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코리아는 크라이슬러와 Jeep 브랜드의 대표 모델들을 대상으로 10월 한달 간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10월 한달 동안 크라이슬러의 대표 플래그쉽 세단 300C 3.6ℓ 가솔린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24개월 또는 36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주요 소모성 부품 교환 및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크라이슬러 프리 메인터넌스 프로그램’의 기간을 연장해 준다. 현금으로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등록세 및 취득세를 지원한다. 또한, 오토퍼시픽의 ‘2012 자동차 만족도 조사’에서 중형 SUV부분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린 프리미엄 SUV 그랜드 체로키 라레도 3.6ℓ 가솔린 모델 구매 시 24개월 또는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이용할 수 있으며, 현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등록세 및 취득세를 지원한다. 또한,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 3.6ℓ 가솔린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등록세 및 취득세를 지원한다. 이 밖에도, 오프로드의 아이콘이자 자유와 모험의 상징인Jeep 랭글러 루비콘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사이드스텝 무료 장착을 비롯하여 엔진오일 및 오일 필터, 그리고 에어크리너 교환 3회와 연료 필터 1
토요타 브랜드가 한국 진출 3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마케팅 이벤트를 전개한다. 우선 토요타는 10월 한달간 ‘토요타 브랜드 런칭 3주년 기념 고객 감사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0월 한 달간 트루 프레스티지 세단 뉴 캠리(하이브리드 포함)와 프리우스 구매 고객 에게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를 통해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현금 구매 시에는 뉴 캠리(하이브리드 포함) 200만원, 프리우스는 150만원 상당의 주유권을 지원한다. 또한 토요타 전차종을 대상으로 오너 본인 및 직계가족이 재구매시 50만원 상당의 주유권을 추가로 제공한다. 한편, 브랜드 런칭 3주년을 맞아 온 오프라인에서의 다양한 고객감사 이벤트가 마련됐다. 10월 한 달간 매주 주말(토, 일) 전시장 방문 고객에게는 고객들은 ‘토요타 슈가 컵케이크’를 증정하고, 토요타 페이스북 (www.facebook.com/toyotakorea)에서는 ‘Happy Birthday with TOYOTA!’ 이벤트가 열린다. 브랜드 런칭 3주년 축하 메시지를 남기면 총 333명을 선정, 케이크 교환상품권, 무릎 담요 등을 증정한다. 이밖에 토요타 브랜드 3주년을 맞아 매거진인 ‘TOYOTA STYL
올 9월 수입차 등록이 역대 최대기록을 나타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2년 9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8월 등록보다 14.6% 증가한 12,123대로 집계되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9월 등록은 전년 동월보다는 20.6% 증가했으며 역대 최고기록이던 지난 5월의 11,708대를 넘어섰다. 또 2012년 누적(1~9월) 95,706대는 2011년 누적 79,694대 보다 20.1% 증가한 수치이다. 9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BMW 2,308대, ▲메르세데스-벤츠 2,062대, ▲폴크스바겐 1,831대, ▲아우디 1,441대, ▲토요타 972대, ▲렉서스 675대, ▲미니 579대, ▲포드 465대, ▲크라이슬러 371대, ▲혼다 274대, ▲볼보 187대, ▲푸조 171대, ▲랜드로버 159대, ▲닛산 147대, 포르쉐 134대, ▲재규어 111대, ▲스바루 84대, ▲인피니티 70대, ▲캐딜락 37대, ▲시트로엥 25대, ▲미쓰비시 10대, ▲벤틀리 9대, ▲롤스로이스 1대로 집계됐다. 9월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5,882대(48.5%), ▲2000cc~3000cc 미만 4,007대(33.1%), ▲3000cc~4000cc
한국지엠은 최고의 안전성을 바탕으로 상품성을 한층 강화한 2013년형 쉐보레 말리부 시승 프로모션을 연다. 10월 한 달간 주말마다 개최되는 이번 시승 이벤트는 매주 금, 토,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말리부 일일 렌트 서비스 및 시승기회를 제공한다. 차량 렌트를 원하는 고객이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주말 중 최대 12시간의 무료 렌트 서비스를 유류비 부담없이 활용할 수 있으며, 시승 신청 시 동승 직원의 안내와 함께 10km 구간의 다양한 시승코스를 주행하며 말리부의 뛰어난 주행감각을 만끽할 수 있다. 한편, 한화리조트와 함께 공동 프로모션 형태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SNS를 통해 시승 후기를 남긴 행사 참여고객을 대상으로 설악 워터피아 입장권, 속초 인근의 TV 드라마 촬영장소인 씨네라마 입장권 등을 제공한다. 2013년형 말리부는 차세대 Gen II 6단 자동변속기 적용으로 한층 역동적인 주행성능과 향상된 연비를 실현했으며, 스포티한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를 새로 적용해 외관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했다. 또한, 말리부는 2011 유럽 신차 안전도 평가 최고 등급 별5개(★★★★★)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7일 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BMW 기업우대 프로그램’을 최초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BMW를 통한 기업가치 확대’라는 가치관을 담은 ‘BMW 기업우대 프로그램’은 BMW를 법인차량으로 운영하는 기업에게 전담 에이전트를 배정해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법인 전용 프리미엄 회원제 서비스다. ‘BMW 기업우대 프로그램’에는 차량 구매 시 추가 할인과 더불어 5년간 주요 소모품을 무상으로 교환해주는 BSI 프로그램과 프리미엄 AS 등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차량 운영 상담과 BMW 코리아가 주관하는 각종 문화·스포츠 행사 초청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번에 진행되는 ‘BMW 기업 우대 프로그램’은 전담 에이전트의 상담을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회원 자격은 1년마다 갱신된다. BMW 코리아 김효준 대표는 “BMW는 연비가 뛰어나고 BSI 프로그램을 통해 유지비를 최소화하는 등 법인차량으로서 비용 및 관리 측면에서 탁월한 효율성을 제공한다.”라며 “BMW 코리아는 이번 ‘BMW 기업우대 프로그램’을 통해 진정한 프리미엄 가치 공유와 더불어 더욱 스마트한 차량 운영 파트너십을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는 비틀 역사상 가장 역동적이면서 다이내믹해진 디자인과 성능으로 새롭게 태어난 3세대 모델, 더 비틀을 출시하고 8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더 비틀의 국내 판매 가격은 3,630만원(VAT포함)이다. 1938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약 2,250만 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비틀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팔린 모델 중 하나이다. 국내에서도 독특한 디자인으로 높은 인기를 얻은 바 있는 뉴 비틀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3세대 더 비틀은 오리지널 비틀의 디자인 감성을 계승하면서도,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21세기 디자인으로 재창조되었다. 또한, 비틀 최초로 140마력 2.0 TDI 엔진과 6단 DSG 변속기를 조합해, 비틀 역사상 가장 역동적이면서 뛰어난 연비를 갖춘 차로 거듭났다. 더 비틀의 폭(1,810mm)은 전 세대 모델인 뉴 비틀에 비해 90mm가 더 넓어졌고, 높이(1,485mm)는 15mm 더 낮아졌으며, 길이(4,280mm)는 150mm가 더 길어졌다. 전 세대 모델보다 더 길어지고, 넓어지고 낮아지면서 새로운 비율로 재 탄생한 더 비틀은 역대 비틀 중 가장 역동적인 모습을 갖췄다. 여기에 15개 LED로 구성된 데이타임 라
현대•기아차가 중국 진출 후 역대 최대의 월간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 베이징현대(현대차 중국 합자법인)와 둥펑위에다기아(기아차 중국 합자법인)는 9월 중국 시장에서 각각 8만4,188대, 4만3,639대 등 총 12만7,827대를 판매해 역대 최대 월간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종전 최대 실적이었던 지난 해 9월의 11만6,763대를 뛰어넘는 실적으로, 특히 최근 중국 정부의 대도시차량 등록 대수 제한 정책 확대와 적극적인 중국 토종 브랜드 육성, 유가 상승 등 불리한 시장 여건 속에서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함으로써 그 의미를 더했다. 이 같은 기록이 가능했던 것은 중국 시장에서 가장 비중이 높은 C세그먼트 차급에서 랑동(국내명 : 아반떼MD)과 K2(국내명 : 프라이드) 등 주요 전략 차종의 안정적인 판매와 함께 성장 잠재력이 높은 SUV 시장에서 투싼ix와 스포티지R이 짧은 기간 내에 인기 모델로 급부상하며 전체 판매실적을 견인했기 때문이다. 또 중국질량협회가 지난 달 21일 발표한 ‘2012 고객품질만족도 조사(CACSI)´에서 현대차 베르나(국내명 : 엑센트), 위에둥(국내명 : 아반떼HD), 쏘나타와 기아차 K2, K5,
기아차의 야심작 준중형 ‘K3’의 계약대수가 1만 대를 돌파하면서 대박조짐을 보이고 있다. 기아자동차는 8월 사전계약을 시작으로 9월 본격 계약에 돌입한 ‘K3’의 누적 계약대수가 5일 마감 기준으로 11,097대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로써 9월 출시된 ‘K3’는 출시일 기준 19일, 영업일 기준 12일 만에 계약대수 1만 대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이는 종전 포르테와 비교해 한 달 정도 빠른 수치다. 특히 계약대수 1만 대는 올해 총 판매목표인 1만9,000 대의 50%를 뛰어넘는 수치로, 첫 달 성공적인 계약 실적을 토대로 올해 판매목표를 초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아차는 관측하고 있다. 9월 판매 또한 18일 공식 출고를 시작한 이래 9일(영업일 기준)만에 3,616대가 판매돼 준중형 차급에서 돌풍을 일으켰다. 이 같은 ‘K3’의 인기는 ▲세련되고 역동적인 스타일 ▲뛰어난 성능과 연비 ▲텔레매틱스 서비스 UVO(유보), 운전석 메모리 시스템 등 동급 최초로 적용된 최첨단 편의사양 등 ‘K3’만의 차별화 된 상품성이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뛰어난 스타일, 우수한 상품성 등 기존 준중형과 차별화
주말인 6일 오후 한강 잠수교. 수많은 관중들이 지켜보는가운데 2011년 F1 월드 그랑프리 레드불 우승의 주역 RB7 레이싱 머신이 국내 최초로 잠수교를 질주하는 역사적 장면이 연출됐다. 레드불 F1 레이싱팀과 F1 대회조직위원회(위원장: 박준영)는 오스트리아 수교 120주년 및 2012년 F1 그랑프리 대회 개최를 기념해 반포한강공원 잠수교에서 진행된 레드불 F1 쇼런 서울 2012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쇼런 행사에는 특히 포르투갈 모터스포츠의 유망주인 레드불 주니어 팀의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가 드라이버로 참가했다.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는 엄청난 배기음을 자아내며, 레드불의 RB7 레이싱 머신을 총 3회 주행했는데, 한 번 주행 시마다 약 1.1km의 잠수교 구간을 3번 왕복하였다. 특히 마지막 3회 주행 시에는 F1 머신을 제자리에서 회전시키는 일명 ‘도넛(Donuts)’ 묘기를 선보여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받았다. □ 행사 이모저모 ☞행사 개시행사는 F1 쇼카 드라이버인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가 행사의 MC 김진표(랩퍼, 레이서 겸 탑기어 코리아 MC) 씨와 한국 전통 방식의 가마를 타고 등장하면서 시작되었다. 이후
국내 자동차들 가운데 차량 결함 등으로 소비자 민원이 가장 많은 차량은 GM대우의 라세티(1.6 DOHC)인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국토해양부가 국회 국토해양위원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07년부터 올해 7월까지 자동차 결함신고센터에 접수된 소비자 민원은 총 1만737건으로 집계됐다. 자동차별 소비자 민원은 라세티(1.6 DOHC)가 620건으로 가장 많고 현대차 쏘나타(560건), 현대차 싼타페(533건)가 뒤를 이었다.기아차 카렌스(552건)와 K5(468건)도 소비자 민원이 많은 편이었고 ▲르노삼성 SM5LPLi 458건 ▲르노삼성 SM5 411건 ▲현대차 그랜저 389건 ▲GM대우 토스카 383건 등의 순이었다. 소비자들은 라세티(1.6 DOHC)의 결함으로 동력이 떨어진다는 점을 가장 많이 지적했고 쏘나타에 대해서는 주로 엔진, 싼타페에 대해선 동력에 결함이 있다고 각각 불평했다.수입차들 중에서는 크라이슬러가 25건으로 민원이 가장 많았고, 다임러트럭코리아 Actros(20건)와 폴크스바겐 Golf 2.0 TDI(20건)도 소비자 민원이 많이 제기됐다. 가장 많은 민원이 접수된 완성차 회사는 기아차(2873건)였다.현대차에 대한 민원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다양한 편의 장치와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강화한 2013년 형 E-Class를 선보인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2013년 형 E-Class 제품 업그레이드와 함께 E 300 Avantgarde Sports Package 모델을 새롭게 추가하여 Coupe, Cabriolet 모델 포함 총 11개 모델로 더욱 강력한 E-Class 라인업을 완성하게 되었다. 새롭게 선보이는 2013년 형 E-Class는 한국형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내비게이션 등 편의 장치를 강화하였고 전 모델에 장착된 계기반 디스플레이 색상을 베이지에서 실버로 바꾸어 한층 더 고급스럽고 스타일리시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E-Class의 베스트셀링 E 300 라인업에는 기존 E 300 Avantgarde에 스포츠 패키지를 더한 E 300 Avantgarde Sports Package 모델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E 300 Avantgarde Sports Package에는 Exterior AMG 스타일링 패키지를 적용하여 AMG 앞/뒤 범퍼 디자인과 사이드 스커트가 기본사양으로 제공되며, 18 인치 5 스포크 휠이 장착되어 한층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이미지를 부각
GM코리아(대표: 장재준)는 ‘브랜드 탄생 110주년 기념 특별 유예 금융 프로모션’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모션 프로그램을 지난달에 이어 이달 말까지 연장 실시한다. 110주년 특별 유예 금융 프로모션은 캐딜락 베스트셀링 모델인 CTS 및 SRX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2012년형 캐딜락 CTS 3.0 Luxury 및 ‘2012년형 캐딜락 SRX Luxury’ 구입 고객은 차량가격의 30%를 선수금으로 지급한 후 36개월 동안 각각 매월 110,000원, 145,000원씩 납입하면 된다. 그리고, 3년 후 차량가격의 65%인 유예금을 일시 납부하여 차량을 완전히 소유하거나 재리스를 통해 차량 이용을 연장할 수 있다. 무이자 리스 프로그램 또한 고려해 볼 만하다. 캐딜락 CTS 3.0 Luxury의 경우, 차량가격의 40%인 18,720,000원을 선수금을 납입한 후, 60개월 간 월 468,000원을 납부하면 된다. SRX 3.0 Luxury는 차량가격의 20%인 12,300,000원을 선수금으로 납입하고, 48개월 간 월 1,025,000원을 납부하면 된다. 이 외에도, GM Korea는 36개월 무이자 운용리스를 비롯해 구입 모델에 따라 최대 1,000만원
볼보자동차코리아(www.volvocars.co.kr)는 장기고객 로열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0월 한 달간 ‘2012 Value Added Service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 캠페인은 2000~ 2005년형 볼보차량을 소유한 고객들이 10월 4일부터 31일까지 볼보자동차 공식 서비스센터 내에서 수리를 받는 경우(오일류, 타이어, 보험 수리 제외) 부품 비용의 15%를 할인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2012 Value Added Service 캠페인’은 년식이 오래된 차량의 안전점검 및 부품비용에 대한 고객들의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볼보자동차코리아에서 새롭게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모성 부품 교체 및 지속적인 안전점검으로 차량의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더불어 볼보자동차코리아는 볼보 올드카 소유 고객을 대상으로 ‘Classic 365 캠페인’을 운영해 오고 있다. 2006년부터 7년째 운영하고 있는 이 서비스 캠페인은 2000년 이전 출시 된 차량이(1999년식까지만 해당) 볼보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수리를 받는 경우(오일류, 타이어, 보험 수리 제외) 365일 언제나 수리 비용의 15%를 상시 할인 받을 수
프랑스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 송승철)는 10월 한달 간 푸조 508 Active(악티브)와 Allure(알뤼르)를 합리적인 조건으로 구매할 수 있는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508 1.6 Active e-HDi는 개별소비세 인하 가격이 적용된 차량 가격 4,410만원의 50%를 선수금으로 납입한 후 36개월 동안 월 612,500원을 지불하면 오너가 될 수있다. 508 Allure 차량은 개별소비세 인하가 적용된 차량 가격 4,855만원의 50%를 선수금으로 납입한 후 36개월 동안 월 674,31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푸조 508은 뛰어난 연비(1.6 Active e-HDi가 22.6km/l, 2.0 Allure가 17km/l)는 물론, 우아한 디자인,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첨단 편의 시스템을 고루 갖춰,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 모델이다. 여기에 넓고 안락해진 승객 공간과 더불어 적재 공간의 확대로 프리미엄 디젤 세단 그 이상의 차량으로 자리잡고 있다.
트랙을 질주하는 환상적인 레이싱카가 서울 한 복판에 나타났다. 오는 12일 전남 영암에서 개최되는 2012 F1 코리아 그랑프리대회와 한국-오스트리아 수교 120주년을 기념해 국내 최초로 레드불 F1 쇼런 2012가 서울에서 열리고있다. 쇼런 2012 서울에서는 2년 연속 F1 월드 챔피언인 레드불 레이싱팀의 머신 RB7이 공개됐다. 레드불 주니어 팀원이자 포르투갈 모터스포츠의 유망주인 펠릭스 다 코스타(21)가 드라이빙을 담당, 서울 도심을 질주했다. 6(토)일에는 서울 반포한강공원 잠수교 인근에서 머신 RB7 공개와 드라이빙행사가 열린다. 레드불 F1 쇼론은 세계 각국 주요 도시를 돌며 레드불 레이싱팀 전용 레이싱카를 직접 일반시민에게 공개한 로드쇼이다. 올해는 덴마크 코펜하겐, 포르투갈 포르토, 어제르바이잔 바쿠, 우크라이나 키에프, 이탈리아 토리노, 일본 오사카 등에서 쇼런을 진행했으며 올해는 서울에서 진행된다.
현대모비스가 자체 세차용품 브랜드 ‘오로르’와 국민 문구 브랜드 ‘모나미’가 협업한 ‘오로르 × 모나미 에디션’을 5월부터 한정 판매한다. 이 제품은 오로르 인테리어 키트에 모나미 굿즈를 더한 구성으로, 온·오프라인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번 협업은 차량 관리용품을 단순한 소모품이 아닌 친숙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으로 재정의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한 마케팅 전략의 일환이다. 오로르는 실용적인 구성과 모던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는 현대모비스의 차량 관리 브랜드다. 브랜드명 ‘오로르’는 스페인어로 ‘향기·약속·희망’을 뜻하며, 차량에 좋은 향기를 제공하고 신뢰할 수 있는 품질을 보장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모나미와의 협업은 국민 브랜드와의 만남을 통해 오로르의 진입 장벽을 낮추고 대중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진행됐다. 두 브랜드는 검정과 흰색을 활용한 간결한 디자인을 공유하며, ‘내 차에 메모가 필요한 순간’을 키 메시지로 차량 관리와 일상을 연결했다. 에디션에는 차량 실내 세정용 클리너와 전용 타월, 모나미 한정판 펜 케이스 및 필기구 세트가 포함된다. 제품은 현대모비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며, 5월 동안 모나미 수원 스타필드점
이탈리안 럭셔리카 브랜드 마세라티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고객의 안전하고 즐거운 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차량 무상 점검 및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장거리 주행과 가족 단위 이동이 잦아지는 봄철 및 가정의 달을 대비해 고객이 마세라티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보다 안전하게 경험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5월 29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된다. 캠페인 기간 중 전국 마세라티 공식 서비스센터를 방문하는 모든 고객은 마세라티 전문 테크니션의 섬세한 진단을 통해 총 12가지 항목에 대한 무상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점검 항목은 ▲엔진오일 ▲에어필터 ▲항균필터 ▲와이퍼 ▲배터리 ▲브레이크 패드 ▲타이어 마모도 및 공기압 등 안전 주행에 필수적인 핵심 항목들로 구성됐다. 차량 유지 관리 부담을 낮추기 위한 특별 할인 혜택도 제공된다. 엔진오일 교환을 비롯한 일반 수리에 필요한 부품과 마세라티 순정 액세서리 및 머천다이즈 제품에 대해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대자동차가 수도권 주요 운수업체 및 관련 사업자와 협력해 수송부문 탈탄소화에 적극 나선다.현대차는 27일 현대차 강남대로 사옥에 위치한 UX 스튜디오 서울에서 도원교통, 삼환교통, 세운산업, 현대차증권과 업무협약을 맺고 수도권 수소 시내버스 보급 가속화를 추진하기로 했다.이날 협약식에는 현대차 국내판매사업부장 염재섭 상무, 도원교통 김정환 대표이사, 삼환교통 한강수 대표이사, 세운산업 안광헌 대표이사, 현대차증권 기획재경사업부장 양영근 전무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수도권의 CNG 충전소를 수소충전소로 전환해 수소 시내버스 보급이 확대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는 한편, 도원교통 및 삼환교통이 운영 중인 수도권 시내버스 노선에 5년 내 총 400대의 수소전기버스를 도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현대차는 도원교통과 삼환교통에 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를 적기 공급하고, 특화 정비 교육 지원을 통해 운수사들의 원활한 차량 운영을 돕는다.일렉시티 수소전기버스는 최고출력 180kW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최고출력 180kW, 최대 토크 4,500N∙m의 모터, 78.4kWh의 고출력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다.운영 효율을 높인 모터와 고성능 수소연료전지 시
KG 모빌리티(KGM)가 최대 수출국인 튀르키예서 해외 딜러와 기자단을 초청해 무쏘 첫 글로벌 론칭 행사를 갖고 수출 시장 공략에 나섰다. 지난 28일과 29일(현지시간) 튀르키예 카파도키아 메리어트 호텔 에서 진행된 행사에는 KGM 곽재선 회장과 곽정현 사장을 비롯해 튀르키예와 유럽, 중남미, 아시아, 중동 등 31개국 딜러 및 기자, 인플루언서 17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무쏘 글로벌 론칭과 함께 주행성능과 부드러운 승차감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승 행사로 준비되었으며, 이틀에 걸쳐 2개조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시승 코스는 고속도로는 물론 낙타 바위로 유명한 데브란트 계곡과 세개의 거대한 계곡으로 이루어진 젤베 등 무쏘의 강력한 주행 성능과 오프로드 성능도 함께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되었다. 특히 론칭 행사는 곽재선 회장이 튀르키예와 이탈리아 등 언론사와 인터뷰를 통해 KGM의 올해 브랜드 및 마케팅 전략과 지역별 수출 계획, 중장기 제품 운영 방향 그리고 신모델 등에 대해 직접 소통하는 자리가 되었다. KGM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무쏘는 지난 3월까지 국내 픽업 시장에서 5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026 밀라노 디자인 위크에서 한정판 슈퍼 SUV ‘우루스 SE 테토 네로’를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총 630대 한정 생산되며, 800마력(CV)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비올라 파시파에와 베르데 메르쿠리우스 두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람보르기니 센트로 스틸레와 애드 퍼스넘스 스튜디오의 협업을 통해 완성됐다. 기존 모델에서 볼 수 없던 외장 컬러와 실내 사양을 결합해 람보르기니 캡슐 모델 중 가장 폭넓은 개인화 구성을 제공한다. 외장 컬러는 총 6가지로 구성되며 차체 상부, 루프, 필러, 리어 스포일러, 배기구 등에 적용된 네로 샤이니 컬러와 조합된다. 외장에는 리어 디퓨저, 사이드 미러 캡, 프런트 스플리터 등에 카본 파이버 요소가 적용된다. 실내에서도 카본 파이버가 활용되며, 대시보드 조수석 영역에는 차량 로고가 실크스크린 방식으로 적용된 카본 파이버 트림이 탑재된다. 우루스 SE 테토 네로는 4.0리터 V8 트윈 터보 엔진과 영구자석 동기식 전기 모터, 25.9kWh 리튬이온 배터리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했다. 배터리는 적재 공간 하부와 전자식 제어 리어 디퍼렌셜 상부에 배치된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전기차 배터리를 차체와 분리해 구독하는 서비스 실증을 통해 전기차 운행 부담 완화에 나선다.현대차그룹은 28일 현대자동차와 현대캐피탈이 함께 올해 상반기 중 보증기간이 만료된 법인택시를 대상으로 전기차 배터리 구독 서비스 실증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의 모빌리티 규제샌드박스 심의를 통해 승인된 ‘전기차 차체-배터리 소유권 분리 등록’ 규제 특례를 기반으로 추진된다.현행 자동차관리법은 배터리를 전기차와 분리해 별도로 등록·관리하는 체계를 두고 있지 않다. 이로 인해 배터리 성능 저하에 따른 감가 부담과 교체 비용 부담이 전기차 구매 수요를 제약하는 요인으로 지적돼 왔다.현대차는 수도권 법인택시 아이오닉 5 5대를 대상으로 배터리 구독형 서비스를 운영해 배터리 소유권 분리 구조가 실제 운행 환경에서 전기차 운행 비용과 차량 활용 기간에 미치는 영향을 점검할 계획이다.실증에 참여하는 법인택시는 구독 기간 동안 현대캐피탈에 월 구독료를 납부하며, 배터리 교체가 필요할 경우 사용 중인 배터리를 현대캐피탈에 반납하고 현대캐피탈 소유의 배터리를 제공받는다. 해당 서비스는 별도의 배터리 구매 없이 구독 방식으로 운영된다
현대자동차가 신차급으로 완전히 탈바꿈한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그랜저’의 내·외장 디자인을 28일 최초로 공개했다.그랜저는 1986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모든 세대에 걸쳐 새로운 디자인과 다채로운 신기술을 최초로 적용하며 끊임없이 혁신을 거듭해온 현대차의 대표 플래그십 모델로, 고급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정의하며 국내 세단 시장을 선도해왔다.이번에 공개된 더 뉴 그랜저는 2022년 11월 출시 이후 약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7세대 그랜저의 페이스리프트 모델로, 역동적인 디자인과 최고 수준의 편안함을 갖춘 프리미엄 라운지급 실내 공간 등을 기반으로 신차급 변화를 이뤄낸 것이 특징이다.■ 더욱 균형잡힌 비례로 완성도를 높인 프리미엄 세단더 뉴 그랜저의 외장 디자인은 기존 모델의 역동성과 품격을 계승하는 동시에 각 요소들을 한층 정교하게 다듬어 더욱 균형 잡힌 비례와 완성도를 갖췄다.전면부는 길어진 후드와 함께 한층 강조된 ‘샤크 노즈(Shark Nose)’[1] 형상과 새로운 메쉬 패턴 콘셉트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보다 담대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완성했다. 기존 모델 대비 15mm 늘어난 5,050mm의 전장은 더욱 다이내믹하면서도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1조 1,678억 원, 영업이익 1,470억 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1분기 매출액은 북미, 유럽 중심으로 신차용(OE) 타이어 공급 및 고수익 타이어를 비롯한 교체용(RE) 타이어 판매 동반 성장으로 1.1조 원의 실적을 기록하였으며, 2023년 4분기 이후 10분기 연속 분기 매출 1조 원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 미국 관세 부과 등 대외 여건 악화에도 불구하고, 프리미엄 신제품 및 고인치 타이어 중심의 전략적 믹스 개선을 통해 안정적인 매출과 수익성을 유지하고 있다. 1분기 집계 결과, 18인치 이상 고인치 제품 비중은 45.1% 달성, 글로벌 OE 매출 기준 EV 타이어 공급 비중은 20.6%를 달성했다. 금호타이어는 올해 실적 가이던스로 매출액 5조 1,000억 원 달성, 18인치 고인치 제품 판매 비중 47% 달성, EV 타이어 공급 비중 30% 확보 등을 제시한 바 있다. 금호타이어는 미국 관세 적용, 중동 전쟁 등 비용 증가 요인이 발생하고 있으나 글로벌 매출 확대 및 고수익 제품 중심의 질적 성장이 지속되고 있다. 또한, 현재 추진되고 있는 함평 및 유럽공장 건설을 통한 한국-유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