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생명보험사가 곧 설립될 전망이다.금융위원회는 7일 보험회사가 전문화ㆍ특화한 형태로 온라인 자회사를 설립하면 허가해주기로 했다고 밝혔다.인터넷과 스마트폰 보급이 확대되면서 보험사들이 온라인 채널을 많이 활용하면서 온라인 자회사 설립이 잇따를 것이라는 판단에서다. 현재 국내에는 악사ㆍ더케이ㆍ에르고다음ㆍ현대하이카 등 4개 손해보험사가 온라인 전업사로 있다.생명보험사는 교보생명이 최근 온라인 자회사 `e-교보생명' 설립 예비허가를 신청했고 한화생명도 온라인 자회사 설립을 검토하고 있다. 금융위는 "온라인 생보사가 만들어지면 소비자 선택권을 넓히고 보험료 인하를 촉진할 것"이라고 내다봤다.온라인 보험사 설립을 허가할 때는 판매채널의 특성상 상품 안내와 설명이 부족한 데 따른 불완전판매 소지가 있는지 꼼꼼히 따지기로 했다. 사업 초기의 적자를 메울 수 있는 대주주의 증자 능력도 중요한 고려 사항이다.지난달 말 320억원을 자본으로 금융당국에 예비허가 신청을 낸 e-교보생명은 올해 안에 예비허가가 날 것으로 전망된다. 예비허가 이후 본허가를 신청하면 1개월 안에 허가 여부가 결정된다.
신한금융지주(회장: 한동우)는 31일 실적발표를 통해 3분기 중 순이익 4,850억원을 실현했다고 밝혔다. 올해 누적 기준으로는 1조 9,426억원이다. 신한금융그룹의 3분기 누적 당기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5.1% 감소했다. 전 분기 대비로는 23.2% 감소한 실적이다. 비은행부문의 이익 비중은 전년과 동일한 38%를 유지했다. 수출과 내수가 동시에 둔화되는 상황에서 그룹 대손비용이 증가했으나, 이자이익은 적정 자산성장 재개와 마진 방어 노력으로 전년과 비슷한 수준을 유지했다. 비이자부문 이익 역시 전년도의 대규모 일회성 지분매각 효과를 제외하면 소폭 감소에 그치는 등 그룹의 핵심이익 기반은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다. 그리고, 웅진그룹의 기업회생절차 개시와 기업구조조정 지속으로 대손비용이 증가한 가운데, 금리하락에 따른 퇴직급여충당금의 보험수리적 조정을 전년과 달리 3분기에 미리 반영한 결과 그룹의 3/4분기 중 순이익이 전분기 대비 23.2% 감소했다. 신한금융그룹은 양호한 자산건전성을 바탕으로 3/4분기에 은행 원화대출과 카드 영업자산이 각각 3.4%와 2.9%의 비교적 높은 성장을 재개했다. 한편, 기준금리 인하에 따라 은행 마진 하락 추세에도
삼성화재(사장: 김창수)는 31일 2012 회계년도 상반기(4~9월) 실적발표를 통해 원수보험료는 장기보험을 중심으로 전년 동기보다 15.9% 증가한 8조 2,93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보험종목별 원수보험료를 살펴보면 신계약 및 계속보험료의 성장세에 힘입어 장기보험은 23.6% 증가하였고 일반보험도 11% 성장 하였으나, 자동차보험은 소폭(1.7%) 마이너스 성장세를 보였다.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4,361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9.7% 감소하였다. 보험영업 효율을 판단하는 합산비율(손해율+사업비율)은 101.7%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9%포인트 상승하였는데, 사업비율은 0.4%포인트 개선된 반면 손해율이 2.3%포인트 상승했다.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77.9%(IFRS기준)를 기록하며 0.1%포인트 증가했고, 일반보험과 장기보험 손해율은 각각 4.9%포인트 및 2.5%포인트 증가했다. 한편 투자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0.9% 증가한 7,316억원을 기록하였다
현대해상(대표: 서태창)은 (사)어린이안전학교, 한국교통안전협회와 공동으로 11월 1일 오후 2시부터 양천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3회 어린이 교통안전 음악대회’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어린이에게 교통안전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지난 2010년부터 개최되어 올해 3회째로 사전 예선심사를 통과한 초등부 7개팀과 유치부 8개팀 총 600여명이 결선에 참가한다.초등부는 인천 명현 초등학교의 창작곡 ‘안전한 세상 만들어요’를 시작으로 총 7개 팀이 경합을 벌이게 되며 유치부는 여의 유치원의 개사곡 ‘안전 친구들’을 시작으로 총 8개 팀이 경쟁을 벌인다.이번 대회의 대상팀은 행정안전부 장관상, 금상 2개팀은 서울시 교육감상을 받게 되며, 대상을 포함한 우수 작품은 UCC 영상으로 제작돼 교통안전 홍보물로 활용된다. 현대해상 정성훈 교통기후환경연구소 소장은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한 시설투자나 교통법규 강화도 중요하지만 교통안전에 대한 인식을 고취하는 것이 선행되어야 한다”며 “이번 음악대회를 통해 교통 약자인 어린이 교통사고 감소를 위한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현대해상은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의 교통안전에 대한 관심을
현대해상(대표: 서태창)은 보험 취약계층인 노령층을 위한 실버전용보험 ‘퍼펙트노후보장보험’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일반적인 보험 상품의 경우 61세 이상이면 검진(혈압, 혈액, 소변검사 등)를 받아야 하며, 65세를 넘기면 보험에 가입조차 어렵다. 이 상품은 50세부터 75세까지 가입이 가능하며, 고령자의 주요 질환인 고혈압, 당뇨, 디스크 병력자도 합병증이 없고, 가입시점에 정상적인 수치를 유지하는 등 조건을 갖추면 질병사망, 암진단 등 일부 질병담보는 검진 없이도 가입이 가능하다. 또, 사망은 물론 암, 뇌졸중, 급성심근경색증 등 3대질병 진단비, 골절,입원, 수술 등을 종합 보장함으로써 노후 의료비용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덜 수 있도록 설계됐다. 퍼펙트노후보장보험은 사망 시 장례비용 등으로 일시금만 지급하는 기존 상품과는 달리 제사 및 산소관리비용으로 활용 가능한 ‘추모비용’을 10년간 매년 도래하는 기일에 50만원씩 지급함으로써 사후 자녀들의 부담을 줄 일 수 있도록 세심하게 살핀 상품이다 . 현대해상 상품개발부 이석영부장은 “고령화 시대가 급격히 진행되고 있음에도 노령층을 위한 전용보험은 드문 것이 현실이다”라며 “퍼펙트노후보장보험과 같은 실버
현대해상(대표: 서태창)은 4일 미국의 보험회사 전문 신용평가 기관인 A.M.Best社로부터 ‘A Stable(안정적)’ 신용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현대해상은 2003년 이후 ’A-‘등급을 유지해 왔으나, 이번에 ‘A’등급으로 상향 조정됨으로써 대외적인 신뢰도가 한층 올라가게 되었다. A.M. Best는 현대해상이 전세계적 경제위기 상황에서도 우수한 자본여력과 안정적 영업성과를 보이고 있는 점을 인정해 ‘A‘등급을 부여한다고 밝혔으며 향후 전망도 안정적으로 내다봤다. A.M. Best는 등급상승의 주요 요인으로 지난 5년간 평균 17% 신장하며 자본여력이 급속히 증가하고 있는 것과 채권운용 위주 투자전략으로 꾸준한 이익을 달성하며 자본변동성을 최소화 한 점을 꼽았다. 또, 보장성 장기보험에 집중하는 전략을 견지하며 손해율도 적정 수준으로 관리하고 있어 향후에도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현대해상 관계자는 “전세계적인 경제위기 상황에서도 신용등급이‘A‘로 상승한 것은 현대해상이 우수한 재무적 능력을 보유한 우량 보험회사임을 객관적으로 인정 받은 것”이라고 말했다.
동부화재보험은 1일자로 일부 일부 부서인사를 실시헸다. 인사내용은 다음과 같다. ◇승진 ▲강남사업본부장 배종문 ▲북부사업단장 김주택 ▲강동사업단장 김영숙 ▲부천사업단장 김경호 ◇전보 ▲남부사업단장 강문재 ▲강서사업단장 남석원 ▲성남사업단장 표창종 ▲원주사업단장 서정석 ▲안양사업단장 김재범 ▲평택사업단장 이헌주 ▲동래사업단장 유주현 ▲부산사업단장 백승훈 ▲창원사업단장 이준철 ▲통영사업단장 김태호 ▲울산사업단장 남견호 ▲전주사업단장 최영철 ▲제주사업단장 강영훈 ▲표준채널영업부장 김인근 ▲전문채널영업부장 이한우 ◇신규 선임 ▲동부손사대표 목진영
현대해상은 10월 1일자로 일부 부서장 인사를 실시했다. ◇ 부서장 전보 ▲ 강릉사업부장 정충모(鄭忠模) ▲ 기업보험2부장 박근형(朴根亨)
추석연휴 기간중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는 추석 전날과 당일날에 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 각별한 조심운전이 요망된다. 보험개발원과 손해보험협회가 최근 3년간 추석연휴 교통사고현황을 조사한 결과 귀성이 시작되는 추석연휴 전날과 귀경이 시작되는 추석당일에 평상시보다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추석연휴 전날에는 평상시 2,794건에 비해 23.6% 증가한 3,454건이 발생하였고 추석당일에는 6.0% 증가한 2,963건이 발생했다. 추석연휴 전날 사고건 증가를 거주지역(생활권내․외)으로 구분해 보면 거주지범위내 사고가 25.0% 증가하고 거주지를 벗어난 지역의 사고가 19.4% 증가하여 사고발생이 분산됐으며 추석당일에는 거주지이외 지역의 사고가 90.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귀경․성묘 차량이 한꺼번에 몰리는 영향으로 판단하고있다. 추석 당일 사상자가 크게 늘어 사망자는 평상시보다 31.7% 증가한 13.7명, 부상자는 74.7% 증가한 7,567명이었다. 추석연휴 전날에도 사망자가 22.1% 증가한 12.7명, 부상자는 25.3% 증가한 5,429명이었다. 피해자 발생을 거주지내외로 구분하여 살펴보면 추석연
손해보험업계가 오는 12월 여신전문금융업감독규정 개정에 맞춰 자동차보험 카드 수수료 인하를 공식 건의했다. 손보업계는 그동안 차보험 카드수수료가 타 업종에 비해 지나치게 높다고 지적해왔다. 특히 손보업계는 차보험이 강제성을 띤 의무보험이자, 공공재 성격이 짙은 만큼 국세 수준으로 낮출 것을 요구, 카드업계와의 치열한 공방전을 예고하고 있다. 10일 금융당국 등에 따르면 손보업계는 지난달 30일 차보험 카드수수료를 국세 수준인 1%로 인하해 달라며 공식건의서를 금융당국에 제출했다. 현행 차보험 카드수수료는 2.7%로, 국산 신차 2.3%, 백화점 2.1%, 종합병원 1.5%보다 높은 수준이다. 차보험은 자동차사고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한 정책성보험이며, 가입이 강제되는 준조세적 성격이 짙다는 게 손보업계의 주장이다. 특히 선택사항인 임의보험(종합보험)도 자동차사고 발생 시 가입 여부에 따라 향후 형사처벌 여부가 가려지기 때문에 10명 중 9명의 고객이 가입할 정도로 거의 반 강제적 성향을 띠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손보사 관계자는 “차보험은 교통사고 피해자 보호를 위해 국가적 차원에서 가입을 강제하는 보험”이라며 “매출 확대를 통한 이윤추구가 주목적이 아니란
청소년들의 학교폭력과 자살 등의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대두되고 있는 가운데, 보험사가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 앞장서고 있다. 현대해상(대표: 서태창)은 청소년들과 학부모, 선생님을 초대하여 학교폭력에 대해 함께 고민하고 소통하는‘카운셀링 콘서트’를 개최 한다고 28일 밝혔다. 청소년 학교폭력 예방 프로젝트인 ‘아주 사소한 고백’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카운셀링 콘서트는 연간 총 4회로 진행될 예정이며, 오는 30일 코엑스 컨벤션홀에서 첫번째 콘서트가 개최된다. ‘아주 사소한 고백’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이야기를 엽서나 페이스북, 스마트폰 어플 등을 통해 털어놓고, 누군가가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준다는 위로를 받음으로써 자연스럽게 치유 되도록 하는 프로젝트이다. 올해 5월부터 현대해상과 교육과학기술부, 청소년폭력예방재단이 협약을 맺고 공동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7월이후 3,000건이 넘는 청소년의 사연이 접수 될 정도로 호응을 얻고 있다. 30일 진행되는 ‘카운셀링 콘서트’는 김현욱 아나운서의 사회로 진행되며, 상담 전문가와 학부모 대표, 청소년 패널이 함께 선정된 사연을 읽고 고민 해결을 위한 의견을 나누게 된다. 또, 가수 이한철이 청소년들과 함께 만든 아주 사소한
최근 전국적으로 내린 집중호우로 많은 지역에서 차량 침수 피해 등이 발생했다. 특히 군산 산업단지에 시간당 130mm의 비가 내려 432.5mm의 강수량을 기록하는 등 집중호우로 인한 침수피해가 전북지역에 집중됐다. 군산지역은 타 지역의 2배에 가까운 강수량을 기록, 산비탈이 유실되거나 주택 상가 및 도로가 침수되는 등 그 피해가 심각한 것으로 집계됐다. 자동차의 경우에도 호우가 집중된 군산 나운동, 문화동 일대에 지난 13일 현재 약 2,500여대의 차량이 침수피해(추정 손해액 175억원)를 입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중 약 1,500대 정도의 자동차는 아직 물이 빠지지 않은 3개 아파트 단지 지하주차장에 침수되어 있는 상황이므로 향후 정확한 피해집계가 이루어질 경우 피해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따라 각 손해보험사는 긴급대책반을 24시간 운영하고 피해현장에 보상캠프를 설치하는 등 신속한 피해경감 및 복구를 위하여 적극 노력중이라고 밝혔다. ☞피해현장 보상캠프 설치, 신속 보상 지원 대규모 차량 침수피해가 발생한 지점에 보상캠프를 설치하고 본사 보상직원(임원포함)도 현장에 파견하여 피해복구와 보상상담 등 적극적인 조치를 진행하고 있다. 현지
갑작스런 집중호우로 예측치 못한 차량 침수사고가 늘고 있는 가운데, 현대해상이 도로침수 정도를 실시간으로 측정하는 시스템을 구축함에 따라 운전자들은 침수가 진행중인 지역을 피해 운행할 수 있게 됐다. 현대해상(대표: 서태창)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맞아 도로침수피해 대응을 위한 침수수위 측정시스템을 구축하고 10일부터 도로침수 알림서비스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첨단 IT기술과 보험 비즈니스를 접목한 이 시스템은 자동차 침수사고 예방과 조기대응체계 마련을 위해 국내 최초로 도입된 것이다. 현대해상은 집중호우로 인한 저지대 주요도로 침수수위 정보를 활용하여 침수사고를 예방하고자 강남역, 사당역, 대치역 등 상습 도로침수 지역 3곳에 도로침수인지 및 안내시스템을 구축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 시스템은 레이더 센서를 통해 호우량이 자동 측정되고 이 데이터는 현대해상 관제센터로 실시간 전송되어 해당지역 고객들은 물론 긴급출동, 현장출동, 보상직원, 하이플래너 등 재난대비 관련 직원들에게 침수단계별 현황이 통보된다. 이로써 현대해상은 긴급대응지침을 수립하고 재해긴급지원체계를 침수 단계별로 조기 가동해 고객들에게 신속하고 실질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
현대해상(대표: 서태창)은 28일 광화문 본사에서 미취학 자녀를 가진 초보엄마를 대상으로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및 응급처치 요령을 교육하는‘Hi-Mom 119 안전교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Hi-Mom 119 안전교실’은 부모를 대상으로 한 업계 유일의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교육으로 현대해상 굿앤굿어린이CI보험 가입자 중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신청한 5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교육 효과를 높이기 위해‘어린이 안전사고의 주요 사례’에 대한 이론 교육과 더불어 인명구조 전문가와 함께 위급 상황에서의 심폐소생술, 응급처치법 등을 1:1로 실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날 교육에 참석하기 위해 경기도 안산에서 온 김현중씨는 “심폐소생술이나 기도폐쇄법 등 평소 접할 수 없었던 내용들을 직접 실습을 통해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 며 “우리 아이들이 위험에 직면했을 때 도움을 줄 수 있는 멋진 엄마가 된 것 같아 뿌듯하다”고 말했다.. 현대해상 CS추진부 이경만 부장은 “어린이 안전사고는 사소한 부주의에서 발생하며, 응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신속한 대응으로 상황이 악화되는 것을 막을 수 있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현대해상(대표: 서태창)은 고령화 시대를 맞아 장기요양, 상해, 질병 등 노년층에 유용한 주요 담보들을 100세까지 종합 보장하는 100세시대간병보험을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상품은 최근 급증하고 있는 치매 뿐만 아니라 상해나 질병으로 인해 일상생활이 어려워 장기요양 등급을 받는 경우 장기요양비용을 보장한다. 국가에서 운영하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장기요양등급 판정을 기준으로 보험금이 지급되므로, 보험금 지급절차가 간소하고 기존 간병보험에 비해 상품 내용이 쉬운 것이 특징이다. 보장금액은 장기요양 ▲1등급 판정 시 1억원, ▲2등급 7천만원, ▲3등급 2천만원까지 지급이 가능해 업계 최고 수준이며, 최초 등급 판정 후 상태가 악화되어 등급이 상향조정 되어도 차액부분의 보험금을 추가로 지급 받을 수 있다. 장기요양간병지원금 특약을 가입한 경우에는 최고 2,400만원의 보조금이 5년간 매월 분할 지급된다. 매월 최고 40만원의 보조금이 지급되므로 장기간 지속적인 치료가 필요한 간병치료에 알맞은 상품이다. 갱신형과 비갱신형 특약 두가지 종류로 개발되었으며, 비갱신형으로만 가입할 경우 경제적 능력이 저하된 노년기에도 보험료 부담 없이 100세까지 보장 받을 수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자동차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 T-TEP의 일환으로 지난 17일 토요타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교육용 차량 기부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부식은 ▲아주자동차대학교 ▲영남이공대학교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 ▲동일공업고등학교 ▲여수공업고등학교 등 총 5개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자동차 기술 교육용 차량과 정비 실습용 부품, 판금 실습용 용접 패널 등을 전달하며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환경 조성을 지원했다. T-TEP은 자동차 산업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운영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2020년부터 국내 교육기관과 협력해 전동화 기술 교육, 일본 연수, 교육용 차량 지원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9개 대학과 5개 고등학교 등 총 14개 교육기관과 협력하고 있다. 또한 2021년부터 교육용 차량 기부를 시작해 이번 지원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37대의 차량을 교육 현장에 제공하며 학생들이 실제 차량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차량은 시에나, 프리우스 AWD,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