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코리아 (대표: 그렉 필립스)는 지난 5월 총 379대를 판매하며 전년 동월 대비 49.8%의 성장과 함께 2009년 3월 이후 최다 월간 판매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5월 판매 성장의 가장 큰 원동력은 지난 5월 선 보인 랭글러 사하라와 랭글러 스포츠 등 신차의 출시로 풀라인업을 구성한 랭글러의 판매 호조와 지난 1월 출시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는 정통 프리미엄 세단인 300C의 인기가 지속되면서 전월대비 34.%의 놀라운 성장을 보였다. 이 외에도, 지난 3월 발효된 한-미 FTA 역시 판매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지난 5월 7일 출시된 랭글러 사하라는 다른 랭글러 라인업과 달리 편안한 도심 주행을 위해 각종 편의 사양은 물론, 온로드 및 고속 주행에 최적화된 파워 트레인의 적용으로 한층 편안한 주행성능을 갖추고 있어 판매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 또 다른 주역인 크라이슬러 300C역시 미국의 전문 자동차 평가 기관인 켈리블루북이 선정한 ‘2012 10 베스트 패밀리 카’를 비롯하여, 미국 고속도로 교통 안전국이 시행한 차량충돌테스트에서 정면 및 측면 충돌에서 별 5개, 전복 테스트에서 별 4개를 받아 높은 점수를 기록하였으며, 미국 고속도
렉스턴 W, 직접 타보고 그 가치를 느껴보라!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뉴 프리미엄 SUV 렉스턴 W의 릴레이 시승단을 운영하고 프리미엄 가치를 직접 느껴 볼 수 있는 일반 시승단 모집에 나서는 등 고객 참여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5일부터 29일까지 매주 2명씩 총 8명의 릴레이 시승단의 시승기를 공식 페이스북(/SsangyongStory)과 브랜드사이트(www.rextonw.com)을 통해 공유하여,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릴레이 시승단의 색다르고 상세한 시승기를 통해 뉴 프리미엄 SUV 렉스턴 W의 진면목을 알려 나갈 계획이다. 이 밖에 브랜드 사이트를 통한 일반 시승단 모집도 이루어진다. 오는 16일까지 신청자 중 추첨을 통해 시승기회를 부여하며, 현재(4일 기준) 2,500여 명이 참여를 신청하는 등 높은 경쟁률을 보이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6월 30일까지 렉스턴 W의 사진을 찍어서 브랜드 사이트나 페이스북에 올리면 매주 추첨을 통해 외식상품권(5만원, 3명/주)과 커피 교환권(1만원, 20명/주)을 증정하는 ‘렉스턴 W를 찾아라’도 함께 진행된다. 또한, 쌍용자동차는 7월 31일까지 영업소를 방문하는 고객에게
수입차판매가 지칠줄 모르는 상승세를 이어 가고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5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4월 등록보다 9.7% 증가한 11,708대로 집계되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5월 등록은 전년 동월보다는 33.4% 증가했으며 2012년 누적 51,661대는 2011년 누적 42,700대 보다 21.0% 증가하는 급격한 상승세를 지속하고있다. 5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BMW 2,985대, ▲메르세데스-벤츠 1,868대, ▲폴크스바겐 1,467대, ▲아우디 1,280대, ▲토요타 860대, ▲미니 523대, ▲포드 456대, ▲렉서스 413대, ▲크라이슬러 379대, ▲혼다 290대, ▲푸조 222대, ▲닛산 206대, ▲볼보 163대, ▲포르쉐142대, ▲랜드로버 139대 등을 나타냈다. 이어 ▲인피니티 91대, ▲재규어 81대, ▲캐딜락 41대, ▲스바루 40대, ▲시트로엥 37대, ▲벤틀리 13대, ▲미쓰비시 10대, ▲롤스로이스 2대로 집계됐다.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5,878대(50.2%), ▲2000cc~3000cc 미만 3,951대(33.7%), ▲3000cc~4000cc 미만 1,553대(13.3%), ▲4000cc
지난달 25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6월 3일까지 11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2012 부산국제모터쇼가 성황리에 폐막됐다. 이번 부산모터쇼는 ▲관람객 총 1,106,876명 입장 ▲주요 완성차 참가 : 국내 8개, 해외 14개 브랜드에서 총 150개 모델 173대 출품 ▲KOTRA 해외바이어 58개국 217개사 310명 유치, 총 7억 3,650만 달러 상담, ▲수출 상담 : 596건, 7억 1,500만 달러(약 8,437억) ▲내수 상담 : 85건, 2,150만 달러(약 253억)의 실적을 올렸다. 특히, 지난 2010년 부산국제모터쇼가 불과 2개의 수입차 브랜드만 참여했던데 비해, 올해는 총 14개 수입차 브랜드가 참가하면서 부산국제모터쇼 흥행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 분석됐다. 이번 부산국제모터쇼가 110만 관객몰이를 하는 등 서울국제모터쇼에 못지않은 큰 흥행에 성공함에 따라, 국내 완성차 브랜드뿐만 아니라 해외 수입차 브랜드 관계자들에게 한층 높아진 부산국제모터쇼의 위상을 입증했다고 모터쇼 관계자는 설명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부산국제모터쇼가 예년에 비해서 볼거리가 풍부해진 부분도 있지만, 무엇보다도 주최 측에서 관람객 및 참가
기아자동차는 K9, 오피러스, 모하비, K7 출고고객 3,200명(1,600쌍)을 5일부터 9월 30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리는 ‘2012 루브르 박물관 – 신화와 전설’ 전시회에 초대한다. 기아차는 지난 5월 14일부터 28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를 통해 큐 블레스 멤버십 고객을 대상으로 이벤트 참가신청을 받았으며, 추첨을 통해 1,600커플(1인 2매, 총 3,200명)을 선정 해 ‘루브르 박물관전’ 전시 기간 중 고객이 원하는 날짜에 관람할 수 있는 초대권을 제공했다. 이번 전시회는 고대 그리스 신화를 주제로 회화, 조각, 고대 유물 등 루브르 박물관 소장품 108점을 전시하고 있어 기아차 고객들이 한층 더 높은 품격의 문화생활을 만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기아차에 늘 관심을 가져 주는 큐 블레스 멤버십 고객들에게 보답하고자 특별히 이번 행사를 마련한 것”이라며 “기아차는 앞으로도 다양하고 특화된 프로그램을 마련함으로써 고품격 마케팅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기아차는 지난 달 K9을 출시하면서 기존의 ‘큐 블레스 멤버십’에 더해 K9 고객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럭셔리 멤버십 서비스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지난 5월 내수 4,104대, 수출 6,059대를 포함 총 10,163대를 판매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지난 1월 코란도스포츠 출시 이후 꾸준한 판매 상승세를 유지하며 최대 판매를 달성했던 전월에 이어 두 달 연속 1만대 판매를 돌파한 것이다. 두 달 연속 1만대 판매 돌파는 지난해 3월 코란도 C 출시 이후 13개월 만이다. 특히 쌍용자동차는 부산모터쇼에 월드 프리미어로 첫 선을 보인 렉스턴 W에 대한 신차 대기 수요에도 불구하고 전월에 이어 1만대 판매를 돌파 했다며, 렉스턴 W가 본격 출시되는 6월 이후에는 판매가 더욱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내수는 코란도스포츠 와 함께 지난 4월 고유가 추세에 맞춰 새롭게 라인업을 보강한 국내 SUV 최고 연비의 코란도 C CHIC 모델(20.1㎞/ℓ (M/T))의 판매 확대에 힘입어 지난 4월에 이어 두 달 연속 4,000대 판매를 돌파하며 전년 동월 대비 16.8% 증가했다. 수출 역시 러시아, 중남미 지역으로의 판매 증가와 함께 전월에 이어 6,000대 판매를 돌파했으며, 지난 5월 세계대리점대회에 참가한 딜러들이 큰 관심을 보인 렉스턴 W의 본격적인 선적이 이뤄지면 수출 물량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는 2012 런던 올림픽을 기념하는 2012년 한정판 MINI 스페셜 에디션 모델 MINI 베이커스트리트와 베이스워터, MINI 컨버터블 하이게이트 등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2 부산 모터쇼에서 미리 선보인 바 있는 이번 스페셜 모델은 MINI 브랜드 만의 아이콘과 가치를 여실히 보여주는 모델로, 특별한 디자인과 장치들이 MINI만의 특별함을 배가시켜 준다. 특히 이번 모델들은 MINI의 고향이기도 한 영국의 수도 런던에서 개최되는 2012 하계 올림픽을 맞아 특별히 런던의 지역명을 차용했다. ▶화려함을 추구하는 개성파를 위한 MINI 베이커스트리트 MINI 베이커스트리트는 MINI만의 젊은 감각과 트렌드를 선도하는 혁신적인 스타일을 반영한 모델로, MINI 베이커스트리트만을 위해 개발된 새로운 내외부 디자인 디테일이 돋보인다. 내부 디자인에서도 전통적인 영국풍으로 적용된 크로스체크 루프탑 그레이 컬러는 차량 전면 컬러라인 부분과 도어트림 표면에 사용되어 실내의 통일감은 물론, 내외관의 조화로움을 강조했다. MINI 베이커스트리트의 경우 쿠퍼와 쿠퍼D 모델에 적용되는 사양으로 쿠퍼 모델의 경우 122마력, 최대 토
한국지엠이 글로벌 베스트셀링카 쉐보레 크루즈의 새 모델, 2013 더 퍼펙트 크루즈를 출시하고 4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부산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되며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던 2013 더 퍼펙트 크루즈는 새로운 디자인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고급스러운 느낌을 더한 안개등을 적용해 세련된 감각을 구현했으며, 신개념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인 쉐보레 마이링크를 채택한 것이 특징이다. 한국지엠 판매·A/S·마케팅 안쿠시 오로라 부사장은 “2013 더 퍼펙트 크루즈는 한층 다이나믹하고 스포티한 내외관 디자인에 쉐보레 마이링크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대표되는 첨단 편의사양으로 무장하고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만족감을 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2013 더 퍼펙트 크루즈의 가격은 크루즈 세단 ▲1.8 가솔린 모델은 1,749만원부터, ▲2.0 디젤 모델은 2,330만원부터, 크루즈5 해치백 ▲1.8 가솔린 모델은 1,772만원부터, ▲2.0 디젤 모델은 2,326만원부터(자동변속기 기준)이다. 새 크루즈의 외관은 기존의 수평 벌집모양의 라디에이터 그릴에서 수직적인 느낌을 주는 신형 그릴로 바뀌며 스포티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뿐만 아니라 블랙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지난 5월 새롭게 선보인 서비스 브랜드 ‘오토 솔루션’의 런칭을 기념하여 실시하고 있는 ‘찾아가는 무상점검’ 이벤트가 고객들의 큰 반응을 얻고있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무상점검’ 이벤트는 오는 6월까지 아파트 단지, 관공서, 학교, 공원 등 전국의 약 112개소를 선정하여 르노삼성자동차의 정비사가 현장을 직접 찾아가서 17가지 안전항목에 대한 무상점검과 와이퍼 블레이드 무상교환, 오일류 보충 및 일부 소모품을 교환해 주는 서비스 이벤트다. 더불어 고객의 요청이 있을 경우 르노삼성자동차의 모든 차종을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행사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지난 5월 한달 간 총 52개소에서 진행되어 4천여 명의 고객이 무상점검 서비스를 받았으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6월 말까지 약 60여 개소에서 지속 진행할 예정이다. ‘찾아가는 무상점검’ 이벤트의 실시 장소는 르노삼성자동차 홈페이지(www.renaultsamsungm.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스마트코리아(대표: 이인석)는 오는 16일까지 2주간 스마트 포투를 보유하고 있는 모든 고객을 대상으로 하계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 프로모션 기간 동안 차량 상태를 진단하고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각종 점검 서비스와 소모품 교체가 가능하며, 다양한 할인 혜택도 누릴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다양한 할인 프로모션으로 고객 부담도 줄였다. 엔진 오일, 항균 필터, 헤드램프, 와이퍼, 브레이크 패드, 점화 플러그 교체시 30% 할인된 금액으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현재 차량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점검 및 스캐너 진단 서비스는 무료이며 점검을 받은 고객 모두 워셔액 무료 보충도 함께 제공한다. 점검을 받을 고객들은 사전에 스마트코리아 서초서비스센터(02-577-4966)에 전화로 예약해야 하며, 스마트를 소유한 모든 고객이 대상이다.
렉서스 브랜드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풍동에 렉서스의 18번째 전시장인 ‘렉서스 일산’ (딜러:천우모터스)를 공식 오픈하고, 본격적인 판매와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3일 밝혔다. 이번 ‘렉서스 일산’은 올해 들어 지난 3월 경기 남부권의 ‘렉서스 용인광교’ 오픈 이후 2번째의 수도권 쇼룸으로 경기지역 판매네트워크를 확대를 통해 수도권 공략을 가속화하기 위한 일환이라고 렉서스 브랜드 관계자는 설명했다. ‘렉서스 일산’은 대지면적 3,292 m²(996평), 건축면적 5,484 m² (1,659평)의 지상4층, 지하 1층으로 차량전시를 위한 쇼룸 뿐만 아니라 일반 정비 및 판금, 도장 등 종합 서비스 시설을 갖춘 대규모 전시장이다. 특히 이번에 역점을 둔 부분은 서비스다. 총 31개의 서비스 스톨(Stall, 서비스 리프트)을 갖추고, 일반정비와 판금, 도장 등 종합적인 서비스 역량을 강화했다. 쇼룸과 이어진 서비스동의 1층 안내 데스크에는 엔진오일, 전조등 교환 등 간단한 정비는 30~40분에 완료할 수 있도록 한 ‘퀵 서비스’ 코너를 새로이 오픈하고, 층별로 8대의 차량을 서비스 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 신속한 서비스가 가능해졌다.< 렉서스 일산 > 경기도
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그렉 필립스)는 오는 22일까지 크라이슬러 장기 차량을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2012 리프레시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2012 리프레시 캠페인’은 크라이슬러, 짚, 닷지 등 크라이슬러 코리아가 공식 수입해 2009년 5월 31일 이전에 등록된 차량을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사고 및 고장을 미연에 방지하고 고객의 효율적인 차량 관리와 안전성 향상을 위해 크라이슬러 코리아가 매년 자발적으로 실시하는 무상점검 캠페인이다. 장기 차량을 보유한 고객들은 캠페인 기간동안 크라이슬러 코리아 공식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면 크라이슬러의 전문 테크니션들로부터 전반적인 차량 상태에 대한 점검을 무상으로 제공 받을 수 있다. 또한 유상 수리 서비스 이용 시에는 Mopar 순정 부품 및 액세서리를 20%, 그리고 타이어를 10% 할인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30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는 프리미엄 머니클립과 열쇠고리 등으로 구성된 ‘크라이슬러 감사 패키지’를 증정한다. 이 밖에도, 캠페인 기간 동안 서비스 센터를 방문하는 고객들은 6월 말까지 전국 크라이슬러 코리아 공식 전시장에서 성공리에 진행되고 있는 ‘Jeep 엔터앤고 (E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젊은층을 겨냥해 세련된 감각으로 재해석된 SM5의 신규 트림 ‘SM5 BOSE?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SM5 BOSE? 스페셜 에디션은 세계적인 명품 오디오 보스(BOSE?)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장착한 것이 특징이다. 음역별로 세분화된 10개의 스피커를 적재적소에 배치해 운전석, 조수석 등 전 좌석에서 생생한 프리미엄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차량 내/외부에 보스 사의 엠블럼을 적용한 것도 눈에 띈다. 트렁크 리드 및 B 필라 하단부 에는 보스 사의 엠블럼이 적용되었으며, 내부 센터페시아 하단부에는 “SOUND BY BOSE” 로고를 디자인해 명품 사운드를 즐기는 고객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디자인면에서도 한층 스타일리쉬 해졌다. 전체적으로 블랙 앤 화이트 컨셉트로 디자인 되었으며, 18인치 알로이 휠과 블랙 컬러의 아웃사이드 미러를 장착해 세련미를 표현했다. 인테리어 역시 화이트 펄 및 피아노 블랙 컬러를 사용해 세련되고 감각적인 조화로움을 표현했다. 르노삼성자동차 이규호 SM5 브랜드매니지먼트팀장은 “음악과 사운드를 중시하는 젊은 고객의 니즈에 맞추어 세계 최
1. 고객 이벤트 ☞전시장 내방고객 웰컴 이벤트 - 대상 : 6월 기아차 전시장 방문고객- 내용 : 기아차 전시장을 방문해 이벤트 참여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등 여행상품권 50만원 + (복지단체 10만원 기부 시)50만원 추가 증정 10명 ▲2등 매일유업 구트(18개) 500명 ▲3등 아하잉글리쉬 6개월 영어학습권 + 월드콘 100% 당첨 선물 증정 ☞1-2-3 新 저금리 할부 프로그램 - 대상 : 6월 K7, 하이브리드, 쏘렌토R 구입 고객 (택시 제외)- 내용 : 할부 기간 별 1.9% ~ 3.9% 저금리 혜택 제공 할부기간 12개월 24개월 36 개월 할부금리 1.9% 2.9% 3.9% ☞호국 보훈의 달 맞이 특별 이벤트 - 대상 : 경찰, 군인, 소방공무원, 국가유공자- 내용 : 6월 승용, SUV 출고 시 10만원 지원 (하이브리드 20만원) ※ 단, 모닝, 레이, 포르테, K9, 택시모델 제외 ☞K9 출시기념 이벤트 - 대상 : 6월 K9 계약 및 출고 고객- 내용 : 삼성 갤럭시탭 10.1 Wi-Fi 증정 (개인고객 한) ☞K5 하이브리드 빅3 이벤트1. 하이브리드 전용부품 10년 20만km 보증기간 연장 - 기존 6년 12만km 보증 2.
닛산은 세계 육상 신기록 보유자이자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우사인 볼트와 “왓 이프(WHAT IF_)”글로벌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2009년부터 닛산의 GT-R을 소유하고 있는 우사인 볼트는 100m를 9.58초에 뛰는 세계에서 가장 빠른 스프린터다. 그가 달리지 않을 때 닛산의 GT-R(제로백 2.8초)은 그를 더 빨리 달릴 수 있게 해준다.우사인 볼트는 온라인을 통해 지금까지의 만들어진 최고의 스트리트카는 닛산의 GT-R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며 차량을 운전할 때의 느낌과 안전함 등이 나에게 가장 중요하며, 이 모든 것을 GT-R은 만족시켜준다. 나에게 매우 완벽한 차라고 밝혔다. 닛산의 이번 캠페인은 2011년 발표한 중기경영계획 ‘닛산 파워 88’ 플랜을 위해 새롭게 구성된 글로벌 마케팅 팀에서 전개하는 첫 활동이다.
현대모비스가 자체 세차용품 브랜드 ‘오로르’와 국민 문구 브랜드 ‘모나미’가 협업한 ‘오로르 × 모나미 에디션’을 5월부터 한정 판매한다. 이 제품은 오로르 인테리어 키트에 모나미 굿즈를 더한 구성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협업은 차량 관리용품을 단순한 소모품이 아닌 친숙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재정의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오로르는 실용적인 구성과 모던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현대모비스의 차량 관리 브랜드다. 브랜드명 ‘오로르’는 스페인어로 ‘향기·약속·희망’을 뜻하며, 차량에 좋은 향기를 제공하고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보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나미와의 협업은 국민 브랜드와의 만남을 통해 오로르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대중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두 브랜드는 검정과 흰색을 활용한 간결한 디자인을 공유하며, ‘내 차에 메모가 필요한 순간’을 키 메시지로 차량 관리와 일상을 연결했다. 에디션에는 차량 실내 세정용 클리너와 전용 타월, 모나미 한정판 펜 케이스 및 필기구 세트가 포함된다. 제품은 현대모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5월 동안 모나미 수원 스타필드점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차량 무상 점검 및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거리 주행과 가족 단위 이동이 잦아지는 봄철 및 가정의 달을 대비해 고객이 마세라티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다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5월 2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중 전국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마세라티 전문 테크니션의 섬세한 진단을 통해 총 12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점검 항목은 ▲엔진오일 ▲에어필터 ▲항균필터 ▲와이퍼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마모도 및 공기압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핵심 항목들로 구성됐다. 차량 유지 관리 부담을 낮추기 위한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엔진오일 교환을 비롯한 일반 수리에 필요한 부품과 마세라티 순정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제품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가 수도권 주요 운수업체 및 관련 사업자와 협력해 수송부문 탈탄소화에 적극 나선다.현대차는 27일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 위치한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도원교통, 삼환교통, 세운산업, 현대차증권과 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수소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를 추진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염재섭 상무, 도원교통 김정환 대표이사, 삼환교통 한강수 대표이사, 세운산업 안광헌 대표이사, 현대차증권 기획재경사업부장 양영근 전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수도권의 CNG 충전소를 수소충전소로 전환해 수소 시내버스 보급이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도원교통 및 삼환교통이 운영 중인 수도권 시내버스 노선에 5년 내 총 400대의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현대차는 도원교통과 삼환교통에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를 적기 공급하고, 특화 정비 교육 지원을 통해 운수사들의 원활한 차량 운영을 돕는다.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는 최고출력 180kW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최고출력 180kW, 최대 토크 4,500N∙m의 모터, 78.4kWh의 고출력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운영 효율을 높인 모터와 고성능 수소연료전지 시
KG 모빌리티(KGM)가 최대 수출국인 튀르키예서 해외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무쏘 첫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28일과 29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메리어트 호텔 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곽정현 사장을 비롯해 튀르키예와 유럽, 중남미, 아시아, 중동 등 31개국 딜러 및 기자, 인플루언서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무쏘 글로벌 론칭과 함께 주행성능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행사로 준비되었으며, 이틀에 걸쳐 2개조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시승 코스는 고속도로는 물론 낙타 바위로 유명한 데브란트 계곡과 세개의 거대한 계곡으로 이루어진 젤베 등 무쏘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오프로드 성능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특히 론칭 행사는 곽재선 회장이 튀르키예와 이탈리아 등 언론사와 인터뷰를 통해 KGM의 올해 브랜드 및 마케팅 전략과 지역별 수출 계획, 중장기 제품 운영 방향 그리고 신모델 등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쏘는 지난 3월까지 국내 픽업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한정판 슈퍼 SUV ‘우루스 SE 테토 네로’를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총 630대 한정 생산되며, 800마력(CV)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비올라 파시파에와 베르데 메르쿠리우스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와 애드 퍼스넘스 스튜디오의 협업을 통해 완성됐다. 기존 모델에서 볼 수 없던 외장 컬러와 실내 사양을 결합해 람보르기니 캡슐 모델 중 가장 폭넓은 개인화 구성을 제공한다. 외장 컬러는 총 6가지로 구성되며 차체 상부, 루프, 필러, 리어 스포일러, 배기구 등에 적용된 네로 샤이니 컬러와 조합된다. 외장에는 리어 디퓨저, 사이드 미러 캡, 프런트 스플리터 등에 카본 파이버 요소가 적용된다. 실내에서도 카본 파이버가 활용되며, 대시보드 조수석 영역에는 차량 로고가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적용된 카본 파이버 트림이 탑재된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과 영구자석 동기식 전기 모터, 25.9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배터리는 적재 공간 하부와 전자식 제어 리어 디퍼렌셜 상부에 배치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를 차체와 분리해 구독하는 서비스 실증을 통해 전기차 운행 부담 완화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28일 현대자동차와 현대캐피탈이 함께 올해 상반기 중 보증기간이 만료된 법인택시를 대상으로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의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심의를 통해 승인된 ‘전기차 차체-배터리 소유권 분리 등록’ 규제 특례를 기반으로 추진된다.현행 자동차관리법은 배터리를 전기차와 분리해 별도로 등록·관리하는 체계를 두고 있지 않다. 이로 인해 배터리 성능 저하에 따른 감가 부담과 교체 비용 부담이 전기차 구매 수요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현대차는 수도권 법인택시 아이오닉 5 5대를 대상으로 배터리 구독형 서비스를 운영해 배터리 소유권 분리 구조가 실제 운행 환경에서 전기차 운행 비용과 차량 활용 기간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계획이다.실증에 참여하는 법인택시는 구독 기간 동안 현대캐피탈에 월 구독료를 납부하며, 배터리 교체가 필요할 경우 사용 중인 배터리를 현대캐피탈에 반납하고 현대캐피탈 소유의 배터리를 제공받는다. 해당 서비스는 별도의 배터리 구매 없이 구독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대자동차가 신차급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의 내·외장 디자인을 28일 최초로 공개했다.그랜저는 1986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모든 세대에 걸쳐 새로운 디자인과 다채로운 신기술을 최초로 적용하며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해온 현대차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로, 고급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며 국내 세단 시장을 선도해왔다.이번에 공개된 더 뉴 그랜저는 2022년 11월 출시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7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역동적인 디자인과 최고 수준의 편안함을 갖춘 프리미엄 라운지급 실내 공간 등을 기반으로 신차급 변화를 이뤄낸 것이 특징이다.■ 더욱 균형잡힌 비례로 완성도를 높인 프리미엄 세단더 뉴 그랜저의 외장 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역동성과 품격을 계승하는 동시에 각 요소들을 한층 정교하게 다듬어 더욱 균형 잡힌 비례와 완성도를 갖췄다.전면부는 길어진 후드와 함께 한층 강조된 ‘샤크 노즈(Shark Nose)’[1] 형상과 새로운 메쉬 패턴 콘셉트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보다 담대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기존 모델 대비 15mm 늘어난 5,050mm의 전장은 더욱 다이내믹하면서도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1,678억 원, 영업이익 1,47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분기 매출액은 북미, 유럽 중심으로 신차용(OE) 타이어 공급 및 고수익 타이어를 비롯한 교체용(RE) 타이어 판매 동반 성장으로 1.1조 원의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2023년 4분기 이후 10분기 연속 분기 매출 1조 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관세 부과 등 대외 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신제품 및 고인치 타이어 중심의 전략적 믹스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1분기 집계 결과, 18인치 이상 고인치 제품 비중은 45.1% 달성, 글로벌 OE 매출 기준 EV 타이어 공급 비중은 20.6%를 달성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액 5조 1,000억 원 달성, 18인치 고인치 제품 판매 비중 47% 달성, EV 타이어 공급 비중 30% 확보 등을 제시한 바 있다. 금호타이어는 미국 관세 적용, 중동 전쟁 등 비용 증가 요인이 발생하고 있으나 글로벌 매출 확대 및 고수익 제품 중심의 질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또한, 현재 추진되고 있는 함평 및 유럽공장 건설을 통한 한국-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