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자동차는 K9 출시를 기념해 서울권에 위치한 압구정, 강남영동, 대치, 서여의도 지점 등 4개 지점의 K라운지에서 미술계 유명 작가 작품 초대전을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기아차는 럭셔리 대형 세단 K9 전시장에 한국 유명 작가의 작품을 전시함으로써 고품격 자동차 전시 문화를 선도하고, 자동차 전시장을 단순히 차를 사고 파는 장소가 아닌 복합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이번 작품전을 기획했다. 기아차는 ‘모든 것을 美 : 親듯이 사랑하라’를 주제로 ▲압구정 지점에서는 정물화의 대가 구자승 작가와 꽃그림으로 유명한 장지원 작가(부부작가)의 작품 16점을 ▲대치 지점에서는 동서양 전통건축물을 이용한 회화로 유명한 정진용 작가의 작품 13점을 ▲강남영동 지점에서는 석채 구상의 기대주 강성원 작가의 작품 16점을 ▲서여의도 지점에서는 행복을 그리는 신예 정성원 작가의 작품 14점을 6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2개월간 전시한다. 이번 전시 기간 중 4개 지점의 K라운지를 방문 하는 기아차 고객이면 누구나 전시장에 상주하는 전문 큐레이터로부터 전시 작품에 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다. 기아차 관계자는 “이번 초대전은 기존 자동차 전시장의 딱딱한 이미지에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토요타 브랜드는 6월 말까지 서울, 경기 지역의 토요타 전시장에서 만화 이니셜D에 등장하는 ‘AE 86’을 특별 전시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AREA 86’은 초경량 후륜구동 스포츠카 ‘토요타 86’의 국내 출시를 기념하여 6월 말까지 토요타 강남, 토요타 서초, 토요타 용산, 토요타 분당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행사로서 ‘토요타 86’을 체험하고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고객들의 드라이빙 및 레이싱 욕구를 다양한 방법으로 충족시키는 체험의 장을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고객들은 이번 행사 기간 동안 ▲ ‘토요타 86’를 만나볼 수 있는 토요타 86 전시존 ▲ 만화 이니셜D에 등장하는 전설적인 스포츠카를 만나볼 수 있는 AE 86 전시존 ▲이니셜D의 레이싱 게임을 즐길 수 있는 86 게임존 등 3가지의 특별 전시 존을 만나볼 수 있다. 만화 이니셜D(원작자 시게노 슈이치)는 토요타의 구형 스포츠카 ‘AE 86’을 소재로 카레이싱의 세계를 흥미진진하게 보여주는 일본의 대표적인 레이싱 만화로서 국내에서도 인기를 끌었다. 최근 이니셜 D에 등장하는 스포츠카 ‘AE 86’의 정신을 계승하여 개발된 ‘토요타 86’이 국내 공개되면서 더욱 관심이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뉴 프리미엄 SUV 렉스턴 W의 가격을 공개하고 6월 1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가격은 트림 별로 ▲RX5 디럭스 2,733만원 ▲RX7 2,972~ 3,288만원 ▲노블레스 3,633만원이다. 렉스턴 W는 대한민국 대표 SUV로 렉스턴의 브랜드 가치를 계승함은 물론 고효울∙친환경의 트렌드를 반영해, 프리미엄 SUV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지난 부산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렉스턴 W는 2001년 출시 후 31만 여대가 판매된 스테디셀링카 렉스턴의 3세대 모델로, 전작의 프리미엄 가치를 계승함은 물론 더욱 향상된 성능과 편의성을 갖추어 새롭게 탄생했다. 특히, 제원표 상의 수치 경쟁을 지양하고, 가장 빈번히 사용되는 엔진 회전 영역에서 최대 토크를 발휘하는 LET 한국형 디젤 엔진을 장착해 국내 주행환경에 최적화된 주행 성능을 자랑한다. 아울러 초강성 3중 구조 강철 프레임 바디가 충돌 시 탁월한 안전성을 제공하며, 보증기간을 3년/6만km(차체 및 일반 부품)와 5년/10만km(구동계)로 확대해 고객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고객의 라이프 스타일과 비즈니스 용도에 맞춰 프리미엄
현대해상(대표: 서태창)은 29일 서울 광화문 본사에서 CCO(고객서비스담당) 이성재 상무를 비롯한 임직원 및 새로 선발된 고객컨설턴트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기 고객컨설턴트’ 발대식을 가졌다. ‘고객컨설턴트’는 다변화하는 고객의 요구를 회사 정책에 반영하고자 기획되었으며, 현대해상 고객 중 선발된 컨설턴트를 통해 상품, 서비스, 시스템 등 회사 업무 전반에 대한 의견을 듣고 업무 개선에 반영하는 제도이다. 이 날 위촉된 8명의 고객 컨설턴트는 사회 활동이 활발한 30 ~40대 여성으로 구성되었으며, 온라인 공모, 서류심사, 면접 등의 과정을 거쳐 최종 선발되었다. 이들은 올해 6월부터 3개월간 현대해상의 컨설턴트로 활동하며 회사의 서비스 전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게 된다. 현대해상 CS추진부 이경만부장은 “고객컨설턴트 제도는 고객의 관점에서 회사를 돌아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작은 소리에 귀 기울이고 서비스 개선에 최선을 다해, 고객 친화적 기업으로 지속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국내 최초로 자동차 필름 전문 전시회인 ‘2012 서울 오토필름 쇼’가 오는 7월12일부터 15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1층 A홀에서 ‘2012 서울오토살롱’과 함께 동시 개최된다. 올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자동차 썬팅 및 보호필름 전시회인 ‘2012 서울 오토필름 쇼’는 한국윈도우필름협의회가 주최하며, 자동차 애프터마켓에서 차량용 썬팅/보호필름 시장의 확대와 관련 업체들의 증가, 한국윈도우필름협의회 발족 등과 맞물려 자동차 튜닝 및 용품 액세서리 전시회인 ’2012 서울 오토살롱’과 함께 동시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전시회에는 ▶스탠다드 필름, 단열필름, 프리미엄 필름 등의 자동차 썬팅 필름과 ▶썬팅 재단 지그, 필름 컷팅기 등과 같은 썬팅 필름 관련 설비 및 용품, ▶이밖에 틴팅 관련 도구, 용품 및 기타 필름 프랜차이즈, 토탈 오토 케어샾 등이 전시된다. 한편, 이번 서울 오토필름 쇼를 주최하는 한국윈도우필름협의회는 지난 3월 공식출범한 한국의 윈도우틴팅 사업자의 총 집합체로, 현재 전국의 틴팅 관련 브랜드 및 유통 관련 관계자들로 구성되어 건전한 틴팅필름 사업문화 정착 및 업계 공동 발전 등에 힘쓰고 있다. 한국윈도우필름협의회 정수
- 개막 첫 날 경품 현대차 "아반떼" 부산국제모터쇼 관람객들에게 주어지는 자동차 경품추첨에서 매일 1명씩의 당첨자가 나오면서 행사분위기를 한층 북돋우고 있다.개막 첫날 25일에는 차량경품 당첨자로 대구시 서구 비산동에 거주하는 권해민(남,21)씨가 행운의 주인공으로 선정되어 현대 아반떼를 경품으로 받았다.26일 차량경품의 당첨자로 부산시 사하구 감천동에 거주하는 배성진(남,36)씨가 행운의 주인공이 되어 기아차 프라이드를 받았다. - 행사 2일째 경품 기아 "프라이드" 행사 3일째 경품차량 당첨의 행운은 경기도 부천시에 거주하는 김성훈(28, 남)씨가 선정돼 경품으러 한국지엠 스파크를 받았다. 김성훈씨는 “연휴를 맞아 부산국제모터쇼를 보기 위해 여자 친구와 함께 부산을 찾았으며, 너무나 멋진 추억거리를 만들게 돼서 기쁘다”며 소감을 밝혔다. - 행사 3일째 경품 한국지엠의 "스파크" 이어 28일 석가탄신일 경품차량(닛산 큐브)의 주인공은 경주시 구정동에 거주하는 박경배(16, 남)군이 선정되어 닛산의 큐브를 경품으로 받았다. 박군은 “엄마와 함께 부산국제모터쇼를 보러왔다가 이렇게 큰 행운을 얻었다.”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한편 부산국제모터쇼 개막 4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는 임직원 가족 300여명을 평택공장으로 초청해 회사와의 유대감을 돈독히 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5월 가족의 달을 맞아 가족이 근무하는 일터를 직접 둘러 봄으로써 회사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회사와 가족들 간의 일체감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 가족들은 차체부터 조립라인까지 자동차가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살펴보는 라인투어 외에도 사내 마술동호회의 축하공연, 행복한 가정 만들기 강연, 레크리에이션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특히 올해는 임직원들이 가족들에게 보내는 영상메세지, 우리의 남편에게 힘이 될 수 있는 한 마디 등 평소 표현하지 못했던 감사와 미안한 마음을 전하는 코너가 마련돼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한 시간으로 채워졌다. 또한 최고경영자 및 노조대표와의 대화 시간에는 이유일 사장과 김규한 노조위원장이 참석해 가족들과 함께 회사의 현황과 비전, 향후 계획 및 미래에 대해 진솔한 의견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쌍용자동차 이유일 사장은 “임직원 뿐 만 아니라 가족들도 모두 쌍용자동차의 일원”이라며 “항상 쌍용자동차를 응원해주는 가족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가지
현대기아차가 국내 최초로 서비스 협력사 직원들을 위해 전국 대학들을 기반으로한 정비 기술 교육 거점을 마련한다. 현대기아차(회장 정몽구)는 30일 현대차 인재개발원장 이성철 부사장 및 전국 11개 대학 총장들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기아차 인재개발원 천안연수원에서 ‘자동차 기술인력 육성을 위한 위탁교육 MOU’ 체결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현대기아차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2,100 여 개의 서비스 협력사 정비 기술 직원들이 인근 위탁 대학에서 자동차 정비 기술 관련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이를 통해 현대기아차 서비스 협력사 정비 기술 직원들은 ▲엔진 ▲전기 ▲섀시 등을 주제로 기술력 향상 교육을 받고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만족을 극대화 할 전망이다. 현대기아차는 체계적인 교육 활동을 위해 위탁 교육 대학에 실습 교육용 차량 33대를 지원하고 강의 교수진들을 대상으로 현장 실무 교육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대학들은 교육 장소와 함께 체계적인 정비 기술 교육을 위한 강사진을 제공하게 된다. 전국 11개 위탁대학은 ▲수도권- 신흥대학교,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 오산대학교 ▲충청권-주성대학교 ▲전북-전주
폴크스바겐의 공식 수입사인 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는 신개념 4도어 쿠페, 신형 CC 출시를 기념해 6월 10일까지 자사 홈페이지(www.volkswagen.co.kr)를 통해 선의 아름다움을 주제로 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 응모방법은 신형 CC의 매력을 상징적으로 표현한 곡선과 직선이 만들어낸 아름다운 풍경이나 사물 등을 사진으로 촬영해 이벤트 페이지에 게재하면 된다. 시상은 BBC 톱기어 한국판 제작진과 폴크스바겐코리아 마케팅팀의 심사를 통해 대상 1명과 최우수상 및 우수상 각각 1명, 장려상 10명을 선정한다. 선정된 이들에게는 캐논 5D Mark Ⅲ, 뉴 아이패드 32G wifi, 투미(TUMI) 알파브라보 르준 백팩, 모바일 주유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폭스바겐코리아 박동훈 사장은 5인승 4도어의 형태가 만들어낸 새로운 가치로 쿠페의 정의를 새롭게 한 신형 CC의 아름다움을 보다 많은 분들과 공유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일상 속에서 CC가 지향하는 직선과 곡선의 조화가 빚어낸 혁신적인 미학을 즐기는 계기가 되시길 기원한다 고 밝혔다. 이번 행사를 통해 선이 가진 매력을 다시 한번 상기시켜줄 폴크스바겐 신형 CC는
토요타자동차는 지난 5월 17일부터 20일까지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개최된 ‘제 40회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내구 레이스’에서 토요타 모터 스포츠단 가주 레이싱팀 소속의 토요타 86과 렉서스 수퍼카 LFA가 클래스 우승을 차지했다고 30일 밝혔다. 171대의 레이싱카, 아마츄어부터 프로까지 650명이 넘는 드라이버, 1000명 이상의 팀 스태프가 참가한 이번 대회에서 토요타 자동차는 올해 4월 출시된 토요타 86과 렉서스 LFA 와 함께 실제 토요타자동차에서 근무하고 있는 사원 테스트 드라이버와 미케닉이 참가하여 눈길을 끌었다. 169대가 참가한 결승 레이스에서, SP8 클래스로 출전한 렉서스 LFA(83호차)가 종합 15위, SP3클래스의 토요타 86(166호차)가 종합 46위에 들어가 각각 클래스 우승을 차지했다. 5월 18일에 벌어진 예선에서 종합 순위 32등을 한 렉서스 LFA 83호차는, 스타트부터 순조로운 페이스를 유지, SP8 클래스 톱 수준의 주행을 계속했다. 그 후 타 차량과의 가벼운 접촉 등으로 인한 긴급 피트 작업도 사원 미케닉이 신속히 대응, 지금까지의 기록 가운데 최고의 순위인 종합 15위로 클래스 우승을 달성하였다. 토요타 86(16
때 이른 본격적인 여름 더위가 시작되면서 마음은 벌써 전국 유명 피서지로 가있다. 이동 수단으로 무엇이 좋을까? 뭐니 뭐니해도 여름철 레저차량으로는 스포츠 유틸리티차량(SUV)이 제격이다. 가족여행이 늘어나면서 온 가족이 함께 타고 짐도 충분히 실을 수 있고 힘도 좋은 SUV가 제철을 맞고있다. 이를 반영하듯 부산국제모터쇼에는 국내 완성차 및 수입차업계가 SUV 신차들을 대거 선 보이면서 관람객들의 발길을 모으고 있다. 특히 올들어 국산 SUV의 전반적인 판매감소와는 달리 수입 SUV는 꾸준한 증가세를 보이고 있어 각 업체간 판매경쟁은 여름 더위만큼이나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현대차, 신형 싼타페 현대차가 7년만에 선 보이는 ‘신형 싼타페’는 ▲7에어백 시스템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 등 국내SUV 최초로 적용되는 각종 안전사양과 ▲19인치 스퍼터링 휠 ▲전모델 2열 슬라이딩 시트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B) ▲운전석 12Way 전동시트 ▲후석도어 매뉴얼 커튼 등 동급SUV에 최초로 적용되는 각종 편의사양으로 무장했다. 스마트폰을 이용한 첨단 텔레매틱스 서비스인 ‘블루링크(Blue LinK)’를 현대차 최초로 탑재했다.신형 싼타페의 판매가격은 각 트림별
현대차는 LG화학과 공동으로 `쏘나타 하이브리드 캠퍼스 투어’를 실시하고 대학생들에게 더욱 가까이서 친환경차를 알린다는 방침이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29일 대전 유성구 충남대학교 공과대학 취봉홀에서 충남대 총장, 양사 관계자 및 대학생들이 참석한 가운데 `쏘나타 하이브리드 캠퍼스 투어 홍보관’ 개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현대차는 29일부터 6월 1일까지 4일간 쏘나타 하이브리드 캠퍼스 투어 홍보관 에서 쏘나타 하이브리드 부품 및 LG화학 리튬 배터리 등을 전시하고 대학생들에게 현대차 하이브리드 구동 원리 및 우수한 기술력을 알리게 된다. 특히 개관일 당일 충남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하이브리드 차량 설명회에서는 차량 개발에 참여한 연구원들이 직접 차량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함께 질의응답 시간을 가져 참석한 대학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현대차는 이번 캠퍼스 투어 기간 동안 쏘나타 하이브리드 포토존을 운영할 뿐만 아니라 시승을 원하는 학생들이 직접 현대차와 LG화학 연구소 직원들과 동승해 시승하는 시간을 갖고 연비왕을 선발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할 계획이다.
토요타자동차는 토요타, 다이하츠 공업 및 히노자동차를 포함한 토요타자동차그룹의 2012년 4월 글로벌 생산 및 일본 국내 판매, 수출 실적을 28일 발표했다. 4월 일본 국내 및 해외생산은 각각 전년 동월 생산실적의 344.9%, 64.8%가 증가한 352,973대, 439,988대를 기록했다. 이를 합친 글로벌 생산은 총 792,961 대로 전년 동월 대비 129% 증가했다. 한편 2012년 1~4월의 누적 글로벌 생산은 전년대비 49,4% 증가한 3,498,731대를 기록했다. 일본 국내에서 토요타자동차가 전년 동월 대비 188,8%가 증가한 107,826대를 판매, 8개월 연속 증가세를 기록한 것을 비롯, 그룹 전체적으로는 전년 동월 대비 158,4% 증가한 162,706대를 판매, 7개월 연속 판매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31일까지 2014년 FIFA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전 승리를 기원하기 위한 페이스북 이벤트를 실시한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토요타자동차가 2014년 FIFA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최종 예선의 공식 후원사로서 대회를 지원함에 따라, 6월 12일 대한민국 VS 레바논 경기를 앞두고 승리를 기원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오는 5월 31일까지 토요타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toyotakorea) 을 통해 대한민국 VS 레바논의 경기 예상 스코어와 응원 메시지를 남기면 추첨을 통해 ‘대한민국 VS레바논 경기티켓’(1인 2매)을 총 25명에게 제공하고 경기 스코어를 맞출 경우 추첨을 통해 아이스크림 기프티콘을 선물한다. 당첨자는 오는 6월 1일 토요타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toyotakorea) 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토요타자동차가 공식 후원하는 2014 FIFA 브라질 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전의 대한민국 VS 레바논 경기는 6월 12일 오후 8시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에 위치한 고양종합운동장에서 펼쳐진다.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2012 부산모터쇼에서 특색 있는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하면서 인기를 끌었다. 쌍용자동차는 지난 25일 막을 올린 이번 부산모터쇼 전시장에서 다양한 공연과 고객 참여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으며, 록(Rock)을 비롯한 다양한 음악은 물론 스타의 전시장 체험 프로그램 등이 높은 호응과 참여를 이끌어 냈다. 특히, 실력파 인디 밴드들의 ‘미니 록 페스티벌’과 전문 DJ의 선곡으로 꾸며지는 젊음의 ‘DJ KO Live Party’에는 많은 관람객들이 참여해 함께 즐기며 전시장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켰다. 또한, 6인조 인기 걸그룹 달샤벳이 전시장을 찾아 생생한 현장의 모습을 담은 ‘모터쇼 체험기’ 방송 녹화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으며, 이 모습은 MBC스포츠플러스 ‘이슈&피플’을 통해 오는 6월 11일 방영될 예정이다. 더불어 모터쇼 기간 동안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활용해 퍼즐을 맞춘 관람객에게 경품을 증정하는 ‘렉스턴 W를 찾아라’ 이벤트가 매일 진행된다. 쌍용자동차는 모터쇼가 막을 내리는 6월 3일까지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지는 전시장의 모습을 브랜드 사이트(www.rexto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
<현대모비스 연구원이 자율주행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모습> 현대모비스는 차별화된 핵심기술을 앞세워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재도약을 이끄는데 앞장서고 있다.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전동화부품, 차량용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제고에 매진하고있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산업통상부 등 정부 관련 부처와 산하기관, 관련 협회 등과도 호흡을 맞추며 국내 모빌리티 산업 주도권 확보 전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최근 산업통상부가 주도하는 ‘AI 미래차 얼라이언스’의 SDV 분야 앵커기업으로 선정돼 유관 생태계 구축과 상용화 선도를 견인하는 중책을 맡기도 했다. ▶국내 차량용 반도체 산업 육성에 주도적 역할 담당 현대모비스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KAAMI) 등 유관 기관·협회와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 위에서 SDV 표준플랫폼 개발, 그리고 국내 차량용 반도체산업 육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우선 현대모비스의 SDV 구현을 위한 전략은 제어기 최적화를 통한 통합 기능 수행과 차량 전 영역을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이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