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는 6월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현역 경찰 군인 및 국가유공자를 우대하는 등의 6월 판매조건을 발표했다. 1. 호국 보훈의 달 기념 이벤트 - 경찰, 군인(장교/부사관 限, 군무원 포함), 소방공무원, 국가유공자, 고엽제 후유의증 판정을 받은 자 (출고시 퇴임(전역)자 적용 불가) - 내용 : 20만원 할인(에쿠스, 제네시스, 신형 싼타페, 포터, 스타렉스 제외) 2. 중고차 보상 할인 이벤트 - NF쏘나타 가솔린(08~10년식), 아반떼 HD 가솔린(07~10년식), 베르나 1.6 가솔린(07~10식), i30 1.6 가솔린(07~09년식) 차종 보유자 - 내용 : 20만원 할인(에쿠스, 포터, 신형 싼타페 제외) 3. 여수엑스포 성공기원 이벤트 - 여수엑스포 자원 봉사자, 전시장 내방 응모고객 및 홈페이지 응모고객 당첨자 - 내용 : 20만원 할인(에쿠스, 포터, 신형 싼타페 제외) 4. 어린이 교통사고 줄이기 캠페인 - 계약일 기준 3년이상(3년이상10만/5년이상20만) 교통법규 위반 이력이 없는 고객 계약일 기준 면허취득 3년 미만 고객 제외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SM3, SM5 구매 고객 대상 저리할부 서비스 및 구매 차종에 따른 선루프 무상 제공 등의 6월 판매 조건을 1일 발표했다. 르노삼성은 SM3, SM5 구매 고객에게 1.9% 금리의 저리할부(36개월) 서비스를 지원한다.(단, 유류비 지원과 중복적용은 불가) 현금이나 정상 할부 서비스를 이용해 SM3 및 SM5를 구매할 경우에는 선루프를 무상 지원하거나 50만원 현금 할 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2007년 12월 31일 이전 등록 차량을 보유한 고객이 SM53, SM5 차량 구매 시 10만원을 추가 지원하며,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월 한 달간 호국보훈 대상자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달에도 차량 구매 고객에게 구매 횟수에 따라 최대 50만원까지 할인 지원하고, 재구매 혜택의 범위를 차량 구매자 기준으로 배우자, 부모나 자녀 그리고 자녀의 배우자까지 적용한다.
혼다코리아 (대표: 정우영)가 6월중 혼다 차량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혼다는 자사의 대표 베스트셀링 모델인 어코드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450만원의 현금할인 또는 36개월 무이자 할부 금융 지원 중 한 가지를 선택 할 수 있는 특혜와 함께 최신형 3D내비게이션 및 후방카메라 무상 장착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CR-V 2WD 모델 및 4WD EX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4년 8만km무상보증 서비스와 함께 최신 거치형 3D내비게이션을 증정한다. 이외에도 혼다코리아는 6월 한달 동안 시빅 전모델을150만원 현금할인하며 스포츠 하이브리드 CR-Z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만 제공되는 스페셜 금융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스페셜 금융 프로그램 적용 시 월 11만원 대 (선수금 45%, 할부기간 36개월, 월납입금: 119,000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CR-Z를 구입할 수 있다.
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그렉 필립스)는 여름철을 맞아, 크라이슬러와 Jeep 브랜드의 대표 모델들을 대상으로 6월 한 달간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 한다고 밝혔다. 최근 미국의 자동차 전문 리서치 기관인 오토퍼시픽에서 발표한 ‘2012 자동차 만족도 조사’에서 대형 자동차 부문에 최우수 모델로 선정된 크라이슬러 프리미엄 세단 300C 가솔린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들은 ▲24개월 무이자 할부와 ▲등록세 5% 지원 중 선택할 수 있다. 또한, 가족들의 편안하고 즐거운 경험을 위해 동급 최고의 프리미엄 엔터테인먼트 사양을 갖춘 세계 최초의 미니밴 그랜드 보이저를 구매하고자 하는 고객에게는 36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와함께 Jeep의 그랜드 체로키 라레도 가솔린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24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등록세 5% 지원 중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170만원 상당의 고급 자이언트 산악 자전거 ‘XTC1’도 함께 제공된다. 아울러, 오프로더의 절대강자 Jeep 랭글러 루비콘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사이드 스텝 장착을 비롯한 엔진오일, 오일 필터와 에어크리너 필터 각 3회 교환 및 연료필터 1회 교환 서비스 쿠폰을 제공하며, 브레이크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미쓰비시모터스의 국내 공식수입판매 법인인 CXC(대표 조현호)가 협회 회원사로 가입했다고 발표했다. CXC의 가입으로 협회 회원사는 16개사로 늘었다. CXC는 현재 국내에서 미쓰비시 RVR, 랜서, 랜서 에볼루션, 아웃랜더, 파제로 6개 모델 라인업을 갖추고 서울 강남과 여의도 직영전시장을 통해 판매하고 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정재희 회장은 “CXC의 협회가입으로 인해 수입차 시장이 더욱 활성화되고 다양성이 증대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상품성을 대폭 보강한 ‘제네시스 2013’이 새롭게 선 보였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3일 내비게이션을 기본 적용하고 블루링크 서비스,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등 다양한 고객 선호사양을 신규 및 확대 적용해 상품 경쟁력을 크게 향상시킨 ‘제네시스 2013’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제네시스 2013’은 ▲ 인텔리전트 내비게이션 ▲후방카메라 ▲버튼시동&스마트키 시스템 ▲전후방 주차보조 시스템 등 고객 선호가 높은 고급사양을 전체 모델에 대거 기본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실제로 ‘제네시스 2013’의 기본형 모델인 3.3 ‘모던’ 모델의 경우 인텔리전트 내비게이션 등 신규 옵션을 기본 적용한 가격이 4,390만원으로 기존 3.3 ‘그랜드’ 모델에 인텔리전트 내비게이션을 옵션으로 장착한 가격 4,397만원에 비해 오히려 7만원 내려갔다. 또한 기존 제네시스의 주력 모델인 3.3 ‘럭셔리’ 모델에 인텔리전트 내비게이션을 장착할 경우 판매가격이 4,982만원이지만, 이번 ‘제네시스 2013’의 주력 모델인 3.3 ‘프리미엄’ 모델의 경우 ▲DISⅡ 내비게이션 ▲블루링크 서비스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 ▲타이어 공기압 경보 장치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렉스턴 W 출시를 기념해 6월 한달 동안 신차구입비 지원 및 무이자할부, 저리할부, 유예할부 등 다양한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차종 별로 신차구입비 지원은 체어맨 W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차량가격의 2%를 할인해 주며, 체어맨 H는 취∙등록세 7%(600S VIP모델 320여 만원 할인)를 지원한다. 코란도 C는 50만원을 할인해 준다. 더불어 체어맨 W V8 5000 및 3.6 리무진 모델은 200만원 추가 할인해 준다. 또한, 렉스턴 W 6월 출고 고객에게는 ‘썸머 그늘막 텐트’를 출시 기념품으로 증정하며, 코란도 C는 7인치 멀티 내비게이션을 옵션으로 선택하지 않은 고객에게 아이나비 내비게이션을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7인치 멀티 내비게이션을 선택하는 고객에게 30만원을 할인해 주는 ‘출시 1주년 기념 이벤트’를 지난달에 이어 6월에도 지속 운영한다. 쌍용자동차는 신차구입비 지원을 받지 않을 경우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맞춤형 할부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구입 차종에 따라 ▲무이자할부 ▲3.9% 스페셜할부 ▲슬림할부 ▲스마트 저리할부 ▲4.9% 저리유예 할부 ▲1년 거치 후 자유 상환하는 내 마음대로
BMW 뉴 3 시리즈가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유럽 자동차 안전성능평가인 ‘유로 NCAP 충돌 테스트’에서 별 5개(★★★★★)의 최고 등급을 획득했다. BMW 뉴 3 시리즈는 이번 테스트에서 전면충돌, 측면충돌, 측면 전주충돌 등에서 모두 탁월한 안전 성능을 인정 받았으며 특히, 성인 충돌 보호율은 95% 수준으로 테스트 차종 중 최고 성적을 거뒀다. 또한, 아동 보호, 보행자 보호, 기본 안전 장치 등에서도 뛰어난 평가를 받았다. 지난 2월 국내에 첫 선을 보인 BMW 뉴 3시리즈는 엄선된 차체 소재와 고강도 구조, 지능형 경량 디자인 컨셉으로 출시 4개월 만에 약 1,800 여대가 판매되는 등 고객들의 큰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 BMW 뉴 3시리즈는 운전석과 조수석에 프런트/사이드 에어백을 비롯해 헤드 에어백이 기본으로 장착돼 있다. 이외에도 초강성 내구력을 지닌 지지대 구조와 탑승자 공간의 안전 강도를 극대화하면서 차체의 무게를 더욱 경량화했다. 한편, 유로 NCAP 테스트는 세계적으로 가장 까다로운 신차 검사 중 하나로 유럽 각 지역의 정부, 소비자 단체들이 차량 충돌 안전성의 벤치마크로 인정하고 있다. BMW는 지난 2009년 유로 NCAP의
제너럴 모터스(GM)의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가 바클레이스 프리미어 리그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스폰서십 계약을 맺고 향후 5년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공식 자동차 파트너가 된다고 밝혔다. 쉐보레는 31일(미국 현지 시간), 발표를 통해 전세계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클럽 서포터들과 축구팬들을 그 이전보다 축구 경기에 더욱 가깝고 친밀하게 이끌어 내는 데 지속적인 초점을 맞추는 등 스폰서십의 중심에 항상 팬들이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조엘 에와닉 GM 글로벌 마케팅 총책임자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전 세계 어느 스포츠 클럽보다 가장 열정적인 서포터들을 보유하고 있다”며, “전세계 쉐보레 가족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파트너가 된 것이 자랑스럽고,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의 중심에 열정적인 팬들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데이비드 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CEO는 “매우 다른 산업임에도 불구하고 쉐보레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많은 공통 가치를 지니고 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같이 쉐보레도 최근 100주년을 맞는 등 유구한 역사를 갖고 있는 브랜드이며, 또한 전세계 140개국 이상에 자동차를 판매하고 있는 글로벌 브랜드다. 무엇보다도 쉐보
MINI 홀릭들이 함께 모여 드라이빙 투어를 즐기는 2012 MINI 런 인 코리아 행사가 지난 26일부터 29일까지 3박4일간 서울을 출발해 경상북도 경주 일대를 질주하는 일정으로 개최됐다. ‘MINI 런 인 코리아’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MINI 팬들이 직접 자신의 MINI로 도심을 떠나 아름다운 경치를 즐기며 탄탄한 MINI의 성능과 MINI만의 문화를 향유하는 이채로운 행사로, 올해로 7회째를 맞이했다. 이번 ‘MINI 런 인 코리아’는 경주 불국사와 보문단지 일대에서 수학 여행의 추억을 되살리는 재미있는 미션 수행은 물론, 관성해수욕장에서 MINI만의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
LS전선(대표 구자열)의 고밀도 첨단 카펫 타일 푸르고텍스가 FITI시험연구원(구 한국원사직물시험연구원)과 한국환경산업기술원(KEITI)로부터 위생가공 품질보증검사(SF마크)와 환경 표지를 각각 인증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푸르고텍스는 정전기를 이용, 원사(原絲)를 수직으로 세우는 플로킹 공법을 사용하여 일반 카펫의 10배 이상인 8,000만/m²개의 고밀도 구조가 특징인 고급 카펫타일로 국내에서는 LS전선이 최초로 2009년 개발에 성공했다. 조직이 치밀하여 오염 물질의 침투와 진드기, 박테리아의 번식을 차단할 뿐만 아니라 물청소도 가능하여 카펫의 위생성에 대한 우려를 해결했다. 또한 원사가 독립된 수직구조로 되어 있어 일반 카펫처럼 올이 쉽게 풀리지 않아 항상 새 것처럼 사용할 수 있는 내구성을 자랑한다. FITI시험연구원의 위생가공 품질보증검사(SF마크 : Sanitary Finished Mark)는 제품의 인체 안전 및 무독성, 위생 기능성 등을 체크하는 것으로, 항균과 방미도(곰팡이 생존 정도)가 중요 기준이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의 환경표지는 생산 및 소비 과정에서 오염을 상대적으로 적게 일으키는 제품에 인증을 부여하는 것으로 바닥재는 납, 카드뮴
폴크스바겐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는 2.0리터 커먼레일 TDI 엔진을 장착한 CC 및 티구안 일부 모델(1,111대)에 대한 자발적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리콜 대상 모델은 ▲2011년 3월 31일부터 8월 25일 사이에 생산된 CC 2.0 TDI 모델(729대)및 ▲2011년 3월 25일부터 9월 20일 사이에 생산된 티구안 2.0 TDI 모델(382대)이며, 동일 모델이라도 생산 시점이 다른 차량들은 해당 결함이 없어 리콜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 리콜 사유는 연료 필터의 씰(seal) 불량으로 누유가 발생할 가능성 때문이며, 연료 필터 교체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 해당 사안으로 인해 보고된 사고는 아직 없으며, 폭스바겐코리아는 조기에 리콜을 마무리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라고 밝혔다. 자발적 리콜에 따른 조치는 6월 1일부터 전국 폴크스바겐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받을 수 있으며, 비용은 전액 무상으로 수리 및 교환한다. 고객들의 리콜 관련 문의는 전국 폭스바겐 공식 서비스 센터나 고객센터 (☎ 080-767-0089)로 하면 된다.
인피니티(대표: 켄지 나이토)는 세계적인 석학 마이클 샌델 하버드대 교수의 방한 일정에 맞춰 럭셔리 중형세단 올 뉴 인피니티 M56을 의전 차량으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국내 체류 기간 중 마이클 샌델 교수가 이용하게 될 올 뉴 인피니티 M56은 세계 최고의 석학에게 제공되는 차량답게 디자인, 성능, 편의 및 안전장치 등 차량 전 부분에 걸쳐 인피니티가 보유하고 있는 최첨단 기술을 집약한 야심작이이라고 밝혔다. 컨셉카 ‘에센스’의 디자인 요소가 최초로 적용된 양산형 모델로 고성능 5.6리터 VK56의 직분사 엔진을 얹어 최고 415마력, 최대토크 57.0kg.m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여기에 인피니티 드라이브 모드 셀렉터, 차선이탈방지 시스템, 차간거리제어 시스템, 인텔리전트 브레이크 어시스트 및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 시스템 등 최첨단 안전 장치까지 탑재했다. 이와 더불어 앞 좌석 숄더 부분에 장착된 서라운드 스피커를 포함해 16개의 스피커와 5.1채널 디코더가 지원되는 BOSE? 서라운드 시스템이 장착돼 홈시어터 수준의 최상의 음질을 구현한다. 태양의 서커스 후원, F1 레드불 레이싱 파트너십 등을 통해 문화 및 스포츠 마케팅을 적극적으로 전개해온 인
르노삼성자동차 (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다양한 이벤트와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 전시 아이템으로 부산 모터쇼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6월 3일 막을 내리는 부산국제모터쇼에는 마지막 주말을 맞아 더욱 많은 관람객이 몰려들 것으로 예상된다.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주말 르노삼성자동차관을 찾는 관람객을 위해 더욱 특별한 주말 이벤트와 풍성한 선물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가족단위의 관람객이 많은 주말동안 르노삼성자동차관에서는 즐거운 추억을 고스란히 간직할 수 있는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이벤트를 벌인다. 부스에 마련된 포토존에는 르노삼성자동차의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캐릭터 코코 인형과 모자를 비치하여 가족들이 즐겁게 사진촬영을 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사진촬영을 한 관람객에게는 시야를 확보하여 어린이의 교통안전을 도울 수 있도록 특별 제작된 어린이 교통안전 투명우산을 선물로 증정한다. 르노삼성자동차의 전기차 존에서는 100% 순수 전기차량인 SM3 Z.E.의 실제 구동모습과 놀라운 첨단 시설을 직접 확인하고 체험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퀴즈 이벤트와 함께 하는 SM3 Z.E. 리얼쇼가 열린다. 관람객들은 SM3 Z.E. 리얼쇼를 통해 MIV (Mobile
현대·기아차가 2006년 말부터 차량 부식 방지를 위해 국내 차량에도 수출차와 동일하게 아연도금강판 비율 70% 이상 적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대·기아차는 2006년 말부터 쏘나타 급 중형차 이상의 차량에 대해 아연도금 강판 비율을 70% 이상 적용해 왔으며, 이후 차종을 확대해 2011년부터는 승용차(RV 포함) 전 차종에 70% 이상 적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연도금강판은 강판에 아연도금을 입힌 것으로 겨울철 도로의 염화칼슘이나 습윤에 의해 차체가 부식되는 현상을 방지하는 데 효과적인 강판이다. 특히 현대·기아차는 우리나라가 겨울철 적설량이 적은 방청 무관 지역으로 분류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방청 가혹 지역인 미국, 유럽과 동일한 수준으로 아연도금강판 비율을 적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지역별 아연도금강판 적용 비율은 해당 지역의 적설량이나 기후를 반영해 기준을 정하게 되는데, 통상 자동차 업체별로 NACE(미국부식공업회)가 작성한 전 세계 부식지도를 기준으로 방청지역을 구분하고 있다. 이 기준에 따르면 미국, 유럽 등은 방청 가혹 지역으로, 동남아시아, 일본, 아프리카 해안 등의 지역은 방청 지역으로 분류하고 있으며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
<현대모비스 연구원이 자율주행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모습> 현대모비스는 차별화된 핵심기술을 앞세워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재도약을 이끄는데 앞장서고 있다.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전동화부품, 차량용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제고에 매진하고있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산업통상부 등 정부 관련 부처와 산하기관, 관련 협회 등과도 호흡을 맞추며 국내 모빌리티 산업 주도권 확보 전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최근 산업통상부가 주도하는 ‘AI 미래차 얼라이언스’의 SDV 분야 앵커기업으로 선정돼 유관 생태계 구축과 상용화 선도를 견인하는 중책을 맡기도 했다. ▶국내 차량용 반도체 산업 육성에 주도적 역할 담당 현대모비스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KAAMI) 등 유관 기관·협회와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 위에서 SDV 표준플랫폼 개발, 그리고 국내 차량용 반도체산업 육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우선 현대모비스의 SDV 구현을 위한 전략은 제어기 최적화를 통한 통합 기능 수행과 차량 전 영역을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이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