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계 특수화학 기업 랑세스가 세계적인 타이어 업체 미쉐린으로부터 2010년 공급자 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미쉐린 공급자 상은 한 해 동안 뛰어난 품질과 파트너십으로 미쉐린의 성장 발전에 기여한 업체와 향후 더욱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자 마련된 상이다. 랑세스 기능성 부타디엔 고무 사업부를 총괄하는 요아킴 그룹 박사는 지난 15일 프랑스 클레르-몽페랑에서 열린 시상식에 참석해, “100여 년 전 합성고무를 발명한 기업으로서,’2010년 공급자 상’을 처음으로 수상하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한다. 미쉐린이 중시하는 ‘혁신’과 ‘지속가능성’의 가치는 랑세스의 프리미엄 네오디뮴 폴리부타디엔 고무(Nd-PBR)의 특성과도 일맥상통 한다”고 말했다. 그룹 박사는 또한 “랑세스는 아시아, 미주, 유럽 등 3개 지역에 걸쳐 고품질 Nd-PBR를 생산하고 공급하는 유일한 업체다. 우리는 각 시장의 특성에 맞춘 제품을 개발하는 것은 물론, 미쉐린과 같이 높은 품질 기준을 요구하는 고객의 요구를 반영하고자 노력한다”고 말했다. Nd-PBR은 에너지 소비율이 낮고 마모가 적으면서도 안전해 친환경 타이어 제조를 위한 핵심 원료로 쓰인다. 랑세스는 친환경 타이어 분야
기아자동차는 7월 1일부터 3일까지 경남 김해 정산 컨트리클럽에서 열리는 한ㆍ일 남자 프로골프 국가대항전‘밀리언야드컵(Million Yard Cup) 2011을 후원하고, 참가 선수들에게 의전 차량으로 K7과 대형버스 그랜버드를 지원한다. 이번 대회에는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미국 PGA 메이저 대회에서 우승한 양용은을 비롯해 JGTO 상금왕 김경태, 2008ㆍ2009년 코리안투어 상금왕 배상문, 일본의 골프 영웅 이시카와 료 등 양국의 대표선수 20여 명이 참가한다. 기아차는 이번 대회에 참가하는 선수들이 3일간의 경기 일정을 편안하게 소화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 K7과 대형버스 그랜버드를 의전 차량으로 제공한다. 특히, 기아차는 한국팀의 간판스타 양용은 선수에게 지난 6월 24일부터 K7을 이번 방한 일정 전 기간 동안 이동을 위한 의전차량으로 제공했다. 또한, 이번 대회에서 기아차는 ‘홀인원 홀’을 지정해 홀인원을 한 선수에게 K7 1대를 부상으로 수여하며, 김해 정산 CC에서 직접 경기를 관람하는 갤러리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포르테 1대를 제공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한일 각국을 대표하는 골프선수들에게 기아차의 우수한 성능과 디자인을 알
한국지엠의 ‘쉐보레 레이싱팀’이 26일, 강원도 태백레이싱 파크에서 열린 ‘2011 티빙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 슈퍼2000클래스에서 ‘크루즈(Cruze) 1.8 가솔린 레이싱카’로 이재우, 김진표 선수가 나란히 1, 2위를 기록했다 쉐보레 레이싱팀은 2.5km 서킷을 총 27랩(바퀴) 돌아 최단 시간에 결승선을 통과하는 순위로 승부를 가리는 슈퍼2000클래스(배기량 2,000이하)에서 1.8터보 가솔린 엔진을 장착한 크루즈 레이싱카로 출전했다. 이재우 선수는 이 날 폭우로 인해 차량들의 코스이탈 사고가 연발하는 가운데서도 노련미를 발휘하며 1위를 기록했다. 뒤를 이어 김진표 선수도 빗물로 인해 상당히 미끄럽고 시야까지 제대로 확보되지 않는 노면 위를 안정적이면서도 거침없이 질주하며 2위를 차지했다. 특히, 경기의 박진감을 위해 상위권에게 주어지는 핸디캡 웨이트가 3전에서는 이재우 선수가 50kg, 김진표 선수가 30kg로 주어져 불리한 상황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빗길을 대비한 최적의 조합을 찾은 결과, 지난달에 이어 우승을 거머쥐었다. 핸디캡 웨이트는 매 경기마다 총 득점 1위부터 3위 선수 차량에 최대 80kg까지 무게 추를 적재해 무겁게 하는 것으로,
한국타이어는 자사가 후원하는 한국 판바허 레이싱팀이 지난 25~26일 독일에서 개최된 제39회 ADAC 뉘르부르크링 24시 레이스 최상위급 클래스(sp8 클래스)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28일 밝혔다. 도미닉 판바허와 알란 시몬센, 레만 맥그래스 킨 등 3명의 드라이버가 이끄는 한국 판바허 레이싱 팀은 독일 뉘르부르크링 서킷에서 열린 결승 경기에서 한국타이어를 장착한 신형 페라리 F458 이탈리아 GT 모델로 우승을 차지했다. 독일 뉘르부르크링 24시는 프랑스 르망 24시, 벨기에 SPA 24시와 함께 세계 3대 내구 레이스 경기의 하나로 서킷을 24시간 연속으로 달려 순위를 가린다. 총 코스 22.835km의 서킷을 24시간 연속으로 주행하기 때문에 자동차의 내구성은 물론 타이어 성능이 승부에 결정적인 요소로 작용해 세계적인 타이어 메이커간 기술 경합이 치열하다. 김세헌 브랜드담당 상무는 한국타이어의 뛰어난 기술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하게 됐다며 지속적인 모터스포츠 활동을 통해 세계 무대에서 한국타이어의 기술력을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가 향후 새롭게 선보일 유럽 전략형 소형 상용차의 생산협력 계약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유럽 상용차 시장 공략을 위한 첫 발을 내디뎠다. 현대자동차는 28일 터키 이스탄불에서 현대차 최한영 부회장과 터키 카르산(Karsan)社의 잔 나훔 부회장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터키의 상용차 제조업체 카르산社와 유럽 전략형 소형 상용차의 CKD 생산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로써 현대차는 카르산社의 뛰어난 생산능력과 유럽시장에 근접한 터키의 지리적 이점을 통해 글로벌 상용차 업체들의 주력시장인 유럽에서 현대차의 상용차 판매 확대를 위한 초석을 마련했다. 카르산社의 터키 공장에서 CKD(현지조립생산) 방식으로 생산돼 2014년부터 유럽시장에 선보이게 될 현대차의 유럽 전략형 소형 상용차는 기존 스타렉스(12인승)와 카운티 버스(25인승)의 중간 차급으로 세미본네트(Semi-Bonnet) 타입의 ▲승합용 버스 ▲화물용 밴 ▲트럭의 세 차종으로 개발될 예정이다. 특히 유럽 현지 소비자들의 취향에 부합하는 차별적 스타일과 실용성, 안전성 및경제성을 두루 갖춤은 물론, 엄격한 배기가스 규제인 유로 6를 만족하는 친환경성으로 유럽 상용차 시장에 새로운 돌풍을
한국에 진출한 독일의 벤츠 전문 튜닝 브랜드 칼슨이 국내 최대 자동차 애프터 마켓 및 튜닝 전시회인 ‘2011 서울오토살롱’을 통해 해외의 선진 튜닝 문화 알리기에 나선다. 칼슨코리아 이인석지사장은 “국내 튜닝 시장은 각종 법적 규제와 부정적인 시각 때문에 시장 형성은 물론 해외 브랜드의 직접 진출도 힘들었다”며 “칼슨 브랜드를 알리기 전에 올바른 튜닝 문화 정착을 위해 서울오토살롱에 참가하게 됐다”고 밝혔다. 칼슨코리아는 그릴, 휠, 에어로 다이나믹 키트, 인테리어 및 엔진, 서스펜션 등 각종 파츠와 벤츠차량을 베이스로 풀 튜닝 된 완성차 형태의 데모 차량 4대 등을 서울오토살롱에서 전시한다. 서울오토살롱 참가는 국내 튜닝 시장에 대한 칼슨 본사의 기대치를 반영한다. 제임스 탄(James Tan) 칼슨아시아태평양 매니징 디렉터는 “한국은 자동차 생산 5위의 자동차 대국이자 해외에서 인정 받는 현대 같은 자동차 브랜드를 보유한 자동차 강국”이라며 “튜닝 문화는 전체적인 자동차 문화 중 하나이며 한국에서도 멀지 않은 미래에 저변이 확대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칼슨코리아는 서울오토살롱 참가를 시작으로 적극적인 마케팅도 펼칠 계획이다. 그 동안 소규모 장착
한국토요타자동차(대표 나카바야시 히사오)는 렉서스 브랜드가 미국 JD파워가 실시한 2011 신차 품질평가에서 종합평가 1위를 차지했다고 발표했다. 토요타 브랜드는 지난해보다 14단계 상승한 7위에 올랐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성과를 통해 렉서스 브랜드는 첫 모델을 출시한 1990년 이래 22년동안 13번째 최고의 자리에 올라 다시한번 품질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특히 올해에는 다른 프리미엄 브랜드보다 많은 4개 차종에 걸쳐 신차품질 1위의 영예를 안았다. - 렉서스 ES350 : 엔트리 프리미엄 차종 - 렉서스 GS : 중형(Midsize) 프리미엄 차종- 렉서스 GX 460 : 중형(Midsize) 프리미엄 크로스오버/SUV 차종 - 렉서스 LS460 : 대형 프리미엄 차종 특히 렉서스 LS의 경우 전 차종을 통틀어 2년 연속 가장 품질결함이 적은 모델로 선정되어 탁월한 성능을 인정받았다. . JD파워의 이번 조사는 미국 내 2011년형 신차 구입자 73000명을 대상으로 228개 문항을 조사한 결과로, JD파워의 조사 결과는 미국 소비자들의 신차 구매 시 브랜드 선택의 중요한 기준으로 삼는 것으로 평가 받고 있다.
현대자동차의 신형 에쿠스가 미국시장에서 대형 고급승용차부문에서 2위에 올랐다. 현대차는 미국 최대 시장조사업체인 제이디파워(J.D.Power)社가 현지시간으로 23일 발표한 ‘2011년 신차품질조사’에서 신형 에쿠스가 현대차 역대 최고 점수인 61점을 기록하며 ‘대형 고급승용차 부문’에서 2위에 오르며, 미국 대형승용차 시장 진입에 성공적인 진입기반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2월까지 미국에서 판매된 차량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신차품질조사에서 현대차 에쿠스는 올해 처음 평가대상이 된 12개의 차종 중 당당히 1위를 기록하는 한편, 조사대상이 된 전체 브랜드의 234개 모델 중에서도 4위에 오르며 현대차와 기아차의 역대 차종 중 가장 높은 점수와 순위를 기록했다. 특히 에쿠스는 BMW 7 시리즈, 벤츠 S 클래스, 아우디 A8 등 유수의 고급차들을 제치고 동급의 ‘대형 고급승용차 부문’에서 2위에 올라 현대차의 고급 대형차 기술력에 대한 가능성을 확인했다. 브랜드별 평가에서 현대차는 108점을 얻어, 조사대상이 된 일반브랜드 20개 업체 중 5위를, 전체브랜드에서는 32개 업체 중 11위를 기록했다. 현대차는 2004년 상위권에 진입한 이후
BMW 7시리즈 고객들만 오세요!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가 자사의 플래그십 모델인 7시리즈 고객만을 위한 특별한 공간, ‘BMW 7시리즈 모빌리티 라운지’를 서울 청담동에 열었다. 7 라운지는 BMW 7시리즈 고객 전용 라운지로, 기존 브랜드 라운지에서는 누려보지 못한 편안함과 최상의 서비스 그리고 고품격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375㎡(113평) 규모의 실내에는 서울모터쇼에서 공개한 750Li 코리안 아트 에디션이 전시되어 있고, 이 차에 들어간 피아노 블랙 패널과 조화를 이루는 세계적인 명품 피아노인 스타인웨이그랜드피아노가 놓여져 있으며, 벽면 곳곳에는 김중만 사진작가의 작품이 걸려 있다. 모든 운영은 예약제로 진행되며 담당 매니저가 1:1로 관리한다. 특히, 평이한 문화 강좌에서 탈피해 티 클래스, 오페라 클래스, 아트 옥션 등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매주 진행, 최신 트렌드 정보까지 제공할 계획이다. BMW 코리아 김효준 대표는 “7시리즈 모빌리티 라운지는 BMW가 추구하는 최고의 가치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곳으로, 고객의 품격에 걸맞는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면서, “앞으로도 BMW 오너로서 만
현대자동차와 신세계그룹이 친환경 경영에 함께 손을 잡았다. 현대자동차는 22일 신세계그룹 본사에서 현대자동차 곽 진 판매사업부장과 신세계그룹 최병용 기업윤리실천사무국장이 함께 한 가운데 친환경 경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현대차는 이에 따라 7월부터 내년 6월까지 1년간 신세계그룹 임직원 및 배우자가 아반떼 하이브리드 또는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구매할 경우에 30만원 추가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또 쏘나타 하이브리드 차량 1대를 서울 웨스틴호텔에 2개월간 전시 및 ‘친환경 호텔 인증 기념 썸머 이벤트’의 경품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또한, 신세계그룹은 국내 친환경차 시대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린 쏘나타 하이브리드 23대를 금년 내에 구매해 신세계 이마트의 업무용 차량으로 활용한다. 내년 이후에는 전국 135개 이마트의 업무용 차량 127대 전체를 쏘나타 하이브리드로 교체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서 연간 3억원 가량의 유류비 절감효과는 물론 연간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320톤이나 절감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같은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업무용 차량도입은 신세계그룹 전체로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현대차 곽 진 판매사업부장은 “쏘나타 하이브리
경기도 평택시는 오는 25일 소사벌 레포츠공원에서 쌍용자동차 해직 노동자 및 가족을 위로하기 위한 어울림 마당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쌍용차 퇴직자와 무급휴직자, 가족, 시민 등 5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인 이 행사는 심리안정 집단 치유프로그램의 하나로 마련되며, 체육행사와 레크리에이션, 각종 부대행사로 꾸며진다. 시는 다음달부터 올해 말까지 쌍용차 해직자 및 가족들을 위한 심리상담과 치유 등으로 진행되는 심리안정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또 취업 및 창업 등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시행할 예정이다. 시는 그동안 쌍용차 해직자 등을 위해 취업 전까지 임시 일자리 제공사업, 음식업.도소매업.서비스업 창업을 위한 교육, 취업박람회, 자녀 장학금 지원 등의 사업을 진행해 왔다. 이와 함께 다음 달 말 마무리를 목표로 지난 4일부터 매주 토요일 정신과의사가 직접 자원봉사자로 참여하는 심리안정 집단 치유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고, 해직자 자녀를 위한 별도의 방과후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이밖에 시는 다양한 지원 사업 등을 위해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쌍용차 무급휴직자 및 퇴직자 중 미취업자 등을 대상으로 생활실태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김선기
엔크린닷컴(www.enclean.com)은 오는 30일, 파주 헤이리 근교 통일동산 카트랜드에서 자사 고객 100여명을 초대하여, 현대자동차와 함께 하는 벨로스터 시승회를 개최한다. 이번 시승회는 일반 고객들을 초대하여 진행하는 첫번째 시승회로, 엔크린닷컴에 회원가입이 되어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라도 참여할 수 있다. 시승차량은 현대자동차에서 인기리에 판매 중인 벨로스터 10대로, 자유로 약 20km 구간에서 시승이 진행된다. 벨로스터 시승회는 오전 10시, 오후 1시, 오후 3시로 3회에 나누어 각각 35명씩 조별로 진행된다. 또한, 이번 시승회에 참여한 고객은 현장에서 벨로스터 차량에 관한 브리핑과 차량관련 질의응답을 할 수 있으며, 엔크린닷컴과 현대자동차가 준비한 기념품과 함께 레저카트 주행도 체험해 볼 수 있다. 엔크린닷컴의 벨로스터 시승회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엔크린닷컴의 엔크린 이벤트 코너를 통해 6월 26일까지 응모할 수 있으며, 당첨자는 개별 연락된다. 이번 시승회를 진행하는 엔크린닷컴의 담당자는 파격적인 디자인과 성능으로 많은 운전자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현대자동차의 벨로스터의 시승기회를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제공해 드리기 위해, 플래티넘 시승
킨텍스(대표: 이한철)는 오는 10월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최되는 ‘2011세계자전거박람회 (World Bike Show 2011) 참가업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 박람회는 2011세계자전거박람회 조직위원회가 주최/주관하고 행정안전부, 지식경제부, 국토해양부, 녹색성장위원회 등이 후원한다. 참가업체는 오는 9월 2일까지 모집한다. ‘2011 세계자전거박람회’는 국내외의 우수한 자전거 관련 기기를 전시, 소개 하며 참가업체의 차별화된 비즈니스 활동을 지원함과 동시에, 자전거에 대한 대국민적 인지도 향상과 문화 엔터테인먼트로서 자전거 보급 확산에 기여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전거 박람회이다. 지난 해 최초로 열린 ‘세계자전거박람회’는 참가업체에게는 자사 제품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차별화된 비즈니스의 장으로, 약 43,000명의 참관객에게는 직접 경험하고 즐길 수 있는 문화의 장으로 각광받으며 성황리에 폐막한 바 있다. 오는 10월 개최될 이번 행사에는 완성자전거, 전기자전거, 부품, 의류 및 장비, 악세사리, 서비스 등 자전거 관련 다양한 제품이 지난해 보다 약 1.4배 더 넓어진 공간에서 전시된다. 또한 지난해 비즈니스 성과에 있어 두각을 나타냈
르노삼성자동차 (대표: 장 마리 위르띠제)는 임직원들의 애사심과 자긍심을 고취하고 임직원 부모님들의 회사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2011 부산 공장 부모 초청 행사가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혔다.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해 기획되어 매주 3회, 총 18차에 걸쳐 운영되는 이번 부산 공장 초청 행사는, 지난 30일 첫 행사를 시작한 이래 벌써 1천명 이상의 부모님이 참여하는 등,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특히, 2000년 9월 출범한 이래 10년이 넘은 젊은 기업으로써 그 동안 성장을 견인해 왔던 젊은 임직원 부모님에 대한 보은의 맘을 담아 정성 어린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인기를 더해가고 있다. 이번 행사는 부산, 구포, 창원, 김해 등 4군데 지역 거점에 회사 버스를 배차하여 방문의 편의성을 도모했으며, 부산공장 제조본부장 오직렬 부사장의 환영 인사, 조립 및 도장 공장 라인투어, 물리치료실-사내 병원-문화관-복지동-기숙사로 이어지는 복리 후생 시설 견학 등을 통해 자제들이 일하고 있는 르노삼성 부산 공장에 대한 이해와 상호 교류의 폭을 넓히고 있다. 또한, 공장에서의 점심 식사 이후 인근 온천 지역 방문, 감사의 기념품 전달 등을 통해 효도 관광 개념의 이벤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지난 19일 서울 상암동 700 요트 클럽에서 개최된 국제 요트대회인 ‘서울 인터내셔널 레가타 2011’를 공식 후원하고, 성황리에 끝마쳤다고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서울 인터내셔널 레가타 2011’는 200여명의 요트 클럽 회원과 BMW VIP 고객들이 참관한 가운데, 총 56명의 선수들이 경기에 출전해 열띤 경기를 치렀다. BMW의 후원으로 진행된 이번 대회는 프리미엄 레저를 즐기는 일부 마니아들의 큰 호응을 얻으며, 새로운 레저문화로 각광받고 있다. 이날 행사장에는 우아하고 세련된 디자인, 안락한 실내공간, 혁신적인 성능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프리미엄 럭셔리 컨버터블 모델인 뉴 650i 컨버터블이 전시돼 대회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가 4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타이어 중심 자동차 토탈 서비스 전문점 ‘티스테이션’의 온라인 타이어 쇼핑몰 ‘티스테이션닷컴’에서 ‘봄격교체’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한국타이어는 새로운 계절을 맞아 타이어 교체를 앞둔 고객들을 위해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특히, 봄 나들이로 인한 통행량 증가 시기에 맞춰 타이어 교체를 장려하는 한편, 고유가와 고금리로 가중된 운전자들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실질적인 혜택과 라이브커머스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행사 제품은 ▲세계 최초 풀라인업 전기차 전용 타이어 브랜드 ‘아이온’ ▲플래그십 타이어 브랜드 ‘벤투스’ ▲SUV 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 ▲프리미엄 올웨더 타이어 브랜드 ‘웨더플렉스’ ▲컴포트 타이어 브랜드 '키너지' 등 ‘한국(Hankook)’ 브랜드 제품군이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티스테이션닷컴’ 고객 전원에게 4월 30일까지 사용 가능한 28% 할인 쿠폰이 제공된다. 행사 대상 제품 4개 일괄 구매 시에는 무상 타이어 위치 교환 및 펑크 수리 쿠폰이 자동 발급되며 발급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사용 가능하다. 이와 함께, 4월 20일 오후 7시부터 1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오는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전국 렉서스·토요타 딜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 등 주요 브랜드 거점에서 소등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56주년을 맞는 ‘지구의 날’은 기후 변화와 환경 오염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에너지 절약 실천의 일환으로 임직원·딜러 ·고객이 함께 참여하는 소등 캠페인을 매년 이어오고 있다. 이를 위해 전국 렉서스·토요타 딜러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 커넥트투, 토요타트레이닝아카데미, 한국토요타자동차 사무실 등 주요 거점에서 4월 22일 오후 8시부터 9시까지 1시간 동안 필수 전력을 제외한 모든 실내외 조명을 소등할 예정이다. 한편, 커넥트투에서는 지구의 날 당일 텀블러를 지참한 고객에게 전 음료 5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커넥트투는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알리기 위해 ‘그린 포인트’ 제도를 상시 운영하고 있다. 텀블러 이용 시 전 음료 대상 2,500포인트를 제공하며, 디저트 포장 시 개인 용기를 지참한 고객에게는 회당 2,000포인트를 지급해 일상 속 친환경 실천을 독려하고 있다. 이병진
메르세데스-벤츠 트럭 공식 수입사 스타트럭코리아(대표이사 동근태)가 고객 차량 운행 데이터를 집계한 결과, 100만km부터 200만km, 300만km에 이르는 다양한 주행 구간에서 장기 운행 차량이 다수 확인됐다고 밝혔다. 특히 6월 15일 기준 308만km를 주행한 차량 1대가 확인돼 상용차 시장에서 장기 운행 차량 기준을 보여주고 있다. 이 차량은 약 20년 전 신차로 출고돼 최초 고객이 현재까지 운행 중이며, 생업에 함께한 동반자 역할을 하고 있다. 308만km는 지구 약 77바퀴에 해당하는 거리로, 차량 내구성과 장기간 유지관리 역량이 결합된 결과로 나타났다. 해당 차량 운전자인 김래형 씨는 “벤츠 트럭을 20여 년 전 신차로 출고한 이후 직접 운행했다”며 “예방 정비 중심으로 꾸준히 관리해 가동 중단 시간을 줄이고 운영 비용 측면에서 효율적으로 관리했다”고 밝혔다. 또한 6월 15일 기준 200만km 이상 300만km 미만 주행한 차량은 약 80대, 100만km 이상 200만km 미만 차량은 약 1,100대로 집계됐다. 이 중 290만km를 돌파해 곧 300만km 달성을 앞둔 고객도 2명이다. 장기 운행은 차량 기본 성능뿐 아니라 정기 점검과 예방
MINI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코오롱 모터스가 대구 전시장을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다.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에 위치한 MINI 대구 전시장은 연면적 4,031m2(약 1,219평) 규모의 5층 건물 지상 2층에 자리해 있으며, 새 단장을 거치며 MINI 브랜드의 새로운 전시 공간 콘셉트를 적용하는 한편 차량 전시 및 상담 공간을 한층 현대적이면서도 쾌적한 분위기로 조성했다. 코오롱 모터스 MINI 대구 전시장에는 최신 MINI 모델 5대가 전시되어 있으며 2곳의 독립된 상담 공간을 갖춘 만큼 고객은 편안한 환경에서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MINI 대구 전시장은 대구지하철 3호선 어린이세상역과 황금역에서 도보권에 위치해 대중교통 접근성이 우수하며 대구 동부지역을 종단으로 관통하는 동대구로에 인접해 있어 수성구를 비롯한 대구 주요 권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코오롱 모터스 MINI 대구 전시장(053-745-7900)에 문의하면 된다. [코오롱 모터스 MINI 대구 전시장] -주소: 대구광역시 수성구 동대구로 132(황금동) -대표번호: 053-745-7900 -영업시간: 평일: 09:00~20:00 주말
KG모빌리티(KGM)가 자회사 KGM커머셜(KGMC)과 함께 글로벌 자율주행 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에이투지)와 자율주행 기술 공동 협력에 관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지난 17일 경기도 안양 소재 에이투지 본사에서 열린 체결식에는 KGM 황기영 대표, KGMC 김종현 대표, 에이투지 한지형 대표를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3사는 이번 MOU를 바탕으로 자율주행 기술 고도화, 전기버스 기반 레벨4 자율주행 구현, 자율주행 부품의 안정적 공급 체계 구축, 자율주행 차량 성능 인증과 후속 사업 전반에서 협력을 진행한다. KGM은 자율주행 기술 로드맵을 제시하고 최적의 차량 플랫폼을 제공하는 역할을 맡는다. KGMC는 자율주행 버스용 플랫폼 개발과 기술 적용을 통해 승객 운송 환경에 맞춘 차량 지원을 담당한다. 에이투지는 레벨4 자율주행 핵심 기술 개발과 완성차와의 통합 적용을 추진한다. 한편, KGM과 에이투지는 2023년에 1차 기술협력 MOU를 체결했으며, 2024년에 레벨4 수준의 자율주행차 ‘로이(ROii)’를 개발했다. ‘로이’는 최대 11명 탑승이 가능한 자율주행 셔틀로, 2025년 APEC 행사에서 일반인 대상 자율주행 서비스를 제공한 바
기아가 브랜드 대표 준대형 세단 K8의 연식 변경 모델 ‘The 2027 K8’의 판매를 4월 21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2027 K8은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 및 안전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가격 경쟁력을 높여 상품성을 강화한 모델이다. 기아는 최상위 트림인 시그니처에 주행 중 시선 분산을 줄이는 헤드업 디스플레이를 기본 적용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높였다. 노블레스 트림과 베스트 셀렉션 트림에는 첨단 운전자 보조(ADAS) 사양을 확대 적용해 주행 안전성과 편리함을 강화했다. 노블레스 트림은 고속도로 주행 보조 2(HDA 2),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후석 승객 알림 등을 기본 적용했다. 베스트 셀렉션 트림에는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방지 보조, 안전 하차 보조가 포함됐다. 2027 K8의 판매 가격은 2.5 가솔린 모델이 ▲노블레스 라이트 3,679만 원, ▲베스트 셀렉션 3,831만 원, ▲노블레스 4,085만 원, ▲시그니처 4,440만 원, ▲시그니처 블랙 4,595만 원이다. 1.6 터보 하이브리드는 ▲노블레스 라이트 4,206만 원, ▲베스트 셀렉션 4,357만 원, ▲노블레스 4,611만 원, ▲시그니처 4,966만
현대자동차는 2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유럽 시장 전동화 가속을 위해 개발한 차세대 전기차 ‘아이오닉 3’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아이오닉 3는 현대차의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의 새로운 모델로, 소형 해치백 스타일로 설계돼 유럽 시장을 겨냥했다. 차량은 공기역학 효율과 실내 공간을 동시에 고려한 ‘에어로 해치’ 디자인을 적용했다. 전면부에서 루프라인과 리어 스포일러로 이어지는 매끄러운 에어로 해치 실루엣은 0.263의 공기저항계수를 기록한다. 외관은 ‘아트 오브 스틸’ 디자인 철학을 적용해 간결한 면 처리와 파라메트릭 픽셀 라이팅, 모스부호로 ‘H’를 형상화한 4개의 점으로 브랜드 정체성을 나타낸다. 실내는 ‘퍼니시드 스페이스’ 개념으로 가구 배치처럼 공간을 구성해 직관적이고 따뜻한 거주 환경을 제공한다. 휠베이스는 2,680mm이며 플랫 플로어 설계로 공간 활용도를 높였다. 트렁크 하단에는 119리터 용량의 ‘메가박스’를 추가해 총 441리터 적재 공간을 확보했다. 차량은 현대차그룹의 ‘E-GMP’ 전용 전기차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61kW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유럽 WLTP
아우디 코리아(사장: 스티브 클로티)가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 ‘더 뉴 아우디 A6’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더 뉴 아우디 A6’는 아우디 프리미엄 세단의 핵심 가치를 집약한 모델로, 디자인과 공기역학, 디지털 경험 전반에서 완성도를 갖춘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이다. ▶강력한 드라이빙 성능과 고효율 파워트레인 ‘더 뉴 아우디 A6’ 전 트림에는 7단 자동 S 트로닉 변속기가 기본 탑재돼, 안정적인 주행 감각과 아우디 특유의 역동적인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가솔린 모델인 ‘더 뉴 아우디 A6 40 TFSI’는 최대출력 203.9마력, ‘더 뉴 아우디 A6 45 TFSI 콰트로’는 271.9마력, 최상위 가솔린 모델인 ‘더 뉴 아우디 A6 55 TFSI 콰트로’는 최대출력 367마력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디젤 모델인 ‘더 뉴 아우디 A6 40 TDI 콰트로’는 최대출력 204마력과 최대토크 40.789kg.m의 여유로운 토크 성능을 갖췄다. 특히, ‘더 뉴 아우디 A6 40 TDI 콰트로’에는 마일드 하이브리드 플러스(MHEV Plus) 시스템이 적용돼, 주행 상황에 따라 효율성과 정숙성을 높이며 보다 쾌적한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