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트로엥과 프리미엄 브랜드 DS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 송승철)는 내달 1일 개최되는 '2016 파리 모터쇼'에서 시트로엥은 CX피리언스 컨셉트카, C3 WRC 컨셉트카를 공개한다. 또, 프리미엄 브랜드 DS는 DS5 커멘드 스페셜 등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시트로엥은 이번 파리모터쇼에서 ‘Be Different, Feel Good’이라는 슬로건 아래 브랜드 특유의 유니크하면서도 크리에이티브한 모델들을 선보인다.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되는 시트로엥 CX피리언스 컨셉트카는 브랜드의 미래 디자인 컨셉을 제시하는 모델로, 기존 플래그십 세단 모델과 구별되는 디자인과 시트로엥 특유의 편안한 승차감을 강조했다. 강인한 인상의 외관 디자인은 과감한 바디 라인과 풍부한 볼륨감의 조화로 완성됐으며, 여기에 최첨단 기술이 적용된 V자형 주간주행등으로 카리스마를 더했다. 실내는 산뜻한 옐로우 컬러의 매쉬 직물과 호두나무 소재를 적절하게 활용해 전체적으로 고급스럽고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또한 시트로엥 최신 기술인 시트로엥 어드밴스드 컴포트 프로그램을 적용해 운전자와 탑승자의 승차감을 보다 높였다. 파워트레인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로, 200마력 가솔린 엔진과 전기 모
세계 5대 모터쇼로 꼽히는 '파리모터쇼'에서 글로벌 자동차 업체들의 신차 공개가 화려하게 펼쳐졌다. 아우디는 파리모터쇼를 통해 '뉴 아우디 Q5' SUV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고 30일 밝혔다. 지난 2008년 1세대 모델 이후 8년 만에 나오는 2세대로스포티한 외관에 댐퍼 컨트롤을 적용한 에어 서스펜션으로 편안한 주행을 실현하고 다양한 운전자 보조 시스템을 갖췄다. 강력한 TDI엔진과 TFSI엔진을 장착, 이전 모델보다 출력이 27마력 증가하면서도 연료 소모는 줄였다. 내년 초 유럽에서 출시할 예정이며 가격은 4만5천100 유로(약 5천580만원)가 될 전망이다. 아우디의 콤팩트 세단 중 최초로 RS 배지를 단 '뉴 아우디 RS 3 세단'은 2.5 TFSI 알루미늄 엔진을 장착해 최고출력 400마력, 최대토크 48.96kg.m의 성능을 자랑한다. RS 모델 특유의 스포티한 디자인으로 프로그레시브 스티어링, 4-링크 리어 액슬, 더 단단하고 낮아진 차체가 강력한 주행 성능을 선사한다고 아우디는 설명했다. 뉴 아우디 Q5 BMW는 쿠페 스타일의 역동적이고 낮은 차체 라인과 X시리즈의 견고한 구조를 갖춘 X2 콘셉트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길게 이어지는 루
세계 최대 규모의 파리모터쇼가 현지시각으로 29일 개막하면서 글로벌 브랜드의 최신 모델들이 총출동했다. 국내업체로는 현대,기아차와 쌍용차 등 국내 완성차 업체들도 유럽형 전략모델을 필두로 고성능차와 미래 비전을 담은 콘셉트카를 대거 전시하며 기술력을 뽐냈다. 최근 국제 모터쇼 트랜드에 따라 전기차와 하이브리드 등 친환경차도 넓은 전시공간을 차지했다. 트랙 전용 레이싱 콘셉트카 RN30 현대차는 신형 i30 디자인을 바탕으로 380마력의 고성능 2.0 터보엔진을 장착한 트랙 전용 레이싱 콘셉트카 RN30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면서 자신감을 내보였다. 잦은 선회와 고속 주행에서도 안정감을 잃지 않도록 상시사륜구동(AWD) 방식을 채택하고 전자식 차동제한장치 등 운전자의 조작 실수 위험을 줄여 주는 기술을 담았다. 유럽 출시를 앞둔 신형 i30를 중심으로 i20 쿠페·5도어·액티브, i10 상품성 개선 모델 등 유럽시장 주력 모델도 전시했다. 현대차 유럽법인 마케팅 담당 요흔 생필 부사장은 "신형 i30는 현대차가 2020년까지 유럽 내 아시아 브랜드 중 1위 브랜드로 도약하는데 주춧돌이 될 주요 모델"이라고 소개했다. 기아차 신형 프라이드기아차도 신형 프라이드,
혼다코리아(대표: 정우영)가 자사의 모터사이클 부문 대구 공식딜러에서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개시 한다고 29일 밝혔다. 혼다 모터사이클 대구딜러는 전시장과 정비실 총 2개의 건물로 이루어져 있다.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의 모든 색상으로 만나볼 수 있는 전시장은 3층 건물로 1층 29평, 2층 33평, 3층 27평 등 총 면적이 90평에 달하며 건물 전면에 주차 공간도 갖추고 있다. 전시장 뒤편에 위치한 정비실은 최상의 고객 서비스 제공을 위해 설계되었다. 정비실은 총 면적 60평 규모에 4대의 바이크 리프트와 고빈도 부품창고를 갖추고 있으며 오픈형 천장 구조를 통해 쾌적하고 편안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혼다만의 철저한 교육연수를 통과한 영업, 서비스 및 부품 인력을 확보해 전시장과 정비실을 방문하는 고객 모두에게 최상의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했다. 대구딜러의 황준원 대표는 “최고의 접근성과 시설을 갖춘 대구딜러에서 대구 및 경북 지역 고객 여러분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라며, “대구딜러를 통해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혼다 모터사이클의 품격과 가치를 고객에게 알리고 이륜차 문화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26일 새로운 플래그십 세단 '더 뉴 S90'을 국내에 처음 공개하고 예약 판매에 들어갔다. 볼보코리아에 따르면 준대형급인 더 뉴 S90은 다이내믹한 비율과 북유럽 특유의 심플함이 강조된 스칸디나비안 디자인이 조화를 이룬 '스웨디시 럭셔리 세단'이다. 볼보의 혁신적인 기술이 집약된 안전·편의 장치가 적용됐으며 천연 소재로 마감된 인테리어로 품격을 높여 '스웨디시 젠틀맨'이라는 새로운 콘셉트의 세단으로 완성됐다고 볼보코리아는 밝혔다. 더 뉴 S90의 국내 출시 모델은 디젤 엔진인 D4와 D5 AWD, 가솔린 엔진인 T5로 모두 볼보의 새로운 엔진 계통인 '드라이브-E 파워트레인'이 적용됐으며, 2리터 4기통 신형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의 조합으로 역동적인 주행성능을 제공한다. 특히 더 뉴 S90 D5 AWD는 파워펄스 기술이 적용돼 최대출력 235마력, 최대토크 약 48.9㎏·m의 업그레이드된 성능을 발휘한다. 또 반자율주행 기술인 파일럿 어시스트 II, 헤드업 디스플레이, 대형 동물을 감지하고 교차로에서 추돌 위험을 감지하는 인텔리세이프 시스템 등 다양한 최신 기술을 모든 트림에서 경험할 수 있다. 무상보증 기간은 5년 또는 10만㎞이며
BMW 코리아(대표: 김효준)가 전 세계에서 100대만생산되는 글로벌 한정판 ‘BMW 인디비주얼 7시리즈 더 넥스트 100 이어스’ 에디션을국내에단 2대만 출시했다. 이미 BMW 그룹 100주년을 맞아 국내에서 판매 중인 100주년 기념 에디션과 이번 BMW 인디비주얼 7시리즈 더 넥스트 100 이어스 에디션의 가장 큰 차별점은 전 세계 100대만 판매되는 BMW 그룹에서 생산하는 유일한 글로벌 100주년 에디션이라는 점이다. 이번 BMW 인디비주얼 7시리즈 더 넥스트 100 이어스 에디션은 BMW를 상징하는 인디비주얼 외장색상으로 새롭게 개발된 ‘센테니얼 블루’ 컬러를 적용했으며, BMW가 적용할 수 있는 내장 소재 및 인테리어 트림까지 모두 최고급 사양을 적용했다. 특히 BMW 그룹 100주년을 기념하는 ‘THE NEXT 100 YEARS’ 시그넷이 인테리어 트림과 B필러, 헤드레스트에 앰보싱 처리되어 있으며, 100대 한정을 의미하는 “1 OF 100”이 센터콘솔에 각인되어 있다. 구매 고객에게는 전 세계 100개 밖에 생산되지 않은 ‘BMW 100주년 기념 몽블랑 만년필’을 제공한다. BMW 그룹 100주년을 기념한 최고급 외관과 인테리어, 인테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는 '2016 파리 모터쇼'에서뉴 MINI 클럽맨 '존 쿠퍼 웍스'를 비롯, 다양하고 혁신적인 모델들을 대거공개한다. 이번 파리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뉴 MINI 클럽맨 '존 쿠퍼 웍스(JCW)'는 MINI의 몬테카를로 랠리의 우승을 이끈 레이싱 선구자 ‘존 쿠퍼’의 튜닝 프로그램이 추가된 모델로 강력한 성능과 더불어 기존 뉴 MINI 클럽맨의 프리미엄 옵션이 대거 탑재된 모델이다. 이와 함께 컴팩트 부문 최초이자 유일한 프리미엄 오픈탑 모델인 뉴 MINI 컨버터블 JCW및 뉴 MINI 컨버터블과 뉴 MINI 클럽맨 등 MINI의 혁신성과 다양성을 대변하는 모델들이 함께 전시된다. ▶뉴 MINI 클럽맨 JCW (세계 최초 공개) MINI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모델인 뉴 MINI 클럽맨에 MINI의 모터 레이스 스포츠 노하우가 적용된 뉴 MINI 클럽맨 JCW는 공간 편의성과 일상 및 장거리 주행 편의성에 모터 스포츠의 열정을 즐길 수 있는 탁월한 모델이다. 뉴 MINI 클럽맨 JCW에는 강력한 4기통 가솔린 터보 엔진이 탑재되어 최고출력 231마력과 최대 토크는 유럽기준 약 35.7kg·m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
메르세데스-벤츠는 오는 29일 언론공개 행사를 시작으로 열리는 파리모터쇼에서 약 30여종의 신모델을 대거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벤츠는 이번에 E-클래스 올-터레인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오프로드 기반 디자인의 올-터레인은 강력하고 단단한 외관으로 기존의 에스테이트 모델과 차별화한 것이 특징이다. 더 뉴 메르세데스-AMG GLC 43 4매틱 쿠페는 스포티하고 우아한 디자인과 메르세데스-AMG 브랜드의 특징인 주행성능과 공간 활용성 등 SUV의 장점이 조화를 이룬 모델이다. 367마력의 3.0리터 V6 바이터보 엔진과 9단 자동 변속기(9G-TRONIC), 후륜 기반 4륜구동 시스템인 AMG 퍼포먼스 4매틱이 기본으로 장착된다. 메르세데스-AMG는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R에 이은 새로운 GT 모델을 파리모터쇼 개막 전날 공개하고 월드 프리미어로 출품할 예정이다. 쿠페형 전기차 콘셉트카인 비전 메르세데스-마이바흐 6도 주목받는 모델이다. 이 모델은 740마력 출력의 구동 시스템을 장착, 1회 충전으로 500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다.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올-터레인더 뉴 메르세데스-AMG GLC 43 4매틱 쿠페비전 메르세데스-마이바흐
현대자동차 유럽법인은 22일(현지시간) 고성능 N의 새로운 콘셉트카 ‘RN30’의티저 이미지를 글로벌 최초 공개 했다. 콘셉트카 ‘RN30’은 신형 i30의 디자인을 바탕으로주행 성능을 극대화한 트랙 전용 레이싱 모델이다. RN30은 모터스포츠로부터 영감을 받아 공력성능 및고속, 선회 주행에 최적화된 스포티한 디자인이 적용되었다. RN30은 오는 29일(현지시간) 2016 파리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다.
혼다코리아(대표: 정우영)가 다카르 랠리를 평정한 어드벤처 모터사이클 ‘CRF1000L 아프리카 트윈’을 출시하고 27일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한다. 또한, 19일부터 26일 까지 사전 예약 이벤트를 실시하고 공식 딜러를 통해 예약한 고객에게 아프리카 트윈 전용 탑박스 세트 및 패니어 케이스를 2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고 밝혔다. 혼다 아프리카 트윈은 다카르 랠리를 수 차례 석권하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은 전설의 모터사이클이다. 아프리카 트윈은 뛰어난 내구성과 주행 편의성으로 오프로드 주행에서부터 장거리 투어링까지 실현하는 이상적인 어드벤처 모터사이클로서 전 세계인의 사랑을 받았다. ‘True Adventure’컨셉 하에 개발된 신형 CRF1000L은 역대 모델의 우수한 특성과 더불어 혼다가 지난 10년간 개발해 온오프로드 모델의 노하우를 집약적으로 채용, 일상의 교통수단에서 대륙 횡단 여행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라이딩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진정한 어드벤처 모터사이클이다. CRF1000L은 설계부터 완전히 새롭게 개발된 998cc 수랭식 병력 2기통 엔진을 탑재하여 최고출력 88ps/7,500rpm, 최대토크 9.4kg.m/6000rpm의 파워풀한
피아트 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정통 SUV 브랜드 지프의 중형 프리미엄체로키의 새로워진 유로6 디젤 모델과 업그레이드된 가솔린 모델 등2종을 출시했다. 새로워진 지프 체로키는 유로6 디젤 엔진을 탑재한 리미티드 2.2 4WD, 론지튜드 2.2 AWD 모델과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 론지튜드 하이 2.4 AWD 모델 등 3종이다. 이에 따라 지프 체로키 제품 라인업이 기존의 론지튜드 2.4 AWD를 포함해 총 4개 트림으로 강화됐다. 새롭게 출시된 체로키 리미티드와 론지튜드 2.2 디젤 모델에 탑재된 유로6 2.2L 터보 디젤 엔진은 이전 모델에 비해 출력은 약 18%(30마력), 토크는 약 26%(9.2kg·m) 향상되어 최고출력 200마력, 최고토크 44.9kg·m을 자랑한다. 또한, 9단 자동변속기가 함께 적용되어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과 부드러운 온로드 주행 성능을 모두 제공한다. 체로키 론지튜드 가솔린 라인업에는 안전 및 편의사양이 대폭 업그레이드된 체로키 론지튜드 하이 2.4 AWD 모델이 새롭게 추가되었다. 지프 체로키는 동급 최강의 오프로드 성능, 탁월한 온로드 핸들링, 세단처럼 부드러운 승차감, 혁신적인 차세대 디자인, 동급 최고
세계 5대 모터쇼로 꼽히는 파리모터쇼가 오는 29일(현지시간) 언론 공개행사를 시작으로 다음달 16일까지 열린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이번 파리모터쇼의 트랜드는 크게 친환경차, 유럽 전략형 모델,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로 요약된다. ▶미래는 친환경 = 디젤게이트 이후 환경에 대한 소비자 인식이 높아지면서 평소 연비와 거리를 둔 럭셔리·슈퍼카 브랜드도 친환경차를 개발하고 있다. BMW의 순수 전기차 i3는 한번 충전으로 주행 가능한 거리를 기존 모델보다 약 50% 늘렸다. 에너지 저장밀도가 높은 리튬이온 셀로 구성된 배터리가 33kWh의 용량을 제공, 에어컨이나 히터를 켜놓은 상태에서도 최대 200km를 달릴 수 있다. BMW i3 페라리는 페라리 최초로 전기모터를 장착한 하이브리드카 라페라리의 오픈탑 버전을 공개한다. 한정판 모델로 800마력의 12기통 자연 흡기 엔진에 163마력을 생산하는 전기모터를 결합해 기존 라페라리와 같은 최고출력 963마력의 성능을 갖췄다. 탈착이 가능한 탄소섬유 소재의 하드탑과 소프트탑 두 가지 버전 중 선택이 가능하다. 포르쉐는 신형 파나메라 라인업에 4 E-Hybrid 하이브리드 모델을 추가했다. 4 E-Hybrid는
BMW는 '2016 파리 모터쇼'에서 뉴 3시리즈 그란 투리스모와 주행거리가 늘어난 순수전기차 BMW i3, 전기 스쿠터 뉴 C 에볼루션 등 실용적이고 혁신적인 모델들을 새롭게 공개한다. 모터쇼 최초로 공개되는 뉴 3시리즈 그란 투리스모는 뛰어난 일상적 실용성과 장거리 여행의 편안함, 스포티함까지 갖춘 모델이며, i3는 주행가능거리가 약 50% 증가되어 최대 300Km 주행이 가능한 전기차다. 또한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뉴 C 에볼루션은 증가된 주행 가능 거리와 새로운 컬러를 자랑하는 신형 전기 스쿠터 모델이다. 이와 함께 업그레이드된 퍼스널 모빌리티 지원 시스템인 BMW 커넥티드를 이번 모터쇼에서 발표한다. ▶BMW 뉴 3시리즈 그란 투리스모(모터쇼 최초 공개) BMW 뉴 3시리즈 그란 투리스모가 이번 파리모터쇼에서 모터쇼 최초로 공개된다. 뉴 3시리즈 그란 투리스모는 쿠페와 같은 우아함에 럭셔리 세단의 여유로운 공간, 스테이션 왜건의 넉넉한 트렁크 용량과 더불어 한층 더 스포티해진 외관을 갖추고 있다. 엔진은 더욱 효율적인 3종류의 가솔린 엔진과 5종류의 디젤 엔진을 선택할 수 있다. 특히 모든 가솔린 엔진과 BMW 325d 모델의 4기통 디젤 엔진은
푸조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 송승철)는 9일 푸조의 프리미엄 해치백 ‘New 푸조 208’ 모델을 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했다. 푸조 208은 세계 최초로 미니멀하면서 직관적인 인스트루먼트 패널을 도입하고, 가볍고 날렵한 차체와 넓은 실내 공간, 개성 넘치는 디자인, 높은 연비 효율 등을 바탕으로 경쟁이 치열한 유럽 B 세그먼트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이어가고 있는 모델이다. New 푸조 208은 기존 모델 보다 더욱 스포티해지고 에너지 넘치는 디자인을 담은 것이 특징이다. 여기에 BlueHDi 엔진을 탑재해 최대 출력 99마력, 최대 토크 25.9kg·m의 힘으로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과 복합연비 16.7km/ℓ(도심 15.6km/ℓ, 고속18.4km/ℓ)의 뛰어난 효율을 강점으로 내세운다. 국내에 출시되는 New 푸조 208은 Allure와 GT Line 두 가지로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2천 590만원, 2천 790만원이다. (VAT 포함) ▶동급 최고의 연비효율과 다이내믹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New 푸조 208는 유로6를 만족시키는 BlueHDi 엔진과 6단 전자제어 자동변속기의 조화로 16.7km/ℓ(도심 15.6km/ℓ, 고속18
포르쉐는 파리모터쇼에서 파나메라 라인 4세대 모델을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보일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는 4륜 구동에 전기 주행거리는 50km이며, 시스템 파워는 약 462 마력 (340 kW)이다. 파나메라4 E-하이브리드 모델은 가까운 포르쉐 센터에서 주문가능하며, ▲국내 가격은 부가세 포함 1억5천960만원부터다. ▶전기 모터만으로 50km 주행...최대시속 140km 신형 포르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출발 시 항상 전기 모드로만 작동하고 최대 50km까지 무공해로 구동되며 최대 시속140 km에 도달한다. 하지만 이번 신형 모델은 럭셔리 세단 스포츠카다: 이번 4륜 구동의 파나메라는 최고 속도는 278 km/h이며 정지상태에서 시스템 토크는 71.4 Kg.m이다. 4도어 하이브리드 스포츠카로서 100 km/h에서 제동시간도 불과 4.6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바퀴 전체에 토크가 전달되며 표준형인 3챔버 에어 서스펜션은 언제나 안락함과 다이나믹함 간에 최적의 균형을 보장한다. ▶새로운 하이브리드 모듈과 빠른 변속의 8단 PDK V6 가솔린 엔진 디커플러와 함께, 전기 모터는 새로운 시대의 포르쉐 하이브리드 모듈을 예고하고 있다. 전자 유압식의 이전
KG 모빌리티(KGM)가 소외계층 지원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선현재단’과 함께 CSR 활동에 나섰다. 지난 24일 KGM 사내 봉사단 ‘네바퀴동행’과 선현재단이 송탄소방서와 협력해 독거 어르신들의 가정과 경로당의 주거환경개선과 함께 화재 안전 예방 활동을 수행했다. 사내 봉사단은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집과 화장실 청소 등 생활 환경 정비와 함께 밑반찬과 생필품 및 청소 용품을 지원했으며, 어르신들의 정서도 함께 돌보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또한, 소방대원은 화재감지기 설치 및 소화기 비치, 누전 차단 멀티탭 교체 등 화재 안전 상황을 점검 했으며, 화재 발생시 대피 요령 안내 등 기본적인 안전 교육도 함께 진행했다. 이번 봉사 활동은 KG그룹과 선현재단 그리고 소방청이 맺은 100년 업무협약에 기반하여 지역사회의 안전 보장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추진되었다. KG그룹과 선현재단 그리고 소방청은 업무 협약을 맺고 ▲소방청은 소방안전교육 등 다양한 소방안전 프로그램 개발 ▲KG그룹은 소방공무원 사기 및 복지향상을 위한 근무여건 개선 등 소방 복지 사업을 지원하기로 한 바 있다. KGM 관계자는 “독거 어르신은 신체적, 경제적 제약으로 인해 주거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자동차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 T-TEP의 일환으로 지난 17일 토요타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교육용 차량 기부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부식은 ▲아주자동차대학교 ▲영남이공대학교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 ▲동일공업고등학교 ▲여수공업고등학교 등 총 5개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자동차 기술 교육용 차량과 정비 실습용 부품, 판금 실습용 용접 패널 등을 전달하며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환경 조성을 지원했다. T-TEP은 자동차 산업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운영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2020년부터 국내 교육기관과 협력해 전동화 기술 교육, 일본 연수, 교육용 차량 지원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9개 대학과 5개 고등학교 등 총 14개 교육기관과 협력하고 있다. 또한 2021년부터 교육용 차량 기부를 시작해 이번 지원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37대의 차량을 교육 현장에 제공하며 학생들이 실제 차량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차량은 시에나, 프리우스 AWD,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