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대표 한상윤)가 오는 10일 BMW 샵 온라인을 통해 2월 온라인 한정 에디션 3종을 출시한다. 이달에는 BMW 550e xDrive M 스포츠 프로 베스트셀러 에디션을 비롯해 BMW X5 xDrive 40i M 스포츠 프로 베스트셀러 에디션과 BMW X6 xDrive 40i M 스포츠 프로 베스트셀러 에디션으로 구성되며, 모든 모델은 BMW 코리아의 온라인 판매 채널인 BMW 샵 온라인(https://shop.bmw.co.kr) 통해 판매된다. ▶BMW 550e xDrive M 스포츠 프로 베스트셀러 에디션 < BMW 550e xDrive M 스포츠 프로 베스트셀러 에디션> BMW 550e xDrive M 스포츠 프로 베스트셀러 에디션은 강력한 성능과 우수한 친환경성을 모두 갖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세단 BMW 550e xDrive에 감각적인 인디비주얼 페인트와 M 카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더해 한층 스포티하면서도 우아한 매력을 갖춘 특별 한정 에디션이다. BMW 550e xDrive M 스포츠 프로 베스트셀러 에디션은 최고출력 313마력을 내는 BMW 트윈파워 터보 가솔린 엔진과 197마력의 BMW 5세대 eDrive
푸조가 프렌치 프리미엄 7인승 패밀리 SUV ‘올 뉴 5008 스마트 하이브리드’를 공식 출시했다. 올 뉴 5008은 기획부터 설계, 디자인, 생산까지 전 과정이 프랑스에서 완성된 ‘리얼 프렌치 SUV’로, 가족을 위한 공간과 실용성은 물론 푸조 특유의 감각적인 디자인과 경쾌한 주행 성능을 동시에 갖춘 것이 특징이다. 2,900mm의 긴 휠 베이스를 바탕으로 한 여유로운 7인승 공간과 스마트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결합돼, 일상과 여행 모두에 적합한 프렌치 패밀리 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푸조는 올 뉴 5008 공식 출시를 기념해 5008 구매 고객 한정 특별 연장 보증 프로그램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알뤼르의 경우 99만원,GT는 109만원에 연장 보증 프로그램을 구매할 수 있다. 이는 차량 기본 무상 보증 (36개월,10만 km) 만료 이후에도 품질 보증을 연장해 주는 서비스로, 신차 등록일 기준 최대 5년 또는 13만km까지 보증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연장 보증 프로그램은 신차 등록일로부터 6개월 또는 5천km 이내에 가입 가능하다. 이와는 별도로 푸조는 5년간 무상 유지보수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다. 엔진오일, 엔진오일 필터, 에어클리너 필터 등
BYD코리아는 6일 소형 전기 해치백 ‘BYD 돌핀’을 정식 공개했다. BYD 돌핀은 합리적인 구성의 ‘돌핀’ 과 고성능 롱레인지 사양의 ‘돌핀 액티브’ 두 가지 트림으로 운영된다. 돌핀 액티브 트림은 최고출력 150kW(약 204마력)를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7.0초 만에 도달하는 가속 성능을 갖췄다. 두 트림 모두 전기차 전용 플랫폼 ‘e-Platform 3.0’을 기반으로 설계돼, 효율적인 공간 구성과 안정적인 주행 밸런스를 구현했으며 히트펌프 시스템을 적용해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에너지 효율을 높였다. BYD 돌핀은 도심 주행 환경에 최적화된 전기차로, 효율적인 패키징과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첫 전기차 구매를 고려하는 고객과 출퇴근 중심의 이동 수요, 그리고 다운사이징을 원하는 소비자층을 폭넓게 겨냥한 모델이다. 외관 디자인은 BYD의 전기차 디자인 철학인 ‘바다의 미학’을 바탕으로, 돌고래의 유려한 곡선과 역동적인 움직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이를 통해 도심 환경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간결하면서도 감각적인 이미지를 완성했다. 실내 공간은 2,700mm의 휠베이스를 바탕으로 소형 전기차임에도 5인이 탑승 가능한
구분 2026년 2025년 전년동월대비 2025년 전월대비 2026년 2025년 연간누계대비 1월 1월 12월 1-1월 1-1월 국내 43,107 38,403 12.2% 44,577 -3.3% 43,107 38,403 12.2% 해외 202,165 201,300 0.4% 191,694 5.5% 202,165 201,300 0.4% 특수 차량 285 175 62.9% 471 -39.5% 285 175 62.9% 계 245,557 239,878 2.4% 236,742 3.7% 245,557 239,878 2.4% 기아는 2026년 1월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4만 3,107대, 해외 20만 2,165대, 특수 285대 등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24만 5,557대를 판매했다.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2.2% 증가하고 해외는 0.4% 증가한 수치다.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 7,788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만 6,959대, 쏘렌토가 1만 9,770대로 뒤를 이었다.■ 국내 판매기아는 2026년 1월 국내에서 전년 대비 12.2% 증가한 4만 3,107대를 판매했다.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8
구 분 2026년 2025년 전년동월대비 2025년 전월대비 2026년 2025년 전년누계대비 1월 1월 12월 1-1월 1-1월 국내 50,208 46,054 9.0% 62,666 -19.9% 50,208 46,054 9.0% 해외 257,491 264,908 -2.8% 265,967 -3.2% 257,491 264,908 -2.8% 계 307,699 310,962 -1.0% 328,633 -6.4% 307,699 310,962 -1.0% 현대자동차가 2026년 1월 국내 5만 208대, 해외 25만 7,491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0% 감소한 총 30만 7,699대를 판매했다.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9.0% 증가, 해외 판매는 2.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 국내판매현대차는 2026년 1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9.0% 증가한 5만 208대를 판매했다.세단은 그랜저 5,016대, 쏘나타 5,143대, 아반떼 5,244대 등 총 1만 5,648대를 팔았다.RV는 팰리세이드 4,994대, 싼타페 3,379대, 투싼 4,269대, 코나 3,163대, 캐스퍼 1,128대 등 총 1만 8,447대 판매됐다.포터는
MINI 코리아는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가 유로 NCAP이 발표한 ‘2025 가장 안전한 도심형 소형차’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는 유로 NCAP이 지난해 테스트한 차량들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 차급별 가장 안전한 모델 중 ‘2025 가장 안전한 도심형 소형차’에 이름을 올리며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이는 실제 주행 상황을 반영한 안전성 평가에서 SE는 물론 JCW까지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의 모든 라인업이 최상의 안전성을 입증하며 별 5개를 획득한데 더해, 경쟁 모델 대비 안전성 우위를 공식적으로 증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는 유로 NCAP의 네 가지 평가 항목인 ▲성인 탑승객 보호 ▲어린이 탑승객 보호 ▲교통 약자(보행자, 자전거 운전자 등) 보호 ▲안전 보조 장치에서 모두 뛰어난 보호 성능을 보여주며 안전성에서도 선도적인 지위를 이어갔다. 특히, 어린이 탑승객 보호 부문 중 전방 및 측면 충돌 시험에서 23.8점(24점 만점), 유아용 카시트 장착 성능 평가에서 12점 만점을 획득하며 탁월한 보호 성능을 인정받았다. 성인 탑승객 보호 부문에서도 측면 충돌 시험 15.5점
지난 1월 국내 수입 승용차 신규 등록대수가 20,960대로 전월 (25년 12월)대비 26.7% 감소한 반면 작년 동기(2025년 1월) 보다는 37.6% 증가했다. 1월 베스트셀링 모델은 ▲메르세데스-벤츠 E 200(1,207대), ▲BMW 520(1,162대), ▲테슬라 Model Y(1,134대) 순으로 나타났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가 집계한 1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비엠더블유(BMW) 6,270대,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 5,121대, ▲테슬라(Tesla) 1,966대, ▲렉서스(Lexus) 1,464대, ▲비와이디(BYD) 1,347대, ▲볼보(Volvo) 1,037대, ▲아우디(Audi) 847대, ▲포르쉐(Porsche) 702대, ▲토요타(Toyota) 622대, ▲미니(MINI) 567대, ▲랜드로버(Land Rover) 224대, ▲폭스바겐(Volkswagen) 217대, ▲지프(Jeep) 117대, ▲혼다(Honda) 104대, ▲포드(Ford) 64대, ▲지엠씨(GMC) 62대, ▲캐딜락(Cadillac) 50대, ▲푸조(Peugeot) 33대, ▲벤틀리(Bentley) 28대, ▲페라리(Ferrari
혼다코리아가 2026년 모터사이클 시즌 온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한 2월 모터사이클 구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혼다의 스몰 펀 모델 구매 시 2종 소형 면허 취득 비용을 지원하는 신규 프로모션과 지난달에 이어 일부 혜택을 강화한 ‘펀 & 스마트 커뮤터 프로모션’ 총 2가지로 진행된다. 2월부터 새롭게 진행되는 ‘혼다 스몰 펀 면허 취득 지원 프로모션’은 전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 및 판매점에서 스몰 펀 모델을 구매한 고객은 20만 원 상당의 2종 소형 면허 취득 비용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종 소형 면허를 이미 취득한 경우라면 용품 구입 지원으로 전환해 사용 가능하다. 2월 펀(Fun) 모델 프로모션은 총 16개 모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2025년식 레블1100 DCT, 레블1100 SE, 레블1100 MT, CB750 호넷, 레블500, 아프리카 트윈(DCT 및 Travel Package 트림), NT1100, CL500, CBR500R은 24개월 제휴금융 무이자 할부(또는 최대 175만 원 할인)과 투어/용품 지원금 최대 150만 원 혜택을 지원한다. 혼다 E-클러치를 탑재한 로드스포츠 모터사이클 CBR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K Car(케이카)가 이용 편의 개선을 위해 ‘내차팔기 홈서비스’를 전면 개편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먼저 신청 절차를 2단계로 간소화해 차량 정보와 서류를 여러 번 확인해야 하는 불편을 없앴다. 두번째로 소유권, 저당권 등 이력을 담고 있는 자동차 등록원부를 기반으로 접수를 진행함으로써 더욱 정확한 견적을 제공받을 수 있게 되었다. 이와 함께 신청 진행 상황을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해, 처음 이용하는 고객도 어렵지 않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110만 고객의 선택을 받은 케이카의 ‘내차팔기 홈서비스’는 차량평가사가 원하는 시간에 직접 방문해 차량을 진단하고 정확한 견적을 책정해 주는 서비스로 흥정 없이 매각할 수 있다는 점이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바로 매각을 원할 때에는 하루 만에 입금까지 깔끔하게 끝나는 것 또한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케이카의 차량 관리 서비스 ‘마이카’와 연계해서도 ‘내차팔기 홈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차량 시세 확인 후 마이카 화면 내 내차팔기 홈서비스 접수 링크를 통해 간단히 신청할 수 있다. 정인국 케이카 사장은 “케이카의 ‘내차팔기 홈서비스’는
현대차그룹은 설 연휴 전 협력사들의 자금 부담을 덜어 경영 안정을 돕고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납품대금 2조 768억 원을 당초 지급일보다 최대 12일 앞당겨 지급할 계획이라고 2일 밝혔다.이번 납품대금 조기 지급은 현대자동차 · 기아 · 현대모비스 · 현대건설 · 현대제철 · 현대글로비스 · 현대트랜시스 · 현대위아 · 현대오토에버 등 현대차그룹 소속 주요 그룹사가 시행하며 부품 및 원자재, 소모품 등을 거래하는 6천여 개 협력사가 대상이다.설 명절 기간 직원 상여금 등 각종 임금과 원부자재 대금 등이 일시적으로 집중됨에 따라 협력사들의 자금 운용의 어려움을 완화하기 위한 취지다.현대차그룹은 1차 협력사도 2 ∙ 3차 협력사에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하도록 권고해 선순환을 적극 유도하기로 했다. 이를 통해 2 ∙ 3차 협력사까지 재정 관리의 불확실성을 해결하고, 안정적 운영을 지원하는 등 조기 지급의 실질적 효과를 높이겠다는 의도다.현대차그룹은 매년 설, 추석 명절 전 협력사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납품대금을 선지급해왔으며, 지난해 설과 추석에도 각 2조 446억 원, 2조 228억 원의 대금을 조기 지급한 바 있다.현대차그룹 관계자는 “경제 불확실성이 커진 가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는 렌탈 플랫폼 기업 비에스온과 함께 운영해 온 기존 타이어 방문장착 서비스 ‘또로로로서비스 렌탈’을 올해부터 구독형 서비스로 새롭게 개편해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또로로로 구독’ 서비스는 고객들이 부담 없는 가격으로 타이어 전문 매장에서 타이어를 장착하고 안전한 드라이빙을 위해 정기적으로 타이어 점검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는 타이어 서비스이다. 가입 고객은 소형부터 대형, SUV 차종까지 모든 차종의 타이어 4본을 월 최저 3,800원에 렌탈할 수 있다. 렌탈 기간은 12개월·24개월·36개월 중에서 운전 성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으며, 이용 기간, 구매 수량, 타이어 규격, 제휴카드 사용 여부 등에 따라 월 이용료는 달라질 수 있다 금호타이어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은 타이어 위치 교환, 휠 얼라인먼트 등 다양한 프리미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타이어가 손상될 경우 최대 2본까지 무상 교체해 주는 금호타이어의 차별화된 보상 프로그램 ‘금호 스마트초이스’도 이용할 수 있다. 금호타이어 한국영업담당 김성 상무는 “타이어는 안전과 직결되는 만큼 정기적인 관리가 중요하다”라며, “금호타이어는 고객들이 번거로움 없이 타이어
현대모비스가 지난해 현대차와 기아를 제외한 해외 완성차 업체를 대상으로 총 91.7억달러(한화 약 13.2조원) 규모의 수주 성과를 달성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당초 계획했던 목표 수주액 74.5억달러 대비 23%를 상회한 수치다. 현대모비스는 지난해 글로벌 고객사를 대상으로 △대규모 전동화부품 신규 수주, △고부가가치 전장부품 공급 확대, △중국·인도 등 신흥국 시장 공략을 통해 이 같은 수주 성과를 달성했다. 현대모비스의 이러한 해외 수주 성과는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전기차 캐즘으로 인해 신차 출시 계획을 잇따라 변경하는 가운데 거둔 깜짝 성과라 그 의미가 남다르다. 또한 현대모비스가 최근 수년간 선도기술 경쟁력 확보에 연구개발 역량을 집중한 결과로써 해외 고객사로부터 수주가 본격화되고 있다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올해에도 주요 권역별로 차별화된 영업전략과 핵심 고객사들과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지난해 대비 30%가량 높은 118.4억달러(한화 약 17.1조원) 규모의 공격적인 글로벌 수주 목표를 함께 제시했다. 이는 전년과 유사한 규모의 핵심부품을 수주함과 동시에 대규모 모듈 수주도 함께 고려한 수치다. ■ 북미와 유럽 고객사
<GMC ‘아카디아’> <GMC ‘캐니언’> <캐딜락 ‘더 뉴 에스컬레이드 ESV’> 캐딜락&GMC 프리미엄 채널이 GMC 브랜드 신차 출시와 함께 2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캐딜락과 GMC 두 브랜드의 주요 차종을 중심으로 한 고객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한다. 캐딜락&GMC 프리미엄 채널은 GMC의 ‘아카디아’와 ‘캐니언’을 선보이며 GMC 브랜드 라인업의 국내 시장 진입을 본격화했다. 아카디아는 최상위 드날리 얼티밋 단일 트림의 대형 SUV로 고급 소재와 정교한 마감, 여유로운 3열 공간과 정숙한 주행 감각을 통해 브랜드의 프로페셔널 그레이드 철학을 구현했다. 캐니언 드날리는 2.7L 터보 엔진과 트럭 전용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강력한 견인·적재 성능 및 오프로드 주행 역량을 갖추는 한편, 동급 최초로 제3종 저공해 차량 인증을 획득해 실용성과 효율성을 함께 확보했다. GMC 아카디아와 캐니언은 전국 캐딜락&GMC 프리미엄 채널 전시장에서 전시 및 시승, 구매 상담이 진행중이며, 기존 GM 브랜드 차량(캐딜락·쉐보레·GMC)을 보유한 고객이 해당 차종을 구매할 경우 차량 가격의 2% 재구매 할인 혜택이 제공
쉐보레가 2월 한 달간 전 차종을 대상으로 금융 및 할인 혜택을 강화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쉐보레는 트랙스 크로스오버 구매 고객을 위해 36개월 기준 3.5%, 60개월 기준 4.0%의 이율을 적용해 금융 부담을 낮췄으며, 30만 원 현금 할인 혜택도 함께 제공된다. 또한 2025년 생산 차량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40만 원까지 유류비를 추가로 지원한다.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고객에게는 30만 원의 현금 할인 혜택과 함께 36개월 4.0% 또는 60개월 4.5% 이율의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또한 2025년 생산 차량 구매 시 생산 시점에 따라 최소 40만 원에서 최대 60만 원까지 유류비 혜택을 추가로 지원한다. 쉐보레는 이번 2월 프로모션에서 새출발을 앞둔 고객의 라이프 이벤트에 맞춘 ‘New Start 특별 할인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고객 중 신입생 또는 졸업생, 신입사원 또는 퇴직자, 신혼부부 및 출산 가정, 운전면허 신규 취득자, 새집 이사 또는 주택 구매 고객(가족 형제자매 포함)에게 30만 원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아울러 쉐보레 차량을 처음으로 구매하는 고객(본인 한정)에게도 30만 원
르노코리아가 2월 그랑 콜레오스 구매 고객을 위한 특별한 판매 혜택과 이벤트를 마련했다.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는 2월 가솔린 2.0 터보 모델 구매 고객에게 100만 원의 특별 혜택을 제공한다. 에스카파드 루프박스 버전(단, 전시차 한)을 위한 200만 원 혜택도 함께 마련되었다. 여기에 차량 생산 월에 따라 70만~200만 원의 추가 혜택과 로열티 고객(재구매 1회 이상 혹은 현재 르노차 보유 고객) 대상 50만 원의 특별 혜택 등을 더할 수 있다. 르노코리아 제휴 할부(MFS)를 이용한 이력이 있는 고객이 같은 할부 상품을 다시 이용하면 제휴 할부 추가 혜택 30만 원이 더해져 총 80만 원으로 혜택 규모가 확대된다. 이에 따른 2월 그랑 콜레오스 구매 혜택은 조건에 따라 최대 480만 원이다. 2월 그랑 콜레오스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200만 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1명)을 증정한다. 그랑 콜레오스를 시승 신청한 고객 중에서도 3명을 추첨해 삼성 스팀 로봇청소기를 제공한다. 쿠페형 SUV ‘아르카나’는 지난달 고객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은 1%대 정액불 할부 상품을 2월에도 지속 운영한다. 아르카나 1.6 GTe 모델을 대상으로 최대 3년
MINI 코리아가 신차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일주일 동안 MINI 순수전기차를 체험할 수 있는 전기차 시승 프로그램 ‘MINI BEV 멤버십’을 출시한다. 체험 고객에게는 MINI의 정체성을 가장 순수하게 구현한 3-도어 모델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 SE’ 시승 기회가 제공된다. 올해 3월 1일 이후 MINI 신차를 구매한 고객이 ‘MINI 밴티지(Vantage)’ 모바일 앱에 차량을 등록하면 MINI BEV 멤버십 이용권이 자동으로 발급되며, 차량 구매 후 90일 이내 1회 시승 예약이 가능하다. 시승 기간은 총 7일이며, 이 기간 동안 발생하는 차량 충전 비용과 통행료, 보험료는 MINI 코리아가 전액 부담한다(단, 사고 발생 시 자기부담금은 이용자 부담). 시승 차량은 서울 중구에 위치한 BMW 차징 허브 라운지와 전국 8개 MINI 전시장에서 제공된다. 고객은 예약 시 원하는 지점을 선택해 차량을 수령하고 반납할 수 있다. MINI BEV 멤버십 프로그램 예약 페이지는 3월 18일 처음 오픈되며, 매달 30일 예약을 접수할 예정이다. 프로그램 이용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MINI 밴티지 앱 또는 MINI 커뮤니케이션 센터(080-700-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국제 유가가 상승세를 보이며 연료비 부담이 커지자 친환경차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이러한 흐름은 신차뿐 아니라 중고차 시장에서도 나타나며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등 연료 효율성이 높은 차량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국내 최대 자동차 거래 플랫폼 엔카(대표 김상범)가 2월 1일부터 3월 8일까지 자사 플랫폼의 연료 유형별 차량 조회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차량 조회 비중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엔카 데이터랩에 따르면, 전기차 조회 비중은 2월 초 9.3%에서 3월 초 11.0%까지 상승하며 뚜렷한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중동 지역의 긴장이 급격히 고조된 3월부터 조회 비중이 빠르게 확대되며 중고 전기차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단기간에 크게 높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다. 같은 기간 하이브리드 차량 조회 비중 역시 13.7%에서 14.6%까지 늘어나며 완만한 상승 흐름을 보였다. 전기차와 함께 친환경차 전반에 대한 관심이 확대되는 흐름이다. 반면 가솔린(47.4%→45.9%)과 디젤(24.1%→22.7%), LPG(5.2%→5.1%) 등 내연기관 차량 조회 비중은 같은 기간 소폭 줄었다. 최근 급격한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가 17일 서울 용산구에 위치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2026 금호 멤버스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금호 멤버스데이’는 금호타이어의 전국 대리점주를 대상으로 매년 연간 영업&마케팅 정책을 공유하는 행사이다. 올해 행사는 금호타이어의 SUV 전용 브랜드 ‘크루젠’의 신제품 ‘크루젠 GT Pro’ 출시를 기념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금호타이어 대표이사 정일택 사장, 영업총괄 임승빈 부사장을 비롯한 주요 임원진과 타이어프로 & KTS 대리점주 등 약 4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에 출시된 ‘크루젠 GT Pro’는 부드러운 주행성능과 정숙성을 강화시킨 프리미엄 컴포트 SUV 타이어로, 전 규격 UTQG 트레드웨어 800 기록 및 에너지소비효율등급(RR, 회전저항) 2등급 이상을 획득하며 동급 대비 최고 수준의 성능을 갖추고 있다. 해당 제품은 18인치부터 22인치까지 53개의 폭넓은 사이즈를 공급하는 동시에 전기차의 주요 성능인 소음, 내마모 성능을 만족시키는 EV Technology를 적용하여 전기차까지 아우르는 전 규격 라인업을 확보하고 있다.
국내 1위 자동차용품 전문기업 ㈜불스원이 3월 18일 단 하루 동안 네이버 공식 스토어에서 ‘불스원 브랜드데이’ 단독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불스원 브랜드데이’는 특가와 쿠폰, 사은품 혜택을 한데 모은 원데이 프로모션으로, 시간대별 다양한 혜택이 이어지도록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행사 당일에는 불스원 베스트 상품을 대상으로 1+1 프로모션을 진행하며, 대표 제품인 ‘불스원샷 시그니처’ 구매 고객에게는 구매 수량에 따라 다양한 사은품을 증정한다. 여기에 중복 적용이 가능한 전용 쿠폰과 장바구니 쿠폰 등 2종의 할인 혜택을 제공해 실질적인 구매 부담을 낮췄다. 또한 구매 금액별 사은품 증정 혜택과 네이버 프로모션 카드사 간편결제 시 10% 즉시 할인까지 더해 고객 체감 혜택을 더욱 강화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3시간 간격으로 ‘9,900원 무료배송’ 타임딜을 운영해 쇼핑의 재미와 가격 혜택을 동시에 제공할 예정이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오후 7시에 진행되는 네이버 쇼핑 라이브다. 라이브 방송 중에는 30% 중복 할인 쿠폰 3장을 한정 제공하며, 라이브 진열 상품 구매 고객에게는 추가 적립 혜택도 마련된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자동차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 T-TEP의 일환으로 지난 17일 토요타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교육용 차량 기부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부식은 ▲아주자동차대학교 ▲영남이공대학교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 ▲동일공업고등학교 ▲여수공업고등학교 등 총 5개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자동차 기술 교육용 차량과 정비 실습용 부품, 판금 실습용 용접 패널 등을 전달하며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환경 조성을 지원했다. T-TEP은 자동차 산업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운영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2020년부터 국내 교육기관과 협력해 전동화 기술 교육, 일본 연수, 교육용 차량 지원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9개 대학과 5개 고등학교 등 총 14개 교육기관과 협력하고 있다. 또한 2021년부터 교육용 차량 기부를 시작해 이번 지원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37대의 차량을 교육 현장에 제공하며 학생들이 실제 차량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차량은 시에나, 프리우스 AWD,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
현대자동차는 내외장 고급감을 한층 강화해 차별화된 감성을 제공하는 ‘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를 18일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는 고객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하기 위해 추가된 최상위 트림으로, 지난해 출시된 아웃도어 감성의 크로스 모델과 달리 ‘나만의 공간’을 콘셉트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실내 공간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는 전용 디자인이 적용된 라디에이터 & 범퍼 그릴이 미래지향적인 느낌을 주며, 프로젝션 타입의 Full LED 헤드램프와 LED 리어콤비램프가 기본으로 탑재돼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측면부 역시 라운지 모델 전용 17인치 알로이 휠과 미디엄 메탈릭 클래딩 & 사이드 몰딩이 적용돼 아이코닉한 매력이 강화됐고, 루프랙이 기본 적용돼 활용도가 더욱 높아졌다.실내에는 동급 차량 중 유일하게 천연 가죽 시트가 적용됐으며, 니트 소재의 헤드라이닝과 선바이저가 더해지면서 아늑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캐스퍼 일렉트릭 라운지는 49kWh의 NCM 배터리를 탑재해 295km(17인치 휠, 복합 기준)의 1회 충전 주행 가능 거리를 확보했으며 30분 만에 배터리 용량 10%에서 80%까지 충전이 가능해 여유
에프엘오토코리아(FLAK)가 링컨의 대표 중형 SUV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를 국내 시장에서는 처음으로 선보인다. '탐험'을 뜻하는 라틴어에서 유래한 이름에 걸맞게, 링컨 노틸러스는 우아한 디자인과 부드러운 주행 성능, 넉넉한 공간감과 진화된 기술 사양으로 많은 고객들의 선택을 받아왔다. 이번 하이브리드 모델은 링컨의 핵심 가치인 ‘고요한 비행’을 더욱 선명하게 풀어내며, 프리미엄 모빌리티 경험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된다. ▶정숙함 속에 깃든 강력함, 하이브리드 퍼포먼스 링컨 노틸러스 하이브리드는 고요하면서도 역동적인 주행력을 자랑한다. 2.0L 터보차저 4기통 엔진과 99kW 전기모터가 결합된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총 출력 321마력으로 강력한 주행 성능을 발휘하며, 전자식 무단변속기(eCVT)를 통해 충격을 최소화하고 매끄러운 가속으로 강력한 주행력을 전달한다.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내연기관 엔진과 전기모터를 상황에 따라 단독 또는 병행 사용하는 구조다. 제어 시스템이 주행 상태에 맞춰 동력원을 자동으로 조율하고, 엔진 구동과 회생 제동으로 배터리를 충전해 성능과 효율의 균형을 이룬다. 국내 인증 기준 복합 연비 약 11.9km/L를 달성하
기아가 e스포츠 파트너 팀 디플러스 기아(DK) 소속 권재혁 선수에게 휠체어 탑승 승객 이동에 특화된 '더 기아 PV5 WAV'를 전달했다고 15일 밝혔다.이번 전달식은 기아 언플러그드 그라운드(서울 성수동 소재)에서 기아 국내사업본부장 정원정 부사장, DK 이준영 부대표(COO), 권재혁 선수가 자리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팬들의 응원 메시지를 담은 패널 증정 등 선수를 향한 특별한 응원의 자리도 마련됐다.2007년생인 권재혁 선수는 DK 챌린저스 소속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 선수다. 차량은 선수의 소속 기간 동안 무상 임대 방식으로 제공되며, 연습장 출퇴근과 원정 이동 등 선수 생활 동안 이동 편의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권재혁 선수는 "'무한대의 가능성'이라는 기아의 철학이 담긴 PV5 WAV를 받게 돼 정말 기쁘고 감사하다"며 "e스포츠 선수로서 경기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준 기아에 감사하고, 앞으로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권재혁 선수에게 제공된 PV5 WAV는 고객에게 보다 나은 이동의 자유를 제공하고자 하는 기아의 의지가 반영된 차량으로 휠체어 이용 승객의 편리하고 안전한 이동을 위해 국내 전기차 최초로 측면 출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