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그룹 LLC는 지난 3월 미국 시장에서 총 163,381대를 판매, 전년 동월 대비 34%의 높은 성장세를 기록하며, 2008년 이후 최다 월간 판매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크라이슬러 그룹은 24개월 연속 전년대비 성장은 물론, 10개월 연속 20%이상의 높은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크라이슬러를 비롯한 Jeep, 닷지, 램 트럭, 피아트 등 모든 브랜드가 전년 동월대비 고른 판매 성장을 나타냈다. 이중 크라이슬러 브랜드는 플래그십 프리미엄 세단 300C와 중형세단 200의 선전에 힘입어 전년 동월대비 70%에 육박하는 성장을 기록, 2008년 이후 최다 월간 판매를 기록했다. Jeep 브랜드 역시 본격적인 아웃도어 시즌을 맞아 전 모델 라인업의 판매가 증가하여 전년 동월대비 36%의 성장을 기록하였으며, 2007년 이후 최고의 3월 성적을 냈다. 크라이슬러 그룹 LLC의 미국 세일즈를 총괄하고 있는 레이드 빅랜드는 경제 회복과 함께 소비자들의 구매력이 높아지고, 최근 계속되는 고유가로 고연비, 고효율의 차량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면서 미국 내 자동차 판매가 더욱 활기를 띄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크라이슬러 코리아 역시 지난 3월 전월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가 독일 최고의 내구레이스 중 하나인 ‘독일 뉘르부르크링 내구레이스’(이하 VLN)에 팀후원을 통해 참가한다. 독일 VLN 시리즈는 1977년 ADAC, DMV 등 유명 모터스포츠 클럽들이 모여 설립한 유럽 3대 내구레이스로 경기당 평균 관중 수가 5만 명에 이른다. 최고의 내구레이스라는 명성답게 아우디, BMW, 포드 등 세계 유명 완성차업체들과 타이어를 비롯한 다수의 부품업체들이 극한 조건 속에서 제품의 기술력을 겨루는 무대이기도 하다. 금호타이어는 지난해 VD1T 클래스에서 대회 전체 10전(ROUND)중 8전(ROUND)에서 이미 종합 우승을 확정지은 바 있다. 코스 길이 25.4km에 험난한 코너, 거친 노면으로 유명한 독일 모터스포츠의 성지, 뉘르부르크링 인터내셔널서킷의 최대 39바퀴, 총 1000km에 이르는 거리를 글로벌 업체들과의 치열한 경쟁으로 6시간에 걸쳐 완주했었다. 지난 31일 열린 개막전에서는 지난 시즌보다 업그레이드된 SP2T클래스(1,600cc, 터보)로 참가하여 우승을 차지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국제 F1 무대로 가기 바로 전 단계인 2012 Auto GP 뿐만 아니라 F3의 월드컵인 마스터즈 F3를
국내 유일 수입경차 스마트 포투가 유지비 부담을 더 줄였다. 스마트코리아(대표: 이인석)는 가솔린 엔진을 장착한 쿠페, 카브리오 2종을대상으로 4월 한 달간 주유권 100만원을 모든 구매 고객에게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인석 대표는 “스마트의 최대 장점은 역동적인 주행 성능과 독특한 스타일은 유지하면서 고연비, 경차 혜택 등 유지비 부담도 적다”며 “연일 고공 행진 중인 유가 인상에 대해 고객들의 실질적 혜택을 고려했다”고 말했다. 올해 초 출시한 2012년형 스마트 포투를 체험하는 ‘새 봄, 새 차 시승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4월 한 달간 스마트코리아 홈페이지(www.smart-k.com) 또는 서초 전시장(02-525-2711)을 통해 신청 후 시승 완료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도 증정한다. 추첨을 통해 뉴 아이패드(1명), 애슐론 글라스 코팅(2명), 백화점 상품권(3명)을 제공한다. 발표는 다음 달 초 스마트코리아 홈페이지 및 전화를 통해 발표한다. 스마트 포투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가솔린 모델 ▲쿠페는 2,490만원, ▲카브리오는 2,790만원이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대표: 그렉 필립스)가 4월 한 달간 크라이슬러 Jeep 브랜드 대표 모델들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먼저 4월 한달 간 펱타스타? V6 엔진과 미국 세단 최초로 8단 자동변속기 적용해 정숙성•가속성•효율성을 구현한 프리미엄 세단 신형 300C 3.6ℓ 가솔린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 대상으로 특별 36개월 유예리스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고객들은 선수금 40%를 납입한 후, 36개월간 월 31만9천원 불입금으로 아메리칸 프리미엄 세단의 오너가 될 수 있다. 또한, 자유와 모험의 상징인 랭글러 루비콘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사이드 스텝을 무상으로 장착해줄 뿐만 아니라, 고객 선착순 100명에게는 엔진오일 및 오일 필터, 그리고 에어크리너 교환 3회를 비롯해 연료 필터 1회 교환이 가능한 무상 서비스 쿠폰을 제공한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관계자는 “한-미 FTA 발효를 기점으로 올 한해 다양한 국내 소비자들에게 미국차의 차별화된 진정한 가치를 더욱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모션은 더욱 합리적인 조건으로 아메리칸 프리미엄 세단과 오리지널 Jeep
볼보트럭코리아(대표: 김영재)가 한국 진출 15주년을 기념해 볼보 트럭 신차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감사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볼보트럭코리아가 새롭게 선보이는 ‘고객 안심케어 프로그램’은 차량 운행 중 사고가 발생할 경우 볼보트럭코리아가 차량 수리 비용을 직접 지원함으로써 고객들의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에 따라, 4월부터 볼보트럭 신차를 구매하는 전 고객에게는 ▲ 사고 발생 시 최대 5,000만원까지 수리비 지원 (사고 수리비용이 1천만원 이상 발생 시 금액의 50%까지) ▲ 사고로 차량 대/폐차 후 볼보트럭 재 구매 고객에 한해 최대 5,000만원까지 신차 구입비용 지원 ▲ 수리비용 5,000만원 초과 시 최대 300만원까지 할부금 지원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뿐만 아니라, 4월 한달 간 전국 6개 지역을 순회하며 볼보트럭 한국 출시 15주년 기념 고객감사 초청의 밤을 개최하고, 고객과의 소통의 창을 마련할 계획이다. 볼보트럭코리아 김영재 사장은 “지난 15년간 1만 여명의 고객 분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특별한 고객 안심케어 프로그램을 준비했다”고 말하며, “볼보트럭은 회사 설립 이래 2번의 외환위기와 여러 가지 고비에도 한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오는 21일 인천 송도컨벤시아 야외광장에서 진행될 신형 싼타페 출시 기념 이색 런칭 행사인 ’싼타페 런서트’의 참가 신청자가 7,000 여명을 넘어서는 등 인기리에 진행 중이라고 1일 밝혔다. ‘싼타페 런서트’는 마라톤과 콘서트가 결합된 새로운 형태의 대규모 고객 참여형 런칭 이벤트로 현대차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달 21일부터 신청자를 모집해 11일간 7,500 여명의 고객이 몰리는 등 고객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 보다 뜨겁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싼타페 런서트’는 1부 ‘마라톤 레이스’, 2부 ‘콘서트 레이스’ 로 나뉘어 진행되며, 현대차는 행사장에 ‘싼타페 광장’을 마련, 신형 싼타페 전시 및 모델들과의 포토타임을 진행하고 고객들이 직접 시승을 해 볼 수 있는 체험존을 운영해 참가자들에게 싼타페의 상품성을 알리는 동시에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더할 계획이다. ‘마라톤 레이스’는 5km 구간과 10km 구간 등 2개 코스로 운영되며, 참가자들은 송도 컨벤시아 광장(제1야외전시장)에서 동시에 출발, 5km 참가자는 잭니클라우스 골프 클럽을 거쳐 돌아오고, 10km 참가자는 해안도로 직진 코스까지 경유한 후 돌아오게 된다. 현대차
기아차가 무더운 여름을 대비해 전국 택시 에어컨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시작한다. 기아자동차는 4월 2일부터 4월 30일까지 한 달간 전문 정비 인력으로 구성된 특별 순회 점검팀이 기아차 보유 법인 택시업체와 개인 택시 고객을 대상으로 직접 서비스에 나서는 ‘택시 에어컨 무상 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서비스 기간 동안 기아차 보유 법인 택시업체의 경우 특별 순회 점검팀이 직접 방문해 에어컨 무상 점검, 냉매 충전 작업, 관련 소모품 무상 교환 등 에어컨 정비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기아차는 법인 택시업체 순회 점검 시 택시 판매관리자가 동행해 차량설명 및 판촉 활동 등을 통한 영업용 차량 판매 확대에도 힘쓸 계획이다. 또한 기아차 개인택시 고객의 경우 각 지역 지부별 일제 점검 기간에 맞춰 특별 순회 점검팀이 직접 방문해 소모성 부품을 무상으로 교환하고 에어컨 관련부분 무상점검 서비스를 지원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고객에게 먼저 찾아가 필요로 하는 정비서비스를 펼친다는 차원에서 이번 택시 에어컨 무상 점검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객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토요타자동차는 토요타, 다이하츠 공업 및 히노자동차를 포함한 토요타자동차그룹의 2012년 2월 글로벌 생산 및 일본 국내 판매 및 수출 실적을 29일 발표했다. 2월 일본 국내 및 해외생산은 각각 전년 동월 생산실적의 24.4%, 32.6%가 증가한 435,193대, 485,671대, 이를 합친 글로벌 생산은 총 920,864 대로 전년 동월 대비 28.6% 증가세를 나타내 지난 1월 809,630대에 이어 상승세를 지속했다. 또한 일본 국내판매의 경우 토요타자동차는 전년 동월 대비 40.2%가 증가한 166,151대를 판매한 것을 비롯, 그룹 전체적으로 233,502대를 판매, 전년 동월 대비 35.5% 증가를 기록, 역시 지난 1월 186,959대에 이어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토요타자동차 관계자는 이와 관련 “한국을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의 공격적인 신차출시와 판매호조에 힘입어 글로벌 생산이 증가하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 글로벌 생산거점에서의 증산을 지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토요타는 지난 2월 올해 토요타자동차 그룹 전체의 글로벌 판매계획을 958만대로 상향 조정한 바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4월 1일부로 필립 페리에 부사장을 신임 연구소장으로 임명한다고 23일 밝혔다. 필립 페리에 신임 연구소장은 프랑스 파리 그랑제꼴 ESME를 졸업하고, 지난 1986년 르노그룹에 합류해 아키텍처 디자인 및 차량조립 엔지니어링 총괄, 차량설계 및 프로세스 엔지니어링 담당 부사장, 표준화 부문 부사장을 역임했다. 이번 발령으로 신임 연구소장은 르노삼성자동차의 연구, 개발 업무를 총괄하게 된다. ☞신임 필립 페리에 연구소장 인적사항 - 이름: 필립 페리에(Philippe Perrier) - 생년월일: 1955년생 7월 5일 - 학력: 파리 그랑제꼴 ESME(Ecole Spciale de Mcanique et Electricit) 졸업(1979)
혼다코리아(대표: 정우영)는 21일 크로스오버 모터사이클 ‘인테그라’와 ‘크로스투어러’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혼다코리아는 지난 2월 NC700X 모델의 출시에 이어 동급 경쟁모델 대비 뛰어난 기술력과 합리적인 가격을 겸비해 성능 및 경제성을 고루 갖춘 인테그라와 크로스투어러를 동시에 출시함으로써 중대형급 크로스오버 모터사이클 라인업을 완성했다. 누구나 손쉽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된 인테그라는 대형 모터사이클의 역동성과 스쿠터의 편안함을 갖춘 새로운 컨셉의 스쿠팅 모터사이클로 혼다만의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한다. 수냉식 병렬 2기통 670cm3 엔진을 적용하여 중저속에서 탁월한 주행감을 제공하며, 간편한 조작성과 특유의 편안하고 안정감 있는 주행성은 장거리의 스포티함은 물론 도심에서 높은 활용도를 발휘해 통근용으로도 손색이 없다. 또한 엔진의 연료 연소기술 개선을 통해 37.5 km/L의 동급 최고의 연비효율을 실현했으며, 한층 컴팩트하게 진화한 2세대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을 적용해 쾌적한 주행과 더불어 친환경적 측면을 모두 만족시킨다. 인테그라는 화이트, 블랙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13,500,000원(부가세포함)에 판매된다. 크로스투
르노삼성자동차가 올해 대대적인 내수시장 공략에 나선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올 한해 내수시장 공략을 위해 연말까지 18개 영업거점을 신규 오픈 하여 공격적인 판매망 구축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수도권 및 지방 주요지역의 새로운 신도시 건설, 고객의 구입패턴 변화에 따른 영업환경의 변화로 인해 영업거점간 중첩되던 기존 판매망을 일부 재조정하고, 기존 영업거점간의 영업공백을 메우는 등 새롭게 구축된 신시장을 중심으로 연말까지 18개의 신규 매장을 오픈 한다는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2011년 기준 202개로 운영되던 영업거점이 약 220개 수준으로 크게 늘어나고, 영업거점간 공백이 메워져 내수시장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장 이성석 전무는 “내수 시장 확대를 위해 다각도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며, “제품의 상품성 개선은 물론이고, 판매망을 확대를 통하여 내수시장 회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출범 이후 영업담당들의 판매효율이 경쟁사 대비 가장 우수한 역량을 인정받고 있으며, 선진화된 판매시스템과 우수한 영업교육 시스템으로 경쟁사대비 높은 효율을 꾸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국내외 4년제 정규대학 학사학위 이상 소지자 중 연구개발, 파이롯트, 해외영업, 상품전략, 마케팅, 구매, 법무, 기획/조사/지원, 정보기술, 품질, CL 등 11개 부문에서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입사지원은 현대차 인터넷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30일 오후 2시까지 가능하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 1차 면접전형 → 온라인 인성검사(HKAT) → 2차 면접전형 → 신체검사로 진행되며, 서류전형 합격 여부는 4월 중 홈페이지와 이메일을 통해 통지할 예정이다. 이번 경력채용 관련 문의사항은 현대자동차 인재채용팀 트위터 혹은 이메일(recruit09@hyundai.com)을 통해 답변을 받을 수 있고, 부문별로 자세한 업무 및 자격요건은 현대차 온라인 채용 홈페이지(http://recruit.hyundai.com) 내에 첨부된 직무기술서에 상세히 게재돼 있다.특히 현대차는 본인의 이력이 이번에 진행되는 경력사원 채용 직무에 해당하지 않더라도 채용 홈페이지에 인재 데이터베이스 시스템을 구축, 본인의 이력서를 등록할 경우 향후 관심 부문의 채용 진행시 우선적으로 채용 정보를 안내할 계획이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지난 17일 부산광역시와 함께 ‘그린 부산 조성 나무심기’ 행사를 가졌다고 19일 밝혔다. 부산 공장 인근 화전산업단지 녹지대에서 진행된 이번 식목행사는 ‘푸른 부산 가꾸기’의 일환으로 마련된 것이다. 르노삼성의 오직렬 부사장과 허남식 부산광역시장을 비롯해 양사 임직원, 지역 시민 등 총 2000명이 참여했다. 총 6600여 그루의 감나무, 매실나무, 영산홍 등을 화전산업단지 일대에 심었으며, 르노삼성은 시민들의 편리한 이동을 위해 행사장과 지하철역을 오가는 셔틀 버스를 지원했다. 르노삼성자동차 오직렬 제조본부장(부사장)은 “르노삼성자동차는 환경보호를 위해 식목 행사는 물론 친환경 캠페인 에코액션(eco-ACTION)등을 꾸준히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와 지역 경제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출범 이후 매년 부산지역 환경 보호를 위해 임직원이 참여하는 식목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국닛산(대표: 켄지 나이토)은 오리지널 박스카 큐브의 1호차 주인공인 ‘당구 스타’ 차유람(25)씨와 함께 오는 24일 닛산 강남 및 분당 전시장에서 팬 사인회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리지널 박스카 큐브의 1호차 주인공이자 큐브를 통해 다양한 라이프 스타일을 즐기고 있는 차유람 씨의 이번 팬 사인회에서는, 차유람 씨의 포켓볼 시범과 1:1 포켓 대결, 포토촬영, 경품추첨 등 차유람 씨와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와 큐브 시승체험이 진행될 예정이다. 사인회는 닛산 강남 전시장과 분장 전시장에서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강남 전시장(서울시 강남구 신사동 629-22)은 1시부터 2시 30분까지, 분당 전시장(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분당동 98-2)은 3시부터 4시 30분까지 진행된다. 차유람 씨는 2006년 도하 아시안 게임에 여자당구 국가대표로 출전한 것을 시작으로 최근 2010년 암웨이배 세계 여자 나인볼 대회, 2011년 세계 나인볼 베이징 오픈 여자부 등에서 우승하며 세계적인 실력을 인정받고 있다. 최근에는 그녀의 자전적 에세이와 재미있는 당구 상식과 역사이야기, 유용한 팁 등을 담은 ‘라운드 소나타’를 출판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닛산의
르노삼성은 16일 출시에 맞춰 젊은 고객층과의 소통을 위해 개최한 SM3 화이트 이비자 파티가 성황리에 끝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 참가를 신청한 응모자는 3,500여 명을 으로 이중 개별 고지를 통해 초청된 3,000여명의 고객(당첨자 1,500명 당 각 2매 제공)은 엘루이 클럽에서 진행하는 화이트 이비자 파티에서 열정적이고 매력적인 클럽 파티와 다채로운 행사를 통해 젊음과 감성의 SM3 BOSE? 스페셜 에디션의 진수를 만끽했다고 밝혔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가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의 온라인 타이어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에서 ‘봄격교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국타이어는 새로운 계절을 맞아 타이어 교체를 앞둔 고객들을 위해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특히, 봄 나들이로 인한 통행량 증가 시기에 맞춰 타이어 교체를 장려하는 한편, 고유가와 고금리로 가중된 운전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실질적인 혜택과 라이브커머스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행사 제품은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 ▲SUV 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 ▲프리미엄 올웨더 타이어 브랜드 ‘웨더플렉스’ ▲컴포트 타이어 브랜드 '키너지' 등 ‘한국(Hankook)’ 브랜드 제품군이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티스테이션닷컴’ 고객 전원에게 4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한 28%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행사 대상 제품 4개 일괄 구매 시에는 무상 타이어 위치 교환 및 펑크 수리 쿠폰이 자동 발급되며 발급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사용 가능하다. 이와 함께, 4월 20일 오후 7시부터 1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오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전국 렉서스·토요타 딜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 등 주요 브랜드 거점에서 소등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56주년을 맞는 ‘지구의 날’은 기후 변화와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에너지 절약 실천의 일환으로 임직원·딜러 ·고객이 함께 참여하는 소등 캠페인을 매년 이어오고 있다. 이를 위해 전국 렉서스·토요타 딜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커넥트투, 토요타트레이닝아카데미, 한국토요타자동차 사무실 등 주요 거점에서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1시간 동안 필수 전력을 제외한 모든 실내외 조명을 소등할 예정이다. 한편, 커넥트투에서는 지구의 날 당일 텀블러를 지참한 고객에게 전 음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커넥트투는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알리기 위해 ‘그린 포인트’ 제도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텀블러 이용 시 전 음료 대상 2,500포인트를 제공하며, 디저트 포장 시 개인 용기를 지참한 고객에게는 회당 2,000포인트를 지급해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독려하고 있다. 이병진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 고객 차량 운행 데이터를 집계한 결과, 100만km부터 200만km, 300만km에 이르는 다양한 주행 구간에서 장기 운행 차량이 다수 확인됐다고 밝혔다. 특히 6월 15일 기준 308만km를 주행한 차량 1대가 확인돼 상용차 시장에서 장기 운행 차량 기준을 보여주고 있다. 이 차량은 약 20년 전 신차로 출고돼 최초 고객이 현재까지 운행 중이며, 생업에 함께한 동반자 역할을 하고 있다. 308만km는 지구 약 77바퀴에 해당하는 거리로, 차량 내구성과 장기간 유지관리 역량이 결합된 결과로 나타났다. 해당 차량 운전자인 김래형 씨는 “벤츠 트럭을 20여 년 전 신차로 출고한 이후 직접 운행했다”며 “예방 정비 중심으로 꾸준히 관리해 가동 중단 시간을 줄이고 운영 비용 측면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했다”고 밝혔다. 또한 6월 15일 기준 200만km 이상 300만km 미만 주행한 차량은 약 80대, 100만km 이상 200만km 미만 차량은 약 1,100대로 집계됐다. 이 중 290만km를 돌파해 곧 300만km 달성을 앞둔 고객도 2명이다. 장기 운행은 차량 기본 성능뿐 아니라 정기 점검과 예방
MINI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가 대구 전시장을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다.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에 위치한 MINI 대구 전시장은 연면적 4,031m2(약 1,219평) 규모의 5층 건물 지상 2층에 자리해 있으며, 새 단장을 거치며 MINI 브랜드의 새로운 전시 공간 콘셉트를 적용하는 한편 차량 전시 및 상담 공간을 한층 현대적이면서도 쾌적한 분위기로 조성했다. 코오롱 모터스 MINI 대구 전시장에는 최신 MINI 모델 5대가 전시되어 있으며 2곳의 독립된 상담 공간을 갖춘 만큼 고객은 편안한 환경에서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MINI 대구 전시장은 대구지하철 3호선 어린이세상역과 황금역에서 도보권에 위치해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며 대구 동부지역을 종단으로 관통하는 동대구로에 인접해 있어 수성구를 비롯한 대구 주요 권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코오롱 모터스 MINI 대구 전시장(053-745-7900)에 문의하면 된다. [코오롱 모터스 MINI 대구 전시장] -주소: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 132(황금동) -대표번호: 053-745-7900 -영업시간: 평일: 09:00~20:00 주말
KG모빌리티(KGM)가 자회사 KGM커머셜(KGMC)과 함께 글로벌 자율주행 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에이투지)와 자율주행 기술 공동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지난 17일 경기도 안양 소재 에이투지 본사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KGM 황기영 대표, KGMC 김종현 대표, 에이투지 한지형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3사는 이번 MOU를 바탕으로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 전기버스 기반 레벨4 자율주행 구현, 자율주행 부품의 안정적 공급 체계 구축, 자율주행 차량 성능 인증과 후속 사업 전반에서 협력을 진행한다. KGM은 자율주행 기술 로드맵을 제시하고 최적의 차량 플랫폼을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 KGMC는 자율주행 버스용 플랫폼 개발과 기술 적용을 통해 승객 운송 환경에 맞춘 차량 지원을 담당한다. 에이투지는 레벨4 자율주행 핵심 기술 개발과 완성차와의 통합 적용을 추진한다. 한편, KGM과 에이투지는 2023년에 1차 기술협력 MOU를 체결했으며, 2024년에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차 ‘로이(ROii)’를 개발했다. ‘로이’는 최대 11명 탑승이 가능한 자율주행 셔틀로, 2025년 APEC 행사에서 일반인 대상 자율주행 서비스를 제공한 바
기아가 브랜드 대표 준대형 세단 K8의 연식 변경 모델 ‘The 2027 K8’의 판매를 4월 21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2027 K8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 및 안전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가격 경쟁력을 높여 상품성을 강화한 모델이다. 기아는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에 주행 중 시선 분산을 줄이는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기본 적용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노블레스 트림과 베스트 셀렉션 트림에는 첨단 운전자 보조(ADAS) 사양을 확대 적용해 주행 안전성과 편리함을 강화했다. 노블레스 트림은 고속도로 주행 보조 2(HDA 2),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후석 승객 알림 등을 기본 적용했다. 베스트 셀렉션 트림에는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안전 하차 보조가 포함됐다. 2027 K8의 판매 가격은 2.5 가솔린 모델이 ▲노블레스 라이트 3,679만 원, ▲베스트 셀렉션 3,831만 원, ▲노블레스 4,085만 원, ▲시그니처 4,440만 원, ▲시그니처 블랙 4,595만 원이다. 1.6 터보 하이브리드는 ▲노블레스 라이트 4,206만 원, ▲베스트 셀렉션 4,357만 원, ▲노블레스 4,611만 원, ▲시그니처 4,966만
현대자동차는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유럽 시장 전동화 가속을 위해 개발한 차세대 전기차 ‘아이오닉 3’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아이오닉 3는 현대차의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새로운 모델로, 소형 해치백 스타일로 설계돼 유럽 시장을 겨냥했다. 차량은 공기역학 효율과 실내 공간을 동시에 고려한 ‘에어로 해치’ 디자인을 적용했다. 전면부에서 루프라인과 리어 스포일러로 이어지는 매끄러운 에어로 해치 실루엣은 0.263의 공기저항계수를 기록한다. 외관은 ‘아트 오브 스틸’ 디자인 철학을 적용해 간결한 면 처리와 파라메트릭 픽셀 라이팅, 모스부호로 ‘H’를 형상화한 4개의 점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나타낸다. 실내는 ‘퍼니시드 스페이스’ 개념으로 가구 배치처럼 공간을 구성해 직관적이고 따뜻한 거주 환경을 제공한다. 휠베이스는 2,680mm이며 플랫 플로어 설계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트렁크 하단에는 119리터 용량의 ‘메가박스’를 추가해 총 441리터 적재 공간을 확보했다. 차량은 현대차그룹의 ‘E-GMP’ 전용 전기차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61kW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유럽 WLTP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가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더 뉴 아우디 A6’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더 뉴 아우디 A6’는 아우디 프리미엄 세단의 핵심 가치를 집약한 모델로, 디자인과 공기역학, 디지털 경험 전반에서 완성도를 갖춘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이다. ▶강력한 드라이빙 성능과 고효율 파워트레인 ‘더 뉴 아우디 A6’ 전 트림에는 7단 자동 S 트로닉 변속기가 기본 탑재돼, 안정적인 주행 감각과 아우디 특유의 역동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가솔린 모델인 ‘더 뉴 아우디 A6 40 TFSI’는 최대출력 203.9마력, ‘더 뉴 아우디 A6 45 TFSI 콰트로’는 271.9마력, 최상위 가솔린 모델인 ‘더 뉴 아우디 A6 55 TFSI 콰트로’는 최대출력 367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디젤 모델인 ‘더 뉴 아우디 A6 40 TDI 콰트로’는 최대출력 204마력과 최대토크 40.789kg.m의 여유로운 토크 성능을 갖췄다. 특히, ‘더 뉴 아우디 A6 40 TDI 콰트로’에는 마일드 하이브리드 플러스(MHEV Plus) 시스템이 적용돼, 주행 상황에 따라 효율성과 정숙성을 높이며 보다 쾌적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