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에 본사를 둔 글로벌 엔지니어링 솔루션 기업인 SKF는 SKF 한국 지사장으로 이재호(52) 전 베어공조(주)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이재호 지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SKF는 베어링, 씰, 메카트로닉스, 윤활시스템, 서비스의 5가지 핵심 기술 플랫폼을 기반으로 사업을 전개하면서도 기술, 혁신과 공유에 가치를 두고 있는 철학적 깊이가 있는 회사라면서, 앞으로 SKF코리아의 전반적인 비즈니스 성장은 물론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와 체계를 만드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재호 지사장은 2009년 베어공조(주)에 합류해 부사장을 거쳐 2010년부터 최근까지 대표이사로 재임해 왔다. 이전에는 1986년 금성(현 LG)사에 공채로 입사, 합작법인인 한국하 니웰 및 하니웰에서 2009년까지 23년간 엔지니어링 및 S&C 연구개발, 마케팅, 영업, 경영 등 다양한 분야를 담당했다. 2005년부터 2009년까지 하니웰 부사장으로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 S&C 사업을 총괄했다.
기아차가 4년 연속 레드닷 디자인상을 수상하며, 디자인 기아의 명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기아자동차는 모닝 (수출명 : 피칸토), 프라이드 5도어(수출명 : 리오)가 세계적 디자인상인 ‘2012 레드닷 디자인상’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모닝과 프라이드 5도어는 이번 ‘2012 레드닷 디자인상’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 수송 디자인 분야 본상에 올랐다. 이번 수상으로 기아차는 2009년 쏘울이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장려상을 받으며, 한국차 최초로 레드닷 디자인상을 수상한 이후 4년 연속 레드닷 디자인상 수상이라는 기록을 수립했다. 기아차는 2010년에는 유럽전략차종인 벤가가 본상을, 지난 해에는 K5와 스포티지R이 최우수상과 본상을 각각 수상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2012 레드닷 디자인상’에 본상을 수상한 모닝은 지난 해 11월, ‘2012 iF 디자인상’에서도 제품 디자인의 수송 디자인 분야 본상을 수상한 바 있어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2개 상을 휩쓸었다.
유럽 최대의 자동차 메이커인 폴크스바겐 그룹은 독일 현지 시간으로 12일 프레스 컨퍼런스를 갖고 2011년도에 총 830만대를 판매하여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했으며 매출과 영업이익 또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폴크스바겐 그룹의 2011년도 총 판매량은 총 830만대로, 전세계 시장 점유율은 11.3%에서 12.3%로 높아졌다. 그룹의 핵심 브랜드인 폴크스바겐은 사상 최초로 연간 판매 500만 대를 돌파(510만대)하고, 영업이익은 무려 74.7%가 증가한 38억 유로 달성하면서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폴크스바겐 그룹의 매출은 1,593억 유로로 전년 동기(1,269억 유로) 대비 25.6%가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13억 유로로 전년 대비 41억 유로가 증가했다. 영업이익률 역시 5.6%에서 7.1%로 향상되었다. 한편, 이번에 발표된 영업이익은 중국의 합작법인에서 발생한 이익에 대한 지분법평가익 26억 유로가 포함되지 않은 수치이다. 폴크스바겐 그룹의 마틴 빈터콘 회장은 “폴크스바겐 그룹의 장기 비전인 ‘전략 2018‘이 성공적으로 이행되고 있다. 글로벌 자동차 산업 1위를 향한 도전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드리프트의 창시자, 츠지야 케이치가 오토모티브위크 특별 서킷에서 환상의 드리프트를 펼친다. 오는 23일 개막하는 국내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전시회 “2012 오토모티브위크는 부대행사로 한일 드리프트 레이스를 오는 24일과 25일, 하루 두 차례씩(오전 11시, 오후 2시) 진행한다. 킨텍스 제1전시장 하역주차장에 마련된 특별 레이스 서킷에서 개최되며,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선수들의 멋진 드리프트를 즐길 수 있다. 일본에서는 드리프트 킹으로 불리는 츠치야 케이치와 독특한 퍼포먼스로 인기 높은 ‘드리프트 사무라이’가 방한한다. 한국 선수는 DDGT 드리프트 2011 시즌 챔피언인 모비벅스 팀 드라이버 김상진, 김동욱 선수가 자웅을 겨룬다. 현장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 중 총 10명을 선정해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드라이버들이 직접 운전하는 머신에 동승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운영 방식은 전문 드리프트를 위해 튜닝된 제네시스 쿠페 3.8 및 2.0 차량 3대에 드라이버들이 나뉘어 탑승해 레이스를 펼친다. 데모런 등 전문 드리프트 드라이버들의 경기 모습과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일반 관람객이 동승해 드리프트를 체험하는 행사를 이틀에 걸쳐 진행한다. 또 현장 방송 진
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몽구)은 12일부터 4월 말까지 두 달간을 임직원 헌혈봉사 기간으로 정하고, ‘2012 글로벌 헌혈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 캠페인은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 현대제철 등 그룹 내 18개 계열사의 전국 42개 사업장과 5개 해외법인에 근무하는 약 11만여 명의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작년 그룹에 편입된 현대건설 및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 4,000여명은 올해부터 새로 헌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며, 현대차 미국생산법인 등 그룹 내 5개 해외법인의 임직원 1만여 명은 올해도 헌혈 캠페인에 동참함으로써 글로벌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수행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헌혈 캠페인을 통해 사회적으로 필요한 혈액 수급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돕는 한편, 임직원들에게 사회봉사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 현대차그룹은 생애 최초로 헌혈한 임직원과 10회 이상 헌혈한 임직원에게 선물을 증정함으로써 직원들의 헌혈을 독려하는 한편 우수 헌혈자를 우대하는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 그룹 관계자는 “국내 전체 헌혈인구 중 30-40대의 비중이 20% 미만으로 저조한데, 이번 캠페인을 통해 30~40대 임직원들의 헌혈에 대한 관심과 참
현대자동차가 국내외 대학생들에게 생생한 자동차 산업 현장 취재 기회를 제공하는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이하 영현대 기자단)’ 8기를 12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영현대 기자단은 ▷해외에서 유학 중인 한국인 대학생으로 구성된 ‘해외 기자’와 ▷국내 대학교에 재학 중인 ‘국내 기자’ ▷한국에서 유학 중인 외국인 대학생으로 구성된 ‘외국인 유학생 기자’ 가 함께 교류하며 1년 동안 현대차 및 현대차그룹의 다양한 소식과 캠퍼스 트렌드를 취재하게 된다. 특히 영현대 기자단은 현대차에서 실시하는 신차발표회, 시승회, 고객초청행사 등 국내외 주요 행사를 취재하는 것은 물론, 현대차 및 현대차그룹에서 진행하는 주요 대학생 프로그램과 그룹사 직원 직무소개 인터뷰를 직접 진행하여 현대차와 자동차 산업에 대하여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영현대 기자단에게는 매월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되며, 활동이 우수한 기자들은 해외 탐방 취재 프로그램인 B.G.F(Be Global Friends) 를 통해 현대차의 해외 생산•판매법인, 연구소, 디자인센터 등 글로벌 자동차 산업 현장과 현지 문화 탐방의 취재 기회를 가지게 된다. 영현대 기자단 8기는 국내•외 대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자사의 공식 딜러인 그랜드모터스가 천안 성정동에 새롭게 BMW 전시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에 새롭게 문을 연 천안 전시장은 대지면적 3,002m²(약 908평), 연면적 12,262m²(약 3,700평)의 3층 건물로 대형 규모를 자랑하며, 총 324대의 주차가 가능하다. 특히, BMW 천안 전시장은 BMW 그룹이 새롭게 선보이는 CI를 국내에 처음 도입한 전시장이다. 새로운 CI는 개방적이면서 개인화된 공간을 제공하고, 고객 맞춤화된 소재를 사용해 더욱 발전된 고객 지향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에 따라 BMW 천안 전시장의 실내는 기존 전시장의 모던한 화이트 컬러 인테리어에 보다 고객 친화적 요소를 더했고, 고객의 눈높이에 맞게 시설물을 배치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전시장을 찾은 고객이 감성적인 만족까지 느낄 수 있는 디자인 콘셉트를 적용했다. 이외에도, 오는 4월초 오픈 예정인 서비스 센터 역시 별도의 고객 대기실을 배치해, 보다 편안하게 차량의 서비스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BMW 천안 전시장만의 차별화된 출고 시스템을 적용한 고객 주차장을 갖춰 고객의 편의
프랑스의 르노자동차는 제네바 모토쇼에서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전기차 ZOE를 공개했다. 올 가을 출시 예정인 ZOE는 최초로 ‘레인지 옵티마이저’ 시스템을 기본으로 장착하여 1회 충전 후 주행거리가 210 km에 달한다. (NEDC 승인) 또한 ‘카멜레온 충전기의 장착으로 충전 비용이 절감됨은 물론 충전 속도도 빨라졌다. 매끈한 유선형 디자인의 컴팩트 해치백 ZOE는 트윙고와 트위지와 마찬가지로 르노 브랜드의 새로운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보여주고 있다. 르노는 레인지 옵티마이저 시스템을 통해 신개념 재생 브레이킹, 히트 펌프 그리고 미쉐린 에너지E-V 타이어를 장착하여 경제성을 높였다. 신개념 재생 브레이킹 기술은 감속과 정지 시에 발생하는 운동에너지를 배터리 충전을 위한 전기로 전환한다. 또한 미쉐린 에너지 E-V 타이어의 고무 화합물, 접지면 디자인과 접지면과 테두리 사이가 모두 ZOE의 높은 회전력을 잘 견디고 전기차의 요구조건을 갖추도록 설계되었다. 이로 인해 에너지 효율성 강화, 주행거리 최대화를 실현하여 NEDC 모드에서 210km의 주행거리를 승인 받았으며, 실제로 도시 근교 주행을 기준으로 볼 때에는 추운 날씨에 100km정도, 온화한 기온에서 1
한국토요타자동차(대표: 나카바야시 히사오)와 한국YFU(국제학생교류회, 회장: 신정하)는 8일 제 7회 연간 일본 교환장학생 프로그램에 선발된 학생 2명의 환송행사를 개최했다. 연간 일본 교환장학생 프로그램은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자동차가 매년 각국 학생 2명을 선발하여 한국과 일본의 고등학교에 1년간 유학 및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일 청소년 교환 프로그램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한국 YFU는 한일 양국 간의 상호 이해를 돕기 위한 취지로 지난 2001년부터 장•단기 교환 학생 프로그램을 해마다 실시하고 학자금 및 체류비용 전액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100여 명의 학생들이 한국YFU를 통해 일본 유학을 체험하고 있다. 나카바야시 사장은 “작지만 이러한 작은 교류 활동이 한일관계증진에 큰 가교 역할을 하리라 믿고 있다”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이런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 지속 발전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선발된 학생들은 오는 20일 1년간의 일정으로 일본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기아자동차 판매왕의 이웃사랑 실천이 잔잔한 화제가 되고 있다. 기아자동차는 8일 지난해 총 365대를 판매해 판매왕에 등극한 정송주 영업부장(41세, 망우지점)이 판매왕 부상으로 받은 뉴 카니발을 사회복지법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증했다고 밝혔다. 2005년부터 올해까지 7년 연속 판매왕 자리에 오른 정 부장은 수년 전부터 어려운 형편의 어린이들을 후원해왔으며, 올해 판매왕 부상으로 받은 뉴 카니발(GX, 2,650만원 상당)을 아동복지 전문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이 날 압구정동 기아차 국내영업본부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정송주 영업부장을 비롯해 김훈호 기아차 국내영업본부 판매사업부장과 기아차 임직원, 함영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서울 남부지역본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정 부장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데 함께했다. 평소 몸소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 온 정송주 영업부장은 지난 2007년 자신의 모교인 강진 중앙초등학교(전남 강진군 강진읍 소재)에 1,300만원 상당의 교육자재를 기증하고, 지난 2009년 한국컴패션의 봉사 및 후원 활동을 돕기 위해 판매왕 포상으로 받은 뉴 카니발 차량 1대를 기증한 바 있다. 정송주 영업부장은 “갈수록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는 본격적인 라이딩 계절을 맞아 오는 17일 전라북도 진안에서 ‘BMW 모토라드 시즌 오프닝 투어 2012’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무사고와 안전을 기원하는 기원제와 개인별 자유 투어, 클럽 자켓, 부츠 등을 증정하는 추첨 이벤트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BMW 모토라드 모자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BMW 모토라드 관계자는 사전에 신청한 선착순 500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3월 13일 오후 5시 이전까지 02)6007-8617로 전화를 걸어 신청하고 해당 딜러에 방문해 식사 및 기념품 교환권을 수령해 당일 행사장에 참석하면 된다고밝혔다.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는 국제 정상급 포뮬러 대회인 2012 Auto Grand Prix World Series (이하 Auto GP)의 공식 타이어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Auto GP는 1999년 시작된 이탈리아 포뮬러 3000 시리즈가 그 명칭을 바꿔 2010년 새로운 대회로 탈바꿈했다. 특히, 타이어와 출력을 업그레이드 하면서 F1에 준하는 규정으로 보완한 Auto GP는 550마력(HP)의 3,400cc 8기통(V8)엔진을 사용한다. 2012년부터는 유럽 내 경기에서 개최지역을 확대하면서 이탈리아, 스페인, 포르투갈, 헝가리, 모로코, 브라질, 미국에서 7번에 걸쳐 대회가 열린다. 즉, 유럽, 북미, 남미, 아프리카 등 4개 대륙 7개국에서 개최되는 월드시리즈로 변신했다. 올해 개막전은 3월 9일부터 3일간 F1 서킷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몬짜에서 개최된다. 금호타이어는 그간 F3로 축적된 기술력을 통해 본 대회에 공식타이어로 참여하여, F3 1위 브랜드로서 모터스포츠 상위클래스로 진입하게 됐다. Auto GP 주최측 관계자인 엔초 콜로니 이사는 “금호타이어의 글로벌 모터스포츠 활동을 통한 기술력의 검증이 공식타이어로 제안하는 계기가
한국자동차공학회 (KSAE, 회장 : 이언구, 현대자동차 수석부사장)는 오는 8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군산 새만금군산자동차경주장에서 “2012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를 개최한다.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는 대학생들이 주행이 가능한 차량을 직접 설계, 제작하여 자동차 경주를 통해 우승팀을 가리는 대회로서, 자동차를 전공하거나 관심 있는 대학생들에게 최고의 축제의 장이다. 현재 미국을 비롯한 일본, 영국, 독일, 호주, 태국 등 세계 각국의 자동차공학회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한국자동차공학회가 2007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6회째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70개 대학 120개 팀 1,00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국내 관련 대회 중 참가팀 수가 가장 많고 시상규모도 가장 크다. 금년 대회에는 Off-Road 경기인 Baja와 함께 On-Road 경기인 Formula 경기가 정식종목으로 개최되어 그 관심이 더하고 있으며, 참가팀에게는 해외연수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서울모터쇼를 개최하는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가 공동 주최하고,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GM, 르노삼성자동차, 쌍용자동차 등 완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는 5일부터 여행자들을 위한 어플리케이션 ‘닥터 트래블’을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무료로 제공하며 이를 기념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닥터 트래블’은 ‘함께 나누는 여행의 즐거움’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여행정보를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이다. 금호타이어는 다양한 테마별 여행 콘텐츠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정보 공유의 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어플리케이션과 홈페이지(www.Dr-Travel.co.kr)를 동시 운영한다. 특히 금호타이어는 자사의 캐릭터 또로를 활용한 여행 팁, 맛집 및 여행지 정보를 제공해 소비자들과 친밀한 커뮤니케이션을 전개할 계획이다. 주경태 금호타이어 마케팅 담당 상무는 “최근 여행 트렌드가 스마트폰 모바일 앱을 이용하여 자신에게 적합한 맞춤 여행을 원하는 자유여행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로 인해 여행용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게 됐다.”며 “고객의 관심과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유용한 컨텐츠를 개발, 출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3월 한달 간 다양한 선물증정 이벤트 이와 함께 금호타이어는 ‘닥터 트래블’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3월 31일까지 ‘나의 여행일기
현대차가 전세계 젊은이들의 축제인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공식 후원한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내년 러시아 타타르스탄 자치 공화국의 수도 카잔시(市)에서 개최되는 ‘2013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 쏠라리스(국내명 엑센트), 에쿠스, 스타렉스 등의 차량을 지원하는 공식 후원 계약을 29일(현지시간) 체결했다고 밝혔다. 카잔시에 위치한 타타르스탄 자치 공화국 대통령실에서 열린 후원 계약 체결식에는 이고르 슈발로프 러시아 연방 부총리, 루스탐 미니카노프 타타르스탄 공화국 대통령, 레오노프 블라디미르 ‘2013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준비위원장을 비롯해 임병권 현대차 러시아 판매법인장 등 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루스탐 미니카노프 타타르스탄 자치 공화국 대통령은 인사말을 통해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러시아 시장에서 이미 국민 브랜드로 성장한 현대차의 적극적인 후원을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전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될 이번 행사를 현대차와 함께 성공적으로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는 대회 기간 중 행사 관계자들에게 최상의 이동 편의를 제공하고자 러시아 공장에서 현지 생산 중인 쏠라리스를 비롯해 쏘나타, 스타렉스 등 총 1천1백여 대의 차량을 대규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가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의 온라인 타이어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에서 ‘봄격교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국타이어는 새로운 계절을 맞아 타이어 교체를 앞둔 고객들을 위해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특히, 봄 나들이로 인한 통행량 증가 시기에 맞춰 타이어 교체를 장려하는 한편, 고유가와 고금리로 가중된 운전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실질적인 혜택과 라이브커머스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행사 제품은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 ▲SUV 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 ▲프리미엄 올웨더 타이어 브랜드 ‘웨더플렉스’ ▲컴포트 타이어 브랜드 '키너지' 등 ‘한국(Hankook)’ 브랜드 제품군이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티스테이션닷컴’ 고객 전원에게 4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한 28%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행사 대상 제품 4개 일괄 구매 시에는 무상 타이어 위치 교환 및 펑크 수리 쿠폰이 자동 발급되며 발급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사용 가능하다. 이와 함께, 4월 20일 오후 7시부터 1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오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전국 렉서스·토요타 딜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 등 주요 브랜드 거점에서 소등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56주년을 맞는 ‘지구의 날’은 기후 변화와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에너지 절약 실천의 일환으로 임직원·딜러 ·고객이 함께 참여하는 소등 캠페인을 매년 이어오고 있다. 이를 위해 전국 렉서스·토요타 딜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커넥트투, 토요타트레이닝아카데미, 한국토요타자동차 사무실 등 주요 거점에서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1시간 동안 필수 전력을 제외한 모든 실내외 조명을 소등할 예정이다. 한편, 커넥트투에서는 지구의 날 당일 텀블러를 지참한 고객에게 전 음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커넥트투는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알리기 위해 ‘그린 포인트’ 제도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텀블러 이용 시 전 음료 대상 2,500포인트를 제공하며, 디저트 포장 시 개인 용기를 지참한 고객에게는 회당 2,000포인트를 지급해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독려하고 있다. 이병진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 고객 차량 운행 데이터를 집계한 결과, 100만km부터 200만km, 300만km에 이르는 다양한 주행 구간에서 장기 운행 차량이 다수 확인됐다고 밝혔다. 특히 6월 15일 기준 308만km를 주행한 차량 1대가 확인돼 상용차 시장에서 장기 운행 차량 기준을 보여주고 있다. 이 차량은 약 20년 전 신차로 출고돼 최초 고객이 현재까지 운행 중이며, 생업에 함께한 동반자 역할을 하고 있다. 308만km는 지구 약 77바퀴에 해당하는 거리로, 차량 내구성과 장기간 유지관리 역량이 결합된 결과로 나타났다. 해당 차량 운전자인 김래형 씨는 “벤츠 트럭을 20여 년 전 신차로 출고한 이후 직접 운행했다”며 “예방 정비 중심으로 꾸준히 관리해 가동 중단 시간을 줄이고 운영 비용 측면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했다”고 밝혔다. 또한 6월 15일 기준 200만km 이상 300만km 미만 주행한 차량은 약 80대, 100만km 이상 200만km 미만 차량은 약 1,100대로 집계됐다. 이 중 290만km를 돌파해 곧 300만km 달성을 앞둔 고객도 2명이다. 장기 운행은 차량 기본 성능뿐 아니라 정기 점검과 예방
MINI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가 대구 전시장을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다.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에 위치한 MINI 대구 전시장은 연면적 4,031m2(약 1,219평) 규모의 5층 건물 지상 2층에 자리해 있으며, 새 단장을 거치며 MINI 브랜드의 새로운 전시 공간 콘셉트를 적용하는 한편 차량 전시 및 상담 공간을 한층 현대적이면서도 쾌적한 분위기로 조성했다. 코오롱 모터스 MINI 대구 전시장에는 최신 MINI 모델 5대가 전시되어 있으며 2곳의 독립된 상담 공간을 갖춘 만큼 고객은 편안한 환경에서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MINI 대구 전시장은 대구지하철 3호선 어린이세상역과 황금역에서 도보권에 위치해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며 대구 동부지역을 종단으로 관통하는 동대구로에 인접해 있어 수성구를 비롯한 대구 주요 권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코오롱 모터스 MINI 대구 전시장(053-745-7900)에 문의하면 된다. [코오롱 모터스 MINI 대구 전시장] -주소: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 132(황금동) -대표번호: 053-745-7900 -영업시간: 평일: 09:00~20:00 주말
KG모빌리티(KGM)가 자회사 KGM커머셜(KGMC)과 함께 글로벌 자율주행 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에이투지)와 자율주행 기술 공동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지난 17일 경기도 안양 소재 에이투지 본사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KGM 황기영 대표, KGMC 김종현 대표, 에이투지 한지형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3사는 이번 MOU를 바탕으로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 전기버스 기반 레벨4 자율주행 구현, 자율주행 부품의 안정적 공급 체계 구축, 자율주행 차량 성능 인증과 후속 사업 전반에서 협력을 진행한다. KGM은 자율주행 기술 로드맵을 제시하고 최적의 차량 플랫폼을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 KGMC는 자율주행 버스용 플랫폼 개발과 기술 적용을 통해 승객 운송 환경에 맞춘 차량 지원을 담당한다. 에이투지는 레벨4 자율주행 핵심 기술 개발과 완성차와의 통합 적용을 추진한다. 한편, KGM과 에이투지는 2023년에 1차 기술협력 MOU를 체결했으며, 2024년에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차 ‘로이(ROii)’를 개발했다. ‘로이’는 최대 11명 탑승이 가능한 자율주행 셔틀로, 2025년 APEC 행사에서 일반인 대상 자율주행 서비스를 제공한 바
기아가 브랜드 대표 준대형 세단 K8의 연식 변경 모델 ‘The 2027 K8’의 판매를 4월 21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2027 K8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 및 안전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가격 경쟁력을 높여 상품성을 강화한 모델이다. 기아는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에 주행 중 시선 분산을 줄이는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기본 적용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노블레스 트림과 베스트 셀렉션 트림에는 첨단 운전자 보조(ADAS) 사양을 확대 적용해 주행 안전성과 편리함을 강화했다. 노블레스 트림은 고속도로 주행 보조 2(HDA 2),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후석 승객 알림 등을 기본 적용했다. 베스트 셀렉션 트림에는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안전 하차 보조가 포함됐다. 2027 K8의 판매 가격은 2.5 가솔린 모델이 ▲노블레스 라이트 3,679만 원, ▲베스트 셀렉션 3,831만 원, ▲노블레스 4,085만 원, ▲시그니처 4,440만 원, ▲시그니처 블랙 4,595만 원이다. 1.6 터보 하이브리드는 ▲노블레스 라이트 4,206만 원, ▲베스트 셀렉션 4,357만 원, ▲노블레스 4,611만 원, ▲시그니처 4,966만
현대자동차는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유럽 시장 전동화 가속을 위해 개발한 차세대 전기차 ‘아이오닉 3’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아이오닉 3는 현대차의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새로운 모델로, 소형 해치백 스타일로 설계돼 유럽 시장을 겨냥했다. 차량은 공기역학 효율과 실내 공간을 동시에 고려한 ‘에어로 해치’ 디자인을 적용했다. 전면부에서 루프라인과 리어 스포일러로 이어지는 매끄러운 에어로 해치 실루엣은 0.263의 공기저항계수를 기록한다. 외관은 ‘아트 오브 스틸’ 디자인 철학을 적용해 간결한 면 처리와 파라메트릭 픽셀 라이팅, 모스부호로 ‘H’를 형상화한 4개의 점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나타낸다. 실내는 ‘퍼니시드 스페이스’ 개념으로 가구 배치처럼 공간을 구성해 직관적이고 따뜻한 거주 환경을 제공한다. 휠베이스는 2,680mm이며 플랫 플로어 설계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트렁크 하단에는 119리터 용량의 ‘메가박스’를 추가해 총 441리터 적재 공간을 확보했다. 차량은 현대차그룹의 ‘E-GMP’ 전용 전기차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61kW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유럽 WLTP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가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더 뉴 아우디 A6’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더 뉴 아우디 A6’는 아우디 프리미엄 세단의 핵심 가치를 집약한 모델로, 디자인과 공기역학, 디지털 경험 전반에서 완성도를 갖춘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이다. ▶강력한 드라이빙 성능과 고효율 파워트레인 ‘더 뉴 아우디 A6’ 전 트림에는 7단 자동 S 트로닉 변속기가 기본 탑재돼, 안정적인 주행 감각과 아우디 특유의 역동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가솔린 모델인 ‘더 뉴 아우디 A6 40 TFSI’는 최대출력 203.9마력, ‘더 뉴 아우디 A6 45 TFSI 콰트로’는 271.9마력, 최상위 가솔린 모델인 ‘더 뉴 아우디 A6 55 TFSI 콰트로’는 최대출력 367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디젤 모델인 ‘더 뉴 아우디 A6 40 TDI 콰트로’는 최대출력 204마력과 최대토크 40.789kg.m의 여유로운 토크 성능을 갖췄다. 특히, ‘더 뉴 아우디 A6 40 TDI 콰트로’에는 마일드 하이브리드 플러스(MHEV Plus) 시스템이 적용돼, 주행 상황에 따라 효율성과 정숙성을 높이며 보다 쾌적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