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4일, 중국 내몽고 쿠부치사막에 나무심기운동을 벌이고있는 ‘사단법인 미래숲’과 함께 K5 하이브리드 4월 출고고객 이름으로 묘목 1,000그루를 기증하는 ‘K5 하이브리드 에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이날 ‘미래숲’과 만나 묘목 기증서를 작성했으며 기증한 나무는 4월 중 ‘미래숲’이 쿠부치사막에 직접 심고 관리하게 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친환경 차량인 K5 하이브리드를 타는 고객들의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과 K5 하이브리드의 친환경성, 경제성을 널리 알리고자 나무 기증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친환경 캠페인으로 기아차와 K5 하이브리드를 알리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차 K5 하이브리드는 세계 최초로 독자 개발한 병렬형 하드타입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된 가솔린 하이브리드카로 하이브리드 전용 누우 2.0엔진, 6속 자동변속기, 30kW급 전기모터 등이 적용돼 엔진 출력 150마력, 전기모터 출력 41마력 등 총 191마력의 최고출력을 확보했다. 또한 ▲정차시 엔진을 자동으로 정지시키는 고급형 ISG 시스템과 ▲공기유입을 제어하는 에어 플랩, ▲제동 또는 감속시 발생 에너지를 회수하여 고전압 배터리를 충전하는
지난 3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는 2월 등록보다 15.8% 증가한 10,648대로 집계됐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자료에 따르면 3월 등록은 전년 동월보다는 3.5% 증가했으며 2012년 1분기 누적 29,285대는 2011년 1분기 누적 25,719대 보다 13.9% 증가한 수치이다. 3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BMW 2,560대, ▲메르세데스-벤츠 1,746대, ▲폴크스바겐 1,308대, ▲아우디 1,246대, ▲토요타 876대, ▲포드 416대, ▲미니 383대, ▲렉서스 382대, ▲크라이슬러 338대가 등록됐다. 이어 ▲혼다 298대, ▲닛산 212대, ▲푸조 186대, ▲랜드로버 141대, ▲재규어 135대, ▲포르쉐 118대, ▲볼보 118대, ▲인피니티 106대, ▲스바루 39대, ▲캐딜락 28대, ▲벤틀리 10대, ▲롤스로이스 2대로 집계됐다. 3월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5,142대(48.3%), ▲2000cc~3000cc 미만 3,439대(32.3%), ▲3000cc~4000cc 미만 1,696대(15.9%), ▲4000cc 이상 371대(3.4%)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7,953대(74.6%), 일본 1,9
아우디 코리아(대표: 트레버 힐)는 3일 다이내믹해진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오픈탑 스포츠카 “뉴 아우디 R8 GT 스파이더”출시를 발표했다. 특히, 아우디의 슈퍼카 R8 패밀리 중에서도 최상위 모델인 뉴 아우디 GT 스파이더는 전세계적으로 오직 333대만 한정 생산되는 리미티드 에디션 차량으로 국내에는 단 6대만 판매될 예정이다. 기존의 아우디 R8 스파이더는 스포츠카의 탁월한 성능과 오픈탑 모델이 선사하는 숨막히는 다이내믹 주행감각을 동시에 가진 모델이다. 가벼운 소프트탑은 전동식으로 개폐되며 탄소섬유 복합체로 제작된 바디 부품이 대거 적용되어 다이내믹한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으로 하이 퍼포먼스 드라이빙의 정수를 보여준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뉴 아우디 R8 GT 스파이더에는 보다 정교하고 가벼운 설계요소들이 추가되어 기존 R8 스파이더보다 100kg이상 적은 1,650kg의 무게에 불과하다. ☞뉴 아우디 R8 GT스파이더의 판매가격은 3억4,29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 560마력에 최고속도 317km/h, 제로백 3.8초엔진 성능 또한 보다 강력해졌다. 뉴 아우디 R8 GT 스파이더의 5,200cc V10 엔진의 최고출력은 기존 R8 스
현대자동차는 4월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판촉 이벤트를 발표했다. 수입차고객이 현대차로 갈아 탈경우 차종에따라 100만~30만원을 할인해 주며 2대째이상 현대차 고객이거나 5년이상 노후차량 보유자에 대해서도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1. 여수엑스포 성공기원 이벤트 - 여수엑스포 자원 봉사자, 전시장 내방 응모고객 및 홈페이지 응모고객 당첨자 - 내용 : 20만원 할인(에쿠스, 포터 제외) 2. 어린이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 - 계약일 기준 3년이상(3년이상10만/5년이상20만) 교통법규 위반 이력이 없는 고객 계약일 기준 면허취득 3년 미만 고객 제외 - 내용 : 10/20만원 할인(엑센트, i40, 투싼ix) 3. 슈퍼 세이브 오일 프로그램 - 금월 쏘나타YF/쏘나타 HEV 구입고객중 세이브오토 이용고객 - 내용 : 6개월 주유금액 120만원限 현대카드M으로 GS칼텍스 주유 결재時 500원/ℓ 할인(가솔린), 300원/ℓ 할인(LPG) - 적용기간 : 금월 출고 및 제작증 발급시 익월 1일부터 6개월 혜택 4. 수입차 고객 할인 이벤트
한국닛산(대표: 켄지 나이토)은 4월 한 달간, 전국 8개 닛산 전시장에서 순차적으로 큐브(CUBE) 전국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승 이벤트 기간 중 해당 행사장에서는 캘리포니아 룩을 컨셉으로 꾸며진 색다른 큐브가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삶의 여유를 표현하는 루프 캐리어와 자전거에 패션을 입힌 픽시 자전거, 캐리어 백, 캠핑 기어 등의 다양한 소품을 큐브에 접목시켜 단순히 차가 아닌 문화의 아이콘으로써 큐브를 표현할 예정이다. 여기에 타로 카드점 이벤트와 큐브 윈드 브레이커(선착순 500명) 및 큐브 픽시 자전거(2명)를 제공하는 경품 추첨 등의 다채로운 행사와 큐브 시승 체험이 함께 진행된다. 일정은 ▲4월 7일 닛산 강남 전시장을 시작으로 하여, ▲8일 일산 전시장, ▲14일 분당 전시장, ▲15일 서초 전시장, ▲21일 대구 전시장, ▲22일 부산 전시장, ▲28일 광주 전시장, ▲29일 전주 전시장 순으로 진행된다. 전시장 이벤트 외에도 온라인을 통한 특별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4월 한 달간, 닛산 홈페이지(www.nissan.co.kr)을 방문해 큐브 관련 퀴즈를 맞추고, 시승을 신청하는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SONY 3DTV(1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국내 SUV 중 최고의 연비를 자랑하는 코란도 C CHIC(시크) M/T 모델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코란도 C CHIC 모델은 국내 SUV 최초로 20.1㎞/ℓ의 경이로운 연비를 구현하였다. 이는 고유가 시대를 맞아 M/T(수동변속기) 모델을 선호하는 소비자 증가에 발맞춰 고객의 욕구를 적극 반영한 것으로 국내 경쟁 모델(소형 SUV 수동모델)보다 무려 2.7㎞/ℓ 높은 연비로 국내 SUV 차량 중 최고의 연비를 자랑한다. 이처럼 코란도 C CHIC 모델이 혁신적인 연비 구현이 가능할 수 있는 것은 오르막 내리막이 많은 한국 지형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중∙저속 토크 및 엔진 운전영역 구간인 1,500~2,800rpm에서 탁월한 성능과 힘을 발휘하는 한국형 e-XDi200 액티브 엔진을 탑재했기 때문이다. 이 엔진은 최대출력 149마력, 최대토크 36.7kg·m 성능으로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코란도 C CHIC 모델은 유로5 배출기준 만족은 물론 CO2 배출수준을 기존 153g/km에서 134g/km(2WD, MT)로 14% 낮춰 친환경 성능을
혼다코리아 (대표: 정우영)가 본격적인 봄을 맞이하여2012년 4월2일부터 14일 까지 약 2주 동안 ‘봄맞이 무상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혼다코리아 전 고객에게 무상으로 제공되는 이번 캠페인은 차량점검을 통해 봄철 나들이 고객의 사고를 예방하여 보다 안전한 운전을 보장하고 봄 황사에 대비해 차량 손상방지 차원의 안심 서비스를 선사한다. 혼다코리아는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를 통해 배터리와 타이어 점검 및 부동액 보충 등 10개 항목을 무상으로 서비스한다. 또한 겨울 동안 사용하지 않은 A/C 의 점검과 함께 A/C필터 또는 와이퍼블레이드 교체 시 공임비 전액을 지원한다. 더불어 전 차종의 타이어와 레전드, 시빅 차량의 스파크 플러그를 1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이외에도 봄맞이 무상점검 서비스를 위해 혼다코리아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소정의 기념품 증정과 함께 차량 전면유리 및 실내청소 서비스를 제공한다. 혼다코리아 관계자는 “동절기 미루어 두었던 차량 점검 서비스 제공을 통해 모든 고객의 안전을 책임지고, 이를 통해 만족과 감동을 실현하고자 한다.”라며,”앞으로도 혼다코리아 고객의 편의를 위한 서비스 제공에 힘 쓸 것이다.”라고 밝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3일 고성능 모델로 재무장한 ‘벨로스터 터보’를 출시하고 4일부터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벨로스터 터보’는 기존 벨로스터가 지닌 스포티 쿠페의 날렵함과 해치백의 공간활용성에 새로이 고성능 퍼포먼스를 더해, 강인한 스타일에 걸맞는 강력한 동력성능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한 차로 새롭게 태어났다. 벨로스터 터보는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토크 27.0kg·m, ▲연비 11.8km/ℓ(자동변속기, 신 인증연비 기준)의 1.6 터보 GDi 엔진을 장착해 차급을 뛰어넘는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구 인증연비 기준 13.4km/ℓ) 특히 국내 준중형급 차종 최초로 적용된 1.6 터보 GDi 엔진은 직분사 시스템과 함께 배기압력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터보의 작동성능을 높여주는 트윈 스크롤 터보차저가 적용돼 보다 한층 파워풀한 동력 성능을 발휘하도록 했다. 전장 4,250mm, 전폭 1,805mm, 전고 1,400mm의 차체 크기를 갖춘 ‘벨로스터 터보’는 기존 모델과 차별화 된 외관 디자인을 적용, 터보의 고성능을 형상화 한 공격적이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구현하고 있다. ‘벨로스터 터보’는 익스트림 단일 트림으로 운영되며, 판매 가격
지난 3월 국내 완성차업체들의 내수판매는 한국지엠과 쌍용차의 약진이 두드러 졌다. 두 회사의 전체 내수판매물량은 각기 미미한 수준이지만 증가율은 전월대비 한국지엠이 30%대, 쌍용이 20%대의 높은 실적을 보임으로서 쉐보레 브랜드의 국내시장 안착과 코란도브랜드의 재기가 성공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분석을 낳고있다. 반면 거함 현대-기아차와 르노삼성은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하지만 현대-기아차는 내수위축에도 불구 수출에서 대거 만회하면서 전체적으로는 증가세를 나타내는 글로벌업체로서의 저력을 발휘했다. ▶한국지엠, 3월 총 76,823 대 판매...내수 수출 동반 약진 한국지엠은 3월 한달 동안 총 76,823대(완성차 기준- 내수13,530대, 수출 63,293대)를 판매, 전년 동월67,628대 대비 13.6% 증가했다. 또한 이는 62,959대를 판매한 전월 대비 22% 증가했다. 한국지엠 3월 내수판매는 13,530대로 전월 10,277대 대비 31.7%, 전년 동월 12,265대 대비 10.3% 증가하며 큰 폭의 신장세를 보였다. 특히, 쉐보레 브랜드 도입 1주년을 기념해 3월 한달 동안 실시된 ‘러브 모어 1.3.5.7 페스티벌’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BMW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서 ‘애슬레틱스 온 더 무브’ 이벤트를 오는 6월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BMW 뉴 3시리즈의 국내 출시를 기념하고, 오는 7월부터 열리는 런던 올림픽에서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이벤트는, 뉴 3시리즈의 특징을 퀴즈 이벤트로 풀어나가는 방식으로, 두 개의 시즌으로 나눠 진행된다. 응모 방법은 BMW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서 주사위를 돌려 나온 수만큼 자신의 차량이 트랙을 돌며 트랙에 삽입된 퀴즈를 풀고 동시에 9명의 응원단을 모집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첫 번째 시즌은 BMW 브랜드 및 뉴 3시리즈 관련 퀴즈, 두 번째 시즌은 스포츠 관련 퀴즈로 구성돼,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BMW 뉴 3시리즈의 컨셉을 체험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당첨된 각 시즌 우승자에게는 3박 4일 골드 패키지 이용권(런던 왕복 항공권, 최고급 호텔 숙박권 및 BMW 라운지 이용권, 스포츠 경기 4회 관람권, BMW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 제공 등 1,500만원 상당)이 상품으로 증정된다. 또한, 매주 친구를 가장 많이 초대한 1명에게는 BMW 뉴 3시리즈 2박 3일 주말 시승권을 제공하
렉서스 브랜드가 4월중 판매확대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렉서스 브랜드는 프리미엄 크로스오버 RX350와 RX450h을 선두로 LS, LS 하이브리드, ES350 등 각 모델 별 구매 고객에게 프로모션을 통해 36개월 무이자, 저금리 금융 리스, 유예할부, 신차 구입비 지원 등을 제공한다. ☞RX350, RX450h... 36개월 무이자 운용리스 렉서스 고유의 정숙성과 승차감으로 SUV의 차체를 가진 세단으로 평가 받는 프리미엄 크로스오버 RX350과 하이브리드 모델인 RX450h는 36개월 무이자 리스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LS/LS 하이브리드... 10년/20만km 무상 쿠폰 제공 렉서스 브랜드는 프리미엄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LS 또는 LS 하이브리드 모델을 최초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0년/20만km 무상 쿠폰을 제공한다. ☞ES350...36개월 무이자 및 월 167,000원의 36개월 유예 할부 렉서스 브랜드는 엘레강스 럭셔리 세단 ES350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36개월 무이자 리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4월 한 달 동안 ES350를 월 167,0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36개월 유예할부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구입시 차
혼다코리아 (대표: 정우영)가 4월 한 달간 혼다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혼다의 대표 베스트셀링 모델인 ▲어코드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최신형 3D 내비게이션과 후방카메라 무상 장착의 혜택을 제공하며, 400만원의 현금할인 또는 36개월 무이자 할부 중 한 가지를 선택 할 수 있는 기회는 부여한다. 혼다코리아는 이외에도 ▲CR-V 2WD 모델과 ▲시빅, ▲CR-Z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4년 8만km무상보증 서비스 제공함과 더불어 CR-V 2WD 모델 또는 시빅 전모델 구매 고객에게 거치형 3D내비게이션을 증정한다. 모든 혜택은 4월 구매 고객에 한하여 제공되며, 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
한국지엠은 4월 2일부터 럭셔리 준대형 세단 알페온의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알페온 고객 대상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인 ‘알페온 케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한국지엠 판매·마케팅·A/S부문 안쿠시 오로라 부사장은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 ‘알페온 케어’ 프로그램은 한국지엠이 실시하고 있는 차종별 마케팅의 일환으로, 알페온 고객을 위한 특화된 서비스”라며, “알페온 고객은 럭셔리 차량의 오너로서 차별화된 서비스와 특별한 혜택을 누리게 될 것” 이라고 밝혔다. ‘알페온 케어’ 프로그램은 기존의 쉐비 케어 3-5-7 서비스와 영업사원 홈케어 서비스에 더해 알페온 고객을 위해 특화된 서비스. 새롭게 선보인 이번 프로그램은 ‘카 케어’와 ‘고객 케어’로 구성돼 알페온 고객 대상 ▲차량정보 SMS서비스 ▲프리미엄 카 접수 창구 운영 ▲고객 센터 내 전담 상담원 배치 ▲알페온 라이프 클럽 등의 프리미엄 혜택을 제공한다. 알페온 고객은 ‘카 케어’ 서비스를 통해 차량 관련 정보는 물론, 소모품 교환주기와 내비게이션 맵 업데이트 시기 등 고객이 놓치기 쉬운 차량 라이프 사이클 정보를 휴대폰 문자 메시지로 받아 볼 수 있다. 또 전국 70여개 서비스 센터에는 ‘프리미엄 카 접수
르노삼성자동차 (대표 : 프랑수아 프로보)는 2일, 패셔너블 크로스오버 컨셉트의 디자인 스케치를 공개하고 다음 달 24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2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크로스오버 컨셉트는 르노의 컨셉트카 캡처를 기반으로 한 모델로, 매우 역동적인 라인들로 구성된 스포티한 디자인의 C세그먼트 차량이다. 르노삼성자동차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은 “르노삼성자동차는 라인업 확장을 위해 패셔너블한 디자인의 르노 모델, 특히 소형차의 한국시장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며, 이에 더하여 “이번 크로스오버 컨셉트의 공개로 젊은 층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 내어 르노삼성자동차의 젊은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4월 한달 동안 소비자들의 차량 구매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신차구입비 지원 및 다양한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차종 별로 신차구입비 지원은 체어맨 W 및 체어맨 H를 구매하는 사업자 및 법인(임원포함) 고객은 100만원을, 베이비부머 세대(55년생~63년생)는 추가로 50만원을 할인해 주며, 코란도 C는 출시 1주년을 기념해 내비게이션을 옵션으로 선택하지 않은 고객에게 아이나비 내비게이션을 사은품으로 지급하고 7인치 멀티 내비게이션을 선택하는 고객에게 30만원을 할인해 준다. 더불어 일시불 및 정상할부로 체어맨 W를 구입할 경우 80만원을, 체어맨 H는 차량가격의 2%를 할인해 주며, 코란도 C와 렉스턴은 각각 50만원과 3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쌍용자동차는 일시불 및 정상할부로 구입하지 않을 경우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할부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구입 차종에 따라 ▲슬림할부 ▲스마트 저리 할부 ▲5.9% 저리할부 ▲선수율에 따라 3.9%~5.9%까지 선택할 수 있는 Half & Half 저리유예 할부 ▲1년 거치 후 자유 상환하는 내 마음대로 할부 ▲VIP 할부(6.9% 정상할부 및
현대모비스가 자체 세차용품 브랜드 ‘오로르’와 국민 문구 브랜드 ‘모나미’가 협업한 ‘오로르 × 모나미 에디션’을 5월부터 한정 판매한다. 이 제품은 오로르 인테리어 키트에 모나미 굿즈를 더한 구성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협업은 차량 관리용품을 단순한 소모품이 아닌 친숙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재정의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오로르는 실용적인 구성과 모던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현대모비스의 차량 관리 브랜드다. 브랜드명 ‘오로르’는 스페인어로 ‘향기·약속·희망’을 뜻하며, 차량에 좋은 향기를 제공하고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보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나미와의 협업은 국민 브랜드와의 만남을 통해 오로르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대중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두 브랜드는 검정과 흰색을 활용한 간결한 디자인을 공유하며, ‘내 차에 메모가 필요한 순간’을 키 메시지로 차량 관리와 일상을 연결했다. 에디션에는 차량 실내 세정용 클리너와 전용 타월, 모나미 한정판 펜 케이스 및 필기구 세트가 포함된다. 제품은 현대모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5월 동안 모나미 수원 스타필드점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차량 무상 점검 및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거리 주행과 가족 단위 이동이 잦아지는 봄철 및 가정의 달을 대비해 고객이 마세라티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다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5월 2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중 전국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마세라티 전문 테크니션의 섬세한 진단을 통해 총 12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점검 항목은 ▲엔진오일 ▲에어필터 ▲항균필터 ▲와이퍼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마모도 및 공기압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핵심 항목들로 구성됐다. 차량 유지 관리 부담을 낮추기 위한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엔진오일 교환을 비롯한 일반 수리에 필요한 부품과 마세라티 순정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제품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가 수도권 주요 운수업체 및 관련 사업자와 협력해 수송부문 탈탄소화에 적극 나선다.현대차는 27일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 위치한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도원교통, 삼환교통, 세운산업, 현대차증권과 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수소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를 추진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염재섭 상무, 도원교통 김정환 대표이사, 삼환교통 한강수 대표이사, 세운산업 안광헌 대표이사, 현대차증권 기획재경사업부장 양영근 전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수도권의 CNG 충전소를 수소충전소로 전환해 수소 시내버스 보급이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도원교통 및 삼환교통이 운영 중인 수도권 시내버스 노선에 5년 내 총 400대의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현대차는 도원교통과 삼환교통에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를 적기 공급하고, 특화 정비 교육 지원을 통해 운수사들의 원활한 차량 운영을 돕는다.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는 최고출력 180kW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최고출력 180kW, 최대 토크 4,500N∙m의 모터, 78.4kWh의 고출력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운영 효율을 높인 모터와 고성능 수소연료전지 시
KG 모빌리티(KGM)가 최대 수출국인 튀르키예서 해외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무쏘 첫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28일과 29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메리어트 호텔 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곽정현 사장을 비롯해 튀르키예와 유럽, 중남미, 아시아, 중동 등 31개국 딜러 및 기자, 인플루언서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무쏘 글로벌 론칭과 함께 주행성능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행사로 준비되었으며, 이틀에 걸쳐 2개조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시승 코스는 고속도로는 물론 낙타 바위로 유명한 데브란트 계곡과 세개의 거대한 계곡으로 이루어진 젤베 등 무쏘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오프로드 성능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특히 론칭 행사는 곽재선 회장이 튀르키예와 이탈리아 등 언론사와 인터뷰를 통해 KGM의 올해 브랜드 및 마케팅 전략과 지역별 수출 계획, 중장기 제품 운영 방향 그리고 신모델 등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쏘는 지난 3월까지 국내 픽업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한정판 슈퍼 SUV ‘우루스 SE 테토 네로’를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총 630대 한정 생산되며, 800마력(CV)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비올라 파시파에와 베르데 메르쿠리우스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와 애드 퍼스넘스 스튜디오의 협업을 통해 완성됐다. 기존 모델에서 볼 수 없던 외장 컬러와 실내 사양을 결합해 람보르기니 캡슐 모델 중 가장 폭넓은 개인화 구성을 제공한다. 외장 컬러는 총 6가지로 구성되며 차체 상부, 루프, 필러, 리어 스포일러, 배기구 등에 적용된 네로 샤이니 컬러와 조합된다. 외장에는 리어 디퓨저, 사이드 미러 캡, 프런트 스플리터 등에 카본 파이버 요소가 적용된다. 실내에서도 카본 파이버가 활용되며, 대시보드 조수석 영역에는 차량 로고가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적용된 카본 파이버 트림이 탑재된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과 영구자석 동기식 전기 모터, 25.9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배터리는 적재 공간 하부와 전자식 제어 리어 디퍼렌셜 상부에 배치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를 차체와 분리해 구독하는 서비스 실증을 통해 전기차 운행 부담 완화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28일 현대자동차와 현대캐피탈이 함께 올해 상반기 중 보증기간이 만료된 법인택시를 대상으로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의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심의를 통해 승인된 ‘전기차 차체-배터리 소유권 분리 등록’ 규제 특례를 기반으로 추진된다.현행 자동차관리법은 배터리를 전기차와 분리해 별도로 등록·관리하는 체계를 두고 있지 않다. 이로 인해 배터리 성능 저하에 따른 감가 부담과 교체 비용 부담이 전기차 구매 수요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현대차는 수도권 법인택시 아이오닉 5 5대를 대상으로 배터리 구독형 서비스를 운영해 배터리 소유권 분리 구조가 실제 운행 환경에서 전기차 운행 비용과 차량 활용 기간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계획이다.실증에 참여하는 법인택시는 구독 기간 동안 현대캐피탈에 월 구독료를 납부하며, 배터리 교체가 필요할 경우 사용 중인 배터리를 현대캐피탈에 반납하고 현대캐피탈 소유의 배터리를 제공받는다. 해당 서비스는 별도의 배터리 구매 없이 구독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대자동차가 신차급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의 내·외장 디자인을 28일 최초로 공개했다.그랜저는 1986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모든 세대에 걸쳐 새로운 디자인과 다채로운 신기술을 최초로 적용하며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해온 현대차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로, 고급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며 국내 세단 시장을 선도해왔다.이번에 공개된 더 뉴 그랜저는 2022년 11월 출시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7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역동적인 디자인과 최고 수준의 편안함을 갖춘 프리미엄 라운지급 실내 공간 등을 기반으로 신차급 변화를 이뤄낸 것이 특징이다.■ 더욱 균형잡힌 비례로 완성도를 높인 프리미엄 세단더 뉴 그랜저의 외장 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역동성과 품격을 계승하는 동시에 각 요소들을 한층 정교하게 다듬어 더욱 균형 잡힌 비례와 완성도를 갖췄다.전면부는 길어진 후드와 함께 한층 강조된 ‘샤크 노즈(Shark Nose)’[1] 형상과 새로운 메쉬 패턴 콘셉트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보다 담대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기존 모델 대비 15mm 늘어난 5,050mm의 전장은 더욱 다이내믹하면서도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1,678억 원, 영업이익 1,47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분기 매출액은 북미, 유럽 중심으로 신차용(OE) 타이어 공급 및 고수익 타이어를 비롯한 교체용(RE) 타이어 판매 동반 성장으로 1.1조 원의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2023년 4분기 이후 10분기 연속 분기 매출 1조 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관세 부과 등 대외 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신제품 및 고인치 타이어 중심의 전략적 믹스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1분기 집계 결과, 18인치 이상 고인치 제품 비중은 45.1% 달성, 글로벌 OE 매출 기준 EV 타이어 공급 비중은 20.6%를 달성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액 5조 1,000억 원 달성, 18인치 고인치 제품 판매 비중 47% 달성, EV 타이어 공급 비중 30% 확보 등을 제시한 바 있다. 금호타이어는 미국 관세 적용, 중동 전쟁 등 비용 증가 요인이 발생하고 있으나 글로벌 매출 확대 및 고수익 제품 중심의 질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또한, 현재 추진되고 있는 함평 및 유럽공장 건설을 통한 한국-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