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에 본사를 둔 글로벌 엔지니어링 솔루션 기업인 SKF는 SKF 한국 지사장으로 이재호(52) 전 베어공조(주)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이재호 지사장은 취임사를 통해 SKF는 베어링, 씰, 메카트로닉스, 윤활시스템, 서비스의 5가지 핵심 기술 플랫폼을 기반으로 사업을 전개하면서도 기술, 혁신과 공유에 가치를 두고 있는 철학적 깊이가 있는 회사라면서, 앞으로 SKF코리아의 전반적인 비즈니스 성장은 물론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와 체계를 만드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재호 지사장은 2009년 베어공조(주)에 합류해 부사장을 거쳐 2010년부터 최근까지 대표이사로 재임해 왔다. 이전에는 1986년 금성(현 LG)사에 공채로 입사, 합작법인인 한국하 니웰 및 하니웰에서 2009년까지 23년간 엔지니어링 및 S&C 연구개발, 마케팅, 영업, 경영 등 다양한 분야를 담당했다. 2005년부터 2009년까지 하니웰 부사장으로서 아시아 태평양 지역 S&C 사업을 총괄했다.
기아차가 4년 연속 레드닷 디자인상을 수상하며, 디자인 기아의 명성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 기아자동차는 모닝 (수출명 : 피칸토), 프라이드 5도어(수출명 : 리오)가 세계적 디자인상인 ‘2012 레드닷 디자인상’에서 수상작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모닝과 프라이드 5도어는 이번 ‘2012 레드닷 디자인상’에서 제품 디자인 부문, 수송 디자인 분야 본상에 올랐다. 이번 수상으로 기아차는 2009년 쏘울이 제품 디자인 부문에서 장려상을 받으며, 한국차 최초로 레드닷 디자인상을 수상한 이후 4년 연속 레드닷 디자인상 수상이라는 기록을 수립했다. 기아차는 2010년에는 유럽전략차종인 벤가가 본상을, 지난 해에는 K5와 스포티지R이 최우수상과 본상을 각각 수상한 바 있다. 뿐만 아니라 이번 ‘2012 레드닷 디자인상’에 본상을 수상한 모닝은 지난 해 11월, ‘2012 iF 디자인상’에서도 제품 디자인의 수송 디자인 분야 본상을 수상한 바 있어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2개 상을 휩쓸었다.
유럽 최대의 자동차 메이커인 폴크스바겐 그룹은 독일 현지 시간으로 12일 프레스 컨퍼런스를 갖고 2011년도에 총 830만대를 판매하여 사상 최대의 실적을 기록했으며 매출과 영업이익 또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폴크스바겐 그룹의 2011년도 총 판매량은 총 830만대로, 전세계 시장 점유율은 11.3%에서 12.3%로 높아졌다. 그룹의 핵심 브랜드인 폴크스바겐은 사상 최초로 연간 판매 500만 대를 돌파(510만대)하고, 영업이익은 무려 74.7%가 증가한 38억 유로 달성하면서 사상 최대 실적 달성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폴크스바겐 그룹의 매출은 1,593억 유로로 전년 동기(1,269억 유로) 대비 25.6%가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13억 유로로 전년 대비 41억 유로가 증가했다. 영업이익률 역시 5.6%에서 7.1%로 향상되었다. 한편, 이번에 발표된 영업이익은 중국의 합작법인에서 발생한 이익에 대한 지분법평가익 26억 유로가 포함되지 않은 수치이다. 폴크스바겐 그룹의 마틴 빈터콘 회장은 “폴크스바겐 그룹의 장기 비전인 ‘전략 2018‘이 성공적으로 이행되고 있다. 글로벌 자동차 산업 1위를 향한 도전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드리프트의 창시자, 츠지야 케이치가 오토모티브위크 특별 서킷에서 환상의 드리프트를 펼친다. 오는 23일 개막하는 국내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전시회 “2012 오토모티브위크는 부대행사로 한일 드리프트 레이스를 오는 24일과 25일, 하루 두 차례씩(오전 11시, 오후 2시) 진행한다. 킨텍스 제1전시장 하역주차장에 마련된 특별 레이스 서킷에서 개최되며,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선수들의 멋진 드리프트를 즐길 수 있다. 일본에서는 드리프트 킹으로 불리는 츠치야 케이치와 독특한 퍼포먼스로 인기 높은 ‘드리프트 사무라이’가 방한한다. 한국 선수는 DDGT 드리프트 2011 시즌 챔피언인 모비벅스 팀 드라이버 김상진, 김동욱 선수가 자웅을 겨룬다. 현장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 중 총 10명을 선정해 이번 대회에 출전하는 드라이버들이 직접 운전하는 머신에 동승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운영 방식은 전문 드리프트를 위해 튜닝된 제네시스 쿠페 3.8 및 2.0 차량 3대에 드라이버들이 나뉘어 탑승해 레이스를 펼친다. 데모런 등 전문 드리프트 드라이버들의 경기 모습과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일반 관람객이 동승해 드리프트를 체험하는 행사를 이틀에 걸쳐 진행한다. 또 현장 방송 진
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몽구)은 12일부터 4월 말까지 두 달간을 임직원 헌혈봉사 기간으로 정하고, ‘2012 글로벌 헌혈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헌혈 캠페인은 현대차, 기아차, 현대모비스, 현대제철 등 그룹 내 18개 계열사의 전국 42개 사업장과 5개 해외법인에 근무하는 약 11만여 명의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작년 그룹에 편입된 현대건설 및 현대엔지니어링 임직원 4,000여명은 올해부터 새로 헌혈 캠페인에 동참하게 되며, 현대차 미국생산법인 등 그룹 내 5개 해외법인의 임직원 1만여 명은 올해도 헌혈 캠페인에 동참함으로써 글로벌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수행할 계획이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헌혈 캠페인을 통해 사회적으로 필요한 혈액 수급이 원활하게 이루어지도록 돕는 한편, 임직원들에게 사회봉사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 현대차그룹은 생애 최초로 헌혈한 임직원과 10회 이상 헌혈한 임직원에게 선물을 증정함으로써 직원들의 헌혈을 독려하는 한편 우수 헌혈자를 우대하는 분위기를 조성할 방침이다. 그룹 관계자는 “국내 전체 헌혈인구 중 30-40대의 비중이 20% 미만으로 저조한데, 이번 캠페인을 통해 30~40대 임직원들의 헌혈에 대한 관심과 참
현대자동차가 국내외 대학생들에게 생생한 자동차 산업 현장 취재 기회를 제공하는 ‘영현대 글로벌 대학생 기자단(이하 영현대 기자단)’ 8기를 12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영현대 기자단은 ▷해외에서 유학 중인 한국인 대학생으로 구성된 ‘해외 기자’와 ▷국내 대학교에 재학 중인 ‘국내 기자’ ▷한국에서 유학 중인 외국인 대학생으로 구성된 ‘외국인 유학생 기자’ 가 함께 교류하며 1년 동안 현대차 및 현대차그룹의 다양한 소식과 캠퍼스 트렌드를 취재하게 된다. 특히 영현대 기자단은 현대차에서 실시하는 신차발표회, 시승회, 고객초청행사 등 국내외 주요 행사를 취재하는 것은 물론, 현대차 및 현대차그룹에서 진행하는 주요 대학생 프로그램과 그룹사 직원 직무소개 인터뷰를 직접 진행하여 현대차와 자동차 산업에 대하여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영현대 기자단에게는 매월 소정의 원고료가 지급되며, 활동이 우수한 기자들은 해외 탐방 취재 프로그램인 B.G.F(Be Global Friends) 를 통해 현대차의 해외 생산•판매법인, 연구소, 디자인센터 등 글로벌 자동차 산업 현장과 현지 문화 탐방의 취재 기회를 가지게 된다. 영현대 기자단 8기는 국내•외 대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자사의 공식 딜러인 그랜드모터스가 천안 성정동에 새롭게 BMW 전시장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천안시 서북구 성정동에 새롭게 문을 연 천안 전시장은 대지면적 3,002m²(약 908평), 연면적 12,262m²(약 3,700평)의 3층 건물로 대형 규모를 자랑하며, 총 324대의 주차가 가능하다. 특히, BMW 천안 전시장은 BMW 그룹이 새롭게 선보이는 CI를 국내에 처음 도입한 전시장이다. 새로운 CI는 개방적이면서 개인화된 공간을 제공하고, 고객 맞춤화된 소재를 사용해 더욱 발전된 고객 지향적인 의미를 담고 있다. 이에 따라 BMW 천안 전시장의 실내는 기존 전시장의 모던한 화이트 컬러 인테리어에 보다 고객 친화적 요소를 더했고, 고객의 눈높이에 맞게 시설물을 배치해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했으며, 전시장을 찾은 고객이 감성적인 만족까지 느낄 수 있는 디자인 콘셉트를 적용했다. 이외에도, 오는 4월초 오픈 예정인 서비스 센터 역시 별도의 고객 대기실을 배치해, 보다 편안하게 차량의 서비스 진행 상황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한, BMW 천안 전시장만의 차별화된 출고 시스템을 적용한 고객 주차장을 갖춰 고객의 편의
프랑스의 르노자동차는 제네바 모토쇼에서 합리적이고 실용적인 전기차 ZOE를 공개했다. 올 가을 출시 예정인 ZOE는 최초로 ‘레인지 옵티마이저’ 시스템을 기본으로 장착하여 1회 충전 후 주행거리가 210 km에 달한다. (NEDC 승인) 또한 ‘카멜레온 충전기의 장착으로 충전 비용이 절감됨은 물론 충전 속도도 빨라졌다. 매끈한 유선형 디자인의 컴팩트 해치백 ZOE는 트윙고와 트위지와 마찬가지로 르노 브랜드의 새로운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보여주고 있다. 르노는 레인지 옵티마이저 시스템을 통해 신개념 재생 브레이킹, 히트 펌프 그리고 미쉐린 에너지E-V 타이어를 장착하여 경제성을 높였다. 신개념 재생 브레이킹 기술은 감속과 정지 시에 발생하는 운동에너지를 배터리 충전을 위한 전기로 전환한다. 또한 미쉐린 에너지 E-V 타이어의 고무 화합물, 접지면 디자인과 접지면과 테두리 사이가 모두 ZOE의 높은 회전력을 잘 견디고 전기차의 요구조건을 갖추도록 설계되었다. 이로 인해 에너지 효율성 강화, 주행거리 최대화를 실현하여 NEDC 모드에서 210km의 주행거리를 승인 받았으며, 실제로 도시 근교 주행을 기준으로 볼 때에는 추운 날씨에 100km정도, 온화한 기온에서 1
한국토요타자동차(대표: 나카바야시 히사오)와 한국YFU(국제학생교류회, 회장: 신정하)는 8일 제 7회 연간 일본 교환장학생 프로그램에 선발된 학생 2명의 환송행사를 개최했다. 연간 일본 교환장학생 프로그램은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자동차가 매년 각국 학생 2명을 선발하여 한국과 일본의 고등학교에 1년간 유학 및 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한일 청소년 교환 프로그램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한국 YFU는 한일 양국 간의 상호 이해를 돕기 위한 취지로 지난 2001년부터 장•단기 교환 학생 프로그램을 해마다 실시하고 학자금 및 체류비용 전액을 지원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총 100여 명의 학생들이 한국YFU를 통해 일본 유학을 체험하고 있다. 나카바야시 사장은 “작지만 이러한 작은 교류 활동이 한일관계증진에 큰 가교 역할을 하리라 믿고 있다”며, “어떠한 상황에서도 이런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 지속 발전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에 선발된 학생들은 오는 20일 1년간의 일정으로 일본으로 출국할 예정이다.
기아자동차 판매왕의 이웃사랑 실천이 잔잔한 화제가 되고 있다. 기아자동차는 8일 지난해 총 365대를 판매해 판매왕에 등극한 정송주 영업부장(41세, 망우지점)이 판매왕 부상으로 받은 뉴 카니발을 사회복지법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기증했다고 밝혔다. 2005년부터 올해까지 7년 연속 판매왕 자리에 오른 정 부장은 수년 전부터 어려운 형편의 어린이들을 후원해왔으며, 올해 판매왕 부상으로 받은 뉴 카니발(GX, 2,650만원 상당)을 아동복지 전문기관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했다. 이 날 압구정동 기아차 국내영업본부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정송주 영업부장을 비롯해 김훈호 기아차 국내영업본부 판매사업부장과 기아차 임직원, 함영신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서울 남부지역본부장 및 관계자들이 참석해 정 부장의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데 함께했다. 평소 몸소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서 온 정송주 영업부장은 지난 2007년 자신의 모교인 강진 중앙초등학교(전남 강진군 강진읍 소재)에 1,300만원 상당의 교육자재를 기증하고, 지난 2009년 한국컴패션의 봉사 및 후원 활동을 돕기 위해 판매왕 포상으로 받은 뉴 카니발 차량 1대를 기증한 바 있다. 정송주 영업부장은 “갈수록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는 본격적인 라이딩 계절을 맞아 오는 17일 전라북도 진안에서 ‘BMW 모토라드 시즌 오프닝 투어 2012’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무사고와 안전을 기원하는 기원제와 개인별 자유 투어, 클럽 자켓, 부츠 등을 증정하는 추첨 이벤트 등의 순서로 진행되며, 참가자 전원에게는 BMW 모토라드 모자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BMW 모토라드 관계자는 사전에 신청한 선착순 500명의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를 원하는 고객은 3월 13일 오후 5시 이전까지 02)6007-8617로 전화를 걸어 신청하고 해당 딜러에 방문해 식사 및 기념품 교환권을 수령해 당일 행사장에 참석하면 된다고밝혔다.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는 국제 정상급 포뮬러 대회인 2012 Auto Grand Prix World Series (이하 Auto GP)의 공식 타이어 공급업체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Auto GP는 1999년 시작된 이탈리아 포뮬러 3000 시리즈가 그 명칭을 바꿔 2010년 새로운 대회로 탈바꿈했다. 특히, 타이어와 출력을 업그레이드 하면서 F1에 준하는 규정으로 보완한 Auto GP는 550마력(HP)의 3,400cc 8기통(V8)엔진을 사용한다. 2012년부터는 유럽 내 경기에서 개최지역을 확대하면서 이탈리아, 스페인, 포르투갈, 헝가리, 모로코, 브라질, 미국에서 7번에 걸쳐 대회가 열린다. 즉, 유럽, 북미, 남미, 아프리카 등 4개 대륙 7개국에서 개최되는 월드시리즈로 변신했다. 올해 개막전은 3월 9일부터 3일간 F1 서킷으로 유명한 이탈리아 몬짜에서 개최된다. 금호타이어는 그간 F3로 축적된 기술력을 통해 본 대회에 공식타이어로 참여하여, F3 1위 브랜드로서 모터스포츠 상위클래스로 진입하게 됐다. Auto GP 주최측 관계자인 엔초 콜로니 이사는 “금호타이어의 글로벌 모터스포츠 활동을 통한 기술력의 검증이 공식타이어로 제안하는 계기가
한국자동차공학회 (KSAE, 회장 : 이언구, 현대자동차 수석부사장)는 오는 8월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군산 새만금군산자동차경주장에서 “2012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를 개최한다.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는 대학생들이 주행이 가능한 차량을 직접 설계, 제작하여 자동차 경주를 통해 우승팀을 가리는 대회로서, 자동차를 전공하거나 관심 있는 대학생들에게 최고의 축제의 장이다. 현재 미국을 비롯한 일본, 영국, 독일, 호주, 태국 등 세계 각국의 자동차공학회에서 실시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는 한국자동차공학회가 2007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6회째 대학생 자작자동차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70개 대학 120개 팀 1,00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국내 관련 대회 중 참가팀 수가 가장 많고 시상규모도 가장 크다. 금년 대회에는 Off-Road 경기인 Baja와 함께 On-Road 경기인 Formula 경기가 정식종목으로 개최되어 그 관심이 더하고 있으며, 참가팀에게는 해외연수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서울모터쇼를 개최하는 한국자동차산업협회(KAMA)가 공동 주최하고, 현대자동차, 기아자동차, 한국GM, 르노삼성자동차, 쌍용자동차 등 완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는 5일부터 여행자들을 위한 어플리케이션 ‘닥터 트래블’을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무료로 제공하며 이를 기념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닥터 트래블’은 ‘함께 나누는 여행의 즐거움’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여행정보를 제공하는 어플리케이션이다. 금호타이어는 다양한 테마별 여행 콘텐츠를 원하는 소비자들을 위한 정보 공유의 장을 활성화하기 위해 어플리케이션과 홈페이지(www.Dr-Travel.co.kr)를 동시 운영한다. 특히 금호타이어는 자사의 캐릭터 또로를 활용한 여행 팁, 맛집 및 여행지 정보를 제공해 소비자들과 친밀한 커뮤니케이션을 전개할 계획이다. 주경태 금호타이어 마케팅 담당 상무는 “최근 여행 트렌드가 스마트폰 모바일 앱을 이용하여 자신에게 적합한 맞춤 여행을 원하는 자유여행객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로 인해 여행용 어플리케이션을 개발하게 됐다.”며 “고객의 관심과 만족도를 제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유용한 컨텐츠를 개발, 출시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3월 한달 간 다양한 선물증정 이벤트 이와 함께 금호타이어는 ‘닥터 트래블’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3월 31일까지 ‘나의 여행일기
현대차가 전세계 젊은이들의 축제인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를 공식 후원한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내년 러시아 타타르스탄 자치 공화국의 수도 카잔시(市)에서 개최되는 ‘2013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에 쏠라리스(국내명 엑센트), 에쿠스, 스타렉스 등의 차량을 지원하는 공식 후원 계약을 29일(현지시간) 체결했다고 밝혔다. 카잔시에 위치한 타타르스탄 자치 공화국 대통령실에서 열린 후원 계약 체결식에는 이고르 슈발로프 러시아 연방 부총리, 루스탐 미니카노프 타타르스탄 공화국 대통령, 레오노프 블라디미르 ‘2013 하계 유니버시아드 대회’ 준비위원장을 비롯해 임병권 현대차 러시아 판매법인장 등 회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루스탐 미니카노프 타타르스탄 자치 공화국 대통령은 인사말을 통해 “우수한 품질을 바탕으로 러시아 시장에서 이미 국민 브랜드로 성장한 현대차의 적극적인 후원을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전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될 이번 행사를 현대차와 함께 성공적으로 개최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는 대회 기간 중 행사 관계자들에게 최상의 이동 편의를 제공하고자 러시아 공장에서 현지 생산 중인 쏠라리스를 비롯해 쏘나타, 스타렉스 등 총 1천1백여 대의 차량을 대규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지난 3월 4일 서울 강남에서 열린 보루시아 도르트문트(BVB) 내한 행사에 차량을 지원하며 글로벌 파트너십을 이어갔다. 올해로 3회를 맞은 ‘BVB 비즈니스 리셉션’은 파트너사 및 팬들을 초청해 구단의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네트워킹 행사다. 폴스타코리아는 BVB 레전드 플레이어 및 주요 관계자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폴스타 4를 제공했다. 또한 이들을 폴스타 스페이스 서울로 초청해 브랜드와 제품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사진 촬영과 사인카드 증정 등 현장에서 이들을 알아본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한편, 폴스타는 지난해 8월 BVB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구단에 총 60대의 차량을 제공해오고 있다. 2025/26 시즌부터 3년간 분데스리가, DFB 포칼, UEFA 챔피언스리그를 포함한 모든 대회에서 BVB 프로 선수단 유니폼 소매에 폴스타 로고를 노출하고 있다. 이는 유럽 최대 자동차 시장 중 하나인 독일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폭스바겐코리아가 올해 골프 GTI 탄생 50주년을 맞아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골프 GTI 대학생 AI 영상 광고 공모전’을 개최한다. ‘골프 GTI 대학생 AI 영상 광고 공모전’은 국내외 대학 재학생, 휴학생 및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는 생성형 AI 및 AI 기반 영상 제작 기술을 활용해 골프 GTI를 주제로 한 30초 분량의 영상 광고 콘텐츠를 제작해 응모할 수 있다. 출품한 AI 영상의 심사는 ▲주제 적합성 ▲ 창의성 및 독창성 ▲AI활용 적절성 및 혁신성 ▲완성도 ▲브랜드 메시지 전달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지며, 총 3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공모전 수상작은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채널을 통해 실제 마케팅 콘텐츠로 활용돼 고객들에게 골프 GTI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베스트 골프 GTI 상 1명에게는 오는 5월 중순 독일에서 진행되는 폭스바겐 본사의 GTI 50주년 글로벌 행사 프로그램 참가 기회가 제공된다. 베스트 AI 크리에이티브 상 및 베스트 퍼포먼스 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300만원, 1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된다. GTI 50주년 글로벌 행사가 개최되는 독일 뉘르부르크링은 ‘녹색 지옥’이라 불리는 레이싱 트랙으로
BYD가 전기차의 대표적인 난제로 꼽히는 충전 속도 한계와 저온 성능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와 ‘FLASH 충전 기술’을 공개했다.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는 충전 속도 부문에서 세계 신기록을 경신했다. 배터리 잔량(SOC) 10%에서 70%까지 단 5분 만에 충전이 가능하며, 9분이면 97% 충전이 가능하다. 특히 영하 30도의 극한 환경에서도 20%에서 97%까지 충전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상온 대비 단 3분 차이에 불과하다. 또한 BYD는 인프라 로드맵을 발표하며 중국 전역에 2만 개 규모의 FLASH 충전소를 구축하고, 2026년 말까지 글로벌 시장에도 본격적으로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왕촨푸 BYD 회장은 "업계가 직면한 고질적인 과제인 느린 충전 속도와 저온 성능 문제를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며 이번 기술 개발의 의의를 강조했다. 6년간 연구개발 끝에 탄생한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는 내연기관차의 주유 속도에 버금가는 충전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존 배터리 공학계에서는 ‘급속 충전’과 ‘높은 에너지 밀도’를 동시에 달성하는 것이 어려운 난제로 꼽혀 왔다. 반면 BYD는 1세대 대비 에너지 밀도를 5% 높
렉서스코리아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프로 골퍼 박상현(동아제약), 함정우(하나금융그룹) 선수와 2026년도 ‘팀 렉서스’ 홍보대사 계약을 연장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 연장을 통해 박상현 선수는 6년 연속, 함정우 선수는 7년 연속 ‘팀 렉서스’ 소속으로 활동하게 되며, 올해 12월까지 렉서스 브랜드를 대표하는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간다. 렉서스코리아는 선수들의 원활한 경기 참가와 훈련을 지원하기 위해 플래그십 모델 ‘L 시리즈’ 차량을 제공해 편안한 환경에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또한, ‘어메이징 스윙’ 프라이빗 골프 레슨, 1:1 골프 멘토링 콘텐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온 두 선수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골프 마케팅 프로그램에 참여해 렉서스만의 차별화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과 브랜드 철학을 전하는 데 핵심 역할을 지속할 예정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콘야마 마나부 렉서스코리아 사장은 “‘팀 렉서스’의 일원으로서 오랜 시간 브랜드와 함께해 온 박상현, 함정우 선수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두 선수와의 파트너십은 단순한 협업을 넘어, 브랜드와 선수 모두에게 영감을 주는 동반 관계
현대자동차가 렌터카 산업의 발전과 신규 및 중소 렌터카 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현대차는 중소 업체의 비중이 확대되고 있는 렌터카 업계의 최근 상황을 고려해 ▲할인 혜택 조건 완화 ▲할인 대상 차종 및 금액 확대 ▲렌터카 특화 잔가 보장형 금융 상품 운영 등 렌터카 업체가 현대자동차 구매 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렌터카 상생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먼저, 현대차는 신규 및 중소 렌터카 업체의 성장을 돕기 위해 할인 혜택 제공 대상을 확대했다. 기존에는 차량 구매 직전연도에 현대차를 12대 이상 구입했을 때만 할인 혜택을 제공했는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전년도 구매 대수와 상관없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또한 할인 혜택 적용 차량을 ▲투싼 ▲싼타페 ▲코나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쏘나타 ▲그랜저 ▲쏠라티 등 기존 8개에 ▲스타리아와 제네시스 ▲G80 ▲GV70 ▲GV80를 추가해 12개로 대폭 늘려 렌터카 업체의 차량 선택 폭을 넓혔다. 구분 기존 신규 할인 혜택 제공 대상 전년도 12대 이상 구매 업체 조건 없음 할인 차종 투싼, 싼타페, 코나,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쏘나타, 그랜저, 쏠라티 기존 차량 + 스타리아, G
<현대모비스 동계 시험장 전경> <현대모비스 핵심부품을 탑재한 시험 차량이 동계시험장을 주행하고 있는 모습> 현대모비스가 스웨덴 동계시험장으로 글로벌 고객사를 초청하는 신기술 시연회를 펼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현지시간 지난 주말부터 약 열흘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유럽과 북미지역 10여 개 고객사 관계자 약 100명이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현대모비스는 현재 수주를 논의 중이거나 공급 예정인 신제품을 데모 차량에 탑재해 시연하고, 주행 평가를 거쳐 고객사의 니즈도 파악할 방침이다. 고객사마다 선호하는 요구사항이 달라 각 사별로 특화된 핵심부품 개발과 공급에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로 해외 고객사들은 엔지니어를 중심으로 대규모 인원을 현지에 파견하고 있다. 최근 동계시험장을 방문한 이들은 현대모비스의 제동과 조향 등 핵심부품 솔루션을 탑재한 데모 차량에 직접 탑승하며 만족감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유럽지역 고객사들은 현대모비스가 올해 양산 예정인 차세대 제동시스템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 같은 글로벌 고객사 초청 행사는 고객사 인근 지역에 구축한 현대모비스의 동계시험장에서 이뤄져 가능했다. 스웨덴 동계시험장은
푸조가 패밀리 SUV 올 뉴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의 출시를 기념하는 시승행사를 3월 6일부터 22일까지 전국 13개 전시장에서 동시 진행한다. 총 17일간 이어지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차량 주행 경험을 넘어,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확장하는 브랜드의 감각적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 기간 동안 전국 전시장에는 ‘취향을 넓히는’ 커스터마이징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특히 최근 전국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꾸미기’ 트렌드에 주목, 준비된 다양한 파츠를 활용해 자신의 취향에 맞는 볼펜과 스마트폰 스트랩 등 자신만의 굿즈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의 방문객은 물론, 개성 있는 취미 활동에 관심이 많은 성인 고객까지 친근하고 즐거운 전시장 방문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푸조는 ‘올 뉴 3008 스마트 하이브리드’ ‘2026 올해의 디자인’ 부문 2관왕 달성 기념 100% 당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시승에 참여한 고객들에게 제공되는 스크래치 카드를 통해 푸조와 프랑스 프리미엄 캐리어 브랜드 델시가 공동 제작한 여행용 캐리어 ‘푸조 보야지 러기지 (29인치)’를 비롯해 프랑스 프리미엄
지프(Jeep)가 본격적인 아웃도어 활동이 시작되는 3월을 맞아 설레는 봄에 열기를 더해줄 특별 구매 혜택을 3월 한 달간 제공한다. 이번 혜택은 지프의 독보적인 오프로드 DNA를 고스란히 담은 글래디에이터와 지프의 프리미엄 패밀리 SUV 그랜드 체로키L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자유로운 오픈 에어링 경험을 선사하는 픽업트럭 글래디에이터는 모델별로 200만원의 구매 혜택을 제공, 글래디에이터 루비콘은 8,310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글래디에이터 출고 고객 전원에게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녹스의 ‘필드 오피스 큐브(35만원 상당)’를 특별 증정한다. ‘필드 오피스 큐브’는 캠핑이나 오프로드 투어 시 나만의 야외 작업 공간이나 테이블로 활용할 수 있어 고객들의 아웃도어 경험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어 줄 아이템이다.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지프의 오프로드 DNA가 집약된 정통 픽업트럭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견인력과 4X4 성능을 갖춰 바이크, 보트 등 다양한 레저 활동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6인승 3열 구조로 퍼스트 클래스의 안락함을 제공하는 그랜드 체로키 L은 최대 약 478만원의 혜택을 지원받아 9,700만원대에 만나볼 수 있어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