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가 2020년 세계 시장에 선보일 친환경차 개수를 2개 더 늘린 28개로 확대키로 했다. 1일 벡스코 컨벤션홀에서 열린 '2016 부산국제모터쇼 미디어 초청행사'에서 현대∙기아차 연구개발본부장 권문식 부회장은 '자동차산업의 미래 기술'을 주제로 강연을 했다. 이 자리에서 권 부회장은 자동차 부문의 ▲친환경 ▲안전 ▲커넥티비티 ▲모빌리티 등 4가지 핵심 축과 관련한 기술혁신에 대해 발표했다. 권 부회장은 친환경 분야 기술혁신에 대해 소개하면서 2020년까지 현대∙기아차가 글로벌 시장에서 총 28개 차종의 친환경차 라인업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권문식 부회장은 "최근 일련의 사태로 그 어느 때 보다 유해한 배기가스를 발생시키지 않는 친환경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며 "현대∙기아차는 2020년까지 28개 차종의 친환경차를 개발해 친환경차 시장에서 글로벌 2위를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친환경차 28개 확대 계획은 지난 2014년 11월 현대∙기아차가 친환경차 로드맵을 최초 공개하면서 밝힌 22개 차종보다는 6개, 올해 1월 아이오닉 신차발표회에서 공개한 26개 보다 2개가 더 늘어난 수치이다. 현재 현대∙기아차는 이번 부산모터쇼
전 국민의 자동차 축제로 ‘튜닝’ 된 '2016 부산국제모터쇼'가 6월 2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12일까지 11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화려하게 펼쳐진다. 올해 행사는 신차 출품과 행사 규모면에서 역대 최대일뿐만 아니라 부산 시내 곳곳에서 모터쇼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행사가 동시 다발적으로 펼쳐져 부산의 여름을 모터쇼로 뜨겁게 달굴 예정이다. ○ 역대 최대 규모, 국내 최대격전지 동남권에서 펼쳐지는 자동차 쇼 서울 강남에 이어 국내외 브랜드 간 가장 치열한 격전을 치루고 있는 부산해운대라는 무대에 걸맞게 올해 모터쇼는 2014년에 비해 모든 면면에서 역대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네시스, 벤틀리, 야마하, 만트럭버스코리아 등 4개 브랜드가 신규 참가하고, 참가업체의 전시면적도 14%가 늘어나 국내 최대격전지의 위상을 여실히 드러낼 예정이다. 국내외 25개 브랜드가 국내차 91대, 해외차 141대, 총 232대의 차량을 출품하며, 그 중 46대의 신차를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최초 공개한다. 국내 완성차 브랜드들은 세계에서 최초 공개하는 월드 프리미어와 아시아 프리미어를 앞세워 안방을 꿰찼다. 현대, 제네시스, 기아, 쉐보레, 르노삼성 등 국내
랜드로버코리아는 31일 이 회사의 베스트셀링 프리미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디스커버리를 기반으로 특별 제작된 '디스커버리 랜드마크 에디션'을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디스커버리 랜드마크 에디션은 20인치 휠이 기본으로 장착되며 나르비크 블랙 색상의 그릴과 펜더 벤트, 사이드 미러 캡이 포함된 랜드마크 에디션 익스테리어 팩이 적용돼 외관 디자인이 확 달라진 점이 특징이다. 외장 색상은 잔지바르, 와이토모 그레이 등 랜드마크 에디션 전용 프리미엄 메탈릭 컬러가 추가됐다. 시트와 내장재는 최고급 윈저 가죽을 사용하는 등 실내 인테리어에 고급감을 더했다. V6 터보 디젤 엔진이 장착돼 최고출력 255마력, 최대토크 61.2kg.m를 발휘하며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에 도달하는 데 9.3초가 소요된다. ▲가격(부가세 포함)은 1억370만원이며 내달 3일 개막하는 '2016 부산모터쇼'에도 전시된다.
제너럴모터스(GM)가2016부산국제모터쇼 개막에 앞서1일,부산 영화의 전당에서 미디어를 대상으로GM프리미어 나이트를 개최한다. 국내 모터쇼에서는 처음으로 전야제를 열게 된GM은 주력 브랜드쉐보레와 럭셔리 브랜드 캐딜락의 성장과 중장기 전략을 소개하는 한편,하반기 국내 시장 성장을 견인할 신차들을 대거 공개한다. ▶쉐보레 쉐보레는 이번 전야제 행사를 통해 브랜드의 기술과 혁신을 대표하는2세대 쉐보레 볼트와 신형 카마로SS를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기존 전기차의 약점으로 지적되어 온 한정된 주행 가능 거리를 획기적으로 극복한 쉐보레 볼트는순수 전기차에 육박하는18.4kWh대용량 배터리와 두 개의 전기 모터,주행거리 연장 시스템를 바탕으로 전기차 솔루션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한다. GM의 퍼포먼스 모델 전용 최신 개발 플랫폼을 기반으로 탄생한6세대 카마로SS는 최대출력455마력,최대토크62.9 kg.m의 폭발적인 퍼포먼스를 발휘하는8기통6.2L엔진과 후륜8단 자동변속기를 탑재하고 쉐보레 제품 라인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계획이다. ▶캐딜락 올 하반기부터 주력 신모델을 집중 투입하는 캐딜락은 프리미어 나이트를 통해 브랜드 성장과 판매 신장을 이끌 신형 플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가 경기도 이천 롯데 프리미엄아울렛에 라이더와 일반 소비자 모두를 위한 브랜드 문화체험 공간 ‘카페 모토라드’를 오픈했다. ‘라이더처럼 인생을 즐기세요’라는 콘셉트로 모터사이클 라이더들의 주요 라이딩 경로인 경기도 이천에 오픈한 ‘카페 모토라드’는 라이더들에게는 만남의 장소로, 모터사이클과 BMW 모토라드의 문화에 관심 있는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브랜드 문화체험의 공간이 될 수 있는 곳이다. 이곳에서 라이더들은 새로운 모터사이클 모델에 대한 정보를 공유함과 동시에 모터사이클 관련 의류와 액세서리 등 다양한 장비를 구매할 수 있다. 카페 모토라드는 모터사이클 주차 공간과 함께 세차와 경정비 서비스 등 라이더를 위한 추가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평소 모터사이클과 BMW 모토라드에 관심이 있던 일반 소비자들은 이곳에서 전시된 모터사이클과 액세서리를 편안하게 둘러보며 브랜드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다. 카페 콘셉트에 맞춰 독일식 식사와 디저트, 음료도 구매할 수 있다.
아우디 코리아는 6월 3일부터 열리는 ‘2016 부산 국제모터쇼’에서 국내 출시를 앞둔 코리아 프리미어 모델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와 ‘뉴 아우디 A6 올로드 콰트로’를 포함해 총 14개 차량을 선보인다. 하이라이트 카인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는 고성능 스포츠카 세그먼트에서 아우디의 위상을 굳건히 해 온 ‘아우디 R8’의 2세대 모델 가운데 가장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모델이다. 르망 24시간 레이스에서 5차례나 우승한 아우디 R8 레이싱카의 양산 모델인 ‘아우디 R8’은 2003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콘셉트카로 공개되었고 2006년 파리모터쇼에서 양산모델을 처음으로 선보였다. 올해 하반기 출시 예정인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는 더욱 가벼워진 차체에 아우디만의 탁월한 풀타임 4륜구동 콰트로(quattro)를 탑재하고, 최신의 변속기를 적용해 빠른 변속 타이밍과 높은 효율성이 특징이다. 또한 아우디 버추얼 콕핏과 순정 MMI 내비게이션, 뱅앤올룹슨 사운드 시스템 등 최첨단 편의 장치를 갖추며 제품력을 더욱 높였다. ‘뉴 아우디 R8 V10 플러스’와 함께 첫 공개되는 ‘뉴 아우디 A6 올로드 콰트로’는 아우디 베스트
부산모터쇼가 6월 2일 언론 공개 행사를 시작으로12일까지 진행된다. 29일 부산모터쇼 사무국과 업계에 따르면 올해로 8회째인 부산모터쇼에는 25개 국내외 브랜드가 총 232개 차량을 전시한다. 이 중 46개 모델은 전 세계 또는 국내에서 처음 선보이는 신차다. '미래의 물결, 감동의 기술'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모터쇼의 특징은 SUV와 친환경차로 요약된다. ▶ 식지 않는 SUV 인기 = 참가업체 대부분이 자사의 대표적인 SUV를 출품하는 가운데 특히 재규어와 마세라티, 벤틀리에서 브랜드 최초 SUV를 선보인다. 재규어 랜드로버는 재규어 최초의 퍼포먼스 SUV인 재규어 'F-PACE'와 럭셔리 컴팩트 SUV 컨버터블인 랜드로버의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F-PACE는 스포츠카와 같은 주행 성능을 자랑하는 동시에 성인 5명이 탈 수 있는 실내 공간과 508리터의 트렁크 용량을 갖추는 등 SUV에 걸맞게 실용성을 강화했다. 마세라티는 브랜드 최초의 SUV 모델이며 올해 4분기 국내 출시 예정인 '르반떼'를 선보인다. 모터쇼에 공개하는 모델은 르반떼 라인업 중 최상위인 '르반떼 S'로 최고 출력 430마력을 자랑, 정지 상태에서
'2016년 부산 국제모터쇼'가 펼쳐질 해운대 벡스코(BEXCO, 부산전시컨벤션센터) 제1전시장(본관), 제2전시장(신관)엔 참가업체들의 전시부스 설치를 위한 공사가 한창이다. 올해는 25개 국내외 완성차를 비롯해 부산 모터쇼 사상 가장 많은 자동차 관련 업체가 참가해 제1, 2 전시장을 가득 메울 예정이다. 제1전시장에는 국내 완성차를 비롯해 BMW, 메르세데스-벤츠, 아우디, 포드·링컨 등의 전시부스가 차려진다. 제2전시장에선 랜드로버, 인피니티, 벤틀리, 캐딜락, 닛산, 토요타, 폭스바겐, 마세라티 등 국외 완성차 브랜드와 이륜차·튜닝카 관련 브랜드가 경쟁을 벌인다. 그러나 전시부스 설치 작업이 한창인 전시장 어디에도 60년 역사의 한국차인 쌍용차의 모습이 보이질 않는다. 모터쇼를 주최하는 벡스코는 쌍용차와 올해 초까지 모터쇼 참여를 위한 실무 협상을 벌인 것으로 전해졌다. 벡스코는 2014년 전시회 당시 쌍용차 불참의 계기가 됐던 '전시장 배정 홀대' 논란이 재발하지 않도록 다른 국내 완성차 업체와 같은 전시장 배정, 그리고 올해 모터쇼에 처음 선보이는 오프로드쇼 주관을 쌍용차에 맡기는 방안까지 제시했지만, 쌍용차 참여를 끌어내지 못한 것으로 전해
재규어랜드로버가 내달 2일막을 올리는 '2016 부산국제모터쇼'에 재규어 F-페이스와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을 우리나라에 최초로 공개한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대표 백정현)는 부산모터쇼에 코리아 프리미어 7종을 포함, 총 10종의 재규어랜드로버 최신 라인업을 출품한다고 26일 밝혔다. 재규어랜드로버의 이번 모터쇼 핵심 공개 차량은 단연 재규어 F-페이스와 랜드로버의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이다. 재규어 F-페이스는 재규어가 추구하는 아름다운 디자인과 뛰어난 주행 성능에 실용성을 집약한 퍼포먼스 SUV다. 알루미늄 기술이 적용된 경량 알루미늄 차체는 경량화와 강성을 확보해 높은 수준의 민첩성과 효율성을 자랑한다. 랜드로버가 코리아 프리미어로 출품하는 '레인지로버 이보크 컨버터블'은 세계 최초의 SUV 컨버터블이다. 세계 유수의 디자인 상을 수상한 레인지로버 이보크의 디자인에 세련된 폴딩 루프를 더했다. 전자동 지형반응 시스템, 500mm의 도강능력 등 랜드로버의 온, 오프로드 주행성능을 이보크 컨버터블에 이식했으며 전복방지 시스템을 적용해 안전성을 확보했다. 이밖에 재규어는 스포츠카 F-타입에 영국적 색을 더해 'F-타입 브리티시 디자인 에디션 컨버터블'
이탈리안 하이퍼포먼스 럭셔리카 마세라티가 ‘2016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코리아 프리미어 모델인 ‘르반떼’를 포함한 총 7종의 브랜드 대표모델을 선보인다. 지난 3월 ‘2016 제네바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된 르반떼는 10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마세라티가 최초로 개발한 SUV 모델이다. 다음 달 부산국제모터쇼에서 프리뷰 형태로 첫 선을 보인 후, 국내에는 올해 4분기 중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르반떼는 V6 트윈터보 엔진을 장착한 2가지 가솔린 모델과 V6 터보 엔진을 탑재한 1가지 디젤 모델 등 총 3개의 라인으로 출시 될 예정이며, 이번 부산국제모터쇼에서는 르반떼 라인업 중 최상위 모델인 ‘르반떼 S’를 공개한다. 최고출력 430마력을 자랑하는 르반떼 S는 제로백(시속 100㎞까지 가는 데 걸리는 시간)이 5.2초에 불과하며, 최고 속도는 264km/h에 달한다. 에어 서스펜션과 전자제어식 댐핑 시스템을 갖춰 다이내믹한 주행과 안락한 승차감을 동시에 구현했으며, 외관은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 특색과 이탈리아 특유의 감성이 조화를 이루어 스포티하면서도 럭셔리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마세라티는 르반떼 외에도 콰트로포르테 GTS, 콰트로포르테 디젤, 기블리
르노삼성자동차(대표: 박동훈)는2016 부산국제모터쇼에서 신형 SUV ‘QM6’를 국내 최초로 선보이고 하반기 국내 SUV시장의 고급화 바람을 예고한다. 내달 2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1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이번 부산모터쇼에서 르노삼성자동차는 ‘스마트 프리미엄’을 강조한다. 상반기 중형세단의 고급화를 연 SM6를 이어 하반기 SUV시장의 고급화를 이끌 ‘QM6’를 메인카로 내세워 르노삼성차만의 프리미엄 기술과 감성을 뽐낼 예정이다. 특히, QM6는 국내서 양산될 코리아 프리미어 중 유일한 풀체인지 모델로 이번 모터쇼 대중 관람객의 최대 관심차량임이 분명하다. 또한 르노삼성차가 국내최초로 공개하는 포뮬러1 레이싱카 ‘R.S. 16’은 르노가 올 초 공개한 최신 F1 머신으로서 자동차 매니아들에게 가장 큰 기대를 모으는 차량이다. 이 외에도 SM7, SM6, SM5 클래식, QM3, SM3를 비롯해 하반기 출시를 앞둔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 르노 클리오 RS 등 아직 국내 도로서 만나기 힘든 차량을 포함해 총 17종의 전시차가 관람객을 맞는다. QM6는 기존 QM5의 우수한 품질과 신뢰를 잇는 후속 모델로서 디자인, 크기, 감성품질 등 모든 면에서
캐딜락은 25일 이 회사의 플래그십 대형 세단 'CT6'의 사전 계약 접수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올 하반기 국내 공식 출시를 앞둔 CT6는 최고출력 340마력의 3.6리터 V6엔진을 탑재하고 첨단 사륜구동(AWD)시스템과 최첨단 편의 사양, 안전 시스템이 적용됐다. 사전계약 접수는 전국 캐딜락 전시장을 방문하거나 딜러를 통해 하면 된다. 캐딜락은 이날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캐딜락 VIP 고객 200여명을 초청해 플래그십 대형 세단 CT6를 공개하는 프리뷰 행사를 열었다. 캐딜락은 다음달 19일까지 부산, 광주, 전주, 대전, 대구 등 주요 거점 지역을 돌며 CT6를 선보일 예정이다. 지엠코리아 장재준 캐딜락 총괄사장은 "캐딜락의 역사와 전통, 기술력이 응집된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 CT6가 올 하반기 국내에 공식 출시되면 럭셔리 대형 세단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는 25일 우라칸 LP 610-4의 컨버터블 버전인 우라칸 LP 610-4 스파이더를 국내에 출시했다. 지난해 9월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됐던 우라칸 LP 610-4 스파이더는 쿠페의 구동력과 퍼포먼스에 오픈에어 드라이빙 감성을 결합한 모델이다. 우라칸 스파이더의 가장 큰 특징은 새롭게 개발된 가벼운 전기유압식 소프트탑으로 중앙버튼을 누르면 시속 50㎞/h에서 17초 만에 열린다. 우라칸 스파이더에 장착된 5.2ℓ 10기통 자연흡기 엔진은 최대출력 610마력을 발휘하며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소요 시간(제로백)이 3.4초 걸리고 최고 속도는 324㎞/h에 달한다. 우라칸 LP 610-4 스파이더의 국내 판매 가격은 선택 옵션에 따라 다르며, 기본 옵션을 적용한 모델은 부가세 포함 3억원 후반대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7년만에 풀체인지(완전변경)한 10세대 모델인 '더 뉴 E-클래스'를 24일 국내에서 처음 선보였다. 벤츠 코리아는 이날 인천 왕산 마리나에서 신형 E클래스 프리뷰 행사를 열었다. 오는 29일까지 언론과 고객 4천여명을 대상으로 차량 시승 등 신형 E클래스를 직접 경험할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벤츠 코리아에 따르면 신형 E클래스는 감성적인 디자인과 고품격 인테리어를 갖췄으며 개선된 자율주행 기능을 비롯해 새로운 차원의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대거 채택한 점이 특징이다.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대표이사는 프리뷰 행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그 어떤 차종도 구현하지 못한 신기술이 한 차에 집약됐다"며 "이제 자율주행은 실험용 차량에만 있는 기능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신형 E클래스는 앞차와 적당한 거리를 유지해주는 '드라이브 파일럿', 충돌이 임박한 상황을 운전자에게 경고하고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작동하는 '교차로 어시스트가 포함된 액티브 브레이크 어시스트', 보행자 인식 기능이 포함된 '조향 회피 어시스트' 등의 운전 보조기능을 갖췄다. '능동형 차선 이탈 방지 어시스트'와 '능동형 사각지대 어시스트', 다른 차량이 옆에서 들이받을 경우
포드코리아는 다음달 3∼12일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되는 2016 부산국제모터쇼에서 링컨을 대표하는 대형 럭셔리 세단인 '올 뉴 컨티넨탈'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고 23일 밝혔다. 올-뉴 컨티넨탈은 링컨의 플래그십 세단으로 과거의 전통에 첨단 테크놀로지를 접목해 14년 만에 부활했으며, 올 하반기 국내 출시 예정이다. 이밖에 포드코리아는 부산모터쇼에서 포드 대표 모델이자 수입 대형 SUV 베스트셀러인 익스플로러, 아메리칸 머슬카의 상징인 머스탱, 링컨 프리미엄 대형 SUV인 MKX 등 포드·링컨 모델 10종을 전시한다. 또 모터쇼 기간에 익스플로러 캠핑존, 머스탱 퍼포먼스 존을 설치할 계획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