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울 튜온과 함께 나만의 특별한 2009 캘린더 만드세요! 기아차가 큐멤버스 사이트에서 신개념CUV 쏘울(SOUL) 고객들의 새해맞이를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기아차는 새해 1월 16일까지 원하는 이미지를 구성해 고객이 원하는 캘린더를 만들고, 우수한 캘린더를 선정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쏘울 튜온과 함께하는 2009 캘린더 UCC이벤트를 진행한다.고객들은 기아차 큐멤버스 웹사이트(www.qmembers.com)에서 직접 쏘울이나 튜온 이미지, 개인 사진 등을 업로드하고 새해 계획이나 소망, 기념일들을 추가해 ‘나만의 2009년 쏘울 튜온 웹 캘린더’를 만들 수 있다. 이벤트 참가자들은 자신의 개성이 담긴 2009 쏘울 튜온 웹 캘린더를 친구나 지인에게 선물할 수도 있다.기아차는 고객들이 제작한 캘린더 중 우수작을 선정해 유류상품권 100만원(1명), 아이팟터치(3명), 엠피온 하이패스(5명), 쏘울 캘린더 노트(75명)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신개념CUV 쏘울은 지난 9월 출시된 이래, 직선형 바디, 국내 최초로 적용된 블랙 A필라 등 독특하고 개성 있는 디자인과 라이팅 스피커와 라이팅 시트 등 신사양 등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중고차 고르기 • 사고 차량은 NO! 사고가 있었던 차량은 가급적 피하는 것이 좋다. 실제 주행을 해보아도 알아챌 수 없는 문제점이 많을 수 있으므로 자칫 골칫덩이, 애물단지로 전락할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 외관 Check 밝은 실외에서 차량 외관을 비스듬히 보면 잔 굴곡도 잘 볼수 있다. 물론, 중고차에서 외관은 별로 중요하지 않다. 하지만 깨끗한 외관은 기존 운전자의 꼼꼼함을 말해 준다. 차를 험하게 몰았거나 차량관리에 신경을 썼는지 안 썼는지 알 수 있다. • 엔진상태 Check 우선 시동을 건 후 2~3분의 공회전이 필요하다. 그 후에도 엔진소리가 계속 거칠게 나거 나 연속적인 반복소음이 있다면 베어링이나 타이밍 벨트등 기타 엔진부위의 부품에 이상이 있는지 살펴보아야 하다. • 도어 Check 도어를 살피는 것도 중요하다. 여닫을 때 자연스런 음과 주변 틈새가 균일하게 맞아 떨어 지는가를 확인함은 물론 도어를 열고 테두리에 붙어있는 실리콘이 다른 도어들과 모두 동일 한지를 체크해야 한다. 측면충격으로 인해 도어에 손상이 있었을 경우 고속 주행시 심하게 들려오는 바람소리를 막을 길이 없으며 때론 빗물까지
◇ 구매가이드 첫째 중고차를 사고 팔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가격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무작정 싼 가격을 제시하는 곳보다는 중고차에 대한 적정한 가치평가 방법과 기준이 설정돼 있는지를 먼저 살펴야 한다는게 전문가들의 조언이다. 그래야 내가 사는 가격이 적정한가를 확인할 수 있기 때문이다. 둘째는 품질이다. 소비자보호원에 접수되는 중고차 관련 민원이 해마다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는 것도 중고차 품질에 그만큼 문제가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매도자야 팔고 나면 그만이라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계약 후 품질로 인한 분쟁소지를 아 예 없애려면 중고차에 대한 품질보증제도를 도입한 곳이라야 일단 안심할 수 있다. 셋째는 깔끔한 뒤처리가 매우 중요하다. 일례로 중고차를 매매한 후 이전등록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사고가 나거나 각종 벌과금 통지서가 나오면 까다로운 문제가 발생하므로, 대행업자가 있다면 간편하고 공신력 있는 곳을 선택해야 한다.
낮에는 새 보고 밤에는 별 보는... 순천시가 오는 18일 순천만의 새로운 콘텐츠인 순천만 천문대개관식을 갖기로해 주요 관광지의 하나로 떠 오를 전망이다.세계 유일의 연안습지인 순천만 자연생태관 옆에 들어선 이 천문대는 자연생태 탐조대 기능을 지닌 복합형 체험공간으로 국내 최초의 평지 천문대이다.이 천문대는 부지 320㎡, 연면적 963㎡로 2,350백만 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2005년 9월에 착공, 3년여 만에 완공되었다. 주요시설은 1층에 8M의 돔스크린을 갖춘 천체 투영실이 자리 잡고 있으며, 2층에는 과학 전시실, 3층은 천체 관측실이 있다.개관식은 18일 오후 5시부터 순천만자연생태공원에서 시장과 의장, 학생, 원로 천문학자 조경철 박사 등 120여 명이 참석하여 기념식을 가진 후 시설을 관람한 뒤 천체 관측을 할 예정이다.특히 시는 순천만의 자랑인 다양한 조류를 대표하는 고니자리를 상징 별자리로, 사람과 사람이 만나 하나가 되듯이 사랑과 화합의 의미를 갖는 고니 자리의 쌍성 알비레오를 순천별로 지정하기로 했다. 또한 순천만의 관람객 숫자가 가장 적은 1월∼2월중, 그 시기에만 볼 수 있는 장수와 건강의 상징인 남극성을 천문대 콘텐츠로 홍보하여 관
자동차 수명이 평균 5년은 되야 모델 교체주기를 따라가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고차 정보제공 사이트 카즈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를 비롯 GM대우, 르노삼성, 쌍용차 등 국내 완성차 업체가 출고한 자동차 모델의 수명을 조사한 결과 평균 5.7년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자동차산업의 성장기라 할 수 있는 1990년대는 평균 4.8년, 2000년대 이후에는 3.8년에 한 번 모델이 변경되는 것으로 나타나 갈수록 심화되고 있는 경쟁상황을 반영하고 있다. 자동차 모델 수명은 차량이 신모델로 출시된 이후 4년정도 경과하게 되면 또다른 후속모델이 출시된다는 의미이기 때문에 신차는 구입시기 및 유행과, 중고차는 중고차가격과 밀접한 관계를 형성하게 된다. 카즈의 박성진 마케팅담당에 따르면 평균 판매기간이 짧을수록 중고차가격은 큰 폭으로 떨어지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다시말해, 출시기간이 길다는 것은 외형의 변화가 적다는 걸 의미하기 때문에 중고차 가격이 쉽사리 떨어지지 않으며, 생산되어 판매되는 개체가 많아 부품 조달이 용이해 A/S비용이 저렴한 장점도 존재한다는 것이다. 조사결과에서 가장 짧게 나타난 르노삼성자동차는 페이스리프트(부분변경)모델을 모두 신모델로 등록했기 때문에 모
볼보자동차코리아가 겨울철을 맞아 오는 15일부터 내년 1월 10일까지 안전주행을 위한 무상점검 캠페인을 실시한다. 전국 14개 서비스센터를 통해 난방장치 및 배터리 부동액 등 21개 항목에 대한 무상점검 및 일부 부품, 악세서리를 할인판매한다. 겨울철을 맞아 마련된 이번 캠페인은 전국 14개 볼보자동차코리아 서비스센터를 통해 진행된다. 기간 중에는 최첨단 컴퓨터 진단장비를 이용하여 엔진, 난방장치, 배터리 등 차량 전반에 대한 무상점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부동액과 각종 오일 류 점검 및 보충 서비스와 함께 볼보 전 순정부품 및 액세서리를 15%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여기에 50만원 이상 수리비를 결제한 고객에게 무상엔진오일 교환쿠폰을 제공하는 고객사은행사도 마련되어 있다. 볼보자동차코리아 이향림 대표는 실내.외 온도 차로 차량에 무리가 오기 쉬운 겨울철 안전주행을 위해 본 캠페인을 마련하게 되었다라고 하며, 한국지형 특성상 굽은 길이나 경사가 많은 도로를 주행하는 고객들이 본 행사를 통해 더욱 더 안전하게 겨울철 드라이브의 묘미를 즐길 수 있기를 바란다 라고 밝혔다. 캠페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볼보자동차코리아 홈페이지(www.volv
앞으로 세계 자동차시장은 연산 550만대 이상을 생산하는 거대 공룡만이 살아 남을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전세계 경기 침체 속에 향후 세계 자동차 산업은 대량 생산을 유지할 수 있는 빅 6만 살아남는 대대적인 개편이 불가피할 것이라고 이탈리아 자동차 메이커 피아트의 최고경영자(CEO)가 전망했다. 세르지오 마르시온네는 지난 6일(이하 현지시각) 가진 자동차 전문지 오토모티브 뉴스 유럽판 회견에서 한해 550만대 이상을 생산하는 거대 자동차 회사만 살아남을 것으로 본다면서 이런 측면에서 미국과 독일에 각각 1개사, 그리고 프랑스-일본 합작사, 어쩌면 미국 회사 1개 더와 일본과 중국, 그리고 또다른 유럽 메이커가 생존하지 않겠느냐는 판단이라고 말했다. 그는 회사 이름을 언급하지 않았으나 발언의 취지로 미뤄 도요타, 제너럴 모터스(GM), 폴크스바겐, 포드 및 르노-닛산 등을 지칭하는 것으로 보인다. 마르시온네는 피아트의 경우 연산 170만대가 조금 넘는 점을 상기시키면서 무척 작은 회사라고 장래를 부정적으로 내다봤다. 마르시온네의 발언은 피아트 주주총회가 회사 매각 또는 파트너십 구축을 적극 모색하고 있는 것과 때를 같이해 나왔다. 이와 관련해 마르시온네는
중국인들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좋아하나! 5일 중국 자동차공업협회는 올해 10월까지 중국이 수입한 외제차가 34만2천200대로 지난해에 비해 39.68% 급증했다면서 이 수치는 지난해 전체 수입대수보다는 2만8천대 증가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추세는 고유가로 인해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SUV가 주도하고 있다. SUV는 지난 10월까지 17만9천900대가 수입돼 지난해보다 62.45%나 늘었고 세단과 미니버스의 수입량은 각각 12만7천500대와 20만800대로 각각 작년 동기 대비 16.9%와 40.41% 증가했다. 중국 자동차의 전체 시장을 놓고 보더라도 SUV 선호현상은 두드러져 수입차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전체 SUV 판매량은 지난해보다 31.58%가 증가해 37만1천800대가 팔려나갔다. 이처럼 SUV 차량의 선호 현상은 중국이 유류세 조정을 앞두고 SUV 디젤 차량을 서둘러 구매하려는 발길이 이어지기 때문으로 보인다. 중국에서의 올해 자동차 판매량은 지난 열 달간 564만대로 11% 증가했지만 수년째 두자릿수 성장을 기록해 온 것을 감안하면 금융위기와 실물경제 침체로 크게 위축되고 있다.
미국 제너럴 모터스(GM)와 크라이슬러 최고경영진은 4일 정부로 부터 340억 달러의 긴급 구제자금을 받기 위해 필요하다면 합병협상의 재개를 고려하겠다고 말했다. 미 자동차 빅3의 최고경영자(CEO)들은 이날 업계가 당면한 긴급 구제조치 문제와 관련, 미 상원 금융위원회에 출석했는데 GM의 릭 왜고너 CEO는 이 자리에서 자금문제로 금년초 포기했던 크라이슬러와의 합병협상을 진지하게 다시 고려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그는 또 구제금융을 받기 위해서라면 그에 따른 조건을 이행하지 못했을 때 지원받은 돈을 돌려주거나 파산 신청을 하는 등의 가혹한 조건이라도 받아들이겠다고 말했다. 크라이슬러의 로버트 나델리 CEO도 GM과의 합병문제가 자신의 최우선 과제라고 강조했다. 포드의 앨런 뮬럴리 등 빅3 CEO들은 지난 번 청문회에서 자가용 비행기를 타고 워싱턴에 왔다가 의회 의원들과 여론의 호된 비판을 받은 것을 의식해 이번엔 두 자사의 자동차를 이용해 워싱턴에 왔으며 연봉 1달러만을 받겠다고 천명한 바 있다. 그러나 긴급지원의 칼자루를 쥐고 있는 의회 의원들은 소비자들이 원하는 연료효율적인 차량을 개발하는 데 실패한 점 등으로 여전히 이들 빅3의 약속에 회의적인 시각
미국 자동차시장이 끝없이 추락하고 있다. 미국의 GM 크라이슬러 등 주요 자동차 업체들은 11월 미국 시장에서의 차량 판매실적이 30% 이상이 줄어들었다고 발표했다. ☞GM은 지난해 11월에 비해 41%가 감소한 15만3천404대를 판매, 1970년대 이래 처음으로 두 달 연속 20만대 이하의 판매량을 기록했다. 북미지역의 판매담당 부사장인 마크 라네브는 이날 성명에서 모든 업체들이 무시무시한 기록을 보이고 있으며 우리도 예외가 아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북미시장에서 전체 자동차업계의 판매량이 작년보다 34% 감소한 것으로 추산된다고 밝혔다. 미국의 2위 업체인 포드는 31%가 줄어든 12만3천222대를 판매하는데 그쳤다. 특히 포드가 매각을 추진하고 있는 볼보는 판매량이 46% 급감했다. ☞ 크라이슬러는 44%나 판매량이 줄어들 것으로 추산됐다. 일본 등 외국 자동차업체들도 미국 시장에서 판매실적 부진을 면치 못했다. 미국시장에서 GM과 1위 자리를 다투는 일본의 도요타는 13만307대를 파는데 그쳐 작년보다 판매량이 34% 감소했다. 혼다와 닛산도 각각 32%와 35%의 판매량이 줄었다.
현대차가 12월 풍성한 혜택의 고객 마케팅을 진행한다.현대자동차는 12월 1천명의 글로벌 넘버원 품질체험단을 모집하고, 출고고객을 대상으로 X-mas 사랑드림 이벤트를 실시하는 등 다양한 판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우선 현대차는 고객들이 7일간 원하는 차량을 직접 시승하며 현대차의 글로벌 품질을 체험할 수 있는 글로벌 넘버원 품질체험단 1천명을 모집한다. 품질체험단 고객이 시승 차량을 구매할 경우에는 3%의 특별 할인 혜택도 부여된다.현대차는 글로벌 넘버원 품질체험단 이벤트를 위해 아반떼와 쏘나타, 그랜저, 제네시스, 투싼, 싼타페, 베라크루즈 7종의 차량을 마련했으며, 시승 일정은 ▲ 12일부터 18일까지와 ▲ 17일부터 23일까지의 2개 차수다. 글로벌 넘버원 품질체험단에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12월 1일부터 9일까지 지점과 대리점을 방문해 이벤트에 신청할 수 있으며, 추첨을 통해 선정된 고객 명단은 11일에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motor.com)에 발표될 예정이다.또한 현대차는 23일(화)까지 현대차 홈페이지에 시승기를 게재한 「글로벌 넘버원 품질체험단」 고객 중 우수시승기를 작성 고객 10명에게 디지털 카메라도 증정할 예정이다.
현대차가 베라크루즈 2009 고객들에게 로맨틱한 휴가를 선사한다. 현대자동차가 7일 출시한 베라크루즈 2009의 런칭을 기념해 연말까지 출고 고객 중 20쌍(2인 기준)을 선정해 힐튼 남해 스파&리조트에서 베라크루즈 VIP 패키지를 제공한다.현대차의 베라크루즈 VIP 패키지는 2인 기준으로, 최고급 스위트 룸에서의 1박, 저녁 만찬, 스파 및 고급 와인 등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연말까지 베라크루즈 2009 출고 고객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motor.com)를 통해 베라크루즈 VIP 패키지 이벤트에 응모하면 된다. 당첨자는 내년 1월 6일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깊어가는 가을, 황금빛 갈대밭을 거닐며 노을 데이트를 즐겨보는 것을 어떨까? 여기에 포근한 전통주 한잔을 곁들인다면 금상첨화가 아닐까. 마지막 남은 달력한장, 올해의 마지막을 보내는 12월엔 전국의 유명지역 전통주를 찾아 겨울여행을 떠나보자. ◈청류 품은 ‘포천(抱川)’에서 술과 함께 노닐다 -위 치 : 경기도 포천시 화현면 화현리 산사원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도평리 이동막걸리 포천으로 가는 길은 어디를 둘러봐도 온통 산뿐이다. 산이 좋으니 물 맑은 것은 당연지사. 예부터 음식의 맛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물이라 했다. 그 물맛을 찾아 포천에 자리한 두 곳의 술 명가가 있다. 화현면 화현리 운악산(해발936m) 아래 자리한 배상면주가와 이동면 도평리 백운산(해발904m) 아래 자리한 이동막걸리이다. 배상면주가 전통술박물관 산사원은 주조도구를 전시한 전시장과 시음장․가양주빚기체험장 등을 갖추고 있는 정갈한 술 문화 체험공간이다. 그에 반해 이동막걸리 양조장은 직접 들어가 술 빚는 과정을 볼 수 없지만 인근의 직판매장에서 도토리묵 손두부 등과 함께 효모가 살아있는 생막걸리 맛을 누려볼 수 있는 서민적인 공간이라 할 수 있다. 이밖에 한과문화
볼보전시장에서 세계적 그룹인 아바(ABBA)를 만난다. 볼보코리아는 유니버셜뮤직이 스웨덴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그룹 아바의 스페셜 앨범 발매를 기념, 12월 31일까지 공동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울 서초동에 위치한 볼보 전시장에 아바존(ABBA Zone)이 설치되며 아바존에서는 겨울의 나라, 스웨덴의 분위기를 살린 크리스마스 트리와 함께 아바 스페셜 앨범, 아바 더 앨범스의 전 곡을 감상할 수 있다. 또 이달말까지 이벤트 페이지(www.universalmusic.co.kr/abba)에 방문해 응모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1등은 C30 주말 시승권(2박 3일), 2등 볼보 골프백(5명), 3등 볼보 볼마커(10명) 등을 제공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스페셜 앨범, 아바 더 앨범스(ABBA The Albums)는 1973년 Ring Ring에서부터 1981년 마지막 앨범인 The Visitors까지 리마스터링한 정규 오리지널 CD 8장과 함께 스웨덴 모국어로 녹음된 보너스 CD 1장이 포함돼 있다.
타타대우모빌리티(사장 김태성)는 3월 31일부터 4월 3일까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26국제물류산업대전’에 참가해 전기트럭 ‘기쎈(GIXEN)’ 기반 준중형 택배차(윙바디)를 공개했다. 국제물류산업대전은 국토교통부 장관과 주요 물류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하는 국내 대표 물류 산업 전시회다. 타타대우모빌리티는 이번 전시를 통해 기쎈을 실제 물류 현장에서 활용 가능한 대안으로 제시하며 시장 공략에 나섰다. 기쎈은 도심 물류 환경에 맞추어 설계된 전기트럭으로, 택배 및 도심 물류에서 요구되는 2.5톤급 적재 수요를 충족한다. 내연기관 차량을 대체할 운용성을 확보한 점이 특징이다. 이번 전시에서 공개한 기쎈 윙바디 모델은 150kW급 전기모터와 150kWh 배터리를 탑재해 1회 충전 시 약 250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다. 100kW 급속 충전 기준으로 20%에서 80%까지 충전하는 데 약 59분이 소요된다. 또한 최대 3.7톤 적재와 50% 이상의 등판 능력을 갖춰 도심 내 반복 운행과 다양한 물류 환경에 대응할 수 있다. 사양 면에서는 택배 및 일반 화물 운송에 적합한 수준의 적재 능력을 유지해 전기차 전환 후 운영 부담을 줄였다. 저소음·저진동 특
KG 모빌리티(KGM)가 지난 3월 내수 4,582대, 수출 5,422대를 포함 총 10,004대를 판매 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실적은 내수와 수출이 회복세를 보이며 지난해 9월(1만 636대) 이후 6개월 만에 1만대 돌파하며 월 최대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전년 동월 대비 5.5%, 누계 대비 4.1% 증가했다. 특히 내수는 무쏘 판매 물량 증가에 힘입어 2024년 3월(4,702대) 이후 2년여 만의 월 최대 실적으로, 전년 동월 대비 42.8%, 누계 대비로도 40.1% 큰 폭으로 증가했다. 차종별로는 무쏘가 지난 달 1,393대에 이어 1,854대가 판매되며 전월 대비 30% 이상 증가하는 등 상승세를 이끌었다. 지난 1월 출시된 무쏘는 3월 초까지 누적 계약 대수가 5천대를 넘어서며 국내 픽업 시장에서 80% 이상의 점유율을 기록하는 등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다. 수출은 지난 달에 이어 튀르키예 지역으로의 토레스 EVX 판매 물량이 늘며 전월 대비 19.5% 증가하는 등 호조세를 이었다. KGM은 이러한 판매 상승세를 잇기 위해 국내·외 시장 대응을 강화하고 있다. 내수 시장에서는 ‘2026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26)’ 참가,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는 4월 한 달간 전 차종을 대상으로 유류비 지원과 다양한 금융 및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가족과의 봄 나들이를 준비하는 고객이 쉐보레 주요 차종을 합리적인 조건으로 구입할 수 있도록 금융 프로그램과 할인 혜택을 강화했다. 쉐보레는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 구매 고객에 대해 저금리 할부와 유류비 지원, 현금 할인 혜택을 마련했다. 36개월 기준 연 3.5% 이율에 50만 원의 유류비를 지원하는 할부 프로그램과 60개월 기준 연 4.0% 이율에 30만 원 현금 할인을 제공하는 콤보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아울러 2025년 생산 차량 구매 시 생산 시점에 따라 최대 100만 원의 유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2026년형 트레일블레이저 구매 고객에는 36개월 기준 연 4.0% 이율에 50만 원 유류비 지원 프로그램과, 콤보 할부 프로그램 선택 시 60개월 기준 연 4.5% 이율에 30만 원 현금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72개월 초장기 할부 프로그램(연 4.5% 이율)을 운영해 월 납입 부담을 낮췄다. 2025년 생산 차량 구매 시에도 최대 100만 원의 유류비가 추가 지급된다. 가정의 달을 맞아 트
휴맥스모빌리티의 카셰어링 브랜드 투루카가 BYD 준중형 전기SUV 아토3 차량 30대를 새로 도입했다. 또한, 이번 달 12일까지 100km 미만 주행요금을 전액 면제하는 도입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최근 고유가가 지속되면서 이동 비용 부담이 커진 가운데, 투루카는 아토3 도입을 계기로 이용자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한다. 카셰어링 이용자는 대여료와 보험료 외에 주행 거리만큼 별도로 부담했던 주행요금을 이벤트 기간 동안 100km 구간까지 면제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시내 이동부터 근거리 나들이 등 대부분의 일상 이동 구간에서 추가 비용 없이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아토3 이용 시 탄소 절감 효과에 따른 현금성 혜택인 ‘탄소중립포인트’ 제도도 함께 운영한다. 이용자는 주행 1km당 100원이 적립되며 최대 7만원까지 환급받을 수 있어 장거리 주행 이용자에게 혜택이 확대된다. 또한, 아토3를 직접 경험한 이용자가 네이버 블로그에 이용 후기를 작성하면 24시간 무료 이용 쿠폰을 제공한다. 이는 전기차를 처음 접하는 이용자도 부담 없이 체험하고 경험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마련된 프로그램이다. 아토3는 BYD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입증한 준중형 전기SUV
스웨덴 프리미엄 전기차 브랜드 폴스타가 고객의 차량 관리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폴스타 오너 앱’을 공식 출시했다. 폴스타 오너 앱은 서비스 예약부터 차량 이력 관리까지 지원하는 통합 서비스 플랫폼으로, 고객에게 보다 편리하고 프리미엄한 오너십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폴스타 차량 출고자라면 이름과 휴대전화 인증만으로 간편하게 가입할 수 있으며, ▲실시간 정비 예약 ▲정비 진행 상황 확인 ▲정비 이력 관리 ▲리콜 대상 여부 조회 등 다양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다. 앱을 통해 서비스 포인트와 시간을 선택해 간편하게 정비를 예약할 수 있으며, 차량 이상 증상을 사진이나 영상으로 첨부해 보다 정확한 사전 진단도 가능하다. 차량이 서비스 포인트에 입고된 이후에는 정비 대기, 진행, 완료 등 단계별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고객의 대기 부담을 줄였다. 또한 연도별 정비 이력과 점검 명세서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차대번호를 별도로 확인하지 않아도 리콜 대상 여부를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다. 향후에는 앱 기능 업데이트를 통해 정비 외에도 멤버십 등 다양한 서비스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금호타이어(대표이사 정일택)는 자율주행 기술 전문 기업 에스유엠(대표 현영진)과 스마트 타이어와 자율주행 기술 융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었다. 지난달 31일 경기 시흥시 에스유엠 본사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금호타이어 연구개발본부장 김영진 전무와 에스유엠 현영진 대표이사 등 양사 관계자가 참석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항만 및 물류 단지 내 무인 이송 플랫폼 적용 기술 고도화, 중·대형과 고하중 특수차량용 스마트 타이어와 자율주행 기술 융합, 실증(PoC)과 산업·상용 모빌리티 테스트베드 운영, 데이터 기반 통합 안전 및 예측 시스템 구축 등의 과제를 공동으로 추진한다. 금호타이어의 스마트 타이어 시스템은 타이어 내부에 장착된 센서 모듈과 차량 내 무선통신기를 활용해 주행 중 타이어 공기압, 온도, 마모, 동하중 등을 측정하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운전자에게 실시간 상태 정보를 제공해 사고 예방과 함께 연비 향상, 타이어 교체 비용 절감에 기여한다. 특히 금호타이어는 스마트 타이어 시스템의 마모와 동하중 측정 기술을 고하중 특수차량의 제동 등 차량 제어 시스템에 적용해 운행 안정성과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에스유엠은 서울대학교 차량동역학연구소 출
KG모빌리티(KGM)가 2026 UCI MTB월드시리즈 공식 후원사로 참여한다고 1일 밝혔다. 이 대회는 아시아에서 처음 열리는 세계 최고 권위의 산악자전거 대회다. KGM은 이날 KGM익스피리언스 센터 강남에서 ‘2026 UCI MTB월드시리즈’ 미디어데이를 열고 대회 파트너십 협약식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KGM 황기영 대표이사, 글로벌코리아 백운광 대표이사, WBD 한국지사 정재용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황기영 대표는 대회 조직위원장으로 위촉됐다. 2026년 5월 1일부터 3일까지 강원도 평창 발왕산 및 모나용평 일대에서 열리는 ‘UCI MTB월드시리즈’는 국제사이클연맹(UCI)과 워너 브라더스 디스커버리(WBD)가 주최하는 세계산악자전거 대회다. 대회에는 크로스컨트리 올림픽(XCO), 크로스컨트리 쇼트트랙(XCC), 다운힐(DHI) 종목에 세계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해 경쟁한다. 대회 경기는 글로벌 스포츠 채널을 통해 전 세계 170개국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KGM은 공식 파트너로서 선수와 관계자 이동을 위한 의전 차량 운영, 경기 장비 운반 차량 제공, 경기장 주요 구간에 차량 전시 등 다양한 협력을 진행한다. 대회 기간에는 ‘KGM 튜닝 페스티벌 시즌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이준택 자동차사업부 세일즈팀 팀장(사진)을 자동차사업부 상무이사로 선임했다고 1일 밝혔다. 이 상무는 앞으로 국내 혼다 자동차 세일즈 및 마케팅, 서비스 등 혼다코리아 자동차사업부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이준택 신임 상무이사는 2003년 혼다코리아에 입사해 인증, 상품기획, 딜러 네트워크 개발, 세일즈 등 자동차사업부 내 여러 담당을 거쳤으며, 국내 시장 및 고객 니즈에 맞는 다양한 혼다 자동차 라인업을 선보이는 데 기여해왔다. 특히 2023년 4월 혼다코리아가 온·오프라인 통합의 옴니(omni) 비즈니스 체제로 본격 전환하는 시점에 신임 이 상무는 당시 세일즈 팀장으로서 ‘혼다 온라인 플랫폼’ 론칭과 성공적 안착을 위해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한 바 있다. 혼다코리아 이지홍 대표이사는 “이번 임원 인사를 통해 이준택 신임 상무이사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자동차사업 부문을 이끌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