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계 특수화학 기업 랑세스가 세계적인 타이어 업체 미쉐린으로부터 2010년 공급자 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미쉐린 공급자 상은 한 해 동안 뛰어난 품질과 파트너십으로 미쉐린의 성장 발전에 기여한 업체와 향후 더욱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자 마련된 상이다. 랑세스 기능성 부타디엔 고무 사업부를 총괄하는 요아킴 그룹 박사는 지난 15일 프랑스 클레르-몽페랑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해, “100여 년 전 합성고무를 발명한 기업으로서,’2010년 공급자 상’을 처음으로 수상하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미쉐린이 중시하는 ‘혁신’과 ‘지속가능성’의 가치는 랑세스의 프리미엄 네오디뮴 폴리부타디엔 고무(Nd-PBR)의 특성과도 일맥상통 한다”고 말했다. 그룹 박사는 또한 “랑세스는 아시아, 미주, 유럽 등 3개 지역에 걸쳐 고품질 Nd-PBR를 생산하고 공급하는 유일한 업체다. 우리는 각 시장의 특성에 맞춘 제품을 개발하는 것은 물론, 미쉐린과 같이 높은 품질 기준을 요구하는 고객의 요구를 반영하고자 노력한다”고 말했다. Nd-PBR은 에너지 소비율이 낮고 마모가 적으면서도 안전해 친환경 타이어 제조를 위한 핵심 원료로 쓰인다. 랑세스는 친환경 타이어 분야
기아자동차는 7월 1일부터 3일까지 경남 김해 정산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한ㆍ일 남자 프로골프 국가대항전‘밀리언야드컵(Million Yard Cup) 2011을 후원하고, 참가 선수들에게 의전 차량으로 K7과 대형버스 그랜버드를 지원한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미국 PGA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한 양용은을 비롯해 JGTO 상금왕 김경태, 2008ㆍ2009년 코리안투어 상금왕 배상문, 일본의 골프 영웅 이시카와 료 등 양국의 대표선수 20여 명이 참가한다. 기아차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3일간의 경기 일정을 편안하게 소화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 K7과 대형버스 그랜버드를 의전 차량으로 제공한다. 특히, 기아차는 한국팀의 간판스타 양용은 선수에게 지난 6월 24일부터 K7을 이번 방한 일정 전 기간 동안 이동을 위한 의전차량으로 제공했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 기아차는 ‘홀인원 홀’을 지정해 홀인원을 한 선수에게 K7 1대를 부상으로 수여하며, 김해 정산 CC에서 직접 경기를 관람하는 갤러리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포르테 1대를 제공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한일 각국을 대표하는 골프선수들에게 기아차의 우수한 성능과 디자인을 알
한국지엠의 ‘쉐보레 레이싱팀’이 26일, 강원도 태백레이싱 파크에서 열린 ‘2011 티빙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 슈퍼2000클래스에서 ‘크루즈(Cruze) 1.8 가솔린 레이싱카’로 이재우, 김진표 선수가 나란히 1, 2위를 기록했다 쉐보레 레이싱팀은 2.5km 서킷을 총 27랩(바퀴) 돌아 최단 시간에 결승선을 통과하는 순위로 승부를 가리는 슈퍼2000클래스(배기량 2,000이하)에서 1.8터보 가솔린 엔진을 장착한 크루즈 레이싱카로 출전했다. 이재우 선수는 이 날 폭우로 인해 차량들의 코스이탈 사고가 연발하는 가운데서도 노련미를 발휘하며 1위를 기록했다. 뒤를 이어 김진표 선수도 빗물로 인해 상당히 미끄럽고 시야까지 제대로 확보되지 않는 노면 위를 안정적이면서도 거침없이 질주하며 2위를 차지했다. 특히, 경기의 박진감을 위해 상위권에게 주어지는 핸디캡 웨이트가 3전에서는 이재우 선수가 50kg, 김진표 선수가 30kg로 주어져 불리한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빗길을 대비한 최적의 조합을 찾은 결과, 지난달에 이어 우승을 거머쥐었다. 핸디캡 웨이트는 매 경기마다 총 득점 1위부터 3위 선수 차량에 최대 80kg까지 무게 추를 적재해 무겁게 하는 것으로,
한국타이어는 자사가 후원하는 한국 판바허 레이싱팀이 지난 25~26일 독일에서 개최된 제39회 ADAC 뉘르부르크링 24시 레이스 최상위급 클래스(sp8 클래스)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 도미닉 판바허와 알란 시몬센, 레만 맥그래스 킨 등 3명의 드라이버가 이끄는 한국 판바허 레이싱 팀은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열린 결승 경기에서 한국타이어를 장착한 신형 페라리 F458 이탈리아 GT 모델로 우승을 차지했다. 독일 뉘르부르크링 24시는 프랑스 르망 24시, 벨기에 SPA 24시와 함께 세계 3대 내구 레이스 경기의 하나로 서킷을 24시간 연속으로 달려 순위를 가린다. 총 코스 22.835km의 서킷을 24시간 연속으로 주행하기 때문에 자동차의 내구성은 물론 타이어 성능이 승부에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해 세계적인 타이어 메이커간 기술 경합이 치열하다. 김세헌 브랜드담당 상무는 한국타이어의 뛰어난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하게 됐다며 지속적인 모터스포츠 활동을 통해 세계 무대에서 한국타이어의 기술력을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가 향후 새롭게 선보일 유럽 전략형 소형 상용차의 생산협력 계약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유럽 상용차 시장 공략을 위한 첫 발을 내디뎠다. 현대자동차는 28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현대차 최한영 부회장과 터키 카르산(Karsan)社의 잔 나훔 부회장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터키의 상용차 제조업체 카르산社와 유럽 전략형 소형 상용차의 CKD 생산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대차는 카르산社의 뛰어난 생산능력과 유럽시장에 근접한 터키의 지리적 이점을 통해 글로벌 상용차 업체들의 주력시장인 유럽에서 현대차의 상용차 판매 확대를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 카르산社의 터키 공장에서 CKD(현지조립생산) 방식으로 생산돼 2014년부터 유럽시장에 선보이게 될 현대차의 유럽 전략형 소형 상용차는 기존 스타렉스(12인승)와 카운티 버스(25인승)의 중간 차급으로 세미본네트(Semi-Bonnet) 타입의 ▲승합용 버스 ▲화물용 밴 ▲트럭의 세 차종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특히 유럽 현지 소비자들의 취향에 부합하는 차별적 스타일과 실용성, 안전성 및경제성을 두루 갖춤은 물론, 엄격한 배기가스 규제인 유로 6를 만족하는 친환경성으로 유럽 상용차 시장에 새로운 돌풍을
한국에 진출한 독일의 벤츠 전문 튜닝 브랜드 칼슨이 국내 최대 자동차 애프터 마켓 및 튜닝 전시회인 ‘2011 서울오토살롱’을 통해 해외의 선진 튜닝 문화 알리기에 나선다. 칼슨코리아 이인석지사장은 “국내 튜닝 시장은 각종 법적 규제와 부정적인 시각 때문에 시장 형성은 물론 해외 브랜드의 직접 진출도 힘들었다”며 “칼슨 브랜드를 알리기 전에 올바른 튜닝 문화 정착을 위해 서울오토살롱에 참가하게 됐다”고 밝혔다. 칼슨코리아는 그릴, 휠, 에어로 다이나믹 키트, 인테리어 및 엔진, 서스펜션 등 각종 파츠와 벤츠차량을 베이스로 풀 튜닝 된 완성차 형태의 데모 차량 4대 등을 서울오토살롱에서 전시한다. 서울오토살롱 참가는 국내 튜닝 시장에 대한 칼슨 본사의 기대치를 반영한다. 제임스 탄(James Tan) 칼슨아시아태평양 매니징 디렉터는 “한국은 자동차 생산 5위의 자동차 대국이자 해외에서 인정 받는 현대 같은 자동차 브랜드를 보유한 자동차 강국”이라며 “튜닝 문화는 전체적인 자동차 문화 중 하나이며 한국에서도 멀지 않은 미래에 저변이 확대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칼슨코리아는 서울오토살롱 참가를 시작으로 적극적인 마케팅도 펼칠 계획이다. 그 동안 소규모 장착
한국토요타자동차(대표 나카바야시 히사오)는 렉서스 브랜드가 미국 JD파워가 실시한 2011 신차 품질평가에서 종합평가 1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토요타 브랜드는 지난해보다 14단계 상승한 7위에 올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성과를 통해 렉서스 브랜드는 첫 모델을 출시한 1990년 이래 22년동안 13번째 최고의 자리에 올라 다시한번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올해에는 다른 프리미엄 브랜드보다 많은 4개 차종에 걸쳐 신차품질 1위의 영예를 안았다. - 렉서스 ES350 : 엔트리 프리미엄 차종 - 렉서스 GS : 중형(Midsize) 프리미엄 차종- 렉서스 GX 460 : 중형(Midsize) 프리미엄 크로스오버/SUV 차종 - 렉서스 LS460 : 대형 프리미엄 차종 특히 렉서스 LS의 경우 전 차종을 통틀어 2년 연속 가장 품질결함이 적은 모델로 선정되어 탁월한 성능을 인정받았다. . JD파워의 이번 조사는 미국 내 2011년형 신차 구입자 73000명을 대상으로 228개 문항을 조사한 결과로, JD파워의 조사 결과는 미국 소비자들의 신차 구매 시 브랜드 선택의 중요한 기준으로 삼는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현대자동차의 신형 에쿠스가 미국시장에서 대형 고급승용차부문에서 2위에 올랐다. 현대차는 미국 최대 시장조사업체인 제이디파워(J.D.Power)社가 현지시간으로 23일 발표한 ‘2011년 신차품질조사’에서 신형 에쿠스가 현대차 역대 최고 점수인 61점을 기록하며 ‘대형 고급승용차 부문’에서 2위에 오르며, 미국 대형승용차 시장 진입에 성공적인 진입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미국에서 판매된 차량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신차품질조사에서 현대차 에쿠스는 올해 처음 평가대상이 된 12개의 차종 중 당당히 1위를 기록하는 한편, 조사대상이 된 전체 브랜드의 234개 모델 중에서도 4위에 오르며 현대차와 기아차의 역대 차종 중 가장 높은 점수와 순위를 기록했다. 특히 에쿠스는 BMW 7 시리즈, 벤츠 S 클래스, 아우디 A8 등 유수의 고급차들을 제치고 동급의 ‘대형 고급승용차 부문’에서 2위에 올라 현대차의 고급 대형차 기술력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했다. 브랜드별 평가에서 현대차는 108점을 얻어, 조사대상이 된 일반브랜드 20개 업체 중 5위를, 전체브랜드에서는 32개 업체 중 11위를 기록했다. 현대차는 2004년 상위권에 진입한 이후
BMW 7시리즈 고객들만 오세요!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가 자사의 플래그십 모델인 7시리즈 고객만을 위한 특별한 공간, ‘BMW 7시리즈 모빌리티 라운지’를 서울 청담동에 열었다. 7 라운지는 BMW 7시리즈 고객 전용 라운지로, 기존 브랜드 라운지에서는 누려보지 못한 편안함과 최상의 서비스 그리고 고품격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375㎡(113평) 규모의 실내에는 서울모터쇼에서 공개한 750Li 코리안 아트 에디션이 전시되어 있고, 이 차에 들어간 피아노 블랙 패널과 조화를 이루는 세계적인 명품 피아노인 스타인웨이그랜드피아노가 놓여져 있으며, 벽면 곳곳에는 김중만 사진작가의 작품이 걸려 있다. 모든 운영은 예약제로 진행되며 담당 매니저가 1:1로 관리한다. 특히, 평이한 문화 강좌에서 탈피해 티 클래스, 오페라 클래스, 아트 옥션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매주 진행, 최신 트렌드 정보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BMW 코리아 김효준 대표는 “7시리즈 모빌리티 라운지는 BMW가 추구하는 최고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곳으로, 고객의 품격에 걸맞는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면서, “앞으로도 BMW 오너로서 만
현대자동차와 신세계그룹이 친환경 경영에 함께 손을 잡았다. 현대자동차는 22일 신세계그룹 본사에서 현대자동차 곽 진 판매사업부장과 신세계그룹 최병용 기업윤리실천사무국장이 함께 한 가운데 친환경 경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현대차는 이에 따라 7월부터 내년 6월까지 1년간 신세계그룹 임직원 및 배우자가 아반떼 하이브리드 또는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구매할 경우에 30만원 추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또 쏘나타 하이브리드 차량 1대를 서울 웨스틴호텔에 2개월간 전시 및 ‘친환경 호텔 인증 기념 썸머 이벤트’의 경품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신세계그룹은 국내 친환경차 시대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쏘나타 하이브리드 23대를 금년 내에 구매해 신세계 이마트의 업무용 차량으로 활용한다. 내년 이후에는 전국 135개 이마트의 업무용 차량 127대 전체를 쏘나타 하이브리드로 교체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서 연간 3억원 가량의 유류비 절감효과는 물론 연간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320톤이나 절감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같은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업무용 차량도입은 신세계그룹 전체로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현대차 곽 진 판매사업부장은 “쏘나타 하이브리
경기도 평택시는 오는 25일 소사벌 레포츠공원에서 쌍용자동차 해직 노동자 및 가족을 위로하기 위한 어울림 마당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쌍용차 퇴직자와 무급휴직자, 가족, 시민 등 5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인 이 행사는 심리안정 집단 치유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되며, 체육행사와 레크리에이션, 각종 부대행사로 꾸며진다. 시는 다음달부터 올해 말까지 쌍용차 해직자 및 가족들을 위한 심리상담과 치유 등으로 진행되는 심리안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또 취업 및 창업 등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다. 시는 그동안 쌍용차 해직자 등을 위해 취업 전까지 임시 일자리 제공사업, 음식업.도소매업.서비스업 창업을 위한 교육, 취업박람회, 자녀 장학금 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해 왔다. 이와 함께 다음 달 말 마무리를 목표로 지난 4일부터 매주 토요일 정신과의사가 직접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는 심리안정 집단 치유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고, 해직자 자녀를 위한 별도의 방과후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이밖에 시는 다양한 지원 사업 등을 위해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쌍용차 무급휴직자 및 퇴직자 중 미취업자 등을 대상으로 생활실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선기
엔크린닷컴(www.enclean.com)은 오는 30일, 파주 헤이리 근교 통일동산 카트랜드에서 자사 고객 100여명을 초대하여, 현대자동차와 함께 하는 벨로스터 시승회를 개최한다. 이번 시승회는 일반 고객들을 초대하여 진행하는 첫번째 시승회로, 엔크린닷컴에 회원가입이 되어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다. 시승차량은 현대자동차에서 인기리에 판매 중인 벨로스터 10대로, 자유로 약 20km 구간에서 시승이 진행된다. 벨로스터 시승회는 오전 10시, 오후 1시, 오후 3시로 3회에 나누어 각각 35명씩 조별로 진행된다. 또한, 이번 시승회에 참여한 고객은 현장에서 벨로스터 차량에 관한 브리핑과 차량관련 질의응답을 할 수 있으며, 엔크린닷컴과 현대자동차가 준비한 기념품과 함께 레저카트 주행도 체험해 볼 수 있다. 엔크린닷컴의 벨로스터 시승회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엔크린닷컴의 엔크린 이벤트 코너를 통해 6월 26일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개별 연락된다. 이번 시승회를 진행하는 엔크린닷컴의 담당자는 파격적인 디자인과 성능으로 많은 운전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현대자동차의 벨로스터의 시승기회를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제공해 드리기 위해, 플래티넘 시승
킨텍스(대표: 이한철)는 오는 10월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1세계자전거박람회 (World Bike Show 2011) 참가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박람회는 2011세계자전거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행정안전부, 지식경제부, 국토해양부, 녹색성장위원회 등이 후원한다. 참가업체는 오는 9월 2일까지 모집한다. ‘2011 세계자전거박람회’는 국내외의 우수한 자전거 관련 기기를 전시, 소개 하며 참가업체의 차별화된 비즈니스 활동을 지원함과 동시에, 자전거에 대한 대국민적 인지도 향상과 문화 엔터테인먼트로서 자전거 보급 확산에 기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전거 박람회이다. 지난 해 최초로 열린 ‘세계자전거박람회’는 참가업체에게는 자사 제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차별화된 비즈니스의 장으로, 약 43,000명의 참관객에게는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의 장으로 각광받으며 성황리에 폐막한 바 있다. 오는 10월 개최될 이번 행사에는 완성자전거, 전기자전거, 부품, 의류 및 장비, 악세사리, 서비스 등 자전거 관련 다양한 제품이 지난해 보다 약 1.4배 더 넓어진 공간에서 전시된다. 또한 지난해 비즈니스 성과에 있어 두각을 나타냈
르노삼성자동차 (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임직원들의 애사심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임직원 부모님들의 회사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2011 부산 공장 부모 초청 행사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기획되어 매주 3회, 총 18차에 걸쳐 운영되는 이번 부산 공장 초청 행사는, 지난 30일 첫 행사를 시작한 이래 벌써 1천명 이상의 부모님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2000년 9월 출범한 이래 10년이 넘은 젊은 기업으로써 그 동안 성장을 견인해 왔던 젊은 임직원 부모님에 대한 보은의 맘을 담아 정성 어린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부산, 구포, 창원, 김해 등 4군데 지역 거점에 회사 버스를 배차하여 방문의 편의성을 도모했으며, 부산공장 제조본부장 오직렬 부사장의 환영 인사, 조립 및 도장 공장 라인투어, 물리치료실-사내 병원-문화관-복지동-기숙사로 이어지는 복리 후생 시설 견학 등을 통해 자제들이 일하고 있는 르노삼성 부산 공장에 대한 이해와 상호 교류의 폭을 넓히고 있다. 또한, 공장에서의 점심 식사 이후 인근 온천 지역 방문, 감사의 기념품 전달 등을 통해 효도 관광 개념의 이벤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지난 19일 서울 상암동 700 요트 클럽에서 개최된 국제 요트대회인 ‘서울 인터내셔널 레가타 2011’를 공식 후원하고, 성황리에 끝마쳤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서울 인터내셔널 레가타 2011’는 200여명의 요트 클럽 회원과 BMW VIP 고객들이 참관한 가운데, 총 56명의 선수들이 경기에 출전해 열띤 경기를 치렀다. BMW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프리미엄 레저를 즐기는 일부 마니아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새로운 레저문화로 각광받고 있다. 이날 행사장에는 우아하고 세련된 디자인, 안락한 실내공간, 혁신적인 성능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프리미엄 럭셔리 컨버터블 모델인 뉴 650i 컨버터블이 전시돼 대회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KG 모빌리티(KGM)가 전국 판매 대리점들과 간담회를 갖고 지난해 판매 우수 대리점을 시상하며 격려했다. 지난 14일 평택 본사 디자인센터에서 열린 판매대리점대회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황기영 대표이사를 비롯해 전국 130개 대리점 대표들이 참석했다. 판매대리점 시상은 연간 우수 판매 대리점을 선정해 격려하는 행사로, 지난해 전국 및 권역별 최다 판매 8개 대리점과 우수 판매 16개 대리점을 선정해 시상했다. 지난해 전국 판매 최우수 대리점에는 ▲원주대리점(한재선 대표), 판매 우수 대리점에는 ▲춘천대리점(박창환 대표) ▲제주행운대리점(부용식 대표) 그리고 권역별로 판매 최우수 대리점은 ▲양천중앙대리점(임학순 대표/서울) ▲남양주중앙대리점(신승목 대표/경인) ▲수지대리점(이호철 대표/중부) ▲천안동남대리점(최재균 대표/충청) ▲광주빛고을대리점(손창현 대표/호남) ▲대구북부대리점(서창환 대표/대구경북) ▲부산동래대리점(최송림 대표/부산경남) 등이 각각 선정됐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수상의 영예를 안은 수상자분들을 비롯해 일선 판매 현장에서 고객 응대와 판촉 활동에 최선을 다하는 대리점 대표들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를 전하며, “올해도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2026년 새해를 맞아 오는 19일부터 타이어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금호타이어의 승용 및 SUV 차량용 타이어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2월 21일까지 사은품 증정 혜택을 제공하며, 타이어프로 등 전국 금호타이어 대리점(일부매장 제외)에서 참여 가능하다. 행사 제품은 ▲ 프리미엄 ‘마제스티 X 솔루스’ ▲ 프리미엄 ‘마제스티9 솔루스’▲ 프리미엄 ‘크루젠 HP71’ 이 대상이다. 행사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 GS칼텍스X이마트 결합 모바일 상품권이 제공된다. 또한 금호타이어 승용 및 SUV제품 2개 이상 구매한 뒤 네이버 리뷰를 작성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순금코인, 기프티콘 등의 다양한 경품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금호타이어 홈페이지 및 타이어프로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마제스티 X는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라인업인 ‘마제스티 솔루스’의 명맥을 잇는 최상위 럭셔리 타이어로, 승차감과 제동 성능 극대화를 위해 고분산 정밀 실리카가 적용된 컴파운드를 사용했다. 특히 주행 성능, 편의성, 핸들링, 마모 성능, 눈길 제동력 등을 기존 제품 대비
만트럭버스코리아가 한국 법인 창립 25주년을 맞아 고객 감사의 의미를 담은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을 실시한다. ‘만트럭버스코리아 25주년 캠페인’은 기존 만트럭 보유 고객 중 선착순 100명을 대상으로 시행된다.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적용받아 구매할 수 있는 차종은 TGS 덤프트럭, TGS/TGX 대형 카고, TGX 트랙터로 만트럭의 주력 라인업으로 구성됐다. 특히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의 혜택을 기존 고객의 차량 교체 과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구성했으며 ▲시중 금리 대비 경쟁력 있는 최저 2.5% 특별 저금리 상품 ▲수입 상용차 브랜드 중 유일한 3년 일반 부품 무상 보증 연장 ▲조기폐차 지원 등 업계 최고 수준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구매할 수 있는 뉴 MAN TG 시리즈 유로 6E 라인업은 엔진 및 파워트레인 최적화와 첨단 기술 도입을 통해 연비 효율을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일부 모델에는 지능형 예측 주행 시스템인 ‘MAN 이피션트크루즈3’가 기본 탑재돼 추가적인 연비 향상을 경험할 수 있다. 만트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2001년 한국 시장 진출 이후 25년간 만트럭의 성장을 함께해온 고객들에게 감사
기아가 ‘2026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파트너십 25주년을 맞아 특별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기아는 14일(현지시간)을 ‘Kia Move Different Day’로 지정하고, 호주 빅토리아주 멜버른 파크의 기아 아레나 테라스에서 호주오픈 공식 차량 전달식을 가졌다.이날 전달식에는 기아호주 CEO 데미안 메레디스, 호주오픈조직위원회 크레이그 타일리 CEO, 호주 경마 레전드이자 기아 호주법인 앰버서더 데이미언 올리버 등이 참석했으며, 대회 기간 동안 참가 선수와 VIP, 대회 관계자 등의 이동과 원활한 행사 운영을 위해 활용될 130대의 기아 차량이 전달됐다.특히 기아는 2024년 호주오픈 파트너십 최초로 EV 차량을 지원한 데 이어 올해는 55대(약 42%)로 역대 최다 차량을 전기차로 제공하며 글로벌 시장에 전기차 라인업의 선도적인 경쟁력을 선보였다.이에 앞서 기아는 12일(현지시간)부터 3일간 호주오픈과 협업해 차량 전달식과 더불어 호주오픈의 공식적인 시작을 알리는 ‘1 Point Slam’ 행사도 진행중이다.1 Point Slam은 1포인트를 먼저 낸 선수가 승리하는 경기로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랭킹 1위 카를로스 알카라즈를 포함
현대차는 14일 ‘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에서 아이오닉 9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수상으로 현대차는 지난해 싼타페에 이어 최고의 대형 SUV 부문을 2년 연속 수상하며 현대차 SUV 라인업의 뛰어난 상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2026 세계 여성 올해의 차는 5개 대륙 54개국 84명의 여성 자동차 기자들로 구성된 심사위원들이 ▲안전성 ▲품질 ▲디자인 ▲성능 ▲주행 편의성 ▲친환경 ▲가격 대비 가치 측면에서 차량을 평가한다.올해의 경우 2025년 한 해 동안 최소 2개의 대륙 또는 40개국에서 출시한 55대의 차량을 대상으로 평가를 진행했으며 ▲소형 승용 ▲소형 SUV ▲대형 승용 ▲대형 SUV ▲4륜구동 및 픽업 ▲퍼포먼스 카 등 총 6개의 부문에서 각각 최고의 차량을 선정했다.각 부문별 수상 차량은 올해 세계 여성 올해의 차 ‘최고의 차’의 최종 후보가 되며 3월에 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아이오닉 9은 탑승자의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설계와 동급 최대 수준의 실내 공간, 500km가 넘는 넉넉한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 등을 바탕으로 최고의 대형 SUV로 선정됐다.세계 여성 올해의 차 심사위원장 마르타 가
KG 모빌리티(KGM)가 신규 부품 브랜드 ‘오토 요람’을 공식 론칭하며 애프터마켓 부품 시장에서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 ‘오토 요람’은 검증된 품질의 차량 부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마련한 KGM의 제2 부품 브랜드로, 기존 순정 부품 판매와 별도로 애프터마켓 고객 니즈에 대응하고자 마련되었다. 브랜드명 ‘오토 요람’은 ‘자동차 관리가 시작되는 곳이자 언제든 믿고 돌아올 수 있는 공간’을 의미한다. KGM은 ‘오토 요람’ 제품의 품질 인증과 관리를 직접 수행해 순정 부품과 동등한 수준의 성능과 내구성을 확보했다. 또한, 단산 차종에도 적용 가능한 높은 호환성과 효율적인 공급 체계를 바탕으로 순정 부품 대비 30~40% 낮춘 경쟁력 있는 가격대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고객은 신차 구매 이후 주기적으로 교체가 필요한 부품을 보다 부담 없이 제공받을 수 있다. 초기 운영 품목은 ▲와이퍼 블레이드 ▲오일 필터 ▲에어 클리너 ▲에어컨 필터 ▲브레이크 패드 등 차량 유지관리를 위한 주요 소모성 부품이다. 추후 기능성∙튜닝 부품 등 품목을 확대하고, 고객의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아우르는 실용적인 제품군으로 라인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지난 13일 서울 잠실에 위치한 커넥트투에서 '2025 도서 기부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00여 권의 도서를 비영리 독서진흥단체 '땡스기브'에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도서 기부 캠페인은 2014년부터 지속해 온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대표적인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임직원과 고객이 함께 기부해 모인 도서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하는 활동이다. 올해 캠페인에는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 방문객을 비롯해 전국 렉서스·토요타 공식 딜러,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 한국토요타자동차 임직원들이 참여했다. 캠페인을 통해 모인 약 1만 2천7백여 권의 도서는 ‘땡스기브’를 통해 아동·청소년들이 이용하는 지역 작은 도서관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도서 기부는 독서 환경 조성이 필요한 지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아동·청소년들의 학습과 독서 활동을 지원하는 데 활용될 예정이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더 많은 아동·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기 위해 매년 고객분들과 임직원이 도서 나눔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며,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한국 사회에 기여하고 사랑받는 기업 시민이 되기 위해
현대자동차그룹이 SDV 및 자율주행 기반 차량 소프트웨어 경쟁력 강화를 위해, 자율주행 기술 분야의 세계적 전문가인 박민우 박사(사진)를 신임 AVP본부장 겸 포티투닷 대표로 영입, 선임했다.이번 영입을 통해 현대차그룹은 SDV와 자율주행 전 영역에서 차량 소프트웨어 기술 개발과 사업화를 가속화하고, 자율주행 및 모빌리티 기술 통합, SDV 전략 실행을 가속화할 계획이다.신임 박민우 사장은 테슬라와 엔비디아 등 글로벌 기업에서 컴퓨터 비전 기반 자율주행 분야 기술의 연구·개발부터, 양산과 상용화까지 전 과정을 경험한 세계적인 기술 리더이다.박민우 사장은 최근까지 엔비디아에서 부사장으로 재직하며, 자율주행 인지 기술을 개발하는 조직의 초창기부터 합류해 개발 체계 전반을 구축하고 자율주행 소프트웨어의 양산 및 상용화를 주도했다. 특히, 인지 및 센서 융합 기술을 전담하는 조직을 이끌며 글로벌 완성차 기업들과 진행한 양산 프로젝트를 통해 엔비디아 자율주행 플랫폼의 차량 적용을 성공적으로 추진, 연구 단계였던 기술을 실제 차량에 적용 가능한 양산 기술로 전환하는 데 핵심 역할을 수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