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타자동차는 2012 베이징모터쇼에서 월드 프리미어 3대, 중국 프리미어 4대를 포함, 총 38대의 모델을 출품했다. 이번 베이징 모터쇼에서 토요타는 중국 연구개발 센터가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하이브리드 컴포넌트를 탑재한 컨셉트 카인 “운동쌍경(雲動双擎, 윤동쇼완친)”을 처음 선보였다. 운동과 쌍경은 각각 선진성, 약동감, 친환경의 의미와 엔진과 모터의 트윈파워의 의미를 담은 조어로 중국 국산 하이브리드 모델의 개발을 상징한다. 한편 새롭게 개발된 소형 컨셉트 카인 “TOYOTA Dear~亲(친)~”의 세단과 해치백 타입을 세계 최초로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중국어로 ‘친애하는’의 의미를 지닌 亲(친)은 토요타가 처음으로 자동차를 구입하는 새로운 고객층을 공략하기 위해 개발한 글로벌 소형 전략차종 이다. 또한 주행의 즐거움을 추구한 ▲“86”, 초(超)미래 디자인과 운전자의 기분에 따라 외부가 수시로 바뀌어 ‘바퀴가 있는 스마트 폰’이라고 불리는 ▲‘Fun-Vii’ 컨셉트, 단거리 주행을 위한 토요타 전기차 FT-EV 시리즈의 3세대 컨셉트카 ▲FT-EVⅢ, 날렵한 쿠페 디자인의 차세대 플러그 인 하이브리드 ▲NS4를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중국 베이징모터쇼에서 최고급 세단 체어맨 W 2.8 모델을 최초로 선보였다. 이와함께 코란도 C 및 렉스턴 등 다양한 SUV 라인업을 선보이며 중국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베이징모터쇼를 통해 중국 시장을 겨냥해 특별히 개발된 현지 공략형 최고급 세단인 체어맨 W 2.8 모델을 출시함으로써 세계 최대 자동차 시장인 중국에서의 라인업을 한층 보강하는 한편 글로벌 전략차종으로 개발하고 있는 컨셉트카 XIV-2를 선보이며 미래 제품 개발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베이징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체어맨 W 2.8 모델은 지난 해 광저우모터쇼에서 출시한 체어맨 W CW700 리무진 모델과 함께 중국 럭셔리 세단 시장을 공략할 전략 차종으로 가장 부드러운 주행 성능과 뛰어난 정숙성을 구현하는 직렬 6기통 XGi 2800 엔진이 장착되어 있으며, 벤츠 7단(전진 7단, 후진 2단)의 T-Tronic 변속기를 비롯한 첨단 ESP 시스템 등의 기술이 탑재되어 탁월한 안전성을 제공한다. 더불어 중국 VVIP 고객의 니즈에 맞춰 세계 최고의 카오디오 브랜드 하만 카돈의 7.1채널 오디오가 포함된 엔터테인먼트 시스템, 운전자통
제너럴 모터스(GM)의 쉐보레 브랜드가 6분기 연속 글로벌 분기 판매실적 경신과 더불어 쉐보레 역사상 가장 높은 분기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쉐보레는 올해 1분기 동안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6.5% 증가한 118만대를 판매 했으며, 1분기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5.8%로 끌어 올렸다고 밝혔다. 댄 애커슨 GM 회장 겸 CEO는 “쉐보레는 2011년 사상 최대 연간 실적을 달성한 데 이어 2012년 1분기 역시 쉐보레 역사상 최강의 제품 라인업을 바탕으로 뛰어난 실적을 달성했다”며, “쉐보레는 글로벌 주요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선도적인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더욱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쉐보레 준준형차 크루즈는 1분기 동안 전 세계 시장에서 18만대 이상 판매돼 쉐보레 브랜드의 성장을 주도하며 쉐보레의 글로벌 베스트 셀링카로 등극했다. 또한, 최근 출시된 중형 세단 말리부와 소형차 아베오(미국 판매명: 소닉) 역시 본격적으로 판매가 시작되면서 판매량이 빠르게 늘고 있다. 쉐보레는 1분기 동안 미국, 중국, 멕시코, 아르헨티나, 유럽 등 쉐보레의 주요 판매 시장에서 전년 동기 대비 괄목할만한 판매 성장을 달성했다. 쉐보레는 1분기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23일(현지시각) 중국 베이징의 신 국제전람중심에서 열린 ‘2012 베이징모터쇼’에 ‘신형 중국형 아반떼(현지명 랑둥 朗動)’와 ‘신형 싼타페(프로젝트명 DM)’를 중국 시장에 최초로 선보였다. 김승탁 현대차 해외영업본부장은 “올해는 현대차에 있어 2002년 중국 시장에 진출한 이래 10주년이 되는 해이자, 새로운 도약을 위한 중요한 해”라며,특히 “이번 북경 모터쇼를 통해 공개되는 신형 중국형 아반떼와 신형 싼타페가 중국 시장에 새로운 시대를 열어줄 것” 이라고 말했다. 신형 중국형 아반떼는 ‘윈드 크래프트’ 콘셉트를 기반으로 중국 소비자들의 취향을 반영해 국내형 아반떼 대비 전장 40mm 및 전고 10mm를 늘리고 독특한 라디에이터 그릴과 헤드램프를 적용해 과감하면서도 부드러운 외관 디자인을 갖췄다. 1.6 및 1.8 MPI 엔진을 적용한 신형 중국형 아반떼 1.6모델의 경우 최고출력 93.8kW(127.4ps), 최대토크 155.5N.m(15.9kg.m), 1.8모델의 경우 최고출력 107.4kW(146.1ps), 최대토크 174.6N.m(17.8kg.m)의 동력성능을 확보했다.또한 신형 중국형 아반떼는 ▲급제동 경보시스템(E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21일 인천 송도 쉐라톤 호텔에서 김충호 현대자동차 사장, 송영길 인천시장, 류종수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사무총장 및 행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싼타페 런서트 행사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다. 이번 기부금 전달식은 신형 싼타페 런칭 페스티발인 ‘런서트’ 행사의 일환으로 고객과 함께 국∙내외 소외 이웃을 돕기 위해 계획됐다. 현대차는 갑작스러운 강풍과 폭우로 행사가 취소됐음에도 불구하고 고객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기부금 전달식을 계획대로 진행했다. 현대차는 신형 싼타페 런칭 페스티벌인 ‘런서트’의 마라톤 참가고객 1만명의 참가비 1만원씩 총 1억원과 현대차 1억원 등 총 2억원을 기부할 계획이었다. 현대차는 고객들에게 참가비를 전액 환불하고, 당초 현대차가 부담 예정이었던 1억원에 고객 참가비분 1억원을 더해 총 2억원을 유니세프와 인천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각각 1억원씩 전달했다. 기부금 2억원은 인천시의 소외 이웃 및 다문화 가정을 지원하는데 쓰이는 한편, 유니세프를 통해 개발도상국 아동을 지원하는데 쓰일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싼타페 런서트를 통해 신형 싼타페와의 만남을 기대했던 고객들께 진심으로 사과드린다”며, “
기아차와 KIA 타이거즈가 ‘타이거즈 러브펀드’를 통한 나눔경영을 실천한다. 기아자동차는 임직원과 KIA 타이거즈 선수들이 매월 십시일반 기부금을 적립해 사회공헌에 활용하는 ‘타이거즈 러브펀드’를 올해 프로야구 시즌 기간 동안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올해로 3년째를 맞은 ‘타이거즈 러브펀드’는 타이거즈 구단 선수들의 경기기록에 따라 선수 본인과 구단 임직원, 기아차 임직원이 자발적으로 설정한 기부금을 매월 적립해 사회공헌에 활용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해에는 3,523명의 기아차 임직원들과 14명의 타이거즈 선수들, 39명의 타이거즈 구단 임직원들이 참여해 4월부터 9월까지 약 2억 1,000만원을 적립했다. 시행 첫 해인 2010년에 비해 무려 125% 늘어난 금액이다. 특히, 올해는 타이거즈의 37명의 1군 선수 전원이 참여의사를 밝혀왔으며, 지난해보다 대폭 늘어난 4,000여명의 기아차 임직원들이 동참하기로 하는 등 ‘타이거즈 러브펀드’는 질적, 양적 측면에서 스포츠를 통한 자발적인 나눔문화를 전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정착했다.
폭스바겐코리아(대표: 박동훈)는 22일, 새롭게 탄생한 신개념 4도어 쿠페, 신형 폴크스바겐 CC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국내 판매에 들어갔다. 폴크스바겐 CC는 지난 2009년, 국내에 처음 소개 된 이후 수입차 베스트셀링카 3위(CC 2.0 TDI 908대)를 기록한 것에 이어, 2011년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4도어 쿠페 부문 판매 1위(총 2,121대)를 차지하며 높은 인기를 얻고 있는 모델이다. 지난 13일부터 사전 계약을 시작한 신형 CC는 일주일 만에 총 200여대가 넘는 계약으로 공식 출시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아왔다. 신형 CC의 국내 판매가격은 ▲2.0 TSI 모델이 4,490만원, ▲2.0 TDI 블루모션 모델이 4,890만원이며, ▲2.0 TDI 블루모션 4MOTION?은 5,090만원으로 5월에 출시될 예정이다. (부가세 포함) ▶피로경보시스템 등 다양한 편의사양 채택 폴크스바겐의 ‘디자인 DNA’를 적용해 새롭게 탄생한 신형 CC는 우아하면서도 중후한 매력이 더욱 강조됐다. 기존 모델에 비해 간결하게 디자인된 라디에이터 그릴과 14개의 LED가 더해진 헤드램프는 폴크스바겐 패밀리룩인 수평라인을 계승하는 것과 동시에 더욱 강인한 이미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새로운 방식의 부산국제모터쇼 고객 초청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20일부터 5월 10일까지 공식 페이스북(/SsangyongStory) 응모를 통해 2012 부산국제모터쇼 초대권을 경품으로 지급하는 ‘2012 부산국제모터쇼 입장권을 잡아라’ 고객 초청 이벤트를 개최한다. 이번 이벤트는 더욱 많은 고객들의 참여를 위해 참가 인원 증가에 따라 당첨자 숫자도 함께 늘어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100명 이상이 응모했을 경우 10명, 200명 이상일 경우 30명, 1,000명 이상이 응모하면 500명(1인당 2매)을 추첨해 최대 1,000매의 초대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당첨자 발표는 5월 15일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이루어지며, 자세한 내용은 회사 홈페이지(www.smotor.com)나 페이스북 이벤트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부산국제모터쇼는 5월 25일부터 6월 3일까지 부산 BEXCO에서 열리며, 쌍용자동차는 지난 제네바모터쇼에서 호평 받은 소프트탑 형태의 프리미엄 SUV 쿠페 컨셉트카 XIV-2를 공개하는 등 총 7개 차종 13대를 전시한다.
자동차에 대한 모든 것을 원스톱 토탈 패키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아웃렛이 강북에 문을 열었다. CXC는 원스톱 통합서비스 자동차 전용 아웃렛인 ‘C스퀘어’ 강북점을 18일 오픈하고 연내 총 9개소 전국 네트워크 구축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C스퀘어는 현재 분당점과 강북점 등 2개소를 운영 중이다. C스퀘어는 자동차 관련 원스톱 통합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CXC의 전용 리테일 아웃렛이다. 모바일 라이프 파트너를 지향하는 CXC는 C스퀘어를 통해 자동차와 관련된 구입, 관리는 물론 연계된 라이프 스타일 서비스까지 포함해 ‘원스톱 토탈 패키지’ 형태로 제공한다. C스퀘어가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는 차량 렌탈/리스 구매, 보험, 금융 서비스부터, 향후 차량 관리를 위한 A/S서비스 예약은 물론 중고차 보상판매와 각종 여행 서비스까지 아우른다. 특히 고객들은 C스퀘어의 서비스 분야별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필요에 따라 맞춤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어 그 동안 경험하기 힘들었던 모바일 라이프의 통합 서비스를 체험할 수 있다. C스퀘어를 방문한 고객들은 국산차부터 수입차, 승용부터 상용 등 다양한 브랜드와 차량에 대한 상담 및 렌탈, 리스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통해 구
혼다는 일본중화학공업과 함께 세계 최초로 하이브리드 차량에 사용된 니켈-메탈 하이브리드 배터리에서 추출한 희토류 금속을 재활용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20일 발표했다. 혼다는 자원을 재활용하기 위하여 일본 이외에도 각국 혼다 딜러를 통해 중고 하이브리드 차량 배터리에서 희토류 금속의 추출을 시작한다. 기존에는 중고 하이브리드차량 배터리를 스테인레스 강철의 원자재로만 사용해 왔으나 새롭게 개발에 성공한 기술로 희토류를 80% 이상 회수 할 수 있다. 희토류 금속은 중고 하이브리드 차량 배터리를 분해한 후 이를 잘게 부수어 가루로 만들고, 열처리 방식으로 녹여서 추출한다. 이렇게 추출된 희토류 금속은 광산에서 채굴된 희토류 금속만큼 높은 순도를 자랑한다고 설명했다. 혼다 관계자는 희토류는 혼다의 하이브리드 차량 배터리뿐만 아니라 다양한 자사 제품에도 포함되어 있다”면서, “혼다의 다양한 제품에서 사용되는 희토류 금속의 재활용률을 높이는 한편, 친환경 경영을 위한 3R (Reduce, Reuse, Recycle) 캠페인을 꾸준하게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혼다는 지난 2011년 11월 ‘어스 드림 테크놀러지’를 발표하며 기술혁신을 통한 차량 성능 향상 및
기아차가 미래 자동차 산업의 주역이 될 인턴사원을 뽑는다. 기아자동차는 4월 30일 오후 3시까지 기아차 채용홈페이지(recruit.kia.co.kr)를 통해 4년제 정규대학 2013년 2월 졸업예정자들을 대상으로 기아차 국내 사업장 및 해외법인에서 근무하게 될 인턴사원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모집분야는 일반사무 부문의 ▲경영기획, ▲재경, ▲해외영업/마케팅, ▲국내영업/마케팅, 생산 부문의 ▲생산(공장), ▲품질, ▲생산기술, ▲구매 등이다. 1차 서류전형, 2차 인적성검사, 3차 면접전형을 통해 선발된 인턴사원들은 여름방학 기간 동안 총 5주에 걸쳐 입문교육과 현업실습을 받게 된다. 입문 교육에서 기아차의 위상 및 브랜드 경영 이해, 기획력 및 프리젠테이션 스킬 등을 교육 받고 현업 부서에 배치되어 멘토의 지도 아래 자동차산업 실무를 경험하게 된다. 특히, 기아차는 이공계 인재의 글로벌 마인드를 향상시키기 위해 생산부문 인턴 중 일부 인원은 미국, 슬로바키아 등 해외사업장에서 실습을 진행시킬 예정이다. 실습 기간 중 수행하는 프로젝트 및 평가 우수 인턴은 정식으로 채용이 확정된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이 모기업 르노그룹을 통해 2012 베이징 모터쇼에 올-뉴 SM7의 중국 수출 모델 탈리스만 등 차량 4종을 선보인다. 르노그룹의 카를로스 곤 회장은 올해를 르노의 중국 진출 원년으로 삼고, 중국 수출 플래그십 모델인 르노삼성자동차의 올뉴SM7 공개를 위해 직접 참석한다. 중국에 수출되는 SM7은 한국의 르노삼성자동차 부산공장에서 생산될 예정이며, 르노의 준대형 전략 모델로 포지셔닝 된다. 르노그룹은 최고급 나파 가죽 시트를 장착한 SM7(탈리스만)을 비롯해 SM3(플루언스), SM5(래티튜드), QM5(콜레오스) 등 르노삼성자동차의 전 라인업을 전시할 계획이다. 또한, 르노의 미래지향적 디자인을 반영한 캡처와 드지르, R스페이스 등의 컨셉트카를 선보일 예정이다.
현대모비스가 회사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20일 오픈하고, 오픈 기념 이벤트를 다음달 20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현대모비스는 블로그 및 페이스북을 통해 모비스의 기업문화, 글로벌 활약상, 사회공헌 활동 등을 소개하고 유익한 자동차 생활정보를 게재해, 기업홍보와 더불어 유용한 정보 제공의 창구로 네티즌에 다가갈 계획이다. 네티즌의 적극적인 참여를 도모하기위해 20일부터 한 달간 오픈이벤트를 진행하며,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내비게이션, 주유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참여 방법은 현대모비스 블로그와 이웃을 맺고 콘텐츠를 스크랩하거나, 페이스북에 오픈축하인사 남기기 및 지인에게 추천하면 된다. 또는 현대모비스가 네티즌에 묻는 자동차관련 질문에 통통 튀는 생각을 들려주는 형태도 가능하다. 당첨자는 6월 4일 블로그 및 페이스북에 공지할 예정이며, 이벤트와 관련된 더 자세한 내용은 현대모비스 블로그 (http://hyundaimobis.tistory.com 혹은 http://blog.mobis.co.kr) 및 페이스북 (www.facebook.com/mobisworld)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19일 대형트럭 ‘트라고’의 우수한 연료비 절감효과를 널리 알리기 위해 2012 트라고 연비마스터 선발대회를 개최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전 선발된 15명의 우수 연비 고객들이 서울시 서초구 교육 문화회관을 출발해 경부고속도로 양재IC에서 안성TG까지 왕복 약 118km 구간을 운행하는 동안 소모된 연료량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현대차는 유례없는 고유가 시대를 맞이하여 경제운전의 중요성과 연비 우수 차량의 필요성을 알리고 현대 대형트럭 트라고의 우수한 연비를 알리기 위해 작년 ‘트라고 트랙터 연비마스터 선발대회’에 이어 올해 두번째로 개최했다. 현대차는 이번 대회의 1~3위 입상 차량은 모두 1ℓ에 8.5km이상을 주행했으며, 참가 차량의 평균 연비도 8.2km/ℓ을 기록하는 등, 적재량25.5톤 이상의 대형 덤프트럭이 공차 상태로 주행 시 평균 연비가 약 5km/ℓ 수준임을 감안할 때 뛰어난 연비 결과를 보였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이날 9.1km/ℓ의 연비로 대회 1위를 차지한 박승규 씨 에게 ‘연비마스터’ 트로피와 함께 부상으로 4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수여했다. 또한 현대차는 2·3 위 입상자에게 각각
MINI 브랜드가 2012 오토 차이나 모터쇼에 총출동한다. MINI는 이번 2012 오토 차이나에서 MINI 클럽맨 하이드파크를 최초 공개한다. ☞MINI 클럽맨 하이드파크 MINI 클럽맨 하이드 파크는 영국 전통적인 생활 방식을 바탕으로 MINI 브랜드의 탄생과 컬러 컨셉을 매우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 해냈다. 특히 이 모델은 MINI 최초로 2개의 서로 다른 바디 구조로 출시되며, 각각 MINI 클럽맨 하이드 파크와 MINI 하이드파크라는 모델명으로 출시된다. 내외장에 적용된 모델 특유의 디자인은 이번 오토 차이나 2012에서 선보인 MINI의 다른 스페셜 에디션 모델과 차별화 된다. ☞MINI 베이커 스트리트 MINI 베이커 스트리트는 MINI만의 젊은 감각과 트렌드를 선도하는 혁신적인 스타일을 반영한 반면, MINI 베이스워터는 스포티한 활력과 민첩한 핸들링에 더욱 무게를 둔 모델이다. MINI 베이커스트리트만을 위해 개발된 새로운 내외부 디자인 디테일이 더욱 돋보이는 모델로, 메탈릭한 루프 탑의 회색 도색은 완곡한 V자 모양 디자인으로 베이직한 블랙컬러의 보닛 스트라이프에 특별함을 더해준다. 또한 고광택 블랙컬러로 도장된 16인치 6-스타 트윈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
<현대모비스 연구원이 자율주행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모습> 현대모비스는 차별화된 핵심기술을 앞세워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재도약을 이끄는데 앞장서고 있다.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전동화부품, 차량용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제고에 매진하고있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산업통상부 등 정부 관련 부처와 산하기관, 관련 협회 등과도 호흡을 맞추며 국내 모빌리티 산업 주도권 확보 전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최근 산업통상부가 주도하는 ‘AI 미래차 얼라이언스’의 SDV 분야 앵커기업으로 선정돼 유관 생태계 구축과 상용화 선도를 견인하는 중책을 맡기도 했다. ▶국내 차량용 반도체 산업 육성에 주도적 역할 담당 현대모비스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KAAMI) 등 유관 기관·협회와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 위에서 SDV 표준플랫폼 개발, 그리고 국내 차량용 반도체산업 육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우선 현대모비스의 SDV 구현을 위한 전략은 제어기 최적화를 통한 통합 기능 수행과 차량 전 영역을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이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