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공식딜러 한성자동차(대표: 울프 아우스프룽)의 사회공헌활동인 드림그림은 장학생과 함께 제주도 방문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미술교육 프로그램이자 장학생들에게 짧게나마 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된 이번 여행은 26~ 28일까지 2박 3일간 진행되었다. 먼저, 사진 교육 단체 ‘기믹스’의 지도로 첫째 날 사진에 대한 이론과 DSLR 촬영 방법을 배웠고, 이튿날은 김녕 해수욕장, 섭지코지 등 제주도의 관광명소를 다니며 사진을 찍고 촬영한 사진으로 콜라쥬 작품을 완성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행사에 참석한 드림그림 학생은 “이번 여행을 통해 처음으로 제주도도 와보고 아름다운 바다 등 제주도의 풍경을 카메라로 찍어볼 수 있어 좋았다”며, “이번 여행은 잊을 수 없을 것 같다”고 이번 여행의 소감을 말했다.
금호타이어(대표: 이한섭)가 한국메세나협회와 함께 청소년 진로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후원한다. 금호타이어는 지난31일 서울 성북구에 위치한 남대문중학교를 방문해 무용 및 시각 예술 교육으로 구성된 ‘나를 찾아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해부터 교육부가 전국 중학교를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자유학기제 도입에 맞춰 기획된 것으로 한 학기당 총 10회(20시간)에 걸친 학생 참여형 수업으로 이루어진다. 참여 학생들은 무용 및 사진 수업 등 문화예술 수업을 통해 관련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창의적인 활동의 기회를 갖게 된다. 금호타이어는 지난 해에는 진로 체험 교육 프로그램으로 사진 촬영과 관련된 ‘무빙 포토 클래스’를 실시하여 학생들에게 사진작가와 큐레이터의 역할을 체험할 수 있도록 하고 학생들의 작품전시회도 후원한 바 있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안무가, 연출가, 영상감독 등 예술적 소질을 표현하는 직업군을 체험하도록 했으며, 올해 상/하반기 2차례에 나누어 같은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FCA 코리아)는26일 경기도 광주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사랑장애영아원에서 쾌적한 생활 환경을 위한 환경개선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한사랑장애영아원은 장애영유아 거주 시설로 무연고 아동이 대부분이며, 중증의 장애영유아들을 포함해 60여명이 생활하고 있다. 이날 FCA 코리아의 임직원 50여 명은 한사랑장애영아원 주위 환경 미화 활동과 함께 과거 한사랑학교에서 교실로 사용하던 공간을 새롭게 도배하고 단장해 장애영유아들의 생활 공간으로 변화시켰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주관의 이번 봉사활동은 생활 공간이 부족했던 아동들에게 좀 더 넓고 깨끗한 환경을 제공함으로써 정서적으로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FCA 코리아는 도배에 필요한 벽지, 붓, 각종 부자재 등에 소요되는 경비와 장애 아동 교육을 위한 PC, 학용품, 장난감 등 700만원 상당의 제반 비용도 후원했다.
한국지엠이 협력업체와의 동반성장은 물론,지역 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하게 전개하고있다. 한국지엠과 한국지엠의 협력사는25일, 5월 가정의 달을 맞아‘사단법인 사랑의 쌀나눔 운동본부’와 함께 에디발도 크레팔디한국지엠 구매부문 부사장,이정우 한국지엠 협신회 회장 등100여 명의 임직원 자원봉사자들이 참가한 가운데,인천 부평역 광장에서 독거노인400여명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에 진행된 저소득 독거노인 무료급식 행사는 올해로6번째 진행된 행사로 그 동안한국지엠은 한국지엠 협력업체 모임인 협신회와 함께 무료급식 이외에도 김장김치,연탄배달 등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해왔다. 올해7월과11월에도 연탄배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한국타이어가 창립 76주년을 맞아 23일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친환경 가구를 직접 제작하는 ‘2017 창립기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창립기념 봉사활동은한국타이어 임직원들이 손수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을 위한 친환경 가구를 제작하며, 제작된 가구들은 서울과 대전, 금산의 지역아동센터 65개 기관에 증정된다. 이날 진행된 봉사활동에는 한국타이어 대표이사 서승화 부회장과 본사 임직원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동형 좌식책상 및 책꽂이형 공간 박스 등의 가구를 직접 제작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7 창립기념 봉사활동은 5월 16일 서울 한국타이어 본사에서 개최된 1차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5월 30일까지 한국타이어 테크노돔, 대전과 금산 공장 등에서 총 11회에 걸쳐 진행되며 총 1,300여명의 임직원이 봉사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S-OIL영업사원들이계열주유소와 공동으로 전국복지시설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자원봉사 활동을 전개한다. S-OIL 오스만 알 감디 CEO는24일서울 여의도 경일주유소에서 ‘S-OIL 주유소 나눔 N 캠페인’기부금 전달식을열고한국사회복지협의회 서상목회장에게 후원금3억3천만원을 전달했다. ‘주유소 나눔 N 캠페인’은300개의 S-OIL 주유소와 영업부문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여 지역 아동센터, 장애인∙노인시설 등 복지시설에 기부금을 전달하고 정기적으로 목욕, 청소, 문화체험 동행 같은 자원봉사 활동을 펼치는 프로그램이다. 이를 위해 S-OIL은 전국의 22개 판매지사별로‘S-OIL 주유소 사회봉사단’을구성하고주유소와 함께 정기적으로봉사활동을 갖는다. S-OIL 관계자는 “에쓰-오일의 ‘주유소 나눔 N 캠페인’은지역 실정에 밝은 주유소가 연계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S-OIL 임직원들과 주유소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나눔 가치를 실천하고나눔 문화를 사회 전반으로 확산시키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프로그램이다”고말했다.
요즘 한 낮에는 초여름날씨를 방불케하는 더운날씨가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에따르면 평년보다 무더위가 일찍 찾아올 것으로예상된다고한다. 에어컨 사용이본격적으로 늘어나는시기를 맞아,보쉬 자동차부품 애프터마켓 사업부는 쾌적한 여름을 위한효율적인자동차에어컨관리방법을소개한다. ☞냄새와의 전쟁! -에어컨 작동 전 청소는 필수! 겨우내 사용하지 않던 에어컨을오랜만에 켰을때불쾌한 악취가 나는 경우가 많다. 에어컨 내부에곰팡이가 발생했기때문이다.에어컨 내 증발기 주변은 습도가 높아 곰팡이가 서식하기쉽다. 따라서, 에어컨을 본격적으로 가동하기 전,전용 제품을 사용해 곰팡이를 완전히 제거해야 악취에서 벗어날 수 있다. -신선한 외부 공기로곰팡이 박멸! 외부로부터 유입되는오염 물질과 악취를막기 위해 공조기를 내부순환으로 설정해 사용하는 경우,차량 내부의 공기만이 반복적으로 순환되어악취가 더 심해질 수 있다. 그러나 주기적으로 외부순환 모드를 활용하면외부의 신선한 공기가 유입되어곰팡이 발생을 어느정도 막을 수 있다. -사용 후 에어컨은보송보송 말려주자! 자동차의 시동을 끄기직전까지 에어컨을 작동하는 것역시 악취의 원인이 될 수 있다.에어컨 증발기주변에 맺혀있는수분이 먼지와 엉켜
BMW 그룹 코리아가 오는 20일 개장하는 서울 고가 보행길 ‘서울로 7017’을 향후 5년간 공식 후원하고 일정 구간을 ‘BMW 숲’으로 구성한다고 밝혔다. 서울로 7017은 철거 위기에 놓인 구 서울역고가를 도심 속 공원으로 재활용한 서울시의 대표 도심재생사업으로, 시민과 기업의 참여로 조성되는 공간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갖고 있다. BMW 구역은 서울로 중심부의 ‘벼과’에 위치하며, BMW 그룹 코리아 임직원 봉사활동과 트리플래닛 자원봉사자들(트리피플)의 도움으로 꾸준히 가꾸어 나갈 예정이다. 숲에는 BMW의 참여 의의와 메시지를 담은 맞춤형 현판이 세워지며, 서울로 7017 내 명예의 전당 구역에도 브랜드 로고가 각인될 예정이다.
쉐보레가서울,인천,전북,경남 지역중등 축구팀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 공헌과 스포츠 인재 육성에 나선다. 쉐보레는15일,한국지엠 부평 본사에서 데일 설리번영업·A/S·마케팅부문부사장 등 임직원과 김경수 한국중등축구연맹 회장,오규상 한국여자축구연맹 회장 및 각 후원 팀 학교장과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 쉐보레는 지역별 축구 인재 육성을 위한 후원 캠페인을 통해 연말까지 전국 중등 클럽 축구팀 및 여자 중학교 축구팀 총8개팀에 축구 용품과 장학금 지원은 물론 영국 맨체스터 유나이티드FC투어 혜택을 제공한다. 협약식에 참석한 데일 설리번 부사장은”어린 축구 유망주들이 스포츠를 통해 꿈을 이루어 나가는 과정을 지속적으로 응원할 것”이라며, “지난해 인천 지역 축구팀 후원에서 나아가 올해에는 제품 생산 공장이 위치한 전북과 경남지역까지 후원을 확대함으로써 성과를 지역사회에 환원하고 활력을 불어넣는 활동을 진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쉐보레는 지난해4월,인천시와 협약을 맺고 관내5개 고교 축구부를 후원했으며,소외계층 어린이들을 위해 인천 보라매 아동센터 부지 내 유휴지를 풋살 경기장으로 조성해 기증한 바 있다.
볼보건설기계코리아가 사회공헌사업의 일환으로 올해 집짓기 후원 활동에 1억2,000만원을 지원한다. 굴삭기 전문업체인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지난 11일 서울 한남동 본사에서 한국해비타트와 이 같은 내용의 '사랑의 집짓기'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사랑의 집짓기' 프로그램은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무주택서민이 자립 기반을 마련하도록 돕는 자원봉사 활동이다. 볼보건설기계코리아는 지난 2001년부터 17년째 이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올해 후원금은 경남 합천군에서 진행되는 '제2호 볼보빌리지' 건축에 사용되며 볼보 굴삭기도 지원된다. 볼보건설기계코리아 임직원과 가족은 오는 7월 31일부터 4박 5일간 합천군 현장에서 자원봉사 활동도 펼칠 예정이다. <석위수 볼보건설기계코리아 대표이사(왼쪽)와 강대권 한국해비타트 최고운영책임자>
한국타이어가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을 진행한다. 이를위해 지역아동센터 레벨-업 프로젝트 ‘2017 드림위드 봉사단’으로 활동할 19개 사업팀을 선정했다. 올해로 4회째를 맞는 드림위드는 전국의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 및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건강한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봉사단 활동을 연계한 지역아동센터 레벨-업 프로젝트다. 한국타이어나눔재단과 희망TV SBS, 굿네이버스가 함께 지역아동센터에 실질적으로 필요한 아동·청소년 프로그램을 봉사단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하는 것을 지원해 지역아동센터 아동·청소년들과 봉사단의 동반 성장을 이끈다. 이번 프로젝트에는전국의 90여개 봉사팀이 참가를 신청, 이 중 프로그램의 실현 가능성과 기대 효과, 한국타이어의 사회 공헌 활동과의 연계성 등을 평가해19개팀이 최종 선정됐다. 드림위드 봉사단은 오는 6월 개최되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10월까지 6개월간 전국의 지역 아동센터에서 아동 및 청소년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간다. 일부 봉사활동은 희망TV SBS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행’ 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된다. [2017년 드림위드 봉사단 선정 봉사팀] No. 봉사팀 프로그램
기아자동차는 이 달부터 오는 6월까지홀로서기를 준비하는 소외계층 청소년들의 정착을 돕는 ‘해피 모빌리티’ 나눔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캠페인은6월 30일까지 국내에서 판매되는 모든 차량을 대상으로 차량 1대당 1, 500원의 금액을 적립, 성금을 모아 오는 7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에 전달할 예정이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홀로서기를 앞둔 소외계층 청소년을 대상으로 자립을 돕는 각종 활동 및 운전면허증 취득을 지원하는 데 성금을 활용할 계획이다. 기아차는 이 외에도 일반고객을 대상으로 기아차 공식 블로그 ‘플레이기아 (http://play.kia.com)’에서도성금을 모금할 예정이다. 한편, 기아자동차는오는 8월 임직원과 소외계층 청소년들이 함께하는 1박 2일 자립 캠프도 추진할 계획이다.
포르쉐 공식 딜러 SSCL(대표: 그레엠 헌터)은25일 삼성동 본사에서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 프로젝트를 위해푸른나눔과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고, 기부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먼저, SSCL은 올해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중·고등·대학생들이 어려운 가정환경으로 인해 꿈과 재능을 포기하지 않도록 장학금을 지원하며 독려할 예정이다. SSCL 그레엠 헌터 사장은 “지난해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 프로젝트를 통해 소외된 이웃들을 직접 찾아 뵙고 도움을 드릴 수 있었기에 매우 뜻 깊었다.”며, “SSCL은 한국 사회의 성실한 기업시민으로서, 보다 다양하고 실질적인 지원의 손길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SSCL은 지난해 6월 푸른나눔과 ‘따뜻한 지역사회 만들기’ 프로젝트를 위한 제 1차 사회공헌협약을 체결하고, 소외계층의 주거, 의료 및 교육 지원을 위한 장학금 전달과 지속적인 임직원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노력한 바 있다.
금호타이어(대표: 이한섭)가 26일사회공헌 기업 연합체인 ‘행복 얼라이언스’와 결식아동 문제 해결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행복 얼라이언스’는 SK그룹의 ‘행복나눔재단’의 주최 하에 일반기업과 사회적 기업, 비영리기관 등이 각사에서 보유한 자원을 활용하여 효율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수행하자는 취지에서 지난해 설립됐다. 올해 2차로 발족한 행복 얼라이언스에는 금호타이어를 비롯한 22개의 회원사가 참여한다. 금호타이어는 행복 얼라이언스 사업의 일환으로 도시락 등 결식 아동을 후원하는 ‘행복 도시락’ 사업에 참여하여 도시락 배송차량에 타이어를 지원할 계획이다. 이 사업에 참여하는 기업들은 도시락 외에도 비타민, 음료, 보험 서비스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호 금호타이어 경영기획본부장은 “금호타이어는 회사가 보유한 자원을 활용하여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수 있도록 매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기획해 참여하고 있다”며 “이 사업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아자동차가 대학생들의사회공헌활동인 ‘레드클로버’ 2기를 모집한다. 지난해부터 실시된 ‘레드클로버’ 활동은 기아자동차가 교통약자들의 이동권을 개선하기 위해 대학생들과 함께 진행하는 사회공헌활동으로 기획 단계에서부터 실행까지 대학생들이 주도적으로 만들어갈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기아자동차는 이날부터 5월 21일까지 4주간 기아자동차 사회공헌 홈페이지(http://csr.kia.com/)을 통해 참가자 모집을 실시한다. 서류 전형과 면접을 거쳐 최종 선발된 40명은 교통약자의 안전하고 편리한 이동을 돕고 동시에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이번 2기 활동은 ▲장애인 ▲아동 ▲임신부 ▲노인 ▲영유아동반자 등 5개의 지원 대상 그룹을 설정하고 대학생 8명이 한 팀을 이루어 각각 하나의 그룹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실행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각 팀은 7월 1일부터 2주간 사회공헌활동 전문가의 도움 아래 팀별로 설정한 교통약자 그룹의 이동권을 증진시킬 수 있는 활동을 기획하고, 7월 18일부터 8월 4일까지 3주간 기획된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게 된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가 설을 맞아 전국 전시장에서 시승 고객 대상 신년 이벤트 ‘러브 위드 한성’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설 연휴를 기념해 전국의 한성자동차 전시장을 찾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차량 시승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2026년 행운 메시지가 담긴 포춘쿠키와 설 기프트가 제공돼, 시승 경험과 함께 새해를 의미 있게 맞이할 수 있도록 했다. 인스타그램 시승 후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시승 후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후기를 게시하면 참여가 완료되며, 후기를 작성한 참여자 중 총 15명을 선정해 메르세데스-벤츠 컬렉션을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 기간은 오는 2월 28일까지이며, 당첨자는 3월 31일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한성자동차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전시장을 단순한 차량 상담 공간을 넘어, 고객이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정부 및 사회복지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전기차·충전기 보급 확대를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현대차그룹은 13일 ‘이셰어(E-share)’ 사업 지원 대상 기관인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서울시 중랑구 소재)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황인식 사무총장,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EV 패키지 지원 사업 ‘이셰어’ 연장 운영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이셰어’ 사업을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연장 운영하며 매해마다 전국 사회복지기관 40개소를 선정, 각 기관당 전기차 1대와 공용 충전기 2기를 제공해 총 120개 기관에 전기차 120대와 충전기 240기를 지원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특히 올해부터는 현대차의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와 교통약자를 위한 기아의 PBV 전용 모델 ‘PV5 WAV, 휠체어 탑승 승객 이동에 특화된 차량)’가 매년 각 20대씩 지원돼 ‘이셰어’ 수혜 대상 기관을 이용하는 교통약자들의 이동 편의성이 한층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현대차그룹 등은 ▲취약계층 및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증진시키고 ▲
KG 모빌리티(KGM)는 곽재선 회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자신의 저서 ‘곽재선의 창’ 북 콘서트를 개최하고 임직원들과 소통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오전 평택 본사 디자인센터에서 열린 저자와의 만남 시간에는 KGM 곽재선 회장을 비롯해 황기영 대표이사와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 단계부터 많은 임직원들이 관심을 보였으며, 행사 장소 특성상 선착순으로 조기에 마감되었다. 행사는 사내 알림 팝업을 통해 사전 이벤트 형식으로 신청을 받았으며, ▲북 콘서트 신청하기 ▲인상 깊은 구절과 실천 다짐을 공유하는 ‘나의 Pick’ 이벤트 ▲책을 읽고 궁금한 점을 묻는 ‘회장님! 질문 있습니다’ ▲웹툰으로 만나는 ‘곽재선의 창’ 등 다양한 테마로 구성됐다.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저서 내용 중 ‘지혜와 지식’ 문구를 인용하며 ”지혜는 내 판단과 생각이 틀렸을 수도 있다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면 지혜를 얻을 수 있고, 고민은 지혜로부터 나오는 것”이라며, “삶의 지혜를 통해 살아가면서 성숙해지고 발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설 명절을 맞아 가족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함께 행복을
르노코리아가 설 연휴를 맞아 전국 전시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르노코리아는 오는 2월 13일부터 19일까지 설 연휴 기간 전국 전시장을 방문해 그랑 콜레오스 구매 상담을 하거나 시승을 완료한 고객 중 2,026명에게 로장주 미니 패딩 가방 또는 미니 우산을 증정한다. 또한 이번 연휴 기간에 계약한 후 2월 내 출고한 고객 1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10만 원 상당의 정비 쿠폰을 지급한다. 르노코리아의 새로운 E세그먼트 크로스오버 르노 필랑트는 전국에 전시차 입고가 완료되며 누적 계약 5천 대를 돌파했다. 이를 기념해 이번 연휴 기간 중 필랑트를 구매 상담한 고객에게는 필랑트 라미 만년필과 필랑트 골프공 세트를 각 100개씩 추첨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르노 필랑트는 세단과 SUV의 장점을 결합한 모델로, ‘일루미네이티드 시그니처 로장주 로고’가 적용된 파격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과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 시트’ 기반의 프리미엄 테크 라운지 콘셉트의 실내 공간, 최고 출력 250마력의 하이브리드 E-Tech 파워트레인, AI 기반의 첨단 커넥티비티 서비스가 특징이다. 필랑트는 개별소비세 인하 및 친환경차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설 명절을 맞아 고객 대상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가 설 연휴를 앞두고 실시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2월 28일까지 전국 HS효성더클래스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유상수리 금액이 50만 원 이상일 경우 5%, 100만 원 이상일 경우 10%의 부품 할인이 적용된다. 이와 함께 메르세데스-벤츠 액세서리 및 컬렉션 순정 제품은 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타이어 교체를 고려하는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메르세데스-벤츠 타이어는 브랜드별로 최대 55%까지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HS효성더클래스는 설맞이 프로모션과 함께 사고수리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도 6월 30일까지 운영 중이며, 사고수리 금액별 사은품 증정 및 다양한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11일 2026년을 ‘Premium to Luxury’ 원년으로 삼아 제품 라인업 확장, 브랜드 가치 및 인지도 제고, 고객 소유 경험 고도화를 본격 추진한다. ▶출범 5주년… 누적 8천 대 돌파, 폴스타 4 올해의 차 선정 등 폴스타코리아는 2021년 12월 프리미엄 전기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한국 시장에 진출한 이후, ‘올해의 차’, ‘올해의 디자인’, ‘올해의 전기 세단’ 등 주요 어워드 수상으로 입증된 완성도 높은 모델들을 선보여 왔다. 기간중 총 8,200여 대를 판매하고, 3년 연속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 전기차 부문 1위를 달성하는 등 프리미엄 EV 시장에서 독보적인 신뢰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2026년 목표: “Premium to Luxury”… 3카 브랜드로 도약 폴스타코리아는 2026년의 목표를 “Premium to Luxury”로 제시하고, 프리미엄을 넘어선 럭셔리 전기차 브랜드로 도약을 추진한다. 폴스타가 지향하는 럭셔리는 단순한 과시가 아닌 변하지 않는 본질과 완성도에 집중하는 여유이며, 이를 위해 제품, 브랜드, 고객 경험 전반에 걸쳐 고객이 체감하는 가치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현대차 팰리세이드> <기아 EV9> 현대차그룹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26 캐나다 국제 오토쇼에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2026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 기아 EV9이 ‘2026 캐나다 올해의 전동화 유틸리티 차량’을 각각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2026 캐나다 올해의 차’는 캐나다 현지 자동차 전문가 및 기자 등 총 53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시승 평가와 투표를 통해 ▲승용 ▲유틸리티 차량 ▲전동화 승용 ▲전동화 유틸리티 차량 총 4개 부문에서 수상작을 선정한다.이 중 승용 부문은 ▲세단 ▲쿠페 ▲해치백 ▲웨건 등을, 유틸리티 차량 부문은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크로스오버 유틸리티 차량(CUV) ▲승합차(van) ▲트럭 등을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진다.현대차그룹은 팰리세이드와 EV9의 수상으로 최근 4년 연속 캐나다 올해의 차 2관왕에 올랐으며, 특히 2021년 GV80, 2022년 투싼, 2023년 아이오닉 5, 2025년 싼타페에 이어 올해 팰리세이드까지 최근 6년 중 다섯 차례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을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또한 이번 성과는 전 세계적인 SUV 선호 추세와 레저 수요 확대에
기아의 역사가 담긴 시흥서비스센터가 '기아 시흥 플래그십 스토어'로 새롭게 태어났다.기아가 차량 관람부터 시승, 구매, 정비, 브랜드 경험까지 한자리에서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원스톱(One-Stop) 복합 거점인 '기아 시흥 플래그십 스토어'(서울 금천구 시흥대로 51길 20 소재)를 공식 개관한다고 12일 밝혔다.서울 강서, 인천, 부천, 광주, 원주에 이어 여섯 번째로 선보인 기아 시흥 플래그십 스토어는 기존 시흥 서비스센터 부지에 신축된 복합체험거점 공간으로 지상 5층, 지하 2층에 2만1,500.98㎡(약 6,504평) 규모의 고객 경험 시설을 갖추고 확장된 미래 모빌리티 체험 프로그램, 차별화된 구매 및 서비스 경험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기아 시흥 플래그십 스토어' 부지는 영등포와 부산에 이어 1957년 5월 기아의 3번째 생산시설로 준공된 시흥공장이 있던 자리로, 자전거 제조공정의 완전 기계화와 주요 원자재인 파이프 국산화 뿐 만 아니라, 이륜 오토바이, 삼륜차, 사륜 트럭에 이르기까지 기아의 현재를 만들어낸 제품들을 잇달아 생산하는 터전이었다.기아 시흥공장은 이후 1977년 11월 서비스센터로 전환되어 유지되어 오다가, 약 2년여간의 새단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