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 전문전시회 2012 오토모티브위크가 오는 3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6회째를 맞아 전년과 비교해 약 25% 확대된 250개사 1,000부스 규모로 개최하며, 약7만 명이 참관할 것으로 전망하고있다. 특히 올해는 ‘스마트 오토 서비스’를 테마로 선진국의 자동차 애프터마켓 시장의 트렌드 변화를 보고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전시품목과 부스들로 구성될 전망이다. 오토모티브위크는 자동차 정비, 주유 및 서비스 전문전시회인 ‘오토서비스코리아’와 튜닝, 커스텀 및 모터스포츠 전문전시회인 ‘더 튜닝쇼”가 동시에 개최되는 행사이다. 참가업체의 해외 진출을 위해 러시아, 유럽, 일본, 중동 등에서 엄선된 유력 바이어들이 참여하는 ‘수출 상담회’를 지난회 대비 더욱 커진 규모로 진행하며, 경쟁력 있는 전시 품목에 대해서는 적극적으로 홍보할 계획이다. 지난 해 오토모티브위크는 전세계를 강타한 금융위기에도 불구하고 총 800억원 규모의 수출상담 실적을 올리는 등 국내 최고 국제 수준의 애프터 마켓 전문전시회로 자리잡았다. 참가 업체는 총 13개국 201개사, 바이어는 29개국 406명이 참가했으며 총 관람객 수는
현대자동차는 18일 울산공장장 김억조 사장을 노무총괄담당 부회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또 현대차 지원사업부장 윤갑한 전무를 부사장으로 승진 발령하고 울산공장장으로 임명했다. 한편 윤여철 부회장은 고문으로 위촉됐다. ☞김억조(金億兆) 노무총괄담당 부회장- 1950년생, 경북- 서울대 공업교육학과 졸- 주요 경력 현대자동차 TOOLING센타 이사, 상무, 전무 현대자동차 선행생기센터 전무 현대자동차 생산개발총괄본부 부사장 현대자동차 체코공장장 부사장 현대자동차 울산공장장 사장 ☞윤갑한(尹甲漢) 울산공장장 부사장- 1958년생, 경북- 계명대학교 경영학과 졸- 주요 경력 현대자동차 생산운영실 이사 현대자동차 종합생산관리사업부 상무 현대자동차 울산인사실 상무 현대자동차 지원사업부 전무
한국자동차공업협회는 설 연휴를 맞아 귀향하는 소비자들의 편의 도모를 위하여 20일부터 24일까지 5일 동안 고속도로 및 국도 등 전국 일원에서 2012년도 설 연휴 특별무상점검 서비스행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운영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서비스 내용은 엔진 ․ 브레이크 ․ 타이어 점검, 냉각수 ․ 각종 오일류 보충 및 와이퍼블레이드 ․ 전구류 등이며, 점검 후 필요시 소모성 부품은 무상으로 교환해준다. 또한, 인근 지역 고장차량에 대한 긴급출동 서비스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이밖에 장거리 운행을 위한 차량관리 및 안전운전 요령을 안내하고,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정비소에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종합상황실을 운영, 귀성객들에게 최대한의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기아차자동차가 K5, K7, 쏘렌토R, 오피러스, 모하비 고객을 위한 큐 멤버스 홈페이지 내 골프 서비스를 강화한다. 기아차 ‘큐 멤버스 홈페이지 골프 예약 서비스’는 2011년 ~ 2012년 K5, K7, 오피러스, 쏘렌토R, 모하비 개인 출고고객을 대상으로 출고일부터 1년간 무료로 골프장 인터넷 예약 서비스, 주중 1인 그린피 면제 (년 3회) 등 다양한 골프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는 멤버십 서비스다. 2011~2012년 K5, K7, 오피러스, 쏘렌토R, 모하비 개인 출고고객 중 본 서비스를 이용하고 싶은 기아차 고객은 ‘큐 멤버스(Q Members / http://Q.kia.co.kr)’에 접속해 상단 메뉴에 있는 ‘어바웃 큐(About Q)’의 ‘골프장 예약 서비스’를 클릭하면 된다. 기아차는 ▲주중/주말 골프장 인터넷 예약 ▲주중 1인 그린피 면제(년 3회)는 물론, 추가로 ▲1박 2일 국내 골프 패키지 상품 예약 ▲골프 용품 소셜 커머스(공동구매)를 마련하는 등 다양한 골프 관련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기아차 ‘큐 멤버스 골프 예약 서비스’ 관련 자세한 사항은 큐 멤버스 홈페이지(http://Q.kia.co.kr)에서, 골프장 예약 관련 문의는
현대자동차그룹은 중소기업 및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을 가속화 하기 위해 경쟁입찰과 독립 중소기업에 대한 직발주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는 역량 있는 비 계열 독립 중소기업의 사업참여 기회 확대를 통해 대-중소 기업 동반성장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이다. 현대차그룹은 기업의 효율성이 저해되지 않는 경우, 상장사에 대해 2/4분기부터 시스템통합(SI), 광고, 물류, 건설 분야를 대상으로 경쟁입찰을 점진적으로 활성화한 후, 하반기 이후는 일정한 규모 이상의 비상장사에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중소기업의 사업 참여가 바람직한 거래유형을 적극 발굴하여, 독립 중소기업에 직발주도 활성화할 계획이다. 다만, 긴급한 사업추진, 독점기업 존재, 회사 영업기밀이나 보안, 생산성 및 품질의 저하 등 경쟁입찰의 실익이 없거나 비효율적인 경우에는 예외로 하기로 했다 경쟁입찰 활성화 분야와 관련, 시스템통합(SI)의 경우 소방, 관재시스템 등 ERP(전사적 자원관리)시스템과 연계가 미약한 프로젝트, 광고의 경우 이벤트, 개별기업 PR, 홍보물 제작, 매장광고, SNS제작 분야, 건설의 경우 공장이나 연구시설 이외의 건축 등에서 경쟁입찰을 활성화 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은 이에 그치지 않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8번째 신규 딜러로 신호모터스(대표: 곽동신)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신규 딜러로 선정된 신호모터스는 영등포와 구로 등 두곳에BMW 공식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구축하여 서울 서남권에서 BMW 판매와 서비스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신호모터스는 빠르면 상반기내, 서울 영등포구 양평동에 약600평 규모의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오픈하는 한편 금천구 독산동에도 동일한 크기의 대규모 서비스센터를 열 방침이다. BMW 코리아는 지난해 5월 공식딜러 모집 공고를 낸 후, 지역별 선정작업을 거쳐 신호모터스를 최종 선정했다. 신호모터스의 BMW 전시장과 서비스센터가 확충되면 BMW는 MINI를 포함해 42개 전시장과 36개 서비스센터를 갖춰 보다 많은 지역에서 고객들이 편리하게 판매와 애프터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게 된다.
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그렉 필립스)가 고객 만족도 향상 및 전국 네트워크 강화의 일환으로 강원도 원주시 소초면에 공식 서비스 센터를 13일 새롭게 오픈한다고 밝혔다. 크라이슬러 공식 딜러인 강원모터스가 운영하는 원주 서비스 센터는 656㎡ 규모로, 지난 8월에 새롭게 오픈한 원주 전시장과 인접해 있어 고객들은 차량 구매에서부터 점검 및 수리까지 쾌적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번에 새롭게 오픈한 원주 서비스 센터는 원주 및 인근 강원 지역 고객들의 편의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최첨단 와이텍(wiTECH™) 장비와 전문 테크니션들이 보다 정확하면서도 세심한 차량 진단 및 점검을 도울 계획이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관계자는 “올 한해 다양한 가격대의 새로운 크라이슬러 · Jeep 라인업들을 출시하며 국내 시장에서 저변을 넓힐 것”이라 말하며, “이에 앞서 전국 세일즈 서비스 네트워크 재정비 및 강화에 힘써 고객들의 애프터 서비스 만족도를 높이고 품질에 대한 신뢰도를 도모한다는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이번 원주 서비스 센터를 포함, 현재 전국에 22개의 공식 전시장과 22개의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 크라이슬러 원주
호주오픈 메이저 스폰서인 기아자동차가 ‘2012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개막에 맞춰 다양한 마케팅을 통해 기아차 브랜드 알리기에 적극 나선다. 기아차는 12일 호주 멜버른에 위치한 멜버른 파크에서 김종우 기아차 호주판매법인장, 스티브 우드 호주오픈 조직위원회 CEO 등 주요 관계자와 기아차 글로벌 홍보대사인 세계적 테니스 스타 라파엘 나달이 참석한 가운데 ‘호주오픈 대회 공식 차량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 날 행사에서 기아차는 K5(수출명 옵티마), 카니발, 쏘렌토R(수출명 쏘렌토), 프라이드(수출명 리오) 등 대회 기간 동안 참가선수단과 VIP, 대회 관계자 등을 위한 의전 및 활동 차량으로 제공될 총 101대의 차량을 조직위원회 측에 전달했다. 김종우 기아차 호주판매법인장은 “기아차는 호주오픈을 통해 전세계 스포츠팬들에게 젊고 역동적인 기아 브랜드를 알리고 있다”며 “올해도 호주오픈 후원을 통해 전세계에 기아 브랜드 이미지가 더욱 높아질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대•기아차가 최상의 품질로 미국 소비자들이 가장 다시 구매하고 싶은 브랜드에 올랐다. 현대•기아차는 미국 최대 시장조사업체인 제이디파워社가 11일(현지시간) 발표한 ‘2012 브랜드 재구매율 조사’에서 현대차와 기아차가 1위와 4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지난해 신차등록 고객 중 이전 소유 차량을 교체한 고객 7만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조사는 고객이 같은 브랜드의 차량을 선택하는 비율을 조사한 것으로, 차량 보유기간 중 고객의 품질, 성능, 잔존가치, 유지비용, 서비스 등의 만족도가 종합적으로 반영돼 있다. 현대차는 일반 및 고급 브랜드 33개사를 대상으로 한 이번 조사에서 재구매율 64%를 기록, 지난 조사의 3위(60%)보다 2계단 상승한 1위에 등극하며, 미국시장에서 고객 충성도가 가장 높은 브랜드로 인정받았다. 기아차 또한 59%의 재구매율을 기록, ‘2010 브랜드 재구매율 조사’에서 기록한 7위(58%) 대비 3계단 상승한 4위로 최상위권에 올라섰다. 특히, 현대•기아차는 BMW (59%, 4위), 벤츠(57%, 7위), 렉서스(54%, 9위) 등 고급 브랜드의 재구매율에도 앞서며 미국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르노삼성자동차 (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10일 전사 임원 및 매니저급 이상 400여명의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2 매니지먼트 컨퍼런스를 갖고 올 사업 계획을 공유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르노삼성자동차는 올 한 해 중점을 둘 부분을 1) 수익성 확보, 2) 기존 라인업의 상품성 강화 및 전기차를 통한 앞선 미래 준비로 내수 시장 및 글로벌 시장 입지 강화, 3) 지속적인 품질경영 통한 11년 연속 고객만족도 1위 목표, 4) 르노-닛산 얼라이언스 내 아시아 허브로서의 입지 강화와 수출 극대화 라고 밝혔다. ▶수익성 확보에 총력 르노삼성자동차는 2012년 한해 글로벌 경제 위기와 내수 시장 경기 침체 등 어려운 외부 환경 속에서도 내실 있는 성장을 지속하기 위해 수익성 확보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다. 이를 위해, 부품 국산화율을 2013년까지 80%로 높이고, 소비자의 니즈에 맞는 차별화된 기능으로 기존 르노삼성자동차 라인업의 상품성을 강화할 것이다. 2012년 르노삼성자동차는 신임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 취임 이후 더욱 중점을 두어 온 효율적인 조직 운영 및 수익성 향상에 주력할 것이다. 기존 라인업 강화와 전기차를 통한 앞선 미래 준비로 내수
한라그룹의 자동차 부품 유통 및 물류 전문 기업인 마이스터(대표: 박윤수)는 11일 매립(차량 내부에 탑재) 겸용 내비게이션 만도 VF1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만도 VF100은 기존 제품에 비해 사양이 높은 2.12GHz급 CPU와 Ublox 7 GPS를 탑재해 3D 맵이 끊김 현상 없이 빠르게 구동된다.또 LCD 크기를 8인치로 늘려 복잡한 골목길이나 교차로 구간에서 더욱 자세한 경로 탐색이 가능하다고 마이스터는 설명했다. 소비자 가격은 30만원 후반대이며 트립 컴퓨터 등은 별도로 구매해야 한다.
기아자동차는 10일(미국 현지시간)부터 13일까지 미국 라스베거스에서 열리는 2012 국제 전자제품 박람회에서 차세대 북미 텔레매틱스 서비스인 ‘UVO(유보)’를 비롯해 다양한 차량-IT 분야 신기술을 선보인다. 기아차는 이번 박람회에서 ▲ 음성인식 기반의 북미 텔레매틱스 서비스인 ‘UVO’ 외에도 ▲차량 내에서 각종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는 자동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IVI), ▲차량-전자 기술을 통해 운전자의 주행 편의성을 높여주는 운전자 중심 주행 편의 시스템(UCD) 등 총 8종의 다양한 차량-IT 분야 신기술들을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UVO’는 기아차의 차세대 북미 텔레매틱스 서비스로 운전자의 휴대폰과 연동하여 사고신호 자동 통보 및 긴급출동, 차량 상태 진단 등의 긴급 구난서비스와 각종 차량 진단서비스를 제공하여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돕는다. 또한 ‘UVO’는 스마트 폰 연동 주차위치 확인 서비스, 휴대폰 문자 메시지를 수신하여 음성으로 읽어주는 서비스, 오디오 및 내비게이션 연동 등의 편의기능도 제공한다. 특히, ‘UVO’는 별도의 무선모뎀 장착 없이 운전자의 블루투스 휴대폰 기기만으로 차량에서 안전보안 및 차량진단, 멀티미디어 시스템을
현대차그룹이 설날을 맞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소외된 이웃을 돕는 봉사활동에 나선다. 현대자동차그룹(회장 정몽구)은 11일부터 한달간을 그룹 사회봉사기간으로 지정하고 18개 계열사 임직원 3천여명과 협력업체 임직원 3천여명 등 총 6천여명이 참여하는 설 맞이 봉사활동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또 설을 맞아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소 상공인들을 돕기 위해 온누리 전통시장 상품권 64억원을 구입했다. 11일 현대차는 지난해 임단협에서 노사가 합의한 대로 임직원들에게 지급되는 명절 선물비 중 1인당 10만원씩 총 57억원을 전통시장 상품권으로 지급했다. 아울러 현대차 • 기아차 • 현대모비스 • 현대제철 등 그룹 4개사가 7억원의 전통시장 상품권을 구입하여, 그 중 5억원의 상품권을 봉사활동 기간동안 자매결연을 맺은 복지시설 및 저소득 세대에 전달하고 2억원어치의 상품권은 협력사 봉사활동을 위해 지원할 계획이다. 6천여명의 현대차그룹•협력업체 사회봉사단은 한달 동안 다문화가정, 독거노인, 소년소녀가장 등 전국의 소외이웃들과 500여개 복지시설을 찾아 전통시장 상품권, 명절 차례 음식, 생필품
타타대우상용차(대표: 김종식)는 11일 전라북도 군산 본사에서 전북지역 중•고등학생 25명에게 ‘희망나눔 장학금’ 각 100만원씩을 수여했다. 수여식에는 김종식 타타대우상용차 사장을 비롯해 김상균 전북사회복지 공동모금회 사무처장, 고선풍 군산시자원봉사센터 이사장, 장학금 수여 중•고등학생과 학부모 등 약 70여명이 참석했다. 타타대우상용차는 ‘희망나눔 장학금’ 조성을 위해 임직원들의 자발적 교육기부 성금과 회사 지원금 그리고 김종식 사장의 기부금 등 총 2,500만원의 장학금을 조성했다. 장학금 수여대상은 전라북도 23개 중•고교에 재학하는 학생으로 품행과 성적, 가정 형편 등을 고려해 남학생 14명, 여학생 11명 등 총 25명을 선정했다. 특히, 이번 ‘희망나눔 장학금’ 수여와 함께 타타대우상용차는 장학금 수여자 25명에 대해 김종식 사장을 비롯한 임원 및 팀장 25명이 멘토-멘티 결연식을 맺고 향후 지속적인 후견인 역할도 병행하게 된다. 이날 장학금을 수여한 김종식 타타대우상용차 사장은 “교육기부를 위한 임직원들의 자발적 성금모금을 지역 학생들에게 전달할 수 있어 기쁘다”는 소감과 함께 “앞으로도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할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가 수입·판매한 디젤 승용차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리콜한다 리콜 대상은 2006년 4월 18일부터 지난해 4월 6일까지 제작돼 이 회사에서 수입·판매한 디젤 승용차 5차종, 2천424대라고 국토해양부가 8일 밝혔다. 해당 승용차에서는 디젤연료 내 이물질을 걸러내 주는 장치인 히터내장형 연료필터에서 연료가 누유되는 결함이 발견됐다. 국토해양부는 결함으로 인해 흘러나온 연료가 뒤따라오는 다른 자동차의 바퀴와 도로 사이에 묻어 차량 안전운행에 지장을 줄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자동차 소유자는 9일부터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수리를 받을 수 있고 이미 자비로 수리한 소유자는 서비스센터에 수리비 보상을 신청하면 된다. 문의전화 ☎080-001-1886.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지난 3월 4일 서울 강남에서 열린 보루시아 도르트문트(BVB) 내한 행사에 차량을 지원하며 글로벌 파트너십을 이어갔다. 올해로 3회를 맞은 ‘BVB 비즈니스 리셉션’은 파트너사 및 팬들을 초청해 구단의 비전과 전략을 공유하고 소통하는 네트워킹 행사다. 폴스타코리아는 BVB 레전드 플레이어 및 주요 관계자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을 지원하기 위해 폴스타 4를 제공했다. 또한 이들을 폴스타 스페이스 서울로 초청해 브랜드와 제품을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마련했으며, 사진 촬영과 사인카드 증정 등 현장에서 이들을 알아본 팬들과 직접 소통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한편, 폴스타는 지난해 8월 BVB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구단에 총 60대의 차량을 제공해오고 있다. 2025/26 시즌부터 3년간 분데스리가, DFB 포칼, UEFA 챔피언스리그를 포함한 모든 대회에서 BVB 프로 선수단 유니폼 소매에 폴스타 로고를 노출하고 있다. 이는 유럽 최대 자동차 시장 중 하나인 독일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이다.
폭스바겐코리아가 올해 골프 GTI 탄생 50주년을 맞아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 ‘골프 GTI 대학생 AI 영상 광고 공모전’을 개최한다. ‘골프 GTI 대학생 AI 영상 광고 공모전’은 국내외 대학 재학생, 휴학생 및 졸업 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참가자는 생성형 AI 및 AI 기반 영상 제작 기술을 활용해 골프 GTI를 주제로 한 30초 분량의 영상 광고 콘텐츠를 제작해 응모할 수 있다. 출품한 AI 영상의 심사는 ▲주제 적합성 ▲ 창의성 및 독창성 ▲AI활용 적절성 및 혁신성 ▲완성도 ▲브랜드 메시지 전달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이뤄지며, 총 3명의 수상자를 선정한다. 공모전 수상작은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채널을 통해 실제 마케팅 콘텐츠로 활용돼 고객들에게 골프 GTI의 매력을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베스트 골프 GTI 상 1명에게는 오는 5월 중순 독일에서 진행되는 폭스바겐 본사의 GTI 50주년 글로벌 행사 프로그램 참가 기회가 제공된다. 베스트 AI 크리에이티브 상 및 베스트 퍼포먼스 상 수상자에게는 각각 300만원, 100만원의 장학금이 수여된다. GTI 50주년 글로벌 행사가 개최되는 독일 뉘르부르크링은 ‘녹색 지옥’이라 불리는 레이싱 트랙으로
BYD가 전기차의 대표적인 난제로 꼽히는 충전 속도 한계와 저온 성능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와 ‘FLASH 충전 기술’을 공개했다.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는 충전 속도 부문에서 세계 신기록을 경신했다. 배터리 잔량(SOC) 10%에서 70%까지 단 5분 만에 충전이 가능하며, 9분이면 97% 충전이 가능하다. 특히 영하 30도의 극한 환경에서도 20%에서 97%까지 충전하는 데 걸리는 시간이 상온 대비 단 3분 차이에 불과하다. 또한 BYD는 인프라 로드맵을 발표하며 중국 전역에 2만 개 규모의 FLASH 충전소를 구축하고, 2026년 말까지 글로벌 시장에도 본격적으로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왕촨푸 BYD 회장은 "업계가 직면한 고질적인 과제인 느린 충전 속도와 저온 성능 문제를 반드시 해결해야 한다"며 이번 기술 개발의 의의를 강조했다. 6년간 연구개발 끝에 탄생한 2세대 블레이드 배터리는 내연기관차의 주유 속도에 버금가는 충전 경험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기존 배터리 공학계에서는 ‘급속 충전’과 ‘높은 에너지 밀도’를 동시에 달성하는 것이 어려운 난제로 꼽혀 왔다. 반면 BYD는 1세대 대비 에너지 밀도를 5% 높
렉서스코리아는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프로 골퍼 박상현(동아제약), 함정우(하나금융그룹) 선수와 2026년도 ‘팀 렉서스’ 홍보대사 계약을 연장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 연장을 통해 박상현 선수는 6년 연속, 함정우 선수는 7년 연속 ‘팀 렉서스’ 소속으로 활동하게 되며, 올해 12월까지 렉서스 브랜드를 대표하는 홍보대사로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간다. 렉서스코리아는 선수들의 원활한 경기 참가와 훈련을 지원하기 위해 플래그십 모델 ‘L 시리즈’ 차량을 제공해 편안한 환경에서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또한, ‘어메이징 스윙’ 프라이빗 골프 레슨, 1:1 골프 멘토링 콘텐츠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넓혀온 두 선수는 앞으로도 다채로운 골프 마케팅 프로그램에 참여해 렉서스만의 차별화된 럭셔리 라이프스타일과 브랜드 철학을 전하는 데 핵심 역할을 지속할 예정이다. 협약식에 참석한 콘야마 마나부 렉서스코리아 사장은 “‘팀 렉서스’의 일원으로서 오랜 시간 브랜드와 함께해 온 박상현, 함정우 선수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며 “두 선수와의 파트너십은 단순한 협업을 넘어, 브랜드와 선수 모두에게 영감을 주는 동반 관계
현대자동차가 렌터카 산업의 발전과 신규 및 중소 렌터카 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한다.현대차는 중소 업체의 비중이 확대되고 있는 렌터카 업계의 최근 상황을 고려해 ▲할인 혜택 조건 완화 ▲할인 대상 차종 및 금액 확대 ▲렌터카 특화 잔가 보장형 금융 상품 운영 등 렌터카 업체가 현대자동차 구매 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렌터카 상생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먼저, 현대차는 신규 및 중소 렌터카 업체의 성장을 돕기 위해 할인 혜택 제공 대상을 확대했다. 기존에는 차량 구매 직전연도에 현대차를 12대 이상 구입했을 때만 할인 혜택을 제공했는데,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전년도 구매 대수와 상관없이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또한 할인 혜택 적용 차량을 ▲투싼 ▲싼타페 ▲코나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쏘나타 ▲그랜저 ▲쏠라티 등 기존 8개에 ▲스타리아와 제네시스 ▲G80 ▲GV70 ▲GV80를 추가해 12개로 대폭 늘려 렌터카 업체의 차량 선택 폭을 넓혔다. 구분 기존 신규 할인 혜택 제공 대상 전년도 12대 이상 구매 업체 조건 없음 할인 차종 투싼, 싼타페, 코나,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쏘나타, 그랜저, 쏠라티 기존 차량 + 스타리아, G
<현대모비스 동계 시험장 전경> <현대모비스 핵심부품을 탑재한 시험 차량이 동계시험장을 주행하고 있는 모습> 현대모비스가 스웨덴 동계시험장으로 글로벌 고객사를 초청하는 신기술 시연회를 펼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현지시간 지난 주말부터 약 열흘간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유럽과 북미지역 10여 개 고객사 관계자 약 100명이 순차적으로 방문할 예정이다. 현대모비스는 현재 수주를 논의 중이거나 공급 예정인 신제품을 데모 차량에 탑재해 시연하고, 주행 평가를 거쳐 고객사의 니즈도 파악할 방침이다. 고객사마다 선호하는 요구사항이 달라 각 사별로 특화된 핵심부품 개발과 공급에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실제로 해외 고객사들은 엔지니어를 중심으로 대규모 인원을 현지에 파견하고 있다. 최근 동계시험장을 방문한 이들은 현대모비스의 제동과 조향 등 핵심부품 솔루션을 탑재한 데모 차량에 직접 탑승하며 만족감을 나타낸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유럽지역 고객사들은 현대모비스가 올해 양산 예정인 차세대 제동시스템에 큰 관심을 보였다. 이 같은 글로벌 고객사 초청 행사는 고객사 인근 지역에 구축한 현대모비스의 동계시험장에서 이뤄져 가능했다. 스웨덴 동계시험장은
푸조가 패밀리 SUV 올 뉴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의 출시를 기념하는 시승행사를 3월 6일부터 22일까지 전국 13개 전시장에서 동시 진행한다. 총 17일간 이어지는 이번 행사는 단순한 차량 주행 경험을 넘어,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확장하는 브랜드의 감각적 경험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행사 기간 동안 전국 전시장에는 ‘취향을 넓히는’ 커스터마이징 스튜디오를 운영한다. 특히 최근 전국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꾸미기’ 트렌드에 주목, 준비된 다양한 파츠를 활용해 자신의 취향에 맞는 볼펜과 스마트폰 스트랩 등 자신만의 굿즈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는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단위의 방문객은 물론, 개성 있는 취미 활동에 관심이 많은 성인 고객까지 친근하고 즐거운 전시장 방문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푸조는 ‘올 뉴 3008 스마트 하이브리드’ ‘2026 올해의 디자인’ 부문 2관왕 달성 기념 100% 당첨 이벤트도 진행한다. 시승에 참여한 고객들에게 제공되는 스크래치 카드를 통해 푸조와 프랑스 프리미엄 캐리어 브랜드 델시가 공동 제작한 여행용 캐리어 ‘푸조 보야지 러기지 (29인치)’를 비롯해 프랑스 프리미엄
지프(Jeep)가 본격적인 아웃도어 활동이 시작되는 3월을 맞아 설레는 봄에 열기를 더해줄 특별 구매 혜택을 3월 한 달간 제공한다. 이번 혜택은 지프의 독보적인 오프로드 DNA를 고스란히 담은 글래디에이터와 지프의 프리미엄 패밀리 SUV 그랜드 체로키L을 중심으로 구성된다. 자유로운 오픈 에어링 경험을 선사하는 픽업트럭 글래디에이터는 모델별로 200만원의 구매 혜택을 제공, 글래디에이터 루비콘은 8,310만원에 구매할 수 있다. 또한 글래디에이터 출고 고객 전원에게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헬리녹스의 ‘필드 오피스 큐브(35만원 상당)’를 특별 증정한다. ‘필드 오피스 큐브’는 캠핑이나 오프로드 투어 시 나만의 야외 작업 공간이나 테이블로 활용할 수 있어 고객들의 아웃도어 경험을 한층 풍성하게 만들어 줄 아이템이다. 지프 글래디에이터는 지프의 오프로드 DNA가 집약된 정통 픽업트럭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견인력과 4X4 성능을 갖춰 바이크, 보트 등 다양한 레저 활동을 즐기는 고객들에게 높은 인기를 얻고 있다. 6인승 3열 구조로 퍼스트 클래스의 안락함을 제공하는 그랜드 체로키 L은 최대 약 478만원의 혜택을 지원받아 9,700만원대에 만나볼 수 있어 경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