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차는 BMW 520d모델이며 주로 2000cc미만의 소형차와 디젤차량이 대세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조사에 따르면 올들어 1~8월 베스트셀링카 ▲1위는 BMW 520d 모델로 5,246대가 판매됐으며 ▲2위는 토요타 캠리로 3,701대가, ▲3위는 메르세데스 벤츠 E300으로 3,528대가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BMW의 320d모델과 528모델이 각각 3,114대와 2,588대로 4, 5위를 기록했고 폴크스바겐의 티구안 TDI 블루모션이 2,172대, 골프 3.0 TDI가 2,040대로 6위와 7위를 차지했다. ▶2,000cc미만의 소형차들이 대세 배기량별로는 2,000cc미만의 소형차들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지난 8월까지 총 83,538대 판매차량중 40,913대가 2,000cc미만으로 48.9%의 점유율을 보이면서 작년동기에 비해 41.0%가 증가했다. 8월 한달중에는 이러한 추세가 더욱 심화돼 총 10,576대중 5,768대가 소형차들로 54.5% 점유율로 절반을 넘어섰다. 작년동월(3,561대/39.1%)에 비해서는 무려 62.0%가 증가했다. 이어 2,000~3,000cc가 28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지난 4~ 5일 이틀간 천안 중앙 소방학교에서 소방서 방호 담당자 192명과 구조대원 192명을 대상으로 전기자동차 사고대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기자동차 소방관 안전교육은, 전기자동차 사고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황에서 소방관들이 적절한 진압 및 대처를 하고 또한 구조 대원들의 안전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참가자들은 안전교육을 통해 이론 교육과 실제 전기자동차 SM3 ZE를 이용한 차량의 구조와 특징, 사고발생 시 위험요인 및 대처 요령 등에 대해 교육을 받았다. 이를 통해 전기자동차의 보급이 증가하면서 교통사고나 운전자 관리소홀로 인해 화재 등 교통사고 발생 시 감전에 의한 2차 사고 발생 가능성에 대해서 보다 철저한 대비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전기자동차 안전교육을 담당한 르노삼성자동차 서비스 교육팀 이승규 책임은 “전기자동차에 대해 정확환 개념과 사고 발생시 대응 절차에 대해 교육함으로써 사고와 관련한 방호 및 구조활동 시에 진압 및 구조대원들의 안전사고를 줄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전기자동차 실증사업용 시작차량 5대를 시작으
토요타 브랜드가 UCC, 소셜 네트워트(SNS) 등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젊은 고객층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국토요타는 토요타 하이브리드를 주제로 한 ‘I’m TOYOTA HYBRIDER! 토요타 UCC 페스티벌’ 이벤트의 수상자를 선정하고, 지난 5일 토요타 서초전시장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7월 18일부터 5주간 토요타 페이스북 (www.facebook.com/toyotakorea)을 통해 진행된 ‘I’m TOYOTA HYBRIDER! 토요타 UCC 페스티벌’ 이벤트는 총 134건의 작품이 응모되었으며 종합 심사를 거쳐 1등(1팀), 2등(2팀), 3등(3팀), 4등(4팀), 총 10개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1등 수상작인 ‘순수창작 토요타 하이브리드 송 (www.youtube.com/watch?v=ETVSSescWTM)’은 ‘비교할수록 토요타 하이브리드’라는 주제를 잘 녹였으며, 사람과 환경 모두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토요타 하이브리드의 특성을 영상을 통해 밝게 잘 표현된 점을 인정 받아 대상으로 선정됐다. 토요타 관계자는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기획하게 되었다” 며 “이번
기아자동차는 6일 광주비엔날레에서 설치미술가 서도호 작가와 함께 작업한 이동식 신개념 호텔인 ‘틈새호텔’을 공개하고, 11월 11일까지 광주 도심 곳곳을 이동하며 무료 호텔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광주비엔날레에서 ‘어반 폴리’ 프로젝트의 일환인 ‘틈새호텔’은 광주광역시 주최, 광주비엔날레재단 주관으로 서도호 작가가 선보이는 이동식 신개념 호텔로 기아차는 작품 후원 및 제작 협업자로 디자인 작업에 참여했다. ‘틈새호텔’은 기아차 봉고Ⅲ 1.2톤 트럭을 개조해서 만든 극소형 이동식 호텔로 건축과 이동성, 지역사회와 예술의 접목을 통해 지역 생태계와 교류하고 문화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매개체가 되기를 희망하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호텔 내부에 TV 겸용 키오스크를 설치해 호텔 이용법, 호텔의 디자인 및 설계과정, 다른 투숙객이 머물고 간 히스토리 등을 볼 수 있고, 호텔이 위치한 주변 500m의 편의시설과 서포터즈 업체의 정보도 제공된다. ‘틈새호텔’은 투숙하는 고객들에게 최상의 안락감과 만족을 제공하기 위해 라마다프라자 광주호텔에서 호텔체크인 및 체크아웃 등 호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투숙을 원하는 고객들은 틈새호텔 웹사이트(www.inbetweenho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 8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7월 등록보다 1.8% 감소한 10,576대로 집계되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8월 등록은 전년 동월보다는 16.0% 증가했으며 2012년 누적 83,583대는 2011년 누적 69,639대 보다 20.0% 증가한 수치이다. 8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BMW 2,334대, ▲폴크스바겐 1,829대, ▲메르세데스-벤츠 1,645대, ▲아우디 1,272대, ▲토요타 821대, ▲미니 390대, ▲포드 387대, ▲크라이슬러 333대, ▲혼다 282대, ▲렉서스 190대, ▲랜드로버 172대, ▲볼보 169대, ▲닛산 156대, ▲푸조 153대, ▲포르쉐 142대, ▲인피니티 95대, ▲재규어 91대, ▲스바루 38대, ▲캐딜락 35대, ▲시트로엥 24대, ▲벤틀리 8대, ▲미쓰비시 7대, ▲롤스로이스 3대로 집계되었다. 8월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5,768대(54.5%), ▲2000cc~3000cc 미만 3,160대(29.9%), ▲3000cc~4000cc 미만 1,369대(12.9%), ▲4000cc 이상 279대(2.7%)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8,232대(77.9%), 일
BMW 모토라드(대표: 김효준)는 입문용 엔듀로 바이크 BMW F700GS와 전천후 온·오프로드 엔듀로 바이크 BMW F800GS 신형 모델을 동시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BMW F700GS와 BMW F800GS에는 모두 배기량 798cc 수랭식 병렬 4기통 엔진이 탑재되었다. BMW F700GS는 전 모델인 BMW F650GS보다 4마력 높아진 최대 74마력(PS)과 최대토크 7.85kg·m(7,300rpm)의 힘을 발휘하며, BMW F800GS는 전 모델과 마찬가지로 최대 84마력(PS)과 최대토크 8.46 kg·m(7,500rpm)의 힘을 뿜어내지만 전체 기어비를 짧게 설정해 더욱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선사한다. 또한, 두 모델 모두 차세대 ABS 시스템을 기본으로 장착해 BMW 모토라드가 추구하는 ‘안전한 라이딩’의 의미와 지향성을 더했으며 국내에 주로 도입되는 프리미엄 옵션은 ASC(차체자세제어장치), ESA(전자식 서스펜션 제어기능) 와 TPC(F700GS만 해당)와 LED 방향 지시등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다. 차체는 프론트 바디 부분을 중심으로 새롭게 디자인되어 한 눈에 주변의 시선을 잡아 끈다. ▶BMW F700GS- 성
기아차가 오는 17일 출시할 준중형 신차 ‘K3’의 실내 디자인 및 세 가지 특징을 공개했다. 기아자동차는 5일 K3 내부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하는 한편, ▲스타일 ▲성능 ▲편의성 등 세 가지 특징의 3요소를 발표했다. ☞내부 렌더링 이번에 공개된 ‘K3’의 실내 디자인은 물방울의 파형을 형상화 한 캐릭터라인을 곳곳에 녹여내 독특함과 생동감이 느껴지며, 이에 안정적인 비례와 고급화 요소를 적용해 웅장함과 고급스러움을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또한 도어 트림에는 상부, 암레스트 등 주요 부분에 소프트 타입 고급 내장재를 적용, 플라스틱 재질의 차가움 대신 따뜻함과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도록 했다. 풍부한 볼륨감이 돋보이는 센터페시아는 마치 상하가 분리된 듯한 디자인을 통해 독특함과 역동적인 느낌이 조화를 이루며, 각종 조작 스위치를 중앙에 집중 배치해 조작 편의성을 높였다. ☞3요소 1 : 디자인 ‘K3’의 강인한 인상이 돋보이는 헤드램프는 24개의 LED 광원을 적용한 LED DRL과 프로젝션 램프가 더해져 하이테크한 전면부 이미지를 구현하고 있다. 기아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라디에이터 그릴과 엠블렘 상단의 과감한 후드 라인은 K시리즈 특유의 역동적인 느낌을
한국토요타가 토요타 브랜드 국내 판매 20,000대 돌파를 기념하여 9월 한달간 깜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톱스타 김태희를 모델로 한 뉴 캠리의 새로운 후속 TV 광고 시리즈를 통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한다. 한국토요타는 트루 프레스티지세단 뉴 캠리(하이브리드 포함)와 프리우스 모델에 대해 9월 한달간 토요타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를 통해 36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을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프로모션 적용시 고객에게 차량가격의 10% 정도의 인하혜택이 있다. 아울러, 공격적인 광고 마케팅 전략도 새롭게 선보인다. 한국토요타는 올해 초 뉴 캠리 출시 당시 톱스타 김태희를 광고 모델로 기용하여 수입차 업계의 큰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는 톱스타 김태희와 함께 ‘연비편’, ‘옵션편’, ‘글로벌편’, ‘에어백편’ 등 총 4편의 새로운 후속 광고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지난 상반기에는 ‘103가지 디테일을 모두 가져라’, ‘프레스티지의 기준은 이제 디테일이다’ 등의 메시지를 통해 프리미엄 세단에 대한 인식을 확고히 한 바 있다. 이번 후속 광고는 ‘누가 진정한 프레스티지인가’ 라는 콘셉트를 통해 뉴 캠리의 우수성에 대해 소비자의 공감을 더욱 확장하는 것에 초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현대차 캐나다 판매법인(HAC)이 4일(현지시각)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빅토리아 빌리지 아이스하키 경기장에서 스티브 켈러허 현대차 캐나다 판매법인 사장, P.K 수밴 아이스하키 선수와 캐나다 주요 언론 등이 참석한 가운데 캐나다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현대하키헬퍼’의 발표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현대차가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실시하는 공식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현대하키헬퍼’는 아이스하키를 하고 싶지만 고가인 장비가격 때문에 장비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캐나다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유소년에게 하키 장비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아이스 하키는 캐나다에서 처음 유래한 캐나다의 국민 스포츠이며, 온 국민들이 아이스하키 경기에 열광할 뿐만 아니라 많은 어린이들과 학생들이 길거리나 빙상장에서 하키를 즐길 만큼 캐나다의 최고 인기 스포츠다. 현대차는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신차 1대를 판매할 때마다 캐나다 딜러들이 2달러를 적립하고, 매장에 비치한 고객 모금함과 인터넷 사이트 모금, 경기장 순회행사 등을 통해 모금한 금액을 더해 지원 기금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조성된 모금액을 비영리 후원 단체인 키드스포츠를 통해 딜러 해당지역 대상 유소
기아차가 고객의 편안하고 즐거운 추석 귀향길을 위해 대규모 시승 차량을 운영한다. 기아자동차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 연휴를 맞아 K3, 뉴 쏘렌토R, K5 하이브리드 등 총 5개 차종 305대의 귀향 시승차를 준비하고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추석 귀향 시승단’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기아차는 이달 출시 예정인 신차 K3 250대를 비롯해 K5 하이브리드 10대, 스포티지R 10대, 뉴 쏘렌토R 10대, 카니발R 20대 등 총 300대의 일반 시승 차량과 장애인용으로 특수 제작된 ‘카니발 이지무브’ 차량 5대를 준비했다. 일반 시승차는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5일부터 23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http://www.kia.co.kr) 또는 11번가 홈페이지(http://www.11st.co.kr)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최종 당첨자는 24일 양사 홈페이지에 공지할 계획이다. (※ 카니발R은 1종 보통 운전면허 소지자만 신청 가능) 시승 차량은 추석 연휴 기간인 2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6박7일간 제공되며, 시승 고객 전원에게는 대당 5만원의 유류 충전과 함께 11번가 포인트 상품권 5만원을 지급하는 등 풍성한 혜택까지 함께 선사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이 최근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한 성금 등 다양한 긴급 복구 지원 활동을 펼친다. 현대차그룹(회장 정몽구)은 최근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30억원의 수해복구 성금을 기탁하는 한편, 수해차량 특별점검 서비스, 수해차량 특별 판매조건 등 태풍 피해 지역 긴급 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한다고 4일 밝혔다. 우선 현대차그룹은 4일 정진행 현대차그룹 사장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서울시 마포구 소재)를 방문해 이번 태풍으로 인한 이재민 피해 복구에 사용될 수 있도록 30억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현대차그룹의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충청, 전라, 제주 등 태풍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과 농어민 등 이재민들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태풍이 농어민들에게 큰 피해를 입힌 점을 고려해 태풍 피해 농어민 돕기에도 적극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피해 지역의 농협과 공판장 등을 통해 과일, 수산물 등을 구입하고, 이번 태풍 및 집중호우로 재해가 발생한 가구 중 독거노인, 장애인 등의 피해 가정에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번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차량의 신속한 정비지원을 위해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를 활용한 수해차
스바루코리아(대표 이호재)가 9월 한 달간 전 차종에 걸쳐 고객지원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스바루의 최고 인기 차종 아웃백 2.5 모델과 3.6 모델의 가격을 9월 한달 간 각각 9.3%(최종 할인가 400만원)와 10.4%(최종 할인가 500만원)씩 할인 판매한다. 4륜구동 스포츠 세단 레거시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판매 가격의 8%씩 할인 혜택을 제공해 269만원, 3.6 모델은 305만원씩 할인해 준다. 포레스터 구매 고객에게는 차량가격의 7%인 241만원을 할인 지원한다. 또 36개월 유예금융리스와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36개월 금융 유예리스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고객은 월 189,800원에 대표 중형세단 레거시 2.5의 오너가 될 수 있다. 차량 가격의 30%를 선수금으로 지불하고 매월 189,800원을 36개월간 분납한 후 차량 가격의 60%인 유예금을 일시 납부해 차를 완전히 소유하거나 추가 리스를 이용할 수 있다. 포레스터는 월 20만원을, 아웃백은 트림별로 약 20만원에서 21만원까지 납부하면 된다. 무이자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해 레거시와 아웃백을 구입할 경우에는 모델별로 차량 가격의 30%에서 40%까지 선수금을 지불한 뒤 36개
한국지엠은 풍성한 계절 가을을 맞아 다양한 조건의 9월 판매혜택을 발표했다. ▶“LOVE SAFETY, LOVE CHEVROLET” ☞무이자 할부- 36개월 무이자 할부: 스파크, 크루즈 ☞12347 할부-스파크, 크루즈, 말리부, 알페온, 올란도, 캡티바 ☞Change – UP +-5년이상 중고차 보유고객 및 보유차 반납 고객 특별 지원(최대 103만원) ☞안전보장 최고급 블랙박스 증정-스파크, 크루즈, 올란도, 캡티바 (단, 무이자/12347할부 제외) ☞마티즈 CVT 보유 고객 지원 -특별할인 45만원-2005년식 기준 최대 314만원에 기존차량 매입 ◇말리부 “놀라운 약속” ☞신차교환 -고객변심시 자유교환 -할부잔액면제 및 생활보장 (당사 제휴할부프로그램 이용시 적용) ☞유류비 지원 -올란도 2013년형 디젤 ☞5.7% 저리할부(12,24,36개월) - 대상차종: 스파크/아베오/크루즈/올란도/캡티바/경상용/카마로/콜벳 -선수금 10만원, 5.9% 이자율 (카마로,콜벳 선수율10%) ☞쉐보레 오토카드로 구매 시 특별할인-쉐보레 삼성 오토카드 또는 쉐보레 롯데 오토카드 사용시 -차종별 20만원/30만원 先 포인트 할인 + 최대 200만원 적립포
한국지엠은 8월에 총 45,167대(완성차 기준- 내수9,808대, 수출 35,359대)를 판매했다고 발표했다. 한국지엠의 8월 내수 판매는 전년 동월 11,408대 대비 14.0% 감소했으며, 완성차 수출실적은 총 35,359대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43,036 대 대비 17.8% 줄어들었다. 내수경기 침체로 인한 시장수요 감소와 더불어 여름 휴가 및 노사교섭 기간 조업 단축으로 인한 생산물량 감소가 8월 실적에 양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한국지엠은 8월 한 달 동안 CKD(반조립부품수출) 방식으로 총 95,254대를 수출했다. 한국지엠은 올 들어 8개월 간 총 515,037대(내수 93,315대, 수출 421,722대, CKD제외)를 판매했다. 내수 판매 실적은 전년 동기 93,483대 대비 0.2% 감소했으며, 수출은 전년 동기대비 4.4% 감소했다. 또한, 한국지엠은 올 1월부터 8월까지 CKD 방식으로 총 883,294대를 판매했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지난 8월 국내 35,950대, 해외 257,974대 등 전세계시장에서 작년보다 4.6% 감소한 293,924대를 판매했다(CKD 제외)고 발표햇다. 현대차는 계속된 내수 부진에다가 파업 및 하기휴가로 인한 공급부족 등이 겹쳐, 월간 실적으로는 작년 2월 이후 가장 낮은 판매고를 올렸다고 밝혔다. 특히, 국내판매는 2009년 1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전년동월 대비 판매증감율 역시 2009년 5월 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현대차는 2012년 8월 국내에서 작년보다 29.9% 감소한 35,950대를 판매했다. 차종별로는 쏘나타가 6,784대를 판매한 데 이어, 아반떼 5,629대, 그랜저 5,343대, 엑센트 1,546대 등 전체 승용차 판매는 22,924대로 작년보다 26.3% 감소한 실적을 올렸다. SUV는 공급 부족으로 인해 신차효과에도 불구하고 싼타페가 4,070대 팔리는데 그쳤으며, 그 외 투싼ix 2,488대, 베라크루즈 377대 등을 합쳐 전체 SUV 판매는 작년보다 0.6%가 증가한 6,935대를 판매했다. 상용차의 경우, 그랜드스타렉스, 포터를 합한 소형상용차는 작년보다 50% 감소한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
<현대모비스 연구원이 자율주행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모습> 현대모비스는 차별화된 핵심기술을 앞세워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재도약을 이끄는데 앞장서고 있다.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전동화부품, 차량용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제고에 매진하고있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산업통상부 등 정부 관련 부처와 산하기관, 관련 협회 등과도 호흡을 맞추며 국내 모빌리티 산업 주도권 확보 전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최근 산업통상부가 주도하는 ‘AI 미래차 얼라이언스’의 SDV 분야 앵커기업으로 선정돼 유관 생태계 구축과 상용화 선도를 견인하는 중책을 맡기도 했다. ▶국내 차량용 반도체 산업 육성에 주도적 역할 담당 현대모비스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KAAMI) 등 유관 기관·협회와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 위에서 SDV 표준플랫폼 개발, 그리고 국내 차량용 반도체산업 육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우선 현대모비스의 SDV 구현을 위한 전략은 제어기 최적화를 통한 통합 기능 수행과 차량 전 영역을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이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