찌는듯한 무더위가 저만치 물러가면서 어느덧 선선한 가을바람이 머리카락을 스치며 마음까지 흔든다. 주말이면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 아름다운 계절. 이럴때면 연인이나 가족, 친구와 함께 답답한 도심을 탈출, 대자연의 기운을 흠뻑 마시며 달리는 드라이브가 제격이 아닐까. 여기에 하늘을 품고 달리는 컨버터블차량이면 금상첨화일게다. 갑자기 비가 내려도 상관없다. 버튼 하나로 몇 초만에 지붕이 닫힌다. 한 수입차회사는 컨버터블을 구매한뒤 장기간 비가 내려 제대로 운행을 못한경우 한 달치 리스료나 할부료를 받지 않겠다는 날씨 마케팅을 들고 나오기까지 했다. 하지만 아직은 그림의 떡이랄까. 예전에 비해 많이 대중화됐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국내에서는 지붕을 열고 달리는 차량을 보기가 쉽지는 않다. 차값도 고가지만 계절상 오픈카 용도로 타기가 길지 않으며 특히 남의 부러운 시선도 있지만 따가운 눈총도 감수해야하는 부담이 조금은 있기 때문이 아닐까. 하여튼 가을은 결실의 계절이며 대자연의 풍성함과 함께 마음도 맑고 넓어지는 아름다운 계절, 지붕이 안열리면 어떠랴, 창문과 썬루프를 활짝 열고 달려도 마음은 하늘을 날지 않을까.
토요타자동차는 연료 전지 버스(FC버스)의 연료 전지로 발전한 전력을 가전제품 등에 공급할 수 있는 외부 전원 공급 시스템을 개발했다고 9일 발표했다. 이 시스템은 중부 국제 공항, 도쿄도심부터 하네다 공항 구간, 토요타 시내 등에서 운행하고 있는 연료 전지 하이브리드 버스 (FCHV-BUS)를 베이스로 개발한 것이다. 수소를 이용하여 전기 에너지로 변환해 주행하는 연료 전지 자동차(FCV)는, 앞으로의 자동차용 연료의 다양화 및 ‘Zero Emission’의 실현하기 위한 유력한 에코카 중 하나이다. 더욱이 연료 전지 자동차(FCV)는 전기 자동차(EV) 등에 비하여 대용량의 전력 공급이 가능하다. 그 중에서도 수소의 탑재량이 큰 연료전지버스는, 비상시의 대피소 등에서의 이동 전력원으로 활용이 기대된다. 이 차량에 설치된 교류 전력(AC100V, 1.5 kW)을 출력하는 콘센트에서 최대 출력 3kW의 전력을 공급한다. 가전제품 등에 3kW로 연속해 전력 공급할 경우, 100시간 이상 사용할 수 있는 전력량이다. 이번에 개발한 외부 전원 공급 시스템을 탑재한 연료 전지 버스는, 지난 9월 2일에 실시한 아이치현 토요타시 종합 방재 훈련의 「비상시 전원 공급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21일 서울 서초구 소재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서울시향 정기공연 ‘마스터피스 시리즈Ⅲ’에 i40고객을 초청한다고 9일 밝혔다. 서울시향의 정기공연 ‘마스터피스 시리즈’는 매년 클래식의 대표 명곡들을 엄선해 선보이는 고품격 클래식 공연으로 올해는 2월, 7월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 공연이다. 현대차는 지난해부터 서울시향의 정기공연 ‘마스터피스 시리즈’를 후원, 2011년에는 그랜저, 제네시스, 에쿠스 고객을 대상으로 고객초청 행사를 진행했으며 올해는 지난 7월 ‘마스터피스 시리즈Ⅱ’에 이어 두 번째 맞는 고객초청 행사이다.오는 21일 열릴 공연에는 폴란드의 대표 지휘자 안토니 비트가 지휘자로 나서며 러시아의 명 메조소프라노 가수인 예카테리나 구바노바가 출연해 서울시향과 함께 , , 등 클래식 명곡을 선보인다. 대차는 이번 공연에 7월 1일부터 9월 15일까지 i40(살룬 포함) 계약 및 출고고객을 대상으로 60명(1인2매)을 선정해 총 120명을 초청할 계획이며, 해당 기간 내에 계약을 하거나 출고받은 경우 자동으로 응모가 된다.당첨자는 17일 개별 연락을 통해 공지되며,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현대차 홈페이지(www.h
기아자동차는 8일(토)부터 9일(일)까지 이틀간 강원도 횡성군 신안리조트에서 ‘2012년 제7회 기아차 연합 공식 동호회 정기모임’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15개 동호회 소속 회원, 가족들 650여명이 K7, K5, 레이, 스포티지R, 쏘렌토R 등 총 400여대의 동호회원 차량을 가지고 참석해 차량 관련 경험과 정보를 교류하고 친목을 다졌다. 기아차는 이날 동호회원들을 대상으로 기아 미니카와 기아타이거즈 싸인볼을 증정했으며 특히 행사장 내에 지난 8월 출시한 중형 SUV ‘뉴쏘렌토R’을 전시해 고객이 가까이에서 직접 차량을 살펴볼 수 있게 했다. 이번 모임은 동호회 별 장기자랑, 저녁 만찬, 체육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동호회원들간의 친목을 도모하고 차에 대한 정보도 공유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됐다. 기아클럽회장 김대건씨(소유차량: 오피러스)는 “이번 기아차 연합 공식 동호회 정기모임은 기아차에 반한 동호회원들이 모두 모여 즐길 수 있는 자리였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동호회원들이 서로 정보를 공유하고 친목을 도모하는 뜻 깊은 자리였다”고 말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매년 시행하고 있는 동호회 연합 모임은 고객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들을 수 있는 자리
LS전선(대표: 구자열)이 태풍 볼라벤과 빈덴으로 인해 피해를 입은 농가들을 돕기 위해 낙과(落果) 구매에 나섰다. LS전선은 전북 지역 과수 재배 농가들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9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낙과(전주배)를 구매하는 행사를 열어, 5톤 분량(5kg 1,000상자)를 구입했다고 9일 밝혔다. LS전선은 낙과 피해를 입은 농민들의 시름을 조금이라도 달래고, 함께하여 더 큰 가치를 추구하는 경영이념 LSpartnership을 실천하기 위해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실제로 이번 낙과들은 정상품에 비해 질이 크게 떨어지지 않으면서도 가격이 시중 판매품에 비해 절반도 되지 않아 직원들에게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중국과 베트남에 근무중인 주재원들도 정성을 보탰다. LS전선은 “태풍에 피해를 입은 농가에 보탬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LSpartnership에 기반한 진정성 있는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폭스바겐코리아(대표: 박동훈)는 9월 한 달 동안, 시로코 또는 골프 GTI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2012 포뮬러 1 코리안 그랑프리(이하 영암 F1)´ VVIP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F1 토로 로쏘 패독클럽 티켓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폴크스바겐 F1 토로 로쏘 패독클럽 티켓 프로모션은 9월 중 폴크스바겐의 고성능 모델인, 시로코 또는 골프 GTI를 출고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드라이빙을 즐기는 고객들을 위해 준비된 특별 고객 케어 행사이다. 해당 모델의 신차 출고 시 응모카드를 작성한 고객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최종 선정된 13명에게 전세계인의 스피드 축제, 영암 F1 경기 토로 로쏘 팀 패독 관람권이 2매씩 제공된다. 당첨고객은 10월 12~14일까지 전라남도 영암 국제자동차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영암 F1 경기를 대회 기간 중 하루 동안 토로 로쏘 팀 패독클럽에서 관람 가능하다. F1경기 패독클럽의 경우 한정된 VIP만 출입 가능하며, 경기 관람은 물론 각종 비즈니스가 이루어지는 특별한 공간이기도 하다. 뿐만 아니라 F1에 참가하는 레이싱팀의 개러지 및 피트워크 등을 자유롭게 출입하면서 선수 및 F1 기술진들이 경기를 준비하는 과정을 눈 앞에서 지
기아자동차는 9월 한달 동안 출고되는 K시리즈(기아차 승용차 라인업으로 K3, K5, K7, K9) 한 대 당 천원씩 적립해 독도경비대에 위문품을 제공하는 ‘독도 사랑 이벤트’를 실시한다. 우선 기아차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출고되는 K시리즈 1대 당 천원씩 적립해 불철주야 독도를 지키는 ‘독도 경비대’에 운동복, 운동화, 침구류 등의 위문품을 다음달 중 제공하게 된다. 이와 함께 기아차는 9월 중순 이후 SNS(페이스북)에 ‘독도 알리기’ 페이지를 마련하고 댓글을 작성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9월과 10월에 각 100명씩 총 200명에게 영화 예매권을 2매씩 증정한다. 또 기아차는 이번 달 K5 하이브리드 출고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21명에게 4인 가족이 1박2일 동안 독도와 울릉도를 여행할 수 있는 독도 여행 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기아차 관계자는 “대한민국 대표 브랜드 K 시리즈의 우수한 상품성과 K5 하이브리드의 친환경성을 고객들에게 널리 알리고 고객들이 쉽게 독도사랑을 실천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이번 이벤트를 통해 최근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독도 문제에 대해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길 바란다”고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이 주최하고 한국토요타자동차가 후원하는 ‘제36회 아시아와 세계’ 공개 강좌가 10일 서울대학교 국제대학원에서 열린다. 2004년 9월 시작된 ‘아시아와 세계’ 프로그램은 세계라는 큰 틀에서 급변하는 아시아정세를 조망하고 아시아 국가간 상호이해를 증진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서울대 국제대학원의 강좌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학술강좌 및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는 일반 공개강좌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번 강좌는 일본 히토츠바시대학교 경영대학원의 노나카 이쿠지로 명예교수를 연사로 초청, 지식창조전략 – 지속 가능한 혁신의 소통이론이라는 주제로, 참가를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다. 미국 캘리포니아 버클리대학에서 정치학 석박사를 취득한 노나카 이쿠지로 명예교수는 1977년부터 미네소타대학에서 교수생활을 시작하여 1979년부터 1982년까지 방위대학 교수로 재직한 후, 1982년부터 1998년까지 일본 히토츠바시대학 산업경영연구소 교수 및 소장을 역임하였다. 이후 1997년부터 1998년까지 호쿠리쿠 첨단과학기술대학원 원장으로 재직하였고 2000년부터 현재까지 일본 히토츠바시대학 경영대학원 국제기업전략연구과 명예교수로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가 본격적인 드라이빙 계절 가을을 맞아 이색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화창한 가을 햇살 아래 시원한 바람을 가르며 드라이빙을 즐기기 바라는 의미의 MINI 선샤인 프로모션은 9월 한 달간 MINI 파이낸셜 서비스 코리아의 금융 상품을 통해 MINI 브랜드의 오픈 탑 모델인 MINI 컨버터블과 MINI 로드스터를 구매하는 고객에게 해당된다. 우천 시 지붕을 열고 주행하기 어려운 오픈 탑 모델의 특성을 감안해, 10월~11월 두 달 동안 일일 강수량 5mm 이상(서울 관측소 측정 기준) 비가 내리는 날이 10일 이상일 경우 12월 할부 또는 리스 월 납입금이 전액 면제되는 파격적인 조건을 제공한다. MINI 코리아 전승원 이사는 “시원한 바람을 가르며 달릴 수 있는 가을이야 말로 오픈 탑 모델의 진정한 가치를 느낄 수 있는 계절“이라면서 “우천으로 오픈 탑 모델의 즐거움을 누릴 수 없어 아쉬워하는 고객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는 의미에서 프로모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한편, MINI는 9월 미니 해치백 모델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통합 취득세 지원(VAT 제외한 권장 소비자가의 7% 지원) 혜택 및 MINI 컨트리맨과 MINI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가 9월 8일과 9일 주말 양일간 아시아 최초로 출시한 뉴 7시리즈 대규모 고객 시승행사를 연다. BMW가 한 차종으로 전국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시승을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행사는 강남(코오롱), 서초(한독), 대치(도이치), 일산(바바리안), 영등포(신호), 부산 해운대(동성), 천안(그랜드), 전주(내쇼날) 등 전국 주요 8개 BMW 전시장에서 진행된다. 뉴 7시리즈 시승을 원하는 고객은 가까운 BMW 코리아 공식 딜러를 방문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문의: BMW 커뮤니케이션센터 080-BMW(269)-2200
미쓰비시자동차 공식 수입원인 CXC (대표: 조현호)는 추석을 맞아 취득세와 추석 귀향비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미쓰비시 한가위 프로모션’을 9월 한 달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상 차종은 미쓰비시가 국내에서 판매하는 랜서, 랜서 에볼루션, RVR, 아웃랜더, 파제로 등 전 차종이다. 취득세 전액 지원 외에 150만~200만원 금액을 추석 귀향비를 중복해서 제공한다. 귀향비 지원은 일시불 할인 또는 주유 상품권 중 고객이 선택할 수 있으며 랜서 에볼루션, 파제로는 200만원을, RVR은 150만원을 각각 제공한다. 미쓰비시 대표 차종인 고성능 4륜구동 스포츠세단 ‘랜서 에볼루션’은 중복 혜택이 가장 크다.랜서 에볼루션 구입 고객은 동일한 명의로 스포츠 쿠페 및 로드스터 등 스포츠카 형태의 차량을 보유하고 있거나, 서킷 라이선스 A 또는 B레벨을 보유하고 있을 경우 각 항목별로 50만원씩 최대 100만원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여기에 50만원 상당의 수입차 전문 드라이빙 스쿨에 참가하는 수강증도 증정한다. 이밖에 랜서와 아웃랜더 3.0 구매고객에게는 매립형 내비게이션을 추가 비용 없이 무료로 장착한다. 최정식 사장은 “추석이 있는 9월은 고객들이 비용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오는 9월 27일 프레스행사를 시작으로 프랑스파리에서 열리는 2012 파리모터쇼에서 친환경 전기자동차 e-XIV 컨셉트카 등을 선보이며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선다. 쌍용차는 이번 파리모터쇼에서 500㎡의 전시장 규모에 프리미엄 CUV 컨셉트의 친환경 전기자동차 e-XIV 및 렉스턴 W, 코란도스포츠, 코란도 C, 로디우스 등 차량 7대를 전시하여 프랑스를 비롯한 유럽 전역에서 판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7일 밝혔다. 또한, 이번 모터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컨셉트카 e-XIV는 쌍용자동차가 그 동안 국내외 모터쇼에서 여러 차례 선보인 프리미엄 CUV 컨셉트카인 ‘XIV 시리즈’의 한층 더 진화된 EV 컨셉트 모델로 스타일리쉬하면서 공기역학적으로 디자인된 신개념의 친환경 전기자동차이다. 이와 함께 쌍용자동차는 지난 8월 러시아 모스크바모터쇼에서 해외 첫 런칭을 시작한 렉스턴 W를 경제 위기로 침체된 유럽 지역에 판매 확대를 위해 이번 파리모터쇼를 통해 런칭할 계획이며, 더불어 유럽 지역에서 꾸준한 판매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는 코란도 C를 비롯해 코란도스포츠, 로디우스를 홍보하는 데 주력한다는 전략이다.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가 아시아 최초로 뉴 7시리즈를 공식 출시했다. 가장 친환경적인 럭셔리 디젤세단 뉴 730d와 뉴 730Ld 라인업에 뉴 740d xDrive가 추가되었으며 신형 6기통 가솔린 엔진의 탁월한 연료효율성을 자랑하는 뉴 740i와 뉴 740Li, 고출력 고효율의 뉴 750Li와 뉴 750Li xDrive 등 이번 국내에 공개한 모델은 총 7가지이다. BMW는 연이어 10월 중으로 12기통 엔진을 탑재한 최상위 맞춤형 모델인 뉴 760Li 인디비주얼과 풀 하이브리드 모델인 액티브하이브리드 7과 롱휠베이스 뉴 액티브하이브리드 7 L을 추가로 선보일 예정이다. 1977년 처음 소개된 BMW 7시리즈는 고품격 스타일, 정교한 주행성능, 럭셔리한 안락함을 지닌 BMW의 플래그십 모델이자 BMW 기술과 철학의 결정체이다. 이번 출시되는 모델은 큰 기대를 모아 이미 국내 출시에 앞서 구매대기 고객만 500명을 넘어서고 있다. ▶완벽한 리더십을 드러내는 BMW 뉴 7시리즈 2008년 5세대 7시리즈의 부분변경 모델인 이번 뉴 7시리즈는 BMW 특유의 역동적인 라인과 균형 있는 차체 비율은 그대로 유지한 채, 우아하고 스포티한 존재감을 부각시킨 점이
푸조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 송승철)는 푸조의 베스트 셀링 모델 508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508 구매를 원하는 고객은 차량 가격의 30%를 납입한 후 36개월 동안 ▲508 Active(악티브)는 369,300원 ▲508 Allure(알뤼르)는 406,560원 ▲508 GT는 497,040원을 지불하면 된다. 50%의 유예금은 3년 뒤 일시불로 납입하거나 추가리스로 이용할 수 있다. 508은 우아하고 고혹적인 디자인, 첨단 편의 시스템 및 뛰어난 드라이빙 퍼포먼스을 고루 갖춰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 푸조의 플래그십 모델이다. 한편, 한불모터스는 이달 말까지 푸조 508 구입 고객을 위한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 소비자 편의에 따라 프로모션 방법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차량 가격의 40%를 선수금으로 납입하면 나머지 금액에 대해 최대 24개월 무이자 할부가 가능하다. 이에 ▲508 Active(악티브)는 월 111만 5,000원 ▲508 Allure(알뤼르)는 월 122만 7,500원 ▲508 GT는 월 120만 6,250원으로 구입 가능하다.
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김철호)는 가을을 맞아 9월 한달 간 볼보 플래그십 세단 ‘S80 2.0 디젤’과 프리미엄 7인승 SUV ‘XC90 D5’를 대상으로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야외 활동에 적합한 가을철을 맞아 자사의 대표 디젤 세단과 레저활동에 최적화된 SUV 모델에 대해 진행된다. 9월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볼보 플래그십 모델 S80 2.0 디젤을 구입하면 540만원의 현금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S80 2.0 디젤은 40.8kg.m (1,500-2,750 rpm)의 토크, 163마력 (3,500 rpm)의 강력한 주행성능과 효율적인 연비를 자랑하는 모델로, 최상급 천연 가죽 시트 및 가죽 스티어링 휠 등 내부 인테리어도 고급스러워 볼보의 인기모델로 자리잡았다. 또한 시티 세이프티(저속 주행 중 앞차와 추돌이 예상되면 차량이 스스로 제동을 하는 기능), 사각지대 정보 시스템(BLIS), 액티브 벤딩 라이트(핸들을 돌리는 방향으로 라이트가 양방향으로 최대 15˚까지 회전하는 기능) 등 볼보만의 독보적인 안전 시스템을 비롯해 통합 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인 ‘센서스 시스템 등도 두루 갖춰 안전하고 편안한 운전 환경을 제공한다. 프리미엄
현대모비스가 자체 세차용품 브랜드 ‘오로르’와 국민 문구 브랜드 ‘모나미’가 협업한 ‘오로르 × 모나미 에디션’을 5월부터 한정 판매한다. 이 제품은 오로르 인테리어 키트에 모나미 굿즈를 더한 구성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협업은 차량 관리용품을 단순한 소모품이 아닌 친숙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재정의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오로르는 실용적인 구성과 모던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현대모비스의 차량 관리 브랜드다. 브랜드명 ‘오로르’는 스페인어로 ‘향기·약속·희망’을 뜻하며, 차량에 좋은 향기를 제공하고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보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나미와의 협업은 국민 브랜드와의 만남을 통해 오로르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대중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두 브랜드는 검정과 흰색을 활용한 간결한 디자인을 공유하며, ‘내 차에 메모가 필요한 순간’을 키 메시지로 차량 관리와 일상을 연결했다. 에디션에는 차량 실내 세정용 클리너와 전용 타월, 모나미 한정판 펜 케이스 및 필기구 세트가 포함된다. 제품은 현대모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5월 동안 모나미 수원 스타필드점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차량 무상 점검 및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거리 주행과 가족 단위 이동이 잦아지는 봄철 및 가정의 달을 대비해 고객이 마세라티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다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5월 2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중 전국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마세라티 전문 테크니션의 섬세한 진단을 통해 총 12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점검 항목은 ▲엔진오일 ▲에어필터 ▲항균필터 ▲와이퍼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마모도 및 공기압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핵심 항목들로 구성됐다. 차량 유지 관리 부담을 낮추기 위한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엔진오일 교환을 비롯한 일반 수리에 필요한 부품과 마세라티 순정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제품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가 수도권 주요 운수업체 및 관련 사업자와 협력해 수송부문 탈탄소화에 적극 나선다.현대차는 27일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 위치한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도원교통, 삼환교통, 세운산업, 현대차증권과 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수소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를 추진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염재섭 상무, 도원교통 김정환 대표이사, 삼환교통 한강수 대표이사, 세운산업 안광헌 대표이사, 현대차증권 기획재경사업부장 양영근 전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수도권의 CNG 충전소를 수소충전소로 전환해 수소 시내버스 보급이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도원교통 및 삼환교통이 운영 중인 수도권 시내버스 노선에 5년 내 총 400대의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현대차는 도원교통과 삼환교통에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를 적기 공급하고, 특화 정비 교육 지원을 통해 운수사들의 원활한 차량 운영을 돕는다.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는 최고출력 180kW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최고출력 180kW, 최대 토크 4,500N∙m의 모터, 78.4kWh의 고출력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운영 효율을 높인 모터와 고성능 수소연료전지 시
KG 모빌리티(KGM)가 최대 수출국인 튀르키예서 해외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무쏘 첫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28일과 29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메리어트 호텔 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곽정현 사장을 비롯해 튀르키예와 유럽, 중남미, 아시아, 중동 등 31개국 딜러 및 기자, 인플루언서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무쏘 글로벌 론칭과 함께 주행성능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행사로 준비되었으며, 이틀에 걸쳐 2개조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시승 코스는 고속도로는 물론 낙타 바위로 유명한 데브란트 계곡과 세개의 거대한 계곡으로 이루어진 젤베 등 무쏘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오프로드 성능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특히 론칭 행사는 곽재선 회장이 튀르키예와 이탈리아 등 언론사와 인터뷰를 통해 KGM의 올해 브랜드 및 마케팅 전략과 지역별 수출 계획, 중장기 제품 운영 방향 그리고 신모델 등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쏘는 지난 3월까지 국내 픽업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한정판 슈퍼 SUV ‘우루스 SE 테토 네로’를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총 630대 한정 생산되며, 800마력(CV)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비올라 파시파에와 베르데 메르쿠리우스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와 애드 퍼스넘스 스튜디오의 협업을 통해 완성됐다. 기존 모델에서 볼 수 없던 외장 컬러와 실내 사양을 결합해 람보르기니 캡슐 모델 중 가장 폭넓은 개인화 구성을 제공한다. 외장 컬러는 총 6가지로 구성되며 차체 상부, 루프, 필러, 리어 스포일러, 배기구 등에 적용된 네로 샤이니 컬러와 조합된다. 외장에는 리어 디퓨저, 사이드 미러 캡, 프런트 스플리터 등에 카본 파이버 요소가 적용된다. 실내에서도 카본 파이버가 활용되며, 대시보드 조수석 영역에는 차량 로고가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적용된 카본 파이버 트림이 탑재된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과 영구자석 동기식 전기 모터, 25.9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배터리는 적재 공간 하부와 전자식 제어 리어 디퍼렌셜 상부에 배치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를 차체와 분리해 구독하는 서비스 실증을 통해 전기차 운행 부담 완화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28일 현대자동차와 현대캐피탈이 함께 올해 상반기 중 보증기간이 만료된 법인택시를 대상으로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의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심의를 통해 승인된 ‘전기차 차체-배터리 소유권 분리 등록’ 규제 특례를 기반으로 추진된다.현행 자동차관리법은 배터리를 전기차와 분리해 별도로 등록·관리하는 체계를 두고 있지 않다. 이로 인해 배터리 성능 저하에 따른 감가 부담과 교체 비용 부담이 전기차 구매 수요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현대차는 수도권 법인택시 아이오닉 5 5대를 대상으로 배터리 구독형 서비스를 운영해 배터리 소유권 분리 구조가 실제 운행 환경에서 전기차 운행 비용과 차량 활용 기간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계획이다.실증에 참여하는 법인택시는 구독 기간 동안 현대캐피탈에 월 구독료를 납부하며, 배터리 교체가 필요할 경우 사용 중인 배터리를 현대캐피탈에 반납하고 현대캐피탈 소유의 배터리를 제공받는다. 해당 서비스는 별도의 배터리 구매 없이 구독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대자동차가 신차급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의 내·외장 디자인을 28일 최초로 공개했다.그랜저는 1986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모든 세대에 걸쳐 새로운 디자인과 다채로운 신기술을 최초로 적용하며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해온 현대차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로, 고급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며 국내 세단 시장을 선도해왔다.이번에 공개된 더 뉴 그랜저는 2022년 11월 출시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7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역동적인 디자인과 최고 수준의 편안함을 갖춘 프리미엄 라운지급 실내 공간 등을 기반으로 신차급 변화를 이뤄낸 것이 특징이다.■ 더욱 균형잡힌 비례로 완성도를 높인 프리미엄 세단더 뉴 그랜저의 외장 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역동성과 품격을 계승하는 동시에 각 요소들을 한층 정교하게 다듬어 더욱 균형 잡힌 비례와 완성도를 갖췄다.전면부는 길어진 후드와 함께 한층 강조된 ‘샤크 노즈(Shark Nose)’[1] 형상과 새로운 메쉬 패턴 콘셉트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보다 담대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기존 모델 대비 15mm 늘어난 5,050mm의 전장은 더욱 다이내믹하면서도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1,678억 원, 영업이익 1,47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분기 매출액은 북미, 유럽 중심으로 신차용(OE) 타이어 공급 및 고수익 타이어를 비롯한 교체용(RE) 타이어 판매 동반 성장으로 1.1조 원의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2023년 4분기 이후 10분기 연속 분기 매출 1조 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관세 부과 등 대외 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신제품 및 고인치 타이어 중심의 전략적 믹스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1분기 집계 결과, 18인치 이상 고인치 제품 비중은 45.1% 달성, 글로벌 OE 매출 기준 EV 타이어 공급 비중은 20.6%를 달성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액 5조 1,000억 원 달성, 18인치 고인치 제품 판매 비중 47% 달성, EV 타이어 공급 비중 30% 확보 등을 제시한 바 있다. 금호타이어는 미국 관세 적용, 중동 전쟁 등 비용 증가 요인이 발생하고 있으나 글로벌 매출 확대 및 고수익 제품 중심의 질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또한, 현재 추진되고 있는 함평 및 유럽공장 건설을 통한 한국-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