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부터 총 66개 모델의 국산 및 외제 차량 자차보험료가 오른다. 국산차 60개 모델은 자차보험료가 떨어진다.자기 차량 보험료 책정의 기준이 되는 '차량모델등급제도'가 변경되는 데 따른 것이다.보험개발원은 보험료의 공평한 부담을 위해 자기차량 손해담보에 차량모델별 보험료를 차등 적용하는 차량모델등급제도를 개선, 최근 금융감독원에 신고·수리됐다고 27일 밝혔다.현행 21개 등급 체계인 차량모델등급제도의 상한 구간에 5개 등급을 추가 신설해 26개 등급으로 조정하고, 참조순보험요율 기준 현행 150%인 할증 최고 적용률을 200%까지 확대하는 내용이다. 할증 적용률 50∼150%인 구간의 등급 간 적용률 차이는 현행처럼 5%포인트로 하되 확대된 구간의 등급간격은 등급운영의 안정성을 위해 10%포인트로 설정했다.외제차의 분류기준은 제작사 단위에서 브랜드 단위로 세분화하고 통계량이 일정 수준 이상인 차량은 현행처럼 별도 차량 모델로 구분하기로 했다. 변경된 제도를 바탕으로 추정한 결과, 국산·외제차 206개 모델 가운데 126개 모델의 보험료가 변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특히 내년 1월부터 국산차는 172개 모델 중 34개가, 외제차는 34개 중 32개 모델의
손해보험 브랜드 조사결과 동부화재와 삼성화재가 치열한선두다툼을 벌이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리얼미터-SBS CNBC 공동 브랜드조사 손해보험 분야 10월 집계 결과, 전월 상승세가 잠시 주춤했던 동부화재의 BMSI 총 지수는 10월 조사에서도 53.2점에서 51.0점으로 다시 소폭 하락했다.반면, 2위 삼성화재는 9월 조사결과 대비 1.9점 상승한 50.4점을 기록, 지난 7월 이후 다시 50점대로 재진입했다. 3위는 메리츠화재(38.0점)로 7월 조사이후 3개월만에 다시 3위 자리로 복귀했다. 1, 2위 간 격차는 9월 조사대비 4.1점이 감소한 0.6점으로 줄어들며 최저치를 기록했고, 2, 3위 간 격차는 12.4점을 기록했다. 11월 조사에서 삼성화재가 처음으로 1위로 올라설지가 주목된다. 뒤이어 4위는 현대해상화재가 37.8점, 5위 한화손해보험 34.7점, 6위 LIG손해보험 33.3점, 7위 NH농협손해보험 32.6점, 8위 롯데손해보험 30.8점, 9위 흥국화재 29.4점, 10위는 MG손해보험(구 그린손해보험)이 23.5점을 기록했다. 현대해상화재가 2.5점 하락하며 4위를 기록했고 한화손해보험과 LIG손해보험의 순위가 바뀌었다. 이번 조사는 2
현대해상(대표: 이철영¬박찬종)은 태풍 ‘하이옌’으로 국가적 재난을 입은 필리핀에 복구 기금 10만달러를 기부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기금은 필리핀 태풍 피해지역 주민들의 구호 활동과 복구 지원을 위해 사용되며, 대한적십자사를 통해 전달되었다. 현대해상 CCO 이성재 상무는 “재난으로 어려움에 처한 사람들에게 나눔을 전한다는 것은 보험정신의 실천이라 생각한다” 며 “국가적 재난으로 큰 고통을 겪고 있는 필리핀 주민들이 이번 어려움을 잘 극복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현대해상은 2008년 중국 쓰촨성 지진, 2010년 아이티 대지진, 2011년 일본 동북부 대지진 때에도 기부금을 전달하는 등 나눔의 정신을 이어오고 있다.
손해보험사들의 올해 상반기 자동차보험 영업적자가 커지면서 수익이 급격히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15일 손해보험업계에 따르면 올해 회계연도 상반기(4월∼9월) 자동차보험 영업손익은 4,121억원 적자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영업손익(-850억원)보다 적자 폭이 4.6배로 커졌다.지난해 회계연도 상반기 보험영업이익은 3,969억원의 적자를 기록했으나 올해는 8,772억원 적자를 나타냈다. 상반기 투자영업이익은 2조4,400억원으로 지난해 상반기 2조3,844억원보다 2.3% 증가했다. 지난해 회계연도에 자동차보험으로 6,335억원의 적자가 발생한 점을 고려하면 올해 적자가 7천억원을 훌쩍 뛰어넘을 것으로 전망된다. 올해 회계연도 상반기까지 자동차보험 누적 손해율은 86.0%(14개 자동차보험사 기준)를 기록하며 지난해 같은 기간 손해율(80.3%)보다 5.7%포인트 상승했다.자동차보험 손해율은 2008년 69.6%, 2009년 75.2%, 2010년 79.9%, 2011년 82.3%, 2012년 84.0%로 매년 오르고 있다. 올해 상반기까지의 손해율 수치는 연간 손해율 최고치를 기록한 지난해보다도 높다.업계에서 통용되는 자동차보험의 적정 손해율은 77.0%다.
삼성화재(사장: 김창수)는 2013회계년도 상반기 실적 발표를 통해 원수보험료가 장기보험을 중심으로 전년 동기보다 3.9% 증가한 8조 6,128억원(2분기 누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보험 종목별 원수보험료를 살펴보면, 저축성 보험의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보장성 중심 마케팅 전략 강화와 계속보험료의 꾸준한 성장세에 힘입어 장기보험이 4.6% 성장했고, 일반보험과 자동차보험은 각각 1.9%, 2.3%의 매출 성장세를 보였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14.7% 감소한 3,720억원을 기록했다. 합산비율(손해율+사업비율)은 102.8%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1.1%p 상승했다. 자동차보험 손해율은 전년도 보험료 인하 효과와 할인형 특약 증가 등으로 83.1%(IFRS기준)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5.2%p 증가했다. 일반보험과 장기보험 손해율은 각각 12.0%p 및 0.6%p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투자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7% 증가한 7,515억원으로 집계됐다
금융당국이 경기 불황에 따른 서민 생활 안정을 위해 올해 자동차 보험료를 올리지 않기로 했다.그러나 자동차 보험 적자가 올해 7천여억원에 달할 것으로 우려되자 손해보험사에 대한 지원책 마련에 착수했다.21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자동차 보험료 적자 급증에 따른 대책을 지속적으로 논의한 결과 올해 보험료 인상은 어려운 대신 적자 폭이 큰 손보사에 대한 지원책을 모색하기로 했다.금융당국 관계자는 "자동차 보험료 적자가 심각한 상황이기는 하지만 국민 생활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할 때 올해 자동차 보험료를 인상할 수 없는 게 현실"이라면서 "중소형 손보사의 적자 보전을 위한 대책은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2013회계연도 들어 8월까지 손보사의 자동차 보험료 적자는 3,398억원이며 연말까지 7,000여억원에 달할 전망이다. 2001년회계연도부터 2013회계연도 8월까지 누적 적자만 8조51억원에 달한다.2012회계연도 자동차보험 누적 손해율은 84.3%다. 손보사 손익 분기점인 적정 손해율 77%를 크게 뛰어넘는다.2013회계연도 1분기 손보사의 당기순익은 4,387억원으로 전년 동기(8,141억원) 대비 46.1%나 급감했다. 이 기간 자
현대해상 인사◇ 임원 전보▲ CIO 최철식(崔喆植)◇ 부장 전보▲ 경영관리부장 유원식(劉元植) ▲ CS지원부장 박윤정(朴允貞) ▲ 소비자보호부장 이경만(李景晩) ▲ IT기획부장 고해룡(高海龍)▲ 정보보호부장 김성보(金成甫) ▲ 정보서비스부장 우성윤(禹盛允)▲ 시스템지원부장 윤원식(尹元植) ▲ 신채널지원부장 이운기(李雲基)
추석연휴 기간중 귀향 귀경길에 장거리운전을 하게되고 자칫 과로로 인한 사고의 위험도 배제할수 없다. 만약의 사고에 대비‘자동차 보험 3대특약’을 챙기면 다소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귀성길에 교대운전을 하려면 ‘단기운전자확대특약’을 추가로 가입하고, ‘무보험차 상해특약’ 들어있다면 타인 차량도 운전이 가능하고, ‘긴급출동 서비스특약’과 ‘무상점검서비스’를 적극 이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금융소비자연맹(상임대표 조연행, 이하 금소연)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이 다가오면서 이번 연휴는 주말로 이어져 평소보다 많은 차량 이동이 예상된다며, 매년 명절 전날과 추석 당일에 교통사고가 가장 많이 발생하고 있어, 안전운전을 위해 반드시 챙겨야할 자동차보험 3대특약을 소개했다. 첫째, 교대 운전하려면 ‘단기운전자확대특약’에 가입하라 대부분 보험료를 절약하기 위해 가족한정특약이나 부부운전한정특약에 가입하고 있어, 가입한 자동차보험의 운전자 범위에 속하지 않은 사람이 운전하다가 사고가 나면 보상받지 못한다. 귀성시 교대로 운전하려면 단기운전자 확대 특약에 가입하면 된다. 1~2만원이면 5일 정도 담보 받을 수 있다. 다만, 신청할 때 명절 전에 미리 보험사에 신청을 해야 한다.
손해보험사들이 추석을 앞두고 일제히 무상 점검 서비스에 나선다.삼성화재는 추석 명절을 맞아 전국 기상상태를 관측하고 출동서비스를 관리하는 종합 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비상근무 체제에 들어간다.추석 연휴가 시작되기 전날까지 전국 '애니카랜드'에 방문하면 타이어 공기압 측정, 각종 오일류 점검 등의 차량 무상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추석 연휴에 성묘가 많은 전국 공원묘지와 고속도로 주요 분기점, 차량이동이 많은 주요 지역에 긴급 출동 차량을 배치하기로 했다.현대해상과 하이카다이렉트도 오는 11∼25일에 전국 '하이카프라자' 매장을 방문하면 차량을 점검과 워셔액 보충, 타이어 공기압 점검 등을 무료로 해준다.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오는 18일부터 닷새간은 전국 성묘지와 고속도로 등에 출동 전담팀을 운영하고 신속한 출동서비스도 개시할 계획이다.현대해상은 지난 4일부터 홈페이지에 추석 대이동에 따른 '단기운전자 보험 확대 특약'에 대한 배너광고를 하고 있다. 단기 운전자 확대 특약은 다른 사람에게 운전대를 맡겨야 할 경우를 대비해 운전자의 범위를 단기간 확대하는 특약이다.동부화재의 경우 자동차 보험의 특약 가운데 하나인 '오토케어서비스'에 가입한 고객은 오는 22일까지 전
LIG손해보험(사장: 김병헌)은 5일, 고객의 편의와 만족을 높이기 위하여 플랜 형태의 통합 자동차보험 상품인 ‘LIG매직카 개인용 자동차보험’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LIG매직카 개인용 자동차보험’은 기존 자동차보험과는 다르게 고객 특성에 따라 자동차보험 설계가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고객의 Life Style에 따라 The Best 플랜, 여성 플랜, 레저 플랜, 시니어 플랜, Life 플랜 등 총 5가지의 플랜을 제공한다. 다양하고 충분한 보장을 원하는 고객에게는 최고급형 플랜인 ‘The Best 플랜’이 적합하며, 여성 또는 부부 운전자에게는 자동차 사고 시 편안하게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성형수술비와 상급병실 이용료 등을 지원해 주는 ‘여성 플랜’, 여행이나 취미활동에 자동차를 이용하는 고객에게는 자동차 사고로 골프, 스키와 같은 레저용품의 파손까지 보상이 되는 ‘레저 플랜’이 유용하다.또한 ‘시니어 플랜’은 부모님, 실버 세대 등을 겨냥한 플랜으로서, 자손 치료비 한도 확장 및 상급병실이용 특약 가입이 가능하여 고령 운전자에게 어울린다. LIG손해보험 자동차보험 담당 송해주 상무는 “LIG매직카 개인용 자동차보험은 다양한
BC카드가 이달 말까지 국산 신차 구매고객에게 차량구매대금을 최대 60만 원까지 현금할인 해주는 행사를 진행한다.BC카드는 오는 31일까지 새 차량을 구매하기 전에 BC카드 홈페이지에 사전 등록한 고객 777명에게 최대 60만원의 현금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오토플러스 자동차 할인구매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현대·기아·르노삼성의 신차를 신용카드로 구매하는 BC카드 개인회원들은 차량 ▲700만∼1천만원 미만 0.5% ▲1천만∼2천만원 미만 1% ▲2천만원 이상 1.4%의 현금할인 혜택을 받고, 체크카드로는 각각 0.2%, 0.5%, 0.8%를 현금할인 혜택을 받게 된다.차량 구매를 모바일카드로 하면 올해 말까지 GS칼텍스 직영점에서 주유금액의 50%를 청구할인 받을 수도 있다. 현금할인과 주유할인을 합친 최대 할인혜택 한도는 차량구매대금의 1.9%까지다.
삼성화재(사장 김창수)은 ‘2013 국제 ARC 어워드’에서 애뉴얼리포트 손해보험부문 금상과 커버디자인 부문 은상을 수상했다고 8일 밝혔다. 삼성화재의 애뉴얼리포트는 △콩기름을 이용한 친환경 용지 사용 △레이저 커팅을 활용한 글로벌 금융사 이미지 표현 △책속의 책을 활용한 독창성 등에서 좋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ARC 어워드’의 핵심인 ‘Traditional Annual Report’에서 금상을 수상한 곳은 국내 금융사 중에서는 삼성화재가 유일하며, 해외 금융사의 경우 골드만 삭스, AIA 등이 수상의 영광을 얻었다. 올해 27회를 맞는 ‘ARC’는 미국 연차보고서 평가 전문기관인 머콤社가 주관하며, 그 전통과 권위 면에서 연차보고서 평가 분야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린다. 매년 약 60개국 2천여개의 연차보고서가 출품되고 있으며 미국, 영국, 캐나다 등의 세계적인 전문가 200여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이 깐깐하고 공정한 평가를 통해 수상작을 선정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이 외에도 삼성화재 디자인실은 소상공인 창업을 위한 디자인 재능기부 활동과 함께, 캐릭터를 활용한 카툰식 상품 안내장을 통해 복잡한 보험상품을 보다 이해하기 쉽게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현대해상(대표: 이철영¬박찬종)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친환경 경영활동을 인정받아 한국생산성본부로부터 국제표준규격인 ‘환경인증 ISO 14001’ 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ISO 14001은 국제표준화기구(ISO) 기술위원회에서 제정한 환경경영체제에 관한 국제표준으로, 기업 활동 전반에 걸친 환경경영체제를 객관적으로 평가해 인증하는 제도이다. 현대해상은 2010년 7월 보험업계 최초로 교통기후환경연구소를 설립하고 기후변화 대응을 위해 친환경경영위원회를 통한 전사적 친환경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보험업계 최초 중고부품 활용 상품인 ‘Hicar Eco 자동차보험’, 약관을 메일로 받아 종이 사용량을 줄이는 ‘파워 Eco 운전자보험’ 등 친환경적보험 상품을 적극 판매하고 있으며, 페이퍼리스(Paperless) 오피스 구축, 에너지 절약 가이드라인을 통한 자원 및 에너지 감축활동을 적극 시행하고 있다.한편, 대외적으로는 환경 문제와 관련된 국제 기관인 국제연합환경계획 금융이니셔티브(UNEP FI)에 가입해 활동 중이며, 기업들의 자발적인 탄소정보공개(CDP)를 지지하고 동참하는 보험업계 최초의 회사로, 현대해상은 이러한 노력을 인정받아 한국생산성본부로부터 ’환경
현대해상(대표: 이철영¬박찬종)은 20일 서울 마포구 아현스포렉스 수영장에서 초등학생과 엄마를 대상으로 물놀이 사고예방을 위한 ‘Hi-Mom 119 수상안전교실’을 개최했다고 밝혔다.‘Hi-Mom 119 수상안전교실’은 자녀와 부모를 대상으로 한 업계 유일의 물놀이 안전사고 예방 교육으로 현대해상 안전교육 블로그를 통해 신청한 6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어린이들의 안전한 물놀이를 위한 입수¬퇴수 방법, 물 안에서 떠있기, 부력을 이용한 도움주기 등을 실습 위주로 진행해 교육 효과를 높였으며, 물 위 목표 지점에 끈과 킥판을 던지는 게임을 통해 자연스럽게 익사의 위험에 처한 사람을 도울 수 있도록 했다. 이 날 교육에 참석하기 위해 서울 양천구에서 온 제은순씨는 “물놀이를 할 때마다 사고가 날까 불안한 마음이 들었는데, 아이가 오늘 배운 안전한 물놀이 방법과 물에 떠있는 요령들을 잘 따라 하는걸 보니 조금은 안심이 된다”고 말했다. 현대해상 CS추진부 이경만부장은 “어린이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부모의 마음으로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 며 “이번 교육이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고 안전사고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일깨우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
삼성화재(사장: 김창수)는 여름철을 맞아국제아동안전기구 세이프키즈코리아와 함께 물놀이 안전을 위한 ‘5개 수칙’을 발표했다.안전 5개 수칙은‘▲물에 빠졌을 때는 당황하지 말고 몸에 힘을 빼고 주변 사람에게 도움을 청한다 ▲친구가 물에 빠졌을 때는 함부로 물에 뛰어들지 않고, 주위 어른이나 119에 신고한다 ▲수영장 주변에서는 미끄러져 크게 다치는 경우가 많으므로 절대로 뛰지 않는다 ▲구명조끼는 반드시 착용하고 허벅지 안전 끈도 잘 매었는지 확인한다 ▲다이빙은 충분한 깊이가 확인된 허용 지역에서만 한다’ 등이다. 참고로 어린이 사고 전체 사망원인 1위는 교통사고(42.5%)이며 뒤이어 익사사고(15.5%)가 2위를 차지한다. 소방방재청 통계에 따르면, 물놀이 안전사고 사상자 중 49%가 ‘안전수칙 불이행’에 의한 것이다. 특히 사고의 26.4%가 ‘10대 청소년’에게 집중돼, 10대 이전 조기 안전 체험교육이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각종 안전사고 위험에 노출된 어린이들에게 일방적이고 지루한 수업을 넘어 안전수칙을 온몸으로 체험하는 어린이 안전캠프가 진행돼 화제다. 삼성화재는 국제아동안전기구 세이프키즈코리아와 함께 10일부터 3일간 경기도 용인에서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