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의 품질경영이 중국에서도 최고의 품질력으로 인정받았다. 현대•기아차(회장 정몽구)는 제이디파워(J.D.Power)社가 31일 발표한 ‘2012 중국 신차품질조사´에서 현대차 YF쏘나타, EF쏘나타와 기아차 프라이드(현지명 K2) 등 3개 차종으로 차급별 1위에 최초로 올랐다. 제이디파워社의 신차품질조사(IQS)는 2011년 10월부터 2012년 6월까지 9개월간 43개 도시에서 신차를 구입한 고객 2만여명을 대상으로 신차품질 만족도를 조사해 100대당 불만건수로 나타내는 것으로, 점수가 낮을수록 고객의 높은 품질만족도를 의미한다. 68개 브랜드 총 215개 차종이 자웅을 겨룬 이번 중국 신차품질조사에서 현대•기아차는 총 10개 세그먼트 중 고급형 중형차급, 경제형 중형차급, 소형차급 등 3개 부문에서 1위를 석권하며 미국시장에 이어 중국시장에서도 최고의 품질을 입증했다. 현대차 YF쏘나타는 66점으로 혼다 어코드(81점)을 제치고 고급형 중형차급에서 1위에 올랐으며, EF쏘나타는 82점을 획득해 쉐보레 에피카(122점)와 푸조 408(165점) 등을 제치고 경제형 중형차급에서 1위를 차지했다. 또한, 소형차급에서는
현대해상(대표: 서태창)은 (사)어린이안전학교, 한국교통안전협회와 공동으로 11월 1일 오후 2시부터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3회 어린이 교통안전 음악대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어린이에게 교통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지난 2010년부터 개최되어 올해 3회째로 사전 예선심사를 통과한 초등부 7개팀과 유치부 8개팀 총 600여명이 결선에 참가한다.초등부는 인천 명현 초등학교의 창작곡 ‘안전한 세상 만들어요’를 시작으로 총 7개 팀이 경합을 벌이게 되며 유치부는 여의 유치원의 개사곡 ‘안전 친구들’을 시작으로 총 8개 팀이 경쟁을 벌인다.이번 대회의 대상팀은 행정안전부 장관상, 금상 2개팀은 서울시 교육감상을 받게 되며, 대상을 포함한 우수 작품은 UCC 영상으로 제작돼 교통안전 홍보물로 활용된다. 현대해상 정성훈 교통기후환경연구소 소장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시설투자나 교통법규 강화도 중요하지만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며 “이번 음악대회를 통해 교통 약자인 어린이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현대해상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을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동절기를 맞아 현대모비스와 공동으로 중대형 트럭 및 버스 고객들을 대상으로 차량 수리 공임과 부품 가격을 할인해주는 ‘중대형 상용차 부품/공임 할인 행사’를 1일부터 2개월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동절기를 앞두고 버스/트럭 등 중대형 상용차의 예방정비를 통해 고객들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차량 관리 비용에 대한 부담을 절감시킴으로써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11월 1일부터 12월 29일까지 2개월간 실시하는 이번 행사는 전국 44개 현대차 지정정비공장에서 진행돼 중•대형 상용차 고객들의 편안하고 안전한 운행을 도울 계획이다. 현대차는 지정공장에서 입고 수리시 중형 트럭/버스의 연료필터 및 필터 엘리먼트, 인젝터 등 8개 품목과 대형 트럭/버스의 에어드라이어 및 카트리지, 연료펌프, 워터 세퍼레이터, 연료필터 및 필터 엘리먼트 등 28개 품목에 대해 소매가격 대비 15%의 부품할인 및 20%의 정비공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중대형 상용차 고객 정비공임 할인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현대차 고객센터(080-600-600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지엠 세르지오 호샤 사장이 회사 출범 10주년을 맞아 30일부터 본사(인천 부평)를 비롯, 군산, 창원, 보령 등 국내 사업장을 순회하며 전 임직원 대상, 13차례의 경영현황 설명회를 갖는다. 호샤 사장은 30일과 31일 양일간 부평 본사 경영현황설명회를 시작으로 11월 초에는 군산, 창원, 보령 사업장을 방문, 전체 임직원들을 만나 경영 현안에 대한 설명과 질의 응답 시간을 갖는 등 쌍방향 소통을 펼친다. 특히, 호사 사장은 이번 경영현황설명회에서 회사 출범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 동안 회사 발전을 위해 헌신적이고 열정적으로 함께해준 임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한국지엠의 경쟁력 강화를 통한 지속 발전 전략을 임직원들과 공유한다. 호샤 사장은 부평 본사에서 진행된 경영현황설명회에서 지난 10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고객, 협력업체, 정부, 딜러, 노동조합, 임직원 등 회사 구성원 및 모든 이해 관계자들과의 신뢰 구축 ▲최고의 제품 품질 확보 ▲지속적인 수익성 향상 등 미래 성장을 위해 경쟁력을 키워나갈 것을 강조했다. 또, 한국지엠은 출범 이후 지난 10년 동안 많은 도전 과제들이 있었지만 그 때마다 선택과 집중으로 임직원들과 함께 도전 과제들을 현
토요타자동차의 토요타, 렉서스, 싸이언 총 3개의 브랜드가 미국 컨슈머 리포트의 ‘2012 차량 신뢰도 조사’에서 1~3위를 나란히 석권하는 기록을 달성했다. 미국의 소비자 전문 매거진 컨슈머 리포트에 따르면 토요타의 싸이언 브랜드가 2012 차량 신뢰도 조사에서 2년 연속으로 1위를 차지 했다. 토요타 브랜드는 전년대비 4계단 상승하며 2위를 달성했고, 렉서스 브랜드가 3위로 그 뒤를 이었다. 차량별 신뢰도 순위에서는 토요타의 프리우스 c가 전체 모델 중 1위를 차지 했으며 프리우스, 프리우스 v,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등 다양한 프리우스 모델들이 평균을 넘는 기록을 세우며 소비자들의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편, 지난 4월 토요타는 미국 컨슈머 리포트의 최고의 모델 평가에서 10개 부문 중, ‘패밀리 세단’, ‘친환경차’, ‘패밀리 승합차’, ‘소형 SUV’, ‘패밀리 SUV’ 등 무려 5개 부문을 석권하는 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이는 미국에서 판매되는 전 브랜드 중 단일 브랜드 최다 기록이며, 10년만의 대기록으로 토요타 품질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계기가 된 바 있다. 한국토요타 관계자는 이번 조사 결과에 대해 “토요타 차량에 만족한 소비자들의
금호타이어(대표: 김창규)가 독일 최고의 내구레이스인 VLN 시리즈에서 종합 우승을 차지했다. 금호타이어 레이싱용 타이어 엑스타 S700을 장착한 푸조 RCZ팀은 SP2T 클래스에 출전, 전체 시리즈인 10전 중 9전에서 이미 총합계 1위를 달리며 일찌감치 우승을 확정 지었다. 금호타이어는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종합 우승을 달성해 다시 한 번 금호타이어의 높은 기술력과 품질을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됐다. 유럽 3대 내구레이스로 불리는 독일 VLN 시리즈는 1977년 ADAC, DMV 등 유명 모터스포츠 클럽들이 모여 설립한 경기로 ‘모터스포츠의 성지’로 불릴 만큼 유명한 독일 뉘르부르크링에서 열린다. 위험한 코너의 연속과 거칠고 험난한 노면으로 악명 높은 25.4km의 뉘르브르크링 인터내셔널 서킷을 최대 39바퀴, 약 1,000Km에 이르는 거리를 6시간에 걸쳐 완주하는 극한의 레이스로 매년 유명 완성차 업체뿐 아니라 미쉐린, 던롭 등 세계 정상급 타이어 브랜드들이 참가한다. 정일택 중앙연구소 상무는 “이번 VLN 내구레이스 우승은 세계 최고 수준인 금호타이어의 레이싱 타이어 기술력을 세계에 재입증한 기회”라며 “앞으로도 전 세계적으로 사랑 받는 글로벌
쌍용차 체어맨H와 렉스턴W가 달리는 오페라극장으로 변신한다. 쌍용자동차(대표:이유일)가 대형 라인업에 편의성과 품격이 한층 향상된 하만 그룹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하여 상품성을 강화한 모델의 판매를 오는 1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쌍용차는 체어맨 H 뉴클래식과 렉스턴 W에 세계적 명품인 하만 그룹의 최고급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적용하고 새로운 3D 내비게이션을 탑재해 고품격 사운드와 한층 향상된 편의성을 제공한다. 체어맨 H 뉴클래식은 하만(Harman) 그룹의 최상위 브랜드 하만카돈 프리미엄 5.1채널 12스피커 시스템과 7인치 3D 내비게이션이 적용된다. 하만카돈은 마이바흐와 벤츠 S클래스 등 세계 명차들이 선택한 최고급 오디오 시스템으로 작은 속삭임부터 웅장한 오케스트라의 울림까지 폭넓으면서도 섬세한 사운드로 마치 오페라 극장에 와 있는 듯한 현장감을 선사한다. 새로운 내비게이션은 기존 6.5인치에서 7인치 모니터로 향상된 디스플레이에 대한민국 전역의 지형과 도로, 건물을 입체적인 렌더링을 통해 현실감을 극대화해 보여 준다. 더불어 슬림형 ETCS/ECM(하이패스 자동결제 시스템/감광식 눈부심 방지 거울) 룸미러와 2열 센터에 3점식 시트
혼다코리아(대표: 정우영)는 자사 스포츠 하이브리드카 CR-Z가 31일 첫 방영하는 MBC라이프의 ‘그녀와 자동차’에 등장한다고 밝혔다. 인기 여성스타들이 총 출동할 것으로 알려져 많은 기대를 모아온 ‘그녀와 자동차’는 재미는 물론 차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전달하는 인포테인먼트 형식의 프로그램이며, 이를 통해 실용적이고 스포티한 CR-Z의 매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스타들의 솔직 담백한 라이프 스타일을 다각도로 다루어 자동차에 대한 관심을 집중 조명한다. 첫 회에서는 인기 아이돌 그룹 포미닛의 남지현이 출연하여 하이브리드카와 스포츠카가 절묘하게 결합된 CR-Z의 특징을 시청자들에게 생동감 있게 전달할 예정이며, 넝쿨째 굴러온 당신에서 열연하여 인기를 얻은 배우 심이영이 함께 등장하여 CR-Z의 트렌디한 면모를 효과적으로 보여준다. 혼다코리아 정우영 사장은 “CR-Z는 스포츠카의 익사이팅한 주행과 하이브리드의 실용성을 겸비하여 자기표현에 적극적이며, 개성을 중시하는 요즘 여성들에게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2011년 10월 출시된 스포츠 하이브리드 CR-Z는 혼다의 독자적인 하이브리드 시스템인 IMA가 탑재되어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디자인에 강력한 출력과
한라그룹은 다음과같이 인사를 실시했다.◇부회장▲건설부문 총괄 겸 한라건설 대표이사 정무현 ▲자동차부문 총괄 겸 만도 대표이사 CEO 신사현 ◇사장▲한라건설 대표이사 최병수 ▲만도 대표이사 겸 COO 성일모 ▲만도 CTO 김주신 ▲한라엔컴 대표이사 이은시 ▲한라개발 대표이사 배영한 ▲정도경영실 이공희 ◇부사장▲한라I&C 대표이사 겸 그룹 신규사업실장 홍석화 ◇부사장▲만도 정경호 ◇전무▲한라건설 신중일 송영선 김현호 ▲만도 김광근 이환일 ▲한라I&C 박종식◇상무▲한라건설 조병언 여태승 박용석 이태승 조재희 ▲만도 김정민 조기영 최경선 심상윤 김성수 이해영 이영준▲마이스터 김연행 최진호 ▲정도경영실 권병찬◇상무보 ▲한라건설 김민기 이민재 이채윤 ▲만도 이성규 안철우 양승준 신용운 김현욱 정석태 신헌순 우종철 신희만 국경표 ▲한라엔컴 노원호 ▲한라스택폴 백보현 ▲목포신항만운영 정환호 ▲법무실 주진우 ▲회장비서실 이용주 ▲안양한라아이스하키단 양승준
소비자들의 자동차 A/S만족도 조사에서 한국지엠이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10년째 1위를 하던 르노삼성은 3위로 내려 앉았다. 마케팅인사이트가 지난 1년간 자동차 회사의 A/S를 받은 적이 있는 소비자들울 대상으로 A/S평가를 조사한결과 회사별로는 한국지엠이 처음으로 1위에 올랐다. 2위는 쌍용차가 차지했으며, 작년까지 10년 연속 1위를 차지했던 르노삼성은 3위로 밀려났다. A/S를 받으며 소비자들이 가장 중요시하는 것은 비용과 시간이었다. 한국지엠은 이를 중점적으로 관리해 1위에 올랐다. 중상위권을 유지하던 수입차는 금년도에 크게 하락해 국산차 평균 이하로 내려갔다. 기아차는 4년 연속 최하위로 부진했다. 지난 1년간 각 사의 직영/지정/협력 서비스사업소를 이용한 적이 있는 소비자들(28,994명)이 평가한 A/S만족도(1,000점 만점)의 산업평균은 789점으로 전년 대비 11점이 떨어졌다. 작년에 모든 고객만족 지표 중 처음으로 산업평균 800점대에 진입했다가 올해 다시 3년 전 수준으로 뒷걸음쳤다. 모든 회사의 점수가 하락했는데, 실제 서비스 수준이 낮아지기보다는 자동차 산업에 대한 이미지가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회사별 점수를 보면 처음으로
쌍용자동차는 서울지방변호사회가 29일 배포한 ‘쌍용자동차 사태 특별조사단 결과 발표’ 보도자료의 일부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고 지적, 깊은 유감을 표하며 아래와 같은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노동계와 일부 정치권을 비롯해 서울지방 변호사회까지 제기하고 있는 쌍용자동차와 관련한 제반 의혹은 그동안 수차례 회사의 입장발표는 물론 청문회와 국정감사 등을 통해 밝힌 사실과 무관한 추측과 오해로 밝혀진 것이다. -서울지방변호사회 역시 그동안 제기되었던 제반 의혹에 대한 사실관계를 객관적으로 검증하기보다는 회계조작(기획부도), 기술유출(먹튀), 노사합의 사항불이행 등 근거없고 타당성 없는 과거 노동계의 일방적인 주장을 반복하고 있을 뿐이다. -특히 사실확인을 통한 진실규명이라는 본질에서 벗어나 또 다시 근거없는 의혹만을 주장함으로써, 정확한 진실을 규명하거나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지 못하고 오히려 의혹을 증폭시켜 근원적인 문제해결을 더욱 어렵게 만들고 있다. ☞진실이 아닌 정서법에 기대어 이뤄지는 서울지방변호사회를 비롯한 노동계 및 일부 정치권의 정치적인 활동에 깊은 우려를 표명하며, 이는 기업의 근간을 흔드는 무책임한 행위이다. -쌍용자동차 문제의 근원적인 해결 방
겨울철에는 눈길 빙판길 등으로 차량운행에 어려움을 많이 격는다. 겨울철에는 건강관리만큼이나 신경 써야 할 것이 바로 차량 관리다. 또한, 겨울철에는 급격한 온도 저하로 인한 문제 발생이 잦은 만큼 이에 맞는 중고차 고르기에도 심혈을 기울여야 한다. 중고차 전문 사이트 카피알(http://www.carpr.co.kr)은 겨울철 중고차 구입 계획이 있는 소비자들을 위해 차량 구입시 노하우 및 겨울철 최적의 중고차를 고르는 방법을 소개한다. ▶빙판길 주행 많은 겨울, 타이어에 주목 겨울철은 빙판길 위험 부담이 큰 만큼 타이어 마모와 공기압을 점검해보는 것이 좋다. 타이어 상태가 좋지 않으면 주행 중 쏠림 현상으로 인한 사고 발생 위험이 커진다. 타이어는 규격에 맞는 정품 타이어가 안전하다. 따라서 중고차 구입시 복제 타이어나 튜닝된 타이어가 아닌지 반드시 점검하는 것이 좋다. 또한 스패어 타이어 및 교체에 필요한 공구가 갖춰진 차량인지도 확인해봐야 한다. 또한, 카피알 관계자는 “빙판길 등 미끄러운 노면에서 브레이크 이상으로 정확한 제동이 이뤄지지 않으면 심각한 사고를 유발할 수 있어, 타이어와 함께 브레이크 작동 체크도 필수”라고 전했다. 만일 브레이크 소음이
한국소비자원은 기아자동차 K5 차량에 대해 연료센더의 장애로 엔진이 멈추는 사고가 발생함에 따라 연료센더 부품 교체를 회사에 권고했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K5차량에 연료가 없음에도 계기판에는 연료가 있는 것으로 표시되고, 이에 주유 시기를 놓치면서 엔진이 멈추는 사고가 발생한다’는 정보가 접수됨에 따라 사실여부를 조사했다. 사실 확인 결과, K5차량의 연료탱크 내 연료센더 기판의 전극부가 마모에 의한 장애로 계기판에 연료잔량을 제대로 전달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마모는 전극부 경도(단단함)가 낮은 일부 제품에 가짜석유(‘석유 및 석유대체연료사업법’제2조 제10호)를 사용했을 경우 발생했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 의사와 관계 없이 주유소에서 일방적으로 ‘가짜석유’를 주유할 수도 있음을 감안하여, ‘엔진멈춤’ 사고예방을 위해 해당 차량의 연료센더를 개선품으로 교체해 줄 것을 기아자동차에 권고했다. 기아자동차는 소비자 안전 확보를 위해 한국소비자원의 권고를 받아들여 부품 공급업체를 변경하여 경도(단단함)가 향상된 제품으로 연료센더를 교체해 주기로 했다. 한편 소비자들에게는 한국석유공사에서 제공하는 유가정보서비스(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가 30일부터 SNS를 통해 11월 출시될 뉴 SM5 플래티넘의 주요 사양과 디자인을 차례로 공개한다. 동급 최초로 적용된 사양과 편의장치, 프리미엄 중형 세단에 걸맞은 새로워진 디자인 등이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30일 제일 먼저 공개되는 사양은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BSW)과 고급형 타이어 공기압 자동감지 시스템이다. 프리미엄 중형 세단으로 정숙성과 안전성 면에서 우위를 지켜온 SM5가 운전자의 눈이 닿지 않는 곳까지 더욱 안전하게 지켜주는 프리미엄 안전사양을 탑재한 뉴 SM5 플래티넘으로 거듭난 것이다. 국내 중형 세단 최초로 적용되는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은 차량 주행 시, 좌우 사각 지역에서 차량이나 물체가 접근할 때 이를 감지하여 운전자에게 알려주는 기능으로 차선 변경 시 충돌사고 예방에 도움을 주는 최첨단 안전 편의기능이다. 동급최초로 New SM5 Platinum에 적용된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은 11월 출시를 앞두고 있는 SM7 13년형 모델에도 함께 적용될 예정이다. 또한 뉴 SM5 플래티넘은 중형 세단 최초로 가솔린 전 모델에 고급형 타이어 공기압 자동감지 시스템(Hi-Line TPMS)을 기본 사양으로 적
현대ㆍ기아차(회장 정몽구)는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LACP)이 주관하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경연대회인 ‘2012 스포트라이트 어워즈’에서 총 5개 부문에서 수상을 했다고 30일 밝혔다. 현대차는 ‘지속가능성/CSR보고서’ 부문 대상과 ‘단행본’ 부문에서 은상을, 기아차는 ‘매거진&뉴스레터’ 출판물 부문 대상과 ‘매거진&뉴스레터’ 웹 부문 및 ‘소개 책자’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스포트라이트 어워즈’는 미국 커뮤니케이션 연맹에서 주관하는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경연대회로 올해는 세계 24개국에서 1,500여 개 작품이 출품돼 경쟁을 벌였다. 현대차는 지속가능보고서 ‘The Road To Sustainability’로 100점 만점에 99점을 받으며,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기업 ‘지속가능성/CSR보고서’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스포트라이트 어워즈 심사위원단은 “현대차 2012 지속가능성보고서는 명료하고 독창적인 메시지 전달력, 주요 정보에 대한 독자들의 접근성 등이 매우 뛰어난 세계 최고 수준의 보고서”라며 극찬을 했다. 기아차도 3개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으며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기아차의 사보 ‘기아월드’는 ‘매거진&뉴스레터’ 출판물 부문에서 100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
<현대모비스 연구원이 자율주행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모습> 현대모비스는 차별화된 핵심기술을 앞세워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재도약을 이끄는데 앞장서고 있다.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전동화부품, 차량용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제고에 매진하고있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산업통상부 등 정부 관련 부처와 산하기관, 관련 협회 등과도 호흡을 맞추며 국내 모빌리티 산업 주도권 확보 전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최근 산업통상부가 주도하는 ‘AI 미래차 얼라이언스’의 SDV 분야 앵커기업으로 선정돼 유관 생태계 구축과 상용화 선도를 견인하는 중책을 맡기도 했다. ▶국내 차량용 반도체 산업 육성에 주도적 역할 담당 현대모비스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KAAMI) 등 유관 기관·협회와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 위에서 SDV 표준플랫폼 개발, 그리고 국내 차량용 반도체산업 육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우선 현대모비스의 SDV 구현을 위한 전략은 제어기 최적화를 통한 통합 기능 수행과 차량 전 영역을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이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