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지난 13~14일 양일간 무주덕유산리조트(전북 무주군)에서 하반기 판매 목표 달성을 다짐하는 2012년 하반기 목표달성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유일 사장을 비롯하여 관련 임직원 및 전국 판매 대리점 대표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반기 우수 대리점/우수 지역본부, 세일즈 마이스터 포상과 함께 하반기 운영계획 발표, 목표달성 결의문 채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쌍용자동차 영업인의 영예인 세일즈마이스터 부분에선 용산영업소 이종은 부장이 누계판매 2,000대를 돌파하여 ‘판매지존’에 등극하는 영예를 안았다. 또한, 이번 결의대회는 덕유산 정상인 향적봉(1,610m)을 등반하면서 팀별(임직원 및 대리점대표) 미션 수행을 통해 단합된 한마음으로 하반기 목표달성 의지를 다지는 산악훈련도 함께 실시해 굳은 의지를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쌍용자동차는 2012년 상반기에 전국 150여개 대리점의 간판을 새로운 디자인으로 교체 하는 등 판매네트워크 업그레이드 작업과 함께 대리점운영 지원, 오토매니저 활동비 지원 등 판촉지원 확대정책이 상반기 판매목표 달성에 크게 기여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러
- 장소 강원 춘천시 후평동 춘천APT 앞 ☞사고내용 : 주택가 일방통행의 소로를 역주행하다 마주오는 차량과 정면충돌한 사고임. ○ 청구인 주장(A) 청구인이 일방통행로는 주행하다 이를 역주행하는 피청구인 차량과 정면 충돌한 사고임. 피청구인 차량이 일방통행 진입금지구역임에도 불구하고 역주행 중 사고가 발생하였고, 춘천경찰서에서 사고 처리되어 피청구인 차량의 신호 또는 지시 위반으로 확정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피청구인측은 과실100%를 인정하지 않고 있음. 피청구인 차량의 역주행으로 인해 사고 발생되었으며, 교통사고사실확인원 및 현장사진이 이를 증거하고 있음. 피청구인차량의 과실을 100%로 봄이 타당함. ○ 피청구인 주장(B) 피청구인차량이 사거리에서 우회전하여 진행방향 좌측에 차량을 주차하려던 중 마주오던 청구인차량을 보고 정차하였으나 청구인차량이 피청구인차량을 정면 충격한 사고임. 사고당시 현장에는 일방통행 표지판 및 노면에 진입금지 표시가 없었으며, 사고 다음날 관할 시청에서 표지판을 설치한 부분을 확인하였으며 현재는 일방통행 표지판이 없어진 상태임. 청구인차량 운전자가 현장에서 정차한 피청구인차량을 보고 브레이크를 밟는다는 것이 운전조작 미숙으로 악셀을
BMW 그룹은 지속가능성 상품 디자인에 수여되는 ‘그린 굿 디자인 어워드 2012’에 자사 컨셉카 3종 BMW i8, i3, MINI 로켓맨 3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굿 디자인 어워드는 1950년 시카고 건축가 에로 사리넨, 찰스 & 레이 임스, 에드거 코프만 주니어가 발족한 유서 깊은 디자인 어워드 중 하나로, 여기에서 파생된 ‘그린 굿 디자인 어워드’는 2009년부터 현대 디자인에 대한 대중의 이해와 디자인에 적용된 지속가능성에 대한 부분에 중점을 두고 매년 시상을 해오고 있다. BMW가 그린 굿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12년 그린 굿 디자인 어워드의 수상자 및 수상작으로는 27개 국가에서 120여 개 이상의 제품, 인물, 정부, 환경 관련 프로그램 및 건축 프로젝트를 포함한다. BMW i8은 디자인의 기술과 미학적 요소의 완벽한 조화를 인정받아 상을 수상했다. i8에 적용된 디자인 언어와 실루엣은 역동성은 물론 공기역학적 구조를 통해 효율성을 극대화하면서 혁신적인 경량형 구조를 실현했다. 또한 운전자 중심의 설계와 재활용이 가능한 자재를 사용한 내부 인테리어 역시 좋은 평가를 받았다. BMW i3는 순수 전기차
국내 최대 자동차 정비 및 유지보수 전문 전시회인 ‘2012 서울오토서비스’가 13일 오전 서울 코엑스 1층 B홀에서 개막됐다. 이번 전시회는 정비에서부터 자동차 관련 금융까지 자동차 정비 산업을 총 망라하는 자리로 리프트, 휠얼라이먼트, 휠발란서/탈착기, 커먼레일, 정비공구, 자동차진단기기 등 다양한 정보를 만날 수 있다. 전시회는 15일까지 3일간 열린다.
한국지엠이 쉐보레 브랜드 출시 이후 지속적인 국내 판매 네트워크의 재정비로 내수시장에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한국지엠은 12일, 본사가 위치한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에 쉐보레 브랜드의 13번째 대형 허브 대리점(쉐보레 부평중앙 대리점) 개소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지엠 세르지오 호샤 사장 및 판매·마케팅·A/S부문 안쿠시 오로라 부사장, 송영길 인천광역시장, 권기연 SS오토 대표이사 등 많은 인사들이 참석했다. 오로라 부사장은 “한국지엠 본사가 위치한 인천 부평에 쉐보레의 대형 허브 대리점이 문을 열어 지역 고객들에게 최고의 시설과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며, “이로써 젊고 역동적인 쉐보레 브랜드 이미지를 한층 더 강화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또 “쉐보레 메가 딜러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국내 판매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내수시장에서 한층 더 지속적인 성장을 이뤄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에 새로 문을 연 부평중앙대리점은 2층 구조로 760㎡(230평)의 쇼룸 공간이 마련돼 있어 12대 이상의 차량을 동시에 전시할 수 있으며, 독립된 차량구매 상담실, 고객 라운지 등을 갖춰 수입차 브랜드 매장 이상의 고품격을 자랑한다. 현재, 한
한국지엠은 회사 사회복지법인 한국지엠한마음재단이 시각장애인 특수학교 관현악단을 후원한다고 밝혔다. 한마음재단은 12일, 시각장애인 특수학교인 인천 혜광학교에서 세르지오 호샤 사장을 비롯, 회사 임직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학교 관현악단인 ‘인천혜광학교 심포니 오케스트라’에 악기를 전달하고 이들의 활동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마음재단은 이날 기증식을 통해 바이올린 4대, 비올라 1대, 클라리넷 4대, 트럼본 1대 등 관현악기 10대를 전달했으며, 학생들의 합주 연습을 위한 강사료와 공연을 후원하게 됐다. 호샤 사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용기와 열정으로 최선을 다해 들려준 관현악단의 음악에 깊은 감동을 받았다”며, “학생들의 숨겨진 재능을 잘 개발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과 희망을 나눠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한마음재단은 2010년 12월 보육원 및 장애 아동을 부평 본사로 초청해 개최한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인천 혜광학교의 한 여학생의 소원을 이뤄주기로 약속한 것을 계기로 작년부터 심포니 오케스트라를 지원해왔다. 한마음재단은 지난 2005년 임직원이 중심이 되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으로 설립 이후, 지금까지 의료 및 장학 사업을 비롯해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의 모터사이클 부문인 BMW 모토라드는 슈퍼바이크 월드 챔피언십(WSBK) 3연속 우승을 기념해 7월 한달 동안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BMW 모토라드는 7월에 BMW 모터사이클을 구입하는 고객들에게 장마철 안전한 라이딩을 위해 33만 원 상당의 BMW 정품 우의 ‘RainLock 2 Rain Suit’를 무상으로 제공한다. (단, BMW R 1200 GS는 취득세와 등록세로 대체) 파격적인 금융 프로모션 또한 동시에 진행된다. BMW 모토라드의 스테디셀러인 BMW GS 시리즈(BMW G 650 GS, BMW G 650 GS Seratao, BMW F 800 GS, BMW R 1200 GS, BMW R 1200 GS Adventure)에 한해 모델별로 10대씩 무이자 할부를 지원한다. (36개월 선납금 50%, 상환유예금 30% 기준) 이러한 혜택에 따라 소비자는 BMW G 650 GS를 월 67,000원에, BMW F 800 GS는 월 95,000원에 부담 없이 소유할 수 있다. 이에 앞서 BMW 모토라드는 지난 ‘2012 슈퍼 바이크 월드 챔피언십’에 BMW S 1000 RR로 출전해 영국 도닝턴과 미국 솔트레이크시티 밀러
쌍용자동차는 일부에서 제기되고있는 회계조작 의혹은 사실무근인 명백한 오류라고 해명했다. 쌍용차는 최근 일부 정치인 및 노동 단체에서 법원과 금융감독기관에 의해 이미 사실무근으로 규명된 2009년 당시 쌍용자동차 회계조작 의혹을 다시 제기하고 있어 회사의 평판은 물론 정상적 경영활동에 심대한 위해를 끼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오늘 일부 언론에서 “쌍용차, 2,600 명 해고 때 부실비율 대폭 부풀려”란 제목으로 사실이 아닌 사항이 사실처럼 왜곡 보도되고 있어 이를 정확하게 알려드리고자 한다고 밝혔다. 쌍용자동차는 지난해 M&A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신차 개발 및 연구를 위한 투자를 가속화하고 있다. 아직 경영 적자가 지속되고 있지만, 올해 임단협을 통해 무급휴직자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방안과 함께 복귀 시까지 협력업체 채용 추진 등 무급휴직자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쌍용자동차의 경영정상화 노력이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건강한 관심과 격려를 부탁 드리며, 다시 한 번 회계조작 의혹에 대한 명확한 사실을 다음과 같이 알린다. - 다 음 - 쌍용차 회계 관련 모든 의혹은 당연한 회계 상식을 간과한 억측이다. 재무제표와 관련된 회계자료는 기업
렉서스 브랜드는 7월 9일 방영을 시작한 MBC 새 미니시리즈 ‘골든 타임’에 차세대 렉서스의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뉴 제러네이션 GS와 All New RX를 비롯 콤팩트 하이브리드 렉서스 CT 200h, 플래그쉽 하이브리드 렉서스 LS 600hL 등 렉서스 라인업을 대거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 ‘골든 타임’은 중증외상을 소재로 한 명의 환자라도 더 살리고자 고군분투하는 의사들의 이야기이다. 이선균씨와 황정음씨의 연기호흡이 주목 받는 이 작품은 권석장PD가 연출을 맡았다. 특히 극중 드라마 속 등장인물의 캐릭터를 고려한 렉서스 모델의 설정으로 극의 재미를 한층 더 끌어 올리고 있다. ‘Born to Drive’ 를 슬로건으로 ‘고급스러움’과 ‘감성적인 주행’을 결합하여 풀모델 체인지된 뉴 제너레이션 GS시리즈(GS 250, GS 350)는 주연 남녀배우인 이민우(이선균 분)과 강재인(황정음 분)에게 협찬된다. 극중 이민우(이선균 분)는 의사로서 자신의 일에 의미를 찾아가는 캐릭터로, 철부지 인턴이자 상속녀인 강재인(황정음 분)은 책임감 있는 의료재단 경영자의 캐릭터로 자동차 본연의 즐거움을 찾아가는 뉴 제너레이션 GS와 어울린다. 또한 수련의들의 존경을 한
미쓰비시자동차의 공식 수입원인 CXC(대표: 조현호)는 액티브 스마트크로스오버 ‘RVR’ 차량의 홈쇼핑 판매 결과 총 497명의 고객이 시승 예약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홈쇼핑 판매를 기획한 미쓰비시 브랜드 총괄 책임자인 국윤길 본부장은 “RVR의 시승 예약 건수는 올 상반기 홈쇼핑 RV 차량 중 최고 기록”이라며 “4륜 구동 방식의 경쟁 모델과 비교해 스타트 시동 버튼, 전자제어식 드라이브모드 셀렉션, LED조명 글라스 루프 등 스마트한 장비를 다량으로 탑재하는 등 높은 상품성을 확인 받았다”고 말했다. 홈쇼핑 판매를 통해 파격적인 혜택도 함께 제공했다. 홈쇼핑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300만원 일시불 할인 외에 할부, 리스, 24개월 무이자 할부 등 고객의 금융 상황에 맞는 다양한 구매 방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시승 예치금 10만원을 납부한 고객은 오는 14일까지 전문 딜러와 전화 상담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시간과 장소를 결정해 시승과 구매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시승 예치금은 구매 여부와 상관없이 2주 후에 자동으로 전액 환불된다. RVR은 험난한 모터랠리스포츠를 통해 검증된 미쓰비시의 첨단 4륜구동 시스템을 기반으로 다이나믹한 주행성능과 다양한 공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여름을 맞아 ‘서머 오프로드 드라이빙 스쿨’을 개최하고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2012 서머 오프로드 드라이빙 스쿨’은 지난 겨울에 개최했던 ‘스노 드라이빙 스쿨’에 이어 열리는 고객 참여 이벤트로 쌍용차가 자랑하는 4륜 구동 기술의 장점을 극대화한 오프로드 체험과 주행 기술 교육, 다양한 부대행사가 8월 18일과 19일 양일간 정선의 화절령과 하이원리조트에서 진행된다. 참가 고객들은 전문 강사에게 이론 교육을 수료한 후 강원도 정선의 화절령 4WD 드라이빙 코스와 하이원리조트에서 ‘4WD 드라이빙 챌린지’, ‘다이나믹 챌린지’ 등 드라이빙 체험과 더불어 단체 퀴즈 대회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함께 치러져 참가 고객들에게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국내에서 손꼽히는 비경인 화절령 운탄로의 오프로드 코스는 급경사와 자갈길, 흙길 등이 일반도로와 어우러져 다양한 차량 성능과 주행 상황을 체험할 수 있는 최적의 코스로 알려져 있다. 이번 드라이빙 스쿨의 모집 대상은 쌍용자동차 4륜 구동 SUV 모델 보유 고객(7월 31일까지 출고 고객 포함)으로 총 60팀을 선정할 예정이며,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오는 12
혼다는 최근 새로운 미니차량, ‘N 시리즈’의 두 번째 제품인 N BOX 플러스(N BOX+)의 일본 판매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N BOX+는 새롭게 디자인된 플랫폼과 파워트레인을 적용하여 실내공간이 극대화된 내부 인테리어를 갖추고 있으며, 특히 경쟁 소형차 중 가장 넓은 실내공간을 자랑한다. 혼다의 혁신적인 공간확보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된 N BOX+는 고객들이 편리한 일상부터 즐거운 여가 생활까지 언제나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도록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무장하고 있다. 예를 들어 알루미늄으로 제작된 슬로프를 바닥과 연결할 수 있는 ‘유니버설 브릿지는 무거운 수화물을 손쉽게 옮길 수 있도록 도와주며, 수화물의 크기 별로 효율적인 공간 배치를 가능하게 한 멀티 스페이스 시스템은 넒은 물품보관 공간을 제공한다. 이외에도 차체와 지붕에 서로 다른 색깔을 조합한 2톤 컬러 시스템을 통해서 고객의 개성을 표현할 수 있도록 해준다. 탑승자의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한 N BOX(N BOX+의 초기모델)는 소형차 시장의 기존모델을 압도하는 공간감을 제공한다. 특히, 아이들을 비롯하여 가족 구성원이 많은 고객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N BOX는 지난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12일 서울 광진구 쉐라톤 워커힐 호텔에서 ‘2012년 하반기 판매촉진대회’를 개최하고, 판매 역량 강화 및 판매 목표 달성을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판매촉진대회에는 현대차 정의선 부회장, 김충호 사장을 비롯해 전국 지점장, 서비스센터장 등 총 530여명이 참석했으며 ▲2012년 상반기 최우수 지역본부 및 지점 포상 ▲사외강사 초청 특강 ▲2012년 판매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대회 순으로 행사가 진행됐다. 올 상반기 현대차는 국내시장에서 신형 싼타페 등 신차 판매 호조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인 경기 침체 영향으로 32만8,113대를 판매해 전년 동기 대비 4.7% 감소했다. 특히 올해 국내 전체 자동차 판매는 155만대에 그치며 지난해의 158만대 보다 2.1%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날 현대차는 현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방안으로 ▲고객 서비스의 질적 혁신 ▲판매역량 강화와 생산성 향상 ▲창의적 아이디어의 판촉전략 개발 및 시행 등을 하반기 중점 추진 사항으로 정하고, 올해 판매 목표를 반드시 달성할 것을 결의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유럽발 재정위기 영향으로 국내 자동차 수요가 꾸준히 감소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
폭스바겐코리아 공식 딜러사 클라쎄오토는 13일부터 8월 12일까지 한달간 5개 전시장(강남신사, 압구정, 역삼, 일산, 수원)에서 ‘핫 썸머 쿨드라이빙’ 시승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승행사에서는 올해 런칭한 신형 CC, 시로코 R라인, 골프 카브리올레를 비롯, 폴크스바겐 전 차종을 부담없이 타 볼 수 있다. 폴크스바겐 최고의 연비를 자랑하는 제타 1.6 TDI 블루모션은 연비 21.9km로 장거리 여행에도 부담이 적으며 여행시 친환경 운전습관을 실천한다면 놀라운 연비운전을 경험할 수 있다. 최근 넓은 실내 공간과 안전성으로 큰 관심을 받고 있는 럭셔리 SUV 투아렉은 편안하고 안전한 여행을 선사하며 최강의 온로드, 오프로드 성능으로 다이내믹한 드라이빙이 가능하다. 또한 매력적인 디자인의 시로코, 운전중에도 나만의 하늘을 담을 수 있는 골프 카브리올레와 함께라면 색다른 휴가를 즐기기에 충분하다. 행사 기간 중 차량을 계약 및 출고한 고객 모두에게 폴크스바겐 비치타월을, 방명록을 작성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폴크스바겐 골프백세트를 증정한다. 한편, 폭스바겐코리아는 한-EU 자유무역협정 2차 관세인하에 따라 차량 가격을 내린 것은 물론 베스트셀러 모델인
○ 물이 고인 지역을 지날 때 브레이크 관련 장치에 물이 들어가면 브레이크 성능이 급격하게 저하되는 상태가 발생하므로 빗길을 주행할 때는 가급적 물이 고인 지역을 피한다.○ 빗길 주행으로 브레이크 성능이 좋지 않은 상태가 감지되면 차량 속도를 천천히 하고 앞뒤의 차를 조심하면서 브레이크 페달을 2~3회 반복하여 충분히 밟아준다.○ 고속주행시 한쪽 바퀴만 물이 고여있는 지역과 접촉된 상태에서 브레이크를 작동하면 차량이 한쪽으로 쏠리는 위험한 상황이 생기므로 주의를 기울인다.○ 주행시 와이퍼가 잘 닦이지 않거나 떨림 현상이 생기면 와이퍼 암을 안쪽으로 휘어 장력을 강하게 조정해준다.○ 와이퍼가 작동되지 않을 때에는 시야 확보를 위해 담배 가루나 물기가 많은 나뭇잎, 비누등을 앞 유리에 문질러 주면 시야확보에 도움이 된다. ○ 침수 및 수해 피해 차량은 시동을 걸지 말고 빠른 시간 안에 차량을 밀거나 견인하여 침수지역을 벗어난다. 침수 상태로 방치해두면 차량의 주요 부품인 엔진이나 변속기에 물이 스며들어 심각한 손상을 입힐 수 있다.○ 흙 등 이물질을 세척, 제거한 후 물기를 완전히 말린다. ○ 엔진 오일이나 변속기 오일 등의 오염 여부 확인 및 점검을 한다.○
현대모비스가 자체 세차용품 브랜드 ‘오로르’와 국민 문구 브랜드 ‘모나미’가 협업한 ‘오로르 × 모나미 에디션’을 5월부터 한정 판매한다. 이 제품은 오로르 인테리어 키트에 모나미 굿즈를 더한 구성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협업은 차량 관리용품을 단순한 소모품이 아닌 친숙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재정의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오로르는 실용적인 구성과 모던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현대모비스의 차량 관리 브랜드다. 브랜드명 ‘오로르’는 스페인어로 ‘향기·약속·희망’을 뜻하며, 차량에 좋은 향기를 제공하고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보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나미와의 협업은 국민 브랜드와의 만남을 통해 오로르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대중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두 브랜드는 검정과 흰색을 활용한 간결한 디자인을 공유하며, ‘내 차에 메모가 필요한 순간’을 키 메시지로 차량 관리와 일상을 연결했다. 에디션에는 차량 실내 세정용 클리너와 전용 타월, 모나미 한정판 펜 케이스 및 필기구 세트가 포함된다. 제품은 현대모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5월 동안 모나미 수원 스타필드점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차량 무상 점검 및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거리 주행과 가족 단위 이동이 잦아지는 봄철 및 가정의 달을 대비해 고객이 마세라티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다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5월 2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중 전국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마세라티 전문 테크니션의 섬세한 진단을 통해 총 12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점검 항목은 ▲엔진오일 ▲에어필터 ▲항균필터 ▲와이퍼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마모도 및 공기압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핵심 항목들로 구성됐다. 차량 유지 관리 부담을 낮추기 위한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엔진오일 교환을 비롯한 일반 수리에 필요한 부품과 마세라티 순정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제품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가 수도권 주요 운수업체 및 관련 사업자와 협력해 수송부문 탈탄소화에 적극 나선다.현대차는 27일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 위치한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도원교통, 삼환교통, 세운산업, 현대차증권과 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수소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를 추진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염재섭 상무, 도원교통 김정환 대표이사, 삼환교통 한강수 대표이사, 세운산업 안광헌 대표이사, 현대차증권 기획재경사업부장 양영근 전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수도권의 CNG 충전소를 수소충전소로 전환해 수소 시내버스 보급이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도원교통 및 삼환교통이 운영 중인 수도권 시내버스 노선에 5년 내 총 400대의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현대차는 도원교통과 삼환교통에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를 적기 공급하고, 특화 정비 교육 지원을 통해 운수사들의 원활한 차량 운영을 돕는다.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는 최고출력 180kW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최고출력 180kW, 최대 토크 4,500N∙m의 모터, 78.4kWh의 고출력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운영 효율을 높인 모터와 고성능 수소연료전지 시
KG 모빌리티(KGM)가 최대 수출국인 튀르키예서 해외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무쏘 첫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28일과 29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메리어트 호텔 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곽정현 사장을 비롯해 튀르키예와 유럽, 중남미, 아시아, 중동 등 31개국 딜러 및 기자, 인플루언서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무쏘 글로벌 론칭과 함께 주행성능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행사로 준비되었으며, 이틀에 걸쳐 2개조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시승 코스는 고속도로는 물론 낙타 바위로 유명한 데브란트 계곡과 세개의 거대한 계곡으로 이루어진 젤베 등 무쏘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오프로드 성능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특히 론칭 행사는 곽재선 회장이 튀르키예와 이탈리아 등 언론사와 인터뷰를 통해 KGM의 올해 브랜드 및 마케팅 전략과 지역별 수출 계획, 중장기 제품 운영 방향 그리고 신모델 등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쏘는 지난 3월까지 국내 픽업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한정판 슈퍼 SUV ‘우루스 SE 테토 네로’를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총 630대 한정 생산되며, 800마력(CV)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비올라 파시파에와 베르데 메르쿠리우스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와 애드 퍼스넘스 스튜디오의 협업을 통해 완성됐다. 기존 모델에서 볼 수 없던 외장 컬러와 실내 사양을 결합해 람보르기니 캡슐 모델 중 가장 폭넓은 개인화 구성을 제공한다. 외장 컬러는 총 6가지로 구성되며 차체 상부, 루프, 필러, 리어 스포일러, 배기구 등에 적용된 네로 샤이니 컬러와 조합된다. 외장에는 리어 디퓨저, 사이드 미러 캡, 프런트 스플리터 등에 카본 파이버 요소가 적용된다. 실내에서도 카본 파이버가 활용되며, 대시보드 조수석 영역에는 차량 로고가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적용된 카본 파이버 트림이 탑재된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과 영구자석 동기식 전기 모터, 25.9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배터리는 적재 공간 하부와 전자식 제어 리어 디퍼렌셜 상부에 배치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를 차체와 분리해 구독하는 서비스 실증을 통해 전기차 운행 부담 완화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28일 현대자동차와 현대캐피탈이 함께 올해 상반기 중 보증기간이 만료된 법인택시를 대상으로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의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심의를 통해 승인된 ‘전기차 차체-배터리 소유권 분리 등록’ 규제 특례를 기반으로 추진된다.현행 자동차관리법은 배터리를 전기차와 분리해 별도로 등록·관리하는 체계를 두고 있지 않다. 이로 인해 배터리 성능 저하에 따른 감가 부담과 교체 비용 부담이 전기차 구매 수요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현대차는 수도권 법인택시 아이오닉 5 5대를 대상으로 배터리 구독형 서비스를 운영해 배터리 소유권 분리 구조가 실제 운행 환경에서 전기차 운행 비용과 차량 활용 기간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계획이다.실증에 참여하는 법인택시는 구독 기간 동안 현대캐피탈에 월 구독료를 납부하며, 배터리 교체가 필요할 경우 사용 중인 배터리를 현대캐피탈에 반납하고 현대캐피탈 소유의 배터리를 제공받는다. 해당 서비스는 별도의 배터리 구매 없이 구독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대자동차가 신차급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의 내·외장 디자인을 28일 최초로 공개했다.그랜저는 1986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모든 세대에 걸쳐 새로운 디자인과 다채로운 신기술을 최초로 적용하며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해온 현대차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로, 고급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며 국내 세단 시장을 선도해왔다.이번에 공개된 더 뉴 그랜저는 2022년 11월 출시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7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역동적인 디자인과 최고 수준의 편안함을 갖춘 프리미엄 라운지급 실내 공간 등을 기반으로 신차급 변화를 이뤄낸 것이 특징이다.■ 더욱 균형잡힌 비례로 완성도를 높인 프리미엄 세단더 뉴 그랜저의 외장 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역동성과 품격을 계승하는 동시에 각 요소들을 한층 정교하게 다듬어 더욱 균형 잡힌 비례와 완성도를 갖췄다.전면부는 길어진 후드와 함께 한층 강조된 ‘샤크 노즈(Shark Nose)’[1] 형상과 새로운 메쉬 패턴 콘셉트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보다 담대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기존 모델 대비 15mm 늘어난 5,050mm의 전장은 더욱 다이내믹하면서도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1,678억 원, 영업이익 1,47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분기 매출액은 북미, 유럽 중심으로 신차용(OE) 타이어 공급 및 고수익 타이어를 비롯한 교체용(RE) 타이어 판매 동반 성장으로 1.1조 원의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2023년 4분기 이후 10분기 연속 분기 매출 1조 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관세 부과 등 대외 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신제품 및 고인치 타이어 중심의 전략적 믹스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1분기 집계 결과, 18인치 이상 고인치 제품 비중은 45.1% 달성, 글로벌 OE 매출 기준 EV 타이어 공급 비중은 20.6%를 달성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액 5조 1,000억 원 달성, 18인치 고인치 제품 판매 비중 47% 달성, EV 타이어 공급 비중 30% 확보 등을 제시한 바 있다. 금호타이어는 미국 관세 적용, 중동 전쟁 등 비용 증가 요인이 발생하고 있으나 글로벌 매출 확대 및 고수익 제품 중심의 질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또한, 현재 추진되고 있는 함평 및 유럽공장 건설을 통한 한국-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