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판매된 차는 BMW 520d모델이며 주로 2000cc미만의 소형차와 디젤차량이 대세를 이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 조사에 따르면 올들어 1~8월 베스트셀링카 ▲1위는 BMW 520d 모델로 5,246대가 판매됐으며 ▲2위는 토요타 캠리로 3,701대가, ▲3위는 메르세데스 벤츠 E300으로 3,528대가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BMW의 320d모델과 528모델이 각각 3,114대와 2,588대로 4, 5위를 기록했고 폴크스바겐의 티구안 TDI 블루모션이 2,172대, 골프 3.0 TDI가 2,040대로 6위와 7위를 차지했다. ▶2,000cc미만의 소형차들이 대세 배기량별로는 2,000cc미만의 소형차들이 대세를 이루고 있다. 지난 8월까지 총 83,538대 판매차량중 40,913대가 2,000cc미만으로 48.9%의 점유율을 보이면서 작년동기에 비해 41.0%가 증가했다. 8월 한달중에는 이러한 추세가 더욱 심화돼 총 10,576대중 5,768대가 소형차들로 54.5% 점유율로 절반을 넘어섰다. 작년동월(3,561대/39.1%)에 비해서는 무려 62.0%가 증가했다. 이어 2,000~3,000cc가 28
르노삼성자동차(대표: 프랑수아 프로보)는 지난 4~ 5일 이틀간 천안 중앙 소방학교에서 소방서 방호 담당자 192명과 구조대원 192명을 대상으로 전기자동차 사고대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기자동차 소방관 안전교육은, 전기자동차 사고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상황에서 소방관들이 적절한 진압 및 대처를 하고 또한 구조 대원들의 안전 사고를 방지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참가자들은 안전교육을 통해 이론 교육과 실제 전기자동차 SM3 ZE를 이용한 차량의 구조와 특징, 사고발생 시 위험요인 및 대처 요령 등에 대해 교육을 받았다. 이를 통해 전기자동차의 보급이 증가하면서 교통사고나 운전자 관리소홀로 인해 화재 등 교통사고 발생 시 감전에 의한 2차 사고 발생 가능성에 대해서 보다 철저한 대비를 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이번 전기자동차 안전교육을 담당한 르노삼성자동차 서비스 교육팀 이승규 책임은 “전기자동차에 대해 정확환 개념과 사고 발생시 대응 절차에 대해 교육함으로써 사고와 관련한 방호 및 구조활동 시에 진압 및 구조대원들의 안전사고를 줄이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전기자동차 실증사업용 시작차량 5대를 시작으
토요타 브랜드가 UCC, 소셜 네트워트(SNS) 등 온라인 콘텐츠를 통해 젊은 고객층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한국토요타는 토요타 하이브리드를 주제로 한 ‘I’m TOYOTA HYBRIDER! 토요타 UCC 페스티벌’ 이벤트의 수상자를 선정하고, 지난 5일 토요타 서초전시장에서 시상식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지난 7월 18일부터 5주간 토요타 페이스북 (www.facebook.com/toyotakorea)을 통해 진행된 ‘I’m TOYOTA HYBRIDER! 토요타 UCC 페스티벌’ 이벤트는 총 134건의 작품이 응모되었으며 종합 심사를 거쳐 1등(1팀), 2등(2팀), 3등(3팀), 4등(4팀), 총 10개의 작품이 수상작으로 선정됐다. 1등 수상작인 ‘순수창작 토요타 하이브리드 송 (www.youtube.com/watch?v=ETVSSescWTM)’은 ‘비교할수록 토요타 하이브리드’라는 주제를 잘 녹였으며, 사람과 환경 모두에게 좋은 영향을 주는 토요타 하이브리드의 특성을 영상을 통해 밝게 잘 표현된 점을 인정 받아 대상으로 선정됐다. 토요타 관계자는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이번 공모전을 기획하게 되었다” 며 “이번
기아자동차는 6일 광주비엔날레에서 설치미술가 서도호 작가와 함께 작업한 이동식 신개념 호텔인 ‘틈새호텔’을 공개하고, 11월 11일까지 광주 도심 곳곳을 이동하며 무료 호텔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광주비엔날레에서 ‘어반 폴리’ 프로젝트의 일환인 ‘틈새호텔’은 광주광역시 주최, 광주비엔날레재단 주관으로 서도호 작가가 선보이는 이동식 신개념 호텔로 기아차는 작품 후원 및 제작 협업자로 디자인 작업에 참여했다. ‘틈새호텔’은 기아차 봉고Ⅲ 1.2톤 트럭을 개조해서 만든 극소형 이동식 호텔로 건축과 이동성, 지역사회와 예술의 접목을 통해 지역 생태계와 교류하고 문화를 함께 공유할 수 있는 매개체가 되기를 희망하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호텔 내부에 TV 겸용 키오스크를 설치해 호텔 이용법, 호텔의 디자인 및 설계과정, 다른 투숙객이 머물고 간 히스토리 등을 볼 수 있고, 호텔이 위치한 주변 500m의 편의시설과 서포터즈 업체의 정보도 제공된다. ‘틈새호텔’은 투숙하는 고객들에게 최상의 안락감과 만족을 제공하기 위해 라마다프라자 광주호텔에서 호텔체크인 및 체크아웃 등 호텔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투숙을 원하는 고객들은 틈새호텔 웹사이트(www.inbetweenho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지난 8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7월 등록보다 1.8% 감소한 10,576대로 집계되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8월 등록은 전년 동월보다는 16.0% 증가했으며 2012년 누적 83,583대는 2011년 누적 69,639대 보다 20.0% 증가한 수치이다. 8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BMW 2,334대, ▲폴크스바겐 1,829대, ▲메르세데스-벤츠 1,645대, ▲아우디 1,272대, ▲토요타 821대, ▲미니 390대, ▲포드 387대, ▲크라이슬러 333대, ▲혼다 282대, ▲렉서스 190대, ▲랜드로버 172대, ▲볼보 169대, ▲닛산 156대, ▲푸조 153대, ▲포르쉐 142대, ▲인피니티 95대, ▲재규어 91대, ▲스바루 38대, ▲캐딜락 35대, ▲시트로엥 24대, ▲벤틀리 8대, ▲미쓰비시 7대, ▲롤스로이스 3대로 집계되었다. 8월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5,768대(54.5%), ▲2000cc~3000cc 미만 3,160대(29.9%), ▲3000cc~4000cc 미만 1,369대(12.9%), ▲4000cc 이상 279대(2.7%)로 나타났다. 국가별로는 유럽 8,232대(77.9%), 일
BMW 모토라드(대표: 김효준)는 입문용 엔듀로 바이크 BMW F700GS와 전천후 온·오프로드 엔듀로 바이크 BMW F800GS 신형 모델을 동시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된 BMW F700GS와 BMW F800GS에는 모두 배기량 798cc 수랭식 병렬 4기통 엔진이 탑재되었다. BMW F700GS는 전 모델인 BMW F650GS보다 4마력 높아진 최대 74마력(PS)과 최대토크 7.85kg·m(7,300rpm)의 힘을 발휘하며, BMW F800GS는 전 모델과 마찬가지로 최대 84마력(PS)과 최대토크 8.46 kg·m(7,500rpm)의 힘을 뿜어내지만 전체 기어비를 짧게 설정해 더욱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을 선사한다. 또한, 두 모델 모두 차세대 ABS 시스템을 기본으로 장착해 BMW 모토라드가 추구하는 ‘안전한 라이딩’의 의미와 지향성을 더했으며 국내에 주로 도입되는 프리미엄 옵션은 ASC(차체자세제어장치), ESA(전자식 서스펜션 제어기능) 와 TPC(F700GS만 해당)와 LED 방향 지시등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다. 차체는 프론트 바디 부분을 중심으로 새롭게 디자인되어 한 눈에 주변의 시선을 잡아 끈다. ▶BMW F700GS- 성
기아차가 오는 17일 출시할 준중형 신차 ‘K3’의 실내 디자인 및 세 가지 특징을 공개했다. 기아자동차는 5일 K3 내부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하는 한편, ▲스타일 ▲성능 ▲편의성 등 세 가지 특징의 3요소를 발표했다. ☞내부 렌더링 이번에 공개된 ‘K3’의 실내 디자인은 물방울의 파형을 형상화 한 캐릭터라인을 곳곳에 녹여내 독특함과 생동감이 느껴지며, 이에 안정적인 비례와 고급화 요소를 적용해 웅장함과 고급스러움을 살려낸 것이 특징이다. 또한 도어 트림에는 상부, 암레스트 등 주요 부분에 소프트 타입 고급 내장재를 적용, 플라스틱 재질의 차가움 대신 따뜻함과 고급스러움이 묻어나도록 했다. 풍부한 볼륨감이 돋보이는 센터페시아는 마치 상하가 분리된 듯한 디자인을 통해 독특함과 역동적인 느낌이 조화를 이루며, 각종 조작 스위치를 중앙에 집중 배치해 조작 편의성을 높였다. ☞3요소 1 : 디자인 ‘K3’의 강인한 인상이 돋보이는 헤드램프는 24개의 LED 광원을 적용한 LED DRL과 프로젝션 램프가 더해져 하이테크한 전면부 이미지를 구현하고 있다. 기아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라디에이터 그릴과 엠블렘 상단의 과감한 후드 라인은 K시리즈 특유의 역동적인 느낌을
한국토요타가 토요타 브랜드 국내 판매 20,000대 돌파를 기념하여 9월 한달간 깜짝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또한 톱스타 김태희를 모델로 한 뉴 캠리의 새로운 후속 TV 광고 시리즈를 통해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한다. 한국토요타는 트루 프레스티지세단 뉴 캠리(하이브리드 포함)와 프리우스 모델에 대해 9월 한달간 토요타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를 통해 36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을 제공한다고 5일 밝혔다. 프로모션 적용시 고객에게 차량가격의 10% 정도의 인하혜택이 있다. 아울러, 공격적인 광고 마케팅 전략도 새롭게 선보인다. 한국토요타는 올해 초 뉴 캠리 출시 당시 톱스타 김태희를 광고 모델로 기용하여 수입차 업계의 큰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는 톱스타 김태희와 함께 ‘연비편’, ‘옵션편’, ‘글로벌편’, ‘에어백편’ 등 총 4편의 새로운 후속 광고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지난 상반기에는 ‘103가지 디테일을 모두 가져라’, ‘프레스티지의 기준은 이제 디테일이다’ 등의 메시지를 통해 프리미엄 세단에 대한 인식을 확고히 한 바 있다. 이번 후속 광고는 ‘누가 진정한 프레스티지인가’ 라는 콘셉트를 통해 뉴 캠리의 우수성에 대해 소비자의 공감을 더욱 확장하는 것에 초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현대차 캐나다 판매법인(HAC)이 4일(현지시각)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빅토리아 빌리지 아이스하키 경기장에서 스티브 켈러허 현대차 캐나다 판매법인 사장, P.K 수밴 아이스하키 선수와 캐나다 주요 언론 등이 참석한 가운데 캐나다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현대하키헬퍼’의 발표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현대차가 캐나다에서 처음으로 실시하는 공식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현대하키헬퍼’는 아이스하키를 하고 싶지만 고가인 장비가격 때문에 장비 구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캐나다 저소득층을 대상으로 유소년에게 하키 장비를 지원하는 사회공헌 사업이다. 아이스 하키는 캐나다에서 처음 유래한 캐나다의 국민 스포츠이며, 온 국민들이 아이스하키 경기에 열광할 뿐만 아니라 많은 어린이들과 학생들이 길거리나 빙상장에서 하키를 즐길 만큼 캐나다의 최고 인기 스포츠다. 현대차는 이번 프로그램을 위해 신차 1대를 판매할 때마다 캐나다 딜러들이 2달러를 적립하고, 매장에 비치한 고객 모금함과 인터넷 사이트 모금, 경기장 순회행사 등을 통해 모금한 금액을 더해 지원 기금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한, 조성된 모금액을 비영리 후원 단체인 키드스포츠를 통해 딜러 해당지역 대상 유소
기아차가 고객의 편안하고 즐거운 추석 귀향길을 위해 대규모 시승 차량을 운영한다. 기아자동차는 민족 대명절인 추석 연휴를 맞아 K3, 뉴 쏘렌토R, K5 하이브리드 등 총 5개 차종 305대의 귀향 시승차를 준비하고 일반 고객을 대상으로 ‘추석 귀향 시승단’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기아차는 이달 출시 예정인 신차 K3 250대를 비롯해 K5 하이브리드 10대, 스포티지R 10대, 뉴 쏘렌토R 10대, 카니발R 20대 등 총 300대의 일반 시승 차량과 장애인용으로 특수 제작된 ‘카니발 이지무브’ 차량 5대를 준비했다. 일반 시승차는 만 21세 이상 운전면허 소지자라면 누구나 5일부터 23일까지 기아차 홈페이지(http://www.kia.co.kr) 또는 11번가 홈페이지(http://www.11st.co.kr)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최종 당첨자는 24일 양사 홈페이지에 공지할 계획이다. (※ 카니발R은 1종 보통 운전면허 소지자만 신청 가능) 시승 차량은 추석 연휴 기간인 28일부터 다음달 4일까지 6박7일간 제공되며, 시승 고객 전원에게는 대당 5만원의 유류 충전과 함께 11번가 포인트 상품권 5만원을 지급하는 등 풍성한 혜택까지 함께 선사할 예정이다
현대차그룹이 최근 태풍으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위한 성금 등 다양한 긴급 복구 지원 활동을 펼친다. 현대차그룹(회장 정몽구)은 최근 태풍 볼라벤과 덴빈으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위해 30억원의 수해복구 성금을 기탁하는 한편, 수해차량 특별점검 서비스, 수해차량 특별 판매조건 등 태풍 피해 지역 긴급 지원 프로그램을 가동한다고 4일 밝혔다. 우선 현대차그룹은 4일 정진행 현대차그룹 사장이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 (서울시 마포구 소재)를 방문해 이번 태풍으로 인한 이재민 피해 복구에 사용될 수 있도록 30억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현대차그룹의 성금은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충청, 전라, 제주 등 태풍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과 농어민 등 이재민들을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태풍이 농어민들에게 큰 피해를 입힌 점을 고려해 태풍 피해 농어민 돕기에도 적극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피해 지역의 농협과 공판장 등을 통해 과일, 수산물 등을 구입하고, 이번 태풍 및 집중호우로 재해가 발생한 가구 중 독거노인, 장애인 등의 피해 가정에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번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 차량의 신속한 정비지원을 위해 전국 서비스 네트워크를 활용한 수해차
스바루코리아(대표 이호재)가 9월 한 달간 전 차종에 걸쳐 고객지원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스바루의 최고 인기 차종 아웃백 2.5 모델과 3.6 모델의 가격을 9월 한달 간 각각 9.3%(최종 할인가 400만원)와 10.4%(최종 할인가 500만원)씩 할인 판매한다. 4륜구동 스포츠 세단 레거시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판매 가격의 8%씩 할인 혜택을 제공해 269만원, 3.6 모델은 305만원씩 할인해 준다. 포레스터 구매 고객에게는 차량가격의 7%인 241만원을 할인 지원한다. 또 36개월 유예금융리스와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도 선보인다. 36개월 금융 유예리스 프로그램을 이용하는 고객은 월 189,800원에 대표 중형세단 레거시 2.5의 오너가 될 수 있다. 차량 가격의 30%를 선수금으로 지불하고 매월 189,800원을 36개월간 분납한 후 차량 가격의 60%인 유예금을 일시 납부해 차를 완전히 소유하거나 추가 리스를 이용할 수 있다. 포레스터는 월 20만원을, 아웃백은 트림별로 약 20만원에서 21만원까지 납부하면 된다. 무이자할부 프로그램을 이용해 레거시와 아웃백을 구입할 경우에는 모델별로 차량 가격의 30%에서 40%까지 선수금을 지불한 뒤 36개
한국지엠은 풍성한 계절 가을을 맞아 다양한 조건의 9월 판매혜택을 발표했다. ▶“LOVE SAFETY, LOVE CHEVROLET” ☞무이자 할부- 36개월 무이자 할부: 스파크, 크루즈 ☞12347 할부-스파크, 크루즈, 말리부, 알페온, 올란도, 캡티바 ☞Change – UP +-5년이상 중고차 보유고객 및 보유차 반납 고객 특별 지원(최대 103만원) ☞안전보장 최고급 블랙박스 증정-스파크, 크루즈, 올란도, 캡티바 (단, 무이자/12347할부 제외) ☞마티즈 CVT 보유 고객 지원 -특별할인 45만원-2005년식 기준 최대 314만원에 기존차량 매입 ◇말리부 “놀라운 약속” ☞신차교환 -고객변심시 자유교환 -할부잔액면제 및 생활보장 (당사 제휴할부프로그램 이용시 적용) ☞유류비 지원 -올란도 2013년형 디젤 ☞5.7% 저리할부(12,24,36개월) - 대상차종: 스파크/아베오/크루즈/올란도/캡티바/경상용/카마로/콜벳 -선수금 10만원, 5.9% 이자율 (카마로,콜벳 선수율10%) ☞쉐보레 오토카드로 구매 시 특별할인-쉐보레 삼성 오토카드 또는 쉐보레 롯데 오토카드 사용시 -차종별 20만원/30만원 先 포인트 할인 + 최대 200만원 적립포
한국지엠은 8월에 총 45,167대(완성차 기준- 내수9,808대, 수출 35,359대)를 판매했다고 발표했다. 한국지엠의 8월 내수 판매는 전년 동월 11,408대 대비 14.0% 감소했으며, 완성차 수출실적은 총 35,359대를 기록하며 전년 동월 43,036 대 대비 17.8% 줄어들었다. 내수경기 침체로 인한 시장수요 감소와 더불어 여름 휴가 및 노사교섭 기간 조업 단축으로 인한 생산물량 감소가 8월 실적에 양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한국지엠은 8월 한 달 동안 CKD(반조립부품수출) 방식으로 총 95,254대를 수출했다. 한국지엠은 올 들어 8개월 간 총 515,037대(내수 93,315대, 수출 421,722대, CKD제외)를 판매했다. 내수 판매 실적은 전년 동기 93,483대 대비 0.2% 감소했으며, 수출은 전년 동기대비 4.4% 감소했다. 또한, 한국지엠은 올 1월부터 8월까지 CKD 방식으로 총 883,294대를 판매했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지난 8월 국내 35,950대, 해외 257,974대 등 전세계시장에서 작년보다 4.6% 감소한 293,924대를 판매했다(CKD 제외)고 발표햇다. 현대차는 계속된 내수 부진에다가 파업 및 하기휴가로 인한 공급부족 등이 겹쳐, 월간 실적으로는 작년 2월 이후 가장 낮은 판매고를 올렸다고 밝혔다. 특히, 국내판매는 2009년 1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전년동월 대비 판매증감율 역시 2009년 5월 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 성장을 기록했다고 덧붙였다. 현대차는 2012년 8월 국내에서 작년보다 29.9% 감소한 35,950대를 판매했다. 차종별로는 쏘나타가 6,784대를 판매한 데 이어, 아반떼 5,629대, 그랜저 5,343대, 엑센트 1,546대 등 전체 승용차 판매는 22,924대로 작년보다 26.3% 감소한 실적을 올렸다. SUV는 공급 부족으로 인해 신차효과에도 불구하고 싼타페가 4,070대 팔리는데 그쳤으며, 그 외 투싼ix 2,488대, 베라크루즈 377대 등을 합쳐 전체 SUV 판매는 작년보다 0.6%가 증가한 6,935대를 판매했다. 상용차의 경우, 그랜드스타렉스, 포터를 합한 소형상용차는 작년보다 50% 감소한
현대모비스가 자체 세차용품 브랜드 ‘오로르’와 국민 문구 브랜드 ‘모나미’가 협업한 ‘오로르 × 모나미 에디션’을 5월부터 한정 판매한다. 이 제품은 오로르 인테리어 키트에 모나미 굿즈를 더한 구성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협업은 차량 관리용품을 단순한 소모품이 아닌 친숙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재정의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오로르는 실용적인 구성과 모던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현대모비스의 차량 관리 브랜드다. 브랜드명 ‘오로르’는 스페인어로 ‘향기·약속·희망’을 뜻하며, 차량에 좋은 향기를 제공하고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보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나미와의 협업은 국민 브랜드와의 만남을 통해 오로르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대중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두 브랜드는 검정과 흰색을 활용한 간결한 디자인을 공유하며, ‘내 차에 메모가 필요한 순간’을 키 메시지로 차량 관리와 일상을 연결했다. 에디션에는 차량 실내 세정용 클리너와 전용 타월, 모나미 한정판 펜 케이스 및 필기구 세트가 포함된다. 제품은 현대모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5월 동안 모나미 수원 스타필드점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차량 무상 점검 및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거리 주행과 가족 단위 이동이 잦아지는 봄철 및 가정의 달을 대비해 고객이 마세라티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다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5월 2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중 전국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마세라티 전문 테크니션의 섬세한 진단을 통해 총 12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점검 항목은 ▲엔진오일 ▲에어필터 ▲항균필터 ▲와이퍼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마모도 및 공기압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핵심 항목들로 구성됐다. 차량 유지 관리 부담을 낮추기 위한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엔진오일 교환을 비롯한 일반 수리에 필요한 부품과 마세라티 순정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제품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가 수도권 주요 운수업체 및 관련 사업자와 협력해 수송부문 탈탄소화에 적극 나선다.현대차는 27일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 위치한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도원교통, 삼환교통, 세운산업, 현대차증권과 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수소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를 추진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염재섭 상무, 도원교통 김정환 대표이사, 삼환교통 한강수 대표이사, 세운산업 안광헌 대표이사, 현대차증권 기획재경사업부장 양영근 전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수도권의 CNG 충전소를 수소충전소로 전환해 수소 시내버스 보급이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도원교통 및 삼환교통이 운영 중인 수도권 시내버스 노선에 5년 내 총 400대의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현대차는 도원교통과 삼환교통에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를 적기 공급하고, 특화 정비 교육 지원을 통해 운수사들의 원활한 차량 운영을 돕는다.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는 최고출력 180kW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최고출력 180kW, 최대 토크 4,500N∙m의 모터, 78.4kWh의 고출력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운영 효율을 높인 모터와 고성능 수소연료전지 시
KG 모빌리티(KGM)가 최대 수출국인 튀르키예서 해외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무쏘 첫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28일과 29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메리어트 호텔 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곽정현 사장을 비롯해 튀르키예와 유럽, 중남미, 아시아, 중동 등 31개국 딜러 및 기자, 인플루언서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무쏘 글로벌 론칭과 함께 주행성능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행사로 준비되었으며, 이틀에 걸쳐 2개조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시승 코스는 고속도로는 물론 낙타 바위로 유명한 데브란트 계곡과 세개의 거대한 계곡으로 이루어진 젤베 등 무쏘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오프로드 성능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특히 론칭 행사는 곽재선 회장이 튀르키예와 이탈리아 등 언론사와 인터뷰를 통해 KGM의 올해 브랜드 및 마케팅 전략과 지역별 수출 계획, 중장기 제품 운영 방향 그리고 신모델 등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쏘는 지난 3월까지 국내 픽업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한정판 슈퍼 SUV ‘우루스 SE 테토 네로’를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총 630대 한정 생산되며, 800마력(CV)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비올라 파시파에와 베르데 메르쿠리우스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와 애드 퍼스넘스 스튜디오의 협업을 통해 완성됐다. 기존 모델에서 볼 수 없던 외장 컬러와 실내 사양을 결합해 람보르기니 캡슐 모델 중 가장 폭넓은 개인화 구성을 제공한다. 외장 컬러는 총 6가지로 구성되며 차체 상부, 루프, 필러, 리어 스포일러, 배기구 등에 적용된 네로 샤이니 컬러와 조합된다. 외장에는 리어 디퓨저, 사이드 미러 캡, 프런트 스플리터 등에 카본 파이버 요소가 적용된다. 실내에서도 카본 파이버가 활용되며, 대시보드 조수석 영역에는 차량 로고가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적용된 카본 파이버 트림이 탑재된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과 영구자석 동기식 전기 모터, 25.9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배터리는 적재 공간 하부와 전자식 제어 리어 디퍼렌셜 상부에 배치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를 차체와 분리해 구독하는 서비스 실증을 통해 전기차 운행 부담 완화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28일 현대자동차와 현대캐피탈이 함께 올해 상반기 중 보증기간이 만료된 법인택시를 대상으로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의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심의를 통해 승인된 ‘전기차 차체-배터리 소유권 분리 등록’ 규제 특례를 기반으로 추진된다.현행 자동차관리법은 배터리를 전기차와 분리해 별도로 등록·관리하는 체계를 두고 있지 않다. 이로 인해 배터리 성능 저하에 따른 감가 부담과 교체 비용 부담이 전기차 구매 수요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현대차는 수도권 법인택시 아이오닉 5 5대를 대상으로 배터리 구독형 서비스를 운영해 배터리 소유권 분리 구조가 실제 운행 환경에서 전기차 운행 비용과 차량 활용 기간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계획이다.실증에 참여하는 법인택시는 구독 기간 동안 현대캐피탈에 월 구독료를 납부하며, 배터리 교체가 필요할 경우 사용 중인 배터리를 현대캐피탈에 반납하고 현대캐피탈 소유의 배터리를 제공받는다. 해당 서비스는 별도의 배터리 구매 없이 구독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대자동차가 신차급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의 내·외장 디자인을 28일 최초로 공개했다.그랜저는 1986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모든 세대에 걸쳐 새로운 디자인과 다채로운 신기술을 최초로 적용하며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해온 현대차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로, 고급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며 국내 세단 시장을 선도해왔다.이번에 공개된 더 뉴 그랜저는 2022년 11월 출시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7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역동적인 디자인과 최고 수준의 편안함을 갖춘 프리미엄 라운지급 실내 공간 등을 기반으로 신차급 변화를 이뤄낸 것이 특징이다.■ 더욱 균형잡힌 비례로 완성도를 높인 프리미엄 세단더 뉴 그랜저의 외장 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역동성과 품격을 계승하는 동시에 각 요소들을 한층 정교하게 다듬어 더욱 균형 잡힌 비례와 완성도를 갖췄다.전면부는 길어진 후드와 함께 한층 강조된 ‘샤크 노즈(Shark Nose)’[1] 형상과 새로운 메쉬 패턴 콘셉트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보다 담대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기존 모델 대비 15mm 늘어난 5,050mm의 전장은 더욱 다이내믹하면서도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1,678억 원, 영업이익 1,47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분기 매출액은 북미, 유럽 중심으로 신차용(OE) 타이어 공급 및 고수익 타이어를 비롯한 교체용(RE) 타이어 판매 동반 성장으로 1.1조 원의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2023년 4분기 이후 10분기 연속 분기 매출 1조 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관세 부과 등 대외 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신제품 및 고인치 타이어 중심의 전략적 믹스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1분기 집계 결과, 18인치 이상 고인치 제품 비중은 45.1% 달성, 글로벌 OE 매출 기준 EV 타이어 공급 비중은 20.6%를 달성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액 5조 1,000억 원 달성, 18인치 고인치 제품 판매 비중 47% 달성, EV 타이어 공급 비중 30% 확보 등을 제시한 바 있다. 금호타이어는 미국 관세 적용, 중동 전쟁 등 비용 증가 요인이 발생하고 있으나 글로벌 매출 확대 및 고수익 제품 중심의 질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또한, 현재 추진되고 있는 함평 및 유럽공장 건설을 통한 한국-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