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은 6월 한 달 동안 총 78,023대(완성차 기준- 내수13,540대, 수출 64,483대)를 판매했다. 이 가운데 내수판매에서 경차 스파크, 준중형차 크루즈, ALV 올란도 등 경쟁력을 갖춘 쉐보레 제품들에 대한 꾸준한 시장 수요에 힘입어 총 13,540대의 판매를 기록, 전월 13,005대 대비 4.1% 증가했으며 4개월 연속 13,000대 이상의 판매실적을 이어갔다. 또한, 6월 완성차 수출실적은 총 64,483대를 기록하며 전월 54,566대 대비 18.2% 큰 폭으로 증가했다. 아울러 한국지엠은 6월 한 달 동안 CKD(반조립부품수출) 방식으로 총 135,327 대를 수출했다. 한국지엠 판매·AS·마케팅부문 안쿠시 오로라 부사장은 “한국지엠은 국내 자동차 시장 경기 위축에도 불구하고 탁월한 제품 경쟁력과 나날이 높아가는 쉐보레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2003년 이 후 내수 시장 상반기 최대 실적 달성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국지엠의 2012년 상반기 내수 판매 실적은 총 71,506대를 기록, 전년 동기 69,071대 대비 3.5% 신장하며 지난 2003년(74,733대) 이 후, 9년 통산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한편, 2012년 상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6월에 내수 4,008대, 수출 8,504대를 판매 총 12,512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전월대비 1.1% 증가에 그친 것으로 SM3만 15.8% 증가한데비해 나머지 차종은 모두 후진을 면치 못했다. 1~6월 누계로는 83,062대로 전년 동기(123,516대)에 비해 32.8% 격감했다. 르노삼성자동차 영업본부장 이성석 전무는 “르노삼성자동차는 글로벌 시장의 불확실성에도 불구하고 수출 시장에 대한 계속적인 성장을 하고 있다”며,”내수 판매 증진을 위해 여름 휴가철을 맞아 판매 조건과 서비스에서 다양한 이벤트와 혜택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6 월 26일~ 27일 1박 2일 일정으로 방문한 르노그룹의 COO 카를로스 타바레스 부회장은 르노그룹의 장기적이고 전폭적인 지원을 재차 확인하고, 2013년 르노삼성자동차의 새로운 소형 CUV 신규라인업 도입을 발표했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SM3, SM5 구매 고객 대상 마이웨이 ‘맞춤형’ 할부 및 구매 차종에 따른 선루프 무상 제공 등의 7월 판매 조건을 2일 발표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SM3, SM5 구매 고객에게 마이웨이 맞춤형 할부(~36개월) 서비스를 제공한다. 현금이나 정상 할부, 제휴 리스 서비스를 이용해 구매할 경우에는 선루프를 무상 지원하거나 50만원 현금 할인을 해준다. All-New SM7 고객에게는 50만원 현금 할인을 해주는 유류비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단, 유류비 지원과 맞춤형 할부는 중복적용이 불가하다. 또한, 2007년 12월 31일 이전 등록 차량을 보유한 고객이 SM3, SM5 차량 구매 시 10만원을 추가 지원하며, 신규면허를 취득한 고객이나 다자녀 가구에는 20만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특별 할인을 실시한다. 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달에도 차량 구매 고객에게 구매 횟수에 따라 최대 50만원까지 할인 지원하고, 재구매 혜택의 범위를 차량 구매자 기준으로 배우자, 부모나 자녀 그리고 자녀의 배우자까지 적용한다.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6월 내수 4,033대, 수출 6,005대를 포함 총 10,038대를 판매, 3개월 연속 1만대 판매 돌파를 했다고 2일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지난 4월에 이어 3개월째 순항하는 것으로 올 1월 코란도스포츠 출시 이후 코란도 C CHIC, 렉스턴 W 등 지속적인 상품개선 모델 출시와 함께 쌍용자동차에 대한 시장에서의 긍정적인 이미지 개선 효과에 따른 것이라고 분석했다. 내수는 뉴 프리미엄 SUV 렉스턴 W출시와 함께 고른 판매 증가세를 보이며 3개월 연속 4,000대 판매를 돌파했다. 수출 역시 전월에 이어 러시아, 중남미 등으로의 판매 증가와 함께 3개월 연속 6,000대 판매를 돌파했으며, 차종별로는 코란도스포츠 가 전월 대비 36.2% 증가했다. 특히 쌍용자동차는 현재 코란도스포츠와 코란도 C의 국내.외 판매는 각각 2,937대와 4,079대로 두 모델이 전체 판매 증가세를 이끌고 있다며, 렉스턴 W의 물량이 증가하고 있어 7월 이후 판매는 더욱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쌍용자동차 이유일 대표이사는 “ 코란도 스포츠, 렉스턴 W등 다양한 상품성 개선 모델이 시장에서 호평을 얻으며 판매가 꾸준히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
한국닛산(대표: 켄지 나이토)은 2일부터 27일까지 4주간 닛산 및 인피니티 브랜드 고객들을 대상으로 2012 여름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은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차량의 상태를 점검하고, 고객들이 보다 안전하고 편안하게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됐다. 캠페인 기간 중 고객들은 냉각장치, 엔진오일, 타이어, 브레이크, 배터리 등 여름 휴가철 안전주행을 위한 25가지 기본적인 항목에 대해 무상으로 점검 받을 수 있다. 특히, 시원하고 쾌적한 드라이빙을 위해 필수적으로 점검해야 하는 에어컨 필터는 20% 할인된 가격에 교체할 수 있다. 또한, 와이퍼 블레이드, 배터리, 엔진 오일 패키지, 브레이크 패드와 같은 일부 소모성 부품 교체 시 2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연료계 세정제, 엔진 오일 강화제, 에어컨 증발기 클리닝 코팅제 등 닛산 및 인피니티 순정 첨가제의 경우 10% 할인된 가격에 정비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부품판매 및 판금/도장, 사고수리 작업 제외). 이번 캠페인은 전국 각 9개의 닛산 공식 서비스센터와 10개의 인피니티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되며, 사전 예약 시 보다 신속하고 정확
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그렉 필립스)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크라이슬러와 Jeep 브랜드의 대표 모델들을 대상으로 7월 한달 간 다양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7월 한달 동안 크라이슬러의 프리미엄 세단 신형 300C 가솔린 모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36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등록세 5%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7월 중에 출고하는 고객에게는 주요 소모성 부품 교환 및 점검 서비스 프로그램인 ‘크라이슬러 프리 메인터넌스 프로그램’을 기존 3년(78,000km)에서 5년(130,000km)으로 연장하는 파격적인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와 더불어, 넓고 편안한 실내와 엔터테인먼트 사양으로 보다 즐거운 가족 여행과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는 크라이슬러의 프리미엄 미니밴 그랜드 보이저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36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넓히고자 전세계 SUV 중 최다 수상에 빛나는 Jeep의 프리미엄 SUV 그랜드 체로키 라레도 3.6ℓ 가솔린 모델 구매 시 36개월 무이자 할부 또는 취•등록세 지원 중 선택할 수 있ek. 그랜드 체로키 라레도 3.0ℓ 디젤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70만원 상당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는 7월중에 고객부담 경감을 위한 다양한 할부 프로그램인 ‘톱 썸머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새롭게 선보인 쌍용-신한/롯데 오토카드를 이용해 차량을 구입할 경우 체어맨 W&H와 코란도 C(기존 30만원)는 50만원, 그 외 RV 모델은 30만원에 해당하는 선 포인트를 지급해 확대된 할인 혜택을 부여한다. 또한, 프리미엄 MPV 로디우스 유로 출시를 기념해 RD400 및 RD500 모델을 일시불 또는 정상할부로 구입하는 고객에게 100여 만원 상당의 천연가죽시트와 모든 출고 고객에게는 기념품으로 아이나비 내비게이션을 제공한다. 아울러 뉴체어맨 W 구매 고객에게는 취득세 2%를, 체어맨 H뉴클래식은 취∙등록세 7%(600S VIP모델 320여 만원 할인)를 지원하고, CW700 Limousine과 V8 5000/Limousine 모델은 200만원을 추가로 할인해 준다. ▶처치 곤란 노후차 최대 120만원 보상 한편, 쌍용차는 자원 재활용을 통해 환경을 생각하고 고객 부담을 덜기 위해 코란도 C 구입 고객들을 대상으로 노후차 보상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7월 한 달 동안 경차부터 대형차, 승합차 등 차량 중 중고차 거
BMW 그룹과 토요타자동차는 작년 12월에 체결한 양사의 전략적인 협력 관계를 강화하는 내용을 지난 29일 발표했다. 구체적으로는, FC시스템의 공동 개발, 스포츠카의 공동 개발, 전동화에 관한 협업, 경량화 기술의 공동 연구 개발 등에 대한 4개항의 장기적인 전략적 협업 관계 구축을 목표로하는 양해각서에 조인했다. 또한, 29일 BMW 본사를 방문한 토요타의 아키오 토요다 사장은, BMW의 노르베르트 라이트호퍼 이사회 회장과 함께, 양사의 장기적인 전략적 협업 관계를 공고히 해 나갈 의향을 확인 하는 공동 성명에 조인했다. BMW의 노르베르트 라이트호퍼 이사회 회장은 “우리는 지속 가능한 장래의 기술개발을 더욱 강화해 나갈 수 있도록, 오늘 양해각서에 조인했다. 토요타와 BMW는 각각의 지속 가능한 장래의 모빌리티에 대하여 전략적인 비전을 공유하고 있다. 양사에서 힘을 합해 자동차 업계를 선도해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토요타의 아키오 토요다 사장은 “BMW와 토요타는 ‘더 좋은 자동차의 추구’라고 하는 공통의 가치관을 가졌으며, 서로에 대한 존경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제휴에 합의한 지 불과 6개월 만에 다음 단계로 나갈 수 있었던 것이라 생각한다. 양사
벤틀리 모터스 코리아는 공식 딜러인 벤틀리 서울이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총 30억원을 투입해 지하 1층, 지상 2층(총 1,358m²)의 대규모 서비스센터를 확장 오픈했다고 밝혔다. 벤틀리 서울의 신규 서비스센터에는 최상의 고객 서비스를 위해 총 9개의 워크베이와 최첨단 정비기기가 총동원되었으며, 영국 벤틀리 본사에서 전문 교육을 받은 엔지니어들이 세심하면서도 전문적인 1대1 고객 맞춤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차량 기본 점검을 위한 리셉션 베이와 PDI 전용 베이를 설치해 보다 신속한 진단과 고품질의 서비스를 보장한다. 서비스센터의2층에는 고객 편의를 위한 안락한 휴게 공간이 준비되어 있으며, 개방형 구조의 유리창과 컴퓨터 모니터를 통해 서비스 작업 과정을 고객이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벤틀리 모터스 코리아의 팀 맥킨레이 지사장은 “벤틀리는 한결같은 최상의 고객 품질 서비스를 제공드릴 것을 약속한다” 라며 “벤틀리 서울의 신규 서비스센터의 확장 오픈을 통해 이 시대 최고의 차, 벤틀리의 고객들에게 최고 수준의 만족도를 선사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벤틀리 모터스 코리아는 오는 7월 20일까지 벤틀리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2012 여름철 무
세련미와 역동성을 겸비한 2013년형 QM5가 출시됐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가 도시형 크로스오버 QM5의 2013년형 모델을 출시하고 판매를 시작한다고 2일 밝혔다. 2013년형 QM5는 스타일과 안전편의성이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먼저, QM5에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해 줄 에보니 브라운 컬러를 새롭게 추가했다. 여기에 브라운 패키지 인테리어(RE트림)를 적용해 프리미엄 브라운 가죽, 티타늄 크롬과 골드그레이를 접목한 내부 장식, 우드블랙 그레인 등이 조화를 이룬 고급스럽고 은은한 실내 장식을 연출했다. 전체적인 외관도 기존보다 다이내믹해졌다. 스포티한 17인치 실버페인트 알로이 휠을 적용해 역동적인 디자인을 연출했으며, 아웃도어 활동이 많은 QM5 고객을 위해 차량 전,후면에 스키드 세트를 기본 장착했다. 차량 보호 기능은 물론 스포티하면서도 강인한 디자인을 완성했다. 르노삼성자동차는 QM5의 안전성과 편의성도 강화,기존의 옵션사항으로 지원되던 좌,우 사이드 커튼 에어백을 기본장착(LE이상)해 운전자의 안전을 한층 높였으며, SE트림 일 경우에도 기존 옵션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다. 또, 장거리 운전 시에도 동승자가 편안
폴크스바겐의 공식 수입사인 폭스바겐코리아(대표: 박동훈)는 한-EU 자유무역협정(FTA) 2차 관세 인하에 따라 유럽산 모델의 새로운 가격을 확정하고 7월 1일부터 적용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골프 라인업 5종(1.4TSI/1.6TDI 블루모션/2.0TDI/GTD/GTI)과 스포츠쿠페 시로코 R-Line, 콤팩트SUV 티구안, 세단형 쿠페 신형 CC, 고성능 SUV 투아렉, 플래그십 세단 페이톤 등 유럽에서 생산된 차종이다. 가격 인하 혜택이 가장 큰 모델인 페이톤 V8 LWB의 가격은 기존 1억3,040만원에서 290만원 인하된 1억2,750만원으로 조정된다. 지난 4월 출시된 신형 CC는 100만원(TSI/TDI/TDI 4MOTION), 시로코 R-Line은 90만원, 베스트셀러인 골프 라인업도 최대 90만원(GTD/GTI 모델)까지 인하된다. (부가세 포함) 단, 유럽 외 지역에서 생산되는 제타와 지난 4월 관세 인하 분을 미리 반영해 출시한 골프 카브리올레는 기존과 동일한 가격을 유지한다. 이와 함께 7월 한달 간 특별한 조건으로 전세계적인 베스트셀러, 골프의 오너가 될 수 있는 구매 혜택도 마련됐다. 폭스바겐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와 함께 진행하는 이
현대자동차(대표 정몽구)는 국내 친환경차 판매1위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출시 1주년을 기념해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쏘나타 하이브리드 7월 출고 고객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하이브리드 시스템 무상장착’ 이벤트와 ▲쏘나타 하이브리드 보유 고객들이 차량과 함께했던 추억이 담긴 사진을 응모하는 사진 컨테스트로 구성됐다. ☞이벤트 하나 – 첨단 하이브리드 시스템 무상 장착 현대차는 소비자들의 환경차 구입 부담감을 해소하고, 쏘나타 하이브리드 출시 1주년을 기념해 7월 한 달간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구입하는 고객들에게 250만원 특별 할인(기본 조건) 또는 ‘1% 초저금리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250만원 할인된 가격에 구입하게 되면 취등세•등록세•공채 혜택등을 포함한 최종 구입가격이 동급 가솔린 모델대비 유사 수준이 돼 무상으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장착하는 효과가 생긴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실제로 가장 많이 팔린 쏘나타 하이브리드 로얄 모델을 기준으로 7월 조건을 적용해 가솔린 모델(동일 조건을 위해 네비게이션 추가)과 하이브리드 모델을 비교하면, 최종 구입가격(취등세
한국요타자동차는 2일부터 28일까지 한 달 간 ‘하이브리드 시스템 무상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하이브리드 시스템 무상점검 캠페인’ 기간 중 토요타, 렉서스 하이브리드 모델을 보유한 고객은 누구나 가까운 토요타, 렉서스 전시장과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면 최첨단 진단장비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무상 점검 받을 수 있다. 점검 대상 항목은 총 14개로 하이브리드 시스템 헬스 체크와 하이브리드 데이터 모니터링 등 하이브리드 배터리에서 세부적인 하이브리드 시스템 전반에 걸쳐 세심한 점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하이브리드 시스템 점검을 받은 고객에 대해서는 와이어 러버 교환 시, 부품 30%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이번 ‘하이브리드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토요타, 렉서스 전시장과 공식 종합 서비스센터 및 토요타 고객 지원실(080-525-8255), 렉서스 고객 지원실(080-4300-4300)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2일 한층 새로워진 프리미엄 MPV(다목적 차량) 로디우스 유로를 출시하고 전국 영업망을 통해 판매에 들어갔다. 국내 자동차 시장에 최초로 MPV 시대를 연 로디우스는 유로5 기준을 충족하는 친환경 엔진을 새롭게 탑재하고 내장 및 편의 사양을 한층 보강해 로디우스 유로로 새롭게 탄생했다. 로디우스 유로는 가장 빈번히 사용되는 엔진 회전 수(1,500~2,800rpm)에서 최대 토크를 발휘하는 e-XDi200 LET(Low-end Torque) 한국형 디젤엔진을 장착해 최대 출력 155ps, 최대 토크 36.7kg.m 및 14.3km/ℓ(2WD, A/T;신연비 기준 복합 12.0km/ℓ, 도심주행 11.0km/ℓ, 고속도로 13.4km/ℓ)의 연비를 발휘하며, 주행 효율성과 NVH(소음, 진동, 정숙성) 역시 대폭 향상되었다. ▶벤츠 5단자동변속기...국내 MPV 유일의 4륜구동 여기에 체어맨에 적용된 서스펜션(후륜 멀티링크 독립현가장치)과 탁월한 안정성의 벤츠 5단 E-Tronic 자동변속기를 장착해 안락한 승차감과 부드럽고 품격 있는 주행 성능을 보장한다. 더불어 국내 MPV 중 유일하게 적용된 쌍용차 고유의 4륜 구동 기술이
크라이슬러 코리아 (대표: 그렉 필립스)는 29일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경북 경산시 소재 대경대학교에서 미래 자동차산업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 협력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 날 크라이슬러 코리아와 대경대학교 관계자들이 협약식에 직접 참석했으며, 협약식을 통해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크라이슬러•Jeep 브랜드의 제품 및 세일즈에 대한 체계적인 교육을 한 해 동안 진행하게 된다.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이번 협약을 통해 자동차딜러과 학생들을 위한 다양한 선진 교육 프로그램의 운영을 지원하고, 크라이슬러 코리아 공식 딜러사에서 우수 학생에게 장학금과 인턴십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첫해인 2012년도부터 장학생들을 선발해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며, 향후 대상 인원을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우수 학생으로 선발된 장학생들에게는 졸업 후 우선 취업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세일즈 총괄 김대규 상무는 “대경대학교 자동차딜러학과와 산학 협력을 통해 예비 영업 인력이 꿈을 향해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도록 도울 뿐만 아니라, 더 나아가 향후 우수한 인재를 영입함으로써 영업능력 및 대고객 서비스의 품질을 향상시켜 질적 성장
현대모비스가 자체 세차용품 브랜드 ‘오로르’와 국민 문구 브랜드 ‘모나미’가 협업한 ‘오로르 × 모나미 에디션’을 5월부터 한정 판매한다. 이 제품은 오로르 인테리어 키트에 모나미 굿즈를 더한 구성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협업은 차량 관리용품을 단순한 소모품이 아닌 친숙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재정의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오로르는 실용적인 구성과 모던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현대모비스의 차량 관리 브랜드다. 브랜드명 ‘오로르’는 스페인어로 ‘향기·약속·희망’을 뜻하며, 차량에 좋은 향기를 제공하고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보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나미와의 협업은 국민 브랜드와의 만남을 통해 오로르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대중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두 브랜드는 검정과 흰색을 활용한 간결한 디자인을 공유하며, ‘내 차에 메모가 필요한 순간’을 키 메시지로 차량 관리와 일상을 연결했다. 에디션에는 차량 실내 세정용 클리너와 전용 타월, 모나미 한정판 펜 케이스 및 필기구 세트가 포함된다. 제품은 현대모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5월 동안 모나미 수원 스타필드점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차량 무상 점검 및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거리 주행과 가족 단위 이동이 잦아지는 봄철 및 가정의 달을 대비해 고객이 마세라티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다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5월 2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중 전국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마세라티 전문 테크니션의 섬세한 진단을 통해 총 12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점검 항목은 ▲엔진오일 ▲에어필터 ▲항균필터 ▲와이퍼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마모도 및 공기압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핵심 항목들로 구성됐다. 차량 유지 관리 부담을 낮추기 위한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엔진오일 교환을 비롯한 일반 수리에 필요한 부품과 마세라티 순정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제품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가 수도권 주요 운수업체 및 관련 사업자와 협력해 수송부문 탈탄소화에 적극 나선다.현대차는 27일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 위치한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도원교통, 삼환교통, 세운산업, 현대차증권과 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수소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를 추진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염재섭 상무, 도원교통 김정환 대표이사, 삼환교통 한강수 대표이사, 세운산업 안광헌 대표이사, 현대차증권 기획재경사업부장 양영근 전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수도권의 CNG 충전소를 수소충전소로 전환해 수소 시내버스 보급이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도원교통 및 삼환교통이 운영 중인 수도권 시내버스 노선에 5년 내 총 400대의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현대차는 도원교통과 삼환교통에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를 적기 공급하고, 특화 정비 교육 지원을 통해 운수사들의 원활한 차량 운영을 돕는다.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는 최고출력 180kW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최고출력 180kW, 최대 토크 4,500N∙m의 모터, 78.4kWh의 고출력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운영 효율을 높인 모터와 고성능 수소연료전지 시
KG 모빌리티(KGM)가 최대 수출국인 튀르키예서 해외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무쏘 첫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28일과 29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메리어트 호텔 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곽정현 사장을 비롯해 튀르키예와 유럽, 중남미, 아시아, 중동 등 31개국 딜러 및 기자, 인플루언서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무쏘 글로벌 론칭과 함께 주행성능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행사로 준비되었으며, 이틀에 걸쳐 2개조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시승 코스는 고속도로는 물론 낙타 바위로 유명한 데브란트 계곡과 세개의 거대한 계곡으로 이루어진 젤베 등 무쏘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오프로드 성능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특히 론칭 행사는 곽재선 회장이 튀르키예와 이탈리아 등 언론사와 인터뷰를 통해 KGM의 올해 브랜드 및 마케팅 전략과 지역별 수출 계획, 중장기 제품 운영 방향 그리고 신모델 등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쏘는 지난 3월까지 국내 픽업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한정판 슈퍼 SUV ‘우루스 SE 테토 네로’를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총 630대 한정 생산되며, 800마력(CV)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비올라 파시파에와 베르데 메르쿠리우스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와 애드 퍼스넘스 스튜디오의 협업을 통해 완성됐다. 기존 모델에서 볼 수 없던 외장 컬러와 실내 사양을 결합해 람보르기니 캡슐 모델 중 가장 폭넓은 개인화 구성을 제공한다. 외장 컬러는 총 6가지로 구성되며 차체 상부, 루프, 필러, 리어 스포일러, 배기구 등에 적용된 네로 샤이니 컬러와 조합된다. 외장에는 리어 디퓨저, 사이드 미러 캡, 프런트 스플리터 등에 카본 파이버 요소가 적용된다. 실내에서도 카본 파이버가 활용되며, 대시보드 조수석 영역에는 차량 로고가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적용된 카본 파이버 트림이 탑재된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과 영구자석 동기식 전기 모터, 25.9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배터리는 적재 공간 하부와 전자식 제어 리어 디퍼렌셜 상부에 배치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를 차체와 분리해 구독하는 서비스 실증을 통해 전기차 운행 부담 완화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28일 현대자동차와 현대캐피탈이 함께 올해 상반기 중 보증기간이 만료된 법인택시를 대상으로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의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심의를 통해 승인된 ‘전기차 차체-배터리 소유권 분리 등록’ 규제 특례를 기반으로 추진된다.현행 자동차관리법은 배터리를 전기차와 분리해 별도로 등록·관리하는 체계를 두고 있지 않다. 이로 인해 배터리 성능 저하에 따른 감가 부담과 교체 비용 부담이 전기차 구매 수요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현대차는 수도권 법인택시 아이오닉 5 5대를 대상으로 배터리 구독형 서비스를 운영해 배터리 소유권 분리 구조가 실제 운행 환경에서 전기차 운행 비용과 차량 활용 기간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계획이다.실증에 참여하는 법인택시는 구독 기간 동안 현대캐피탈에 월 구독료를 납부하며, 배터리 교체가 필요할 경우 사용 중인 배터리를 현대캐피탈에 반납하고 현대캐피탈 소유의 배터리를 제공받는다. 해당 서비스는 별도의 배터리 구매 없이 구독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대자동차가 신차급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의 내·외장 디자인을 28일 최초로 공개했다.그랜저는 1986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모든 세대에 걸쳐 새로운 디자인과 다채로운 신기술을 최초로 적용하며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해온 현대차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로, 고급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며 국내 세단 시장을 선도해왔다.이번에 공개된 더 뉴 그랜저는 2022년 11월 출시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7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역동적인 디자인과 최고 수준의 편안함을 갖춘 프리미엄 라운지급 실내 공간 등을 기반으로 신차급 변화를 이뤄낸 것이 특징이다.■ 더욱 균형잡힌 비례로 완성도를 높인 프리미엄 세단더 뉴 그랜저의 외장 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역동성과 품격을 계승하는 동시에 각 요소들을 한층 정교하게 다듬어 더욱 균형 잡힌 비례와 완성도를 갖췄다.전면부는 길어진 후드와 함께 한층 강조된 ‘샤크 노즈(Shark Nose)’[1] 형상과 새로운 메쉬 패턴 콘셉트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보다 담대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기존 모델 대비 15mm 늘어난 5,050mm의 전장은 더욱 다이내믹하면서도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1,678억 원, 영업이익 1,47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분기 매출액은 북미, 유럽 중심으로 신차용(OE) 타이어 공급 및 고수익 타이어를 비롯한 교체용(RE) 타이어 판매 동반 성장으로 1.1조 원의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2023년 4분기 이후 10분기 연속 분기 매출 1조 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관세 부과 등 대외 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신제품 및 고인치 타이어 중심의 전략적 믹스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1분기 집계 결과, 18인치 이상 고인치 제품 비중은 45.1% 달성, 글로벌 OE 매출 기준 EV 타이어 공급 비중은 20.6%를 달성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액 5조 1,000억 원 달성, 18인치 고인치 제품 판매 비중 47% 달성, EV 타이어 공급 비중 30% 확보 등을 제시한 바 있다. 금호타이어는 미국 관세 적용, 중동 전쟁 등 비용 증가 요인이 발생하고 있으나 글로벌 매출 확대 및 고수익 제품 중심의 질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또한, 현재 추진되고 있는 함평 및 유럽공장 건설을 통한 한국-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