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12일 베이징현대 총경리 백효흠 부사장을 사장으로 승진 발령했다. - 1951년생, 경남- 경상대 축산학과, 단국대 행정학과(碩) 졸- 주요 경력 현대자동차 영업지원사업부장 상무 현대자동차 상용국내사업부장 전무 베이징현대기차 판매본부장 전무 베이징현대기차 판매본부장 부사장 베이징현대 총경리 부사장
혼다는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개최된 ‘2012 년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혼다의 베스트셀링카인 ‘어코드 쿠페 콘셉트’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2013년 형 ‘어코드 쿠페 콘셉트’는 9세대 어코드 모델이며, 이전 모델과는 다른 혼다의 베스트셀링 모델의 새로운 스타일의 디자인이 반영되어 있다. 앞범퍼에 새겨진 육각형 모양의 그릴과 깊이감 있는 다중반사 헤드라이트, 후미등에서 바디로 이어지는 옆라인 등은 역동성을 한층 부각시켜서 스포티한 외관을 완성했다. 또한 효율적인 실내 구조를 통해 개방적이 뛰어난 실내 공간을 자랑한다. 2013년 형 신형 어코드의 큰 특징 중에 하나는 바로 개선된 파워트레인이다. 어코드 세단과 어코드 쿠페 모델은 혁신적으로 개선된 2.4L 16밸브 DOHC i-VTEC 4기통 직접분사 엔진을 탑재한 미국 최초의 모델이다. 또한 하이브리드 모델은 혼다의 친환경 기술인 Earth Dream Technology를 엿볼 수 있는 독립적인 2 개의 모터로 구동하는 Two-motor plug-in Hybrid system 을 적용하여 진화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보여준다. 새롭게 개발된 All New 2.4L 직접분사 엔진은 최대출력181마력과 17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개막을 121일 앞둔 2012 여수세계박람회 건설 현장을 찾아 공사 현장을 점검하며 여수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뜻을 함께 했다. 여수엑스포 조직위원회 명예위원장이자 여수 명예시민이기도 한 정몽구 회장은 12일 여수를 방문, 강동석 여수엑스포 조직위원장과 김충석 여수시장을 만나 여수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이후 정몽구 회장은 여수엑스포 홍보관에서 준비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은 뒤, 건설이 한창 진행 중인 공사현장을 직접 둘러보며 공사 진척상황, 주요설비와 운영시스템, 각종 부대시설 등을 꼼꼼히 살폈다. 현재 여수세계박람회 주요 전시관의 공사 공정률은 90% 이상을 기록하고 있으며, KTX 및 고속도로, 시내도로 등 주변 시설들도 공사가 이미 완료됐거나 상당부분 진척이 이뤄졌다. 이날 정몽구 회장은 짧은 시간 동안 공사가 이 정도로 진척될 수 있도록 노고를 아끼지 않은 여수엑스포 관계자들과 여수 시민 여러분들께 감사를 드린다며 역사에 길이 남을 최고의 해양 엑스포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말했다. 이어 여수세계박람회는 전 세계인의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엑스포가 성공적으로 개최되면 대한민국의 국가 브랜드는
5인 가족이 넉넉히 타고 강력한 성능과 리터당 15.6km의 경이로운 연비를 내는 국내 최초의 LUV 쌍용 코란도스포츠가 공식 출시됐다.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는 12일 경기 일산 킨텍스에서 내외신 기자들이 모인 가운데 보도발표회 및 시승행사를 갖고 아웃도어 라이프에 최적화된 대한민국 최초의 LUV(Leisure Utility Vehicle) 코란도스포츠를 공식 선 보였다고 밝혔다. 코란도스포츠는 아웃도어 스포츠 및 익스트림 스포츠 인구 급증 등에 따라 레저활동을 지향하는 고객의 Needs를 적극 반영하여 내외관 디자인은 물론 국내 최초로 한국형 디젤엔진을 탑재하여 혁신적인 연비 구현, 강력한 성능, 다양한 용도성 및 편의성, 경제성 등을 두루 갖춰 새롭게 탄생했다. 또한, 코란도스포츠는 쌍용자동차 만의 역동성과 강인함을 반영한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의 국내 유일 Leisure Utility Vehicle로 풍부한 볼륨감과 샤프한 캐릭터 라인을 현대적인 감각의 디자인으로 승화시켜 레저활동, 도심 주행 등 다양한 목적에 부합하도록 개발한 새로운 개념의 모델이다. ▶연간 세금 28,500원에 개인사업자 부가세 환급 이번에 출시된 코란도스포츠는 ▲연간 자동차세 2
기아자동차는 오는 3월 2012 제네바 모터쇼에서 전세계 첫 선을 보일 신형 씨드(ceed)의 외관 사진을 공개했다. 유럽전략차종인 신형 씨드는 쿠페를 연상시키는 스포티한 디자인은 물론, 실용성과 넉넉한 공간까지 갖춘 5도어 해치백 모델이다. 또한, 기아차 패밀리룩이 반영된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 크롬 프레임 윈도우, 근육질의 남성을 연상시키는 앞모습 등 고급스럽고 스포티한 외관 스타일을 갖췄다. 기아차는 오는 3월 6일 개막하는 2012 제네바 모터쇼에서 차세대 유럽전략차종인 신형 씨드의 제원, 성능 등을 공개하며, 상반기 중 유럽시장에서 판매를 개시할 예정이다. 기아차 씨드는 지난 2006년말 기아차 슬로바키아공장이 가동되면서 본격 판매를 시작해 지난해까지 총 61만여대가 판매되는 등 기아차의 유럽 판매를 이끌었다.한편, 세계적 모터쇼 중 하나인 2012 제네바 국제 모터쇼는 오는 3월 6일부터 18일까지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Palexpo)에서 개최된다.
지난 한해동안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국산차는 아반떼(MD) 모닝(TA) 그랜저(HG)의 순으로 집계됐다. 수출은 아반떼 엑센트 포르테 순으로 많았다. 한국자동차공업협회가 10일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12월 모델별 판매순위는 아반떼(MD) 1위, 모닝(TA) 2위, YF쏘나타로 나타났다. 내수판매 1위 현대 아반떼(MD)는 10,431대 판매로 7개월 연속 1위를 차지했다. 2위 모닝(TA)은 고유가 시대에 차량유지비 강점으로 인기를 끌면서 8,142대가 판매되어 2위를 차지했으며, YF쏘나타와 그랜저(HG)가 그 뒤를 이어 3위와 4위를 기록했다. 2011년 연간 모델별 판매순위는 1위가 아반떼MD로 128,900대를 판매했으며 2위 모닝TA이 110,485대, 3위 그랜저HG는 105,758대를 판매했다. 특히 2010년에 3위에 그쳤던 아반떼(MD)가 1위를 차지했으며, 모닝TA가 고연비 경차의 잇점으로 3년 연속 2위를 지켰다. 지난해 랭킹 10위권에 들지 못했던 대형승용차 모델이 올해에는 그랜저HG가 3위를 기록했으며, 지난 ’93년 이후부터 ’10년까지 18년동안 ‘모델별 국내판매 베스트3’에 포함되던 쏘나타 모델이 올해에는 4위(YF쏘나타)에
포드코리아는 11일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포드 익스플로러의 신형 모델 익스플로러 2.0 에코부스트 출시했다고 밝혔다. 익스플로러는 1991년 출시 이후 세계에서 600만대 넘게 팔린 포드의 대표 SUV로, 작년 출시된 4세대 익스플로러가 2011년 북미 올해의 트럭에 선정된 바 있다. 국내 판매 가격은 부가세 포함 4천610만원이다. 이번에 출시된 모델은 2.0ℓ 에코부스트 엔진을 장착한 첫 번째 익스플로러로, 최고 출력 243마력과 최대 토크 37.3kg.m를 낸다. 기존 모델보다 연료 소모량과 매연 배출을 각각 20%, 15% 절감해 연비는 가솔린 SUV 중 최고 수준인 9.7㎞/ℓ다. 모노코크 방식의 차체 구조, 전륜 구동 방식, 전자식 파워 스티어링(EPAS) 시스템을 도입해 주행 시 소음을 최소화하고 코너링 시 차량 흔들림을 줄였다.2t이 넘는 중량과 동급 최고 수준의 전장(5천5㎜)과 전폭(1천995㎜)으로 웅장한 분위기를 내며 견고한 보디와 팽창형 2열 좌석 벨트, 고강도 측면 충돌 튜브 등으로 안전성을 확보했다.
럭셔리 SUV의 최강자 레인지로버 브랜드의 신개념 프리미엄 쿠페 SUV 레인지로버 이보크가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2012 북미 올해의 트럭’에 선정됐다. SUV, CUV 등 화물을 실어 나를 수 있는 모든 자동차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심사에서 가격대비 가치, 기술혁신, 핸들링, 주행성능, 안전, 운전자 만족도 등 총 여섯 개 부문을 평가한 결과,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BMW X3, 혼다 CR-V, 메르세데스 벤츠 M클래스 등을 제치고 2012 북미 올해의 트럭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재규어 랜드로버 북미 대표 앤드 고스는 “레인지로버 브랜드 출범 이후 최초로 ‘북미 올해의 트럭’으로 선정되어 대단히 영광스럽다”며, “더욱이 이번 상은 전 세계 고객들의 큰 관심과 사랑이 반영된 결과이기에 더욱 값지다”라고 밝혔다. 2008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최초 공개한 컨셉트카 LRX의 양산형 모델인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전세계 유수의 언론 매체들로부터 우수한 성능, 혁신적인 디자인,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의 마케팅 총괄 이정한 이사는 “레인지로버 이보크는 전 세계로부터 그 가치를 인정받으며 출시 이후 70여개에 달하는 놀라운
유럽의 자동차메이커 폴크스바겐은 전사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친환경 캠페인인 “Think Blue.”의 일환으로 오는 2018년까지 생산시설에서의 친환경성을 25%까지 개선시켜 자동차 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선도하는 브랜드로서 위상을 더욱 확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폴크스바겐은 이산화탄소 배출량 감축, 각종 생산 폐기물 감축, 전력, 에너지 및 수자원 절감 등을 통해 생산시설에서의 친환경성을 개선시켜 나갈 예정이다. 특히, 가장 최근에 지어진 미국 테네시 주의 차타누가 공장은 최근 자동차 공장 중에서는 최초로 플래티넘 LEED (Leadership in Energy and Environmental Design) 인증을 획득한 바 있다. 미국 그린 빌딩 협의회가 주관하는 플래티넘 LEED 인증은 빌딩 및 생산시설의 친환경성과 지속가능성에 대한 인증으로, 친환경 건물에 대한 가장 까다로운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한편, 폭스바겐은 블루모션 테크놀로지를 통해 환경을 보호하고 에너지를 절약하는 다양한 기술 및 모델들을 제공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작년부터 골프 1.6 TDI 블루모션을 시작으로 CC 2.0 TDI 블루모션, 제타 1.6 TDI 블루모션, 투아렉 V6
한국토요타자동차와 삼성전자는 11일 갤럭시탭 7.0 플러스에 스마트 드라이빙 솔루션을 적용한 토요타 커뮤니케이터를 런칭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18일 국내 출시되는 트루 프레스티지 세단 뉴 캠리의 구매고객에게 이 제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토요타 커뮤니케이터는 토요타자동차의 고객관리 컨텐츠•운전자-차량간 커뮤니케이션 노하우와 블랙박스, 차량 진단•관리 등의 기능을 제공하는 삼성전자의 스마트 드라이빙 솔루션이 접목된 스마트 기기이다. 특히, 토요타 커뮤니케이터는 한국토요타의 고객관리시스템인 e-CRB(Evolutionary Customer Relationship Building) 서버와 연계돼 차량 라이프 사이클에 맞는 서비스를 알려 준다. 토요타페이스북과 연동돼 운전자간 연비 경쟁이 이뤄지는 에코 드라이빙(Eco-Driving) 등 쌍방향성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 이외에도 갤럭시탭 7.0 플러스에 저장된 음악을 블루투스를 통해 차량의 오디오로 들을 수 있으며, 한국토요타의 프로모션과 차량 매뉴얼 등 관련 정보도 제공된다. 갤럭시탭 7.0 플러스는 이전 갤럭시탭 7인치 모델보다 얇아지고 기능이 향상된 제품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 나카바야시 히사
혼다는 9일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개최된 ‘2012 년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차세대 슈퍼 스포츠카인 ‘NSX 콘셉트’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더불어 신형 컴팩트 럭셔리 세단 ‘ILX콘셉트’와 2 세대 신형 ‘RDX프로토타입’ 도 함께 선보였다. ▶NSX 콘셉트카 혼다는 NSX 콘셉트에 경량화 바디와 차세대 V 형 6 기통 VTEC 직분사 엔진을 탑재하여 주행과 연비 성능을 극대화 했다. 또한 새롭게 개발된 혼다의 고효율 고출력 하이브리드 시스템인 ‘Sport Hybrid SH - AWD (R)(Super Handling All Wheel Drive)‘를 적용하였다. Sport Hybrid SH - AWD (R) 는 엔진과 고효율 모터가 내장된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조합한 장치로 전륜 좌우를 독립적인 2 개의 모터로 구동하는 전동식의 사륜 구동 시스템을 탑재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이다. 혼다의 독자적인 기술력이 구현된 Sport Hybrid SH - AWD (R) 은 좌우의 토크를 독립적으로 제어해 차량 선회에 필요한 힘을 스스로 만들어 혁신적인 감각의 코너링이 가능하도록 해준다. 이 토크 자체 제어 시스템은 슈퍼 스포츠카 특유의 가속과 뛰어난 환경연비 성능을 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9일(현지시각),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 센터에서 열린 2012 북미 국제오토쇼에서 아반떼가 ‘2012 북미 올해의 차’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아반떼는 지난 ‘2009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된 프리미엄 세단 제네시스에 이어 한국차로는 두 번째로 ‘북미 올해의 차’에 선정됐으며, 현대차는 미국 브랜드를 제외하고 벤츠와 함께 가장 많은 2개 차종을 ‘북미 올해의 차’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북미 올해의 차’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한 해 동안 출시된 신차 또는 실질적으로 변경된 차 중 연간 5천대 이상 판매되는 모델을 대상으로 품질, 디자인, 안전도, 핸들링, 주행 만족도 등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그 해 최고의 차를 선정하는 북미 최고의 자동차 상이다. 이번 ‘2012 북미 올해의 차’에서는 수 십대의 신차 및 변경모델 중 1차 선정된 17개 차종이 1차 투표를 거쳤으며, 현대차 아반떼, 포드 포커스, 폭스바겐 파사트 등 3개 차종이 최종 후보로 선정됐다. 2010년 말에 미국시장에 출시돼 지난해부터 본격 판매를 시작한 아반떼(현지명 엘란트라)는 지난 해 총 17만 2,669대가 판매되며, 미국시장에서 역대 연간 최대 판매량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가 최초의 디젤 모델인 ‘MINI 디젤’을 11일 한국시장에 출시했다. MINI 디젤은 MINI 브랜드 최초로 BMW 모델에도 적용된 2.0리터 디젤 엔진을 장착해, 연료효율성과 강력한 파워를 모두 만족시키며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배가시켜줄 모델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국내에는 MINI 쿠퍼 D, MINI 쿠퍼 SD 두 가지 모델을 출시했다. ▶2.0리터 차세대 커먼레일 디젤 엔진의 강력한 힘과 연비 MINI 디젤에 장착된 2.0리터 디젤 엔진은 BMW 320d, 520d 등 BMW의 디젤모델에도 장착된 것으로, 차세대 커먼레일 연료 직분사 방식, 가변식 터보차저 기술이 적용됐다. 특히, MINI만의 혁신적인 ‘MINIMALISM‘기술을 적용해 최적의 성능과 높은 연료 효율성을 자랑한다. ‘MINIMALISM‘기술은 MINI만의 역동적인 드라이빙 성능과 느낌은 간직하면서도, 차체 경량화 기술 등을 통한 에너지 효율 증대, 지구 환경을 위해 유해가스 배출을 줄이기 위한 스마트한 기술이다. 이를 통해, 고성능 모델인 MINI 쿠퍼 SD의 경우 최고출력은 143마력, 최대 토크 31.1kg 을 발휘한다. MINI 쿠퍼 SE의 경우 20
3D와 PLM (제품수명주기관리) 솔루션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다쏘시스템(www.3ds.com)은 ‘2012 북미 올해의 차’ 최종 후보에 오른 자동차 여섯 개 모델 모두가 다쏘시스템의 3D 설계 솔루션인 카티아(CATIA)를 통해 개발됐다고 밝혔다. 올해의 차 승용차 부분에 최종후보에 오른 차종은 ▲현대자동차의 엘란트라(국내명 아반떼), ▲폴크스바겐의 파사트, ▲포드의 포커스이며, 트럭 부분 최종후보로는 ▲BMW X3, ▲혼다 CR-V, ▲랜드로버 레인지로버 이보크이다. 최종 후보에 오른 차종 6개 모두 다쏘시스템의 카티아 제품으로 개발된 것으로, 30여년 동안 전세계 자동차 회사들이 애용해온 다쏘시스템 PLM 솔루션이 업계 표준급으로 자리잡고 있음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현재 주요 글로벌 자동차 제조사들은 다쏘시스템의 PLM 솔루션을 제품 설계를 비롯한 제품 수명주기 전반에 걸쳐 사용하며, 자동차의 디자인, 안정성, 친환경을 도모하고 있다. 혁신적인 기술과 방법론을 제공하는 다쏘시스템 최신 PLM 솔루션인 V6는 확장 가능한 개방형 단일 플랫폼을 통해 자동차 제조사들이 전세계 협력사들과 협업할 수 있도록 한다. V6가 제공하는 혁신적인 업무 프로세스를 통해
한국지엠은 리얼 SUV 쉐보레 캡티바 2.0디젤 모델 출시기념으로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이달 24일까지 ‘쉐보레 캡티바 리얼 윈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한국지엠은 스키장을 찾은 겨울 스포츠 마니아 및 관광객들을 위해 스키장 슬로프 베이스 등에 캡티바 차량을 전시하고 다양한 경품행사를 마련하는 한편, 스키장 곤돌라를 쉐보레 캡티바로 꾸며 이색 신차 홍보를 펼친다. 한국지엠 마케팅본부 이경애 전무는 “겨울철 최대 유동인구의 스키장에서 더 강력한 성능과 안전성을 자랑하는 캡티바 2.0 모델 출시 축하 이벤트를 열게 됐다”며, “주말 시승 프로그램을 통해 캡티바의 탁월한 주행성능과 눈길 안전성을 직접 경험해보고 푸짐한 경품도 받아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전국 쉐보레 전시장에서는 캡티바 2.0 디젤 모델 출시 기념 키오스크 이벤트가 31일까지 진행된다. 차량정보를 디지털로 제공하는 쉐보레 키오스크를 통해 이벤트에 응모, 미션을 수행하면 추첨을 통해 디지털 카메라 등 준비된 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캡티바 2.0디젤 모델은 강인하고 세련된 외관으로 선보인 바 있는 캡티바 2.2디젤과 2.4가솔린 모델에 이어 상품성과 경제성을 높인 새 모델로, SUV 소
독일의 프리미엄 자동차 부품 기업인 마일레(MEYLE)가 프리미엄 차량을 위한 OE 규격 에어 서스펜션 제품군을 애프터마켓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번 제품군은 에어 서스펜션, 스트럿 에어 스프링, 레벨 컨트롤 센서로 구성되며, 공식 서비스센터가 아닌 수입차 일반 정비업체에서도 프리미엄 차량의 에어 서스펜션 수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에어 서스펜션은 금속 스프링 대신 공기를 주입한 에어 스프링을 사용해 차고 높이와 승차감을 전자적으로 제어하는 서스펜션 시스템으로 승차감에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부품 중 하나이다. 주행 속도와 노면 상태에 따라 차체 높이를 자동으로 조절해 고속 주행 시 안정성을 높이고, 도심이나 저속 주행 시에는 승차감을 개선하는 것이 특징이나 수명이 다할 경우 높은 수리 비용이 발생되는 부품 중 하나이다. 그동안 수입차 오너들은 에어 서스펜션에 문제가 생길 경우 높은 가격의 순정 부품으로 교체하거나 전자 제어 호환성이나 밀폐 성능에서 한계가 있는 대체 부품을 선택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마일레는 이러한 시장의 공백을 해소하고, 품질과 기능에 대한 타협 없이 합리적인 비용의 수리를 가능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이번 에어 서스펜션 제품군을 개발했
LS전선은 말레이시아 전력공사(TNB)로부터 약 600억 원 규모의 해저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턴키 방식으로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말레이시아 본토와 주요 관광지인 랑카위 섬 사이의 132kV급 해저 전력망을 확충하여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핵심 프로젝트다. LS전선은 단순히 케이블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설계부터 자재 공급, 포설, 시공까지 전 과정을 일괄 수행하는 고난도 턴키 역량을 입증했다. LS전선은 이번 수주전에서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했다. 특히 과거 수행한 ‘랑카위 1차 프로젝트’에 이어 이번 2차 프로젝트까지 연달아 수주하며 독보적인 엔지니어링 기술력을 입증했다. 기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쌓은 신뢰와 전반적인 경쟁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이 이번 2차 수주 성공의 핵심 요인으로 분석된다.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해저 케이블 시장은 2030년까지 약 34조 원 규모로 성장이 예상되며, 특히 섬이 많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약 20조 원 규모로 전체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LS전선은 이번 프로젝트를 발판 삼아 해외 수주 레퍼런스를 강화하고 국내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LS전선 관계자는 “과거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