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타대우상용차(대표 김종식)는 29일 ‘국내기업 최초로 무독성 사업장 선언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무독성(Toxic Free) 사업장 선언이란 1급 발암물질로 분류된 벤젠, 포름알데이드 등이 함유된 고위험 화학물질 사용을 금지하고, 검증된 안전한 화학물질을 사용하고자 하는 사회적 약속이다. 전세계적으로 고위험 화학물질 사용을 줄이려는 노력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2011년 2월 민주노총 전국금속노동조합과 원진 노동환경건강연구소의 78개 사업장 9,763개 제품에서 발암성 1,2급 성분이 9.5% 함유되었다는 언론보도 이후 타타대우상용차 노•사는 자발적으로 회사에서 사용중인 화학물질의 위험성을 새롭게 인식해 직원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작업환경을 제공하고, 생산된 친환경 제품을 고객에게 제공하고자 시작했다. 이를 위해 타타대우상용차 노사는 2011년 3월 원진 노동환경건강연구소에 의뢰해 ‘국내최초로 유해성 화학물질 관리체계 구축사업’을 추진했다. 과거 사용했거나, 사용중인 462종의 화학물질 분석결과 고용노동부의 사용금지 물질로 지정된 벤젠과 포름알데히드로 인한 위험성이 발견되지 않았고, 2012년부터 유해성 화학물질 저감 목표를 설정해 유럽연합에서
현대차는 미국 컨슈머리포트誌가 ‘2012년 차급별 최고 차량’으로 현대차 ‘쏘나타’를 중형차 부문 ‘최고의 차량’에 선정했다고 밝혔다. 현대차 쏘나타는 미국시장 중형 차 부문 최대 경쟁자인 닛산 ‘알티마’를 제치고 ‘최고의 차’ 반열에 올랐다고 밝혔다. 컨슈머리포트誌 4월 자동차 특집호에서 쏘나타의 신뢰성, 연비, 핸들링, 승차감 및 공간성 등 종합적인 차량 품질에 대해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평가했다. 또한 현대차 제네시스는 총 270개 평가모델 중 종합 8위로 4년 연속 ‘10대 최고 성능 차’에 올랐다. 현대차는 지난 1월 아반떼가 ‘북미 올해의 차’를 수상하고, 지난 16일 美 제이디파워社 내구품질조사에서 제네시스가 차급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이번에 쏘나타까지 컨슈머리포트의 ‘최고의 차’를 수상, 미국시장에서의 영향력을 전 차급으로 넓혔다. 지난해까지 4년 연속 소형차 부문 ‘최고의 차’에 올랐던 아반떼는 올해 평가에서도 스바루 ‘임프레자’에 이어 2위를 차지, 현대차가 소형차에 높은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음을 입증했다.
기아자동차 노사는 29일 소하리공장에서 교통사고 유자녀 특별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날 기아차 이삼웅 사장과 배재정 노조 지부장은 경기도 인근의 교통사고 유자녀 및 가족을 초청하여 장학증서를 전달했다. 이번 장학금 지원은 노사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교통사고 유자녀 특별장학금’을 지급키로 합의한 데 따른 것이다. 기아차 노사가 후원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차흥봉)가 주관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교통사고 유자녀에게 올해부터 2021년까지 연간 5억원 규모로 10년간 총 50억원의 장학금을 지급한다. 유자녀들의 학비를 지원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는 기아차 노사 특별장학금은 초등학생 50명, 중학생 50명, 고등학생 60명, 대학생 40명 등 매년 200명의 유자녀를 상•하반기로 나눠 선발, 지원하게 된다. 수혜 대상 유자녀 선정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와 기아차 노사관계자로 구성된 장학금심사위원회에서 월소득, 주거현황, 시급성 등을 감안, 사회복지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결정한다. 한편 기아차 노사는 이번 상반기 교통사고 유자녀 특별장학금 지급에 이어, 하반기 장학금 지급 대상자를 모집한다. 대상자 모집기간은 4월
음성인식기술 분야의 세계 최대 기업인 뉘앙스 커뮤니케이션즈는 한국 기업들과 협력을 강화해 차량용 음성인식 솔루션 시장의 확대를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뉘앙스는 음식인식기술 분야의 세계 1위 기업으로, 애플이 아이폰 4S에 도입한 음성명령 도구인 시리의 음성인식엔진의 개발사로 유명하다. 특히 음성인식 기술을 이용한 차세대 사용자 인터페이스 개발 분야에 있어서 독보적인 경쟁력을 자랑한다. 자동차 산업은 음성인식 기술을 활용한 차세대 사용자 인터페이스 개발이 가장 활발한 분야 중 하나로, 운전 중에 다양한 기기 조작을 음성으로 대신해 안전과 편의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 같은 자동차 산업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뉘앙스는 국내 파트너사인 미디어젠(대표 고훈, www.mediazen.co.kr)과 협력을 통해 자동차에 특화된 다양한 음성인식 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해 공급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자연어를 기반으로 한 보다 진보된 음성인식 기능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미래 스마트 카를 위한 핵심 기술로 제공할 계획이다. 뉘앙스의 차량 음성 인식 기술의 기능에는 ▲이름으로 전화 걸기, ▲시설 검색, ▲주소 검색, ▲원 샷 명령어 등이 있다. 운전자가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는 BMW 엔듀로 바이크 G 650 GS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뉴 G 650 GS와 ‘뉴 G 650 GS 세르타오’를 동시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BMW 뉴 G 650 GS와 뉴 G 650 GS 세르타오는 652cc 배기량의 수랭식 단일 실린더 엔진을 탑재해 6,500rpm에서 35kW(48hp)의 최대 출력을, 5,000rpm에서 최대 토크 60 Nm (6.1kg•m)를 발휘한다. 특히 뉴 G 650 GS에 장착된 수랭식 단일 실린더 엔진은 5단 기어와 결합돼 보다 경쾌한 주행 능력을 자랑한다. 운전자의 편의성도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겨울철 라이딩을 위한 히팅 그립과 안전한 주행을 보장하는 ABS 시스템이 기본 탑재되었다. 새롭게 변화된 디자인도 주목할 만하다. BMW 엔듀로 바이크의 품격 있는 디자인 정체성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이전모델과는 달라진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독창성을 뽐낸다. 특히 바이크의 전면은 싱글 실린더 엔듀로 바이크의 특성을 나타내는 비대칭적인 새로운 헤드 라이트와 윈드쉴드 디자인을 채택했다. 또한 다이내믹한 주행성능과 날렵함을 강조하는 더욱 슬림한 바디 디자인도
토요타자동차는는 토요타, 다이하츠 공업 및 히노자동차를 포함한 토요타자동차그룹의 2012년 1월 글로벌 생산 및 일본 국내 판매/수출 실적을 발표했다. 1월 일본 국내 및 해외생산은 각각 전년 동월 생산실적의 27.3%, 10.4%가 증가한 370,370대, 439,260대로 이를 합친 글로벌 생산은 총 809,630 대로 전년 동월 대비 17.6% 증가세를 나타내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 또한 일본 국내판매의 경우 토요타자동차는 전년 동월 대비 무려 49.4%가 증가한 130,608대를 판매한 것을 비롯, 그룹 전체적으로 186,959대를 판매, 전년 동월 대비 41.9% 증가를 기록, 4개월 연속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토요타자동차 관계자는 이와 관련 “올해 1월 출시한 ‘아쿠아(프리우스C)’를 비롯, 프리우스, 뉴 캠리 하이브리드 등 하이브리드 모델에 대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호응과 렉서스 뉴 제너레이션 GS, 토요타86등 공격적인 신차 출시에 힘입어 글로벌 생산이 증가하였다”고 말했다.
볼보트럭이 세계 3대 요트대회의 하나인 ‘볼보 오션레이스’의 하이난 산야 기항을 축하하기 위해 2월 18, 19 양일간 아시아 8개국 500여 명의 고객을 초청하는 행사를 가졌다고 발표했다. 올해 오션레이스 행사에 초청된 고객들은 볼보그룹의 모바일 홍보센터에 초대받은 것은 물론, 2시간 동안의 항해를 통해 바다 위에서 직접 대회 요트들과 함께 오션레이스를 생생하게 체험할 수 있었다. 또한, 볼보트럭에 대한 역사와 기업문화 소개를 비롯한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함께 아름다운 해변과 야자수 거리로 둘러 쌓인 환상의 섬 산야에서 이틀간 자유로운 휴식을 만끽했다. 행사에 참가한 오션 레이스 리미티드 트럭 오너 박재호씨는 “요트 경기를 실제로 처음 접했는데, 매우 이색적이고 다이내믹했다. 이번을 계기로 해양 스포츠의 팬이 되었다”고 말했다. 볼보트럭코리아의 김영재 사장은 “볼보 오션레이스 기념트럭 출시와 함께 뜻 깊은 행사에 한국 고객들을 초청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많은 초청행사를 통해 고객들에게 볼보그룹과 볼보트럭의 고객을 향한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가질 것”이라고 전했다.
스웨덴 베어링 전문 제조기업인 SKF 코리아(지사장: 쟝자끄 스윈들링)는 산업재 시장의 고객 지원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2개의 사업부를 신설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직 개편을 통해 기존의 ▲산업 사업부는 전략 산업 부문으로, ▲서비스 사업부는 지역 판매 및 서비스 부문으로 변경된다. 기존 자동차 사업부는 그대로 유지된다. 생산에서부터 폐기까지, 고객 자산의 전 생애주기를 관리하는 데 역점을 두게 될 새로운 2개 의 사업부는 다양한 산업 분야에 걸쳐 OEM업체 및 최종 사용자들에게 SKF의 폭넓은 제품, 서비스,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이다. SKF 그룹 톰 존스톤 회장은 “SKF는 산업재 시장에 대한 공략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수년 간 새로운 제품과 솔루션, 서비스 개발에 매진해 왔다”며 이를 위해 SKF는 신규 및 기존 공장 시설에 대한 대규모 투자를 시행해 왔으며 SKF 솔루션 공장의 오픈, 관련 업체의 인수와 더불 어 R&D 부분에 대한 투자 역시 지속적으로 늘려오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이번 신설 사업부 마련을 통해 OEM 업체들과 최종 사용자들을 위한 판매 역량을 결집시킴으로써 SKF의 5가지 기술 플랫폼 - 베어링, 씰(seal). 메카트로닉스(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하 정몽구 재단)은 23일 현대차 계동사옥에서 유영학 재단 이사장, 대학생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학금 수여식 및 토크 콘서트를 열었다. 이날 정몽구 재단은 주요대학의 추천을 받은 기초과학 및 문화예술 분야 전공 등 우수 대학생 등 587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했다. 정몽구 재단은 기초과학 및 문화예술 분야 우수 학생, 교통사고 피해가정 자녀, 천안함 유자녀, 순직 경찰관 유자녀 등 가정형편이 어려운 우수 대학생들을 위한 장학지원을 하고 있으며 올해는 총 1250여명에게 장학금을 전달한다. 특히 정몽구 재단은 미래 국가발전의 근간이 되는 기초과학 및 문화예술 분야 우수 핵심인재를 육성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해당 분야 우수 대학생에게 장학금과 학습비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장학금 수여식과 함께 참가 대학생들이 ‘열정’과 ‘꿈’을 키울 수 있도록 토크 콘서트를 개최했다. 문화예술 분야 장학생들이 피아노∙플릇 연주, 성악 등 공연을 펼치고 보건복지가족부 장관을 역임한 김성이 이화여대 교수가 ‘성공적인 삶’이라는 주제로 ‘나눔의 가치’에 대해 강의하며 참가 대학생들과 공감대를 나눴다. 정몽구 재단 관계자는 “이번 장학금 전달은
한국자동차공업협회와 자동차공업협동조합은 한미 양국이 한미 FTA를 발효키로 합의한데 대해 환영하는 성명을 21일 발표했다. 1.우리 자동차업계는 양국정부가 한미 FTA를 오는 3월 15일 발효키로 합의한 것을 전폭적으로 지지하고 크게 환영한다. 2.한미 FTA가 발효되면 4년후 미국의 자동차 관세가 완전 철폐되어 우리시장의 10배 규모인 1,500만대 거대 미국자동차시장을 우리업계가 선점하여 수출확대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3.특히, 對美 자동차부문 수출의 약 36%를 차지하고 있는 부품관세는 발효 즉시 철폐됨으로써 수출이 크게 늘어나 30만명을 고용하고 있는 5,000여 중소 자동차부품업체들의 경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4.우리 자동차업계는 한미 FTA를 적극 활용하여 글로벌 경제위기를 극복하고, 중소부품기업과의 동반성장을 통한 일자리 창출과 우리나라 2조불 수출을 앞당기는데 앞장설 것을 다짐한다.
혼다코리아(대표: 정우영)는 신개념 크로스오버 모터사이클 ‘NC700X’를 국내에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NC700X는 혼다에서 새롭게 개발한 배기량 670cm3의 수냉식 SOHC 병렬2기통 엔진을 적용하여 속도감 있는 고속 라이딩과 도심 속 주행의 즐거움을 동시에 제공하며 이를 통해 일상생활에서뿐만 아니라 레저활동 등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길 수 있는 신개념 크로스오버 모터사이클이다. 또한 혼다만의 독창적인 연료공급장치인 PGM-FI시스템을 통해 41km/ℓ 의 경제적인 연료 효율성을 자랑한다. 이번에 출시된 NC700X는 1,095만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되어 어드벤처급 모터사이클 입문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큰 환영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있다. 뿐만 아니라 주행 정보를 한 눈에 확인 할 수 있는 인스트루먼트 디스플레이와 21리터의 대용량 적재공간, 높이 조절이 가능한 윈드스크린 등의 라이더를 배려한 편의사양도 장착하였다. 새롭게 출시된 NC700X는 스타일리쉬 하면서도 혼다 모터사이클 특유의 강인함을 보여주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한편, 혼다코리아는 NC700X 출시 및 발매를 기념하여 2월 계약 고객에 한해 바이크 전용 다기능
르노삼성 전기차가 본격적인 렌터카사업 검증에 나선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제주 스마트 그리드 실증 단지내에서 시험중인 SM3 Z.E. 전기자동차를 전기차 렌터카 사업 모델 검증을 위해 운영하는 SK네트웍스에 지원하여 르노삼성자동차와 SK이노베이션 임직원 대상으로 검증 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르노삼성자동차는 정부의 저탄소 녹색성장 프로젝트의 한 분야인 지능형 운송분야에 주관사인 SK이노베이션과 컨소시엄을 이루어 제주 스마트 그리드 단지에 SM3 Z.E. 전기차 5대를 지원했다. 이 중 4대를 SK네트웍스에 이관하여 렌터카 사업 검증에 시범 운행하기로 했으며, 제주 지역내 주요 관광지와 일부 숙소에 국내 표준을 적용하여 설치된 충전 스탠드를 통해 충전이 가능하도록 했다. 2월 17일 부터 5월 31일까지로 계획된 시범 운행 기간 동안 르노삼성자동차와 SK이노베이션 임직원은 무료로 SM3 Z.E. 전기차를 렌트하여 이용할 수 있고, 이 후 렌터카 사업 전반에 걸쳐 보완이 필요한 사항을 점검한 후 일반인 대상으로 렌터카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며, 올 해 연말에는 SM3 Z.E. 전기차의 추가 지원도 계획하고 있다. 한편, 지원된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는 16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약 2주 동안 전국 BMW 모토라드 공식 딜러 및 서비스센터에서 ‘BMW 모터사이클 봄맞이 무상 점검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번 캠페인은 본격적인 라이딩 계절에 앞서 겨우내 사용하지 않았던 모터사이클의 상태를 점검해, 안전하고 쾌적한 라이딩을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진행되며 주행 안전에 필수적인 항목들을 무상 점검 받을 수 있다. 점검 항목 중 유상수리 부품에 대해서는 20% 할인 혜택(타이어 교환 제외)을 제공한다. 또한, 유상수리 30만원 이상 결제 고객에게는 정품 엔진오일 2L 쿠폰이 제공될 예정이다. 점검 항목은 엔진오일, 타이어(공기압, 마모상태), 체인 및 벨트, 브레이크패드, 냉각수, 포크씰, 라이트 및 전기장치, 사이드스탠드 안전 장치, 클러치 오일, 브레이크 오일, BMW 진단기, 파이널 드라이브 오일, 변속기 오일, 엔진 싱크로, 앞·뒤 휠베어링 등 총 15가지다.
타타대우상용차가 14일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에 정비, 부품, 판매 서비스를 한번에 지원받을 수 있는 경기남부 원-스톱 서비스 센터를 신규 오픈했다. 새롭게 오픈한 경기남부 원-스톱 서비스 센터는 6600m² (2000평) 부지에 10개의 정비 부스와 도장부스, 판금장비 등 최첨단 정비시설을 갖추고, 신속한 정비와 함께 원활한 부품공급 그리고 판매정보를 원-스톱으로 지원하게 된다.특히, 경기남부사업소는 고객휴게실, 사우나실, 수면실 등 고객을 위한 편의시설과 함께 ‘정비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해 고객은 편의시설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트럭의 정비 현황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전국에 70여개의 정비사업소, 110여개의 부품사업소를 구축한 타타대우상용차는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신속한 정비 및 부품공급, 그리고 트럭 판매정보 등을 한번에 지원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광주전남, 대구경북, 부산신항에 이어 4번째로 경기남부 원-스톱 서비스 센터를 오픈했으며, 올해까지 원-스톱 서비스 센터를 15개로 확대할 예정이다.타타대우상용차는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신속한 정비와 부품공급, 그리고 판매지원 서비스를 강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고 밝혔다.
야마하 모터사이클의 국내 공식수입원인 한국모터트레이딩(대표: 김희철)은 오는 25일 서울시 관악구에 위치한 본사 사옥에서, 국내 최초로 럭셔리 스포츠 스쿠터인 ‘뉴 티맥스’를 선보인다. 야마하의 대표적인 럭셔리 스쿠터인 ‘티맥스’는 지난 2001년 출시돼 전세계 모터사이클 시장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에 국내 최초로 공개되는 ‘뉴 티맥스’는 3세대로 모델로 ‘Try the MAXimum(최고를 경험하라)’이라는 콘셉트에 맞게 엔진설계부터 모든 것이 최상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도록 새롭게 바뀌었다. ‘뉴 티맥스’에는 수랭식 병렬 2기통 530cc DOHC 엔진이 장착돼 최고출력 46.4마력의 성능을 발휘한다. 새롭게 디자인된 단조 피스톤이 적용됐으며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됐다. 이전 모델보다 낮은 엔진회전수에서 높은 출력이 발휘돼 중저속에서 뛰어난 퍼포먼스를 보인다. 밸런스피스톤은 12.5% 경량화 됐고 압력이 줄어 출력저하수치가 개선됐다. 또 배기량이 증가하면서 실린더 몸체로 새롭게 개발됐으며 연소실 형상도 변경됐다. 캠샤프트와 밸브, 밸브 스프링 등 엔진 주요 부품이 모두 새롭게 개발됐다. 엔진의 동력을 전달해 주는 클러치 시스템도 강한 토크를 발휘
KG 모빌리티(KGM)가 전국 판매 대리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난해 판매 우수 대리점을 시상하며 격려했다. 지난 14일 평택 본사 디자인센터에서 열린 판매대리점대회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황기영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국 130개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했다. 판매대리점 시상은 연간 우수 판매 대리점을 선정해 격려하는 행사로, 지난해 전국 및 권역별 최다 판매 8개 대리점과 우수 판매 16개 대리점을 선정해 시상했다. 지난해 전국 판매 최우수 대리점에는 ▲원주대리점(한재선 대표), 판매 우수 대리점에는 ▲춘천대리점(박창환 대표) ▲제주행운대리점(부용식 대표) 그리고 권역별로 판매 최우수 대리점은 ▲양천중앙대리점(임학순 대표/서울) ▲남양주중앙대리점(신승목 대표/경인) ▲수지대리점(이호철 대표/중부) ▲천안동남대리점(최재균 대표/충청) ▲광주빛고을대리점(손창현 대표/호남) ▲대구북부대리점(서창환 대표/대구경북) ▲부산동래대리점(최송림 대표/부산경남) 등이 각각 선정됐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안은 수상자분들을 비롯해 일선 판매 현장에서 고객 응대와 판촉 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대리점 대표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하며, “올해도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는 19일부터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금호타이어의 승용 및 SUV 차량용 타이어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월 21일까지 사은품 증정 혜택을 제공하며, 타이어프로 등 전국 금호타이어 대리점(일부매장 제외)에서 참여 가능하다. 행사 제품은 ▲ 프리미엄 ‘마제스티 X 솔루스’ ▲ 프리미엄 ‘마제스티9 솔루스’▲ 프리미엄 ‘크루젠 HP71’ 이 대상이다. 행사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GS칼텍스X이마트 결합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 또한 금호타이어 승용 및 SUV제품 2개 이상 구매한 뒤 네이버 리뷰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순금코인, 기프티콘 등의 다양한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금호타이어 홈페이지 및 타이어프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마제스티 X는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라인업인 ‘마제스티 솔루스’의 명맥을 잇는 최상위 럭셔리 타이어로, 승차감과 제동 성능 극대화를 위해 고분산 정밀 실리카가 적용된 컴파운드를 사용했다. 특히 주행 성능, 편의성, 핸들링, 마모 성능, 눈길 제동력 등을 기존 제품 대비
만트럭버스코리아가 한국 법인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을 실시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은 기존 만트럭 보유 고객 중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적용받아 구매할 수 있는 차종은 TGS 덤프트럭, TGS/TGX 대형 카고, TGX 트랙터로 만트럭의 주력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기존 고객의 차량 교체 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시중 금리 대비 경쟁력 있는 최저 2.5% 특별 저금리 상품 ▲수입 상용차 브랜드 중 유일한 3년 일반 부품 무상 보증 연장 ▲조기폐차 지원 등 업계 최고 수준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뉴 MAN TG 시리즈 유로 6E 라인업은 엔진 및 파워트레인 최적화와 첨단 기술 도입을 통해 연비 효율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부 모델에는 지능형 예측 주행 시스템인 ‘MAN 이피션트크루즈3’가 기본 탑재돼 추가적인 연비 향상을 경험할 수 있다.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2001년 한국 시장 진출 이후 25년간 만트럭의 성장을 함께해온 고객들에게 감사
기아가 ‘2026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파트너십 25주년을 맞아 특별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기아는 14일(현지시간)을 ‘Kia Move Different Day’로 지정하고,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파크의 기아 아레나 테라스에서 호주오픈 공식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식에는 기아호주 CEO 데미안 메레디스, 호주오픈조직위원회 크레이그 타일리 CEO, 호주 경마 레전드이자 기아 호주법인 앰버서더 데이미언 올리버 등이 참석했으며, 대회 기간 동안 참가 선수와 VIP, 대회 관계자 등의 이동과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활용될 130대의 기아 차량이 전달됐다.특히 기아는 2024년 호주오픈 파트너십 최초로 EV 차량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55대(약 42%)로 역대 최다 차량을 전기차로 제공하며 글로벌 시장에 전기차 라인업의 선도적인 경쟁력을 선보였다.이에 앞서 기아는 12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호주오픈과 협업해 차량 전달식과 더불어 호주오픈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리는 ‘1 Point Slam’ 행사도 진행중이다.1 Point Slam은 1포인트를 먼저 낸 선수가 승리하는 경기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즈를 포함
현대차는 14일 ‘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에서 아이오닉 9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으로 현대차는 지난해 싼타페에 이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2년 연속 수상하며 현대차 SUV 라인업의 뛰어난 상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는 5개 대륙 54개국 84명의 여성 자동차 기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안전성 ▲품질 ▲디자인 ▲성능 ▲주행 편의성 ▲친환경 ▲가격 대비 가치 측면에서 차량을 평가한다.올해의 경우 2025년 한 해 동안 최소 2개의 대륙 또는 40개국에서 출시한 55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으며 ▲소형 승용 ▲소형 SUV ▲대형 승용 ▲대형 SUV ▲4륜구동 및 픽업 ▲퍼포먼스 카 등 총 6개의 부문에서 각각 최고의 차량을 선정했다.각 부문별 수상 차량은 올해 세계 여성 올해의 차 ‘최고의 차’의 최종 후보가 되며 3월에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아이오닉 9은 탑승자의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와 동급 최대 수준의 실내 공간, 500km가 넘는 넉넉한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 등을 바탕으로 최고의 대형 SUV로 선정됐다.세계 여성 올해의 차 심사위원장 마르타 가
KG 모빌리티(KGM)가 신규 부품 브랜드 ‘오토 요람’을 공식 론칭하며 애프터마켓 부품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오토 요람’은 검증된 품질의 차량 부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KGM의 제2 부품 브랜드로, 기존 순정 부품 판매와 별도로 애프터마켓 고객 니즈에 대응하고자 마련되었다. 브랜드명 ‘오토 요람’은 ‘자동차 관리가 시작되는 곳이자 언제든 믿고 돌아올 수 있는 공간’을 의미한다. KGM은 ‘오토 요람’ 제품의 품질 인증과 관리를 직접 수행해 순정 부품과 동등한 수준의 성능과 내구성을 확보했다. 또한, 단산 차종에도 적용 가능한 높은 호환성과 효율적인 공급 체계를 바탕으로 순정 부품 대비 30~40% 낮춘 경쟁력 있는 가격대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신차 구매 이후 주기적으로 교체가 필요한 부품을 보다 부담 없이 제공받을 수 있다. 초기 운영 품목은 ▲와이퍼 블레이드 ▲오일 필터 ▲에어 클리너 ▲에어컨 필터 ▲브레이크 패드 등 차량 유지관리를 위한 주요 소모성 부품이다. 추후 기능성∙튜닝 부품 등 품목을 확대하고,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실용적인 제품군으로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지난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커넥트투에서 '2025 도서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00여 권의 도서를 비영리 독서진흥단체 '땡스기브'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도서 기부 캠페인은 2014년부터 지속해 온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대표적인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기부해 모인 도서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는 활동이다. 올해 캠페인에는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 방문객을 비롯해 전국 렉서스·토요타 공식 딜러,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백여 권의 도서는 ‘땡스기브’를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지역 작은 도서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도서 기부는 독서 환경 조성이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아동·청소년들의 학습과 독서 활동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더 많은 아동·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매년 고객분들과 임직원이 도서 나눔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며,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한국 사회에 기여하고 사랑받는 기업 시민이 되기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이 SDV 및 자율주행 기반 차량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율주행 기술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인 박민우 박사(사진)를 신임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로 영입, 선임했다.이번 영입을 통해 현대차그룹은 SDV와 자율주행 전 영역에서 차량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가속화하고, 자율주행 및 모빌리티 기술 통합, SDV 전략 실행을 가속화할 계획이다.신임 박민우 사장은 테슬라와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에서 컴퓨터 비전 기반 자율주행 분야 기술의 연구·개발부터, 양산과 상용화까지 전 과정을 경험한 세계적인 기술 리더이다.박민우 사장은 최근까지 엔비디아에서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자율주행 인지 기술을 개발하는 조직의 초창기부터 합류해 개발 체계 전반을 구축하고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의 양산 및 상용화를 주도했다. 특히, 인지 및 센서 융합 기술을 전담하는 조직을 이끌며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과 진행한 양산 프로젝트를 통해 엔비디아 자율주행 플랫폼의 차량 적용을 성공적으로 추진, 연구 단계였던 기술을 실제 차량에 적용 가능한 양산 기술로 전환하는 데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