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코리아 미래재단(이사장 한상윤)이 2025년 신규 사회공헌 활동으로 교통안전 캠페인 ‘세이프티 투게더’를 실시한다. 3월 5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세이프티 투게더’는 교통법규 준수 및 안전 의식 향상을 통해 모두가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는 성숙한 교통 문화 조성을 목표로 기획된 공익 캠페인이다. BMW 코리아 미래재단은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네이버 블로그 등 다양한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이번 캠페인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운전자들이 헷갈리기 쉬운 교통법규와 최근 개정되어 미처 알기 어려운 규정 등을 쉽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소개하고, 인플루언서와 협업을 통해 실생활에 유용한 교통안전 정보를 친근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에서는 ‘세이프티 투게더’ 캠페인과 관련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풍성한 경품을 증정하며, 오프라인 공간에서도 지속적인 홍보를 전개해 더 많은 시민들의 참여를 유도할 계획이다.
스카니아코리아그룹(대표 야르코 케톨라)이 노후 경유차량을 조기 폐차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지난 해에 이어 올해도 지원금을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보유 차량 브랜드와 관계없이 말소등록(폐차 또는 수출)하고 스카니아 신규 차량으로 대차하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전개한다. 차종에 관계없이 최대 600만원의 혜택을 지원하며 정부 지원금과는 별도다. 정부의 조기폐차 지원금을 받고자 하는 배출가스 4·5등급의 차주는 자동차 배출가스 누리집 사이트(www.mecar.or.kr)에서 지원대상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 지자체별로 조기폐차 지원 금액이 상이하므로 관할 지자체와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등에서 미리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 야르코 케톨라 스카니아코리아 대표는 “노후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고객들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도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 캠페인’을 진행한다”며, “캠페인은 정부 지원금과 별개로 진행되어 고객들이 최첨단 기술이 도입된 스카니아 신차를 혜택을 중복으로 적용해 구매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전했다. 이어 “스카니아코리아는 앞으로도 고객들의 경제적인 부담을 완화할 수 있는 종합적이고 효율적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기획하여 실행해 나갈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보증만료된 차량을 대상으로 특별 점검 정비 서비스를 운영한다. 서비스 캠페인’은 6월 30일까지 4개월 간 전국 30개 포드·링컨 공식 딜러사 서비스센터 및 지정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이번 캠페인을 통해 보증만료 차랑은 무상으로 서비스센터 내 전문 테크니션의 27가지 멀티포인트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보증기간 이후에도 수요가 높은 에어컨 필터, 와이퍼 블레이드, 스파크 플러그, 브레이크 패드 등 주요 부품의 할인 뿐 아니라 방문 당일 엔진오일 교체 시 해당 부품에 대한 20% 할인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이 외에도 차량 점검을 위해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여 50만원 이상 유상수리를 받는 고객들에게는 선착순으로 특별 사은품을 증정한다. 포드코리아 서비스 부문 총괄 이근수 상무는 “이번 서비스 캠페인은 포드·링컨 차량을 장기간 애용하고 계신 고객들을 위해 특화된 서비스와 혜택을 제공하고자 마련”했다며, “체계적인 차량 점검과 특별 혜택으로 구매자들에게 안전한 드라이빙 여정이 지속될 수 있도록 포드코리아가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혼다코리아가 국내 수입차 브랜드 최초 및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사이클 안전운전 교육 전문기관인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를 3월 5일 공식 오픈했다.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는 글로벌 비전의 일환으로 차량 운전자, 보행자 등 도로 위 ‘모두를 위한 안전이라는 슬로건 아래, 혼다 안전운전 활동의 전 세계 43번째 거점으로서 출범했다. 국내 소비자를 대상으로 모터사이클을 올바르고 안전하며 즐겁게 탈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함으로써 모터사이클로 인한 사고 예방과 더불어 성숙한 안전 의식과 모터사이클 문화 저변을 확대하는 데 의의를 두고 있다.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는 국내 수입차 브랜드 최초이자 국내 최대 규모로 모터사이클 안전운전 교육을 제공하는 공인 학원 시설로 인증 받았다. 경기도 이천시 부발읍 수정리에 위치하며,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에서 1시간 내로 도착할 수 있는 접근성을 갖췄다. 면적은 실외 교육장 약 1,200평, 2층 건물 약 550평을 포함해 총면적 약 2,400평으로 모터사이클 안전운전 교육 시설로는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는 일본 현지에서 ‘혼다 안전운전 지도자 연수’ 수료 및 관련 자격을 취득한 4명의 숙련된 한국인 인스트럭터
BMW의 플래그십 순수전기 SAV iX가 미국 시장조사기관 J.D. 파워가 발표한 ‘2025년 미국 전기차 소유 경험 조사’에서 최고 점수를 기록하며 ‘2025년 최고의 전기차’로 선정됐다. 더불어 프리미엄 순수전기 4-도어 쿠페 모델인 BMW i4가 2번째로 높은 점수를 획득, BMW 전기차가 전체 평가서 1위와 2위를 모두 석권했다. ▶전기차 시장에서 압도적인 경쟁력을 보여준 BMW J.D. 파워가 매년 발표하는 미국 전기차 소유 경험 조사는 2024년형 및 2025년형 전기차(BEV)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모델 소유주 6,164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다. 평가 항목에는 주행 성능, 충전 편의성, 차량 품질 및 신뢰성, 유지 비용, 안전 및 기술 사양 등 총 10가지 핵심 요소가 포함됐다. BMW iX는 이번 조사에서 1,000점 만점에 790점을 기록하며 전체 1위를 차지하고 프리미엄 전기차 부문 1위에도 올랐다. 또한 BMW i4가 783점을 획득하며 전체 2위에 올라 미국 소비자들이 BMW 전기차에 대한 높은 만족감을 가지고 있음을 확인했다. ▶뛰어난 상품성 자랑하는 BMW 전기차 BMW iX는 BMW의 전기화 브랜드 i의 전용 모델로
BMW 그룹 코리아의 공식 딜러사인 도이치 모터스가 BMW 원주 전시장을 새롭게 단장해 문을 열었다. 강원도 원주시 우산동에 위치한 BMW 원주 전시장은 지난 2002년 설립된 도이치 모터스 최초의 BMW 전시장으로, 2,395.48㎡(약 724.6평) 규모의 지상 5층 건물로 조성되어 있다. 1층과 2층에 마련된 신차 전시장에는 총 7대의 최신 BMW 모델이 전시되어 있으며, BMW 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Retail Next)’가 적용되어 쾌적하고 여유로운 환경에서 차량을 살펴볼 수 있다. 또한, 인근의 드라이브 명소인 치악산을 비롯해 도심, 외곽, 고속화도로 등 다양한 시승 코스를 마련해 고객들에게 더욱 생동감 있는 주행 경험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전시장 인근 10분 이내 거리에 일반 정비뿐만 아니라 사고차 수리까지 원스톱 서비스가 가능한 BMW 원주 서비스센터가 위치해 신속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BMW 원주 전시장은 영동고속도로 원주IC, 중앙고속도로 남원주IC로부터 10분 거리에 위치해 강원 지역뿐 아니라 경기 남부, 경북, 충북에서도 접근성이 좋다. [도이치 모터스 BMW 원주 전시장] -주소: 강원 원주시
제네시스가 블랙(Black) 라인업의 최상위 플래그십 모델 ‘G90 롱휠베이스 블랙’을 처음으로 공개하고 5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G90 롱휠베이스 블랙은 차량 내ᆞ외장에 차별화된 블랙 색상을 적용해 고급감을 향상시킴으로써 최고급 세단의 가치를 고객들에게 전달한다.제네시스 블랙 모델에는 G90 블랙, G80 블랙, GV80 블랙, GV80 쿠페 블랙 등이 있으며 이번 G90 롱휠베이스 블랙 출시로 제네시스 최상위 모델에서도 블랙 라인을 선택할 수 있게 됐다.제네시스는 ▲전면 라디에이터 그릴과 엠블럼 ▲전면 범퍼 인테이크 몰딩 ▲후면 범퍼 하단부 몰딩 ▲DLO(Day Light Opening) 몰딩 ▲헤드램프 내부 사이드 베젤 등 G90 롱휠베이스 외장 주요 부위에 블랙 색상을 입혔다.또한 유광 블랙 색상의 20인치 블랙 전용 휠과 블랙 플로팅 휠 캡을 장착하고 차량 후면에 다크 메탈릭 컬러의 제네시스(GENESIS) 레터링을 적용해 G90 롱휠베이스 블랙의 독보적인 존재감을 완성했다.G90 롱휠베이스 블랙의 실내는 블랙 색상의 내장재와 사양으로 고급감을 높였다.제네시스는 실내 공간에 있는 주요 버튼과 스위치, 가니쉬, 스티어링 휠 및 패들 시프트, 멀티펑션,
기아 인도권역본부가 세계적인 조직문화 평가 기관 ‘Great Place To Work(이하 GPTW)’로부터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을 받았다고 2일 밝혔다.GPTW는 매년 170개국에서 3만여 개 기업의 조직문화를 평가하는 미국의 세계적인 평가기관이다.특히 ‘일하기 좋은 기업’ 인증은 임직원의 실시간 설문 응답을 통해 이뤄진다는 점에서 수많은 기업들이 우수한 평가를 받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기아 인도권역본부는 신청 첫해에 곧바로 ‘일하기 좋은 기업’이 됐으며, 이는 인도 내 20곳 이상의 완성차 기업 중 세 번째다. GPTW 인도 아눕 시퀘이라 디렉터는 “‘일하기 좋은 기업’에 도전한 첫 해에 인증을 받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라고 강조했다.이번 인증은 기아 인도권역본부 일반직 및 생산직 구성원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설문조사는 ▲신뢰 ▲존중 ▲자부심 ▲공정성 ▲동료애 5가지 평가 영역 60개 문항으로 구성됐다.기아 인도권역본부의 설문조사에는 구성원들의 92%가 참여했으며, 이는 인도 기업 평균 참여율보다 약 30% 포인트 높은 수치다.구성원들은 ▲업무환경 ▲분위기 ▲경영진에 대한 신뢰도 ▲기업 전략 ▲애사심 ▲업무시설 등에 대
현대차가 고성능 브랜드 ‘N’의 출범 10주년을 맞아 다양한 고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현대차는 지난 2015년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고성능 브랜드 ‘N’을 최초 공개했으며, 아반떼 N과 아이오닉 5 N을 출시하는 등 10년간 고성능차 대중화를 위해 노력해왔다.이번 ‘N’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현대차는 지난 1일(토)부터 4월 30일(수)까지 아반떼 N, 아이오닉 5 N을 출고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025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5명)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80명)에 초청한다.선정된 고객은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열리는 ‘2025 뉘르부르크링 24시 내구레이스’를 현장 관람하거나 충남 태안에 있는 HMG 드라이빙 익스피리언스 센터에서 N 차량을 트랙에서 주행할 수 있다. N 차량의 우수한 내구성과 주행성능을 고객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다.이와 함께 현대차는 3월 30일까지 전국 드라이빙 라운지 10곳에서 N 차량을 시승할 수 있는 ‘투게더 시승 이벤트’도 운영한다.시승을 희망하는 고객은 현대차 공식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할 수 있고 당첨 시 드라이빙 라운지에서 시승이 가능하다. 현대차는 많은 고객들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가 ‘새로운 출발, 쉐보레와 함께하는 3월’ 프로모션을 시행한다. 쉐보레는 트랙스 크로스오버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콤보 할부 프로그램(현금 지원과 할부 혜택이 결합된 방식)을 통해 4.0% 이율로 최대 36개월, 또는 4.5% 이율로 최대 60개월까지 가능한 할부 혜택과 함께 현금 50만 원을 지원한다. 고객이 현금 지원 대신 초저리 또는 초장기 프로그램을 원할 경우, 3.5% 이율로 최대 36개월, 또는 4.5% 이율로 최대 72개월까지 가능한 할부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또한, 쉐보레는 트레일블레이저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콤보 할부 프로그램을 통해 4.5% 이율로 최대 36개월, 또는 4.9% 이율로 최대 60개월까지 가능한 할부 혜택을 제공하며 50만 원을 지원한다. 아울러, 트랙스 크로스오버나 트레일블레이저를 구입하는 경우, 10년 이상 된 노후 차량을 보유한 고객은 3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기존보다 강화된 쉐보레 오너 프로그램을 통해 스파크, 마티즈, 구형 트랙스, 아베오, 젠트라를 보유한 고객에게 70만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쉐보레는 지난해 풀체인지를 통해 국내 시장에 선보인 프리미엄 정통 아메리칸 픽업트럭 올 뉴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호주 최대의 인기 스포츠인 NRL 럭비팀 ‘캔터베리 뱅크스타운 불독스(이하 불독스)’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불독스’팀은 시드니의 캔터베리 뱅크스타운이 연고지이며, 1935년 창단한 NRL 팀 중에서 가장 오래된 팀 중 하나이다. 해당 팀은 호주의 프로 럭비 선수이자 이탈리아 럭비 대표팀의 감독으로 역임했던 카메론 시랄도 감독의 지휘 아래 2024년 NRL 시즌에서 가장 성장한 팀으로 주목받았으며, 올해 또한 기대가 높다. 금호타이어는 2026년까지 불독스의 홈경기장인 시드니 아코르 스타디움을 비롯해 감독 유니폼, 감독석 등에 로고를 노출하며, 경기장 내 금호타이어 부스를 설치하여 신제품 및 주력 제품 등의 전시공간 및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할 계획이다. 금호타이어는 호주 시장의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NRL 팀 후원 뿐만 아니라 호주 국가대표 하키팀인 ‘하키 오스트레일리아’ 후원도 실시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스포츠 후원 팀들과 연계하여 학교 대상 교통 안전 교육 컨텐츠 제공 등 공익 활동도 실시하며 현지 소비자들에게 신뢰를 심어줄 계획이다. 금호타이어 대양주영업담당 전성호 상무는 “호주는 전 세계적으로 럭비 강국으로 알려져
르노코리아는 중형 SUV ’뉴 르노 그랑 콜레오스’가 한국자동차기자협회와 한국자동차전문기자협회를 비롯한 국내 3 개 단체에서 진행하는 올해의 차 평가 모두에서 ‘올해의 SUV’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특별한 3월 판매 혜택을 선보였다. 르노코리아는 우선, 3월에 ‘올해의 SUV’ 3관왕을 차지한 그랑 콜레오스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지난 달보다 1% 이상 이율을 낮춘 3.3% 할부 상품(36개월, 할부원금 최대 2500만 원)을 새롭게 선보이고 엔진오일 3회 무상 교환권도 증정한다. 또한 그랑 콜레오스 가솔린 모델의 경우 특별 대상 차량에 대한 50만 원 추가 혜택도 마련했다. 여기에 5년 이상 노후차량 보유 고객 혜택 40만 원, 각 판매 전시장 별 특별 프로모션 최대 20만 원, 1회 기준 재구매 혜택 등을 모두 적용하면 2.0 가솔린 터보 모델 기준 그랑 콜레오스의 3월 최대 혜택은 130만 원이다. 스마트 유예 할부 상품을 선택하면 36개월 기준 하이브리드 월 20만 원, 가솔린 월 18만 원의 불입금만으로도 그랑 콜레오스를 구매할 수 있다. 선수율에 따른 월불입금 조정도 가능하다. 여기에 그랑 콜레오스 구매 고객은 르노코리아가 공식 파트너사를 통해 제공
혼다코리아가 오는 3월 29일 충청북도 증평군에 위치한 벨포레 모토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2025 혼다데이 앳 모토아레나’의 참가자 사전 접수를 받는다고 밝혔다. 2022년 경기도 양평을 시작으로 강원도 춘천, 경상북도 경주와 상주 등 전국 각지에서 성황리에 진행된 바 있으며, 특히 지난해 10월 개최된 ‘2024 혼다데이 앳 경천섬’에는 1,200명 이상이 참가하며 혼다의 대표적인 국내 고객 접점 이벤트로 자리매김했다. 이번 ‘2025 혼다데이 앳 모토아레나’는 과거 이벤트와는 달리 ‘바자회’(바이크와 자동차의 모임)라는 이색적인 컨셉 아래, 혼다 모터사이클과 자동차 고객 모두를 초청하여 함께 열정을 나누고 즐길 수 있는 자리로 마련된다. 특히, 행사 장소인 벨포레 모토 아레나의 넓고 다양한 공간을 활용하여 차별화된 축제의 장을 준비할 예정이다. 과거 혼다데이 이벤트 대비 가장 주요한 변화점은 바로 고객이 직접 타고 온 모터사이클로 모터 아레나의 트랙을 달리는 혼다 스몰 펀 트랙 체험이다. 혼다 스몰 펀 트랙 체험은 혼다 125cc 이하 모터사이클 대상이며, 사전 접수 시에 신청한 고객에 한해 진행된다. 1인승 및 2인승 레저 카트 체험 역시 사전 접수 시
캐딜락이 주요 차종을 대상으로 구매 혜택을 제공하는 3월 프로모션과 봄맞이 시승 이벤트 ‘GLAM YOUR SPRING(글램 유얼 스프링)’을 진행한다. 캐딜락은 3월 한 달간, 에스컬레이드, CT5-V 블랙윙, 리릭을 대상으로 구매 고객의 초기 비용 부담을 줄이고 다양한 맞춤형 구매 옵션을 제공하는 풍성한 프로모션 혜택을 마련했다. 먼저, 풀사이즈 SUV의 아이콘 에스컬레이드 구매 고객들은 보증연장(1년/2만km, 일반 및 차체부품) 혜택 적용과 함께, 자신의 상황에 맞춰 최적의 금융 프로그램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800만 원 할인, ▲36개월 동안 2.6% 저금리 할부(선수금 0%), ▲60개월 4.7% 리스(보증금 0%), ▲제휴 할부나 리스 이용 시 선수금 또는 보증금 800만 원 지원 등의 혜택을 선택할 수 있으며, 특정 재고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들은 1,100만 원의 추가 할인이 적용되어 최대 1,900만 원의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하이퍼 퍼포먼스 세단 CT5-V 블랙윙 구매 고객은 ▲1,500만 원 현금 할인 ▲48개월 무이자 할부(선수금 0%) ▲36개월 무이자 리스(보증금 20%) ▲제휴 할부·리스 시 선수금 또는 보증금 1,50
휴맥스모빌리티 자회사 하이파킹의 국내 주차장 운영 1위 브랜드 투루파킹이 주차 관제 장비 및 시스템 렌탈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다. 주차장 전문 운영 기업 하이파킹의 대표 브랜드 투루파킹은 광화문 D타워, IFC서울 등 1300여 개의 대형 오피스 빌딩, 쇼핑몰, 병원, 학교 등에서 29만 개의 주차면을 운영하며 월 최대 2500만 대의 차량을 관리하는 국내 최대 주차장 운영 전문 브랜드다. 이번 렌탈 서비스 출시를 기념해 프로모션 기간 동안 신규 및 재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계약 시 최초 3개월 렌탈료 면제 혜택과 함께 주차 시스템 설치 공사비도 분할 납부가 가능하다. 또한 계약 만료 시에는 주차 관제 장비 소유권 이전이 가능하며, 렌탈 사용료는 비용 처리가 가능해 자산 관리 측면에서 큰 장점이 있다. 프로모션 종료 시점은 별도 공지될 예정이다. 투루파킹 렌탈 서비스의 핵심은 업계 최고 수준의 주차 관제 장비와 운영관리 시스템, 전문 유지보수의 결합이다. 차량번호 인식 시스템(LPR)은 야간이나 악천후에도 100%에 가까운 인식률을 보이며, 무인 정산기는 신용카드, 간편결제까지 다양한 결제 수단을 지원한다. 투루파킹의 모빌리티 허브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는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6국제물류산업대전’에 참가해 전기트럭 ‘기쎈(GIXEN)’ 기반 준중형 택배차(윙바디)를 공개했다. 국제물류산업대전은 국토교통부 장관과 주요 물류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국내 대표 물류 산업 전시회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이번 전시를 통해 기쎈을 실제 물류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대안으로 제시하며 시장 공략에 나섰다. 기쎈은 도심 물류 환경에 맞추어 설계된 전기트럭으로, 택배 및 도심 물류에서 요구되는 2.5톤급 적재 수요를 충족한다. 내연기관 차량을 대체할 운용성을 확보한 점이 특징이다. 이번 전시에서 공개한 기쎈 윙바디 모델은 150kW급 전기모터와 150kW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약 250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다. 100kW 급속 충전 기준으로 20%에서 80%까지 충전하는 데 약 59분이 소요된다. 또한 최대 3.7톤 적재와 50% 이상의 등판 능력을 갖춰 도심 내 반복 운행과 다양한 물류 환경에 대응할 수 있다. 사양 면에서는 택배 및 일반 화물 운송에 적합한 수준의 적재 능력을 유지해 전기차 전환 후 운영 부담을 줄였다. 저소음·저진동 특
KG 모빌리티(KGM)가 지난 3월 내수 4,582대, 수출 5,422대를 포함 총 10,004대를 판매 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내수와 수출이 회복세를 보이며 지난해 9월(1만 636대) 이후 6개월 만에 1만대 돌파하며 월 최대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전년 동월 대비 5.5%, 누계 대비 4.1% 증가했다. 특히 내수는 무쏘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2024년 3월(4,702대) 이후 2년여 만의 월 최대 실적으로, 전년 동월 대비 42.8%, 누계 대비로도 40.1% 큰 폭으로 증가했다. 차종별로는 무쏘가 지난 달 1,393대에 이어 1,854대가 판매되며 전월 대비 30% 이상 증가하는 등 상승세를 이끌었다. 지난 1월 출시된 무쏘는 3월 초까지 누적 계약 대수가 5천대를 넘어서며 국내 픽업 시장에서 8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수출은 지난 달에 이어 튀르키예 지역으로의 토레스 EVX 판매 물량이 늘며 전월 대비 19.5% 증가하는 등 호조세를 이었다. KGM은 이러한 판매 상승세를 잇기 위해 국내·외 시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내수 시장에서는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26)’ 참가,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는 4월 한 달간 전 차종을 대상으로 유류비 지원과 다양한 금융 및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가족과의 봄 나들이를 준비하는 고객이 쉐보레 주요 차종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금융 프로그램과 할인 혜택을 강화했다. 쉐보레는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 구매 고객에 대해 저금리 할부와 유류비 지원, 현금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36개월 기준 연 3.5% 이율에 50만 원의 유류비를 지원하는 할부 프로그램과 60개월 기준 연 4.0% 이율에 30만 원 현금 할인을 제공하는 콤보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울러 2025년 생산 차량 구매 시 생산 시점에 따라 최대 100만 원의 유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2026년형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고객에는 36개월 기준 연 4.0% 이율에 50만 원 유류비 지원 프로그램과, 콤보 할부 프로그램 선택 시 60개월 기준 연 4.5% 이율에 30만 원 현금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72개월 초장기 할부 프로그램(연 4.5% 이율)을 운영해 월 납입 부담을 낮췄다. 2025년 생산 차량 구매 시에도 최대 100만 원의 유류비가 추가 지급된다. 가정의 달을 맞아 트
휴맥스모빌리티의 카셰어링 브랜드 투루카가 BYD 준중형 전기SUV 아토3 차량 30대를 새로 도입했다. 또한, 이번 달 12일까지 100km 미만 주행요금을 전액 면제하는 도입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최근 고유가가 지속되면서 이동 비용 부담이 커진 가운데, 투루카는 아토3 도입을 계기로 이용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카셰어링 이용자는 대여료와 보험료 외에 주행 거리만큼 별도로 부담했던 주행요금을 이벤트 기간 동안 100km 구간까지 면제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시내 이동부터 근거리 나들이 등 대부분의 일상 이동 구간에서 추가 비용 없이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아토3 이용 시 탄소 절감 효과에 따른 현금성 혜택인 ‘탄소중립포인트’ 제도도 함께 운영한다. 이용자는 주행 1km당 100원이 적립되며 최대 7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어 장거리 주행 이용자에게 혜택이 확대된다. 또한, 아토3를 직접 경험한 이용자가 네이버 블로그에 이용 후기를 작성하면 24시간 무료 이용 쿠폰을 제공한다. 이는 전기차를 처음 접하는 이용자도 부담 없이 체험하고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아토3는 BYD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준중형 전기SUV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고객의 차량 관리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폴스타 오너 앱’을 공식 출시했다. 폴스타 오너 앱은 서비스 예약부터 차량 이력 관리까지 지원하는 통합 서비스 플랫폼으로, 고객에게 보다 편리하고 프리미엄한 오너십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폴스타 차량 출고자라면 이름과 휴대전화 인증만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으며, ▲실시간 정비 예약 ▲정비 진행 상황 확인 ▲정비 이력 관리 ▲리콜 대상 여부 조회 등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앱을 통해 서비스 포인트와 시간을 선택해 간편하게 정비를 예약할 수 있으며, 차량 이상 증상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첨부해 보다 정확한 사전 진단도 가능하다. 차량이 서비스 포인트에 입고된 이후에는 정비 대기, 진행, 완료 등 단계별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고객의 대기 부담을 줄였다. 또한 연도별 정비 이력과 점검 명세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차대번호를 별도로 확인하지 않아도 리콜 대상 여부를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다. 향후에는 앱 기능 업데이트를 통해 정비 외에도 멤버십 등 다양한 서비스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는 자율주행 기술 전문 기업 에스유엠(대표 현영진)과 스마트 타이어와 자율주행 기술 융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지난달 31일 경기 시흥시 에스유엠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금호타이어 연구개발본부장 김영진 전무와 에스유엠 현영진 대표이사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항만 및 물류 단지 내 무인 이송 플랫폼 적용 기술 고도화, 중·대형과 고하중 특수차량용 스마트 타이어와 자율주행 기술 융합, 실증(PoC)과 산업·상용 모빌리티 테스트베드 운영, 데이터 기반 통합 안전 및 예측 시스템 구축 등의 과제를 공동으로 추진한다. 금호타이어의 스마트 타이어 시스템은 타이어 내부에 장착된 센서 모듈과 차량 내 무선통신기를 활용해 주행 중 타이어 공기압, 온도, 마모, 동하중 등을 측정하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운전자에게 실시간 상태 정보를 제공해 사고 예방과 함께 연비 향상, 타이어 교체 비용 절감에 기여한다. 특히 금호타이어는 스마트 타이어 시스템의 마모와 동하중 측정 기술을 고하중 특수차량의 제동 등 차량 제어 시스템에 적용해 운행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에스유엠은 서울대학교 차량동역학연구소 출
KG모빌리티(KGM)가 2026 UCI MTB월드시리즈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이 대회는 아시아에서 처음 열리는 세계 최고 권위의 산악자전거 대회다. KGM은 이날 KGM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에서 ‘2026 UCI MTB월드시리즈’ 미디어데이를 열고 대회 파트너십 협약식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KGM 황기영 대표이사, 글로벌코리아 백운광 대표이사, WBD 한국지사 정재용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황기영 대표는 대회 조직위원장으로 위촉됐다. 2026년 5월 1일부터 3일까지 강원도 평창 발왕산 및 모나용평 일대에서 열리는 ‘UCI MTB월드시리즈’는 국제사이클연맹(UCI)과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WBD)가 주최하는 세계산악자전거 대회다. 대회에는 크로스컨트리 올림픽(XCO), 크로스컨트리 쇼트트랙(XCC), 다운힐(DHI) 종목에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경쟁한다. 대회 경기는 글로벌 스포츠 채널을 통해 전 세계 170개국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KGM은 공식 파트너로서 선수와 관계자 이동을 위한 의전 차량 운영, 경기 장비 운반 차량 제공, 경기장 주요 구간에 차량 전시 등 다양한 협력을 진행한다. 대회 기간에는 ‘KGM 튜닝 페스티벌 시즌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이준택 자동차사업부 세일즈팀 팀장(사진)을 자동차사업부 상무이사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상무는 앞으로 국내 혼다 자동차 세일즈 및 마케팅, 서비스 등 혼다코리아 자동차사업부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이준택 신임 상무이사는 2003년 혼다코리아에 입사해 인증, 상품기획, 딜러 네트워크 개발, 세일즈 등 자동차사업부 내 여러 담당을 거쳤으며, 국내 시장 및 고객 니즈에 맞는 다양한 혼다 자동차 라인업을 선보이는 데 기여해왔다. 특히 2023년 4월 혼다코리아가 온·오프라인 통합의 옴니(omni) 비즈니스 체제로 본격 전환하는 시점에 신임 이 상무는 당시 세일즈 팀장으로서 ‘혼다 온라인 플랫폼’ 론칭과 성공적 안착을 위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 바 있다. 혼다코리아 이지홍 대표이사는 “이번 임원 인사를 통해 이준택 신임 상무이사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자동차사업 부문을 이끌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