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은 10일 오후 안양 LS타워(본사)에서 임직원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LS전선 Way 페스티벌’을 개최했다. 영업과 생산, RD 등 전 부문에서 임원과 직원이 함께 팀을 구성, 비전과 핵심가치를 다양한 공연과 UCC 등을 통해 표현했다. 사업장 별 예선을 거쳐 본선에 진출한 11개 팀이 뮤지컬과 연극, 마술, 합창, 인형극, 사물놀이, 난타 등으로 치열한 경연을 펼쳐 구미사업장 품질부문의 뮤지컬 ‘LS전선의 꿈’이 대상을 차지하는 등 참가 팀에게 총 2,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되었다. 이번 행사는 지난 1월 선포한 ‘LS전선 Way’의 실천을 독려하기 위한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LS전선 Way는 비전인 ‘선으로 하나되는 세상’(에너지와 정보를 통해 세상을 밝고 풍요롭게 만듦)과 이를 실현하기 위한 행동 원칙인 고객 최우선, 전체의 이익을 위한 존중과 협력, 원칙과 기본 준수, 전문성으로 이루어져 있다. 구자엽 LS전선 회장은 격려사에서 “LS전선 Way가 공허한 선언에 그치지 않도록 실행과 성과로 연결되도록 노력할 것”을 당부하고, “LS전선 Way가 업무 수행의 기준이 되고, 말과 행동에 내재화 된다면 LS전선만의 자랑스런 문화, 가치로 자리
온라인 마켓플레이스 옥션과 차량용 블랙박스 전문업체 루카스 블랙박스가 손잡고 루카스 차량용 블랙박스 ‘LA-8200 DUO’를 공동기획상품으로 선보인다. 옥션과 루카스 블랙박스는 장거리 운전과 장시간 주차로 인한 차량의 안전 문제가 걱정되는 여름휴가철에 적합한 맞춤형 차량용 블랙박스 제작을 개발했다. 블랙박스의 선두주자로 다년간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갖춘 루카스 블랙박스와옥션의 기획력을 결합해 뛰어난 성능과 안정성, 선명한 화질, 다양한 편의기능,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차량용 블랙박스 ‘LA-8200 Duo’를 탄생시켰다. 국내뿐 아니라 전 세계 어디에서나 사용할 수 있도록 21개 언어의 음성안내는 물론,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 등까지 인터페이스 화면에 표시되도록 만들었다. 이번 신제품은 FULL-HD 영상으로 뛰어난 화질을 자랑한다. 전방 카메라 1920x1080p의 Full HD 해상도와 후방 카메라 1280x720p HD 해상도의 선명한 화질과, 2.1 Mega Pixel의 Full HD SONY 이미지 센서를 탑재하여 주간영상은 물론 야간영상도 선명하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LA-8200 DUO’는-20 ℃~70 ℃의 동작온도는 뜨거운 한여름이나 혹
값비싼 자동차 부품 가격 때문에 도입한 대체부품제가 시행된 지 6개월 만에 대체부품으로 인증받은 첫 부품이 나온다.한국자동차부품협회는 BMW 5시리즈의 앞 펜더(좌·우) 대체부품으로 대만 업체 TYG가 생산한 제품에 대해 최근 서류심사와 공장심사를 마쳤다고 9일 밝혔다.협회 관계자는 "첫 인증 제품이 이번 주나 내주 초까지 나올 것"이라고 말했다. 대체부품은 자동차 제작사가 공급하는 일명 순정품(OEM 부품)과 성능·품질이 같거나 유사해 자동차를 수리할 때 OEM 부품을 대체할 수 있는 부품을 말한다.미국과 유럽 등 해외 인증을 받아 세계 각국에 부품을 공급하는 부품 제조사들이 인증기관인 한국자동차부품협회의 심사를 거쳐 대체부품 인증서를 발급받고 인증표시를 붙여 부품을 판매하게 된다. 정부가 올해 1월 대체부품제를 도입한 것은 수입차를 중심으로 자동차 제작사가 공급하는 OEM 부품이 비싸 수리비 폭리 논란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협회 관계자는 "대체부품 가격은 OEM 부품보다 30∼70% 정도 싸고 대체로 반값 정도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가령 BMW 530i 모델 기준으로 BMW 딜러가 취급하는 OEM 펜더 가격은 44만8,300원이지만 대체부품은 21만8,
자동차부품업체 KGC코리아(www.ikgc.com, 대표 노재원)가 오는 7월 9일~12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5 서울오토살롱’에서 양산제품으로는 세계 최초의 유압라인 공법(국내외 특허출원)을 적용한 국산 고성능 4POT, 6POT(포트, 피스톤 수) 모노블럭 캘리퍼를 공개한다고 밝혔다. KGC 모노블럭 캘리퍼는 알루미늄 합금 모노블럭 바디에 양산제품으로는 세계 최초로 캘리퍼 좌우 연결 유압라인 파이프를 모노블럭 바디의 내부에 주조단계에서 일체화 함으로써 성능과 안전성을 높인 새로운 공법의 모노블럭 캘리퍼다. 4POT, 6POT 캘리퍼 모두 신공법의 유압라인으로 높은 답력을 발휘하며, 6POT 캘리퍼는 서로 다른 크기의 피스톤을 적용한 고성능 캘리퍼다. KGC코리아측에 따르면 “복동식 캘리퍼(좌우의 피스톤이 함께 작동하는 방식)의 경우 대부분 좌우피스톤을 연결하는 유압라인이 파이프로 외부에 노출되어 있으며, 좌우 연결 유압라인을 내장형으로 하는 제품이 있으나 기존 공법은 유압라인의 굵기와 모양을 자유롭게 할 수 없어 성능에 한계가 있다”는 것이다. KGC코리아측은 “적절한 굵기와 모양의 유압라인을 모노블럭 캘리퍼에 내장하기 위해 특별히 설계한 파
기아자동차 신형 K5가 국내 중형차 시장에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기아자동차는 야심작 신형 K5의 사전계약을 시작한 지난 22일 이후 영업일수 11일만에 계약대수가 6,000대를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K5의 올 상반기 월 평균 판매량이 3,300여대인 점을 감안하면, 이보다 3배 가까운 높은 계약 추이를 보이고 있다.특히 사전계약 고객 중 2030세대의 비중이 약 45%(20대 15%, 30대 30%)를 차지해, 기존 K5 대비 약 5%p 가량 높아지는 등 고객층이 한층 젊어진 것이 특징이다. 젊은 고객 비중이 높아진 결과, 사전 계약 차량 중 스마트 편의사양이나 디자인 패키지 등 특정 사양에 대한 선호도 두드러졌다.‘내비게이션 유보(UVO) 2.0’의 경우, 신형 K5 사전 계약 고객 중 절반 가까이(47%)가 선택할 정도로 인기가 높았으며, 특히 주력 트림인 프레스티지 이상의 모델에서는 계약 고객 3명 중 2명(65%)이 선택했다. (법인 고객 제외)또한 신형 K5의 사전 계약 고객 중 79%가 주력 트림인 프레스티지 이상급을 계약했는데, 모바일 중심으로 변하는 라이프 스타일 고려해 도입한 국내 유일의 휴대폰 무선충전 시스템에 대한 고객 선호가 반영된 것
쌍용자동차(대표: 최종식)가 상반기 최고 히트작 티볼리에 유로6 기준을 만족하는 고성능, 고효율의 디젤 엔진을 장착한 모델을 출시했다.6일 강원도 인제 스피디움에서 개최된 티볼리 디젤 출시 보도발표회에는 최종식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및 미디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모델 소개를 비롯해 디젤엔진의 강력한 주행성능과 연비를 효과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시승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다.지난 1월 출시한 티볼리 가솔린은 감각적인 디자인에 SUV 고유의 높은 공간활용성은 물론 동급 최고의 안전 및 편의사양 등 높은 상품성으로 소형 SUV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키며 쌍용차의 판매 성장세를 주도해 왔다.▶유로 6엔진 탑재, 복합연비 15.3km/ℓ, 6단 자동변속기 적용티볼리 디젤 모델은 3년 여의 개발기간을 통해 새롭게 탄생한 유로6 e-XDi160 엔진이 적용되어 최고 출력 115ps, 최대 토크 30.6kg·m를 발휘하며, 복합연비 15.3km/ℓ(2WD A/T)로 뛰어난 주행성능과 효율성을 자랑한다.특히 티볼리 디젤은 실제 주행에서 가장 빈번하게 사용되는 1,500~2,500rpm 구간에서 최대토크를 발휘토록 함으로써 빠른 응답성과 경쾌한 주행성
국내 대학생 70.8%가 친환경차를 구매할 의향이 있다고 조사됐다. 친환경차 종류로는 하이브리드차에 대한 선호도가 71.3%로 전기차(21.7%)와 수소연료전지차(6.9%)에 비해 압도적으로 높았다.이같은 결과는 지난 5월 15일부터 3주간 전국 35개 대학교에서 학생 1,24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5 대학생 자동차 인식조사'를 통해 나타났다. 이 조사는 현대모비스가 운영하는 대학생 블로거단 ‘모비스통신원’이 국내 대학생들의 자동차에 대한 인식과 선호 트렌드를 살펴보기 위해 지난 2012년부터 매년 오프라인으로 실시하고 있다.올해 조사 결과에 따르면 요즘 대학생들은 친환경차, 연비, SUV 등에 관심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국내외 자동차업계에서 화두가 되고 있는 주요 키워드로 대학생들이 자동차 트렌드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특히 연비에 대한 관심이 유독 높았다. 친환경차 구매의사를 밝힌 70.8%의 학생들은 연비(65.5%)를 가장 큰 구매요인으로 꼽았으며, 일반 차량 구매 시에도 연비가 최우선 고려사항이라고 응답한 학생이 22.3%로 디자인(18.3%)과 가격(18.1%)보다 높은 중요도를 보였다. 첫 차로 구입을 희망하는
차량용 블랙박스 선두기업 루카스 블랙박스(www.lukashd.com)가 가정용 CCTV ‘루카스 LK-790 Nara mini DVR’를 3일 출시했다. 루카스 LK-790 Nara mini DVR은 기존의 CCTV가 가지고 있는 단점들을 개선한 혁신적인 가정용 CCTV이다. 루카스 가정용 CCTV의 장점은 첫째 간단한 설치와 손쉬운 사용, 둘째 뛰어난 기능과 고화질 영상녹화, 셋째 저렴한 가격이다. 이 제품은 손쉬운 설치는 물론, 현장을 확실하게 담아내는 뛰어난 화질과 넓은 화각을 자랑한다. Full HD (1920x1080p) 해상도의 영상을 초당 30프레임으로 기록하여 마치 현장에서 보는 듯한 생생한 화면을 제공하며, 135도의 넓은 화각은 왜곡 없이 어느 곳이든 구석구석 놓치지 않고 정확하게 기록한다. 또한 루카스 블랙박스의 탁월한 화질을 자랑하는 All glass 렌즈와 1/2.9 인치의 센서, 알루미늄 홀더를 적용하여 기존의 제품들보다 선명한 영상을 제공한다. 나아가 각종 설정과 조작은 물론이고 실시간 녹화에 실시간 확인까지, 모든 조작을 Wi-Fi를 통해 스마트폰과 연동할 수 있다. 연동을 위한 앱은 한눈에 보기 편한 인터페이스와 안드로이드,
한라홀딩스는 2일 이사회를 열어 자동차 부품 및 내장품 판매 자회사인 한라마이스터 흡수합병안을 승인했다고 밝혔다.이로써 한라홀딩스는 자동차 부문인 ㈜만도, 건설 부문인 ㈜한라와 함께 그동안 추진해 왔던 책임경영 체제를 더욱 강화하게 됐다.한라홀딩스는 브랜드 및 지적 재산권을 관리하는 지주 부문과 자동차부품 유통 및 물류 등의 사업 부문으로 구성돼 있으며 올해 예상 매출액은 1조원이다. 한라홀딩스는 이번 흡수합병으로 경영 효율성 증대, 기존 사업과의 시너지 효과 극대화, 사업경쟁력 강화를 통한 주주 가치 제고 등이 기대된다고 밝혔다.한라그룹은 지난해 9월 만도를 한라홀딩스와 만도로 분할하면서 지주회사 체제로 전환을 시작했다. 한라홀딩스는 이번 한라마이스터와의 합병으로 지주회사 전환에 따른 공정거래법상 행위 제한 요건을 대부분 해소했다.
아시아 1위의 자동차 휠 전문 제조 업체 핸즈코퍼레이션(회장: 승현창)은 오는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하는 2015 서울오토살롱에서 제1호 튜닝부품으로 인증된 자동차 휠을 선보인다.국토교통부가 올 1월 국내 튜닝 부품에 대한 성능과 소비자의 신뢰를 높이자는 취지로 도입한 ‘자동차 튜닝 부품 인증제’ 시행 후, 국토부 산하 한국자동차튜닝협회가 제1호 자동차 튜닝부품으로 핸즈코퍼레이션의 튜닝 휠을 선정했다. 이번에 인증 받은 휠은 알류미늄 휠(PR0004)과 마그네슘 휠(MG0400) 총 2종으로, 지난 해 7월 출시되어 준중형부터 중형 승용차까지 장착 가능한 애프터마켓 전용 고성능 제품이다.특히, MG0400은 핸즈코퍼레이션에서 국내 최초로 개발 및 생산한 마그네슘 휠로, 제12회 2014 서울오토살롱에서 첫 공개된 바 있다. 이 제품은 완성차 OEM 휠 대비 28~35% 경량화된 반면, 동등 수준의 강성을 보이는 동시에, 5~10% 연비 절감 효과를 제공한다.또한, 알루미늄 휠 PR0004는 완성차 OEM 휠 대비 20~30% 경량화에 성공, 동등한 강성을 갖춰, 내구성이 요구되는 서킷 주행까지 가능한 제품이다. 핸즈코퍼레이션은 인증 제품 이외에도
연비는 차를 구매할 때 고려하는 큰 요소 중 하나이다. 연비가 좋을수록 유지비가 적어지기 때문이다. 유지비와 연비만 보자면 경차가 대안이지만, 2인 이상이 타는 일이 많거나, 안전을 고려한다면 경차는 좀 꺼려지는 게 사실이다.그렇다면 대신에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차종, ‘준중형’ 세단 중 연비가 좋은 모델을 중고차사이트 카즈에서 소개한다.▶현대자동차의 재간둥이 아반떼MD아반떼는 현대자동차의 스테디셀러이다. ‘2012년 북미 올해의 차’를 수상한 아반떼MD는 역동적인 느낌의 디자인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넓은 실내를 갖추고 있고, 실생활에서 쓰일만한 실용적인 옵션을 갖춘 모델이다.가장 주목해 볼만한 것은 역시나 연비다. 가솔린 14km/ℓ, 디젤 16.2 km/ℓ의 1등급 연비효율을 보여주고 있다. 사랑 받는 모델인 만큼 잔존가치도 높다. 추후 중고차시장에 다시 판매한다면, 낮은 감가로 손해를 최소로 줄일 수 있다.중고아반떼MD 1.6GDI의 시세는 1,170만 ~ 1,620만 원이다.▶GM의 튼튼한몸짱 2013크루즈크루즈는 튼튼한 차체로 사랑 받는 준중형차량이다. 차종에 비해 큰 차체를 가지고 있어 안락하다. 또한, 고속주행 시 탁월한 안정감이 장점이다.
독일계 특수화학기업 '랑세스'는 천연고무의 대체재로 사용할 수 있는 합성고무 '켈탄 9565Q(Keltan® 9565Q)'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켈탄은 랑세스의 기능성 합성고무 EPMD의 브랜드다.EPMD는 자동차문의 고무 패킹을 비롯해 자동차 부품, 선박, 전기·전선용 케이블, 플라스틱 성형, 건축 및 석유탐사 등에 다양하게 활용되는 기능성 합성고무다. 밀도가 낮고 열·산화·화학작용·마모에 대한 저항성이 강하며 절연 효과가 뛰어난 특징이 있다.이번에 선보인 켈탄 9565Q는 월등히 높은 분자량으로 천연고무에 버금가는 강도와 탄성을 자랑한다. 내열성, 내후성, 내오존성과 같은 기존 EPDM 고무의 장점을 유지하면서도 천연고무와 같은 동적 성능(dynamic performance)을 제공한다.높은 내열성이 요구되는 곳에 천연고무의 대체재로 활용할 수 있다.랑세스 관계자는 "자동차 및 기계공학 등 다양한 산업에서 장시간 높은 내열성을 요구하는 부품이 늘어나면서 기능성 고무에 대한 수요가 커지고 있다"면서 "천연고무의 장점과 열에 강한 EPDM의 강점이 합쳐진 켈탄 9565Q제품이 새로운 가능성을 열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쌍용자동차(대표: 최종식)가 대표 모델인 코란도 C의 파워트레인을 동급 최고 수준으로 업그레이드 하고 다양한 신규 사양을 적용하여경쟁시장에서 주도권을 확보할 것이라고 2일 밝혔다.코란도 C LET 2.2에는 유로6 기준을 만족하는 e-XDi220 엔진이 새롭게 적용되었으며, 신속한 변속성능과 매끄러운 주행품질을 자랑하는 아이신사의6단 자동변속기가 결합되어 동급 SUV 중 가장 경쟁력 높은 파워트레인을 보유하게 되었다.e-XDi220 엔진은 출력과 토크 등 드라이빙 성능 향상과 동시에 높은 연비효율성을 함께 달성했다. ▲최고출력은 178마력으로 19.4% ▲최대토크는 40.8kg·m로 11% 향상되는 동시에 ▲3.9% 가량의 연비 상승(복합연비 12.8→13.3km/ℓ, 2WD A/T)을 이루어냈다.새로운 엔진은 쌍용차의 엔진개발철학인 ‘일상에서 체험하는 파워 드라이빙’을 구현하기 위해 LET(Low-End Torque) 콘셉트에 따라 개발되었다. 국내 최초로 1,400rpm의 저속구간부터 최대토크가 발휘되며, 동급 최대인 1,400~2,800rpm의 광대역 플랫토크 구간을 자랑하여 ‘출발부터 경쾌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다.코란도 C LET 2.2에는 스마
대한민국 대표 중형세단 쏘나타가7가지 라인업의 2016년형 모델로 새 단장해, 2일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간다.현대자동차가 이번에 새로 선보이는 ‘2016년형 쏘나타’는 기존 2.0 가솔린 중심의 라인업에서 1.7 디젤, 1.6 터보,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이다.특히, 판매가 가장 많은 2.0 CVVL의 경우, 연비 및 안전 사양을 향상시킨 반면 가격은 동결 또는 인하해 제품 경쟁력을 한층 높였다.‘2016년형 쏘나타’는 엔진에 따른 제품 특성에 맞춰 디자인의 차별화를 시도하는 한편, 2030 젊은 고객 취향에 맞춰 램프 등 일부 디자인을 변경했다.또한 어드밴스드 에어백을 기본 장착하고 현가장치에 알루미늄 재질을 적용하는 등 주행, 안전사양도 개선했다.새로 출시된 1.7디젤과 1.6터보 모델은 다운사이징 엔진과 7속 DCT를 장착해 연비와 성능이 모두 향상됐고, 국산차 처음으로 출시된 플러그인하이브리드 모델은 국내 친환경차 시장 확대를 주도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쏘나타 1.7디젤의 출시로 현대자동차는 엑센트부터 그랜저까지 디젤 풀라인업을 구축함으로써 수입 디젤차 공세에 대한 대응 및 내수 판매 확대 등에 기여할 것으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가 1일, 경차 신모델 ‘더 넥스트 스파크’의 8월 본격 판매에 앞서 서울 동대문 디자인플라자(DDP)에서 신차발표회를 갖고 전국 대리점에서 계약 접수에 돌입했다.새로운 내외관 디자인과 한층 진보한 첨단 기술로 무장하고 지난 4월, 2015서울모터쇼 프레스데이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된 바 있는 신형 스파크는 경차의 기준을 바꿔놓을 획기적인 상품성을 바탕으로 국내 경차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는 한편, 한국지엠의 내수 시장 점유율 확대를 견인할 예정이다.세르지오 호샤 한국지엠 사장은 “글로벌 경차 신모델 더 넥스트 스파크를 전 세계에서 한국 시장에 가장 먼저 출시하게 된 것을 매우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글로벌 100만대 판매를 돌파한 기존 스파크의 동급 최고 주행성능을 이어 받으면서도 한층 정제된 스타일과 가치로 이전에 없던 세련된 경험을 제공하며 경차시장의 리더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밝혔다.더 넥스트 스파크는 한국지엠의 주도로 개발된 GM의 차세대 글로벌 경차로 5년여에 걸친 제품개발 기간 동안 인천 부평에 위치한 디자인센터와 GM 글로벌 경차개발 본부, 미국 워렌 기술연구소를 중심으로 극한의 내구시험과 폭넓은 성능평가, 획기적인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