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6일 이삼웅 사장과 배재정 노조 지부장 등 기아차 노사 70여명이 강원도 횡성군 기초생활 수급자 가정을 방문, 생활 필수품과 비품을 전달하는 노사합동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 대상은 강원도 횡성군내 5개 면 기초생활 수급대상 504가구이다. 기아차 노사는 이날 쌀 20kg 504포, 난방유 5,700리터, 연탄 4,400장, 담요 494장, 라면 888박스 등 총 28종 6,982점 약 1억 2천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또한 기아차 노사는 이날 봉사활동에서 지역내 독거노인들을 초청해 위로하는 다과회, 인근 초등학교 학생들에게 자동차에 대한 궁금증을 풀어주는 학습지도 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기아차 이삼웅 사장은 “고객의 사랑을 바탕으로 성장한 기업이 어려운 이웃에게 관심을 갖고 봉사활동을 펼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며, “기아차는 앞으로도 더 많은 소외이웃들에게 힘이 돼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배재정 노조 지부장은 “이번 봉사활동은 물질보다 직접 참여하는 데 더 큰 의미를 뒀다”며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아차 노사는 올 한해 200명의 교통사고 유자녀에게 5억원의 장학금을
기아자동차는 4월에 쏘렌토, 스포티지R, 모하비를 출고하는 고객 136가족을 주말 ‘여수엑스포 캠핑’ 이벤트에 초대한다. 기아차는 4월 9일부터 5월 4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http://www.kia.co.kr)에서 이벤트 참가신청을 받으며, 추첨을 통해 136 가족(주별 34가족)을 선정해 5월 19~20일, 6월 2~3일, 6월 9~10일, 6월 16~17일 주말(토, 일)에 ‘남해 보물섬 캠핑장’(경남 남해군 남면 소재) 1박 2일 이용권과 ‘여수엑스포 관람권’을 제공한다. 응모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선정된 136 가족은 5월 9일 개별 통보 및 기아차 홈페이지를 통해 안내되며, 기아차는 캠핑장 이용권과 함께 ‘여수엑스포 관람권’ 4매, 캠핑장과 근접한 서상 여객선터미널에서 여수엑스포가 개최되는 여수엑스포 여객선터미널까지 ‘여객선 왕복 탑승권’ 4매도 제공해 편리하게 여수엑스포를 관람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기아차는 참가 가족들이 자연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캠프파이어, ▲통기타 공연, ▲레크레이션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해 캠핑장을 찾은 기아 SUV 패밀리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바쁜 일상을 잠시 떠나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가 주한 베트남 교민회와 협약(MOU)을 맺고 다문화 가족 프로그램 및 교민회 사무실 개설, 운영 등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이날 주한 베트남 대사관에서 베트남 대사(쩐쫑또안, Tran Trong Toan), 주한 베트남 교민회장(쩐하이린, Tran, Hai Linh), 김창규 금호타이어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베트남 교민회 지원에 대한 협약’를 체결한다. 금호타이어는 향후 2년간 교민의 단합과 국내 사회 정착을 위한 다양한 문화 및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는 베트남 교민회를 후원하고, 사무실 개설 및 운영 등을 지원한다. 김창규 금호타이어 사장은“ 최근 다양한 인종 및 문화적 다양성이 증가하면서 다문화 가족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금호타이어는 베트남과 비즈니스적인 관계를 넘어 베트남 사회 구성원과의 상생을 위해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금호타이어는 베트남 빈증성에 최신 설비를 갖춘 최초의 래디얼 타이어 생산 공장(2008년)과 원재료 수급을 담당하는 천연고무 가공공장(2007년)을 운영하고 있다. 베트남 공장은 현재 약 330만개의 생산 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3년까지 생산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가 공식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MINIKOREA.kr)을 오픈하고, 보다 많은 미니홀릭들과의 소통에 나선다. 6일 공식 오픈하는 MINI 코리아 페이스북은 전세계 MINI 페이스북 중 74번째로, 현재까지 MINI 페이스북은 전세계 73개국, 4백75만 여 명의 팬을 보유하고 있다. 각 국가별로 운영중인 MINI 페이스북은 MINI 팬들과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창구이자, MINI만의 독특한 문화를 공유하는 공간으로, 팬들의 의견을 운영에 적극 반영해 호응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MINI 코리아 페이스북은 MINI의 최신 소식은 물론, 진행중인 이벤트, 문화활동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개발해 선보일 예정이다. 기존 고객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은 물론 잠재 고객들에게 MINI의 문화와 가치를 공유하는 등 MINI만의 독창적이고, 스타일리시한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한편, MINI는 공식 페이스북 오픈을 기념해 오는 13일까지 일주일 간 ‘MINI 포토박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MINI 페이스북 팬이라면 누구든 참여 가능하며, 이벤트 페이지에서 사진을 업로드하고 본인이 가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는 공식 페이스북의 메인화면을 고객들이 직접 제작한 사진으로 꾸미는 ‘페이스북 커버포토 콘테스트’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페이스북 커버포토 콘테스트’는 고객과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창구로 활용되고 있는 페이스북의 특징을 살려 고객들이 직접 회사의 페이스북 메인사진을 꾸밀 수 있는 이벤트로 고객참여 및 고객소통, 고객감사 의미로 마련됐다고 밝혔다. 응모를 원하는 고객들은 쌍용자동차 페이스북 (www.facebook.com/Ssangyongstory)의 이벤트 사진첩에 제공된 사진 중 원하는 사진을 이용해 자신만의 개성넘치는 커버포토를 제작해 페이스북으로 응모하면 된다. 응모사진은 페이스북 커버이미지 사이즈인 가로 850 X 세로 315픽셀이어야 하며, 다른 사진과 함께 사용할 경우 저작권에 위배되지 않는 사진이어야 한다. 응모작 중 소정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 당첨자에게는 1등 30만원, 2등 20만원, 3등 10만원 상당의 백화점 상품권이 부상으로 수여되며, 일정 기간 동안 쌍용자동차 페이스북의 얼굴로 활용될 예정이다. 응모 기간은 18일까지며 선정 결과는 25일 발표된다.
혼다가 2013년 형 크로스투어 컨셉트 모델을 최초로 공개한다. 혼다는 미국 뉴욕 제이콥스 지비츠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고있는 ‘2012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2013년형 크로스투어 컨셉트’ 을 비롯한 다양한 모델과 신기술 선보인다.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낸 혼다의 ‘2013년 형 크로스투어 컨셉트’는 역동적이고 대담한 모습이 특징이며, 고성능의 외관 스타일링으로 더욱 고급스러움을 선보인다. 2013년 형 크로스투어 컨셉트는 올해 가을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 할 예정이다.
벤틀리 모터스 코리아는 부산 및 경상도 지역의 벤틀리 영업 및 AS를 담당할 지역 딜러인 벤틀리 부산이 새롭게 출범한다고 발표했다. 벤틀리 부산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부산/경상도 지역 고객들의 벤틀리에 대한 관심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는 한편, 기존 고객들에 대한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설립 되며, 벤틀리 서울을 통해 한국 시장에서 벤틀리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킨 참존 오토모티브 (대표: 김한준)가 벤틀리 부산의 설립 및 운영을 담당하게 된다. 벤틀리 부산은 오는 4분기 중 전시장 오픈을 목표로 준비 중이다. 벤틀리 모터스 코리아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내 독립된 디비전 형태로 벤틀리의 임포터 겸 디스트리뷰터를 맡고 있으며, 참존 오토모티브가 운영하는 딜러사인 벤틀리 서울과의 협력을 통해 2006년 한국 진출 이후 6년 만에 누적 판매대수 500대를 돌파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2011년에는 벤틀리 뮬산과 신형 컨티넨탈 GT를 잇따라 출시하면서 사상 최대 판매 기록인 102대를 판매하는 성과를 기록했다. 한편, 벤틀리 모터스 코리아는 2012년에도 첫 1분기 동안 전년 동기 (19대) 대비 63 % 성장한 31대를 판매해 기록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기아자동차는 4일(현지시간)부터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2 뉴욕 국제 오토쇼’에 콘셉트카 ‘트랙스터’,‘Kia GT’를 비롯한 양산차 K5 하이브리드, 쏘렌토R 등 총 20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기아차의 콘셉트카 ‘트랙스터’는 지난 2월 ‘2012 시카고 오토쇼’에서 세계 최초 공개되었으며, 역동적이고 과감한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을 갖춘 3도어 CUV 콘셉트카로 기아차 특유의 젊고 활기찬 브랜드 이미지를 부각시켰다. 트랙스터의 외관 디자인은 전체적으로 강인하면서도 역동적인 느낌을 강조하고 있으며 실내 디자인은 미래지향적이면서도 스포티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전장 4,020mm, 전폭 1,920mm, 전고 1,462mm의 차체 크기를 갖춘 트랙스터는 최고출력 250마력(hp), 최대토크 270lb.ft(환산기준 37.4kg•m)의 가솔린 2.0 터보 GDI 엔진을 탑재해, 강인한 이미지에 어울리는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췄다. 이번 전시에서 트랙스터와 함께 눈길을 끈 콘셉트카 ‘Kia GT’는 지난 11월 ‘2011 LA국제 오토쇼’에서 북미 최초로 공개되었으며, 기아차 최초의 후륜구동형 4도어 럭셔리 스포츠 세단이다. 역동적인 진보적인 스타일을 갖춘
신형 싼타페의 고속질주가 대박을 예고하고있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전국 현대차 영업점을 통해 지난달 21일부터 사전계약에 돌입한 신형 ‘싼타페’의 계약대수가 지난 4일까지 총 10,040대로 영업일수 11일만에 1만대를 돌파했다고 5일 밝혔다. ‘신형 싼타페’는 지난달 21일 사전계약 첫날 계약대수 3,000대를 돌파했으며, 이는 2009년 쏘나타(10,827대), 2010년 그랜저(7,115대)에 이어 역대 3위의 기록이다. 특히, 일평균 기준 계약대수 900대는 2009년 쏘나타(2,045대)에 이어 역대 2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다. 이 같은 ‘신형 싼타페’의 인기는 ‘신형 싼타페’가 7년 만에 선보이는 풀체인지 모델이라는 점과 함께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과 ‘블루링크’ 등 현대차가 최초로 선보이는 첨단/신사양들이 대거 적용돼 높은 상품성을 확보했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사전계약 개시 이후 신형 싼타페에 대한 고객들의 문의가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며,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에 ‘블루링크’ 최초탑재 등 스마트카의 이미지까지 더해져 인기를 끌고 있으며, 이 같은 인기를 지속하기 위해 고객과 함께하는 초대형 런칭 쇼케이스 등 다양한 마
현대차가 패밀리 SUV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거듭난 신형 싼타페를 뉴욕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4일(현지시간) 뉴욕에서 열린 ‘2012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신형 ‘싼타페(프로젝트명 DM)’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 차는 오는 19일 국내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현대차가 7년만에 선보인 3세대 신형 싼타페는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처’를 기반으로 차별화된 디자인, 첨단 신기술, 경제성 및 공간 활용성 등 모든 면에서 고객에게 최고의 가치를 제공하는 차세대 도시형 SUV 모델이다. 존 크라프칙 현대차 미국판매법인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신형 싼타페는 세련된 스타일과 실용성, 강력한 성능과 경제성을 동시에 만족하는 크로스오버 패밀리카”라며 “신형 싼타페가 글로벌 SUV 시장에 새로운 판매 돌풍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력한 파워...올 가을 美시장 본격 판매 이번 뉴욕 모터쇼에 공개된 신형 싼타페는 최고출력 193마력(ps), 최대토크 25.0 kg•m, 의 2.4 세타II GDi 엔진과 최고출력 268마력(ps), 최대토크 37.2 kg•m의 고성능 2.0 세타II
재규어가 완벽을 자랑하는 최고의 스포츠카 F-Type을 곧 출시한다. 영국의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 재규어는 4일(현지시간) 진행된 ‘2012 뉴욕 국제 오토쇼’ 기자 간담회에서 재규어의 새로운 스포츠카 F-TYPE 양산 계획을 밝혔다. 뉴욕 국제 오토쇼에 참석한 재규어 글로벌 브랜드 디렉터 애드리안 홀마크는 “지난 9월 2011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통해 공개된 고성능 하이브리드 스포츠 컨셉카 C-X16에 대한 전 세계인의 뜨거운 관심에 힘입어 재규어에서는 브랜드의 미래를 제시하는 새로운 스포츠카 개발에 총력을 기울였다”며 “재규어 ‘F-TYPE은 재규어 브랜드의 자신감과 포부를 완벽하게 표현한 최고의 스포츠카다”고 밝혔다. 재규어 ‘F-TYPE’은 재규어만의 독보적인 기술을 기반으로 한 알루미늄 차체의 2인승 컨버터블 모델로 생산되며 신형 엔진을 포함한 다양한 가솔린 파워트레인을 탑재해 운전자가 스포츠카에서 기대하는 그 이상의 주행성능을 선사한다고 설명했다. 재규어는 이번 발표를 시작으로 케슬 브롬위치 공장에서 개발된 F-TYPE 프로토타입 차량으로 최종 주행성능 테스트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미래의 욕구를 정확히 충족시키는 스포츠카 재규어 디자인 디렉
국내 수입차시장의 3월은 특별한 점이 많았다. 신규등록이 10,648대로 월별 최대호황을 기록한 가운데 ▲BMW의 독주 지속, ▲벤츠E300과 BMW 320d, 토요타 캠리의 뜨거운 3파전, ▲2,000cc이하 소형차 우세 등의 많은 관심거리를 제공했다. 먼저 신규등록에서 10,648대는 월별 최대실적으로 연간 첫 10만대를 돌파하며 호황이라했던 작년에도 1만대 돌파는 3월에 10,290대, 9월에 10,055대 2개월뿐이었다. 더구나 이는 국내 완성차업계가 내수침체로 어려움을 격고있는 상황에서 최대실적을 올렸다는데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따를 자 없는 BMW의 독주 지속 BMW는 3월중 2,560대를 판매 지난 2월(1,757대)대비 45.7%나 급증했다. 올 1분기(1~3월) 누적으로도 6.664대로 전년동기(5,786대)대비 15.2% 증가하면서 고속질주를 하고있다. 1분기 누적으로 2위업체인 메르세데스-벤츠(4,388대)와는 2천대이상 격차가 벌어지고 있어 독주체제를 가속화되는 양상이다. 지난 2010년 BMW와 벤츠와의 연간 판매격차는 754대였으나 직년에는 3,759대로 벌어졌다. 3위의 폴크스바겐과도 격차는 더욱 벌어져 3월에는2,560대와 1
CXC(회장: 조현호)는 피아트 그룹 산하의 상용차 메이커인 이베코의 트럭과 버스를 국내에 독점수입, 오는 8월부터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베코와 CXC는 지난 30일 CXC 본사에서 CXC 조현호 회장 및 최정식 사장, 이베코 엔조 지오아친 수석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이베코 상용차에 대한 수입총판계약 서명식을 가졌다. CXC는 이번 수입총판계약을 통해 이베코 상용차 모델의 국내 독점 수입총판권을 확보하게 되다. 국내 인증 준비 및 네트워크를 재정비한 후 올해 8월부터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며 4월부터 사전예약판매를 진행할 예정이다. CXC는 본격적인 판매를 개시하는 오는 8월 존 엘칸 피아트 그룹 회장과 알프레도 알타빌라 이베코 사장이 방한하여 이베코 고객초청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내 판매 모델은 대형 트럭인 ‘트랙커(25.5톤 덤프)’와 ‘스트라리스(트랙터)’ 두 차종이며, 연내에 소형버스 데일리를 추가 도입할 예정이다. CXC는 중형트럭 등 고객니즈에 맞는 다양한 모델을 지속적으로 도입할 계획이다. CXC 상용판매부문 유닛장인 이상호 상무는 “CXC는 상용차 고객의 비즈니스 파트너로서 고객의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차량구매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새롭게 선보인 사이드 스텝을 포함한 QM5 전용 ‘아웃도어 스타일링 패키지’를 구성하고, 2개월 동안 30% 할인된 특별 가격으로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아웃도어 스타일링 패키지’는 QM5 외관 디자인의 아웃도어 이미지를 높이기 위하여 신규 출시한 사이드 스텝과 기존의 인기있는 액세서리 제품인 프론트/리어 스키드, 프론트/리어 가니쉬, 머플러 디퓨져, 스테인레스 페달을 패키지로 묶어 휴가철 오토 캠핑을 위해 효과적으로 구성, 4월부터 5월까지 2개월 동안 30% 할인된 특별 가격으로 판매한다.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 애프터세일즈 오퍼레이션장 안경욱 이사는“QM5는 액세사리 장착 비율이 타 차종 대비 상대적으로 높아 2011년 기준 전체 QM5 출고 대수 중 47%가 넘는 차량에 장착되어 출고될 정도로 고객들로부터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이는 QM5 차량과의 디자인, 기능적인 측면에서 조화를 잘 이루었을 뿐 아니라, 액세서리 제품 선택 시 차량의 설계 담당자와 연구를 통해 품질적인 측면에서도 심혈을 기울였기 때문으로 분석된다”고 했다.
토요타자동차는 북미 지역 3월 총 판매량이 203,282대를 기록, 호조세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3월 중 지난 2008년 이후 처음으로 월간 20만대 이상을 판매한 것으로 작년 동월 대비 15.4% 증가했으며, 일일 평균 판매량 기준으로는 11.2% 상승한 것이다. 토요타자동차의 북미 지역 1분기의 판매량은 487,284대이며, 일일 평균 판매량 기준으로 전년 동월 대비 9.4% 상승했다. 2012년 1분기의 판매 일수가 2011년 대비 2일 많은 77일인 것을 감안하지 않고 총 대수만 비교한다면 12.3% 상승한 수치이다. 토요타 브랜드는 3월 총 판매량이 183,142대로, 전년 동월 대비 17.7% 증가했으며, 일일 평균 판매량 기준으로는 13.5% 상승했다. 특히 이번 3월 북미 지역 판매량에서는 캠리와 프리우스의 선전이 돋보였다. 캠리와 캠리 하이브리드의 경우, 3월 한 달 동안 42,567대를 판매하며, 2011년 3월과 비교했을 때 30.5%의 증가세를 보였다. 프리우스 패밀리의 경우에는 총 28,711대를 기록하며 작년 대비 48.8%가 증가했다. 제프 브라켄 토요타 사업부 세일즈 담당 부사장은 “이달은 캠리가 베스트 3월 판매를 보
독일의 프리미엄 자동차 부품 기업인 마일레(MEYLE)가 프리미엄 차량을 위한 OE 규격 에어 서스펜션 제품군을 애프터마켓에 처음으로 선보인다. 이번 제품군은 에어 서스펜션, 스트럿 에어 스프링, 레벨 컨트롤 센서로 구성되며, 공식 서비스센터가 아닌 수입차 일반 정비업체에서도 프리미엄 차량의 에어 서스펜션 수리가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에어 서스펜션은 금속 스프링 대신 공기를 주입한 에어 스프링을 사용해 차고 높이와 승차감을 전자적으로 제어하는 서스펜션 시스템으로 승차감에 직결되는 가장 중요한 부품 중 하나이다. 주행 속도와 노면 상태에 따라 차체 높이를 자동으로 조절해 고속 주행 시 안정성을 높이고, 도심이나 저속 주행 시에는 승차감을 개선하는 것이 특징이나 수명이 다할 경우 높은 수리 비용이 발생되는 부품 중 하나이다. 그동안 수입차 오너들은 에어 서스펜션에 문제가 생길 경우 높은 가격의 순정 부품으로 교체하거나 전자 제어 호환성이나 밀폐 성능에서 한계가 있는 대체 부품을 선택해야 하는 경우가 많았다. 마일레는 이러한 시장의 공백을 해소하고, 품질과 기능에 대한 타협 없이 합리적인 비용의 수리를 가능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이번 에어 서스펜션 제품군을 개발했
LS전선은 말레이시아 전력공사(TNB)로부터 약 600억 원 규모의 해저 전력망 구축 프로젝트를 턴키 방식으로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말레이시아 본토와 주요 관광지인 랑카위 섬 사이의 132kV급 해저 전력망을 확충하여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핵심 프로젝트다. LS전선은 단순히 케이블을 공급하는 것을 넘어 설계부터 자재 공급, 포설, 시공까지 전 과정을 일괄 수행하는 고난도 턴키 역량을 입증했다. LS전선은 이번 수주전에서 다수의 글로벌 기업들과 경쟁했다. 특히 과거 수행한 ‘랑카위 1차 프로젝트’에 이어 이번 2차 프로젝트까지 연달아 수주하며 독보적인 엔지니어링 기술력을 입증했다. 기존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완수하며 쌓은 신뢰와 전반적인 경쟁력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것이 이번 2차 수주 성공의 핵심 요인으로 분석된다. 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해저 케이블 시장은 2030년까지 약 34조 원 규모로 성장이 예상되며, 특히 섬이 많은 아시아·태평양 지역이 약 20조 원 규모로 전체 성장을 주도하고 있다. LS전선은 이번 프로젝트를 발판 삼아 해외 수주 레퍼런스를 강화하고 국내 시장 공략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LS전선 관계자는 “과거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