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함께 프리미엄 제휴 마케팅을 펼친다고 19일 밝혔다. 우선, 현대차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함과 동시에 현대차 프리미엄 차종의 우수한 성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함께 ‛올림픽 드라이브 어웨이 패키지’를 마련하고, 고객을 초청하는 프리미엄 이벤트를 펼친다. 이벤트 당첨 고객은 제네시스 프라다, i40 또는 쏘나타 하이브리드 중 원하는 시승차 1대를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인계 받아 평창 알펜시아 리조트까지 프리미엄 차종의 특별한 성능을 체험하며 보다 편한 여행을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 받는다. 이 외에도 ▲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및 인터컨티넨탈 알펜시아 평창 리조트 총 2박 숙박권 ▲ 인터컨티넨탈 알펜시아 평창 리조트 스키 리프트 2인권 및 리조트 워터파크 50% 할인권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올림픽 드라이브 어웨이 패키지’ 고객 초청 이벤트는 현대차 고객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2월 10일까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한국도로공사와 함께 본격적인 설 귀성이 시작되는 20일, 서울지역 3개 톨게이트와 4대 도시(부산•광주•대구•대전) 주요 톨게이트에서 귀성길 안전운전을 기원하는‘2012 설맞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현대차가 지난 한 해 동안의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 귀성길 안전운전을 기원하기 위해 준비한 이번 캠페인은 서울지역 3개 톨게이트 22개소를 비롯하여 부산•광주•대구•대전 등 4대 도시 주요 톨게이트 15개소에서 실시된다. 현대차는 이날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귀성고객들에게 새해 감사인사와 함께‘차량관리 책자’ 및 ‘고속도로 안내책자’ 18만여 부를 톨게이트 현장에서 증정하고, 통행권을 대신 뽑아주는 티케팅 서비스를 실시한다. 또한, 19일부터 25일까지 주요 톨게이트에 ‘귀성길 안전운전 플래카드’를 부착하여 고객들의 귀성길 안전운전과 즐거운 명절을 기원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고객들의 안전한 귀성길과 즐거운 명절을 기원하는 마음으로 이번 설맞이 교통안전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2012년 새해에도 고객감동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현대•기아차가 중국 ‘CCTV’가 선정하는 올해의 차에 동시에 이름을 올리는 쾌거를 달성했다. 현대차그룹(회장 정몽구)은 중국 관영방송인 ‘CCTV(China Central Television)’가 주관하는 ‘2011년 올해의 차’에서 현대차의 쏘나타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19일(목) 밝혔다. 아울러 쏘나타는 한 개 차종에 수여되는 대상과 함께 중형차 부문에서도 올해의 차에 선정돼 2관왕을 달성했으며, 기아차의 K2 또한 치열한 경쟁이 펼쳐진 소형차 부문에서 1위에 오르는 성과를 이뤘다. 지난 2005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7회째를 맞이한 이번 ‘CCTV 올해의 차’는 대상과 각 차급별 선정을 포함해 총 11개 부문에서 시상이 진행됐으며, 중국 최대 매체인 CCTV의 영향력으로 인해 중국 내 가장 권위 있는 자동차 관련 상으로 인정받고 있다. 특히 한해 동안 출시된 신차를 대상으로 중국 최고 권위의 자동차 전문가와 기자들이 투표 및 드라이빙 테스트를 진행하고, 유력 자동차 매체들의 평가도 함께 이뤄져 중국 소비자들의 자동차 구매에 있어 매우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쏘나타는 디자인, 동력성능, 연비, 안전성 등 평가 항목 전 부문에서 골고루 높은 점수를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17일~18일 이틀 동안 서해안 고속도로와 전라남도 영암의 F1경기장 에서 파워 블로거들과 SM5 동호회원 10여명을 대상으로 SM5 에코-임프레션 시승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시승행사는 SM5 에코 임프레션의 향상된 연비 효율과 개선된 가속 성능 및 승차감을 행사에 참여한 파워 블로거들과 SM5 동호회원들이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도록 고속도로 및 F1 서킷 등 다양한 환경을 포함시킨 코스에서 진행되었다. 파워 블로거 팀과 SM5 동호회 팀의 연비 경쟁 형태로 이루어진 이번 시승행사에서 파워 블로거팀은 SM5 에코 임프레션의 70리터 연료 탱크를 가득 채우고, 운전자와 보조 운전자 2인이 탑승하여 화성휴게소에서 영암 F1 경기장까지 총 320km 로 설정한 서해안 고속도로 코스에서 17.3km의 평균 연비를 기록하였다. F1 서킷을 122 바퀴(총 거리 680km)를 도는 F1 경기장 코스에서는 18.0Km/L의 평균연비를 기록했다. 이 외에도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 공인 운전면허 취득 및 전문드라이버 F1 서킷 주행체험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됐다.
올해 영국에서는 재규어의 고성능 하이브리드 컨셉카인 C-X16이 인기를 끌 것으로 전망됐다. 영국의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인 재규어는 고성능 하이브리드 스포츠 컨셉카 ‘C-X16’이 영국의 인기 자동차 전문지 왓카 독자들이 선정한 ‘2012년 출시 예정 차량 중 가장 매력적인 차’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왓카(What Car?) 독자들의 투표를 통해 선정된 이번 상은 2012년 출시를 앞두고 있는 신차들 가운데 자동차 애호가들이 가장 큰 기대를 걸고 있는 차량에 수여된다. 지난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최초 공개되어 재규어가 앞으로 나아갈 미래차에 대한 디자인과 기술의 방향을 제시한 차량으로 각광받은 ‘C-X16’은 현재 출시 일자가 미정인 컨셉카임에도 불구하고 왓카 독자들로부터 최다득표를 차지하여 추후 자동차 시장에서 엄청난 반향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시상식에 참석한 아드리안 홀마크 재규어 글로벌 브랜드 디렉터는 “작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이래 ‘C-X16’ 컨셉카는 엄청난 동풍을 일으키고 있다라며, 이처럼 뛰어나고 아름다운 스포츠카를 탄생시킨 이안 칼럼과 재규어 기술자들의 노력을 알아준 왓카 매거진 독자에게 감사하다는 말
현대차의 유러피언 중형차 i40가 한국자동차기자협회로 부터 ‘2012 한국 올해의 차’로 선정됐다. 한국자동차기자협회(회장:예진수)는 18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한국 올해의 차 시상식을 열고 김충호 현대자동차 사장에게 ‘2012 한국 올해의 차’ 대상 트로피를 전달했다. 협회는 지난 12일 i40를 비롯해 아우디 뉴 A6, 현대차 그랜저 HG 등 3개 차종을 올해의 차 파이널(최종후보)로 선정했고 i40를 올해의 차로 최종 발표했다. 한국 올해의 차는 2010년 10월부터 2011년 10월까지 국내 시장에 출시된 국산차와 수입차 55개 차종(국산 32개,수입 23개) 가운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이와 함께 ‘올해의 차’ 퍼포먼스상은 메르세데스 벤츠의 더 뉴 CLS 63 AMG, 디자인상은 현대차 벨로스터, 그린카상은 렉서스 하이브리드카 CT200h에 돌아갔다. 협회는 대상을 차지한 i40에 대해 “매력적인 디자인, 높은 연비와 친환경성, 실용성 등을 두루 갖춘 차”라고 평가했다.
귀성차량이 크게 늘어나는 설 연휴 전날에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험개발원(원장 강영구)과 손해보험협회(회장 문재우)가 최근 3년(‘08.4~11.3)간 설연휴 자동차보험 대인사고 발생 현황을 분석한 결과, 평상시에 비해 설연휴 전날에 사망자는 27.9%, 부상자는 47.4% 높은 것으로 나타나 안전운전에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귀성 차량이 많은 설연휴 전날에 대인사고가 평상시 대비 42.8% 높은 3,816건으로 나타났으며 사망자와 부상자도 설연휴 전날에 많이 발생하여 연평균(10.7명, 4,157명) 대비 각각 27.9%, 47.4% 증가한 13.7명, 6,129명으로 나타났다. 설 당일에는 사망자가 약 25% 낮았음에도 부상자는 연평균 대비 약 40%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차량운행 급증으로 전반적인 운행속도 감소로 대형사고는 줄어든 반면, 가족 동반 이동에 따른 탑승인원 증가로 인하여 부상자가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설연휴 대인사고 발생건수 및 피해자 현황(일평균) 사망자는 18시~20시 저녁시간대(16.8%)와 02시~04시 새벽시간대(14.2%)에 많이 발생했으며, 부상자는 12시~16시 낮시간대에 많이 발생한
대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실제 애플리케이션으로 탄생했다. 기아자동차는 18일, 대학(원)생 대상 스마트폰 전용 애플리케이션 공모전인 ‘제2회 기아자동차 브랜드 애플리케이션 아이디어 공모전 - 앱콘(AppCon)’ 에서 우수작으로 선정된 애플리케이션을 일반인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기아 에코 드라이브 텀블’이라는 이름으로 출시한다고 밝혔다. 기아차가 선보인 스마트폰 전용 애플리케이션 ‘기아 에코 드라이브 텀블’은 급감속, 급가속을 줄이도록 도와 주는 ‘에코 드라이빙 매니저’ 기능과 블랙박스 기능 등을 지원하고 있으며 에코 드라이브를 위한 각종 팁과 함께 기아차의 친환경차량에 대한 소개를 제공 하고 있다. ‘기아 에코 드라이브 텀블’의 주요 기능인 ‘에코 드라이빙 매니저’는 급감속, 급가속 시 기아차 캐릭터가 경고 음성 안내 및 신호음을 내서 운전자에게 주의를 주고 운전 종료 후에는 주행 결과를 제공해 친환경적이고 경제적인 운전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 특히, ‘기아 에코 드라이브 텀블’은 ‘제2회 기아자동차 브랜드 애플리케이션 아이디어 공모전 – 앱콘’에서 1위로 선정된 우수 애플리케이션 아이디어로 윤창희 씨(26세), 구보람 씨(2
토요다 아키오(豊田章男) 토요타자동차 사장이 ‘뉴 캠리’ 의 한국출시를 위해 2012년 첫 해외 방문지로 한국을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지난 6월달의 방한에 이어 두번째다. 토요다 사장은 18일 서울 워커힐 호텔에서 거행된 ‘뉴 캠리 기자 발표회’에서 “대지진때에 이웃나라인 한국 정부와 국민 여러분께서 일본에 대해 가장 먼저 지원을 해 주신 점이 역시 연초에 제일 먼저 한국을 방문하여 감사인사를 드리고 ‘새로 태어난’ 토요타자동차의 상황을 보고 드려야겠다고 생각한 계기가 되었다”고 이번 방한의 목적을 밝혔다. 이어 “지난 대지진때 생산활동에 큰 피해를 입었으나, ‘현장에서의 뼈를 깎는 노력’과 ‘전세계 토요타 직원들의 합심’으로 기대를 뛰어넘는 빠른 속도로 생산을 원상회복시켰으며, 이번 대지진을 통해 더욱 강고한 팀워크와 현장의 힘이 생겨나 ‘토요타는 새로 태어났다’라고 말씀 드려도 좋으리라 생각한다”며 대지진을 계기로 더욱 새롭게 혁신된 토요타자동차의 최근 모습을 전했다. 뉴 캠리의 출시와 관련 토요다 사장은 “이렇게 새로 태어난 토요타가 세계에 내놓는 제1탄으로 지금까지의 몇 배나 더 고객과 대화하고, 지금까지의 몇 배나 달리고 단련시킨 자동차가 바로 뉴
한국토요타자동차는 18일 서울 광진구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호텔에서 ‘트루 프레스티지 세단 뉴 캠리’ 의 한국 출시 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에 국내에 출시되는 뉴 캠리는 새롭게 풀모델 체인지 된 7세대 모델로 전량 미국에서 생산되며, 한국 고객의 높은 기대 수준에 부응하기 위해 미국 판매 모델 중 최상위인 ▲2.5 가솔린 XLE와 ▲2.5 하이브리드 XLE 2가지다. 지난 1983년 미국에서 첫 출시된 캠리는 토요타의 자동차 중에서도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모델 중의 하나로 탁월한 품질과 신뢰성, 넓은 실내공간과 안락한 승차감으로 지난 30여년간 우아함과 실용성을 겸비한 글로벌 세단으로 평가 받아, 첫 출시 이후 지금까지의 전세계적으로 1,400만대 이상 판매되었다. 한국 시장에서의 캠리 역시, 지난 2009년 토요타 브랜드 런칭과 동시에 도입되어, 국내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아 왔으며, 지난해에는 2,020대가 판매되어, 수입차 판매순위 9위를 기록한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뉴 캠리의 가격은 ▲가솔린 모델 3,390만원, ▲하이브리드 모델 4,290만원이다. 이번 뉴 캠리의 가격은 좋은 제품을 개발, 고객들에게 저렴하게 공급
현대자동차그룹 정몽구 회장의 사회공헌 의지를 실현하기 위해 정 회장의 사재로 설립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하 정몽구 재단)’이 올 신학기부터 저소득층 대학생 1만 3,000명에 대한 학자금 지원을 시작한다. 정몽구 재단이 펼치는 학자금 지원은 수혜 대학생 규모가 2년에 걸쳐 1만3,000명에 달할 뿐 아니라, 해당 대학생이 실제 부담하는 학자금 대출 금리를 0%~3%로 낮춰 주목을 끌고 있다. 또 대부업체와 제2금융권 등으로부터 고금리(법정 최고 이자율 39%) 학자금 대출과 이자 연체로 인해 고통 받으며 신용불량자로 내몰리고 있는 대학생들도 구제한다. 이를 위해 정몽구 재단은 17일, 사회 양극화 완화를 위한 희망 사다리 복원과 미래 인재 육성에 뜻을 같이한 국민은행 및 서울보증보험과 함께 저소득층 대학생 학자금 지원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서울 계동 소재 정몽구 재단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심재오 국민은행 부행장, 김병기 서울보증보험 사장, 정몽구 재단 유영학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국민은행은 6.5% 학자금 대출상품을 마련해 학생들에게 학자금을 대출하고, 서울보증보험은 대학생들의 신용을 보증한다. 특히, 정몽구 재단은 대학생들
현대·기아자동차(회장 정몽구)는 고객들의 안전한 설 명절 귀성길을 위해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전국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설날 특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현대·기아차는 행사 기간동안 주요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총 41개의 서비스코너를 운영해 아침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고객 차량의 부동액, 배터리, 타이어 공기압, 오일류, 전구류 등을 점검하고, 간단한 소모성 부품들은 무상으로 교환해준다. 또한, 현대·기아차는 서비스코너를 방문하는 고객들에게 차량점검 외에도 향균탈취, 내비게이션 지도 업그레이드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뿐 아니라, 기념품과 음료 등을 제공하여 고객들의 감성까지 만족시켜 준다는 계획이다. (단, 내비게이션 지도 업그레이드 서비스는 현대차는 치악, 충주 휴게소 기아차는 죽암, 신탄진 휴게소에서 운영) 이외에도 현대·기아차는 장거리 운행에 대비한 안전점검 서비스와 함께 차량 응급조치 서비스 및 정비상담을 실시하는 한편, 현장에서 수리가 어려운 차량은 인근 현대·기아차 직영서비스센터 또는 서비스협력사에서 수리받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등 귀성 고객들에게 최대한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설
르노삼성자동차(대표:프랑수아 프로보)는 설 연휴를 맞이하여 전국 458개 지정 서비스점에서 17개 항목의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또 안성, 칠곡, 이천 등 7개 주요 고속도로 상/하행선 휴게소에 설치한 14개 서비스 코너에서도 타이어 및 브레이크, 엔진 점검과 장거리 운행을 위한 차량관리 및 안전운전 요령 안내 등 무상점검서비스를 제공한다. 민족의 명절 설을 맞아 르노삼성자동차는 설 연휴 전에는 전국 458개 지정 서비스 점에서 ‘원플러스 서비스’를 모든 방문 고객에게 확대 제공하고, 설 연휴 기간 동안에는 전국의 고속도로에 14개 상/하행선 서비스 코너를 설치해 귀성길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원플러스 서비스’는 르노삼성자동차가 전국 458개 지정 서비스 점에서 정비 고객들을 대상으로 상시 제공해오던 무상점검 서비스로, 엔진오일과 계기판, 램프 등 13개 항목의 일반점검 및 오일 누유와 브레이크 등 4개 항목의 안전점검이 포함된다. 또한 르노삼성자동차는 설 연휴 기간 동안 안성, 칠곡, 이천 등 7개 주요 고속도로 상/하행선 휴게소에 14개 서비스 코너를 통해 귀성길 무상점검 서비스도 시행한다. 이는 지정 서비스점 방문을 하지 못한 고객들을 위한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유러피안 중형 프리미엄 세단 ‘i40 살룬(SALOON)’을 공개하고 17일부터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i40 살룬’은 세련된 스타일과 다이나믹한 핸들링을 특징으로 하는 신개념 중형 세단으로, 현대차는 ‘i40 살룬’을 출시함으로써 희소성 있는 프리미엄 중형 세단을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차별화된 만족을 선사하고자 했다. ▶국내업체 유일의 중형세단 디젤모델 채택 특히 국내 업체 중 중형 세단으로는 유일하게 디젤 모델을 보유, 고유가 등으로 증가하고 있는 승용 디젤 수요에 적극 대응하는 전략 모델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차명은 글로벌 단일 차명인 ‘i40’를 계승하면서 영국식 영어로 ‘세단’을 의미하는 ‘살룬’을 더해 ‘i40 살룬’으로 명명했으며, 차량 후면에 고유 엠블렘을 부착하는 등 차별화 된 감성을 부여했다. 전장 4,740mm, 전폭 1,815mm, 전고 1,470mm의 차체 크기를 갖춘 ‘i40 살룬’ 은 ‘i40’의 디자인 콘셉트인 ‘모던 플로우’ 및 ‘프리미엄 윙’을 계승해 역동성과 우아함이 살아있는 유러피안 스타일로 탄생했다. ▲전면부는 독수리의 눈을 형상화 한 ‘이글아이’ 콘셉트의 헤드램프, 고급스러운
독일의 프리미엄 자동차 부품 기업인 마일레(MEYLE)가 프리미엄 차량을 위한 OE 규격 에어 서스펜션 제품군을 애프터마켓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번 제품군은 에어 서스펜션, 스트럿 에어 스프링, 레벨 컨트롤 센서로 구성되며, 공식 서비스센터가 아닌 수입차 일반 정비업체에서도 프리미엄 차량의 에어 서스펜션 수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에어 서스펜션은 금속 스프링 대신 공기를 주입한 에어 스프링을 사용해 차고 높이와 승차감을 전자적으로 제어하는 서스펜션 시스템으로 승차감에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부품 중 하나이다. 주행 속도와 노면 상태에 따라 차체 높이를 자동으로 조절해 고속 주행 시 안정성을 높이고, 도심이나 저속 주행 시에는 승차감을 개선하는 것이 특징이나 수명이 다할 경우 높은 수리 비용이 발생되는 부품 중 하나이다. 그동안 수입차 오너들은 에어 서스펜션에 문제가 생길 경우 높은 가격의 순정 부품으로 교체하거나 전자 제어 호환성이나 밀폐 성능에서 한계가 있는 대체 부품을 선택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마일레는 이러한 시장의 공백을 해소하고, 품질과 기능에 대한 타협 없이 합리적인 비용의 수리를 가능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이번 에어 서스펜션 제품군을 개발했
LS전선은 말레이시아 전력공사(TNB)로부터 약 600억 원 규모의 해저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턴키 방식으로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말레이시아 본토와 주요 관광지인 랑카위 섬 사이의 132kV급 해저 전력망을 확충하여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핵심 프로젝트다. LS전선은 단순히 케이블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설계부터 자재 공급, 포설, 시공까지 전 과정을 일괄 수행하는 고난도 턴키 역량을 입증했다. LS전선은 이번 수주전에서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했다. 특히 과거 수행한 ‘랑카위 1차 프로젝트’에 이어 이번 2차 프로젝트까지 연달아 수주하며 독보적인 엔지니어링 기술력을 입증했다. 기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쌓은 신뢰와 전반적인 경쟁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이 이번 2차 수주 성공의 핵심 요인으로 분석된다.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해저 케이블 시장은 2030년까지 약 34조 원 규모로 성장이 예상되며, 특히 섬이 많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약 20조 원 규모로 전체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LS전선은 이번 프로젝트를 발판 삼아 해외 수주 레퍼런스를 강화하고 국내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LS전선 관계자는 “과거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