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 공기압, 매달 확인 하세요!” 르노삼성 자동차가 불필요한 연료 낭비를 줄이기 위해 매월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eco ACTION 캠페인이 고객들의 많은 호응을 얻고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4일 서울 양평 사업소, 서울 도봉 사업소, 부산 동래 사업소 등 직영 매장 3곳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타이어 공기압, 매달 확인하세요!” eco ACTION 캠페인을 전개했다.. 작년 7월에 자동차 타이어의 정기적인 체크를 통해 불필요한 연료 소모 및 연비 저하를 방지하자는 취지로 이 캠페인을 시작한 르노삼성자동차는 올해 5월부터는 정기적으로 매달 첫째 수요일마다 적정 공기압 유지 캠페인을 전개해 고객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늘려 나가고 있다. 이번 4일, 정비나 차량 구매를 위해 3곳의 복합 매장을 방문한 고객에게는, 공기압을 확인하여 타이어를 조정 해 주고, 적정 공기압을 유지할 경우 유류비와 탄소 배출량을 줄임으로써 파생 되는 경제적, 환경친화적 효과를 다양한 방법을 소개했다. 또한, eco ACTION 캠페인 로고가 새겨진 허브 캔을 제공하는 등, 고객들에게 친환경 운전 문화에 대한 자발적인 동참을 유도했다 일반적으로 공기압은 3개월마다 약 10%씩 줄어들
제너럴 모터스(GM)는 올해 1분기에 당기순이익 32억 달러, 주당 1.77 달러의 이익을 기록, 5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고 5일(미국 현지시간) 발표했다. 매출은 2010년 1분기 대비 47억 달러 증가한 362억 달러였다. 댄 애커슨 GM 회장 겸 CEO는 “우리의 1분기 실적은 계획한대로 달성됐다”며, “GM이 5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고연비 신차들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수요와 세계 시장에서 GM의 강력한 브랜드의 영향, 수익성 있는 성장을 도모하는 데 집중할 수 있도록 해준 경쟁력 있는 비용구조 덕분”이라고 말했다. 보통주주 당기순이익에는 GM이 보유하고 있는 델파이 지분과 앨리 파이낸셜 우선주를 매각하여 발생한 16억 달러와 3억 달러의 수입이 각각 포함되어 있다. 또한, 회계 기준 변경에 따라 GME(GME; GM Europe, GM 유럽사업부문)에서 발생한 영업권감액비용 4억 달러와 함께 GMIO(GMIO; GM International Operations, GM해외사업부문)의 인도 합작회사에 영향을 주는 세제규정 개정과 관련해 발생한 총 1억 달러의 비용이 포함되어 있다. 이러한 특별항목들은 보통주주 당기순이익을 15억 달
기아자동차가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들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기아차는 6일 서울 강남구 지역 보육원생,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 자원봉사자 등 200여명을 서울대공원(경기도 과천 소재)으로 초청해 야외 나들이를 함께 하는 ‘사랑의 페스티벌’ 행사를 가졌다. 이번 ‘사랑의 페스티벌’에서 지역 보육원생, 장애인들과 장애인들을 돌봐온 가족들,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기아차 국내영업본부가 마련한 차량으로 이동해 돌고래 쇼 등 동물원 관람과 점심식사 등을 즐겼다. 기아차는 지난해부터 지역사회 소외이웃 초청 행사 외에도 판매우수 사원들이 함께 하는 ‘소년소녀가장 돕기 장학금 지원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소년소녀가장 돕기 장학금 지원 캠페인’은 월, 분기 등 기간별 판매우수 영업사원들의 명의로 장학금을 조성해 해당 지역 초ㆍ중ㆍ고 소년소녀가장들에게 지원하는 행사다. 지난해 2월부터 올해 4월까지 약 1년 2개월간 458명의 판매우수 영업사원들이 참여해 1,108명의 소년소녀가장들에게 총 2억4,500만원 규모의 장학금을 전달했다.이외에도 기아차는 올해 초 구제역 발생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해 구제역 발생 75개 시∙군∙구에 생수, 컵라면
쌍용자동차가 대한민국 1%를 위한 렉스턴 아웃 도어 에디션(Out-Door Edition)을 출시했다. 렉스턴 아웃 도어 에디션 모델은 오토캠핑 인구의 급성장 및 수상레포츠 인구 증가에 따라 고객의 요구를 반영하여 요트 및 캠핑 트레일러 견인이 가능한 트레일링 히치(Trailing Hitch)를 장착할 수 있도록 인증을 취득하였다. P255/60R 18인치 브릿지스톤 타이어 및 타이어 수리킷, 세이프티 선루프 등을 기본 적용하여 상품성을 극대화했다. 또한, 최고급 브라운 컬러의 천연 가죽 시트 및 콘솔 암레스트, 도어 암레스트, 럭셔리 우드 그레인 등의 브라운 인테리어 적용을 통해 대한민국 1% 안에서도 더 특별한 가치를 추구하는 고객을 위해 프리미엄의 세련된 품격을 연출하였다. 이와 함께 2.7 XVT 엔진에 E-Tronic 벤츠 5단 자동변속기 장착 및 파워 AWD 시스템 적용으로 주행 시 부드럽고 안정적인 차량제어가 가능하게 해주며 눈길이나 빗길 등 다양한 노면상태에서 ESP 시스템과 함께 강력한 구동 및 제동능력을 발휘하여 최상의 안전성을 제공한다. 이 차의 판매 가격은 3,814만원이다. 기존 「렉스턴」의 트림별 가격은 ▲RX4 2,495만원~2,6
현대모비스가 협력사들에 대한 지원을 1차 협력사에서 2ㆍ3차 협력사로 넓혀가고 있다. 이를 위해 현대모비스는 2ㆍ3차 협력사를 대상으로 한 ‘우수협력사 벤치마킹(이하 벤치마킹)’과 세미나 등을 잇따라 개최하며 협력사들의 실질적인 업무능력과 생산성 및 품질 향상 등에 집중하고 있다. ‘벤치마킹’은 현대모비스의 우수 1차 협력사 사업장에 2ㆍ3차 협력사 직원을 초청, 현장개선을 통한 품질향상 노하우를 전수하는 프로그램이다. 최근 창원과 인천에서 총 95개사 125명의 협력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창원 ‘디엠테크’에서 열린 ‘벤치마킹’엔 가공 업종 관련 협력사 49개사가 참가했고, 인천 ‘성진피앤티’에는 프레스 업종 관련 46개사가 참가해 큰 호응을 얻었다. ‘디엠테크’와 ‘성진피앤티’는 원자재 관리, 금형 및 설비 관리, 공정 관리, 품질 관리 및 기타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분야에서 총 55가지 개선 사례를 발표하는 등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관리기법을 소개했다. 특히 2ㆍ3차 협력사들이 대부분 영세한 점을 감안해 1차 우수협력사를 선정하고 즉시 수행 가능한 사례를 집중적으로 설명하여 효과적으로 벤치마킹이 가능하도록 했다. 이번 행사에 참가한 나
▶현대차, 4월 34만대 판매...그랜저-아반떼 順 현대자동차는 2011년 4월 국내 60,073대, 해외 280,574대 등 전세계시장에서 작년보다 9.7% 증가한 340,647대를 판매했다. (CKD 제외) 현대차는 2011년 4월 국내에서 작년보다 8.6% 증가한 60,073대를 판매했다. 차종별로는 그랜저가 11,265대를 판매해 내수 판매 1위에 올랐다. 3개월 연속 월 판매 1만대 이상 팔린 그랜저는 출고대기 물량만 2만대에 달하는 상황이다. 그랜저 다음으로 많이 팔린 아반떼는 4월 10,189대를 판매했으며, 공급이 정상화된 엑센트는 1,951대가 팔려 동급 1위에 올랐다. 지난달 27일부터 고객 인도를 시작한 벨로스터는 사흘간 1,217대를 판매했다. 이외에 쏘나타 8,568대, 제네시스 2,688대 등을 합해 전체 승용차 판매는 38,009대로 작년 대비 25.2% 증가한 실적을 올렸다. 반면, 투싼ix 3,238대, 싼타페 2,228대 등 SUV 차종은 6,138대가 팔려 작년보다 29.6% 감소했다.그랜드스타렉스, 포터를 합한 소형상용차는 작년보다 1.2% 증가한 13,076대가 팔렸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을 합한 대형상용차는 2,850
혼다코리아는 5월 한 달 동안 혼다의 소형 모터사이클(125cc 이하)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라이드 투 러브 세일즈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세일즈 캠페인은 고연비 친환경 스쿠터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PCX’와 ‘SCR110’, 스포츠 모터사이클 ‘CBR125R’ 등 혼다의 대표적인 소형 모터사이클 구매 고객 전체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해당 고객에게는 무상점검 쿠폰 2매를 제공하며 쿠폰을 통해 차량의 정기점검 및 엔진오일의 무상 교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세일즈 캠페인은 5월 한 달간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 (www.hondakorea.co.kr) 또는 전국 딜러 5개점 및 소형판매점 14개점에 문의하면 된다.
기아자동차는 29일 여의도 우리투자증권에서 기업설명회(IR)를 갖고 2011년 1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기아차는 1분기 경영실적이 ▲매출액 10조6,578억원 ▲영업이익 8,399억원 ▲당기순이익 9,532억원 등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IFRS 연결기준) 기아차는 1분기 세계 시장에서 모닝, K5, 스포티지R 등 주요 차종의 신차효과와 브랜드 이미지 상승으로 전년대비 30.4% 증가한 61만9,089대를 판매했다. (출고기준, 해외공장 생산분 포함) 매출액은 K5 등의 중형차급과 스포티지, 쏘렌토 등 RV차종 판매비중 확대로 인한 평균 판매단가 개선에 힘입어 지난해보다 36.7% 증가한 10조6,578억원을 달성했다. 지역별 매출 비중은 국내 매출액이 4조6천억원으로 전체의 43%, 북미가 3조 2천억원으로 30%, 유럽이 2조 7천억원으로 25%, 호주가 2천억원으로 2%를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원화절상과 원자재 가격 상승 등에도 불구하고 판매물량 증가와 안정적인 원가구조 유지, 판매관리비 지출 개선 등에 힘입어 매출액 대비 7.9%인 8,399억원을 실현했다. 이를 바탕으로 당기순이익도 9,532억원의 흑자를 기록했다. 기아차 재경본부장 이재록 부
친환경 자동차인 쏘나타 하이브리드가 전국 친환경 축제 행사장에 나타난다. 현대자동차는 내달 출시예정인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29일부터 6월11일까지 전국 9개 주요 친환경 행사에 순회 전시하는 쏘나타 하이브리드 친환경 순회전시회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4월29일 한국고양 꽃전시회를 시작으로 보성의 다향제, 무주의 반딧불 축제, 안성의 산내들 환경 축제 등 국내 대표적 9개 친환경 축제에서 개최될 예정인 쏘나타 하이브리드 친환경 순회전시회는 ▲ 쏘나타 하이브리드 신차전시 ▲ 고객들과 함께하는 기념 포토세션 ▲ 친환경 휴식공간 제공 및 차량상담 등의 내용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또한 전시회장 차량상담코너에서는 하이브리드 개발 담당 연구원들이 하이브리드 차량의 구동 시스템, 특장점 등을 고객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직접 설명해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대한 이해를 높일 계획이다. 특히 가정의 달인 5월에는 대전 오월드, 대구 이월드 등 전국 주요 놀이공원에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전시해 가족단위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친환경차의 중요성과 쏘나타 하이브리드만의 우수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이번 전국 순회전시를 통해 각지의 고객들을 찾아가 쏘나타 하이브리드만의
현대자동차는 신개념 PUV 벨로스터의 1호차 주인공으로 이제석 광고연구소 대표 이제석(29세)씨를 선정, 전달했다. 벨로스터는 27일부터 본격적인 고객 인도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뉴욕 제이콥 제이비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고 있는 2011 뉴욕 국제 오토쇼’의 현대차 부스에 이제석 씨를 초청해 1호차 전달 행사를 가졌다. 현대차는 ‘반전 포스터’ 등 기발한 광고로 국제 광고상을 휩쓸며 화제가 되고 있는 이제석 씨가 혁신적이고 실험적인 벨로스터의 이미지를 잘 대변한다고 판단, 1호차의 주인공으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날 이제석 씨는 “항상 새로운 생각과 새로운 시도가 필요한 광고인들에게 현대차와 벨로스터의 파격적인 시도가 매우 흥미로웠다”며, “앞으로 벨로스터의 독특한 상품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벨로스터는 1호차 전달을 시작으로 오는 27일부터 고객들에게 본격적으로 인도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혁신적인 비대칭 3도어 차량 벨로스터는 현대차의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 철학이 반영된 첫 번째 차”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젊은 고객들을 위한 새로운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프리미엄
르노삼성자동차는 하반기 출시 예정인 SM7의 후속모델의 쇼카, SM7 컨셉트의 디자인과 모터쇼에서 차량을 직접 본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온라인 이벤트를 5월 13일까지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네이버, 다음 등 주요 포탈 싸이트 온라인 배너를 통해 참여 할 수 있다. SM7 컨셉트를 온라인상에서 유저가 직접 마우스 컨트롤을 하여 360도 보기, 전조등 켜기, 이동, 문 열기 등을 하여 영상 속 관람객의 다양한 반응을 만들어내면 자동적으로 응모된다. 이후 추첨을 통해 삼성전자 최고급 노트북 센스 NT-900X3A-A51, 소니 최신형 디지털카메라 DSC-TX9 (3D 촬영) 등의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www.renaultsamsungM.com) 및 모바일 웹사이트(m.renaultsamsungM.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당첨자는 5월 27일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www.renaultsamsungM.com)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의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이 국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7기 단원을 모집한다. 현대자동차그룹은 글로벌 리더 양성을 목적으로 창단된 ‘해피무브 글로벌 청년봉사단’의 7기에 참여할 대학생 500명을 25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 여름방학 기간에 활동할 7기 청년봉사단은 중국, 인도, 브라질, 태국, 에티오피아 5개국에서 환경, 지역사회, 의료 분야을 중심으로 봉사활동 및 문화교류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7기 청년봉사단은 ▲인도의 낙후 마을 시설 개보수 및 무료 진료 봉사에 120명 ▲중국 내몽고 사막화 방지를 위한 초지 조성과 빈곤층을 위한 주택 ‘기아가원’ 건립에 200명 ▲브라질의 집짓기 및 복지시설 봉사활동에 60명 ▲에티오피아 빈곤 마을 위생시설 건축 및 현지 진료활동 지원에 60명 ▲태국 낙후지역 어린이 도서관 건립 및 아동시설 개보수 봉사에 60명 등 총 5백명을 파견해 현지 봉사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봉사단 참가신청은 25일부터 5월10일까지 글로벌 청년봉사단 홈페이지(http://youth.hyundai-kiamotors.com)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대한민국 국적의 만 18세 이상 2~4년제 대학 재학 또는 휴학생이면
한국지엠은 23일과 24일 이틀 동안 충북 충주시에서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쉐보레 캡티바 오프로드 시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한국지엠은 이달 초 출시한 리얼 SUV 캡티바를 예비 고객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 쉐보레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60여명의 예비 고객을 1박 2일 동안 충추호 인근으로 초청, 온/오프로드 시승 기회를 제공했다. 한국지엠 국내영업/마케팅본부 조인상 상무는 “캡티바는 리얼 SUV라는 타이틀에 걸맞는 역동적인 주행 성능을 제공하는 동시에 뛰어난 정숙성과 승차감을 자랑한다”며, “드러난 수치만으로 차량의 성능을 평가하기 보다는 고객들이 직접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캡티바를 시승하고 그 우수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고자 행사를 개최했다”고 말했다. 캡티바는 2.2리터 VCDi 유로5 디젤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해 파워풀 하고 정교한 주행성능을 실현했다. 2.2리터 디젤엔진은 고압 커먼레일 연료분사 시스템과 첨단 가변 인터쿨러 터보차저를 적용해 최고출력 184마력(3,800rpm) 및 최대토크 40.8kg.m (1,750~2,750 rpm)의 고성능을 발휘한다.
르노삼성차 SM5와 현대차 YF쏘나타 가 제작결함으로 리콜에 들어간다. 리콜규모는 SM5 5만5,648대, SM3 10만 3,909대, 쏘나타 1만9,211대, 투싼ix 8,050대이다. 국토해양부는 르노삼성차의 SM5와 준중형 SM3, 현대차의 YF쏘나타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투싼ix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리콜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리콜 대상은 르노삼성의 경우 ▲2009년 8월12일부터 작년 10월29일까지 제작된 SM5 5만5,648대와 ▲2009년 4월23일부터 작년 8월10일 사이에 제작된 SM3 6만5,157대다. 이들 차량은 에어백 장치 불량으로 운전석 에어백이 작동되지 않을 수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작년 4월1일부터 올해 1월16일 사이에 제작된 SM3 3만8,742대도 후부 반사기의 반사성능이 안전기준에 부적합해 뒤따라오는 차량 확인이 지연될 수 있는 것으로 조사돼 리콜에 들어간다. 작년 3월30일부터 5월17일까지 제작된 YF쏘나타 1만9,211대와 작년 2월27일부터 4월17일까지 만들어진 투싼ix 8,050대도 후부 반사기 불량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중에 생산되 차량을 소유한 자동차 소유자는 제조사 서비스센터에서 무상
세상에서 가장 비싼 차가 등장해 눈길을 끈다.차 한대에 무려 249억원인 자동차는 어떤 모습일까.미국 스타그룹은 중국 상하이모터쇼에 세계 최고가인 1억5000만 위안(249억원) 짜리 자동차를 전시하고 있다고 신문신보(新聞晨報) 등이 21일 보도했다. 이 차량은 롤스로이스에 금 도금을 입혔으며 10여종의 보석들이 한 세트로 판매되는 상품이다.차량 가격만 4200만위안이고 1억위안 짜리 최고급 비취를 비롯해 목걸이, 팔찌, 귀고리 등 1000만위안 상당의 장식품들이 포함됐다.올해로 5번째 상하이모터쇼에 참석하는 스타그룹의 관계자는 일반적으로 가정에서 남편이 비싼 차를 구입하면 부인이 반대하는 점을 감안해, 자동차와 여성 소비용품의 가격 비율을 1대 2로 설계한 호화상품을 내놓았다고 말했다.그는 중국 네이멍구 오르도스의 한 부호가 전날 차량을 구경한 후 매우 높은 관심을 표시했다면서 거래가 성사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상하이모터쇼에는 또 세상에서 가장 빠른 차인 ‘부가티 베이론 16.4 슈퍼 스포츠’도 등장했다.이 차는 독일 폴크스바겐의 자회사 부가티가 양산형(量産型)으로 생산한 차종으로 지난해 7월 시험운행에서 평균 시속 431㎞를 기록, 세계에서 가장 빠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가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의 온라인 타이어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에서 ‘봄격교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국타이어는 새로운 계절을 맞아 타이어 교체를 앞둔 고객들을 위해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특히, 봄 나들이로 인한 통행량 증가 시기에 맞춰 타이어 교체를 장려하는 한편, 고유가와 고금리로 가중된 운전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실질적인 혜택과 라이브커머스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행사 제품은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 ▲SUV 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 ▲프리미엄 올웨더 타이어 브랜드 ‘웨더플렉스’ ▲컴포트 타이어 브랜드 '키너지' 등 ‘한국(Hankook)’ 브랜드 제품군이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티스테이션닷컴’ 고객 전원에게 4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한 28%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행사 대상 제품 4개 일괄 구매 시에는 무상 타이어 위치 교환 및 펑크 수리 쿠폰이 자동 발급되며 발급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사용 가능하다. 이와 함께, 4월 20일 오후 7시부터 1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오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전국 렉서스·토요타 딜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 등 주요 브랜드 거점에서 소등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56주년을 맞는 ‘지구의 날’은 기후 변화와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에너지 절약 실천의 일환으로 임직원·딜러 ·고객이 함께 참여하는 소등 캠페인을 매년 이어오고 있다. 이를 위해 전국 렉서스·토요타 딜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커넥트투, 토요타트레이닝아카데미, 한국토요타자동차 사무실 등 주요 거점에서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1시간 동안 필수 전력을 제외한 모든 실내외 조명을 소등할 예정이다. 한편, 커넥트투에서는 지구의 날 당일 텀블러를 지참한 고객에게 전 음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커넥트투는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알리기 위해 ‘그린 포인트’ 제도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텀블러 이용 시 전 음료 대상 2,500포인트를 제공하며, 디저트 포장 시 개인 용기를 지참한 고객에게는 회당 2,000포인트를 지급해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독려하고 있다. 이병진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 고객 차량 운행 데이터를 집계한 결과, 100만km부터 200만km, 300만km에 이르는 다양한 주행 구간에서 장기 운행 차량이 다수 확인됐다고 밝혔다. 특히 6월 15일 기준 308만km를 주행한 차량 1대가 확인돼 상용차 시장에서 장기 운행 차량 기준을 보여주고 있다. 이 차량은 약 20년 전 신차로 출고돼 최초 고객이 현재까지 운행 중이며, 생업에 함께한 동반자 역할을 하고 있다. 308만km는 지구 약 77바퀴에 해당하는 거리로, 차량 내구성과 장기간 유지관리 역량이 결합된 결과로 나타났다. 해당 차량 운전자인 김래형 씨는 “벤츠 트럭을 20여 년 전 신차로 출고한 이후 직접 운행했다”며 “예방 정비 중심으로 꾸준히 관리해 가동 중단 시간을 줄이고 운영 비용 측면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했다”고 밝혔다. 또한 6월 15일 기준 200만km 이상 300만km 미만 주행한 차량은 약 80대, 100만km 이상 200만km 미만 차량은 약 1,100대로 집계됐다. 이 중 290만km를 돌파해 곧 300만km 달성을 앞둔 고객도 2명이다. 장기 운행은 차량 기본 성능뿐 아니라 정기 점검과 예방
MINI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가 대구 전시장을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다.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에 위치한 MINI 대구 전시장은 연면적 4,031m2(약 1,219평) 규모의 5층 건물 지상 2층에 자리해 있으며, 새 단장을 거치며 MINI 브랜드의 새로운 전시 공간 콘셉트를 적용하는 한편 차량 전시 및 상담 공간을 한층 현대적이면서도 쾌적한 분위기로 조성했다. 코오롱 모터스 MINI 대구 전시장에는 최신 MINI 모델 5대가 전시되어 있으며 2곳의 독립된 상담 공간을 갖춘 만큼 고객은 편안한 환경에서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MINI 대구 전시장은 대구지하철 3호선 어린이세상역과 황금역에서 도보권에 위치해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며 대구 동부지역을 종단으로 관통하는 동대구로에 인접해 있어 수성구를 비롯한 대구 주요 권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코오롱 모터스 MINI 대구 전시장(053-745-7900)에 문의하면 된다. [코오롱 모터스 MINI 대구 전시장] -주소: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 132(황금동) -대표번호: 053-745-7900 -영업시간: 평일: 09:00~20:00 주말
KG모빌리티(KGM)가 자회사 KGM커머셜(KGMC)과 함께 글로벌 자율주행 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에이투지)와 자율주행 기술 공동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지난 17일 경기도 안양 소재 에이투지 본사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KGM 황기영 대표, KGMC 김종현 대표, 에이투지 한지형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3사는 이번 MOU를 바탕으로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 전기버스 기반 레벨4 자율주행 구현, 자율주행 부품의 안정적 공급 체계 구축, 자율주행 차량 성능 인증과 후속 사업 전반에서 협력을 진행한다. KGM은 자율주행 기술 로드맵을 제시하고 최적의 차량 플랫폼을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 KGMC는 자율주행 버스용 플랫폼 개발과 기술 적용을 통해 승객 운송 환경에 맞춘 차량 지원을 담당한다. 에이투지는 레벨4 자율주행 핵심 기술 개발과 완성차와의 통합 적용을 추진한다. 한편, KGM과 에이투지는 2023년에 1차 기술협력 MOU를 체결했으며, 2024년에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차 ‘로이(ROii)’를 개발했다. ‘로이’는 최대 11명 탑승이 가능한 자율주행 셔틀로, 2025년 APEC 행사에서 일반인 대상 자율주행 서비스를 제공한 바
기아가 브랜드 대표 준대형 세단 K8의 연식 변경 모델 ‘The 2027 K8’의 판매를 4월 21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2027 K8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 및 안전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가격 경쟁력을 높여 상품성을 강화한 모델이다. 기아는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에 주행 중 시선 분산을 줄이는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기본 적용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노블레스 트림과 베스트 셀렉션 트림에는 첨단 운전자 보조(ADAS) 사양을 확대 적용해 주행 안전성과 편리함을 강화했다. 노블레스 트림은 고속도로 주행 보조 2(HDA 2),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후석 승객 알림 등을 기본 적용했다. 베스트 셀렉션 트림에는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안전 하차 보조가 포함됐다. 2027 K8의 판매 가격은 2.5 가솔린 모델이 ▲노블레스 라이트 3,679만 원, ▲베스트 셀렉션 3,831만 원, ▲노블레스 4,085만 원, ▲시그니처 4,440만 원, ▲시그니처 블랙 4,595만 원이다. 1.6 터보 하이브리드는 ▲노블레스 라이트 4,206만 원, ▲베스트 셀렉션 4,357만 원, ▲노블레스 4,611만 원, ▲시그니처 4,966만
현대자동차는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유럽 시장 전동화 가속을 위해 개발한 차세대 전기차 ‘아이오닉 3’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아이오닉 3는 현대차의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새로운 모델로, 소형 해치백 스타일로 설계돼 유럽 시장을 겨냥했다. 차량은 공기역학 효율과 실내 공간을 동시에 고려한 ‘에어로 해치’ 디자인을 적용했다. 전면부에서 루프라인과 리어 스포일러로 이어지는 매끄러운 에어로 해치 실루엣은 0.263의 공기저항계수를 기록한다. 외관은 ‘아트 오브 스틸’ 디자인 철학을 적용해 간결한 면 처리와 파라메트릭 픽셀 라이팅, 모스부호로 ‘H’를 형상화한 4개의 점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나타낸다. 실내는 ‘퍼니시드 스페이스’ 개념으로 가구 배치처럼 공간을 구성해 직관적이고 따뜻한 거주 환경을 제공한다. 휠베이스는 2,680mm이며 플랫 플로어 설계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트렁크 하단에는 119리터 용량의 ‘메가박스’를 추가해 총 441리터 적재 공간을 확보했다. 차량은 현대차그룹의 ‘E-GMP’ 전용 전기차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61kW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유럽 WLTP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가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더 뉴 아우디 A6’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더 뉴 아우디 A6’는 아우디 프리미엄 세단의 핵심 가치를 집약한 모델로, 디자인과 공기역학, 디지털 경험 전반에서 완성도를 갖춘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이다. ▶강력한 드라이빙 성능과 고효율 파워트레인 ‘더 뉴 아우디 A6’ 전 트림에는 7단 자동 S 트로닉 변속기가 기본 탑재돼, 안정적인 주행 감각과 아우디 특유의 역동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가솔린 모델인 ‘더 뉴 아우디 A6 40 TFSI’는 최대출력 203.9마력, ‘더 뉴 아우디 A6 45 TFSI 콰트로’는 271.9마력, 최상위 가솔린 모델인 ‘더 뉴 아우디 A6 55 TFSI 콰트로’는 최대출력 367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디젤 모델인 ‘더 뉴 아우디 A6 40 TDI 콰트로’는 최대출력 204마력과 최대토크 40.789kg.m의 여유로운 토크 성능을 갖췄다. 특히, ‘더 뉴 아우디 A6 40 TDI 콰트로’에는 마일드 하이브리드 플러스(MHEV Plus) 시스템이 적용돼, 주행 상황에 따라 효율성과 정숙성을 높이며 보다 쾌적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