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4일, 중국 내몽고 쿠부치사막에 나무심기운동을 벌이고있는 ‘사단법인 미래숲’과 함께 K5 하이브리드 4월 출고고객 이름으로 묘목 1,000그루를 기증하는 ‘K5 하이브리드 에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이날 ‘미래숲’과 만나 묘목 기증서를 작성했으며 기증한 나무는 4월 중 ‘미래숲’이 쿠부치사막에 직접 심고 관리하게 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친환경 차량인 K5 하이브리드를 타는 고객들의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과 K5 하이브리드의 친환경성, 경제성을 널리 알리고자 나무 기증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친환경 캠페인으로 기아차와 K5 하이브리드를 알리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기아차 K5 하이브리드는 세계 최초로 독자 개발한 병렬형 하드타입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탑재된 가솔린 하이브리드카로 하이브리드 전용 누우 2.0엔진, 6속 자동변속기, 30kW급 전기모터 등이 적용돼 엔진 출력 150마력, 전기모터 출력 41마력 등 총 191마력의 최고출력을 확보했다. 또한 ▲정차시 엔진을 자동으로 정지시키는 고급형 ISG 시스템과 ▲공기유입을 제어하는 에어 플랩, ▲제동 또는 감속시 발생 에너지를 회수하여 고전압 배터리를 충전하는
지난 3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는 2월 등록보다 15.8% 증가한 10,648대로 집계됐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 자료에 따르면 3월 등록은 전년 동월보다는 3.5% 증가했으며 2012년 1분기 누적 29,285대는 2011년 1분기 누적 25,719대 보다 13.9% 증가한 수치이다. 3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BMW 2,560대, ▲메르세데스-벤츠 1,746대, ▲폴크스바겐 1,308대, ▲아우디 1,246대, ▲토요타 876대, ▲포드 416대, ▲미니 383대, ▲렉서스 382대, ▲크라이슬러 338대가 등록됐다. 이어 ▲혼다 298대, ▲닛산 212대, ▲푸조 186대, ▲랜드로버 141대, ▲재규어 135대, ▲포르쉐 118대, ▲볼보 118대, ▲인피니티 106대, ▲스바루 39대, ▲캐딜락 28대, ▲벤틀리 10대, ▲롤스로이스 2대로 집계됐다. 3월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5,142대(48.3%), ▲2000cc~3000cc 미만 3,439대(32.3%), ▲3000cc~4000cc 미만 1,696대(15.9%), ▲4000cc 이상 371대(3.4%)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7,953대(74.6%), 일본 1,9
아우디 코리아(대표: 트레버 힐)는 3일 다이내믹해진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는 오픈탑 스포츠카 “뉴 아우디 R8 GT 스파이더”출시를 발표했다. 특히, 아우디의 슈퍼카 R8 패밀리 중에서도 최상위 모델인 뉴 아우디 GT 스파이더는 전세계적으로 오직 333대만 한정 생산되는 리미티드 에디션 차량으로 국내에는 단 6대만 판매될 예정이다. 기존의 아우디 R8 스파이더는 스포츠카의 탁월한 성능과 오픈탑 모델이 선사하는 숨막히는 다이내믹 주행감각을 동시에 가진 모델이다. 가벼운 소프트탑은 전동식으로 개폐되며 탄소섬유 복합체로 제작된 바디 부품이 대거 적용되어 다이내믹한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으로 하이 퍼포먼스 드라이빙의 정수를 보여준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뉴 아우디 R8 GT 스파이더에는 보다 정교하고 가벼운 설계요소들이 추가되어 기존 R8 스파이더보다 100kg이상 적은 1,650kg의 무게에 불과하다. ☞뉴 아우디 R8 GT스파이더의 판매가격은 3억4,29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 560마력에 최고속도 317km/h, 제로백 3.8초엔진 성능 또한 보다 강력해졌다. 뉴 아우디 R8 GT 스파이더의 5,200cc V10 엔진의 최고출력은 기존 R8 스
현대자동차는 4월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판촉 이벤트를 발표했다. 수입차고객이 현대차로 갈아 탈경우 차종에따라 100만~30만원을 할인해 주며 2대째이상 현대차 고객이거나 5년이상 노후차량 보유자에 대해서도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1. 여수엑스포 성공기원 이벤트 - 여수엑스포 자원 봉사자, 전시장 내방 응모고객 및 홈페이지 응모고객 당첨자 - 내용 : 20만원 할인(에쿠스, 포터 제외) 2. 어린이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 - 계약일 기준 3년이상(3년이상10만/5년이상20만) 교통법규 위반 이력이 없는 고객 계약일 기준 면허취득 3년 미만 고객 제외 - 내용 : 10/20만원 할인(엑센트, i40, 투싼ix) 3. 슈퍼 세이브 오일 프로그램 - 금월 쏘나타YF/쏘나타 HEV 구입고객중 세이브오토 이용고객 - 내용 : 6개월 주유금액 120만원限 현대카드M으로 GS칼텍스 주유 결재時 500원/ℓ 할인(가솔린), 300원/ℓ 할인(LPG) - 적용기간 : 금월 출고 및 제작증 발급시 익월 1일부터 6개월 혜택 4. 수입차 고객 할인 이벤트
한국닛산(대표: 켄지 나이토)은 4월 한 달간, 전국 8개 닛산 전시장에서 순차적으로 큐브(CUBE) 전국 시승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시승 이벤트 기간 중 해당 행사장에서는 캘리포니아 룩을 컨셉으로 꾸며진 색다른 큐브가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삶의 여유를 표현하는 루프 캐리어와 자전거에 패션을 입힌 픽시 자전거, 캐리어 백, 캠핑 기어 등의 다양한 소품을 큐브에 접목시켜 단순히 차가 아닌 문화의 아이콘으로써 큐브를 표현할 예정이다. 여기에 타로 카드점 이벤트와 큐브 윈드 브레이커(선착순 500명) 및 큐브 픽시 자전거(2명)를 제공하는 경품 추첨 등의 다채로운 행사와 큐브 시승 체험이 함께 진행된다. 일정은 ▲4월 7일 닛산 강남 전시장을 시작으로 하여, ▲8일 일산 전시장, ▲14일 분당 전시장, ▲15일 서초 전시장, ▲21일 대구 전시장, ▲22일 부산 전시장, ▲28일 광주 전시장, ▲29일 전주 전시장 순으로 진행된다. 전시장 이벤트 외에도 온라인을 통한 특별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4월 한 달간, 닛산 홈페이지(www.nissan.co.kr)을 방문해 큐브 관련 퀴즈를 맞추고, 시승을 신청하는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SONY 3DTV(1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국내 SUV 중 최고의 연비를 자랑하는 코란도 C CHIC(시크) M/T 모델을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코란도 C CHIC 모델은 국내 SUV 최초로 20.1㎞/ℓ의 경이로운 연비를 구현하였다. 이는 고유가 시대를 맞아 M/T(수동변속기) 모델을 선호하는 소비자 증가에 발맞춰 고객의 욕구를 적극 반영한 것으로 국내 경쟁 모델(소형 SUV 수동모델)보다 무려 2.7㎞/ℓ 높은 연비로 국내 SUV 차량 중 최고의 연비를 자랑한다. 이처럼 코란도 C CHIC 모델이 혁신적인 연비 구현이 가능할 수 있는 것은 오르막 내리막이 많은 한국 지형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중∙저속 토크 및 엔진 운전영역 구간인 1,500~2,800rpm에서 탁월한 성능과 힘을 발휘하는 한국형 e-XDi200 액티브 엔진을 탑재했기 때문이다. 이 엔진은 최대출력 149마력, 최대토크 36.7kg·m 성능으로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을 가능하게 한다. 또한, 코란도 C CHIC 모델은 유로5 배출기준 만족은 물론 CO2 배출수준을 기존 153g/km에서 134g/km(2WD, MT)로 14% 낮춰 친환경 성능을
혼다코리아 (대표: 정우영)가 본격적인 봄을 맞이하여2012년 4월2일부터 14일 까지 약 2주 동안 ‘봄맞이 무상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혼다코리아 전 고객에게 무상으로 제공되는 이번 캠페인은 차량점검을 통해 봄철 나들이 고객의 사고를 예방하여 보다 안전한 운전을 보장하고 봄 황사에 대비해 차량 손상방지 차원의 안심 서비스를 선사한다. 혼다코리아는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를 통해 배터리와 타이어 점검 및 부동액 보충 등 10개 항목을 무상으로 서비스한다. 또한 겨울 동안 사용하지 않은 A/C 의 점검과 함께 A/C필터 또는 와이퍼블레이드 교체 시 공임비 전액을 지원한다. 더불어 전 차종의 타이어와 레전드, 시빅 차량의 스파크 플러그를 1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이외에도 봄맞이 무상점검 서비스를 위해 혼다코리아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에게 소정의 기념품 증정과 함께 차량 전면유리 및 실내청소 서비스를 제공한다. 혼다코리아 관계자는 “동절기 미루어 두었던 차량 점검 서비스 제공을 통해 모든 고객의 안전을 책임지고, 이를 통해 만족과 감동을 실현하고자 한다.”라며,”앞으로도 혼다코리아 고객의 편의를 위한 서비스 제공에 힘 쓸 것이다.”라고 밝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3일 고성능 모델로 재무장한 ‘벨로스터 터보’를 출시하고 4일부터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벨로스터 터보’는 기존 벨로스터가 지닌 스포티 쿠페의 날렵함과 해치백의 공간활용성에 새로이 고성능 퍼포먼스를 더해, 강인한 스타일에 걸맞는 강력한 동력성능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한 차로 새롭게 태어났다. 벨로스터 터보는 ▲최고출력 204마력, ▲최대토크 27.0kg·m, ▲연비 11.8km/ℓ(자동변속기, 신 인증연비 기준)의 1.6 터보 GDi 엔진을 장착해 차급을 뛰어넘는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구 인증연비 기준 13.4km/ℓ) 특히 국내 준중형급 차종 최초로 적용된 1.6 터보 GDi 엔진은 직분사 시스템과 함께 배기압력을 효과적으로 활용해 터보의 작동성능을 높여주는 트윈 스크롤 터보차저가 적용돼 보다 한층 파워풀한 동력 성능을 발휘하도록 했다. 전장 4,250mm, 전폭 1,805mm, 전고 1,400mm의 차체 크기를 갖춘 ‘벨로스터 터보’는 기존 모델과 차별화 된 외관 디자인을 적용, 터보의 고성능을 형상화 한 공격적이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구현하고 있다. ‘벨로스터 터보’는 익스트림 단일 트림으로 운영되며, 판매 가격
지난 3월 국내 완성차업체들의 내수판매는 한국지엠과 쌍용차의 약진이 두드러 졌다. 두 회사의 전체 내수판매물량은 각기 미미한 수준이지만 증가율은 전월대비 한국지엠이 30%대, 쌍용이 20%대의 높은 실적을 보임으로서 쉐보레 브랜드의 국내시장 안착과 코란도브랜드의 재기가 성공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것이 아니냐는 분석을 낳고있다. 반면 거함 현대-기아차와 르노삼성은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하지만 현대-기아차는 내수위축에도 불구 수출에서 대거 만회하면서 전체적으로는 증가세를 나타내는 글로벌업체로서의 저력을 발휘했다. ▶한국지엠, 3월 총 76,823 대 판매...내수 수출 동반 약진 한국지엠은 3월 한달 동안 총 76,823대(완성차 기준- 내수13,530대, 수출 63,293대)를 판매, 전년 동월67,628대 대비 13.6% 증가했다. 또한 이는 62,959대를 판매한 전월 대비 22% 증가했다. 한국지엠 3월 내수판매는 13,530대로 전월 10,277대 대비 31.7%, 전년 동월 12,265대 대비 10.3% 증가하며 큰 폭의 신장세를 보였다. 특히, 쉐보레 브랜드 도입 1주년을 기념해 3월 한달 동안 실시된 ‘러브 모어 1.3.5.7 페스티벌’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BMW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서 ‘애슬레틱스 온 더 무브’ 이벤트를 오는 6월까지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BMW 뉴 3시리즈의 국내 출시를 기념하고, 오는 7월부터 열리는 런던 올림픽에서 한국 국가대표 선수들의 선전을 기원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이벤트는, 뉴 3시리즈의 특징을 퀴즈 이벤트로 풀어나가는 방식으로, 두 개의 시즌으로 나눠 진행된다. 응모 방법은 BMW 코리아 공식 페이스북에서 주사위를 돌려 나온 수만큼 자신의 차량이 트랙을 돌며 트랙에 삽입된 퀴즈를 풀고 동시에 9명의 응원단을 모집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첫 번째 시즌은 BMW 브랜드 및 뉴 3시리즈 관련 퀴즈, 두 번째 시즌은 스포츠 관련 퀴즈로 구성돼, 프리미엄 스포츠 세단 BMW 뉴 3시리즈의 컨셉을 체험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당첨된 각 시즌 우승자에게는 3박 4일 골드 패키지 이용권(런던 왕복 항공권, 최고급 호텔 숙박권 및 BMW 라운지 이용권, 스포츠 경기 4회 관람권, BMW 익스피리언스 프로그램 제공 등 1,500만원 상당)이 상품으로 증정된다. 또한, 매주 친구를 가장 많이 초대한 1명에게는 BMW 뉴 3시리즈 2박 3일 주말 시승권을 제공하
렉서스 브랜드가 4월중 판매확대를 위한 다채로운 프로모션을 전개한다. 렉서스 브랜드는 프리미엄 크로스오버 RX350와 RX450h을 선두로 LS, LS 하이브리드, ES350 등 각 모델 별 구매 고객에게 프로모션을 통해 36개월 무이자, 저금리 금융 리스, 유예할부, 신차 구입비 지원 등을 제공한다. ☞RX350, RX450h... 36개월 무이자 운용리스 렉서스 고유의 정숙성과 승차감으로 SUV의 차체를 가진 세단으로 평가 받는 프리미엄 크로스오버 RX350과 하이브리드 모델인 RX450h는 36개월 무이자 리스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LS/LS 하이브리드... 10년/20만km 무상 쿠폰 제공 렉서스 브랜드는 프리미엄 럭셔리 플래그십 세단 LS 또는 LS 하이브리드 모델을 최초 구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10년/20만km 무상 쿠폰을 제공한다. ☞ES350...36개월 무이자 및 월 167,000원의 36개월 유예 할부 렉서스 브랜드는 엘레강스 럭셔리 세단 ES350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36개월 무이자 리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와 함께 4월 한 달 동안 ES350를 월 167,000원에 구입할 수 있는 36개월 유예할부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구입시 차
혼다코리아 (대표: 정우영)가 4월 한 달간 혼다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혼다의 대표 베스트셀링 모델인 ▲어코드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최신형 3D 내비게이션과 후방카메라 무상 장착의 혜택을 제공하며, 400만원의 현금할인 또는 36개월 무이자 할부 중 한 가지를 선택 할 수 있는 기회는 부여한다. 혼다코리아는 이외에도 ▲CR-V 2WD 모델과 ▲시빅, ▲CR-Z를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4년 8만km무상보증 서비스 제공함과 더불어 CR-V 2WD 모델 또는 시빅 전모델 구매 고객에게 거치형 3D내비게이션을 증정한다. 모든 혜택은 4월 구매 고객에 한하여 제공되며, 프로모션 관련 자세한 사항은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확인하거나 가까운 전시장에 문의하면 된다.
한국지엠은 4월 2일부터 럭셔리 준대형 세단 알페온의 마케팅을 강화하기 위해 알페온 고객 대상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인 ‘알페온 케어’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한국지엠 판매·마케팅·A/S부문 안쿠시 오로라 부사장은 “프리미엄 고객 서비스 ‘알페온 케어’ 프로그램은 한국지엠이 실시하고 있는 차종별 마케팅의 일환으로, 알페온 고객을 위한 특화된 서비스”라며, “알페온 고객은 럭셔리 차량의 오너로서 차별화된 서비스와 특별한 혜택을 누리게 될 것” 이라고 밝혔다. ‘알페온 케어’ 프로그램은 기존의 쉐비 케어 3-5-7 서비스와 영업사원 홈케어 서비스에 더해 알페온 고객을 위해 특화된 서비스. 새롭게 선보인 이번 프로그램은 ‘카 케어’와 ‘고객 케어’로 구성돼 알페온 고객 대상 ▲차량정보 SMS서비스 ▲프리미엄 카 접수 창구 운영 ▲고객 센터 내 전담 상담원 배치 ▲알페온 라이프 클럽 등의 프리미엄 혜택을 제공한다. 알페온 고객은 ‘카 케어’ 서비스를 통해 차량 관련 정보는 물론, 소모품 교환주기와 내비게이션 맵 업데이트 시기 등 고객이 놓치기 쉬운 차량 라이프 사이클 정보를 휴대폰 문자 메시지로 받아 볼 수 있다. 또 전국 70여개 서비스 센터에는 ‘프리미엄 카 접수
르노삼성자동차 (대표 : 프랑수아 프로보)는 2일, 패셔너블 크로스오버 컨셉트의 디자인 스케치를 공개하고 다음 달 24일부터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2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전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크로스오버 컨셉트는 르노의 컨셉트카 캡처를 기반으로 한 모델로, 매우 역동적인 라인들로 구성된 스포티한 디자인의 C세그먼트 차량이다. 르노삼성자동차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은 “르노삼성자동차는 라인업 확장을 위해 패셔너블한 디자인의 르노 모델, 특히 소형차의 한국시장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며, 이에 더하여 “이번 크로스오버 컨셉트의 공개로 젊은 층의 높은 관심을 이끌어 내어 르노삼성자동차의 젊은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4월 한달 동안 소비자들의 차량 구매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신차구입비 지원 및 다양한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차종 별로 신차구입비 지원은 체어맨 W 및 체어맨 H를 구매하는 사업자 및 법인(임원포함) 고객은 100만원을, 베이비부머 세대(55년생~63년생)는 추가로 50만원을 할인해 주며, 코란도 C는 출시 1주년을 기념해 내비게이션을 옵션으로 선택하지 않은 고객에게 아이나비 내비게이션을 사은품으로 지급하고 7인치 멀티 내비게이션을 선택하는 고객에게 30만원을 할인해 준다. 더불어 일시불 및 정상할부로 체어맨 W를 구입할 경우 80만원을, 체어맨 H는 차량가격의 2%를 할인해 주며, 코란도 C와 렉스턴은 각각 50만원과 3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쌍용자동차는 일시불 및 정상할부로 구입하지 않을 경우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할부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구입 차종에 따라 ▲슬림할부 ▲스마트 저리 할부 ▲5.9% 저리할부 ▲선수율에 따라 3.9%~5.9%까지 선택할 수 있는 Half & Half 저리유예 할부 ▲1년 거치 후 자유 상환하는 내 마음대로 할부 ▲VIP 할부(6.9% 정상할부 및
독일의 프리미엄 자동차 부품 기업인 마일레(MEYLE)가 프리미엄 차량을 위한 OE 규격 에어 서스펜션 제품군을 애프터마켓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번 제품군은 에어 서스펜션, 스트럿 에어 스프링, 레벨 컨트롤 센서로 구성되며, 공식 서비스센터가 아닌 수입차 일반 정비업체에서도 프리미엄 차량의 에어 서스펜션 수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에어 서스펜션은 금속 스프링 대신 공기를 주입한 에어 스프링을 사용해 차고 높이와 승차감을 전자적으로 제어하는 서스펜션 시스템으로 승차감에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부품 중 하나이다. 주행 속도와 노면 상태에 따라 차체 높이를 자동으로 조절해 고속 주행 시 안정성을 높이고, 도심이나 저속 주행 시에는 승차감을 개선하는 것이 특징이나 수명이 다할 경우 높은 수리 비용이 발생되는 부품 중 하나이다. 그동안 수입차 오너들은 에어 서스펜션에 문제가 생길 경우 높은 가격의 순정 부품으로 교체하거나 전자 제어 호환성이나 밀폐 성능에서 한계가 있는 대체 부품을 선택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마일레는 이러한 시장의 공백을 해소하고, 품질과 기능에 대한 타협 없이 합리적인 비용의 수리를 가능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이번 에어 서스펜션 제품군을 개발했
LS전선은 말레이시아 전력공사(TNB)로부터 약 600억 원 규모의 해저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턴키 방식으로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말레이시아 본토와 주요 관광지인 랑카위 섬 사이의 132kV급 해저 전력망을 확충하여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핵심 프로젝트다. LS전선은 단순히 케이블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설계부터 자재 공급, 포설, 시공까지 전 과정을 일괄 수행하는 고난도 턴키 역량을 입증했다. LS전선은 이번 수주전에서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했다. 특히 과거 수행한 ‘랑카위 1차 프로젝트’에 이어 이번 2차 프로젝트까지 연달아 수주하며 독보적인 엔지니어링 기술력을 입증했다. 기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쌓은 신뢰와 전반적인 경쟁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이 이번 2차 수주 성공의 핵심 요인으로 분석된다.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해저 케이블 시장은 2030년까지 약 34조 원 규모로 성장이 예상되며, 특히 섬이 많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약 20조 원 규모로 전체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LS전선은 이번 프로젝트를 발판 삼아 해외 수주 레퍼런스를 강화하고 국내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LS전선 관계자는 “과거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