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코리아는 크라이슬러와 Jeep 브랜드의 대표 모델들을 대상으로 10월 한달 간 특별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10월 한달 동안 크라이슬러의 대표 플래그쉽 세단 300C 3.6ℓ 가솔린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24개월 또는 36개월 무이자 할부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주요 소모성 부품 교환 및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크라이슬러 프리 메인터넌스 프로그램’의 기간을 연장해 준다. 현금으로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등록세 및 취득세를 지원한다. 또한, 오토퍼시픽의 ‘2012 자동차 만족도 조사’에서 중형 SUV부분에 2년 연속 이름을 올린 프리미엄 SUV 그랜드 체로키 라레도 3.6ℓ 가솔린 모델 구매 시 24개월 또는 36개월 무이자 할부를 이용할 수 있으며, 현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등록세 및 취득세를 지원한다. 또한,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 3.6ℓ 가솔린 모델을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등록세 및 취득세를 지원한다. 이 밖에도, 오프로드의 아이콘이자 자유와 모험의 상징인Jeep 랭글러 루비콘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사이드스텝 무료 장착을 비롯하여 엔진오일 및 오일 필터, 그리고 에어크리너 교환 3회와 연료 필터 1
토요타 브랜드가 한국 진출 3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마케팅 이벤트를 전개한다. 우선 토요타는 10월 한달간 ‘토요타 브랜드 런칭 3주년 기념 고객 감사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10월 한 달간 트루 프레스티지 세단 뉴 캠리(하이브리드 포함)와 프리우스 구매 고객 에게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를 통해 3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제공한다. 현금 구매 시에는 뉴 캠리(하이브리드 포함) 200만원, 프리우스는 150만원 상당의 주유권을 지원한다. 또한 토요타 전차종을 대상으로 오너 본인 및 직계가족이 재구매시 50만원 상당의 주유권을 추가로 제공한다. 한편, 브랜드 런칭 3주년을 맞아 온 오프라인에서의 다양한 고객감사 이벤트가 마련됐다. 10월 한 달간 매주 주말(토, 일) 전시장 방문 고객에게는 고객들은 ‘토요타 슈가 컵케이크’를 증정하고, 토요타 페이스북 (www.facebook.com/toyotakorea)에서는 ‘Happy Birthday with TOYOTA!’ 이벤트가 열린다. 브랜드 런칭 3주년 축하 메시지를 남기면 총 333명을 선정, 케이크 교환상품권, 무릎 담요 등을 증정한다. 이밖에 토요타 브랜드 3주년을 맞아 매거진인 ‘TOYOTA STYL
올 9월 수입차 등록이 역대 최대기록을 나타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KAIDA)는 2012년 9월 수입차 신규등록대수가 8월 등록보다 14.6% 증가한 12,123대로 집계되었다고 공식 발표했다. 9월 등록은 전년 동월보다는 20.6% 증가했으며 역대 최고기록이던 지난 5월의 11,708대를 넘어섰다. 또 2012년 누적(1~9월) 95,706대는 2011년 누적 79,694대 보다 20.1% 증가한 수치이다. 9월 브랜드별 등록대수는 ▲BMW 2,308대, ▲메르세데스-벤츠 2,062대, ▲폴크스바겐 1,831대, ▲아우디 1,441대, ▲토요타 972대, ▲렉서스 675대, ▲미니 579대, ▲포드 465대, ▲크라이슬러 371대, ▲혼다 274대, ▲볼보 187대, ▲푸조 171대, ▲랜드로버 159대, ▲닛산 147대, 포르쉐 134대, ▲재규어 111대, ▲스바루 84대, ▲인피니티 70대, ▲캐딜락 37대, ▲시트로엥 25대, ▲미쓰비시 10대, ▲벤틀리 9대, ▲롤스로이스 1대로 집계됐다. 9월 배기량별 등록대수는 ▲2000cc 미만 5,882대(48.5%), ▲2000cc~3000cc 미만 4,007대(33.1%), ▲3000cc~4000cc
한국지엠은 최고의 안전성을 바탕으로 상품성을 한층 강화한 2013년형 쉐보레 말리부 시승 프로모션을 연다. 10월 한 달간 주말마다 개최되는 이번 시승 이벤트는 매주 금, 토, 일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운영되며, 한화리조트 설악 쏘라노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말리부 일일 렌트 서비스 및 시승기회를 제공한다. 차량 렌트를 원하는 고객이 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주말 중 최대 12시간의 무료 렌트 서비스를 유류비 부담없이 활용할 수 있으며, 시승 신청 시 동승 직원의 안내와 함께 10km 구간의 다양한 시승코스를 주행하며 말리부의 뛰어난 주행감각을 만끽할 수 있다. 한편, 한화리조트와 함께 공동 프로모션 형태로 진행하는 이번 행사는 SNS를 통해 시승 후기를 남긴 행사 참여고객을 대상으로 설악 워터피아 입장권, 속초 인근의 TV 드라마 촬영장소인 씨네라마 입장권 등을 제공한다. 2013년형 말리부는 차세대 Gen II 6단 자동변속기 적용으로 한층 역동적인 주행성능과 향상된 연비를 실현했으며, 스포티한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를 새로 적용해 외관 디자인을 업그레이드했다. 또한, 말리부는 2011 유럽 신차 안전도 평가 최고 등급 별5개(★★★★★)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는 7일 법인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BMW 기업우대 프로그램’을 최초로 시행한다고 밝혔다. ‘BMW를 통한 기업가치 확대’라는 가치관을 담은 ‘BMW 기업우대 프로그램’은 BMW를 법인차량으로 운영하는 기업에게 전담 에이전트를 배정해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법인 전용 프리미엄 회원제 서비스다. ‘BMW 기업우대 프로그램’에는 차량 구매 시 추가 할인과 더불어 5년간 주요 소모품을 무상으로 교환해주는 BSI 프로그램과 프리미엄 AS 등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차량 운영 상담과 BMW 코리아가 주관하는 각종 문화·스포츠 행사 초청 등 다양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이번에 진행되는 ‘BMW 기업 우대 프로그램’은 전담 에이전트의 상담을 통해 가입할 수 있으며 회원 자격은 1년마다 갱신된다. BMW 코리아 김효준 대표는 “BMW는 연비가 뛰어나고 BSI 프로그램을 통해 유지비를 최소화하는 등 법인차량으로서 비용 및 관리 측면에서 탁월한 효율성을 제공한다.”라며 “BMW 코리아는 이번 ‘BMW 기업우대 프로그램’을 통해 진정한 프리미엄 가치 공유와 더불어 더욱 스마트한 차량 운영 파트너십을 실현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는 비틀 역사상 가장 역동적이면서 다이내믹해진 디자인과 성능으로 새롭게 태어난 3세대 모델, 더 비틀을 출시하고 8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더 비틀의 국내 판매 가격은 3,630만원(VAT포함)이다. 1938년 첫 선을 보인 이후, 약 2,250만 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비틀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팔린 모델 중 하나이다. 국내에서도 독특한 디자인으로 높은 인기를 얻은 바 있는 뉴 비틀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3세대 더 비틀은 오리지널 비틀의 디자인 감성을 계승하면서도,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21세기 디자인으로 재창조되었다. 또한, 비틀 최초로 140마력 2.0 TDI 엔진과 6단 DSG 변속기를 조합해, 비틀 역사상 가장 역동적이면서 뛰어난 연비를 갖춘 차로 거듭났다. 더 비틀의 폭(1,810mm)은 전 세대 모델인 뉴 비틀에 비해 90mm가 더 넓어졌고, 높이(1,485mm)는 15mm 더 낮아졌으며, 길이(4,280mm)는 150mm가 더 길어졌다. 전 세대 모델보다 더 길어지고, 넓어지고 낮아지면서 새로운 비율로 재 탄생한 더 비틀은 역대 비틀 중 가장 역동적인 모습을 갖췄다. 여기에 15개 LED로 구성된 데이타임 라
현대•기아차가 중국 진출 후 역대 최대의 월간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 베이징현대(현대차 중국 합자법인)와 둥펑위에다기아(기아차 중국 합자법인)는 9월 중국 시장에서 각각 8만4,188대, 4만3,639대 등 총 12만7,827대를 판매해 역대 최대 월간 판매 실적을 달성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종전 최대 실적이었던 지난 해 9월의 11만6,763대를 뛰어넘는 실적으로, 특히 최근 중국 정부의 대도시차량 등록 대수 제한 정책 확대와 적극적인 중국 토종 브랜드 육성, 유가 상승 등 불리한 시장 여건 속에서 역대 최고 실적을 달성함으로써 그 의미를 더했다. 이 같은 기록이 가능했던 것은 중국 시장에서 가장 비중이 높은 C세그먼트 차급에서 랑동(국내명 : 아반떼MD)과 K2(국내명 : 프라이드) 등 주요 전략 차종의 안정적인 판매와 함께 성장 잠재력이 높은 SUV 시장에서 투싼ix와 스포티지R이 짧은 기간 내에 인기 모델로 급부상하며 전체 판매실적을 견인했기 때문이다. 또 중국질량협회가 지난 달 21일 발표한 ‘2012 고객품질만족도 조사(CACSI)´에서 현대차 베르나(국내명 : 엑센트), 위에둥(국내명 : 아반떼HD), 쏘나타와 기아차 K2, K5,
기아차의 야심작 준중형 ‘K3’의 계약대수가 1만 대를 돌파하면서 대박조짐을 보이고 있다. 기아자동차는 8월 사전계약을 시작으로 9월 본격 계약에 돌입한 ‘K3’의 누적 계약대수가 5일 마감 기준으로 11,097대를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이로써 9월 출시된 ‘K3’는 출시일 기준 19일, 영업일 기준 12일 만에 계약대수 1만 대를 달성하는 성과를 거뒀으며, 이는 종전 포르테와 비교해 한 달 정도 빠른 수치다. 특히 계약대수 1만 대는 올해 총 판매목표인 1만9,000 대의 50%를 뛰어넘는 수치로, 첫 달 성공적인 계약 실적을 토대로 올해 판매목표를 초과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아차는 관측하고 있다. 9월 판매 또한 18일 공식 출고를 시작한 이래 9일(영업일 기준)만에 3,616대가 판매돼 준중형 차급에서 돌풍을 일으켰다. 이 같은 ‘K3’의 인기는 ▲세련되고 역동적인 스타일 ▲뛰어난 성능과 연비 ▲텔레매틱스 서비스 UVO(유보), 운전석 메모리 시스템 등 동급 최초로 적용된 최첨단 편의사양 등 ‘K3’만의 차별화 된 상품성이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기아차 관계자는 “뛰어난 스타일, 우수한 상품성 등 기존 준중형과 차별화
주말인 6일 오후 한강 잠수교. 수많은 관중들이 지켜보는가운데 2011년 F1 월드 그랑프리 레드불 우승의 주역 RB7 레이싱 머신이 국내 최초로 잠수교를 질주하는 역사적 장면이 연출됐다. 레드불 F1 레이싱팀과 F1 대회조직위원회(위원장: 박준영)는 오스트리아 수교 120주년 및 2012년 F1 그랑프리 대회 개최를 기념해 반포한강공원 잠수교에서 진행된 레드불 F1 쇼런 서울 2012 행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이날 진행된 쇼런 행사에는 특히 포르투갈 모터스포츠의 유망주인 레드불 주니어 팀의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가 드라이버로 참가했다.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는 엄청난 배기음을 자아내며, 레드불의 RB7 레이싱 머신을 총 3회 주행했는데, 한 번 주행 시마다 약 1.1km의 잠수교 구간을 3번 왕복하였다. 특히 마지막 3회 주행 시에는 F1 머신을 제자리에서 회전시키는 일명 ‘도넛(Donuts)’ 묘기를 선보여 관객들의 열띤 호응을 받았다. □ 행사 이모저모 ☞행사 개시행사는 F1 쇼카 드라이버인 안토니오 펠릭스 다 코스타가 행사의 MC 김진표(랩퍼, 레이서 겸 탑기어 코리아 MC) 씨와 한국 전통 방식의 가마를 타고 등장하면서 시작되었다. 이후
국내 자동차들 가운데 차량 결함 등으로 소비자 민원이 가장 많은 차량은 GM대우의 라세티(1.6 DOHC)인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국토해양부가 국회 국토해양위원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07년부터 올해 7월까지 자동차 결함신고센터에 접수된 소비자 민원은 총 1만737건으로 집계됐다. 자동차별 소비자 민원은 라세티(1.6 DOHC)가 620건으로 가장 많고 현대차 쏘나타(560건), 현대차 싼타페(533건)가 뒤를 이었다.기아차 카렌스(552건)와 K5(468건)도 소비자 민원이 많은 편이었고 ▲르노삼성 SM5LPLi 458건 ▲르노삼성 SM5 411건 ▲현대차 그랜저 389건 ▲GM대우 토스카 383건 등의 순이었다. 소비자들은 라세티(1.6 DOHC)의 결함으로 동력이 떨어진다는 점을 가장 많이 지적했고 쏘나타에 대해서는 주로 엔진, 싼타페에 대해선 동력에 결함이 있다고 각각 불평했다.수입차들 중에서는 크라이슬러가 25건으로 민원이 가장 많았고, 다임러트럭코리아 Actros(20건)와 폴크스바겐 Golf 2.0 TDI(20건)도 소비자 민원이 많이 제기됐다. 가장 많은 민원이 접수된 완성차 회사는 기아차(2873건)였다.현대차에 대한 민원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다양한 편의 장치와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강화한 2013년 형 E-Class를 선보인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2013년 형 E-Class 제품 업그레이드와 함께 E 300 Avantgarde Sports Package 모델을 새롭게 추가하여 Coupe, Cabriolet 모델 포함 총 11개 모델로 더욱 강력한 E-Class 라인업을 완성하게 되었다. 새롭게 선보이는 2013년 형 E-Class는 한국형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내비게이션 등 편의 장치를 강화하였고 전 모델에 장착된 계기반 디스플레이 색상을 베이지에서 실버로 바꾸어 한층 더 고급스럽고 스타일리시한 실내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E-Class의 베스트셀링 E 300 라인업에는 기존 E 300 Avantgarde에 스포츠 패키지를 더한 E 300 Avantgarde Sports Package 모델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E 300 Avantgarde Sports Package에는 Exterior AMG 스타일링 패키지를 적용하여 AMG 앞/뒤 범퍼 디자인과 사이드 스커트가 기본사양으로 제공되며, 18 인치 5 스포크 휠이 장착되어 한층 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한 이미지를 부각
GM코리아(대표: 장재준)는 ‘브랜드 탄생 110주년 기념 특별 유예 금융 프로모션’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모션 프로그램을 지난달에 이어 이달 말까지 연장 실시한다. 110주년 특별 유예 금융 프로모션은 캐딜락 베스트셀링 모델인 CTS 및 SRX를 대상으로 실시된다. ‘2012년형 캐딜락 CTS 3.0 Luxury 및 ‘2012년형 캐딜락 SRX Luxury’ 구입 고객은 차량가격의 30%를 선수금으로 지급한 후 36개월 동안 각각 매월 110,000원, 145,000원씩 납입하면 된다. 그리고, 3년 후 차량가격의 65%인 유예금을 일시 납부하여 차량을 완전히 소유하거나 재리스를 통해 차량 이용을 연장할 수 있다. 무이자 리스 프로그램 또한 고려해 볼 만하다. 캐딜락 CTS 3.0 Luxury의 경우, 차량가격의 40%인 18,720,000원을 선수금을 납입한 후, 60개월 간 월 468,000원을 납부하면 된다. SRX 3.0 Luxury는 차량가격의 20%인 12,300,000원을 선수금으로 납입하고, 48개월 간 월 1,025,000원을 납부하면 된다. 이 외에도, GM Korea는 36개월 무이자 운용리스를 비롯해 구입 모델에 따라 최대 1,000만원
볼보자동차코리아(www.volvocars.co.kr)는 장기고객 로열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10월 한 달간 ‘2012 Value Added Service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 캠페인은 2000~ 2005년형 볼보차량을 소유한 고객들이 10월 4일부터 31일까지 볼보자동차 공식 서비스센터 내에서 수리를 받는 경우(오일류, 타이어, 보험 수리 제외) 부품 비용의 15%를 할인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2012 Value Added Service 캠페인’은 년식이 오래된 차량의 안전점검 및 부품비용에 대한 고객들의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볼보자동차코리아에서 새롭게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이번 캠페인을 통해 소모성 부품 교체 및 지속적인 안전점검으로 차량의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더불어 볼보자동차코리아는 볼보 올드카 소유 고객을 대상으로 ‘Classic 365 캠페인’을 운영해 오고 있다. 2006년부터 7년째 운영하고 있는 이 서비스 캠페인은 2000년 이전 출시 된 차량이(1999년식까지만 해당) 볼보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수리를 받는 경우(오일류, 타이어, 보험 수리 제외) 365일 언제나 수리 비용의 15%를 상시 할인 받을 수
프랑스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 송승철)는 10월 한달 간 푸조 508 Active(악티브)와 Allure(알뤼르)를 합리적인 조건으로 구매할 수 있는 무이자 할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508 1.6 Active e-HDi는 개별소비세 인하 가격이 적용된 차량 가격 4,410만원의 50%를 선수금으로 납입한 후 36개월 동안 월 612,500원을 지불하면 오너가 될 수있다. 508 Allure 차량은 개별소비세 인하가 적용된 차량 가격 4,855만원의 50%를 선수금으로 납입한 후 36개월 동안 월 674,310원에 구입할 수 있다. 푸조 508은 뛰어난 연비(1.6 Active e-HDi가 22.6km/l, 2.0 Allure가 17km/l)는 물론, 우아한 디자인,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첨단 편의 시스템을 고루 갖춰, 소비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대표 모델이다. 여기에 넓고 안락해진 승객 공간과 더불어 적재 공간의 확대로 프리미엄 디젤 세단 그 이상의 차량으로 자리잡고 있다.
트랙을 질주하는 환상적인 레이싱카가 서울 한 복판에 나타났다. 오는 12일 전남 영암에서 개최되는 2012 F1 코리아 그랑프리대회와 한국-오스트리아 수교 120주년을 기념해 국내 최초로 레드불 F1 쇼런 2012가 서울에서 열리고있다. 쇼런 2012 서울에서는 2년 연속 F1 월드 챔피언인 레드불 레이싱팀의 머신 RB7이 공개됐다. 레드불 주니어 팀원이자 포르투갈 모터스포츠의 유망주인 펠릭스 다 코스타(21)가 드라이빙을 담당, 서울 도심을 질주했다. 6(토)일에는 서울 반포한강공원 잠수교 인근에서 머신 RB7 공개와 드라이빙행사가 열린다. 레드불 F1 쇼론은 세계 각국 주요 도시를 돌며 레드불 레이싱팀 전용 레이싱카를 직접 일반시민에게 공개한 로드쇼이다. 올해는 덴마크 코펜하겐, 포르투갈 포르토, 어제르바이잔 바쿠, 우크라이나 키에프, 이탈리아 토리노, 일본 오사카 등에서 쇼런을 진행했으며 올해는 서울에서 진행된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맞아 선보인 한정판 모델 ‘한성에디션’이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마지막 10대 판매를 끝으로 총 40대 전량이 성황리에 완판되었다고 밝혔다.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 40주년을 기념해 40대 한정으로 기획된 스페셜 오더 모델로, 한성자동차에서만 선보이는 전용 사양과 차별화된 옵션 구성을 적용했다. 40주년 한성에디션 라인업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 d 등 총 3종의 2026년식 프리미엄 모델로 구성됐다. 각 모델에는 마누팍투어 컬러, AMG 나이트 패키지, 전용 휠 및 인테리어 사양 등 개성 있는 사양 구성과 엄선된 옵션 패키지를 적용해 한정판에 걸맞은 희소성과 소장 가치를 동시에 구현했다. 특히 이번 한성에디션은 단순 한정 판매를 넘어, 오랜 시간 고객과 쌓아온 신뢰와 브랜드 철학을 반영한 이벤트로 평가된다. 라인업 구성부터 디자인과 사양 운영 전반에 걸쳐 완성도를 높여 각 모델의 고유한 가치를 극대화함으로써, 한성자동차만의 정제된 감각을 한층 선명하게 입증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주년 한
BYD코리아가 올해를 국내 승용차 시장 내 본격적인 도약을 위한 원년으로 삼고, '1만 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 ■ 지난해 6,000대 판매 실적 달성... 한국 시장 가능성 확인 지난해 1월 승용차 브랜드를 공식 출범한 BYD코리아는 베스트셀링 SUV BYD 아토 3를 시작으로 혁신적인 셀투바디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초의 양산형 전기 세단 BYD 씰, 고급스러운 주행감과 넓은 공간까지 겸비한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라인업을 선보였다. 그 결과 한국 진출 첫해임에도 불구하고 6,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려 국내 시장에서 BYD의 성장 가능성을 시사했다. ■ 전기차 라인업 확대 및 하이브리드 모델 신규 도입 올해 설립 10주년이자 승용 브랜드 출범 2년차를 맞은 BYD코리아는 한국 시장에 다채로운 라인업을 투입해 국내 소비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계획이다. 이를 바탕으로 수입 자동차 시장의 첫번째 도전 과제로 여겨지는 ‘1만대 클럽’ 진입에 도전한다는 방침이다. 이를 위해, 보다 많은 고객이 BYD를 직접 체험함으로써 긍정적 브랜드 인식은 물론 BYD에 대한 신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양적-질적 브랜드 경험 향상에 나설 계획이다. 먼저, 지난해
KG 모빌리티(KGM)가 오는 설 명절을 맞아 귀성∙귀향길 차량을 제공하는 ‘미라클 설 귀향 시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시승 이벤트는 설 연휴 동안 KGM의 주요 모델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되었으며 무쏘, 무쏘 EV, 액티언 하이브리드, 토레스 하이브리드 등 4개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당첨된 고객은 2월 14일부터 2월 18일까지 4박 5일간 차량을 무상으로 체험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이벤트는 랜덤 언박싱 형식을 도입한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해 단순한 차량 시승을 넘어 즐거움과 기대감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선정된 고객은 KGM 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강남구 헌릉로 717 소재)에서 대형 캡슐 머신을 통한 랜덤 추첨을 통해 시승 차량을 직접 뽑게 되며, 각 차량의 트렁크(데크)에는 한우, 굴비, 홍삼 세트, 송이버섯꿀, 과일 등 각기 다른 귀향 선물이 마련되어 명절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킨다. 응모는 1월 26일부터 2월 6일까지 KGM 공식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 또는 네이버폼(https://naver.me/FE3vd1jq)을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만 26세 이상의 자동차 운전면허 소지자(운전 경력 1년 이
폭스바겐코리아의 대표 순수 전기 SUV인 ID.4가 2026년 수입 승용 전기차 중 최대 수준의 국고보조금을 확보하며 높은 가격 경쟁력을 입증했다. 폭스바겐 ID.4는 강화된 정부의 보조금 정책 기조에 맞춰 배터리 안전성 확보에 기술 역량을 집중한 결과, 수입 승용 전기차 가운데 최대 수준인 432만원의 국고보조금이 지원된다. 특히 ID.4는 배터리 관리 시스템(BMS)를 활용한 배터리 이상 감지 사항을 ‘EV 스마트케어’를 통해 자동 알림 하는 기능을 탑재해 효율적이고 안전한 배터리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이에 따라 ID.4는 2025년 대비 10만 원의 BMS 안전기능 보조금을 추가 확보했으며, 이는 전기차 성능에 따라 보조금을 차등 지원하고 특히 배터리 안전과 효율을 더 중시한 2026 보조금 요구 사항을 모두 충족하여 이뤄낸 성과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보조금 확정에 따라 ID.4의 2026년 첫 고객 인도를 순차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ID.4는 이미 유럽 시장에서 베스트셀링 전기 SUV로 자리매김하며 검증된 상품성을 자랑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실제로 운전해 보아야 느껴지는 가치’로 대변되는 탄탄한 주행 성능과 독일 엔지니어링의 디테일한 완성도를
한국토요타자동차는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를 오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된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는 공예 분야 작가를 발굴 및 지원하고, 창작의 기회를 제공하는 렉서스의 인재 육성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최근 3년간 평균 800명 내외의 참가자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주제는 ‘공예의 내일: 쓰임의 발견’으로, 공예를 감상의 대상에서 일상에서 직접 경험하는 가치로 확장해 삶 속에서 자연스럽게 사용되는 공예 본연의 쓰임을 새롭게 조명하고자 한다. 출품작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되며,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출품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오는 4월 13일 발표될 예정이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으로 최종 위너에게는 상금 2,000만원, 4명의 파이널리스트에게는 각각 500만원이 수여된다. 또한, 올해 수상자에게는 ▲홍보 콘텐츠 제작 ▲단체 전시 ▲네트워킹 세미나 등 다양한 협업
기아가 6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2세대 완전변경 모델인 소형 SUV ‘디 올 뉴 셀토스’의 사양 구성과 가격을 공개하고 27일부터 계약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셀토스는 2019년 1세대 모델 출시부터 지난해 2025년까지 국내에서 33만대 이상 판매된 국내 소형 SUV 시장의 최고 인기 모델이다.기아는 셀토스에 신규 라인업으로 1.6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하고 실내 V2L, 스마트 회생 제동 3.0 등 전동화 특화 기술을 탑재했으며 동급 최고 수준의 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전반적인 상품 경쟁력을 한층 끌어 올렸다. 기아는 셀토스의 가솔린 및 하이브리드 모델을 이달 말부터 순차적으로 출고하고 고객에게 인도할 계획이다.셀토스의 판매 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 ▲트렌디 2,477만 원 ▲프레스티지 2,840만 원 ▲시그니처 3,101만 원 ▲X-라인 3,217만 원이다. 또 1.6 하이브리드 모델은 ▲트렌디 2,898만원 ▲프레스티지 3,208만 원 ▲시그니처 3,469만 원 ▲X-라인 3,584만 원이다.■ 신규 하이브리드 라인업 추가 및 차체 강성 강화한 K3 플랫폼 적용셀토스는 하이브리드 라인업을 새롭게 추가해 1.6 하이브리드와 1.6 가솔
<현대모비스 연구원이 자율주행 차량을 운행하고 있는 모습> 현대모비스는 차별화된 핵심기술을 앞세워 국내 모빌리티 산업의 재도약을 이끄는데 앞장서고 있다.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를 비롯해 전동화부품, 차량용 반도체 등을 중심으로 미래 모빌리티 경쟁력 제고에 매진하고있다. 특히 현대모비스는 산업통상부 등 정부 관련 부처와 산하기관, 관련 협회 등과도 호흡을 맞추며 국내 모빌리티 산업 주도권 확보 전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현대모비스는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최근 산업통상부가 주도하는 ‘AI 미래차 얼라이언스’의 SDV 분야 앵커기업으로 선정돼 유관 생태계 구축과 상용화 선도를 견인하는 중책을 맡기도 했다. ▶국내 차량용 반도체 산업 육성에 주도적 역할 담당 현대모비스는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한국자율주행산업협회(KAAMI) 등 유관 기관·협회와의 지속적이고 긴밀한 협력 위에서 SDV 표준플랫폼 개발, 그리고 국내 차량용 반도체산업 육성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방침이다. 우선 현대모비스의 SDV 구현을 위한 전략은 제어기 최적화를 통한 통합 기능 수행과 차량 전 영역을 아우르는 소프트웨어 플랫폼 구축이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