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모비스가 추석명절을 맞아 전 임직원이 동참하는 한가위 봉사활동에 나섰다. 지난 21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진행되는 이 행사에 현대모비스 임직원들은 전국 소재 결연시설과 저소득 가구를 방문해 소외된 이웃과 함께 송편을 만들며 추석이 주는 의미와 정을 나눈다. 이와 함께 홀몸어르신과 교통사고 피해자녀 및 몸이 불편한 이웃들을 방문해 손수 따뜻한 저녁식사와 다과회를 대접하고, 장기자랑 시간을 통해 그동안 소외된 이웃들에게 웃음을 나눠주는 행사도 펼친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어려운 이웃을 돕고 점차 사라져가는 재래시장 살리는 취지에서 총 1억 5천만원 상당의 재래시장 상품권을 구매해 65개 결연단체와 44개 결연가구에 전달하는 행사를 갖는다. 이와 별도로 재래시장에서 쌀과 송편 등 명절음식과 생필품을 구매해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함으로써 사랑 나눔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예정이다. 김현기 현대모비스 정책조정실장(전무)은, “추석맞이 봉사활동을 통해 우리 주변에 관심과 보살핌이 필요한 소외된 이웃들이 많다는 사실을 직원들 모두가 다시 한 번 깨닫는 좋은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각 사회계층과의 나눔에 폭을 넓혀갈 계획이다”라고 전했
“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현대차 대덕밸리 키즈카페로 온 가족을 초청합니다!” 현대자동차는 대전시 유성구 현대차 대덕밸리 지점을 가족 문화공간인 ‘로보카폴리 키즈카페’로 리모델링해 24일부터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개소한 현대차 ‘대덕밸리 로보카폴리 키즈카페’는 지난해 11월 ‘수지 로보카폴리 키즈카페 1호점’에 이은 지역 특화 이색 테마지점이다. 현대차는 30~40대 고객이 밀집해 유아 인구가 많은 대덕밸리의 특성을 고려하고, 이색 테마지점을 보다 다양한 지역에 선보이기 위해 대덕밸리에 ‘로보카폴리 키즈카페’를 마련했다. ‘대덕밸리 로보카폴리 키즈카페’ 지점은 ▲도서 1천 여권을 갖춘 ‘로보카 폴리 도서존’ ▲교통안전 애니메이션을 상영하는 ‘교통안전 영상존’ ▲로보카 폴리 조형물과 장난감으로 이루어진 ‘로보카폴리 놀이존’ ▲ 로보카폴리 조형물과 함께 야외에 꾸며진 ‘로보카 폴리 키즈파크’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지점 옥외에 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도록 조성한 ‘로보카 폴리 키즈파크’는 가족 고객들에게 즐거움과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특화된 복합 문화 공간으로서 대덕밸리 지점을 찾은 고객들의 만족도를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현대차의 대표적 소년소녀가장 성장지원 프로그램인 ‘드림투게더’의 멘토와 멘티 40여 명을 22일 창덕궁(서울 종로 소재)으로 초청해 전통 역사와 문화를 체험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 행사 참가자들은 현대차 계동사옥에서 창덕궁의 역사에 대한 사전 교육을 받은 후 가깝지만 평소에 쉽게 찾을 수 없었던 우리의 전통 유산 창덕궁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알찬 경험을 했다. 특히 현대차는 전문 안내해설사의 상세한 설명을 제공하는 한편, 사전예약을 해야 하고 관람 시간과 인원이 제한된 ‘후원’을 둘러볼 수 있는 ‘후원특별 관람’을 제공해 참가자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했다. ‘드림투게더’ 멘토링 봉사활동은 현대차 국내영업본부의 전국 500여 개 지점 임직원들이 관내에 거주하고 있는 소년소녀가장들의 멘토가 되어 이들이 바른 품성과 리더십을 갖춘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대차는 지난 3월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 이래 지금까지 570여 명의 멘티를 선정해 도서, 생필품, 학비 등의 물품을 직접 지원하는 한편, 감성 발달을 위해 다양한 문화 및 스포츠 지원 활동을 펼쳐왔다. 향후에도 현대차는 ▲사
렉서스는 오는 27일 언론공개를 시작으로 막을 올리는 ‘2012 파리모터쇼’에서 렉서스의 하이브리드 모델의 새로운 심장을 탑재한 중형 쿠페 콘셉트카 LF-CC를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또한 이번 LF-CC를 바탕으로 가까운 시일 내에 프리미엄 중형 쿠페 출시를 하겠다고 발표했다. 더욱 컴팩트해진 후륜 구동 방식의 풀-하이브리드 모델인 LF-CC는 지난 ‘2012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공개된 스포츠 쿠페 하이브리드 콘셉트 카인 LF-LC의 여러 디자인 요소를 계승했다. ▶외관 디자인-공기역학적 요소들과 디자인의 완벽한 융합 LF-CC는 렉서스의 특유의 스핀들 그릴을 대담히 해석해 표현한 엘피네스 디자인의 최신 모습을 잘 보여준다. 3개의 LED가 장착된 특유의 프로젝터 헤드램프 디자인은 일반적인 램프 커버를 없애고 하단과 상단 팬더면의 좁은 틈 사이에 위치시키는 방식을 채택했다. 측면에서 보면 후드의 힘찬 양각 곡선은 각도가 낮게 깔린 전방 유리창을 흐르듯이 지나 루프라인과 만나며, 후륜 구동 장치의 트랙션을 강조하기 위해 탑승공간의 뒤 부분을 따라가며 돌출되어 있다.공기흐름 조절핀은 트렁크 도어와 일체형인 돌출된 리어 스포일러까지 흘러 내리는 루프라인과 합쳐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자전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22일 개최되는 호두바이커 오프라인 캠페인을 후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쌍용차는 세이프키즈코리아와 함께 하는 ‘호두바이커 캠페인’의 일환으로 22일(토) 양천구 어린이 교통공원에서 어린이 자녀를 둔 16가족 64명을 초청해 오프라인 캠페인을 개최하고 다양한 자전거 안전 교육 및 서포터즈 발대식을 진행한다. 세이프키즈코리아(공동대표 송자∙황의호∙박희종∙문용린)는 1987년 창립하여 현재 세계 22개국에서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활동에 힘쓰고 있는 세계유일의 국제기구 세이프키즈의 한국법인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안전모 착용법과 자전거 생활안전수칙 등 안전 이론 수업 후 실습교육과 실제 상황을 반영한 자전거 코스를 직접 달리는 체험교육을 실시하며, 행사 종료 후엔 호두바이커 서명트리에 각각 서명하고 호두바이커 마스코트와 기념촬영도 이루어진다. 또한, 행사 종료 후 참가 가족 전원은 안전한 자전거 생활을 널리 알리는 ‘서포터즈’ 창단식을 갖고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활동을 약속할 예정이다. 최근 자전거 인구 급증으로 자전거 관련 사고 역시 증가하고 있으며, 사망 사고 중 70%가 머리
현대기아차(회장: 정몽구)는 중국질량협회가 21일 발표한 ‘2012 고객품질만족도 조사´에서 현대차 베르나(국내명 엑센트), 위에둥(아반떼HD), 쏘나타(YF)와 기아차 프라이드, K5, 스포티지(구형) 등 총 6개 차종이 최고의 품질로 높은 고객만족도를 달성하며 각 차급별 1위에 올랐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고객 품질만족도 조사’는 중국정부 산하기관인 중국질량협회의 전국고객위원회가 주관하며, 매년 중국 산업의 전체 수준을 파악하기 위해 농업, 공업 등 다양한 업종에 걸쳐 조사한다. 특히, 36개 메이커의 125개 차종이 자웅을 겨룬 ‘자동차 부문’은 중국 주요 48개 도시의 고객들을 대상으로 품질, 차량성능, 연비 만족도 및 서비스 등의 종합적인 평가를 통해 결과를 발표하며, 조사 결과는 중국 소비자들에게 높은 신뢰도와 권위를 인정받고 있다. 현대차 베르나(국내명 엑센트)와 기아차 프라이드(신형)는 ‘경제형’ 세그멘트에서 80점을 획득해 공동 1위에 올랐으며, 현대차 위에둥(아반떼HD)은 81점을 획득, ‘중소형’ 세그멘트에서 1위에 올라 현대기아차는 중국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소형차급에서 품질경쟁력을 인정받았다. 또한, 최
소비자들은 어떤 SUV를 가장 선호할까? 중고차 전문기업 SK엔카(대표: 박성철)는 2012년 상반기에 출시된 국산 및 수입 SUV 8대의 모델 중 ‘최고의 SUV를 찾아라’라는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그 결과를 21일 발표했다. 그 결과 현대 싼타페DM(29.5%)가 1위, 기아 뉴 쏘렌토R(27.2%)가 2위를 차지했다. 이 두 차종을 선택한 응답자는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해 싼타페와 쏘렌토가 그 동안 새로운 모델을 계속 출시하면서 우수한 품질과 디자인으로 신뢰를 쌓아온 것으로 보인다. 특히 신형 싼타페DM은 현대차가 4년 4개월 동안 4,300억원을 투입해 완성한 만큼 소비자들의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평가됐다. 싼타페DM을 선택한 응답자들은 ‘차량의 성능, A/S부분에서 국민SUV라고 할 만큼 만족한다’며 특히 성능에서 만족한다고 답했고 뉴 쏘렌토R은 디자인과 주행 성능이 뛰어나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3위는 아우디 뉴 Q3(15.8%)가 차지하였다. 뉴 Q3의 응답률은 수입 SUV중 가장 높은 응답비율을 보였다. 뉴 Q3를 선택한 응답자들은 “수입 SUV 중 가격대비 성능이 좋고 승차감이 뛰어나다”는 평가가 많았다. 뉴 Q3는 다른 수입브랜드 S
한국지엠 임원들이 민족 전통 명절인 추석을 맞아 지역에 거주하는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행복한 추석 만들기’ 행사를 개최하고 봉사활동을 하는 등 훈훈한 온정을 나눴다. 한국지엠 임직원들이 설립한 사회복지법인 ‘한국지엠한마음재단(이하 한마음재단)’은 20일, 인천 부평구 갈산동에 위치한 부평여성문화회관에서 한국지엠 세르지오 호샤 사장을 비롯, 인사 부문 크리스 테일러 부사장, 대외정책본부 최인범 상임고문, 홍보부문 황지나 전무와 부평구에 거주하고 있는 다문화가정, 한국지엠 홍보사절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이날 한국지엠 임원들과 다문화가정 참가자들은 한국 전통 음식인 송편과 오미자차 등을 함께 만들고 전통 놀이인 제기차기와 투호 놀이를 즐기며 한국 문화를 체험하는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이와 함께 정성스럽게 만든 송편과 한국지엠에서 마련한 주방용품 세트 등을 부평지역에 거주하는 다문화가정 100곳에 전달하는 뜻 깊은 시간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하며 한국 전통문화에 깊은 애정을 보인 호샤 사장은 “처음 하는 일이라 서툴고 어색하지만 한마음 한 뜻으로 봉사하며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어 보람되고 즐거웠다”며, “한국지엠 임직원을 대표해서
글로벌 럭셔리 브랜드 인피니티(대표: 켄지 나이토)는 2013년형 인피니티 M 세단이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서 실시한 신차평가제도(NCAP)에서 별 5개 최고 안전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인피니티 M이 획득한 별 5개는 충돌 및 전복 시 안전성에 대한 가장 높은 수준의 안전 등급이다. 인피니티 미국 법인 벤 푸어 부사장은 인피니티가 추구하는 Inspired Performance는 강력한 퍼포먼스와 독창적인 디자인 언어는 물론, 운전자와 탑승자 모두에게 안전성과 자신감 넘치는 주행환경을 제공하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며, 대외 기관으로부터의 최고 안전 등급 획득은 인피니티의 변함없는 노력에 대한 공정한 평가로서 매우 의미 있는 기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평가를 통해 우수한 안전성을 입증 받은 인피니티 M은 디자인, 성능, 편의 및 안전장치 등 차량 전 부분에 걸쳐 인피니티가 보유하고 있는 최첨단 기술을 집약한 럭셔리 세단이다. 특히, ‘차가 사람을 보호해야 한다’는 인피니티만의 안전철학, 세이프티 쉴드를 바탕으로 차선이탈방지 시스템(LDP)/차간거리제어 시스템(DCA) 등 최고 수준의 안전 기술을 탑재하고 있다. 현재 국내에는 M30
포르쉐는 포르쉐 박스터의 일부 생산을 폴크스바겐의 독일 오스나브루크 공장에서 담당한다고 밝혔다. 이는 포르쉐의 주요 생산 기지인 스투트가르트 공장이 주문량을 모두 생산해내지 못하는 데서 이뤄진 결정이다. 현재 스투트가르트-주펜하우젠 공장에서는 신형 포르쉐 911 시리즈와 신형 박스터가 동일 생산 라인으로 제작되고 있다. 이 같은 결정에 따라 9월 19일 폴크스바겐 오스나브루크 공장에서 인디언 레드 컬러 외장에 블랙 소프트톱을 장착한 박스터 S가 첫 번째로 생산되었다. 남부 바이에른에 거주하는 고객을 위해 제작된 이 첫 박스터의 탄생은 남부 작센 주 총리 다비드 맥알리스터와 오스나브루크 시장 보리스 피스토리우스 그리고 폴크스바겐 마틴 빈터콘 회장과 포르쉐 CEO 마티아스 뮐러가 지켜보는 가운데 이뤄졌다. 특히 다비드 맥알리스터 총리는 이 자리에서 “오스나브루크에서 포르쉐 박스터의 생산을 분담하게 된 것은 이 기지가 폴크스바겐 그룹에서 컨버터블 모델과 소형 차량 시리즈 제작의 요지가 되었다는 증거”라고 강조하면서, 이 지역이 세계에서 독일 프리미엄 품질을 대표하는 포르쉐 차량의 생산지가 될 것이라는 사실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피스토리우스 시장은 이번
기아자동차가 난치병으로 투병중인 미래의 자동차 디자이너에게 희망을 선물했다. 기아차는 20일 양재동 본사에서 피터 슈라이어 디자인총괄 부사장과 백혈병으로 투병 중에도 자동차 디자이너의 꿈을 키워온 문성웅(남, 13세)군이 특별한 만남을 가졌다고 밝혔다.기아차는 난치병 투병 어린이들이 삶에 희망을 갖고 병마와 싸울 수 있도록 돕는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을 통해 소원을 접수한 문성웅군의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 듣고 이번 특별한 만남을 주선했다. 문성웅군은 2003년 백혈병이 발병하여 치료를 받고 완치됐으나 2011년 재발, 힘겨운 항암치료 중인 현재도 모형 자동차 조립과 자동차 스케치를 꾸준히 하는 등 자동차 디자이너를 꿈꿔왔으며, 가장 존경하는 자동차 디자이너로 피터 슈라이어 부사장을 꼽았다. 기아차는 한국메이크어위시재단을 통해 문성웅군이 피터 슈라이어 부사장을 만나고 싶다는 소원을 듣고, 독일과 한국을 오가는 피터 슈라이어 부사장의 바쁜 일정을 조율하여 만남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만남의 자리에서 문성웅군은 직접 스케치한 자동차 디자인을 보여주며 피터 슈라이어 부사장으로부터 꼼꼼한 조언을 들었고, 피터 슈라이어 부사장은 직접 디자인 시범을 보이며 디자인 과정에
기아차가 K9 고객에게 특별한 골프 이벤트를 제공한다. 기아자동차는 K9 출고고객들을 대상으로 최경주 프로와 임진한 프로 등 국내 정상급 프로골퍼와 함께하는 골프 이벤트에 참가할 고객들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기아차 관계자는 K9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VIP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골프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K9만의 품격과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을 시행하겠다고 말했다. ☞임진한 프로 끝장레슨단이 함께하는 K9 고객초청 마스터즈 시즌2 기아차는 11월 2일 경북 상주에 위치한 블루원 상주CC에서 K9 구매고객 108명을 선정해 임진한 프로와 끝장레슨단이 함께하는 K9 고객초청 마스터즈 시즌2를 개최한다. 이번 골프대회는 임진한 프로를 포함한 KPGA 프로 18명이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원포인트 레슨을 한 후 라운딩을 따라다니며 필드 레슨을 해주는 워킹레슨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아차는 참가비 10만원으로 라운딩 비용 일체와 점심 및 저녁식사, 음료, 기념품 등을 제공한다.K9 구매고객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참가 희망자는 9월 20일부터 10월 21일까지 대회 운영사무국(02-3443-1666, 02-3443-0666)으로 유선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아반떼 닉네임(애칭) 오디션’을 통해 선정된 후보작 10점을 공개하고 현대차 페이스북(http://www.facebook.com/AboutHyundai)에서 내달 3일까지 최종 닉네임을 선정하는 ‘아반떼 닉네임 오디션 왕중왕전’ 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아반떼 닉네임 오디션’은 지난달 16일부터 이번달 9일 까지 현대차 페이스북에서 고객들에게 아반떼와 가장 잘 어울리는 애칭을 응모 받아 진행됐으며 총 1만 9천 여명의 네티즌들이 다양하고 기발한 애칭을 응모하는 등 고객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이번 후보작이 선정됐다. 현대차는 후보작 중 최고의 아반떼 애칭을 뽑기 위해 현대차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고객들이 마음에 드는 애칭에 투표할 수 있는 왕중왕전을 실시하며 10월 중 이번 네티즌 투표 결과와 전문가 심사(대중성 30%, 참신성30%, 상징성 40%)를 종합 해 최종 당선작을 발표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이번 오디션 대상(1명)에게 아반떼, 우수상(2명)에게 하이브리드 자전거, 장려상(7명)에게 런닝화를 경품으로 제공하는 한편 왕중왕 이벤트에 응모하는 고객들 중 610여명을 추첨 해 영화예매권, 음료 기프티콘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며
쌍용자동차((대표: 이유일)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안전하고 편안한 귀향/귀성길이 될 수 있도록 예방점검 차원에서 추석맞이 무상점검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석맞이 무상점검 서비스 행사는 21일(금)부터 28일(금)까지 총 8일간에 걸쳐 쌍용차의 전국 329개소 서비스네트워크에서 동시에 펼친다. 쌍용자동차는 행사기간 동안 입고(대형상용차 제외)하는 고객은 동절기를 대비하여 ▲히터 작동상태 및 필터 점검 ▲엔진오일 점검 및 보충 ▲와이퍼 점검 및 워셔액 보충 ▲브레이크 점검 ▲타이어 공기압 점검 등 추석을 맞아 장거리 운행에 필요한 10여 개의 항목들에 대해 무상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이와 더불어 행사 기간 동안 롯데카드로 수리비용 5만원 이상 결재 시 GS모바일 주유권(5천원)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병행하여 실시한다. 쌍용자동차 영업부문 최종식 부사장은 “고객의 안전한 귀향길과 편안한 귀성길을 위해 장거리 운행에 필요한 차량상태를 점검하는 추석맞이 무상점검 서비스를 마련했다”며 “고향에서 함께 하는 가족처럼 친근하게 다가가는 정비 서비스로 고객의 성원에 보답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추석맞이 무상점검 서비스 관련된 사항은 쌍용자동
국민들이 직접 뽑은 ‘메달리스트’ 장미란·손연재 선수 등 5명이 현대차 벨로스터 터보와 i30를 타게 됐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국민 참여 이벤트 ‘국민들의 메달리스트’ 의 주인공으로 선정된 총 5명의 선수에게 벨로스터 터보, i30 등 총 5대의 차량을 전달했다고 20일 밝혔다. 현대차 ‘리브 브릴리언트(Live Brilliant)’브랜드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이벤트는 현대차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 런던 올림픽에서 메달을 따지 못한 선수들 중 남다른 열정과 스포츠 정신으로 감동을 선사한 선수들을 국민들이 직접 응모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그 결과 ‘국민들의 메달리스트’의 최종 주인공으로 여자 역도 장미란(29, 고양시청), 여자 배구 김연경(24, 터키 페네르바체), 남자 근대5종 정진화(23, 울산시청), 여자 체조 손연재(18, 서울 세종고), 여자 근대5종 양수진(24, LH) 등 총 5명의 선수가 선정됐다. 이번 차량 전달식은 현대차 계동사옥에서 김충호 현대차 사장 등 회사 관계자와 장미란, 정진화, 손연재, 양수진 선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현대차는 선수들의 희망에 따라 장미란, 정진화, 양수진 선수에게는 벨로스터 터보를 김
현대모비스가 자체 세차용품 브랜드 ‘오로르’와 국민 문구 브랜드 ‘모나미’가 협업한 ‘오로르 × 모나미 에디션’을 5월부터 한정 판매한다. 이 제품은 오로르 인테리어 키트에 모나미 굿즈를 더한 구성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협업은 차량 관리용품을 단순한 소모품이 아닌 친숙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재정의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오로르는 실용적인 구성과 모던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현대모비스의 차량 관리 브랜드다. 브랜드명 ‘오로르’는 스페인어로 ‘향기·약속·희망’을 뜻하며, 차량에 좋은 향기를 제공하고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보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나미와의 협업은 국민 브랜드와의 만남을 통해 오로르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대중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두 브랜드는 검정과 흰색을 활용한 간결한 디자인을 공유하며, ‘내 차에 메모가 필요한 순간’을 키 메시지로 차량 관리와 일상을 연결했다. 에디션에는 차량 실내 세정용 클리너와 전용 타월, 모나미 한정판 펜 케이스 및 필기구 세트가 포함된다. 제품은 현대모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5월 동안 모나미 수원 스타필드점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차량 무상 점검 및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거리 주행과 가족 단위 이동이 잦아지는 봄철 및 가정의 달을 대비해 고객이 마세라티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다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5월 2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중 전국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마세라티 전문 테크니션의 섬세한 진단을 통해 총 12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점검 항목은 ▲엔진오일 ▲에어필터 ▲항균필터 ▲와이퍼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마모도 및 공기압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핵심 항목들로 구성됐다. 차량 유지 관리 부담을 낮추기 위한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엔진오일 교환을 비롯한 일반 수리에 필요한 부품과 마세라티 순정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제품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가 수도권 주요 운수업체 및 관련 사업자와 협력해 수송부문 탈탄소화에 적극 나선다.현대차는 27일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 위치한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도원교통, 삼환교통, 세운산업, 현대차증권과 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수소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를 추진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염재섭 상무, 도원교통 김정환 대표이사, 삼환교통 한강수 대표이사, 세운산업 안광헌 대표이사, 현대차증권 기획재경사업부장 양영근 전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수도권의 CNG 충전소를 수소충전소로 전환해 수소 시내버스 보급이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도원교통 및 삼환교통이 운영 중인 수도권 시내버스 노선에 5년 내 총 400대의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현대차는 도원교통과 삼환교통에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를 적기 공급하고, 특화 정비 교육 지원을 통해 운수사들의 원활한 차량 운영을 돕는다.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는 최고출력 180kW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최고출력 180kW, 최대 토크 4,500N∙m의 모터, 78.4kWh의 고출력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운영 효율을 높인 모터와 고성능 수소연료전지 시
KG 모빌리티(KGM)가 최대 수출국인 튀르키예서 해외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무쏘 첫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28일과 29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메리어트 호텔 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곽정현 사장을 비롯해 튀르키예와 유럽, 중남미, 아시아, 중동 등 31개국 딜러 및 기자, 인플루언서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무쏘 글로벌 론칭과 함께 주행성능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행사로 준비되었으며, 이틀에 걸쳐 2개조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시승 코스는 고속도로는 물론 낙타 바위로 유명한 데브란트 계곡과 세개의 거대한 계곡으로 이루어진 젤베 등 무쏘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오프로드 성능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특히 론칭 행사는 곽재선 회장이 튀르키예와 이탈리아 등 언론사와 인터뷰를 통해 KGM의 올해 브랜드 및 마케팅 전략과 지역별 수출 계획, 중장기 제품 운영 방향 그리고 신모델 등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쏘는 지난 3월까지 국내 픽업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한정판 슈퍼 SUV ‘우루스 SE 테토 네로’를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총 630대 한정 생산되며, 800마력(CV)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비올라 파시파에와 베르데 메르쿠리우스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와 애드 퍼스넘스 스튜디오의 협업을 통해 완성됐다. 기존 모델에서 볼 수 없던 외장 컬러와 실내 사양을 결합해 람보르기니 캡슐 모델 중 가장 폭넓은 개인화 구성을 제공한다. 외장 컬러는 총 6가지로 구성되며 차체 상부, 루프, 필러, 리어 스포일러, 배기구 등에 적용된 네로 샤이니 컬러와 조합된다. 외장에는 리어 디퓨저, 사이드 미러 캡, 프런트 스플리터 등에 카본 파이버 요소가 적용된다. 실내에서도 카본 파이버가 활용되며, 대시보드 조수석 영역에는 차량 로고가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적용된 카본 파이버 트림이 탑재된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과 영구자석 동기식 전기 모터, 25.9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배터리는 적재 공간 하부와 전자식 제어 리어 디퍼렌셜 상부에 배치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를 차체와 분리해 구독하는 서비스 실증을 통해 전기차 운행 부담 완화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28일 현대자동차와 현대캐피탈이 함께 올해 상반기 중 보증기간이 만료된 법인택시를 대상으로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의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심의를 통해 승인된 ‘전기차 차체-배터리 소유권 분리 등록’ 규제 특례를 기반으로 추진된다.현행 자동차관리법은 배터리를 전기차와 분리해 별도로 등록·관리하는 체계를 두고 있지 않다. 이로 인해 배터리 성능 저하에 따른 감가 부담과 교체 비용 부담이 전기차 구매 수요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현대차는 수도권 법인택시 아이오닉 5 5대를 대상으로 배터리 구독형 서비스를 운영해 배터리 소유권 분리 구조가 실제 운행 환경에서 전기차 운행 비용과 차량 활용 기간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계획이다.실증에 참여하는 법인택시는 구독 기간 동안 현대캐피탈에 월 구독료를 납부하며, 배터리 교체가 필요할 경우 사용 중인 배터리를 현대캐피탈에 반납하고 현대캐피탈 소유의 배터리를 제공받는다. 해당 서비스는 별도의 배터리 구매 없이 구독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대자동차가 신차급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의 내·외장 디자인을 28일 최초로 공개했다.그랜저는 1986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모든 세대에 걸쳐 새로운 디자인과 다채로운 신기술을 최초로 적용하며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해온 현대차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로, 고급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며 국내 세단 시장을 선도해왔다.이번에 공개된 더 뉴 그랜저는 2022년 11월 출시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7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역동적인 디자인과 최고 수준의 편안함을 갖춘 프리미엄 라운지급 실내 공간 등을 기반으로 신차급 변화를 이뤄낸 것이 특징이다.■ 더욱 균형잡힌 비례로 완성도를 높인 프리미엄 세단더 뉴 그랜저의 외장 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역동성과 품격을 계승하는 동시에 각 요소들을 한층 정교하게 다듬어 더욱 균형 잡힌 비례와 완성도를 갖췄다.전면부는 길어진 후드와 함께 한층 강조된 ‘샤크 노즈(Shark Nose)’[1] 형상과 새로운 메쉬 패턴 콘셉트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보다 담대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기존 모델 대비 15mm 늘어난 5,050mm의 전장은 더욱 다이내믹하면서도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1,678억 원, 영업이익 1,47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분기 매출액은 북미, 유럽 중심으로 신차용(OE) 타이어 공급 및 고수익 타이어를 비롯한 교체용(RE) 타이어 판매 동반 성장으로 1.1조 원의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2023년 4분기 이후 10분기 연속 분기 매출 1조 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관세 부과 등 대외 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신제품 및 고인치 타이어 중심의 전략적 믹스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1분기 집계 결과, 18인치 이상 고인치 제품 비중은 45.1% 달성, 글로벌 OE 매출 기준 EV 타이어 공급 비중은 20.6%를 달성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액 5조 1,000억 원 달성, 18인치 고인치 제품 판매 비중 47% 달성, EV 타이어 공급 비중 30% 확보 등을 제시한 바 있다. 금호타이어는 미국 관세 적용, 중동 전쟁 등 비용 증가 요인이 발생하고 있으나 글로벌 매출 확대 및 고수익 제품 중심의 질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또한, 현재 추진되고 있는 함평 및 유럽공장 건설을 통한 한국-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