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사성 원소 토륨을 연료로 사용해 기름을 넣지 않고 100년을 달릴 수 있다는 핵추진 자동차의 모습이다. 최근 해외 자동차 관련 인터넷 사이트 등을 통해 소개되면서 눈길을 끌고 있는 핵추진 자동차는 자동차, 모터바이크, 건축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험적인 예술 활동을 펼치고 있는 디자이너 로렌 쿨레서스(?)의 컨셉트 작품이다. 캐딜락 탄생 100주년을 기념해, 100년을 달릴 수 있는 자동차를 상상했다는 것이 디자이너의 설명이다.토륨 핵추진 자동차는 총 24개의 바퀴가 달린 모습이다. 디자인과 아이디어 수준에서만 존재하는 자동차이다.
모처럼 긴 설 연휴가 곧 시작된다. 여유롭게 차례를 지낸 뒤에는 무얼 하는 게 좋을까. 구태여 교통난 등으로 고행길이 되기 십상인 먼 곳으로의 여행을 떠나지 않더라도 가까운 주변으로 눈을 돌리면 심심찮게 즐길 만한 근교여행지가 꽤 있다. ☞아이들이 있는 가족이라면 고궁을 찾아 우리 조상들이 즐기던 다양한 민속놀이를 체험해 보자. ☞부모님과 함께라면 따뜻한 온천욕은 어떨까. 충남 아산과 경북 울산, 경기도권 주변으로 다양한 스파 시설들이 있다. ☞연인들만의 명절 데이트를 계획한다면 오붓한 공연관람을 추천한다. 설 연휴를 맞아 연극, 뮤지컬, 공연, 전시 등 각종 프로그램이 선택의 폭을 넓힌다. ☞만일 친구들과의 약속이라면 지루할 틈 없는 놀이동산으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 아이스링크장 이용은 물론 각종 퍼레이드 공연까지, 특별한 추억을 만들어보자. ○ 가족을 위한 체험학습! 고궁에서 즐기는 우리 전통놀이 - 서울 5대 궁(경복궁, 창덕궁, 창경궁, 덕수궁, 경희궁) ○ 연인끼리 달콤하게! 둘이라서 오붓한 전시공연 - 창작뮤지컬 ‘미녀는 괴로워’ (서울 충무아트홀 블랙홀), 연극 ‘강풀의 순정만화’(서울 인아소극장), 뮤지컬 ‘즐거운 인생’(서울 충무아트홀 대극장
고급 스포츠가 브랜드인 이탈리아의 람보르기니가 중국과 한국, 중동의 호조에 힘입어 지난해 전세계 자동차 시장이 위축됐음에도 불구하고 기록적인 매출을 올린 것으로 12일 발표됐다. 폴크스바겐의 스테판 빈켈만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기자들과 만나 람보르니기가 지난해 전세계적으로 기록적인 2천430대를 판매해 그 전해보다 1% 증가했다면서 딜러도 15군데가 추가됐다고 말했다. 제작이 대부분 사람 손으로 이뤄지며 고객의 특별 주문으로 만들어지는 람보르기니는 기본형이 대당 20만달러에서 시작되는 최고급 스포츠카로 주문 후 출고까지 최소한 6개월을 기다려야 한다. 람보르기니 관계자는 지난 11일 그간 최대 시장인 미국의 매출이 지난해 20% 가량 감소했다면서 반면 중국과 한국, 그리고 중동에서 호조를 보여 전체로는 증가했다고 밝혔다. 특히 중국의 경우 지난해 72대가 팔려 한해 전의 28대보다 크게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미국시장 비중이 39%에서 31%로 줄었다고 덧붙였다. 그러나 전기차의 경우 람보르기니의 장점 중 하나인 순간 가속의 한계를 아직까지 극복하지 못해 당분간 생산할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전기 스포츠카의 경우 텔사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는 5일 백정현 이사를 세일즈 및 고객서비스 부서 총괄 상무이사에 선임했다. 신임 백 상무는 1990년부터 기아자동차와 현대자동차의 해외 영업 및 해외 마케팅 매니저로 근무했다. 2000년에는 포드 코리아에서 CS 부서 매니저로 근무했으며 2001년부터 PAG 코리아 및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에서 CS 및 마케팅, 세일즈 부문을 담당해 왔다. 아울러 이정한 마케팅 총괄부장을 이사로 승진 발령했다.
쌍용자동차가 새해 첫날 산 정상에서 경영정상화의 의지를 굳게 다졌다. 쌍용차는 2009년 새해의 첫 시작을 경영정상화의 최일선에 있는 영업부문 등반 결의 대회로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결의 대회는 지난해 말 기업회생을 위한 전 임직원들의 자발적 채택 이후 영업부문 산하의 국내영업, 마케팅, 수출, 서비스 전 부문의 팀장급 이상 임원들이 주축이 되어 구성원들의 기살리기와 함께 관리자들의 솔선수범을 통해 판매 의지를 강화하고 현재의 어려움을 자체적으로 극복해 나가자는 실천의지를 년초에 재결의 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영업부문에서는 회사의 생존이 판매물량 증가에 있음을 깊이 인식하고 2009년 새해에는 총력 영업 활동을 전개해 나가는 것은 물론 전사 차원의 제품과 서비스 품질 개선 노력과 함께 고객만족 경영실천에 최선을 다해 나갈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미 지난 12월 중순 쌍용자동차는 급변하는 시장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국내외 영업력 강화를 위해 영업부문장으로 하관봉 부사장을 신규 영입하고 부문 내 본부단위를 폐지하는 등 영업조직을 새롭게 개편하며 영업조직의 효율성을 높인 바 있다. 영업부문 하관봉 부사장은 이날 등반 결의대회를 통해 2009년 판매
한국소비자보호원이 공개한 국내 자동차회사 관련 피해구제 접수결과 기아차가 180건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소비자의 알 권리 보장과 자율적 분쟁해결 촉진을 위해 피해구제 통계를 분야별로 공개하는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데 최근 자동차 분야를 대상으로 지난 1년간 업체별 피해구제 접수 통계를 공개했다. 정보 공개 대상 분야는 상대적으로 소비자 거래가 많은 분야, 소비자 정보 요구 수요가 많은 분야, 시기적으로 소비자 분쟁이 다발할 우려가 있는 분야 등을 중심으로 선별하여 공개하고 있다.◇ 자동차 제작사 관련 피해 구제 접수 통계 Ⅰ. 정보공개 분야 및 내용 국내 5대 자동차 제작사 관련 최근 1년(2007.10.1∼2008.9.30) 피해구제 신청 접수 건수 및 순위Ⅱ. 업체별 피해구제 신청 건수 및 순위 1. 기아자동차 1802. 현대자동차 1373. 쌍용자동차 1054. 지엠대우오토테크놀로지 965. 르노삼성자동차 75* 참고자료: 최근 3년간(2005.10.1.∼2008.9.30.) 업체별 소비자에게 판매한 자동차대수는 기아 809,411대, 현대 1,726,564대, 지엠 대우 355,160대, 르노삼성 318,010대, 쌍용 미제출(
◇ 영업총괄 부서장▲영업지원팀장 강진일(姜眞壹) ▲영업교육팀장 김성국(金成國) ▲제도지원팀장 박연우(朴淵雨) ▲교차지원팀장 이헌우(李憲雨) ▲강북본부교육팀장 권정균(權政均) ▲의정부지점장 전진송(全眞松) ▲대영지점장 박관수(朴寬洙) ▲구리지점장 유희종(劉熙鍾) ▲강남지점장 문성진(文成鎭) ▲성남지점장 김순영(金舜英) ▲강남GS영업2부장 오국환(吳國煥) ▲경인강원본부교육팀장 박완식(朴完植) ▲부평지점장 최재광(崔載光) ▲안산지점장 박용근(朴龍根) ▲원주지점장 한동석(韓東錫) ▲강릉지점장 김윤철(金潤鐵) ▲부산지점장 신준영(辛埈寧) ▲창원지점장 윤주식(尹珠植) ▲울산지점장 석희대(石熙大) ▲대구서부지점장 박진용(朴眞用) ▲충청본부지원팀장 박성일(朴成一) ▲대전서부지점장 김승호(金勝浩) ▲천안지점장 한현규(韓鉉奎) ▲충주지점장 오의균(吳義均) ▲충청GS영업부장 유병열(兪炳烈) ▲목포지점장 정택균(鄭澤均) ▲호남GS영업부장 박경희(朴炅熙) ▲법인영업3부장 이근형(李根亨) ▲글로벌영업부장 박철(朴哲) ▲직할영업3부장 이남주(李南柱) ▲제휴마케팅팀장 배준태(裵俊泰) ▲방카슈랑스영업2부장 박정남(朴貞南) ▲방카슈랑스영업4부장 김효웅 ▲화재특종U/W팀장 홍상범(洪尙範)◇
일본 자동차업계에 경영악화에 따른 감원 태풍이 불고있다.일본 자동차 메이커 12개사가 내년 4월까지 총 1만2천명의 인원을 감축키로 한 것으로 조사됐다고 마이니치(每日)신문이 27일 보도했다.신문에 따르면 도요타자동차가 6천명을 줄이기로 한 것을 비롯, 혼다 1천250명, 닛산(日産)자동자 2천명, 이스즈 1천400명 등을 감축키로 했다.이는 일본의 내년 국내 자동차 판매 대수가 31년만에 500만대에 미달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경영 여건이 극도로 악화됐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세계 최대의 자동차 쇼로 내년 1월 미국에서 개최되는 `디트로이트 모터쇼가 세계적인 자동차 업계 불황으로 규모를 대폭 축소하는 등 타격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고 월스트리트 저널(WSJ)이 26일 보도했다. 내년 1월 11월 개최되는 모터쇼가 제너럴모터스와 크라이슬러의 파산 가능성 속에 치러지게 되면서, 주최 도시인 디트로이트는 열기마저 완전히 식어 있다는 것이다. 문화 행사들도 잇따라 취소되거나 축소되고, 최대의 후원업체인 디트로이트 자동차 업체들이 현금 부족에 시달리면서 자선단체들의 모금 계획도 차질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전시회의 경제적 파급 효과는 지난해보다 1억달러 이상 줄어든 3억5천만 달러에 불과할 것으로 보인다고 루미스 사일레스의 데이비드 쇼어비 시장 분석가는 밝혔다. 정부의 긴급 구제금융을 받게될 제너럴모터스는 전시장 바닥을 고급 타일이나, 마루 바닥으로 하려던 계획을 바꿔 카펫을 깔기로 했다. 이는 100만달러의 비용절감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추정된다. 또 전시장의 골격도 철골대신 재활용이 가능한 알루미늄을 사용키로 했으며, 예정했던 패션 쇼도 취소했다. BMW는 과거에 언론과의 인터뷰 및 고객들에게 차와 음식을 내놓던 장소로 활용
경영위기에 직면하고있는 일본의 도요타자동차가 창업가문의 사장을 내세워 위기극복에 나선다. 도요타 자동차가 올해 영업적자가 기록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 가운데 사장을 교체할 계획이라고 23일 일본 아사히(朝日) 신문이 보도했다. 아사히 신문은 도요타 자동차가 새 영업연도가 시작되는 내년 4월 창업자 도요타 기이치로(豊田喜一朗)의 손자인 도요타 아키오(豊田章男·52) 부사장을 사장으로 추대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신문은 또 현 사장인 와타나베 가쓰아키(渡邊捷昭)가 부회장의 자문역을 맡게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나 도요타 자동차 본사는 이 보도와 관련한 입장을 즉각 밝히지 않았다. 보도가 사실이라면, 도요타 자동차는 지난 1995년 도요타 다츠로(達郞)가 사장에서 물러난 지 14년 만에 창업자의 후손을 사장으로 맞이하게 된다. 전날 도요타 자동차는 세계적 경제위기의 여파로 인해 내년 3월말의 2008 회계연도 연결결산에서 1천500억 엔 규모의 영업적자를 낼 것으로 예상된다며 사상 최초의 적자 전망을 발표했다.
조남홍 기아차 사장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앞으로 고문직을 맡을 것으로 알려졌다. 조사장은 최근 사의를 표명했으며 조만간 수리될것으로 안다고 회사관계자는 23일 밝혔다. 기아차는 그동안 조 사장이 국내영업, 생산, 인사, 총무를 맡고 있으며 해외, 재무, 기획은 정몽구 회장의 아들인 정의선 사장이 맡는 투톱 체제로 운영돼왔다. 조 사장이 사임함에 따라 기아차의 대표이사로는 정몽구 회장만이 남게 됐다. 이번 조 사장의 사임은 내수 시장에서 올해 괄목할만한 약진을 이룬 기아차의 판매 실적을 고려하면 전혀 뜻밖이라는 평가도 자동차업계에서는 나오고 있다. 기아차는 올해 11월까지 판매 실적이 28만8천925대로 작년 같은 기간(24만7천323대)에 비해 16.8% 증가했다. 현대차, GM대우, 르노삼성, 쌍용차가 모두 실적이 작년과 비교하면 감소했지만 유일하게 내수 시장에서 실적 증가를 기록한 것이다. 특히 기아차는 지난달 내수 시장에서 점유율 35.0%를 차지해 지난 1993년 7월(37.2%) 이후 15년 4개월 만에 35%대를 기록할 정도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이런 기아차 도약의 뒤에는 국내 영업을 사실상 진두지휘해온 조 사장이 있었으며 최근 김익환 부회장이
연말연시 교통사고에 각별히 주의하세요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종합분석센터에서 최근 5년간 연말에 발생한 교통사고 통계를 분석한 결과, 교통사고 발생건수, 사망자수, 음주운전사고 발생건수 등이 모두 증가추세이고 치사율 또한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뺑소니 교통사고 치사율은 연말에는 3.2명으로 평상시 2.5명보다 30% 가까이 높아져 연말 교통사고는 사망 위험성도 매우 높은 것으로 분석되었다. 또한, 연말에는 야간에 55%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평상시 46%보다 야간사고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특히 밤 10시∼새벽 4시 사이 발생률이 높았고, 발생 날짜별로는 12월 31일에 가장 많이 발생하였다.최근 5년간 음주운전사고는 연평균 2.3% 감소하였지만 음주 기회가 많아지는 연말에는 오히려 연평균 5.5% 증가추세를 보였다. 또 21∼40세 이하 운전자의 음주운전사고 비율이 60%로 평상시의 57%보다 높았으며, 초보운전자보다는 3년 이상 경력운전자가 평상시보다 상대적으로 사고를 많이 발생시킨 것으로 나타났다.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종합분석센터 엄원상 팀장은 연말에는 송년회 등 정서적으로 들뜨기 쉬운 분위기로 평상시보다 음주운전에 대한 유혹이 크고, 사고 시 피해가 커지
일본 도요타자동차는 22일 세계 금융위기에 따른 급격한 판매감소와 엔고(高)로 인해 내년 3월말의 2008회계연도 연결결산에서 1천500억엔의 영업적자를 기록할 것이라는 전망을 발표했다. 도요타가 영업 적자를 내기는 결산결과를 공표하기 시작한 1941년 3월 이후 처음이다. 도요타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전년도에는 2조2천억엔이 넘는 사상 최대의 영업이익을 남겼으나 세계적인 판매부진에다 달러화에 대해 90엔선 아래까지 하락한 엔고로 인해 적자에 빠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올해 세계시장 판매대수도 다이하쓰공업과 히노자동차를 포함해 그룹 전체적으로 지난해에 비해 4% 감소한 896만대를 예상했다. 도요타는 지난달 6일 상반기 결산 결과를 발표하면서 회계연도 결산에서 영업이익이 6천억엔으로 줄어들 것으로 전망했었다. 도요타는 11월의 신차판매대수가 국내와 구미 시장에서 모두 전년에 비해 30% 가량 급감한 데 이어 12월에도 최대 시장인 북미를 중심으로 자동차 수요가 회복되지 않아 고전하고 있는 상황이다.
경영난에 따른 자구책으로 GM대우가 22일 전 공장의 가동을 중단한다. GM대우는 부평과 창원, 군산 등 공장 생산라인 모두가 이날부터 근무일 기준으로 8일간 조업을 멈춘다고 밝혔다. 이 기간에 근로자들은 휴업수당 70%를 받고 휴가를 떠나며 사무직도 2주간 연차 휴가를 낸다. 토스카와 윈스톰을 생산하는 GM대우 부평2공장의 경우, 이미 이달 1일부터 라인 가동을 중단해 왔다. GM대우는 일단 가동중단 기간이 완료된 직후인 다음달 5일 전 생산라인이 조업을 개시할 방침이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인 더클래스 효성은 최근 공정거래위원회로부터 자동차 업계 최초로 `소비자불만 자율관리 프로그램 인증을 취득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인증은 소비자의 불만사항을 사전에 예방하고 이미 발생한 불만이나 피해에 대해 신속한 대응체제를 구축해 자율적으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하는 공정위의 기준을 통과한 기업에 부여되는 인증이다. 더클래스 효성은 고객 불만접수와 피해구제, 보상, 사후관리, 예방 등 고객관리 전 분야에서 세부기준 및 실행지침을 정해 놓고 따르는 `고객의 소리시스템을 가동하고 있다. 한편 더클래스 효성은 23일 분당 정자동에 연면적 7천㎡규모의 5층짜리 전시장을 개관한다. 이 전시장에서는 구매와 금융, 보험, 정비 등 자동차를 살 때 필요한 모든 서비스를 한 곳에서 받을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가 설을 맞아 전국 전시장에서 시승 고객 대상 신년 이벤트 ‘러브 위드 한성’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설 연휴를 기념해 전국의 한성자동차 전시장을 찾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차량 시승에 참여한 고객에게는 2026년 행운 메시지가 담긴 포춘쿠키와 설 기프트가 제공돼, 시승 경험과 함께 새해를 의미 있게 맞이할 수 있도록 했다. 인스타그램 시승 후기 이벤트도 진행된다. 시승 후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에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후기를 게시하면 참여가 완료되며, 후기를 작성한 참여자 중 총 15명을 선정해 메르세데스-벤츠 컬렉션을 증정한다. 이벤트 참여 기간은 오는 2월 28일까지이며, 당첨자는 3월 31일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한성자동차는 이번 이벤트를 통해 전시장을 단순한 차량 상담 공간을 넘어, 고객이 브랜드를 자연스럽게 경험하고 참여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이 정부 및 사회복지기관과 협력해 지역사회를 대상으로 전기차·충전기 보급 확대를 위한 노력을 이어간다.현대차그룹은 13일 ‘이셰어(E-share)’ 사업 지원 대상 기관인 구립신내노인종합복지관(서울시 중랑구 소재)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기후에너지환경부 김성환 장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황인식 사무총장, 월드비전 조명환 회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 EV 패키지 지원 사업 ‘이셰어’ 연장 운영을 위한 다자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업무협약은 ‘이셰어’ 사업을 올해부터 2028년까지 3년간 연장 운영하며 매해마다 전국 사회복지기관 40개소를 선정, 각 기관당 전기차 1대와 공용 충전기 2기를 제공해 총 120개 기관에 전기차 120대와 충전기 240기를 지원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특히 올해부터는 현대차의 전용 전기차 ‘아이오닉 5’와 교통약자를 위한 기아의 PBV 전용 모델 ‘PV5 WAV, 휠체어 탑승 승객 이동에 특화된 차량)’가 매년 각 20대씩 지원돼 ‘이셰어’ 수혜 대상 기관을 이용하는 교통약자들의 이동 편의성이 한층 제고될 것으로 기대된다.현대차그룹 등은 ▲취약계층 및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증진시키고 ▲
KG 모빌리티(KGM)는 곽재선 회장이 설 명절을 앞두고 자신의 저서 ‘곽재선의 창’ 북 콘서트를 개최하고 임직원들과 소통하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오전 평택 본사 디자인센터에서 열린 저자와의 만남 시간에는 KGM 곽재선 회장을 비롯해 황기영 대표이사와 임직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사전 신청 단계부터 많은 임직원들이 관심을 보였으며, 행사 장소 특성상 선착순으로 조기에 마감되었다. 행사는 사내 알림 팝업을 통해 사전 이벤트 형식으로 신청을 받았으며, ▲북 콘서트 신청하기 ▲인상 깊은 구절과 실천 다짐을 공유하는 ‘나의 Pick’ 이벤트 ▲책을 읽고 궁금한 점을 묻는 ‘회장님! 질문 있습니다’ ▲웹툰으로 만나는 ‘곽재선의 창’ 등 다양한 테마로 구성됐다. 곽재선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저서 내용 중 ‘지혜와 지식’ 문구를 인용하며 ”지혜는 내 판단과 생각이 틀렸을 수도 있다라고 생각하는 것으로 그렇게 하면 지혜를 얻을 수 있고, 고민은 지혜로부터 나오는 것”이라며, “삶의 지혜를 통해 살아가면서 성숙해지고 발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설 명절을 맞아 가족들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하고 함께 행복을
르노코리아가 설 연휴를 맞아 전국 전시장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르노코리아는 오는 2월 13일부터 19일까지 설 연휴 기간 전국 전시장을 방문해 그랑 콜레오스 구매 상담을 하거나 시승을 완료한 고객 중 2,026명에게 로장주 미니 패딩 가방 또는 미니 우산을 증정한다. 또한 이번 연휴 기간에 계약한 후 2월 내 출고한 고객 10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10만 원 상당의 정비 쿠폰을 지급한다. 르노코리아의 새로운 E세그먼트 크로스오버 르노 필랑트는 전국에 전시차 입고가 완료되며 누적 계약 5천 대를 돌파했다. 이를 기념해 이번 연휴 기간 중 필랑트를 구매 상담한 고객에게는 필랑트 라미 만년필과 필랑트 골프공 세트를 각 100개씩 추첨을 통해 제공할 예정이다. 르노 필랑트는 세단과 SUV의 장점을 결합한 모델로, ‘일루미네이티드 시그니처 로장주 로고’가 적용된 파격적이고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과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 시트’ 기반의 프리미엄 테크 라운지 콘셉트의 실내 공간, 최고 출력 250마력의 하이브리드 E-Tech 파워트레인, AI 기반의 첨단 커넥티비티 서비스가 특징이다. 필랑트는 개별소비세 인하 및 친환경차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설 명절을 맞아 고객 대상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HS효성더클래스가 설 연휴를 앞두고 실시하는 이번 프로모션은 오는 2월 28일까지 전국 HS효성더클래스 서비스센터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 동안 유상수리 금액이 50만 원 이상일 경우 5%, 100만 원 이상일 경우 10%의 부품 할인이 적용된다. 이와 함께 메르세데스-벤츠 액세서리 및 컬렉션 순정 제품은 2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또한 타이어 교체를 고려하는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됐다. 메르세데스-벤츠 타이어는 브랜드별로 최대 55%까지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HS효성더클래스는 설맞이 프로모션과 함께 사고수리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도 6월 30일까지 운영 중이며, 사고수리 금액별 사은품 증정 및 다양한 추가 혜택을 제공한다.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11일 2026년을 ‘Premium to Luxury’ 원년으로 삼아 제품 라인업 확장, 브랜드 가치 및 인지도 제고, 고객 소유 경험 고도화를 본격 추진한다. ▶출범 5주년… 누적 8천 대 돌파, 폴스타 4 올해의 차 선정 등 폴스타코리아는 2021년 12월 프리미엄 전기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한국 시장에 진출한 이후, ‘올해의 차’, ‘올해의 디자인’, ‘올해의 전기 세단’ 등 주요 어워드 수상으로 입증된 완성도 높은 모델들을 선보여 왔다. 기간중 총 8,200여 대를 판매하고, 3년 연속 브랜드 고객 충성도 대상 전기차 부문 1위를 달성하는 등 프리미엄 EV 시장에서 독보적인 신뢰와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2026년 목표: “Premium to Luxury”… 3카 브랜드로 도약 폴스타코리아는 2026년의 목표를 “Premium to Luxury”로 제시하고, 프리미엄을 넘어선 럭셔리 전기차 브랜드로 도약을 추진한다. 폴스타가 지향하는 럭셔리는 단순한 과시가 아닌 변하지 않는 본질과 완성도에 집중하는 여유이며, 이를 위해 제품, 브랜드, 고객 경험 전반에 걸쳐 고객이 체감하는 가치를 한층 끌어올릴 계획이다.
<현대차 팰리세이드> <기아 EV9> 현대차그룹은 캐나다 토론토에서 열린 2026 캐나다 국제 오토쇼에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2026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 기아 EV9이 ‘2026 캐나다 올해의 전동화 유틸리티 차량’을 각각 수상했다고 13일 밝혔다.‘2026 캐나다 올해의 차’는 캐나다 현지 자동차 전문가 및 기자 등 총 53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의 시승 평가와 투표를 통해 ▲승용 ▲유틸리티 차량 ▲전동화 승용 ▲전동화 유틸리티 차량 총 4개 부문에서 수상작을 선정한다.이 중 승용 부문은 ▲세단 ▲쿠페 ▲해치백 ▲웨건 등을, 유틸리티 차량 부문은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크로스오버 유틸리티 차량(CUV) ▲승합차(van) ▲트럭 등을 대상으로 평가가 이뤄진다.현대차그룹은 팰리세이드와 EV9의 수상으로 최근 4년 연속 캐나다 올해의 차 2관왕에 올랐으며, 특히 2021년 GV80, 2022년 투싼, 2023년 아이오닉 5, 2025년 싼타페에 이어 올해 팰리세이드까지 최근 6년 중 다섯 차례 ‘캐나다 올해의 유틸리티 차량’을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또한 이번 성과는 전 세계적인 SUV 선호 추세와 레저 수요 확대에
기아의 역사가 담긴 시흥서비스센터가 '기아 시흥 플래그십 스토어'로 새롭게 태어났다.기아가 차량 관람부터 시승, 구매, 정비, 브랜드 경험까지 한자리에서 동시에 체험할 수 있는 원스톱(One-Stop) 복합 거점인 '기아 시흥 플래그십 스토어'(서울 금천구 시흥대로 51길 20 소재)를 공식 개관한다고 12일 밝혔다.서울 강서, 인천, 부천, 광주, 원주에 이어 여섯 번째로 선보인 기아 시흥 플래그십 스토어는 기존 시흥 서비스센터 부지에 신축된 복합체험거점 공간으로 지상 5층, 지하 2층에 2만1,500.98㎡(약 6,504평) 규모의 고객 경험 시설을 갖추고 확장된 미래 모빌리티 체험 프로그램, 차별화된 구매 및 서비스 경험 등을 제공할 계획이다.'기아 시흥 플래그십 스토어' 부지는 영등포와 부산에 이어 1957년 5월 기아의 3번째 생산시설로 준공된 시흥공장이 있던 자리로, 자전거 제조공정의 완전 기계화와 주요 원자재인 파이프 국산화 뿐 만 아니라, 이륜 오토바이, 삼륜차, 사륜 트럭에 이르기까지 기아의 현재를 만들어낸 제품들을 잇달아 생산하는 터전이었다.기아 시흥공장은 이후 1977년 11월 서비스센터로 전환되어 유지되어 오다가, 약 2년여간의 새단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