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지난 4월 내수 4,004대, 수출 6,007대를 포함 총 10,011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올해 들어 신차효과로 4개월 연속 판매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는 쌍용자동차는 4월 역시 전월 대비 7.2% 증가한 실적을 기록하며 지난해 8월 (10,100대) 이후 8개월 만에 판매가 다시 1만대 수준으로 회복했다. 이러한 실적은 코란도스포츠의 판매호조와 함께 코란도 C의 해외판매가 증가하며 국내외 판매가 4,000천대 수준을 넘어선 것이 주요인이다. 내수 역시 출시 이후 꾸준히 시장에서 호평을 얻고 있는 코란도스포츠와 함께 지난 9일 출시한 2013년 형 체어맨 H&W의 판매증가에 따라 지난해 3월(4,677대) 이후 13개월 만에 4,000대를 돌파하며 전월대비 5.8% 증가했다. 수출 또한 코란도 C Low Co2 모델 및 가솔린 차종 해외시장 투입에 따른 판매증가에 따라 지난해 11월 이후 다시 6,000대 판매를 회복하며 전월 대비 8.1% 증가한 실적을 기록했다. 현재 쌍용자동차는 베이징 모터쇼를 통해 중국 시장에 특화된 현지 공략형 최고급 세단인 체어맨 W 2.8 모델 출시와 함께 마힌드라 그룹 네트워크를 이용한 남아공 진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SM3, SM5 구매 고객들에게 ‘저리할부 (36개월: 1.9%)’ 서비스를 제공하고 차종에 따라 선루프를 무상제공 하는 등의 5월 판매 조건을 2일 발표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1.9% 금리의 저리할부 서비스를 SM3, SM5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제공한다, (단, 유류비 지원과 중복적용은 안 된다.) 또한, SM3, SM5 를 현금이나 정상할부 서비스를 이용하여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선루프를 무상 제공한다. 단, 선루프 장착을 희망하지 않을 시 50만원 현금할인을 해준다. 또한, 2007년 12월 31일 이전에 등록된 차량을 보유하고 있는 고객이 SM3, SM5 차량 구매 시 10 만원을 추가 지원하는 노후차량 교체지원을 제공한다. 한편, 르노삼성자동차의 차량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구매 횟수에 따라 최대 50만원까지 할인을 지원하고 재구매 혜택의 범위를 차량 구매자를 기준으로 배우자, 부모나 자녀, 그리고 자녀의 배우자까지 확대하여 이달에도 운영할 예정이다.
기아자동차는 2일 서울 하얏트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최첨단 럭셔리 대형세단 ‘K9’의 신차발표회를 개최했다. ‘K9’은 기아차가 고급차 수요 증가에 발맞춰 세계 유수의 브랜드와 당당히 경쟁하는 대한민국 대표 플래그십 세단의 개발을 목표로, 검증된 디자인 역량과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집약해 만들어낸 대형 럭셔리 후륜구동 세단이다. ‘K9’의 제품 콘셉트는 ‘고객에게 최고의 품격과 가치를 제공하는 최첨단 럭셔리 대형세단’이며, ‘K9’이 기존의 수입 경쟁 모델을 넘어서는 상품경쟁력을 확보함에 따라 향후 국내 대형세단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아차는 기대하고 있다. 2008년부터 프로젝트명 ‘KH’로 연구개발을 시작한 ‘K9’은 4년 5개월 여의 연구기간 동안 총 5,200억 원을 투입해 완성됐다.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K9’은 세련된 디자인과 우수한 성능을 갖추고 있으며, 고객의 안전과 편의를 위한 최첨단의 신기술을 총 집약해 개발했다”며 “세계 최고수준의 기술과 성능을 갖춘 ‘K9’은 세계 시장에서 기아차의 브랜드 이미지를 더욱 높이는데 선도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K9’은 3.3 모델에 ▲프레스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5월중 소비자들의 차량 구매에 따른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신차구입비 지원 및 저리할부, 유예할부 등 다양한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차종 별로 신차구입비 지원은 체어맨 W 및 체어맨 H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차량가격의 2%를 할인해 주며, 코란도 C와 렉스턴은 각각 50만원을 할인해 준다. 더불어 체어맨 H는 사업자 및 법인(임원포함) 고객이 구매할 경우 100만원을, 체어맨 W V8 5000 및 리무진 모델은 200만원 추가 할인해 준다. 또한, 코란도 C는 7인치 멀티 내비게이션을 옵션으로 선택하지 않은 고객에게 아이나비 내비게이션을 사은품으로 지급하고, 7인치 멀티 내비게이션을 선택하는 고객에게 30만원을 할인해 주는 ‘출시 1주년 기념 이벤트’를 지난달에 이어 5월에도 실시한다. 쌍용자동차는 신차구입비 지원을 받지 않을 경우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할부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구입 차종에 따라 ▲3.9% 스페셜할부 ▲슬림할부 ▲스마트 저리할부 ▲4.9% 저리유예 할부 ▲1년 거치 후 자유 상환하는 내 마음대로 할부 프로그램 등을 운영한다. 이외에도 쌍용자동차 출고경험(신차기준)이 있는 고객 또는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차량주위 전체를 모니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에이브이엠(AVM) 기능 적용으로 안전성 및 편의성을 강화하고 LE 트림과 AVM 패키지가 결합된 LE AVM 패키지 악세서리 트림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최첨단 기술인 에이브이엠(AVM: Around View Monitoring) 기능은 현재 일부 수입차 및 고급 차에만 적용되는 시스템으로, 주행 및 주차 시 차량주변을 마치 하늘에서 바라보는 듯한 버드뷰를 포함 총 5가지의 View mode를 지원하여 운전자 시야의 사각지대를 제거하여주고 좁은 골목길을 주행하거나 복잡한 주차장에서 주차 시 모니터를 통해 옆 차와의 간격을 확인할 수 있어 운전자에게 최상의 안전과 편의성을 제공하여주는 기능이다. 에이브이엠 패키지 선택 시 초광각 카메라 4개, ECU 및 순정용품 내비게이션 V6, 샤크 안테나가 장착되며 가격은 180만원이다. 또한, LE 트림과 AVM 패키지가 결합된 LE AVM 패키지 악세서리 트림 선택 시 에이브이엠 패키지가 25만원 할인된 가격에 제공된다. 르노삼성자동차 프랑수아 프로보 사장은 “최첨단 기술인 에이브이엠기능 적용으로 준대형 차량의
기아차의 최고급 대형 신차 K9이 2일 신차발표회를 갖고 첨단의 베일을 벗는다. 기아차는 이날 오후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리는 신차발표회에는 정몽구 현대차그룹회장이 직접 참석하며 각계 주요인사와 각국대사 등 VIP1천여명을 초청했다고 밝혔다. 정회장이 직접 신차발표회장에 참석하는 것은 지난 2009년 3월 신형 에쿠스출시행사이후 3년만이다. 통상 출시행사에는 전문경영인 회사대표가 참석, 신차를 소개해왔으나 이번 K9에 정회장이 직접 참석하는 것은 그만큼 K9에 거는 자신감과 기대감이 크기 때문으로 분석하고있다. 실제로 정회장은 신차 개발과정에서부터 최고급를 주문해왔으며 출시행사에서도 VIP를 비롯한 주요 방문객을 직접 맞을 예정이며 행사진행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특별히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기아차가 사운을 걸고 내놓은 K9을 통해 침체된 내수를 끌어 올리고 공세를 강화하고있는 유럽 고급 브랜드에 대항하는 의미도 담고있는 것으로 분석하고있다. 한편 이날 출시 되는 K9은 최첨단 사양과 함께 혁신적인 디자인과 ▲최고출력 300마력(ps)의 3.3리터 GDi 엔진 ▲최고출력 334마력(ps)의 3.8리터 GDi 엔진 등 두 종류의 고성능 엔
토요타 브랜드는 지난 30일 부산의 중심 지역인 연제구에 토요타의 13번째 전시장인 ‘토요타 동래 전시장’을 공식 오픈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이번에 오픈한 토요타 동래 전시장은 부산 지역에서는 세 번째로 인근 금정, 북구와 경남 양산, 울산 등지의 고객 접근성이 더욱 용이해져 잠재 고객 확보는 물론 보다 많은 고객들이 토요타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하였다. 토요타 동래 전시장은 지상 2층, 총 면적 327 ㎡ 규모로 상담실, 고객 라운지, 차량 전시 공간 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여유로운 분위기에서 각 모델을 감상할 수 있도록 고급스럽고 편안한 분위기로 꾸며졌다. 차량을 총 5대까지 전시할 수 있는 동래 전시장은 뛰어난 주행성능과 정숙성, 최고의 안정성 등 운전자와 탑승자를 배려한 ‘뉴 캠리’, 29.2km/l로 세계 최고의 연비를 자랑하는 ‘프리우스’ 를 비롯 주요 모델을 한 자리에서 볼 수 있다. 또한, 토요타 동래 전시장 오픈을 기념해 방문 고객 및 신차 구매 고객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한다. ☞토요타 동래 전시장: 부산시 연제구 거제대로 284 (051-554-8700)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1일 신형 싼타페의 판매가격을 최종 확정하고, 2일부터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신형 싼타페의 판매가격은 각 트림별로 ▲2.0 2WD 2,802만~3,394만원, ▲2.0 4WD 3,062만~3,604만원, ▲2.2 2WD 2,996만~3,558만원, ▲2.2 4WD 3,214만~3,776만원(자동변속기 기준)이다. 이중 가장 많이 판매되는 주력모델은 2.0 2WD ‘프리미엄’(3,008만원)으로 기존 싼타페 2.0 2WD ‘MLX 럭셔리’ (2,984만원)에 비해 24만원 인상되었으나 각종 신 사양 추가, 연비개선 등 약 180만원 상당의 상품성이 보강됐다고 밝혔다. 실제로 기존 싼타페 ‘MLX 럭셔리’ 와 비교시 ▲무릎에어백을 포함한 7에어백 시스템, ▲샤시통합제어시스템(VSM), ▲급제동경보시스템(ESS), ▲하체상해저감장치(EFD), ▲경사로 밀림방지장치(HAC), ▲경사로 저속 주행장치(DBC), ▲후방충격저감시트 시스템 등 첨단 안전사양을 대거 추가했다. 주행성능과 편의사양 역시 ▲유압 스톱핑 댐퍼(HSD),▲플렉스 스티어(Flex Steer) ▲속도감응형 전동식 파워스티어링(MDPS), ▲운전석 12WAY 전동시
한국지엠은 30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에서 고성능 프리미엄 스포츠카 ‘쉐보레 콜벳 쿠페’ 모델의 신차발표회를 갖고, 5월 4일부터 국내 판매에 들어간다. 한국지엠 세르지오 호샤 사장은 “국내 자동차 회사 중 한국지엠만이 콜벳과 같은 고성능 럭셔리 스포츠카를 출시할 수 있다”며 “콜벳은 전 세계 모든 이의 가슴을 설레게 하는 쉐보레 제품 라인업의 최상급 모델로, 쉐보레 브랜드 출범 두 해째를 맞는 국내 시장에서 브랜드와 제품 이미지 향상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쉐보레 콜벳은 1953년 첫 출시된 이후, 6세대 현 모델에 이르기까지 모터스포츠를 통해 기술과 스타일에서의 혁신을 거듭하며 전 세계 자동차 마니아들을 열광시키는 스포츠카의 상징으로 자리잡았으며, 북미 자동차 시장 럭셔리 스포츠카 세그먼트에서 부동의 판매 1위를 달리고 있다. 특히, 6세대 콜벳은 독창적이면서도 클래식한 내외관 디자인과 폭발적인 성능, 제너럴 모터스(GM)의 최첨단 주행기술을 바탕으로 럭셔리 스포츠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대담하고 역동적인 외부 디자인 콜벳 쿠페는 정통 스포츠카가 지니고 있는 클래식한 디자인 요소에 현대적인 해석이 가미된 멋을 한껏 뽐낸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30일 공시를 통해 2012년 1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1분기(1~3월)중 매출액은 73,41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8.5%증가했으며 전분기보다는 4.3% 증가하는 실적을 올렸다. 영업이익은 7,30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6.4%, 전분기 대비로는 24.5%의 증가세를 나타냈다. 당기순이익은 9,38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7.2%, 전분기 에 비해서는 51.0%의 높은 증가세를 나타냈다. 현대머비스는 실적증가의 원인을 모듈사업 부문에서 국내외 차량판매 호조에 따른 모듈 및 전장/ 핵심부품 매출증가를 꼽았다. ▲모듈부문의 경우 작년 1분기 29,291억원에서 35,270억원으로 20.4% 증가했으며 전장 및 핵심부품부문은 작년 1분기19,058억원에서 21,861억원으로 14.7%증가했다. 또 해외법인 매출증가도 실적증가의 원인으로 분석됐는데 전동기대비 미주지역 (23.7%↑), 유럽지역 (40.8%↑), 중국지역 (17.3%↑)에서 높은 증가율을 나타냈다. ▲부품사업 부문의 경우 마케팅 강화를 통한 국내외 AS 부품/용품시장 확대(13,611억원 → 14,90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9.5% 증가)와 함께 해외법인 매출에서도 전년동기대비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신형 싼타페 동호회 회원 300여명과 함께 싼타페의 시승 및 차량 설명회 시간을 갖고 고객들이 직접 차량을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차는 신형 싼타페 총 25대를 동호회 회원들이 직접 운전, 현대차 국내영업본부 계동 사옥을 시작으로 대학로 ·광화문광장· 신촌 등 서울 주요 시내를 주행하는 게릴라 로드쇼를 펼쳤다. 또한 현대차는 시승에 앞서 차량 개발에 참여한 연구원들이 차량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블루 링크 등 신기술을 시연하는 차량 설명회 시간을 가져 고객들이 시승하는 동안 신차의 다양한 성능을 체험할 수 있게 도왔다. 특히 수입차 SUV 차종들을 일산 킨텍스에 비교 전시해 디자인 및 기술력을 비교할 수 있는 자리도 마련하고 모델과 함께 포토존을 운영하는 등 고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시승회는 고객들이 직접 신차를 체험해 볼 수 있는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밝히며 “앞으로도 고객들과 더욱 가까이서 상호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적극적으로 진행 해 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현대차는 이번달 19일에 출시된 신형 싼타페를 보다 다양한
볼보트럭코리아(대표: 김영재)는 경남 창원에 위치한 볼보트럭 창원공장에서 볼보트럭 국내 10,000번째 트럭의 출고를 축하하는 기념식을 가졌다. 볼보트럭코리아는 1997년 6월 10일 자사트럭 1호 출고를 시작으로 지난해 5월 9,000번째 트럭을 출하한 후, 11개월 만에 10,000번째 트럭을 출고했다. 특히, 올해로 국내 출시 15주년을 맞는 볼보트럭코리아에 있어 이번 10,000호 출고는 더욱 의미 있는 일이라고 평가했다. 10,000호 출고 행운의 주인공은 FH 540 덤프트럭을 계약한 강평구 고객으로, 그는 “먼저, 10,000번째 차량의 주인이 되어 매우 기쁘다. 최고의 트럭 브랜드이자 사업 파트너인 볼보트럭의 발전과 사업에도 늘 행운이 가득하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서 볼보트럭코리아는 10,000호의 주인공 강평구 고객에게 순금으로 제작한 행운의 열쇠와 소정의 기념품을 전달했다. 볼보트럭코리아 김영재 사장은 “볼보트럭코리아가 15년만에 10,000번째 트럭을 출고하는 기록적인 성과를 이룰 수 있었던 것은 늘 한결 같은 신뢰와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 덕분이다”고 말하며, “현재의 위치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다양한
금호타이어를 구매하면 고급 등산복이 따라온다.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가 5월 1일부터 프리미엄 타이어 4개 이상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금호타이어 통큰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 대상 제품은 승용차용 마제스티 솔루스, 엑스타 LE스포트, SUV용 시티벤쳐 프리미엄 등 금호타이어의 프리미엄 제품을 구입한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이벤트에서 프리미엄 타이어 구매 고객에게 35만원 상당의 블랙야크 아웃도어 자켓 교환권을 제공하고 홈페이지에서 응모권 온라인 등록이나 콜센터 유선 접수 후에 개별 연락을 통하여 소비자에게 택배로 발송된다. 블랙야크 자켓은 2012년 신상품으로 라미네이트 코팅으로 방수가 가능하고 후드 탈부착 및 후드 사이즈 조절이 가능한 제품이다. 이번 ‘통큰 이벤트’는 6월 15일 까지 약 한달 반 동안 진행되며, 보다 자세한 내용은 금호타이어 홈페이지(www.kumhotir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LS전선(대표: 구자열)은 자사의 고무 바닥재 제품이 미국 환경 인증인 FloorScore 인증과 CPSIA 적합 성적서를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 인증은 LS전선의 바닥재 제품군의 친환경 성능이 그만큼 뛰어남을 인정받은 증거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FloorScore는 미국 SCS에서 공동으로 발행하는 국제적인 실내 공기질 인증 마크로 총 35가지 환경 유해 물질 함량 및 방출량을 체크하여 엄격한 친환경 기준을 만족한 제품에만 수여된다. LS전선은 Floorscore를 획득함으로서 USGBC(미국그린빌딩협회)의 친환경 건축물인증인 제도인 “LEED인증”에 적합한 제품으로 인정받게 되었다. CPSIA는 미연방정부 규제기관 CPSC에서 제정한 것으로, 2007년 중국산 장난감의 대량 리콜 이후 자국 소비자 보호를 위한 것이다. 이번에 인증받은 제품들은 친환경바닥재 소프트롱, 항균고무바닥재 세이프플랜, 국내 유일 스포츠전용바닥재 스포플렉스, 선박용 특수바닥재, 전동차용 고무바닥재 등이다. 이 인증들은 북미와 유럽,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해 필수적인 것으로 LS전선은 6조원 규모의 글로벌 시장 진출의 기틀을 마련한 셈이다. LS전선은 이번 인증을 계기로 북미,
렉서스 브랜드는 프리미엄 컴팩트 하이브리드 모델인 렉서스 CT200h가 2011년 일본 신차평가 프로그램(JNCAP)에서 ‘2011일본 신차평가 파이브 스타상’과 ‘2011 일본 신차평가 대상’을 각각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JNCAP은 지난해부터 충돌시 탑승자 보호와 보행자 보호 성능을 하나로 종합한 新안전성종합평가를 새로 도입, 1개부터 5개의 별 등급을 통해 차량의 종합 안전성 평가를 실시하고 있다. 올해부터 시작된 ‘2011 일본 신차평가 파이브 스타상’ 은 지난해 新안전성종합평가에서 별5개를 획득(208점 만점에 170점 이상)하고 풀랩 전면충돌, 오프셋 전면충돌, 측면충돌, 후면충돌, 경부보호 성능, 보행자 두부보호성능 및 보행자 각부 보호성능과 관련된 개별 평가가 각각 최고 평가에서 2단계 이상 내려가지 않는 것을 동시에 충족시킨 모델에게 수여된다. 또한 ‘2011 일본 신차평가 대상’은 ‘신차평가 파이브 스타상’ 모델中 최고득점 모델이 지금까지의 최고 점수를 넘었을 경우에 수여된다. 만약 2012년도 이후 대상차종이 대상을 획득하려면 렉서스 CT200h의 점수(179점)를 넘어야 한다. 렉서스 CT200는 이미 미국의 IIHS(도로교통안전보
현대모비스가 자체 세차용품 브랜드 ‘오로르’와 국민 문구 브랜드 ‘모나미’가 협업한 ‘오로르 × 모나미 에디션’을 5월부터 한정 판매한다. 이 제품은 오로르 인테리어 키트에 모나미 굿즈를 더한 구성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협업은 차량 관리용품을 단순한 소모품이 아닌 친숙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재정의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오로르는 실용적인 구성과 모던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현대모비스의 차량 관리 브랜드다. 브랜드명 ‘오로르’는 스페인어로 ‘향기·약속·희망’을 뜻하며, 차량에 좋은 향기를 제공하고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보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나미와의 협업은 국민 브랜드와의 만남을 통해 오로르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대중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두 브랜드는 검정과 흰색을 활용한 간결한 디자인을 공유하며, ‘내 차에 메모가 필요한 순간’을 키 메시지로 차량 관리와 일상을 연결했다. 에디션에는 차량 실내 세정용 클리너와 전용 타월, 모나미 한정판 펜 케이스 및 필기구 세트가 포함된다. 제품은 현대모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5월 동안 모나미 수원 스타필드점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차량 무상 점검 및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거리 주행과 가족 단위 이동이 잦아지는 봄철 및 가정의 달을 대비해 고객이 마세라티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다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5월 2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중 전국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마세라티 전문 테크니션의 섬세한 진단을 통해 총 12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점검 항목은 ▲엔진오일 ▲에어필터 ▲항균필터 ▲와이퍼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마모도 및 공기압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핵심 항목들로 구성됐다. 차량 유지 관리 부담을 낮추기 위한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엔진오일 교환을 비롯한 일반 수리에 필요한 부품과 마세라티 순정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제품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가 수도권 주요 운수업체 및 관련 사업자와 협력해 수송부문 탈탄소화에 적극 나선다.현대차는 27일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 위치한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도원교통, 삼환교통, 세운산업, 현대차증권과 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수소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를 추진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염재섭 상무, 도원교통 김정환 대표이사, 삼환교통 한강수 대표이사, 세운산업 안광헌 대표이사, 현대차증권 기획재경사업부장 양영근 전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수도권의 CNG 충전소를 수소충전소로 전환해 수소 시내버스 보급이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도원교통 및 삼환교통이 운영 중인 수도권 시내버스 노선에 5년 내 총 400대의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현대차는 도원교통과 삼환교통에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를 적기 공급하고, 특화 정비 교육 지원을 통해 운수사들의 원활한 차량 운영을 돕는다.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는 최고출력 180kW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최고출력 180kW, 최대 토크 4,500N∙m의 모터, 78.4kWh의 고출력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운영 효율을 높인 모터와 고성능 수소연료전지 시
KG 모빌리티(KGM)가 최대 수출국인 튀르키예서 해외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무쏘 첫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28일과 29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메리어트 호텔 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곽정현 사장을 비롯해 튀르키예와 유럽, 중남미, 아시아, 중동 등 31개국 딜러 및 기자, 인플루언서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무쏘 글로벌 론칭과 함께 주행성능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행사로 준비되었으며, 이틀에 걸쳐 2개조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시승 코스는 고속도로는 물론 낙타 바위로 유명한 데브란트 계곡과 세개의 거대한 계곡으로 이루어진 젤베 등 무쏘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오프로드 성능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특히 론칭 행사는 곽재선 회장이 튀르키예와 이탈리아 등 언론사와 인터뷰를 통해 KGM의 올해 브랜드 및 마케팅 전략과 지역별 수출 계획, 중장기 제품 운영 방향 그리고 신모델 등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쏘는 지난 3월까지 국내 픽업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한정판 슈퍼 SUV ‘우루스 SE 테토 네로’를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총 630대 한정 생산되며, 800마력(CV)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비올라 파시파에와 베르데 메르쿠리우스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와 애드 퍼스넘스 스튜디오의 협업을 통해 완성됐다. 기존 모델에서 볼 수 없던 외장 컬러와 실내 사양을 결합해 람보르기니 캡슐 모델 중 가장 폭넓은 개인화 구성을 제공한다. 외장 컬러는 총 6가지로 구성되며 차체 상부, 루프, 필러, 리어 스포일러, 배기구 등에 적용된 네로 샤이니 컬러와 조합된다. 외장에는 리어 디퓨저, 사이드 미러 캡, 프런트 스플리터 등에 카본 파이버 요소가 적용된다. 실내에서도 카본 파이버가 활용되며, 대시보드 조수석 영역에는 차량 로고가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적용된 카본 파이버 트림이 탑재된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과 영구자석 동기식 전기 모터, 25.9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배터리는 적재 공간 하부와 전자식 제어 리어 디퍼렌셜 상부에 배치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를 차체와 분리해 구독하는 서비스 실증을 통해 전기차 운행 부담 완화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28일 현대자동차와 현대캐피탈이 함께 올해 상반기 중 보증기간이 만료된 법인택시를 대상으로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의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심의를 통해 승인된 ‘전기차 차체-배터리 소유권 분리 등록’ 규제 특례를 기반으로 추진된다.현행 자동차관리법은 배터리를 전기차와 분리해 별도로 등록·관리하는 체계를 두고 있지 않다. 이로 인해 배터리 성능 저하에 따른 감가 부담과 교체 비용 부담이 전기차 구매 수요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현대차는 수도권 법인택시 아이오닉 5 5대를 대상으로 배터리 구독형 서비스를 운영해 배터리 소유권 분리 구조가 실제 운행 환경에서 전기차 운행 비용과 차량 활용 기간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계획이다.실증에 참여하는 법인택시는 구독 기간 동안 현대캐피탈에 월 구독료를 납부하며, 배터리 교체가 필요할 경우 사용 중인 배터리를 현대캐피탈에 반납하고 현대캐피탈 소유의 배터리를 제공받는다. 해당 서비스는 별도의 배터리 구매 없이 구독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대자동차가 신차급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의 내·외장 디자인을 28일 최초로 공개했다.그랜저는 1986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모든 세대에 걸쳐 새로운 디자인과 다채로운 신기술을 최초로 적용하며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해온 현대차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로, 고급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며 국내 세단 시장을 선도해왔다.이번에 공개된 더 뉴 그랜저는 2022년 11월 출시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7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역동적인 디자인과 최고 수준의 편안함을 갖춘 프리미엄 라운지급 실내 공간 등을 기반으로 신차급 변화를 이뤄낸 것이 특징이다.■ 더욱 균형잡힌 비례로 완성도를 높인 프리미엄 세단더 뉴 그랜저의 외장 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역동성과 품격을 계승하는 동시에 각 요소들을 한층 정교하게 다듬어 더욱 균형 잡힌 비례와 완성도를 갖췄다.전면부는 길어진 후드와 함께 한층 강조된 ‘샤크 노즈(Shark Nose)’[1] 형상과 새로운 메쉬 패턴 콘셉트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보다 담대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기존 모델 대비 15mm 늘어난 5,050mm의 전장은 더욱 다이내믹하면서도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1,678억 원, 영업이익 1,47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분기 매출액은 북미, 유럽 중심으로 신차용(OE) 타이어 공급 및 고수익 타이어를 비롯한 교체용(RE) 타이어 판매 동반 성장으로 1.1조 원의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2023년 4분기 이후 10분기 연속 분기 매출 1조 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관세 부과 등 대외 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신제품 및 고인치 타이어 중심의 전략적 믹스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1분기 집계 결과, 18인치 이상 고인치 제품 비중은 45.1% 달성, 글로벌 OE 매출 기준 EV 타이어 공급 비중은 20.6%를 달성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액 5조 1,000억 원 달성, 18인치 고인치 제품 판매 비중 47% 달성, EV 타이어 공급 비중 30% 확보 등을 제시한 바 있다. 금호타이어는 미국 관세 적용, 중동 전쟁 등 비용 증가 요인이 발생하고 있으나 글로벌 매출 확대 및 고수익 제품 중심의 질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또한, 현재 추진되고 있는 함평 및 유럽공장 건설을 통한 한국-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