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모터스는'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한정 생산되는 궁극의 럭셔리 SUV, 벤테이가 뮬리너를 비롯해 가장 아름다운 귀금속에서 영감 받아 단 50대만 한정 생산되는 ▲신형 뮬산 홀마크 시리즈, 벤틀리 역사상 가장 빠르고 강력한 ▲컨티넨탈 수퍼스포츠 및 럭셔리 전기차라는 새로운 세그먼트를 제안하는 ▲컨셉카 벤틀리 EXP 12 Speed 6e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벤테이가 뮬리너 벤틀리의 개별 맞춤 제작팀인 뮬리너는 궁극의 럭셔리 SUV인 벤테이가에 탁월한 수공예 제작 노하우를 발휘해 럭셔리 자동차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획기적인 플래그십 모델을 완성했다. 옵션으로 제공되는 듀오 톤(Duo Tone) 도장, 독특한 22인치 휠, 샴페인 하우스와 새로운 베니어 컨셉이 포함된 새로운 실내와 외장 디자인은 조형미가 돋보이는 벤테이가의 현대적인 매력을 부각시켜 준다. 업계 최강을 자랑하는 벤틀리의 6.0리터 W12 엔진을 장착한 벤테이가 뮬리너는 강력한 파워와 토크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효율과 정교함까지 겸비했다. 최고 출력 608마력(608PS)과 91.8kg.m(900Nm)의 최대 토크, 100km/h까지 도달 시간 4.1초, 301km/h의
푸조의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6일,제네바 모터쇼에서'New 푸조 3008'이‘2017 올해의 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New 푸조 3008은 3월말국내 출시가 예정돼 있다. New 푸조 3008은 모터쇼에 참석한 22개국 58명의 기자단 투표를 통해 올해의 차로 최종 선정 됐다. 이번에 발표된 ‘2017 올해의 차’는 지난 2016년 한해 동안 유럽에서 판매된 총 50여대의 신차 중 최종 후보 7개 모델이 경쟁해 선정됐다. New 푸조 3008은 1964년 제네바 모터쇼에서올해의 차가 제정된 이래 SUV로는 처음으로 상을 받는모델이 됐다. 최근 SUV와 크로스오버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New 푸조 3008이 우수한 상품성으로 높은 평가를 받은것으로 평가된다. 더불어, 푸조는 1969년 푸조 504를 시작해 405(1988년), 307(2002년), 308(2014년)에 이어 5번재 제네바 올해의 차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특히최근 4년 내 2번째 수상이라는 점에서 그만큼 푸조 차량의 상품 경쟁력이 더욱 커지고 있음을 시사했다. 이날 시상식에 참석한 푸조 브랜드 CEO 쟝-필립 임파라토는 “New 푸조 3008이 2017년 유럽
현대기아차가 제네바 모터쇼에서 친환경 미래기술로 글로벌 차업계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대차와 기아차는 7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에서 개막한 '2017 제네바 국제 모터쇼'에서 현대차의 신형 수소전기차 콘셉트카와 기아차의 니로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K5 스포츠왜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등 친환경 신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오전 일찍 시작된 현대차, 기아차의 미디어 콘퍼런스는 차세대 친환경 자동차 기술의 현주소를 확인하려는 언론과 자동차 회사 관계자들로 발 디딜 틈 없이 붐볐다. 전 세계 주요 양산차 업체 중 이번 모터쇼에서 수소전기차 콘셉트카를 메인 무대에 올린 곳은 현대차가 유일했다. ▶현대차, 신기술 집약한 차세대 수소차 콘셉트카 공개 현대차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수소전기차 기술력이 대거 집약된 'FE 수소전기차 콘셉트'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2013년 세계 최초로 수소차(투싼ix수소전기차)를 양산한 현대차는 후발 업체들이 최근들어 수소차를 양산하거나 콘셉트카를 선보이는 시점에 다음 세대의 콘셉트카를 선보이며 다시 한발짝 앞서갔다. 수소차 분야에서 현대차의 '세계 최초' 명성을 다시 한 번 입증하려는 의도가 깔
쌍용자동차가 '2017 제네바모터쇼'에서 코란도 C와 차세대 전략모델인 콘셉트카 XAVL을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쌍용자동차 최종식 대표이사는 “쌍용차는 지난 해 32% 성장한 유럽을 비롯해 다양한 시장에서의 선전을 통해 14년만의 최대 판매라는 놀라운 성과를 달성했다”며 “오늘 선보이는 XAVL 등 보다 진보적이고 혁신적인 SUV 라인업 구축을 통해 새로운 미래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티볼리 브랜드- 코란도C,현지 SUV시장 공략 티볼리 브랜드는 완성도 높은 스타일과 글로벌 수준의 상품성으로 2015년 출시 후 국내외 시장에서 쌍용차 역사상 최단기간 10만대 판매를 달성했으며, 올해 새로운 코란도 C를 통해 타깃 시장을 다양화함으로써 현지 SUV 시장을 더욱 효과적으로 공략, 판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국내에 지난 1월 출시한 New Style 코란도 C는 전면 디자인을 중심으로 신차 수준의 스타일 변경을 통해 SUV 본연의 강인함과 더불어 스포티한 이미지를 극대화하였으며, 동급 최초 전방 세이프티 카메라 적용을 비롯해 안전성을 보강하는 등 진정한 패밀리 SUV로 새롭게 재탄생했다. ▶차세대 콘셉트카 XAVL, 세계최초
아우디는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더 뉴 아우디 RS 5 쿠페’ 월드 프리미어 2종을 포함, 6종의 새로운 차량을 공개한다. 이와 더불어,’아우디 RS 5 DTM’, ‘아우디 RS 3 스포트백’, ‘아우디 A5 스포트백 g-트론’, ‘아우디 SQ5 TFSI’ 등 총 21종의 차량을 선보인다. ▶‘아우디 Q8 스포트 컨셉’ - 다재다능한 고성능 SUV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이는 ‘아우디 Q8 스포트 컨셉’은 모든 면에서 아우디의 진일보한 위상을 드러낸다. 초기 모델인 ‘아우디 Q8 컨셉’은 이미 지난 디트로이트 모터쇼를 통해 선보여 “매우 역동적이고 고급스러워 한눈에 아우디임을 알 수 있다.”는 평가를 받아 그 우수함을 입증 한 바 있다. ‘아우디 Q8 스포트 컨셉’은 ‘아우디 Q8 컨셉’ 모델에 스포티함을 더한 모델로, 클래식 SUV의 견고함과 쿠페의 감성적인 스타일의 조화로 새로운 세그먼트를 제시하며, 획기적인 구동 시스템 기술을 통해 파워와 고효율을 겸비해, 아우디 SUV의 미래와 비전을 제시한다. ‘ 마일드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전동 컴프레서가 조합된 3.0 TFSI 6기통 엔진을 세계 최초로 탑재해 350kW(476마력)의 출력
혼다코리아(대표: 정우영)가 지난 해 국내 판매 1위 스쿠터 PCX에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더한2018년형 PCX를 출시한다고 7일 전했다. 2018년형 PCX는 기존의 화이트와 다크블루 컬러에 새롭게 선보이는 스페셜 에디션 레드와 블랙 2종이 추가되었다. PCX 스페셜 에디션은 바디와 언더카울의 다른 컬러배합과 전용 데칼을 더해 PCX의 매력적인 라인을 강조하여 더욱 날렵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완성했다. 또한 레드컬러의 서스펜션과 브레이크 캘리퍼로 포인트를 주어 개성 있는 스타일을 더했다. 혼다 PCX는 2010년 국내 출시 이후 누적판매대수 2만대를 돌파한 베스트 셀링 모델이다. 특히, 작년 한 해 동안 7,146대가 판매되며 국내 전체 스쿠터 판매 1위를 기록, 명실상무 ‘국민 럭셔리 스쿠터’로 자리매김했다. 신형 PCX에는 주행 성능과 경제성이 향상된 125cc eSP[1]엔진이 탑재되어 있으며, ‘아이들링 스톱 시스템’을 적용해 동급 최고 수준 연비인 54.1km/ℓ를 실현했다. 또한 전/후륜에 제동력을 분배하는 CBS를 적용해 안정적인 제동성능과 쾌적한 주행을 제공한다. 2018년형 PCX는 기존 화이트, 다크블루 컬러와 스페셜 에디션 레드
혼다코리아(대표: 정우영)가 혼다의 첨단 브레이크 시스템을 탑재한 2017년형 FORZA를 3일 출시했다. 2017년형 FORZA는 기존 CBS사양에 ABS기능을 추가하여 한 단계 진보된 혼다만의 첨단 브레이크 시스템인 Combined ABS를 채용했다. 이를 통해 최고의 제동성능을 발휘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보다 안정적인 주행을 가능케 한다. 혼다의 첨단 기술력이 담긴 Combined ABS는 제동 시 최상의 제동력을 계산하여 전후 브레이크에 자동적으로 배분하는 시스템이다. 이 시스템을 통해 탑승자는 급제동시 위험요소를 최소화 할 수 있다. FORZA는 역동적이고 반응성이 뛰어난 수냉식 SOHC 4밸브 엔진을 탑재하여 리터당 35.3km의 뛰어난 연비를 실현했고, 279cc의 배기량으로 고속 주행에 충분한 출력을 발휘하며 급 출발이 잦은 도심 주행에서도 우수한 순간 가속력으로 경쾌한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FORZA는 날렵한 유선형 바디로 고급스러운 외관을 자랑하며 시트 아래에 2개의 풀 페이스 헬멧 수납이 가능한 대용량 수납공간과 프론트 패널 양쪽에 별도의 수납공간을 갖춰 실용성을 더했다. 신형 FORZA는 화이트, 블랙, 실버 세 가지 색상으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프리미엄 컴팩트 오픈탑 모델인 '더 뉴 SLC'의 새로운 라인업, '더 뉴 SLC 200'을 국내에 출시한다고 2일 밝혔다. 벤츠코리아에 따르면 더 뉴 SLC 200은 실내외에 고성능 모델 사양을 기본 적용해 역동적인 모습을 연출했다. 2.0 리터, 직렬 4기통 가솔린 엔진과 9단 자동변속기(9G-TRONIC)를 기본 탑재해 최고출력 184마력, 최대 토크 30.6kg·m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를 6.9초 만에 주파하는 스포티한 주행 성능을 제공한다. 이밖에 20초 만에 지붕이 열리고 닫히는 배리오-루프, 목 뒤 헤드레스트에서 따뜻한 바람을 제공하는 에어스카프 등 혁신적인 기술이 적용돼 안락한 드라이빙이 가능하다고 벤츠코리아는 설명했다. ▲가격은 6천30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랜드로버코리아는 28일 플래그십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품격에 최첨단 기술력을 집약한 '2017년형 레인지로버'를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레인지로버는 1970년 첫 모델 출시 이후 전세계 170만대 이상의 누적판매고를 기록한 랜드로버의 대표 모델이다. 2017년형 레인지로버 전 라인업에는 첨단 인포테인먼트 시스템과 편의사양이 기본 적용됐다. 최신 '인컨트롤 터치프로'가 장착돼 고해상도 10.2인치 터치스크린(기존 8인치)을 통해 기존보다 2배 빠른 반응속도와 화질로 최상의 멀티미디어 환경을 제공한다. 또 수입차 최초로 인컨트롤 앱·T맵 연동 서비스를 제공해 최신 지도와 실시간 교통정보를 기반으로 편리한 운전을 할 수 있으며, 헤드업 디스플레이, 서라운드 카메라 시스템, 360도 주차 보조 장치 등 편의사양이 장착됐다. 차선이탈 방지 시스템과 후방 차량 감지 기능이 포함된 사각지대 어시스트, 사각지대 모니터링 시스템 등 능동형 첨단 안전사양은 트림에 따라 추가됐다.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백정현 대표는 "레인지로버는 세계 최초 럭셔리 SUV 컨셉을 제시한 상징적 모델"이라며 "2017년형 레인지로버는 일반적인 연식변경 이상의 변화를 통해 고객들의 선택 폭
현대·기아차가 다음달 초 스위스에서 열리는 제네바 모터쇼에서 수소전기차와 플러그인하이브리드(PHEV) 등 여러 친환경차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 현대기아차는 하이브리드를 비롯해 플러그인하이브리드, 전기차, 수소전기차 등 모든 플랫폼의 친환경차를 아우르는 기술력을 뽐낼 계획이다. 현대차는 다음달 7일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열리는 '2017 제네바 국제 모터쇼'에서 신형 수소전기차 콘셉트카를 세계 최초로 공개한다고 24일 밝혔다. 아직 양산 단계는 아니지만, 현대차의 차세대 수소전기차 개발 콘셉트를 공개하는 의미가 있다. 현대차는 또 신형 i30 왜건을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신형 i30 왜건은 유럽에서만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대차는 제네바 팔렉스포 전시장에 1천547㎡ 규모의 전시장을 마련, 완성차와 친환경차 등 총 18대의 차량을 전시한다. 현대차는 미래 자동차 시대를 맞아 신형 수소전기차 콘셉트카 시스템 전시물, 세타Ⅱ 2.0T-GDi 고성능 엔진, 자율주행 가상현실(VR) 체험물, 웨어러블 로봇, WRC 4D 시뮬레이터 등도 함께 전시한다. 기아차는 소형 SUV '니로 PHEV'와 중형차 'K5 스포츠왜건 PHEV'를 세계 최초
포르쉐가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를 세계최초로 공개한다. 신형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는 포르쉐가 플래그십 모델로는 처음 선보이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로, 한층 더 강력한 퍼포먼스와 력셔리한 승차감 그리고 탁월한 효율성까지 모두 갖췄다. 전기 모터와 결합된 파나메라 터보의 4리터 V8 엔진은 680 마력(500kW)의 출력, 최대토크 86.7kg.m으로 더욱 강력한 파워를 전달한다. 또한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단 3.4초에 불과하며 최고 속도는 310km/h에 이른다. 특히, 918 스파이더 슈퍼 스포츠카로부터 계승한 부스트 전략으로 파워풀한 가속력을 발휘한다. 포르쉐는 신형 파나메라 모델 출시와 함께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를 통해 다시 한번 하이브리드 기술의 잠재력을 증명했다. 신형 파나메라 터보 S E-하이브리드는 136 마력(100kW)의 전기 모터와 550마력(404kW)의 V8 엔진을 결합했다. 전기 모터는 에너지 전력 14.1 kWh의 액체냉각 리튬-이온 배터리를 통해 파워를 공급받는다. 뒷 부분에 장착된 고압배터리는 230-V, 10-A 에서 6시간 안에 완충된다. 파나
'2017 서울모터쇼'가오는 3월 31일 개막에 앞서24일부터 입장권 예매를 시작한다.서울모터쇼조직위원회(위원장 김용근)는 서울모터쇼 입장권 판매를 24일 오전 10시부터 시작해 모터쇼 폐막일인 오는 4월 9일까지 모바일 앱과 웹사이트에서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모바일 앱을 통한 구매는 지마켓, 킨텍스 모바일 앱에서 할 수 있다. 올해부터 도입된 모바일 입장권을 구매하면 실물 입장권으로 교환하는 절차 없이 전시장 입구에서 바코드 확인 후 바로 전시장으로 입장할 수 있다. 인터넷을 통한 구매는 옥션, 지마켓의 웹사이트에서 할 수 있다. 다만 인터넷을 통해 구입한 입장권은 현장 매표소에서 실물 입장권으로 교환해야 입장이 가능하다. 입장권 가격은 일반인과 대학생 1만원(30인 이상 단체 7천원), 초·중·고교생은 7천원(30인 이상 단체 5천원)이다 3월 30일까지 구매자에 대해서는 1천500원의 할인 혜택(단체 제외)이 제공된다. 예매 기간 이후에는 할인이 없는 정상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으며, 3월31일 개막일부터는 현장 판매도 한다. 모터쇼 관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개막일 3월 31일은 오전 12시부터 입장)이며 전시장 입장마감은 오후 6
BMW 코리아가 7세대 뉴 5시리즈를 공식 출시했다. 5시리즈는 1972년 선보인 이래 전 세계에서 790만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링 프리미엄 비즈니스 세단이다. 7세대 뉴 5시리즈에는 국내 고객만을 위해 출시부터 전 라인업에 M 스포츠 패키지를 기본 적용했다. 더욱 강렬하고 스포티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뿐만 아니라, 반자율주행 기술, 제스처 컨트롤, 컨시어지 서비스 등 최첨단 안전 보조 및 프리미엄 편의 기능들이 장착돼 수입차 시장에 또 다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있다. BMW 뉴 5시리즈는 이전 세대에 비해 차체는 커졌으나 무게는 가벼워졌다. 전장·전폭·전고는 4,936mm, 1,868mm, 1,479mm로 각각 29mm, 8mm, 15mm 늘어났다. 공차중량(유럽기준)은 최대 115kg까지 줄었다. 새롭게 디자인된 섀시와 낮은 무게중심, 균형 잡힌 무게배분, 뛰어난 강성 등을 통해 보다 역동적인 주행 경험과 안락함을 제공한다. 또한 휠베이스가 7mm 더 늘어나 넓은 실내공간을 제공한다. 7세대 뉴 5시리즈의 엔진은 BMW 트윈파워 터보 기술을 통해 역동성과 효율성을 동시에 구현했다. 엔진 라인업은 가솔린 1종, 디젤 2종 등 총 3가지다. BMW
쌍용자동차가 오는 3월 제네바모터쇼를 통해 콘셉트카 XAVL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렌더링 이미지를 20일 공개했다. 쌍용차는 오는 3월 7일(현지시각) 프레스데이를 시작으로 개최되는 2017 제네바모터쇼에서 420㎡ 규모의 전시공간에 콘셉트카 XAVL과 New Style 코란도 C 신차를 비롯해 총 6대의 차량을 선보인다.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SUV 콘셉트카 XAVL(eXciting Authentic Vehicle, Long)은 지난 2015년 서울모터쇼에서 선보인 콘셉트카 XAV를 더욱 발전시킨 차세대 글로벌 전략 모델로, 클래식 코란도에 대한 오마주를 바탕으로 보다 진보된 디자인 경험을 선사한다. 외관은 숄더윙그릴 등 쌍용차 고유의 디자인 아이덴티티를 더욱 발전시켰으며, 7인 탑승이 가능한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갖추고 있다. ADAS를 비롯한 첨단 안전기술이 대거 적용되며, 커넥티드카 기술과 디지털 디스플레이를 통해 미래지향적인 유저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고 쌍용차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와 함께 유럽시장에 첫 선을 보이는 New Style 코란도 C는 신차 수준의 전면 디자인 변화와 운전자 공간을 비롯한 인테리어 업그레이드를 통해 상품성을 향상시켰으
시트로엥의 프리미엄 디젤 MPV 모델 ‘New 그랜드 C4 피카소’와 크로스오버 모델 ‘New C4 피카소’가 20일국내 시장에 공식 출시됐다. 2014년 처음 출시되었던 그랜드 C4 피카소는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유일한 디젤 7인승 MPV로, 유니크한 디자인, 압도적인 연비, 높은 공간 활용도 등을 고루 갖춰 꾸준한 사랑을 받은 모델이다. 그랜드 C4 피카소는 독일 유력 주간지 빌트암존탁과 전문지 아우토빌트가 선정한 ‘2013 골든 스티어링 휠’, 영국 유력 자동차 매거진 BBC 탑기어가 선정한 ‘올해의 베스트 패밀리카’를 수상했다. 또한, 영국 자동차 전문지 ‘왓카’에서 2년 연속 ‘올해의 MPV’, ‘오토 익스프레스’에서 ‘올해의 MPV’에 뽑히며 그 상품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국내 시장에는 ▲New 그랜드 C4 피카소 1.6 Feel모델(3,990 만원)과 ▲New C4 피카소 1.6 Feel 모델(3,690 만원)이 각각 출시된다. (VAT포함) 공식수입원인한불모터스㈜는 수주 내 New 그랜드 C4 피카소 2.0 모델도 국내 출시할 계획이다. ▶다재다능 MPV, 운전자와 탑승객 모두가 즐겁고 편안한 공간 시트로엥 그랜드 C4 피카소의 대표적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