일부터 터보 GDI 엔진 탑재, 편의사양 대거 장착, 안전성 강화 등 상품성을 대폭 향상시킨 ‘2011 스포티지R’의 본격 시판에 나선다. 순수 독자 기술로 개발한 ‘쎄타 II 2.0 터보 GDI 엔진’을 적용한 ‘2011 스포티지R’은 최고출력 261마력, 최대토크 37.2kg•m의 동력 성능을 확보, 국내 경쟁 차종은 물론 수입차를 압도하는 파워를 자랑하며, 연비 또한 11.2km/ℓ(2WD 자동변속기 기준)를 달성해 뛰어난 경제성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2011 스포티지R’은 가솔린 쎄타 II 2.0 터보 GDI 엔진 및 디젤 R2.0엔진(184마력, 40kg∙m, 연비 15.6km/ℓ, 2WD, A/T 기준) 두 가지로 운영된다. ‘2011 스포티지R’의 가격은 ▲터보 GDI 2WD 모델이 2,075 ~ 2,710만원 ▲터보 GDI 4WD 모델이 2,579 ~ 2,890만원이며, ▲디젤 R2.0 2WD 모델이 2,205 ~ 2,845만원 ▲디젤 R2.0 4WD 모델이 2,385만원 ~ 3,025만원이다.(자동
현대ㆍ기아차가 세계적 이동통신사 중 하나인 보다폰과 유럽시장 텔레매틱스 사업 분야에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차량IT 분야 경쟁력 확보에 박차를 가한다. 현대ㆍ기아차는 보다폰과의 이번 파트너십 구축을 통해 텔레매틱스 분야는 물론 향후 유럽시장에서 차량IT 분야 기술력 확보 및 사업 확장에 있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되었다.현대ㆍ기아차는 ▲유럽지역 텔레매틱스 서비스 협력 뿐만 아니라, ▲텔레매틱스 인프라를 활용한 신규 차량IT 사업 발굴, ▲고객 지향적인 텔레매틱스 제공을 위한 신규 비즈니스 모델 발굴 등 보다폰이 구축한 통신 네트워크를 활용한 차량IT 분야 사업을 적극 개발할 방침이다. 현대ㆍ기아차 관계자는 “현대ㆍ기아차는 유럽지역 최대 이동통신사인 보다폰과 업무협력 관계 구축을 계기로 차량IT 분야 글로벌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더욱 박차를 가할 계획”이라며 “앞으로 전세계 현대ㆍ기아차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차량IT 서비스 제공을 통해 새로운 고객 가치 창출은 물론 글로벌 시장 선도 브랜드로서 경쟁력 확보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이 미국의 자동차 전문지인 모터트렌드가 선정한 세계 자동차 산업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 5위에 선정됐다. 1위는 작년 2위에서 한 계단 오른 포드의 앨런 멀렐리 최고경영자(CEO)가 차지했다. 폴크스바겐의 페르디난도 피에히 이사회 의장, 르노-닛산 얼라이언스의 카를로스 곤 회장, 폴크스바겐의 마틴 빈터콘 회장이 2~4위에 각각 올랐다. 정 회장은 2008년 6위, 작년에 3위에 이름을 올렸었다. 모터트렌드는 28일 모터트렌드는 포드에 대해 미국 정부로부터 구제금융을 받지 않고도 디자인과 엔지니어링 부문에서 품질을 대폭 개선했고, 수익성 역시 놀랄 만큼 좋아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현대차 북미법인의 존 크래프칙 CEO가 10위, 기아차의 피터 슈라이어 디자인총괄 부사장은 13위에 랭크됐다. 작년 1위였던 GM의 릭 왜고너 전 CEO는 이번에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넥센타이어는 자사 제품인 N8000과 윈가드스포츠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IF디자인 어워드에서 운송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넥센타이어는 또 N9000 제품이 대한민국 우수산업 디자인전에서 우수상인 한국디자인진흥원장상을 받았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독일에서 열리는 세계 최고권위의 디자인부분 콘테스트로 지난 8월부터 두 달간 전 세계 43개국에서 총 2천756개 제품이 경쟁을 벌였ek. 국내 타이어 제품 중에서는 넥센타이어가 유일하게 선정됐다.
르노삼성차는 올해 출범 10주년을 맞아 사상 최대 판매실적을 달성했다고 27일 밝혔다. 르노삼성차는 지난 2000년 9월 출범 첫해 1만2천522대에 불과하던 판매 실적이 올해는 11월까지 24만3천24대, 연말까지는 26만대를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작년 판매대수 18만9천813대와 비교할 때 37% 가량 증가한 것으로, 10년 만에 처음으로 20만대를 넘긴 최대 실적이다. 월평균 판매대수도 2000년 당시 3천대 안팎에서 올 상반기에는 7배 이상 증가한 2만2천93대로 확대됐다. 임직원 수는 출범 당시 1천900명에서 7천600여명으로 4배, 대리점 수는 59개에서 197개로 3.3배, 부품 협력업체 수는 200여개에서 460개로 2.3배 각각 늘어났다. 르노삼성이 10년 만에 급성장하며 국내 업계에서 확고히 자리잡을 수 있었던 데는 한국, 프랑스, 일본 3국의 장점이 융화돼 시너지 효과를 발휘했기 때문으로 업계는 분석하고 있다. 즉 한국 삼성의 우수한 인적 자원, 프랑스 르노의 혁신적인 경영 마인드, 일본 닛산의 기술 경쟁력이 접목돼 새로운 기업 문화를 창출하면서 성장과 발전을 지속해올 수 있었다는 것이다. 이에 대해 장 마리 위르띠제 사장은
현대자동차그룹은 28일 현대차 106명, 기아차 53명, 계열사 150명 등 총 309명에 달하는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 직급별 승진 대상은 전무 31명, 상무 48명, 이사 91명, 이사대우 136명, 연구위원 3명 등이다. 승진 임원 비율은 연구개발(R&D) 및 품질ㆍ생산 부문이 44%, 판매ㆍ마케팅 부문 33%로, 핵심 기술 경쟁력과 직결되는 R&D 부문의 승진이 두드러졌다. 이는 R&D 및 품질 분야의 신규 임원을 대거 확충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루겠다는 의지를 밝힌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판매ㆍ마케팅 부문에서도 대거 승진인사를 단행함으로써 갈수록 심화하는 세계 자동차 시장 경쟁에서 시장을 선도할 수 있는 체질로의 변모를 꾀했다. 또 이번 인사에서는 해외 주재원 승진 비율이 전체 승진 임원 대비 역대 최고인 16%를 차지했다. 아울러 창의적이고 적극적인 조직운영을 위해 처음으로 임원 반열에 진입하는 이사대우의 승진자 비중을 대폭 확대했다. 이번 인사에서 이사대우 승진자는 전체 임원 승진자 중 46%를 차지, 지난 3년간 이사대우 승진자 비율인 38%를 훨씬 웃돌았다. 현대캐피탈 백수정(39) 부장을 이사대우로 승진시킴으로써 작년에 이어 여성 인력에
현대자동차그룹의 글로벌 청년봉사단’ 이 전세계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봉사활동에 나선다. 현대자동차그룹은 28일 양재사옥 대강당에서 Happy Move 글로벌 청년봉사단 6기 발대식을 갖고, 내년 1월초 해외 파견에 나서 2월 중순까지 총 500명의 인원이 중국, 인도, 브라질, 이집트, 필리핀 등지에서 봉사활동과 문화교류를 펼친다고 밝혔다. 6기 봉사단은 아시아, 아프리카 저개발국 국가들에 대한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이집트와 필리핀을 파견국가로 새로 지정해, 총 5개국에서 봉사활동을 전개한다. 이날 발대식은 6기 봉사단 대학생 500명을 비롯해 고승덕 국회의원, 민동석 외교통상부 제2차관 등 주요 외빈과 현대자동차그룹 윤여철 부회장, 계열사 사장단 등 그룹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봉사단장인 윤여철 부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번 봉사가 상생과 더불어 사는 지혜를 배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대한민국 청년으로서 우리나라의 국격을 높이는데 일조한다는 자부심과 글로벌 시민으로서 책임감을 명심해, 많은 경험과 배움을 얻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금번 청년봉사단 6기 선발에는 총 2만4천여 명의 지원자가 몰려 약 48대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인 가
국토해양부는 볼보 자동차 4개 차종 225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수입사에서 자발적으로 리콜한다고 23일 밝혔다. 리콜 대상은 지난 5월11일부터 10월6일 사이에 수입판매된 S80 T6 85대와 작년 2월부터 올 10월 초 사이에 판매된 XC60, V50, S40 등 3개 모델 140대다. S80 T6은 주행 중 시동이 꺼질 가능성이 있고, XC60와 V50, S40은 앞좌석이 앞으로 움직이지 않게 하는 장치가 없어 충돌사고 시 다칠 위험이 더 큰 것으로 조사됐다.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4일부터 ㈜볼보자동차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수리를 받을 수 있고, 리콜 전 수리비용에 대해서는 보상을 신청하면 된다.
쌍용자동차는 24일 1천160억원의 채무를 추가 탕감해 달라고 요청하는 내용의 변경된 회생계획안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제출했다고 밝혔다. 쌍용차 관계자는 쌍용차를 인수하는 마힌드라의 인수대금이 5천225억원으로 쌍용차가 채권단에 내야 할 채무금액인 6천138억원에 못미친다며 각종 수수료 등을 포함할 경우 추가로 1천161억원 정도의 채무탕감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변경안 제출 배경을 설명했다. 법원이 쌍용차의 새 회생계획안을 받아들이면 내년 1월께 수용 여부를 결정하는 관계인집회가 열릴 예정이다. 이 집회에서 새 회생계획안이 통과되면 쌍용차는 본격적인 경영정상화 절차를 밟게 된다. 회생계획안은 회생담보권자 4분의 3, 회생채권자 3분의 2, 주주 2분의 1 이상이 찬성해야 통과된다.
현대자동차는 24일 경복궁 흥례문 야외무대에서 어린이재단과 소아암협회 관계자 등 3천명을 초청해 현대차와 함께하는 사랑나눔 콘서트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현대차 지정 계좌로 5만원 이상의 후원금이나 헌혈증을 기증한 고객이 현대차 구매 시 1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사랑나눔 수호천사 캠페인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축하하고자 열렸다. 콘서트에는 어린이재단 홍보대사인 탤런트 최불암과 박상원, 축구감독 홍명보 등 각계 유명인사들이 참석했으며, 가수 인순이, 태진아, 마야, 성악과 김동규, 리틀엔젤스 합창단 등이 축하공연을 펼쳤다. 현대차는 지난 7월부터 진행한 캠페인을 통해 후원금 80억원과 헌혈증 5만장을 기증했다.
국토해양부는 쌍용차 체어맨W에서 안전기준에 부적합한 결함이 발견돼 시정하도록 명령했다고 26일 밝혔다. 체어맨W의 실내좌석 내장재가 화재 발생시 불에 쉽게 타고, 후방충돌시 연료탱크의 연료누출량이 안전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리콜 대상은 실내좌석 내장재의 경우 지난 3월24일부터 4월1일 사이에 제작 판매된 158대이고, 연료탱크 연료누출량 결함의 경우 지난 3월10일부터 4월1일 사이에 판매된 82대 등 총 240대다. 해당 자동차 소유자는 27일부터 쌍용차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수리를 받을 수 있고, 리콜 전 수리 비용도 신청할 수 있다.
미국에서 도요타 자동차의 대량리콜 사태를 계기로 올해 소비자의 자동차 결함 신고건수가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로스앤젤레스타임스(LAT)가 25일 보도했다. 자동차정보업체 에드먼즈닷컴의 분석을 따르면 올해 들어 이달 14일까지 미 연방 고속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접수된 소비자 불만건수는 4만 건이 넘는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또 판매된 자동차 10만대 당 불만 접수건수는 47건으로 작년 30건보다 훨씬 증가했다. 업체별로는 도요타가 전체 접수건의 4분의 1 이상을 차지했다. 특히 도요타는 판매자동차 10만대 당 불만 접수건수가 2005∼2009년 평균 37건에서 올해는 86.6건으로 증가했다. 다음으로, 일본의 닛산자동차가 10만대 당 61.7건, 폴크스바겐이 10만대 당 58.7건으로 각각 두, 세 번째로 불만건수 비율이 높았다. 올해 현대자동차의 소비자 불만 접수건수가 10만대 당 30건으로 평균 이하였으나 포드(29.3건)나 혼다(27.2건)보다는 많았다. 미국시장 1위 업체 제너럴모터스(GM)는 불만 접수건수가 도요타 다음으로 많았으나 10만대 당 비율은 43.4건으로 여섯 번째 높게 나타났다.
기아자동차가 다음달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리는 ‘2011 북미국제오토쇼’에 출품할 콘셉트카 KV7의 렌더링 이미지를 23일 공개했다. 콘셉트카 KV7 는 그동안 쏘울, 포르테 쿱, 스포티지R 등에서 이어온 기아차의 혁신적인 디자인 정체성을 잘 표현하고 있다. 새롭고 혁신적 스타일이 돋보이는 KV7는 기아차 미국디자인센터에서 제작되었으며, 상세 제원들은 2011 북미국제오토쇼(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2011 북미국제오토쇼는 2011년 1월 10일부터 23일까지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 센터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창립 22주년을 기념해 신차 출고 고객을 위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는 22년 동안 브랜드를 신뢰하고 선택해 준 고객들에게 감사의 의미를 전하고자 ‘HSTC 22주년 기념 봄맞이 신차 출고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4월 7일까지 진행되며 행사 기간 내 프로모션 대상 차량을 인도받는 고객에게 다양한 기프트가 제공된다. 프로모션 대상 차종은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A 220 Hatch(26년형) 등 총 4개 모델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GLE 450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GLE 450d 4MATIC Coupé AMG Line(26년형), E 450 4MATIC Exclusive(26년형) 모델 구매 고객 44명에게 다이슨 청소기를 출고 기념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특히 기존 HS효성더클래스 고객이 재구매를 통해 해당 모델을 선택할 경우, 감사의 의미를 담아 서비스센터에서 사용할
벤틀리모터스가 럭셔리 SUV의 특별 모델,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을 공개했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벤테이가라는 차명의 영감이 된 스페인 그란 카나리아 섬의 명소, ‘아르테나라’ 마을과 ‘로케 벤테이가’ 지형을 현대적 디자인 언어로 투영한 모델이다. 특히 국내 시장에서 좋은 반응을 얻었던 ‘아틀리에 에디션’의 감각적인 컬러 큐레이션을 계승해 리미티드 에디션만의 독보적인 가치를 더했다. 벤틀리는 이번 에디션을 위해 브랜드의 미학적 철학이 응축된 8가지 전용 외장 컬러를 큐레이션했다. 여기에 외장 페인트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는 세 가지 투톤 인테리어 옵션을 더해 한층 세련된 컬러 조합을 완성한다. 특히 이 인테리어 컬러 조합은 기존 뮬리너 EWB 모델에만 제공되던 사양으로, 아르테나라 에디션만의 특별한 가치를 더욱 돋보이게 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의 외장 컬러는 벨루가, 그래나이트, 페일 브로드가, 글레이셔 화이트, 시퀸 블루, 다크 사파이어, 베르던트, 하바나 등 총 8가지로 구성된다. 벤테이가 아르테나라 에디션은 4.0L V8 트윈터보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550마력(PS), 최대토크 78.5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안락한
기아가 상품성을 대폭 강화한 대표 친환경 SUV ‘더 뉴 니로’의 가격을 공개하고 10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니로는 2022년 1월 출시한 2세대 모델을 기반으로 약 4년 만에 선보이는 상품성 개선 모델로, 동급 최고 수준의 복합 연비 20.2km/ℓ를 확보하면서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고 최신 안전·편의 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니로는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 ▲워크 어웨이 락 ▲스테이 모드 ▲디지털 키 2 등을 통해 한층 확장된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하고, ▲10 에어백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 ▲고도화된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 탑재로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확보했다.▶세련되고 강인한 외장 디자인과 쾌적하고 실용적인 실내 구현전면부는 수평·수직 라인을 강조한 ‘스타맵 시그니처 라이팅’ 주간주행등을 적용해 현대적이고 감각적인 인상을 구현했으며, 정교하게 구성한 전면 범퍼와 그릴 하단부로 단단한 존재감을 더했다.측면부는 절제된 차체 라인과 함께 매끄럽게 이어지는 루프 라인이 세련된 실루엣을 강조하고, 후면부는 테일게이트를 중심으로 수평으로 길게 뻗은 캐릭터 라인과 대각선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
KG 모빌리티(KGM)가 전기차 보유 고객의 안전한 운행을 돕기 위해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KGM은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동안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무상으로 진행하는 ‘전기차 특별 안전 점검 캠페인’을 통해 소비자가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고전압 배터리 등에 대해 사전 점검을 시행한다. 대상 차종은 2022년 3월부터 2026년 1월까지 출고된 무쏘 EV, 토레스 EVX(밴), 코란도 EV(이모션) 등 KGM이 생산한 전기차 전 모델이다. 이번 캠페인의 주요 서비스 항목은 ▲진단 장비를 활용한 고전압 배터리 상태(절연 저항) 점검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 센서 데이터 등 점검 ▲모터용 냉각수량(누수) 및 주요 커넥터 연결 상태 확인 등 모터룸 점검 ▲배터리팩 충격 파손 여부 등 차체 내∙외부 상태 점검 등이다. KGM은 특별 점검 서비스뿐만 아니라 고객이 안심하고 전기차를 운행할 수 있도록 ‘전기차 배터리 안심 보상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2024년부터 전기차 배터리에 의한 화재 발생 시 최대 5억원을 보상하며, 배터리 화재 보증 기간도 배터리 보증기간과 같은 국내 최장 수준인 10년/100만k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한독 모터스가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 BMW 패스트레인은 모터스포츠 경기에서 레이싱카를 빠르게 정비하는 피트(pit) 개념을 적용한 서비스센터로, 간단한 예약만으로 엔진 오일,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교체 등 소모품 교환과 경정비 서비스를 신속하게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경기도 성남시 백현동에 위치한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402.49m2(약 122평) 규모로 지상 2층 건물에 자리했으며, 일반 정비용 워크베이 4개를 갖췄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담 전용 공간과 별도의 고객 대기 공간에는 BMW 그룹의 최신 고객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를 적용해 한층 쾌적하고 편리한 환경을 조성했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는 판교역에서 차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하며, 판교테크노밸리 등 주요 업무 지역과의 접근성도 뛰어나다. 또한, 경부고속도로 판교IC와도 인접해 분당 및 판교 지역은 물론 수도권 남부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한독 모터스 BMW 판교 패스트레인 서비스센터(031-602-7301)로 문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 대상으로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이번 신규 딜러 모집은 혼다 모터사이클 완성차·부품·용품 구매 및 정비 서비스 편의 향상을 위해 실시하며, 서울 강북권, 서울 강남권, 수원특례시, 대구광역시, 광주광역시 등 전국 5개 지역을 대상으로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모집기간은 3월 16일부터 4월 30일까지다.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
한국토요타자동차는 경기도 하남시에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를 새롭게 오픈한다고 12일 밝혔다. 지난 3월 11일 열린 오픈 기념 행사에는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사장, 하라다 시게루 토요타통상 CEO, 이재영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약 40명이 참석해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의 개관을 함께 축하했다. 엘앤티렉서스·엘앤티토요타는 일본 토요타통상이 참여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공식 딜러사로, 렉서스와 토요타 브랜드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다. 이번 ‘렉서스·토요타 하남 전시장 및 종합 서비스센터’는 차량 판매, 서비스, 부품을 한 곳에서 제공하는 3S 콘셉트의 복합 거점으로, 차량 상담부터 계약, 차량 인도, 정비 및 애프터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이용할 수 있는 원스톱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시설은 연면적 약 11,570㎡(약 3,500평) 규모의 지하 2층, 지상 7층 복합시설로 조성됐으며, 전시장과 고객 라운지, 종합 서비스센터 등을 갖췄다. 또한, 브랜드별 공간과 동선을 분리해 고객이 보다 쾌적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특히, 종합 서비스센터는 총 10개의 워크베이(렉
KG 모빌리티(KGM)가 영업력 강화를 통한 내수 판매 확대를 위해 대리점 오토매니저(영업직 사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KGM은 우수 영업 인력을 모집하여 새롭게 출시해 고객의 뜨거운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무쏘’를 비롯하여 토레스 HEV 및 액티언 HEV 등의 판매를 더욱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이미 지난 1월 출시한 대한민국 대표 픽업 ‘무쏘’가 2월까지 2,500대 넘게 판매되며 픽업 1위 브랜드의 위상을 확고히 했을 뿐만 아니라 누적 계약 5,000대를 돌파하며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는 점도 시장 확대를 위한 긍정적인 나비 효과로 작용하고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번 오토매니저 모집은 판매 역량 강화를 위해 자동차 판매 경험이 있는 경력직과 패기 넘치는 신입직 등 총 00명을 수시 채용할 예정이며, 오는 6월 말(상반기)까지 근무를 희망하는 대리점에서 서류 전형 및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하게 된다. 모집 정원이 충족될 경우 조기 마감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근무 희망 대리점에서 OJT(직무 간 훈련)와 신입오토매니저 교육을 거쳐 정식 근무하게 된다. KGM은 대리점에서 새롭게 선발한 오토매니저에게 판매수수료 외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