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성 원소 토륨을 연료로 사용해 기름을 넣지 않고 100년을 달릴 수 있다는 핵추진 자동차의 모습이다. 최근 해외 자동차 관련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눈길을 끌고 있는 핵추진 자동차는 자동차, 모터바이크, 건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험적인 예술 활동을 펼치고 있는 디자이너 로렌 쿨레서스(?)의 컨셉트 작품이다. 캐딜락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100년을 달릴 수 있는 자동차를 상상했다는 것이 디자이너의 설명이다.토륨 핵추진 자동차는 총 24개의 바퀴가 달린 모습이다. 디자인과 아이디어 수준에서만 존재하는 자동차이다.
모처럼 긴 설 연휴가 곧 시작된다. 여유롭게 차례를 지낸 뒤에는 무얼 하는 게 좋을까. 구태여 교통난 등으로 고행길이 되기 십상인 먼 곳으로의 여행을 떠나지 않더라도 가까운 주변으로 눈을 돌리면 심심찮게 즐길 만한 근교여행지가 꽤 있다. ☞아이들이 있는 가족이라면 고궁을 찾아 우리 조상들이 즐기던 다양한 민속놀이를 체험해 보자. ☞부모님과 함께라면 따뜻한 온천욕은 어떨까. 충남 아산과 경북 울산, 경기도권 주변으로 다양한 스파 시설들이 있다. ☞연인들만의 명절 데이트를 계획한다면 오붓한 공연관람을 추천한다. 설 연휴를 맞아 연극, 뮤지컬, 공연, 전시 등 각종 프로그램이 선택의 폭을 넓힌다. ☞만일 친구들과의 약속이라면 지루할 틈 없는 놀이동산으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아이스링크장 이용은 물론 각종 퍼레이드 공연까지,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자. ○ 가족을 위한 체험학습! 고궁에서 즐기는 우리 전통놀이 - 서울 5대 궁(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경희궁) ○ 연인끼리 달콤하게! 둘이라서 오붓한 전시공연 - 창작뮤지컬 ‘미녀는 괴로워’ (서울 충무아트홀 블랙홀), 연극 ‘강풀의 순정만화’(서울 인아소극장), 뮤지컬 ‘즐거운 인생’(서울 충무아트홀 대극장
고급 스포츠가 브랜드인 이탈리아의 람보르기니가 중국과 한국, 중동의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전세계 자동차 시장이 위축됐음에도 불구하고 기록적인 매출을 올린 것으로 12일 발표됐다. 폴크스바겐의 스테판 빈켈만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기자들과 만나 람보르니기가 지난해 전세계적으로 기록적인 2천430대를 판매해 그 전해보다 1% 증가했다면서 딜러도 15군데가 추가됐다고 말했다. 제작이 대부분 사람 손으로 이뤄지며 고객의 특별 주문으로 만들어지는 람보르기니는 기본형이 대당 20만달러에서 시작되는 최고급 스포츠카로 주문 후 출고까지 최소한 6개월을 기다려야 한다. 람보르기니 관계자는 지난 11일 그간 최대 시장인 미국의 매출이 지난해 20% 가량 감소했다면서 반면 중국과 한국, 그리고 중동에서 호조를 보여 전체로는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중국의 경우 지난해 72대가 팔려 한해 전의 28대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미국시장 비중이 39%에서 31%로 줄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전기차의 경우 람보르기니의 장점 중 하나인 순간 가속의 한계를 아직까지 극복하지 못해 당분간 생산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전기 스포츠카의 경우 텔사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5일 백정현 이사를 세일즈 및 고객서비스 부서 총괄 상무이사에 선임했다. 신임 백 상무는 1990년부터 기아자동차와 현대자동차의 해외 영업 및 해외 마케팅 매니저로 근무했다. 2000년에는 포드 코리아에서 CS 부서 매니저로 근무했으며 2001년부터 PAG 코리아 및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에서 CS 및 마케팅, 세일즈 부문을 담당해 왔다. 아울러 이정한 마케팅 총괄부장을 이사로 승진 발령했다.
쌍용자동차가 새해 첫날 산 정상에서 경영정상화의 의지를 굳게 다졌다. 쌍용차는 2009년 새해의 첫 시작을 경영정상화의 최일선에 있는 영업부문 등반 결의 대회로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결의 대회는 지난해 말 기업회생을 위한 전 임직원들의 자발적 채택 이후 영업부문 산하의 국내영업, 마케팅, 수출, 서비스 전 부문의 팀장급 이상 임원들이 주축이 되어 구성원들의 기살리기와 함께 관리자들의 솔선수범을 통해 판매 의지를 강화하고 현재의 어려움을 자체적으로 극복해 나가자는 실천의지를 년초에 재결의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영업부문에서는 회사의 생존이 판매물량 증가에 있음을 깊이 인식하고 2009년 새해에는 총력 영업 활동을 전개해 나가는 것은 물론 전사 차원의 제품과 서비스 품질 개선 노력과 함께 고객만족 경영실천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미 지난 12월 중순 쌍용자동차는 급변하는 시장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국내외 영업력 강화를 위해 영업부문장으로 하관봉 부사장을 신규 영입하고 부문 내 본부단위를 폐지하는 등 영업조직을 새롭게 개편하며 영업조직의 효율성을 높인 바 있다. 영업부문 하관봉 부사장은 이날 등반 결의대회를 통해 2009년 판매
한국소비자보호원이 공개한 국내 자동차회사 관련 피해구제 접수결과 기아차가 180건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의 알 권리 보장과 자율적 분쟁해결 촉진을 위해 피해구제 통계를 분야별로 공개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최근 자동차 분야를 대상으로 지난 1년간 업체별 피해구제 접수 통계를 공개했다. 정보 공개 대상 분야는 상대적으로 소비자 거래가 많은 분야, 소비자 정보 요구 수요가 많은 분야, 시기적으로 소비자 분쟁이 다발할 우려가 있는 분야 등을 중심으로 선별하여 공개하고 있다.◇ 자동차 제작사 관련 피해 구제 접수 통계 Ⅰ. 정보공개 분야 및 내용 국내 5대 자동차 제작사 관련 최근 1년(2007.10.1∼2008.9.30) 피해구제 신청 접수 건수 및 순위Ⅱ. 업체별 피해구제 신청 건수 및 순위 1. 기아자동차 1802. 현대자동차 1373. 쌍용자동차 1054. 지엠대우오토테크놀로지 965. 르노삼성자동차 75* 참고자료: 최근 3년간(2005.10.1.∼2008.9.30.) 업체별 소비자에게 판매한 자동차대수는 기아 809,411대, 현대 1,726,564대, 지엠 대우 355,160대, 르노삼성 318,010대, 쌍용 미제출(
◇ 영업총괄 부서장▲영업지원팀장 강진일(姜眞壹) ▲영업교육팀장 김성국(金成國) ▲제도지원팀장 박연우(朴淵雨) ▲교차지원팀장 이헌우(李憲雨) ▲강북본부교육팀장 권정균(權政均) ▲의정부지점장 전진송(全眞松) ▲대영지점장 박관수(朴寬洙) ▲구리지점장 유희종(劉熙鍾) ▲강남지점장 문성진(文成鎭) ▲성남지점장 김순영(金舜英) ▲강남GS영업2부장 오국환(吳國煥) ▲경인강원본부교육팀장 박완식(朴完植) ▲부평지점장 최재광(崔載光) ▲안산지점장 박용근(朴龍根) ▲원주지점장 한동석(韓東錫) ▲강릉지점장 김윤철(金潤鐵) ▲부산지점장 신준영(辛埈寧) ▲창원지점장 윤주식(尹珠植) ▲울산지점장 석희대(石熙大) ▲대구서부지점장 박진용(朴眞用) ▲충청본부지원팀장 박성일(朴成一) ▲대전서부지점장 김승호(金勝浩) ▲천안지점장 한현규(韓鉉奎) ▲충주지점장 오의균(吳義均) ▲충청GS영업부장 유병열(兪炳烈) ▲목포지점장 정택균(鄭澤均) ▲호남GS영업부장 박경희(朴炅熙) ▲법인영업3부장 이근형(李根亨) ▲글로벌영업부장 박철(朴哲) ▲직할영업3부장 이남주(李南柱) ▲제휴마케팅팀장 배준태(裵俊泰) ▲방카슈랑스영업2부장 박정남(朴貞南) ▲방카슈랑스영업4부장 김효웅 ▲화재특종U/W팀장 홍상범(洪尙範)◇
일본 자동차업계에 경영악화에 따른 감원 태풍이 불고있다.일본 자동차 메이커 12개사가 내년 4월까지 총 1만2천명의 인원을 감축키로 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마이니치(每日)신문이 27일 보도했다.신문에 따르면 도요타자동차가 6천명을 줄이기로 한 것을 비롯, 혼다 1천250명, 닛산(日産)자동자 2천명, 이스즈 1천400명 등을 감축키로 했다.이는 일본의 내년 국내 자동차 판매 대수가 31년만에 500만대에 미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경영 여건이 극도로 악화됐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세계 최대의 자동차 쇼로 내년 1월 미국에서 개최되는 `디트로이트 모터쇼가 세계적인 자동차 업계 불황으로 규모를 대폭 축소하는 등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고 월스트리트 저널(WSJ)이 26일 보도했다. 내년 1월 11월 개최되는 모터쇼가 제너럴모터스와 크라이슬러의 파산 가능성 속에 치러지게 되면서, 주최 도시인 디트로이트는 열기마저 완전히 식어 있다는 것이다. 문화 행사들도 잇따라 취소되거나 축소되고, 최대의 후원업체인 디트로이트 자동차 업체들이 현금 부족에 시달리면서 자선단체들의 모금 계획도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전시회의 경제적 파급 효과는 지난해보다 1억달러 이상 줄어든 3억5천만 달러에 불과할 것으로 보인다고 루미스 사일레스의 데이비드 쇼어비 시장 분석가는 밝혔다. 정부의 긴급 구제금융을 받게될 제너럴모터스는 전시장 바닥을 고급 타일이나, 마루 바닥으로 하려던 계획을 바꿔 카펫을 깔기로 했다. 이는 100만달러의 비용절감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추정된다. 또 전시장의 골격도 철골대신 재활용이 가능한 알루미늄을 사용키로 했으며, 예정했던 패션 쇼도 취소했다. BMW는 과거에 언론과의 인터뷰 및 고객들에게 차와 음식을 내놓던 장소로 활용
경영위기에 직면하고있는 일본의 도요타자동차가 창업가문의 사장을 내세워 위기극복에 나선다. 도요타 자동차가 올해 영업적자가 기록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 가운데 사장을 교체할 계획이라고 23일 일본 아사히(朝日) 신문이 보도했다. 아사히 신문은 도요타 자동차가 새 영업연도가 시작되는 내년 4월 창업자 도요타 기이치로(豊田喜一朗)의 손자인 도요타 아키오(豊田章男·52) 부사장을 사장으로 추대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또 현 사장인 와타나베 가쓰아키(渡邊捷昭)가 부회장의 자문역을 맡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도요타 자동차 본사는 이 보도와 관련한 입장을 즉각 밝히지 않았다. 보도가 사실이라면, 도요타 자동차는 지난 1995년 도요타 다츠로(達郞)가 사장에서 물러난 지 14년 만에 창업자의 후손을 사장으로 맞이하게 된다. 전날 도요타 자동차는 세계적 경제위기의 여파로 인해 내년 3월말의 2008 회계연도 연결결산에서 1천500억 엔 규모의 영업적자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며 사상 최초의 적자 전망을 발표했다.
조남홍 기아차 사장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앞으로 고문직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장은 최근 사의를 표명했으며 조만간 수리될것으로 안다고 회사관계자는 23일 밝혔다. 기아차는 그동안 조 사장이 국내영업, 생산, 인사, 총무를 맡고 있으며 해외, 재무, 기획은 정몽구 회장의 아들인 정의선 사장이 맡는 투톱 체제로 운영돼왔다. 조 사장이 사임함에 따라 기아차의 대표이사로는 정몽구 회장만이 남게 됐다. 이번 조 사장의 사임은 내수 시장에서 올해 괄목할만한 약진을 이룬 기아차의 판매 실적을 고려하면 전혀 뜻밖이라는 평가도 자동차업계에서는 나오고 있다. 기아차는 올해 11월까지 판매 실적이 28만8천925대로 작년 같은 기간(24만7천323대)에 비해 16.8% 증가했다. 현대차, GM대우, 르노삼성, 쌍용차가 모두 실적이 작년과 비교하면 감소했지만 유일하게 내수 시장에서 실적 증가를 기록한 것이다. 특히 기아차는 지난달 내수 시장에서 점유율 35.0%를 차지해 지난 1993년 7월(37.2%) 이후 15년 4개월 만에 35%대를 기록할 정도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런 기아차 도약의 뒤에는 국내 영업을 사실상 진두지휘해온 조 사장이 있었으며 최근 김익환 부회장이
연말연시 교통사고에 각별히 주의하세요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종합분석센터에서 최근 5년간 연말에 발생한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교통사고 발생건수, 사망자수, 음주운전사고 발생건수 등이 모두 증가추세이고 치사율 또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뺑소니 교통사고 치사율은 연말에는 3.2명으로 평상시 2.5명보다 30% 가까이 높아져 연말 교통사고는 사망 위험성도 매우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또한, 연말에는 야간에 55%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평상시 46%보다 야간사고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특히 밤 10시∼새벽 4시 사이 발생률이 높았고, 발생 날짜별로는 12월 31일에 가장 많이 발생하였다.최근 5년간 음주운전사고는 연평균 2.3% 감소하였지만 음주 기회가 많아지는 연말에는 오히려 연평균 5.5% 증가추세를 보였다. 또 21∼40세 이하 운전자의 음주운전사고 비율이 60%로 평상시의 57%보다 높았으며, 초보운전자보다는 3년 이상 경력운전자가 평상시보다 상대적으로 사고를 많이 발생시킨 것으로 나타났다.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종합분석센터 엄원상 팀장은 연말에는 송년회 등 정서적으로 들뜨기 쉬운 분위기로 평상시보다 음주운전에 대한 유혹이 크고, 사고 시 피해가 커지
일본 도요타자동차는 22일 세계 금융위기에 따른 급격한 판매감소와 엔고(高)로 인해 내년 3월말의 2008회계연도 연결결산에서 1천500억엔의 영업적자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을 발표했다. 도요타가 영업 적자를 내기는 결산결과를 공표하기 시작한 1941년 3월 이후 처음이다. 도요타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전년도에는 2조2천억엔이 넘는 사상 최대의 영업이익을 남겼으나 세계적인 판매부진에다 달러화에 대해 90엔선 아래까지 하락한 엔고로 인해 적자에 빠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올해 세계시장 판매대수도 다이하쓰공업과 히노자동차를 포함해 그룹 전체적으로 지난해에 비해 4% 감소한 896만대를 예상했다. 도요타는 지난달 6일 상반기 결산 결과를 발표하면서 회계연도 결산에서 영업이익이 6천억엔으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었다. 도요타는 11월의 신차판매대수가 국내와 구미 시장에서 모두 전년에 비해 30% 가량 급감한 데 이어 12월에도 최대 시장인 북미를 중심으로 자동차 수요가 회복되지 않아 고전하고 있는 상황이다.
경영난에 따른 자구책으로 GM대우가 22일 전 공장의 가동을 중단한다. GM대우는 부평과 창원, 군산 등 공장 생산라인 모두가 이날부터 근무일 기준으로 8일간 조업을 멈춘다고 밝혔다. 이 기간에 근로자들은 휴업수당 70%를 받고 휴가를 떠나며 사무직도 2주간 연차 휴가를 낸다. 토스카와 윈스톰을 생산하는 GM대우 부평2공장의 경우, 이미 이달 1일부터 라인 가동을 중단해 왔다. GM대우는 일단 가동중단 기간이 완료된 직후인 다음달 5일 전 생산라인이 조업을 개시할 방침이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인 더클래스 효성은 최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자동차 업계 최초로 `소비자불만 자율관리 프로그램 인증을 취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인증은 소비자의 불만사항을 사전에 예방하고 이미 발생한 불만이나 피해에 대해 신속한 대응체제를 구축해 자율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공정위의 기준을 통과한 기업에 부여되는 인증이다. 더클래스 효성은 고객 불만접수와 피해구제, 보상, 사후관리, 예방 등 고객관리 전 분야에서 세부기준 및 실행지침을 정해 놓고 따르는 `고객의 소리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한편 더클래스 효성은 23일 분당 정자동에 연면적 7천㎡규모의 5층짜리 전시장을 개관한다. 이 전시장에서는 구매와 금융, 보험, 정비 등 자동차를 살 때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국내 정상급 카레이서 정의철 선수와 앰배서더 계약을 2026년까지 연장하고, 이에 따른 차량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정의철 선수는 HS효성더클래스가 주최하는 고객 초청 행사에 참여해 인스트럭터로 활약하며, 메르세데스-벤츠의 주행 성능과 프리미엄 가치를 고객들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HS효성더클래스는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정의철 선수와의 파트너십을 이어가며, 고성능 SUV ‘메르세데스-AMG GLE 53 4MATIC+’를 후원 차량으로 지원한다. ‘GLE 53 AMG 4MATIC+’는 AMG 특유의 강력한 퍼포먼스와 일상 주행에서의 활용성을 겸비한 모델로, 트랙과 일상을 넘나드는 정의철 선수와 높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있다. 정의철 선수는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HS효성더클래스와 함께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HS효성더클래스 고객분들께 메르세데스-AMG의 뛰어난 퍼포먼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국내 1위 자동차용품 전문 기업 불스원이 재난 현장에서 헌신한 소방대원의 치료비와 생활안정지원을 위해 소방청 산하 재단인 ‘소방가족희망나눔’에 성금 1천만원을 기부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소방가족희망나눔 지원 성금은 불스원의 대표 사회 공헌 프로그램인 ‘러브 브리지’ 기부 캠페인을 통해 마련됐다. 불스원 러브 브리지 기부 캠페인은 임직원 급여 끝전을 자발적으로 기부하면 회사가 동일 금액 이상을 추가로 기부하는 매칭 그랜트 운영 방식으로 진행되며, 실제 기부 금액보다 더 큰 기부 효과를 체감할 수 있어 동참하는 임직원들의 참여율과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서울 강남 소재의 불스원 본사에서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에는 불스원 전재호 대표이사를 비롯해 기부에 동참한 임직원, 소방가족희망나눔 박현숙 대표 등이 참석했으며, 전달된 성금은 재난 현장에서 부상을 입은 소방대원의 치료비 및 생활안정지원 자금으로 사용될 계획이다. 불스원 전재호 대표이사는 “해마다 임직원들의 따뜻한 모음이 모여 진행되는 러브 브리지 캠페인을 통해 헌신한 소방대원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가족 여러분들께 작은 위로와 희망을 전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BYD코리아가 BYD Auto 포항 전시장을 공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BYDAuto 포항 전시장은 경북 포항시 도심 중심부에 위치해 지역 고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대폭 강화했으며, 포항·경주·영덕 등 동해안 생활권 고객이 BYD 전기차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지역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연면적 487.5㎡(약 147.5평) 규모의 2층 구조로 조성된 BYD Auto 포항 전시장은 2층 면적이 1층의 약 80%로 설계되어 입체감을 강조한 공간 구성이 특징이다. 내부에는 BYD의 인기 모델인 아토 3, 씰, 씨라이언 7 등 3종의 전기차 라인업이 전시되며, 고객 체험 중심의 시승 프로그램이 상시 운영된다. BYDAuto 포항 전시장 운영을 담당하는 BYD코리아 공식 딜러사 지엔비 모빌리티는 이번 전시장 오픈을 기념하여 방문 고객에게 웰컴 기프트 제공, 시승 프로그램 확대 운영 등 다양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BYD코리아 승용부문 조인철 대표는 “출범 첫해 고객들의 관심과 성원 덕분에 전국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네트워크를 안정적으로 확장해 올 수 있었다”며 “BYD코리아는 다가오는 새해에도 네트워크 확대를 위해 노력하는 한편, 운영 품질과
금호타이어(대표 정일택)가 22일 함평신공장이 들어설 빛그린산단 부지에서 ‘윤리경영 선포식’을 개최했다. 금호타이어는 ‘윤리경영 선포식’을 통해 전 임직원이 윤리 준법 의식을 제고하고, 윤리강령 준수를 통한 책임 있는 윤리경영 실천과 투명한 기업 문화를 확립하겠다는 의지를 공식적으로 표명했다. 이날 행사에는 금호타이어 대표이사 정일택 사장, 경영기획본부 임완주 전무, 안전생산혁신본부 황호길 전무, 함평공장건설단 정영모 상무, 설비구매담당 김동환 상무를 비롯하여 노동조합 및 건설업체 관계자들이 참석하였다. ‘윤리경영 선포식’은 함평과 폴란드의 신공장 건설공사 무사고 • 무재해를 기원하는 노사 합동 ‘안전기원제’ 와 함께 실시되었으며 행사에는 임직원을 대표하여 설비구매담당 김동환 상무가 윤리경영 실천 선언문을 낭독하고 경영진들과 함께 윤리경영 실천에 적극 동참할 것을 약속했다.
KG 모빌리티(KGM)가 정보보호 관리체계(ISMS) 인증 획득을 통해 안전한 디지털 서비스 기반을 마련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인증 획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의 평가 기준에 따라 정보보호 관리체계 수립 및 운영, 정보보호 대책 요구사항의 세부 점검 항목, 알뜰폰 사업자(MVNO)에 특화된 항목 등을 포함해 총 277개 세부 점검 항목에 대해 엄격한 심사를 거쳐 확보했음을 인정받았다. 이로써 KGM은 정보보호 관리체계인증으로 회사 공식 홈페이지(www.kg-mobility.com) 및 인증 중고차 서비스, 온라인 스토어 등 대고객 서비스 부분을 비롯해 차량 전자제어 시스템 고도화를 위한 커넥티드카 서비스 등을 더욱 안전하게 운영할 수 있게 되었다. 이와 함께 더욱 강화된 정보보호 관리체계 운영을 위해 IT 인프라와 정보처리시스템에 대한 취약점 분석 및 위험평가 등 보안 수준 향상 활동과 내부 감사를 통해 관리체계가 효과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지속 점검하고 이행 활동에 매진한다는 방침이다. KGM 관계자는 “정보보안 운영 체계 확립과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통해 회사의 정보 자산을 더욱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는 기틀을 마련했다”며
올 겨울은 기습 한파와 이상 저온이 평년보다 잦고 기온 변동성이 클 것으로 예상돼 도로 주행과 차량 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이에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케이카는 연말연시 운전자들이 반드시 숙지해야 할 겨울철 안전 운행 요령과 차량 관리 체크리스트를 소개한다. ▲겨울철 운전의 기본은 ‘서행’과 ‘부드러운 조작’으로부터 겨울에는 노면 결빙 구간이나 눈에 잘 보이지 않는 블랙아이스가 많아 주행 위험성이 가중된다. 특히 빙판길에서는 제동 거리가 평소보다 크게 늘어나기 때문에, 일반 도로에서도 주행 속도를 20~50%가량 줄이고 충분한 안전거리를 확보해야 한다. 겨울철 교통사고는 미끄러짐으로 인한 경우가 많다. 만약 도로에서 차가 미끄러지기 시작하면 브레이크를 여러 번 나눠서 밟거나, 기어 단수를 낮추며 감속하는 엔진 브레이크를 활용해야 한다. 또한 엔진을 예열하지 않은 채 가속하면 차량에 무리가 갈 수 있어, 시동 직후에는 저속 주행으로 엔진을 예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눈길에서 출발할 때는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눈이 쌓인 도로나 미끄러운 언덕길에서는 평소처럼 운전하면 갑자기 큰 힘이 작용해 바퀴가 헛돌 수 있다. 이때는 차량에 스노우(Snow) 모
KG 모빌리티(KGM)가 프로젝트명 ‘Q300’으로 개발해 온 차세대 픽업의 공식 차명을 ‘무쏘(MUSSO)’로 확정하고, 외관 이미지를 26일 공개했다. 신차는 내년 1분기중 출시 예정이다. 새롭게 선보이는 ‘무쏘’는 픽업 브랜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난 1월 론칭한 ‘무쏘’ 픽업 통합 브랜드를 대표하는 플래그십 모델로, 차명과 브랜드명을 동일하게 적용해 브랜드 정체성을 분명하게 드러낸다. ‘무쏘’는 KGM의 디자인 철학 ‘Powered by Toughness’를 바탕으로 정통 오프로드 스타일의 역동적이고 단단한 외관 디자인을 구현해 오리지널 픽업 아이덴티티를 한층 강화했다. 강인한 스퀘어 타입 프론트 범퍼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비롯해 역동적인 측면 캐릭터 라인과 볼륨감이 픽업 본연의 역동성을 더욱 강조한다. 여기에 전면 디자인을 차별화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를 선택 사양으로 운영해, 아웃도어부터 도심 주행까지 아우르는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그랜드 스타일’은 도심에 어울리는 웅장한 어반 스타일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KGM은 ‘무쏘’의 디자인 개발 과정을 담은 스케치 영상도 함께 공개하며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렸다. 해당 영상은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연말을 맞아 메르세데스-벤츠 인증 중고차 특별 캠페인 '크리스마스 딜 위드 한성'을 전국 7개 인증 중고차 전시장에서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25일까지 열리는 이번 캠페인은 한 해를 마무리하는 고객들이 합리적인 조건으로 신뢰할 수 있는 인증 중고차를 구매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한성자동차는 엄격한 품질 검사를 통과한 프리미엄 매물을 대상으로 최대 400 만원의 특별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 제조사 기본 보증에 2년을 더한 보증 연장 프로그램과 평생 무상 엔진오일 교환권을 통해 장기적인 차량 관리를 지원한다. 12월 내 출고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 골프백 세트를, 전시장 방문 상담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메르세데스-벤츠 머그컵 세트를 증정한다. 캠페인은 오는 25일까지 계약을 완료하고 12월 내 출고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주요 라인업별로 경쟁력 있는 가격과 낮은 주행거리를 갖춘 매물을 중심으로 구성했다. 메르세데스-벤츠 S-Class는 2024년식 모델을 기준으로 신차 가격 대비 약 68~71% 수준으로 책정된 매물로, 주행거리 1만 km 미만의 차량 위주로 마련됐다. 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