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공기압, 매달 확인 하세요!” 르노삼성 자동차가 불필요한 연료 낭비를 줄이기 위해 매월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eco ACTION 캠페인이 고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4일 서울 양평 사업소, 서울 도봉 사업소, 부산 동래 사업소 등 직영 매장 3곳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타이어 공기압, 매달 확인하세요!” eco ACTION 캠페인을 전개했다.. 작년 7월에 자동차 타이어의 정기적인 체크를 통해 불필요한 연료 소모 및 연비 저하를 방지하자는 취지로 이 캠페인을 시작한 르노삼성자동차는 올해 5월부터는 정기적으로 매달 첫째 수요일마다 적정 공기압 유지 캠페인을 전개해 고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늘려 나가고 있다. 이번 4일, 정비나 차량 구매를 위해 3곳의 복합 매장을 방문한 고객에게는, 공기압을 확인하여 타이어를 조정 해 주고, 적정 공기압을 유지할 경우 유류비와 탄소 배출량을 줄임으로써 파생 되는 경제적, 환경친화적 효과를 다양한 방법을 소개했다. 또한, eco ACTION 캠페인 로고가 새겨진 허브 캔을 제공하는 등, 고객들에게 친환경 운전 문화에 대한 자발적인 동참을 유도했다 일반적으로 공기압은 3개월마다 약 10%씩 줄어들
제너럴 모터스(GM)는 올해 1분기에 당기순이익 32억 달러, 주당 1.77 달러의 이익을 기록, 5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고 5일(미국 현지시간) 발표했다. 매출은 2010년 1분기 대비 47억 달러 증가한 362억 달러였다. 댄 애커슨 GM 회장 겸 CEO는 “우리의 1분기 실적은 계획한대로 달성됐다”며, “GM이 5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고연비 신차들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수요와 세계 시장에서 GM의 강력한 브랜드의 영향, 수익성 있는 성장을 도모하는 데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준 경쟁력 있는 비용구조 덕분”이라고 말했다. 보통주주 당기순이익에는 GM이 보유하고 있는 델파이 지분과 앨리 파이낸셜 우선주를 매각하여 발생한 16억 달러와 3억 달러의 수입이 각각 포함되어 있다. 또한, 회계 기준 변경에 따라 GME(GME; GM Europe, GM 유럽사업부문)에서 발생한 영업권감액비용 4억 달러와 함께 GMIO(GMIO; GM International Operations, GM해외사업부문)의 인도 합작회사에 영향을 주는 세제규정 개정과 관련해 발생한 총 1억 달러의 비용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특별항목들은 보통주주 당기순이익을 15억 달
기아자동차가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아차는 6일 서울 강남구 지역 보육원생,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자원봉사자 등 200여명을 서울대공원(경기도 과천 소재)으로 초청해 야외 나들이를 함께 하는 ‘사랑의 페스티벌’ 행사를 가졌다. 이번 ‘사랑의 페스티벌’에서 지역 보육원생, 장애인들과 장애인들을 돌봐온 가족들,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기아차 국내영업본부가 마련한 차량으로 이동해 돌고래 쇼 등 동물원 관람과 점심식사 등을 즐겼다. 기아차는 지난해부터 지역사회 소외이웃 초청 행사 외에도 판매우수 사원들이 함께 하는 ‘소년소녀가장 돕기 장학금 지원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소년소녀가장 돕기 장학금 지원 캠페인’은 월, 분기 등 기간별 판매우수 영업사원들의 명의로 장학금을 조성해 해당 지역 초ㆍ중ㆍ고 소년소녀가장들에게 지원하는 행사다. 지난해 2월부터 올해 4월까지 약 1년 2개월간 458명의 판매우수 영업사원들이 참여해 1,108명의 소년소녀가장들에게 총 2억4,500만원 규모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이외에도 기아차는 올해 초 구제역 발생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구제역 발생 75개 시∙군∙구에 생수, 컵라면
쌍용자동차가 대한민국 1%를 위한 렉스턴 아웃 도어 에디션(Out-Door Edition)을 출시했다. 렉스턴 아웃 도어 에디션 모델은 오토캠핑 인구의 급성장 및 수상레포츠 인구 증가에 따라 고객의 요구를 반영하여 요트 및 캠핑 트레일러 견인이 가능한 트레일링 히치(Trailing Hitch)를 장착할 수 있도록 인증을 취득하였다. P255/60R 18인치 브릿지스톤 타이어 및 타이어 수리킷, 세이프티 선루프 등을 기본 적용하여 상품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최고급 브라운 컬러의 천연 가죽 시트 및 콘솔 암레스트, 도어 암레스트, 럭셔리 우드 그레인 등의 브라운 인테리어 적용을 통해 대한민국 1% 안에서도 더 특별한 가치를 추구하는 고객을 위해 프리미엄의 세련된 품격을 연출하였다. 이와 함께 2.7 XVT 엔진에 E-Tronic 벤츠 5단 자동변속기 장착 및 파워 AWD 시스템 적용으로 주행 시 부드럽고 안정적인 차량제어가 가능하게 해주며 눈길이나 빗길 등 다양한 노면상태에서 ESP 시스템과 함께 강력한 구동 및 제동능력을 발휘하여 최상의 안전성을 제공한다. 이 차의 판매 가격은 3,814만원이다. 기존 「렉스턴」의 트림별 가격은 ▲RX4 2,495만원~2,6
현대모비스가 협력사들에 대한 지원을 1차 협력사에서 2ㆍ3차 협력사로 넓혀가고 있다. 이를 위해 현대모비스는 2ㆍ3차 협력사를 대상으로 한 ‘우수협력사 벤치마킹(이하 벤치마킹)’과 세미나 등을 잇따라 개최하며 협력사들의 실질적인 업무능력과 생산성 및 품질 향상 등에 집중하고 있다. ‘벤치마킹’은 현대모비스의 우수 1차 협력사 사업장에 2ㆍ3차 협력사 직원을 초청, 현장개선을 통한 품질향상 노하우를 전수하는 프로그램이다. 최근 창원과 인천에서 총 95개사 125명의 협력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창원 ‘디엠테크’에서 열린 ‘벤치마킹’엔 가공 업종 관련 협력사 49개사가 참가했고, 인천 ‘성진피앤티’에는 프레스 업종 관련 46개사가 참가해 큰 호응을 얻었다. ‘디엠테크’와 ‘성진피앤티’는 원자재 관리, 금형 및 설비 관리, 공정 관리, 품질 관리 및 기타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분야에서 총 55가지 개선 사례를 발표하는 등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관리기법을 소개했다. 특히 2ㆍ3차 협력사들이 대부분 영세한 점을 감안해 1차 우수협력사를 선정하고 즉시 수행 가능한 사례를 집중적으로 설명하여 효과적으로 벤치마킹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나
▶현대차, 4월 34만대 판매...그랜저-아반떼 順 현대자동차는 2011년 4월 국내 60,073대, 해외 280,574대 등 전세계시장에서 작년보다 9.7% 증가한 340,647대를 판매했다. (CKD 제외) 현대차는 2011년 4월 국내에서 작년보다 8.6% 증가한 60,073대를 판매했다. 차종별로는 그랜저가 11,265대를 판매해 내수 판매 1위에 올랐다. 3개월 연속 월 판매 1만대 이상 팔린 그랜저는 출고대기 물량만 2만대에 달하는 상황이다. 그랜저 다음으로 많이 팔린 아반떼는 4월 10,189대를 판매했으며, 공급이 정상화된 엑센트는 1,951대가 팔려 동급 1위에 올랐다. 지난달 27일부터 고객 인도를 시작한 벨로스터는 사흘간 1,217대를 판매했다. 이외에 쏘나타 8,568대, 제네시스 2,688대 등을 합해 전체 승용차 판매는 38,009대로 작년 대비 25.2% 증가한 실적을 올렸다. 반면, 투싼ix 3,238대, 싼타페 2,228대 등 SUV 차종은 6,138대가 팔려 작년보다 29.6% 감소했다.그랜드스타렉스, 포터를 합한 소형상용차는 작년보다 1.2% 증가한 13,076대가 팔렸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을 합한 대형상용차는 2,850
혼다코리아는 5월 한 달 동안 혼다의 소형 모터사이클(125cc 이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라이드 투 러브 세일즈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세일즈 캠페인은 고연비 친환경 스쿠터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PCX’와 ‘SCR110’, 스포츠 모터사이클 ‘CBR125R’ 등 혼다의 대표적인 소형 모터사이클 구매 고객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해당 고객에게는 무상점검 쿠폰 2매를 제공하며 쿠폰을 통해 차량의 정기점검 및 엔진오일의 무상 교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세일즈 캠페인은 5월 한 달간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 (www.hondakorea.co.kr) 또는 전국 딜러 5개점 및 소형판매점 14개점에 문의하면 된다.
기아자동차는 29일 여의도 우리투자증권에서 기업설명회(IR)를 갖고 2011년 1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기아차는 1분기 경영실적이 ▲매출액 10조6,578억원 ▲영업이익 8,399억원 ▲당기순이익 9,532억원 등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IFRS 연결기준) 기아차는 1분기 세계 시장에서 모닝, K5, 스포티지R 등 주요 차종의 신차효과와 브랜드 이미지 상승으로 전년대비 30.4% 증가한 61만9,089대를 판매했다. (출고기준, 해외공장 생산분 포함) 매출액은 K5 등의 중형차급과 스포티지, 쏘렌토 등 RV차종 판매비중 확대로 인한 평균 판매단가 개선에 힘입어 지난해보다 36.7% 증가한 10조6,578억원을 달성했다. 지역별 매출 비중은 국내 매출액이 4조6천억원으로 전체의 43%, 북미가 3조 2천억원으로 30%, 유럽이 2조 7천억원으로 25%, 호주가 2천억원으로 2%를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원화절상과 원자재 가격 상승 등에도 불구하고 판매물량 증가와 안정적인 원가구조 유지, 판매관리비 지출 개선 등에 힘입어 매출액 대비 7.9%인 8,399억원을 실현했다. 이를 바탕으로 당기순이익도 9,532억원의 흑자를 기록했다. 기아차 재경본부장 이재록 부
친환경 자동차인 쏘나타 하이브리드가 전국 친환경 축제 행사장에 나타난다. 현대자동차는 내달 출시예정인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29일부터 6월11일까지 전국 9개 주요 친환경 행사에 순회 전시하는 쏘나타 하이브리드 친환경 순회전시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4월29일 한국고양 꽃전시회를 시작으로 보성의 다향제, 무주의 반딧불 축제, 안성의 산내들 환경 축제 등 국내 대표적 9개 친환경 축제에서 개최될 예정인 쏘나타 하이브리드 친환경 순회전시회는 ▲ 쏘나타 하이브리드 신차전시 ▲ 고객들과 함께하는 기념 포토세션 ▲ 친환경 휴식공간 제공 및 차량상담 등의 내용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전시회장 차량상담코너에서는 하이브리드 개발 담당 연구원들이 하이브리드 차량의 구동 시스템, 특장점 등을 고객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직접 설명해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대한 이해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가정의 달인 5월에는 대전 오월드, 대구 이월드 등 전국 주요 놀이공원에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전시해 가족단위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친환경차의 중요성과 쏘나타 하이브리드만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이번 전국 순회전시를 통해 각지의 고객들을 찾아가 쏘나타 하이브리드만의
현대자동차는 신개념 PUV 벨로스터의 1호차 주인공으로 이제석 광고연구소 대표 이제석(29세)씨를 선정, 전달했다. 벨로스터는 27일부터 본격적인 고객 인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뉴욕 제이콥 제이비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2011 뉴욕 국제 오토쇼’의 현대차 부스에 이제석 씨를 초청해 1호차 전달 행사를 가졌다. 현대차는 ‘반전 포스터’ 등 기발한 광고로 국제 광고상을 휩쓸며 화제가 되고 있는 이제석 씨가 혁신적이고 실험적인 벨로스터의 이미지를 잘 대변한다고 판단, 1호차의 주인공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날 이제석 씨는 “항상 새로운 생각과 새로운 시도가 필요한 광고인들에게 현대차와 벨로스터의 파격적인 시도가 매우 흥미로웠다”며, “앞으로 벨로스터의 독특한 상품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벨로스터는 1호차 전달을 시작으로 오는 27일부터 고객들에게 본격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혁신적인 비대칭 3도어 차량 벨로스터는 현대차의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 철학이 반영된 첫 번째 차”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젊은 고객들을 위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프리미엄
르노삼성자동차는 하반기 출시 예정인 SM7의 후속모델의 쇼카, SM7 컨셉트의 디자인과 모터쇼에서 차량을 직접 본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이벤트를 5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네이버, 다음 등 주요 포탈 싸이트 온라인 배너를 통해 참여 할 수 있다. SM7 컨셉트를 온라인상에서 유저가 직접 마우스 컨트롤을 하여 360도 보기, 전조등 켜기, 이동, 문 열기 등을 하여 영상 속 관람객의 다양한 반응을 만들어내면 자동적으로 응모된다. 이후 추첨을 통해 삼성전자 최고급 노트북 센스 NT-900X3A-A51, 소니 최신형 디지털카메라 DSC-TX9 (3D 촬영) 등의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www.renaultsamsungM.com) 및 모바일 웹사이트(m.renaultsamsungM.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당첨자는 5월 27일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www.renaultsamsungM.com)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의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이 국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7기 단원을 모집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은 글로벌 리더 양성을 목적으로 창단된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의 7기에 참여할 대학생 500명을 25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여름방학 기간에 활동할 7기 청년봉사단은 중국, 인도, 브라질, 태국, 에티오피아 5개국에서 환경, 지역사회, 의료 분야을 중심으로 봉사활동 및 문화교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7기 청년봉사단은 ▲인도의 낙후 마을 시설 개보수 및 무료 진료 봉사에 120명 ▲중국 내몽고 사막화 방지를 위한 초지 조성과 빈곤층을 위한 주택 ‘기아가원’ 건립에 200명 ▲브라질의 집짓기 및 복지시설 봉사활동에 60명 ▲에티오피아 빈곤 마을 위생시설 건축 및 현지 진료활동 지원에 60명 ▲태국 낙후지역 어린이 도서관 건립 및 아동시설 개보수 봉사에 60명 등 총 5백명을 파견해 현지 봉사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봉사단 참가신청은 25일부터 5월10일까지 글로벌 청년봉사단 홈페이지(http://youth.hyundai-kiamotors.com)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대한민국 국적의 만 18세 이상 2~4년제 대학 재학 또는 휴학생이면
한국지엠은 23일과 24일 이틀 동안 충북 충주시에서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쉐보레 캡티바 오프로드 시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지엠은 이달 초 출시한 리얼 SUV 캡티바를 예비 고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쉐보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60여명의 예비 고객을 1박 2일 동안 충추호 인근으로 초청, 온/오프로드 시승 기회를 제공했다. 한국지엠 국내영업/마케팅본부 조인상 상무는 “캡티바는 리얼 SUV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하는 동시에 뛰어난 정숙성과 승차감을 자랑한다”며, “드러난 수치만으로 차량의 성능을 평가하기 보다는 고객들이 직접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캡티바를 시승하고 그 우수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행사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캡티바는 2.2리터 VCDi 유로5 디젤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파워풀 하고 정교한 주행성능을 실현했다. 2.2리터 디젤엔진은 고압 커먼레일 연료분사 시스템과 첨단 가변 인터쿨러 터보차저를 적용해 최고출력 184마력(3,800rpm) 및 최대토크 40.8kg.m (1,750~2,750 rpm)의 고성능을 발휘한다.
르노삼성차 SM5와 현대차 YF쏘나타 가 제작결함으로 리콜에 들어간다. 리콜규모는 SM5 5만5,648대, SM3 10만 3,909대, 쏘나타 1만9,211대, 투싼ix 8,050대이다. 국토해양부는 르노삼성차의 SM5와 준중형 SM3, 현대차의 YF쏘나타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투싼ix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리콜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리콜 대상은 르노삼성의 경우 ▲2009년 8월12일부터 작년 10월29일까지 제작된 SM5 5만5,648대와 ▲2009년 4월23일부터 작년 8월10일 사이에 제작된 SM3 6만5,157대다. 이들 차량은 에어백 장치 불량으로 운전석 에어백이 작동되지 않을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작년 4월1일부터 올해 1월16일 사이에 제작된 SM3 3만8,742대도 후부 반사기의 반사성능이 안전기준에 부적합해 뒤따라오는 차량 확인이 지연될 수 있는 것으로 조사돼 리콜에 들어간다. 작년 3월30일부터 5월17일까지 제작된 YF쏘나타 1만9,211대와 작년 2월27일부터 4월17일까지 만들어진 투싼ix 8,050대도 후부 반사기 불량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중에 생산되 차량을 소유한 자동차 소유자는 제조사 서비스센터에서 무상
세상에서 가장 비싼 차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차 한대에 무려 249억원인 자동차는 어떤 모습일까.미국 스타그룹은 중국 상하이모터쇼에 세계 최고가인 1억5000만 위안(249억원) 짜리 자동차를 전시하고 있다고 신문신보(新聞晨報) 등이 21일 보도했다. 이 차량은 롤스로이스에 금 도금을 입혔으며 10여종의 보석들이 한 세트로 판매되는 상품이다.차량 가격만 4200만위안이고 1억위안 짜리 최고급 비취를 비롯해 목걸이, 팔찌, 귀고리 등 1000만위안 상당의 장식품들이 포함됐다.올해로 5번째 상하이모터쇼에 참석하는 스타그룹의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남편이 비싼 차를 구입하면 부인이 반대하는 점을 감안해, 자동차와 여성 소비용품의 가격 비율을 1대 2로 설계한 호화상품을 내놓았다고 말했다.그는 중국 네이멍구 오르도스의 한 부호가 전날 차량을 구경한 후 매우 높은 관심을 표시했다면서 거래가 성사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상하이모터쇼에는 또 세상에서 가장 빠른 차인 ‘부가티 베이론 16.4 슈퍼 스포츠’도 등장했다.이 차는 독일 폴크스바겐의 자회사 부가티가 양산형(量産型)으로 생산한 차종으로 지난해 7월 시험운행에서 평균 시속 431㎞를 기록, 세계에서 가장 빠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지난 3월 4일 서울 강남에서 열린 보루시아 도르트문트(BVB) 내한 행사에 차량을 지원하며 글로벌 파트너십을 이어갔다. 올해로 3회를 맞은 ‘BVB 비즈니스 리셉션’은 파트너사 및 팬들을 초청해 구단의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네트워킹 행사다. 폴스타코리아는 BVB 레전드 플레이어 및 주요 관계자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폴스타 4를 제공했다. 또한 이들을 폴스타 스페이스 서울로 초청해 브랜드와 제품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사진 촬영과 사인카드 증정 등 현장에서 이들을 알아본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한편, 폴스타는 지난해 8월 BVB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구단에 총 60대의 차량을 제공해오고 있다. 2025/26 시즌부터 3년간 분데스리가, DFB 포칼, UEFA 챔피언스리그를 포함한 모든 대회에서 BVB 프로 선수단 유니폼 소매에 폴스타 로고를 노출하고 있다. 이는 유럽 최대 자동차 시장 중 하나인 독일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폭스바겐코리아가 올해 골프 GTI 탄생 50주년을 맞아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골프 GTI 대학생 AI 영상 광고 공모전’을 개최한다. ‘골프 GTI 대학생 AI 영상 광고 공모전’은 국내외 대학 재학생, 휴학생 및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는 생성형 AI 및 AI 기반 영상 제작 기술을 활용해 골프 GTI를 주제로 한 30초 분량의 영상 광고 콘텐츠를 제작해 응모할 수 있다. 출품한 AI 영상의 심사는 ▲주제 적합성 ▲ 창의성 및 독창성 ▲AI활용 적절성 및 혁신성 ▲완성도 ▲브랜드 메시지 전달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지며, 총 3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공모전 수상작은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채널을 통해 실제 마케팅 콘텐츠로 활용돼 고객들에게 골프 GTI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베스트 골프 GTI 상 1명에게는 오는 5월 중순 독일에서 진행되는 폭스바겐 본사의 GTI 50주년 글로벌 행사 프로그램 참가 기회가 제공된다. 베스트 AI 크리에이티브 상 및 베스트 퍼포먼스 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300만원, 1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된다. GTI 50주년 글로벌 행사가 개최되는 독일 뉘르부르크링은 ‘녹색 지옥’이라 불리는 레이싱 트랙으로
BYD가 전기차의 대표적인 난제로 꼽히는 충전 속도 한계와 저온 성능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와 ‘FLASH 충전 기술’을 공개했다.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는 충전 속도 부문에서 세계 신기록을 경신했다. 배터리 잔량(SOC) 10%에서 70%까지 단 5분 만에 충전이 가능하며, 9분이면 97% 충전이 가능하다. 특히 영하 30도의 극한 환경에서도 20%에서 97%까지 충전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상온 대비 단 3분 차이에 불과하다. 또한 BYD는 인프라 로드맵을 발표하며 중국 전역에 2만 개 규모의 FLASH 충전소를 구축하고, 2026년 말까지 글로벌 시장에도 본격적으로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왕촨푸 BYD 회장은 "업계가 직면한 고질적인 과제인 느린 충전 속도와 저온 성능 문제를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며 이번 기술 개발의 의의를 강조했다. 6년간 연구개발 끝에 탄생한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는 내연기관차의 주유 속도에 버금가는 충전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존 배터리 공학계에서는 ‘급속 충전’과 ‘높은 에너지 밀도’를 동시에 달성하는 것이 어려운 난제로 꼽혀 왔다. 반면 BYD는 1세대 대비 에너지 밀도를 5% 높
렉서스코리아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프로 골퍼 박상현(동아제약), 함정우(하나금융그룹) 선수와 2026년도 ‘팀 렉서스’ 홍보대사 계약을 연장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 연장을 통해 박상현 선수는 6년 연속, 함정우 선수는 7년 연속 ‘팀 렉서스’ 소속으로 활동하게 되며, 올해 12월까지 렉서스 브랜드를 대표하는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간다. 렉서스코리아는 선수들의 원활한 경기 참가와 훈련을 지원하기 위해 플래그십 모델 ‘L 시리즈’ 차량을 제공해 편안한 환경에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또한, ‘어메이징 스윙’ 프라이빗 골프 레슨, 1:1 골프 멘토링 콘텐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온 두 선수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골프 마케팅 프로그램에 참여해 렉서스만의 차별화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과 브랜드 철학을 전하는 데 핵심 역할을 지속할 예정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콘야마 마나부 렉서스코리아 사장은 “‘팀 렉서스’의 일원으로서 오랜 시간 브랜드와 함께해 온 박상현, 함정우 선수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두 선수와의 파트너십은 단순한 협업을 넘어, 브랜드와 선수 모두에게 영감을 주는 동반 관계
현대자동차가 렌터카 산업의 발전과 신규 및 중소 렌터카 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현대차는 중소 업체의 비중이 확대되고 있는 렌터카 업계의 최근 상황을 고려해 ▲할인 혜택 조건 완화 ▲할인 대상 차종 및 금액 확대 ▲렌터카 특화 잔가 보장형 금융 상품 운영 등 렌터카 업체가 현대자동차 구매 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렌터카 상생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먼저, 현대차는 신규 및 중소 렌터카 업체의 성장을 돕기 위해 할인 혜택 제공 대상을 확대했다. 기존에는 차량 구매 직전연도에 현대차를 12대 이상 구입했을 때만 할인 혜택을 제공했는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전년도 구매 대수와 상관없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또한 할인 혜택 적용 차량을 ▲투싼 ▲싼타페 ▲코나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쏘나타 ▲그랜저 ▲쏠라티 등 기존 8개에 ▲스타리아와 제네시스 ▲G80 ▲GV70 ▲GV80를 추가해 12개로 대폭 늘려 렌터카 업체의 차량 선택 폭을 넓혔다. 구분 기존 신규 할인 혜택 제공 대상 전년도 12대 이상 구매 업체 조건 없음 할인 차종 투싼, 싼타페, 코나,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쏘나타, 그랜저, 쏠라티 기존 차량 + 스타리아, G
<현대모비스 동계 시험장 전경> <현대모비스 핵심부품을 탑재한 시험 차량이 동계시험장을 주행하고 있는 모습> 현대모비스가 스웨덴 동계시험장으로 글로벌 고객사를 초청하는 신기술 시연회를 펼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현지시간 지난 주말부터 약 열흘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유럽과 북미지역 10여 개 고객사 관계자 약 100명이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현대모비스는 현재 수주를 논의 중이거나 공급 예정인 신제품을 데모 차량에 탑재해 시연하고, 주행 평가를 거쳐 고객사의 니즈도 파악할 방침이다. 고객사마다 선호하는 요구사항이 달라 각 사별로 특화된 핵심부품 개발과 공급에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로 해외 고객사들은 엔지니어를 중심으로 대규모 인원을 현지에 파견하고 있다. 최근 동계시험장을 방문한 이들은 현대모비스의 제동과 조향 등 핵심부품 솔루션을 탑재한 데모 차량에 직접 탑승하며 만족감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유럽지역 고객사들은 현대모비스가 올해 양산 예정인 차세대 제동시스템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 같은 글로벌 고객사 초청 행사는 고객사 인근 지역에 구축한 현대모비스의 동계시험장에서 이뤄져 가능했다. 스웨덴 동계시험장은
푸조가 패밀리 SUV 올 뉴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의 출시를 기념하는 시승행사를 3월 6일부터 22일까지 전국 13개 전시장에서 동시 진행한다. 총 17일간 이어지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차량 주행 경험을 넘어,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확장하는 브랜드의 감각적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 기간 동안 전국 전시장에는 ‘취향을 넓히는’ 커스터마이징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특히 최근 전국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꾸미기’ 트렌드에 주목, 준비된 다양한 파츠를 활용해 자신의 취향에 맞는 볼펜과 스마트폰 스트랩 등 자신만의 굿즈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의 방문객은 물론, 개성 있는 취미 활동에 관심이 많은 성인 고객까지 친근하고 즐거운 전시장 방문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푸조는 ‘올 뉴 3008 스마트 하이브리드’ ‘2026 올해의 디자인’ 부문 2관왕 달성 기념 100% 당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시승에 참여한 고객들에게 제공되는 스크래치 카드를 통해 푸조와 프랑스 프리미엄 캐리어 브랜드 델시가 공동 제작한 여행용 캐리어 ‘푸조 보야지 러기지 (29인치)’를 비롯해 프랑스 프리미엄
지프(Jeep)가 본격적인 아웃도어 활동이 시작되는 3월을 맞아 설레는 봄에 열기를 더해줄 특별 구매 혜택을 3월 한 달간 제공한다. 이번 혜택은 지프의 독보적인 오프로드 DNA를 고스란히 담은 글래디에이터와 지프의 프리미엄 패밀리 SUV 그랜드 체로키L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자유로운 오픈 에어링 경험을 선사하는 픽업트럭 글래디에이터는 모델별로 200만원의 구매 혜택을 제공, 글래디에이터 루비콘은 8,310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글래디에이터 출고 고객 전원에게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녹스의 ‘필드 오피스 큐브(35만원 상당)’를 특별 증정한다. ‘필드 오피스 큐브’는 캠핑이나 오프로드 투어 시 나만의 야외 작업 공간이나 테이블로 활용할 수 있어 고객들의 아웃도어 경험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어 줄 아이템이다.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지프의 오프로드 DNA가 집약된 정통 픽업트럭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견인력과 4X4 성능을 갖춰 바이크, 보트 등 다양한 레저 활동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6인승 3열 구조로 퍼스트 클래스의 안락함을 제공하는 그랜드 체로키 L은 최대 약 478만원의 혜택을 지원받아 9,700만원대에 만나볼 수 있어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