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대표 중형 세단 K5의 연식변경 모델 ‘The 2025 K5’를 4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The 2025 K5는 트림별로 고객들이 선호하는 안전 및 편의 사양을 확대 적용하고 2.0 가솔린 모델에 합리적인 가격과 사양으로 구성된 신규 엔트리 트림인 '스마트 셀렉션'을 추가해 진입 가격을 낮춘 것이 특징이다.기아는 The 2025 K5의 전체 트림에 ▲선바이저 LED 조명 ▲글로브 박스 LED 조명 ▲뒷좌석 발매트 고정 고리 ▲실내 소화기 등을 기본화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강화했다.프레스티지 트림부터는 기존에 선택 사양으로 운영되던 ▲스티어링 휠 진동 경고 ▲가죽 및 열선 스티어링 휠 등을 기본으로 적용해 상품성을 높였다.아울러 노블레스 트림에 ▲운전자세 메모리 시스템(운전석 시트, 아웃사이드 미러)을 기본 탑재하고 시그니처 트림부터 ▲뒷좌석 열선 시트 ▲뒷좌석 측면 수동 선커튼 등 고급 편의 사양을 기본화해 주력 및 최상위 트림에서의 상품 경쟁력도 향상시켰다.■ 2.0 가솔린에 신규 엔트리 트림인 스마트 셀렉션 추가기아는 The 2025 K5의 2.0 가솔린 모델에 신규 엔트리 트림인 스마트 셀렉션을 추가해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K5를
현대차가 ‘2024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맞아 대대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현대자동차는 국내 최대 쇼핑축제 ‘2024 코리아 세일 페스타’에 참여해 11월 한 달간 대대적인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현대차는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통해 승용, RV, 소형상용 등 총 24개 차종 1만 9천여대에 대한 할인을 제공한다.주요 차종별로 ▲쏘나타, 그랜저, 싼타페 최대 200만원(하이브리드 포함) ▲팰리세이드 최대 500만원 ▲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최대 500만원 ▲파비스 최대 1,000만원 ▲제네시스 브랜드 차종 최대 7%가 할인된다.대상 차종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50명에게 LG전자의 인기 가전 제품(스탠바이미 TV, 오브제 스타일러, 오브제 식기세척기, 오브제 건조기 등) 경품 이벤트도 실시한다.아울러 현대차 공식 홈페이지(Hyundai.com)에서 고객 참여 이벤트를 통해 LG 스마트 모니터, LG 공기청정기, LG 가습기, 커피 기프티콘 등 경품도 지급할 예정이다.현대차 ‘코리아 세일 페스타’ 연계 할인 프로그램을 통한 차량 계약은 선착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현대자동차 공식 홈페이지(Hyundai.com) 및
KG 모빌리티(KGM)가 11월 9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하는 ‘2024 코리아세일페스타’에 맞춰 11월 한 달 동안 차종별 할인 혜택은 물론 고객 맞춤형 판촉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KGM은 코세페를 맞아 토레스, 토레스 EVX, 액티언을 구매한 고객 8만명을 대상으로 해당 차량을 지인에게 추천하여 구입을 할 경우 구입 고객에게는 5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고, 추천한 고객에게는 KGM 전국 서비스네트워크에서 소모품 교환, 엔진오일 교환 등에 사용할 수 있는 20만 KGM포인트를 최대 10회까지 제공한다. 또한, 코세페 해당 모델인 ▲렉스턴 써밋은 500만원 지원을 비롯해 ▲더 뉴 토레스는 어라운드뷰 모니터링 시스템 무상 지원에 유류비 50만원까지 더해 최대 30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전기차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지난달 제공했던 전기차 페스타 혜택을 더욱 확대하여 ▲ 토레스 EVX는 3D 어라운드 뷰 모니터링 시스템 무상 지원에 100만원 추가할인까지 제공하며 ▲ 코란도 EV는 350만원의 혜택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토레스 EVX는 정부 보조금을 비롯해 지자체 보조금(부산시 기준)까지 더하면 990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어 3,50
폭스바겐코리아가 플래그십 SUV, ‘신형 투아렉’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스페셜 프리미엄 서비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11월부터 12월까지 두 달간 투아렉을 출고하는 고객 선착순 100대 한정 ‘클럽조선VIP GOLD’ 멤버십 혜택을 제공한다. ‘클럽조선VIP GOLD’ 멤버십은 다양한 혜택이 더해진 조선호텔앤리조트의 프리미엄 멤버십 서비스이다. ‘웨스틴 조선 서울’, ‘웨스틴 조선 부산’, ‘그랜드 조선 부산’ 등 6개 지점에서 무료 숙박 1회가 가능하며 홍연, 아리아, 스시조, 조선델리, 팔레드 신, 호경전, 모트32 서울과 같은 미식 레스토랑에서 상시 할인 가능하다. ‘투아렉 우선 예약 서비스’도 진행된다. 투아렉 고객들이 더욱 편안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공식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되는 ‘투아렉 우선 예약 서비스’는 고객 요청일로부터 3일 내(영업일 기준) 서비스 예약을 보장하는 스페셜 서비스 케어 프로그램이다. 11월부터 12월까지 출고하는 차량에 한해 지원되며 전화 예약으로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우선 예약 서비스 케어는 3년간 보장된다. 폭스바겐코리아 마케팅 커뮤니케이션 신동협 상무는 “투아렉 고객이 더욱 여유롭고 풍요로운
아메리칸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이 고객들의 구매 옵션과 혜택을 대폭 강화한 11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캐딜락은 고객들에게 인기가 높은 에스컬레이드(ESV포함), XT6, CT5-V 블랙윙을 대상으로 ▲현금 할인 ▲무이자 할부 ▲선수금 및 보증금 현금 지원 등 선택의 폭을 넓힌 다양한 구매 옵션과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초대형 럭셔리 플래그십 SUV 에스컬레이드(ESV 포함)를 구매하는 고객은 ▲1,000만원 할인 ▲최대 36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30%) ▲최대 60개월 2.4% 저금리 리스(보증금 30%) ▲선수금 또는 보증금 1,000만원 지원(제휴 할부 혹은 리스 이용 시) 등의 구매 옵션에 더해, 일부 차량에 한해 100만원 추가 현금 할인 또는 보증연장(1년/2만km) 추가 혜택 중 한 가지를 제공한다. 또한 캐딜락은 대형 3열 SUV XT6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300만원 할인 ▲36개월 2.7% 저리 할부(선수금 30%) ▲36개월 3.0% 저리 리스(보증금 30%) ▲선수금 또는 보증금 300만원 지원(제휴 할부 혹은 리스 이용 시) 등 구매 옵션을 제공하며, 선택하는 옵션에 따라 보증연장(1년/2만km) 혜택을 추가 제공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가 11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쇼핑 축제인 "코리아 세일 페스타"를 맞이해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 국내 고객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 쉐보레는 트랙스 크로스오버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3.9% 이율로 최대 36개월 초저리 할부, 또는 4.9%의 이율로 최대 72개월의 초장기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쉐보레는 ‘쉐보레 업그레이드 프로그램’을 통해 스파크 고객이 기존 차량을 처분하고 트랙스 크로스오버 또는 트레일블레이저를 구입할 경우 70만 원 현금을 지원하는 한편, 10만 원 상품권(지정 중고차 업체 제공)을 포함해 최대 80만 원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쉐보레 오너 프로그램'을 시행, 쉐보레 차량 보유 고객이 트랙스 크로스오버 또는 트레일블레이저를 구매할 시 50만 원을 지원한다. 쉐보레는 2025년형 트레일블레이저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콤보 할부 프로그램(현금 지원과 할부 혜택이 결합된 방식)을 통해 50만 원의 현금 지원과 더불어 5.5%의 이율로 최대 36개월, 또는 5.9%의 이율로 최대 72개월까지 가능한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새롭게 출시한 프리미엄 정통 아메리칸 픽업트럭 올 뉴 콜로라도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BMW 모토라드가 ‘뉴 R 1300 GS 어드벤처’를 국내에 공식 출시하며, 1일부터 온라인 예약을 실시한다. BMW 뉴 R 1300 GS 어드벤처는 장거리 투어링에서도 GS 라인업 특유의 온·오프로드 주행 성능을 끊임없이 발휘하도록 만든 최신 투어링 엔듀로 모터사이클 모델이다. 강력한 엔진과 새롭게 설계된 차체 및 변속기, 다양한 전자 장비가 조화를 이루어 한층 더 높은 차원의 라이딩 경험을 제공한다. BMW 뉴 R 1300 GS 어드벤처는 장거리 투어링을 위해 차체와 디자인이 재설계되었다. 메인 프레임은 판금 쉘로 제작되어 이전보다 높은 강성을 발휘하며, 리어 프레임은 격자형 튜브 구조로 라이더 및 동승자에게 편안한 승차감을 제공하는 동시에 러기지 시스템을 손쉽게 탈부착 할 수 있도록 한다. 새로운 EVO 텔레레버와 개선된 EVO 패럴레버 기술은 더욱 향상된 핸들링과 주행 안정성을 제공한다. ▶역대 최고 성능의 2기통 박서 엔진과 새로운 서스펜션 BMW 뉴 R 1300 GS 어드벤처는 역대 GS 어드벤처 시리즈 중 가장 강력한 성능을 제공하는 공/수랭식 수평대향 2기통 엔진을 탑재했다. 엔진의 배기량은 1,300cc이며, 7,750rpm에서 최고출력 14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자동차 구매 프로모션 및 전 차종 시승 이벤트를 11월 한 달간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11월 구매 혜택으로는 어코드 하이브리드 구매 시 400만원 유류비 지원 또는 무이자 할부 중 선택 가능하다. 어코드 터보와 CR-V 하이브리드 2WD는 각각 350만원, 250만원의 유류비 지원을 받거나 무이자 할부 중 선택할 수 있다. CR-V 하이브리드 4WD, 파일럿 엘리트 트림 구매 고객에게는 유류비 200만원의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11월 내 구매 및 등록 고객에는 전 차종 평생엔진오일 교환 쿠폰(공임 및 오일 필터 포함)이 지급된다. 더불어 혼다 자동차 재구매 고객에게는 100만원의 추가 할인 혜택도 적용된다. 이달에도 전국 혼다 자동차 전시장 및 혼다 모빌리티 카페 더 고에서 시승 이벤트가 진행된다. 혼다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시승 예약 후 방문하면 즉석에서 경품 추첨을 통해 1등 갤럭시탭 S10 Ultra 256GB(5G), 2등 에어팟 4세대 (액티브 노이즈 캔슬링), 3등 배달의 민족 모바일 상품권 3만원 등 총 58명의 고객에게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시승 이벤트에 참여한 모든 고객에게는 아메리카노 커피 2잔 쿠폰을
현대자동차가 CJ올리브영과 함께 11월 한 달 동안 캐스퍼 제휴 이벤트를 진행한다.현대차는 올리브영 회원 모두에게 11월 특별기획전에서 더 뉴 캐스퍼와 캐스퍼 일렉트릭 구매 시 사용 가능한 10만원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 해당 쿠폰으로 차량을 출고한 고객 300명에게는 추가로 올리브영 상품권 10만원권도 증정한다.고객은 11월 한 달 간 올리브영 앱과 공식 사이트에서 할인 쿠폰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11월 특별 기획전을 통해 차량을 계약해야 쿠폰을 사용할 수 있다.11월 특별 기획전은 차량에 따라 최대 100만원까지 할인되고 고객이 올리브영 제휴 쿠폰을 사용하면 여기에 10만원을 추가로 할인 받을 수 있다. 상세 사항은 캐스퍼 온라인 홈페이지(https://casper.hyundai.com)에서 확인 가능하다.현대차 관계자는 “캐스퍼의 젊고 새로운 이미지가 올리브영의 주 고객층인 2030 세대와 시너지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기아가 프로야구(KBO) 구단 ‘기아 타이거즈’의 12번째 한국시리즈 우승을 기념해 11월 30일까지 고객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기아는 정규리그 및 한국시리즈 통합 우승을 응원해준 야구 팬과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기아 세일페스타’를 열고 총 8개 차종을 대상으로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하기로 했다. 생산월 조건에 따라 최대 12% 할인, 총 5,000대 한정으로 선착순 혜택이 제공되며 차종별 한정 수량이 소진될 시 조기 마감된다.차종별 최대 할인율은 ▲더 뉴 K5 7% ▲더 2024 K8 하이브리드 7% ▲더 2024 K9 3% ▲더 2024 니로 하이브리드 3% ▲더 2024 니로 EV 9% ▲더 뉴 EV6 7% ▲봉고 Ⅲ LPG 터보 10% ▲봉고 Ⅲ EV 12%이다.아울러 기아는 ‘기아 스토어 방문 이벤트’를 운영해 고객에게 다양한 경품도 증정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전국의 기아 지점, 대리점, 드라이빙센터를 방문해 해당 거점에 비치된 QR코드를 통해 접속해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면 된다.이벤트 경품은 ▲더 2025 EV9(1명) ▲더 뉴 EV6(1명) ▲더 기아 EV3(1명) ▲기아 타이거즈 24 어센틱 홈 유니폼(50명) ▲기아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11월 1일부로 ▲ 부사장 2명 ▲ 전무 2명 ▲ 상무 8 명 승진 및 ▲ 상무 2 명 신규 선임 등 총 14명의 임원 인사를 단행했다. 이번 인사로 승진한 이강승 부사장은 유럽본부를, 김현호 부사장은 아시아본부 및 KTV 법인을 총괄하며, 신규 선임된 김영진 전무는 연구개발본부, 안용진 전무는 품질본부를 담당한다. 또한 전강우 상무는 IT 담당, 김옥조 상무는 커뮤니케이션2팀을 맡는다. ◈ 승진 (12명) ▲ 부사장 : 이강승/ 김현호 ▲ 전무 : 안용진/ 김영진 ▲ 상무 : 전민성/ 박은태/ 전성호/ 윤태정/ 최명중/ 송강종/ 윤선민/ 조치훈 ◈ 신규 선임 (2명) ▲ 상무 : 전강우/ 김옥조 <이강승 부사장> <김현호 부사장>
토요타코리아는 ‘2025년형 캠리 하이브리드(HEV)’를 오는 11월 26일 국내 공식 출시에 앞서 1일부터 전국의 토요타 공식 딜러 전시장에서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내에 선보일 ‘2025년형 캠리 하이브리드(HEV)’는 9세대 완전 변경 모델로 TNGA-K 플랫폼을 바탕으로 토요타 최신 디자인 방향성을 반영했고, 성능 개선과 상품성 강화에 중점을 뒀다. 현대적인 감각의 실루엣을 갖춘 ‘2025년형 캠리 하이브리드(HEV)’는 에너제틱 뷰티 디자인 컨셉을 기반으로 더욱 강렬하고 역동적인 스타일로 재탄생되었다. 또한, 토요타의 최신 하이브리드 시스템인 5세대 THS가 탑재되어 기존 모델 대비 엔진과 모터 출력이 개선되었다. △XLE 그레이드와 △XLE 프리미엄 그레이드 등 2가지 그레이드로 출시되며, 모두 일본에서 생산된다. 이번 2025년형 캠리 하이브리드(HEV)의 권장소비자가격은 ▲XLE 그레이드 4,800만원, ▲XLE 프리미엄 그레이드 5,360만원이다(부가세 포함, 개별소비세 5%). 강대환 토요타코리아 부사장은 “이번에 출시되는 2025년형 캠리 하이브리드는 고객이 세단에 기대하는 본질적인 가치인 품질, 내구성, 신뢰성 등 기본기에 초점
벤틀리모터스코리아가 브랜드 역사 상 가장 강력한 일반도로용 모델인 4세대 ‘더 뉴 컨티넨탈 GT 스피드’의 실물을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이와함께 컨버터블 ‘더 뉴 컨티넨탈 GTC 스피드’도 한국 시장에 공식 출시한다. 더 뉴 컨티넨탈 GT·GTC 스피드는 슈퍼카 수준의 강력한 퍼포먼스와 안락하고 여유로운 일상주행 성능, 장인의 수작업으로 완성된 럭셔리 감성을 완벽하게 결합한 궁극의 럭셔리 그랜드 투어러다. ▶역사 상 가장 강력한 일반도로용 벤틀리 더 뉴 컨티넨탈 GT·GTC 스피드에는 새롭게 개발된 울트라 퍼포먼스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된다. 600마력(PS)을 발휘하는 신형 4.0L V8 엔진과 190마력(PS)을 내는 전기 모터의 조합으로 구성되는 이 파워트레인은 782마력(PS)의 시스템 출력을 발휘하며, 102.0kg.m(1,000Nm)의 시스템 토크를 내뿜는다. 0-100km/h 가속은 3.2초(*GTC 3.4초) 만에 마무리하며, 최고속도는 335km/h(*GTC 285km/h)에 달한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주행 중 엔진의 시동을 완전히 끌 수 있으며, 이산화탄소(CO2) 배출량은 29g/km(*GTC 31g/km, 모두 WLTP 기
현대자동차는 11월 7일부터 8일 포시즌스 호텔 서울(서울 종로구 소재)에서 열리는 국제 해킹·보안 컨퍼런스 ‘POC(Power of Community) 2024’에 최대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29일 밝혔다.현대차는 컨퍼런스 기간 중 채용 홍보 부스를 운영해 사이버 보안 조직 직원들이 참가자들과 직접 소통함으로써 현대차 사이버 보안 분야 채용을 적극 홍보한다는 계획이다.현대차는 최대 후원사로 참여함에 따라 행사장 중앙에 채용 홍보 부스를 운영하고 포토월을 설치한다.전세계적으로 사이버 보안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현대차는 POC 2024 참여를 통해 사이버 보안에 대한 의지와 역량을 강화하고 우수 인재를 채용할 것으로 기대한다.POC는 POC Security(피오씨시큐리티)가 우리나라 사이버 보안 역량을 높이기 위해 2006년부터 매년 주최하는 국제 해킹·보안 컨퍼런스로 국내외 사이버 보안 연구원과 기업이 해킹 보안 기술 및 연구 내용을 공유하는 자리다.지난해 열린 POC 2023에서는 전세계 17개국에서 약 350명이 참가해 16개의 주제를 다뤘다.올해는 더 많은 글로벌 국가의 인재들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며 브라우저, 운영체제, 가상화, 모바일,
KG 모빌리티(KGM)가 고객 중심의 고객 맞춤 정비 서비스 ‘홈 딜리버리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홈 딜리버리 서비스’는 차량 수리를 위해 정비센터를 방문하기 어려운 고객을 대상으로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 전담 인원이 직접 찾아가 차량을 가져오는 픽업 서비스와 차량 수리 완료 후 고객이 원하는 장소로 차량을 가져다 주는 딜리버리 서비스로 구성된 고객 맞춤형 정비서비스다. KGM의 ‘홈 딜리버리 서비스’는 전국 57개 서비스센터에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 가능하며 서비스 제공 범위는 견인 및 리콜 수리를 제외한 일반수리, 보증수리 등으로 KGM의 모든 고객(대형 상용차 제외)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이용 비용은 픽업/딜리버리 각 항목당 1만 원이며, 기본 거리(서비스센터에서 차량까지) 7Km 초과 시 1Km당 1천원(편도)이 부과된다. 또한 이용 중 발생하는 유류 및 충전 비용과 통행료 등의 간접 비용은 고객 부담이다. ‘홈 딜리버리 서비스’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kg-mobility.com)를 참고하면 된다. 이 밖에도 KGM은 ▲신차 Car Service ▲KGM 안심서비스(과잉정비보상프로그램) ▲정비품질보증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는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6국제물류산업대전’에 참가해 전기트럭 ‘기쎈(GIXEN)’ 기반 준중형 택배차(윙바디)를 공개했다. 국제물류산업대전은 국토교통부 장관과 주요 물류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국내 대표 물류 산업 전시회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이번 전시를 통해 기쎈을 실제 물류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대안으로 제시하며 시장 공략에 나섰다. 기쎈은 도심 물류 환경에 맞추어 설계된 전기트럭으로, 택배 및 도심 물류에서 요구되는 2.5톤급 적재 수요를 충족한다. 내연기관 차량을 대체할 운용성을 확보한 점이 특징이다. 이번 전시에서 공개한 기쎈 윙바디 모델은 150kW급 전기모터와 150kW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약 250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다. 100kW 급속 충전 기준으로 20%에서 80%까지 충전하는 데 약 59분이 소요된다. 또한 최대 3.7톤 적재와 50% 이상의 등판 능력을 갖춰 도심 내 반복 운행과 다양한 물류 환경에 대응할 수 있다. 사양 면에서는 택배 및 일반 화물 운송에 적합한 수준의 적재 능력을 유지해 전기차 전환 후 운영 부담을 줄였다. 저소음·저진동 특
KG 모빌리티(KGM)가 지난 3월 내수 4,582대, 수출 5,422대를 포함 총 10,004대를 판매 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내수와 수출이 회복세를 보이며 지난해 9월(1만 636대) 이후 6개월 만에 1만대 돌파하며 월 최대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전년 동월 대비 5.5%, 누계 대비 4.1% 증가했다. 특히 내수는 무쏘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2024년 3월(4,702대) 이후 2년여 만의 월 최대 실적으로, 전년 동월 대비 42.8%, 누계 대비로도 40.1% 큰 폭으로 증가했다. 차종별로는 무쏘가 지난 달 1,393대에 이어 1,854대가 판매되며 전월 대비 30% 이상 증가하는 등 상승세를 이끌었다. 지난 1월 출시된 무쏘는 3월 초까지 누적 계약 대수가 5천대를 넘어서며 국내 픽업 시장에서 8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수출은 지난 달에 이어 튀르키예 지역으로의 토레스 EVX 판매 물량이 늘며 전월 대비 19.5% 증가하는 등 호조세를 이었다. KGM은 이러한 판매 상승세를 잇기 위해 국내·외 시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내수 시장에서는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26)’ 참가,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는 4월 한 달간 전 차종을 대상으로 유류비 지원과 다양한 금융 및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가족과의 봄 나들이를 준비하는 고객이 쉐보레 주요 차종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금융 프로그램과 할인 혜택을 강화했다. 쉐보레는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 구매 고객에 대해 저금리 할부와 유류비 지원, 현금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36개월 기준 연 3.5% 이율에 50만 원의 유류비를 지원하는 할부 프로그램과 60개월 기준 연 4.0% 이율에 30만 원 현금 할인을 제공하는 콤보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울러 2025년 생산 차량 구매 시 생산 시점에 따라 최대 100만 원의 유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2026년형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고객에는 36개월 기준 연 4.0% 이율에 50만 원 유류비 지원 프로그램과, 콤보 할부 프로그램 선택 시 60개월 기준 연 4.5% 이율에 30만 원 현금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72개월 초장기 할부 프로그램(연 4.5% 이율)을 운영해 월 납입 부담을 낮췄다. 2025년 생산 차량 구매 시에도 최대 100만 원의 유류비가 추가 지급된다. 가정의 달을 맞아 트
휴맥스모빌리티의 카셰어링 브랜드 투루카가 BYD 준중형 전기SUV 아토3 차량 30대를 새로 도입했다. 또한, 이번 달 12일까지 100km 미만 주행요금을 전액 면제하는 도입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최근 고유가가 지속되면서 이동 비용 부담이 커진 가운데, 투루카는 아토3 도입을 계기로 이용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카셰어링 이용자는 대여료와 보험료 외에 주행 거리만큼 별도로 부담했던 주행요금을 이벤트 기간 동안 100km 구간까지 면제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시내 이동부터 근거리 나들이 등 대부분의 일상 이동 구간에서 추가 비용 없이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아토3 이용 시 탄소 절감 효과에 따른 현금성 혜택인 ‘탄소중립포인트’ 제도도 함께 운영한다. 이용자는 주행 1km당 100원이 적립되며 최대 7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어 장거리 주행 이용자에게 혜택이 확대된다. 또한, 아토3를 직접 경험한 이용자가 네이버 블로그에 이용 후기를 작성하면 24시간 무료 이용 쿠폰을 제공한다. 이는 전기차를 처음 접하는 이용자도 부담 없이 체험하고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아토3는 BYD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준중형 전기SUV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고객의 차량 관리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폴스타 오너 앱’을 공식 출시했다. 폴스타 오너 앱은 서비스 예약부터 차량 이력 관리까지 지원하는 통합 서비스 플랫폼으로, 고객에게 보다 편리하고 프리미엄한 오너십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폴스타 차량 출고자라면 이름과 휴대전화 인증만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으며, ▲실시간 정비 예약 ▲정비 진행 상황 확인 ▲정비 이력 관리 ▲리콜 대상 여부 조회 등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앱을 통해 서비스 포인트와 시간을 선택해 간편하게 정비를 예약할 수 있으며, 차량 이상 증상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첨부해 보다 정확한 사전 진단도 가능하다. 차량이 서비스 포인트에 입고된 이후에는 정비 대기, 진행, 완료 등 단계별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고객의 대기 부담을 줄였다. 또한 연도별 정비 이력과 점검 명세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차대번호를 별도로 확인하지 않아도 리콜 대상 여부를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다. 향후에는 앱 기능 업데이트를 통해 정비 외에도 멤버십 등 다양한 서비스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는 자율주행 기술 전문 기업 에스유엠(대표 현영진)과 스마트 타이어와 자율주행 기술 융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지난달 31일 경기 시흥시 에스유엠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금호타이어 연구개발본부장 김영진 전무와 에스유엠 현영진 대표이사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항만 및 물류 단지 내 무인 이송 플랫폼 적용 기술 고도화, 중·대형과 고하중 특수차량용 스마트 타이어와 자율주행 기술 융합, 실증(PoC)과 산업·상용 모빌리티 테스트베드 운영, 데이터 기반 통합 안전 및 예측 시스템 구축 등의 과제를 공동으로 추진한다. 금호타이어의 스마트 타이어 시스템은 타이어 내부에 장착된 센서 모듈과 차량 내 무선통신기를 활용해 주행 중 타이어 공기압, 온도, 마모, 동하중 등을 측정하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운전자에게 실시간 상태 정보를 제공해 사고 예방과 함께 연비 향상, 타이어 교체 비용 절감에 기여한다. 특히 금호타이어는 스마트 타이어 시스템의 마모와 동하중 측정 기술을 고하중 특수차량의 제동 등 차량 제어 시스템에 적용해 운행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에스유엠은 서울대학교 차량동역학연구소 출
KG모빌리티(KGM)가 2026 UCI MTB월드시리즈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이 대회는 아시아에서 처음 열리는 세계 최고 권위의 산악자전거 대회다. KGM은 이날 KGM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에서 ‘2026 UCI MTB월드시리즈’ 미디어데이를 열고 대회 파트너십 협약식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KGM 황기영 대표이사, 글로벌코리아 백운광 대표이사, WBD 한국지사 정재용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황기영 대표는 대회 조직위원장으로 위촉됐다. 2026년 5월 1일부터 3일까지 강원도 평창 발왕산 및 모나용평 일대에서 열리는 ‘UCI MTB월드시리즈’는 국제사이클연맹(UCI)과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WBD)가 주최하는 세계산악자전거 대회다. 대회에는 크로스컨트리 올림픽(XCO), 크로스컨트리 쇼트트랙(XCC), 다운힐(DHI) 종목에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경쟁한다. 대회 경기는 글로벌 스포츠 채널을 통해 전 세계 170개국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KGM은 공식 파트너로서 선수와 관계자 이동을 위한 의전 차량 운영, 경기 장비 운반 차량 제공, 경기장 주요 구간에 차량 전시 등 다양한 협력을 진행한다. 대회 기간에는 ‘KGM 튜닝 페스티벌 시즌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이준택 자동차사업부 세일즈팀 팀장(사진)을 자동차사업부 상무이사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상무는 앞으로 국내 혼다 자동차 세일즈 및 마케팅, 서비스 등 혼다코리아 자동차사업부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이준택 신임 상무이사는 2003년 혼다코리아에 입사해 인증, 상품기획, 딜러 네트워크 개발, 세일즈 등 자동차사업부 내 여러 담당을 거쳤으며, 국내 시장 및 고객 니즈에 맞는 다양한 혼다 자동차 라인업을 선보이는 데 기여해왔다. 특히 2023년 4월 혼다코리아가 온·오프라인 통합의 옴니(omni) 비즈니스 체제로 본격 전환하는 시점에 신임 이 상무는 당시 세일즈 팀장으로서 ‘혼다 온라인 플랫폼’ 론칭과 성공적 안착을 위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 바 있다. 혼다코리아 이지홍 대표이사는 “이번 임원 인사를 통해 이준택 신임 상무이사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자동차사업 부문을 이끌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