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보자동차가 21일 세단과 SUV의 장점을 결합한 크로스오버 차량 '크로스컨트리'를 국내 출시했다. 지난해 파리모터쇼에서 공개한 이 모델은 지붕이 트렁크까지 수평으로 이어져 적재공간을 늘린 차량형식의 왜건형 스타일에 SUV의 장점을 접목한 점이 장점이다. 언뜻 보면 대형 왜건 형태인데 전고(차량 전체 높이)와 지상고(범퍼에서 바닥까지 높이)를 높였다. 특히 최저지상고는 210㎜로 일반 SUV와 비슷하다. 이를 통해 세단의 주행감과 함께 사륜구동 SUV의 역동성을 고르게 살려 온·오프라인을 넘나들 수 있게 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아울러 앞뒤 윤거(좌우 타이어 중심 기준 거리)를 각각 1천652㎜, 1천643㎜까지 넓혔다. 이렇게 되면 코너링 때 좌우로 하중 이동이 줄고 고속 주행에서도 안정감이 커진다. 크로스컨트리는 영하 40도까지 떨어지는 추운 지역과 더운 사막에서 혹독한 테스트를 거쳐 완성됐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사계절이 뚜렷하고 산길과 과속방지턱이 많은 한국 지형에 적합한 모델이라고 설명했다. 이 차량에는 2.0ℓ 4기통 DS 트윈터보 디젤 엔진이 탑재됐다. 8단 자동기어와 사륜구동 방식을 통해 최대 출력 235마력, 최대 토크 48.9㎏·m의 성능
혼다코리아(대표: 정우영)가 31일개막하는 2017서울 모터쇼에서신규 모터사이클 5종을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국내 최초 공개되는 X-ADV는 도심 통근과 교외 어드벤처를 양립한 전혀 새로운 컨셉의 스쿠터이다. △도시에 어울리는 스타일리시한 매력, △교외에 어울리는 액티브한 매력, △출퇴근에 어울리는 편리한 매력을 고급스럽게 융합해 세련된 스타일을 완성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X-ADV는 컨셉 모델의 미래지향적 디자인과 젊고 다이내믹한 캐릭터 라인을 그대로 이어받았으며, 수랭식 직렬 2기통 745cc 엔진과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을 탑재해 클러치 조작 없이 편리한 주행이 가능하다. 슈퍼 스포츠 모터사이클 CBR1000RR SP는 동급 최경량 스포츠 모터사이클로 출력 및 컨트롤이 향상된 파워트레인을 탑재하여 압도적인 주행성능을 자랑한다. CBR1000RR SP는 세계 최초로 티타늄 연료 탱크를 채용하는 등 경량화와 질량 집중화를 통해 차체 중량을 기존 대비 15kg 가량 감소시켜 퍼포먼스 향상을 실현했다. CB650F는 혼다 CB의 전통을 잇는 미들급 4기통 네이키드 모터사이클이다. 649cc 수랭식 직렬 4기통 DOHC 엔진으로 최대 출력 90ps/
르노삼성이 짙은 보라계열의 과감한 자동차 색상을 선보인다. 르노삼성자동차(대표: 박동훈)는 2017년형 SM6에 새롭게 추가한 고급스런 신비감의 ‘아메시스트 블랙’ 컬러를 채택하고오는 31일 개막하는 2017 서울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한다. 이번 2017년형 SM6를 통해 국산 중형세단 시장에 처음 선보이는 보라 계열 보디컬러인 아메시스트 블랙은 예로부터 귀족을 상징하는 보석으로 일컬어진 자수정의 짙은 보랏빛에서 착안해 얻은 색상이다. 아메시스트 블랙은 유럽에서 판매되고 있는 SM6의 쌍둥이모델 탈리스만과 프랑스를 대표하는 럭셔리 크로스오버 에스파스의 최고급 트림 ‘이니셜 파리’에 적용돼 이미 르노그룹의 프리미엄 모델을 대표하는 상징색상으로 널리 알려져 있다. 아메시스트 블랙은 자수정의 보랏빛을 모티브로 하되, 보는 각도와 조명에 따라 검정에서 보라까지 마치 마법처럼 다양한 시각적 느낌을 연출한다. 르노삼성차는 고급차별화를 위해 새로 선보인 아메시스트 블랙 컬러를 최상위 트림인 RE에만 한정 적용할 예정이다. 신규컬러 및 편의장비 최적화로 제품성을 보강한 2017년형 SM6의 가격은 ▲GDe 2천440만~3천60만원, ▲TCe 2천830만~3천260만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가 '우라칸 RWD 스파이더'를 20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컨버터블의 라이프스타일적 요소와 후륜구동 기술을 결합한 우라칸 RWD 스파이더는 지난해 11월 글로벌 시장에서 처음 공개된 바 있다. 국내 유일의 람보르기니 딜러사인 람보르기니 서울은 우라칸 RWD 스파이더 국내 런칭을 기념해 자유롭게 전시장을 방문, 신규 모델을 만나볼 수 있는 ‘오픈 하우스’ 행사를 20일 하루 동안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라칸 RWD스파이더는 4륜구동 모델과는 차별화된 역동적이고 강력한 새로운 전∙후방 디자인이 적용된 모델이다. 5.2리터 10기통 자연흡기 엔진을 탑재한 우라칸 RWD 스파이더는 최대 580마력을 출력하며, 공차 중량은 1,509kg으로, 1마력 당 2.6kg의 마력당 중량비를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까지 소요 시간 3.6초, 최고 시속은 319km/h를 자랑한다. 현재 람보르기니 서울에서 판매 중인 우라칸 패밀리 라인업은 지난 해 공식 런칭한 우라칸 RWD 쿠페, 우라칸 스파이더와 더불어 우라칸 쿠페, 우라칸 아비오, 우라칸 RWD 스파이더 총 5개 모델이다. 우라칸 RWD 스파이더의 국내 판매가는 기본 옵션, ▲부
인피니티 코리아(대표: 이창환)는 20일부터프리미엄 준중형 크로스오버 'Q30S 2.0t' 사전계약을 실시한다.차량은오는 4월 5일에 정식 출시한다. 가격은 성공적인 시장정착을 위해 동급대비 경쟁력 있는 수준으로 책정했다고 밝혔다. ▲프리미엄 3,840만원, ▲프리미엄 시티 블랙 4,090만원, ▲익스클루시브 4,340만원, ▲익스클루시브 시티 블랙 4,390만원이다.(VAT 포함) Q30은 인피니티 최초의 준중형 프리미엄 크로스오버로, 국내 고객층 확장을 위한 핵심 모델이다.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파워풀한 퍼포먼스, 동급 최고 수준의 감성 품질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젊은 고객층을 정조준한다. 인피니티 코리아는 Q30 사전계약 고객에 한해 3가지 서비스로 구성된 ‘인피니티 프리미엄 케어’ 패키지 및 네비게이션을 제공한다. 차량 출고 후 1년간 일상 생활에서 발생하기 쉬운 스크래치∙덴트∙문콕에 대해 연 3회 수리, 타이어가 파손될 경우 2본 무상교체, 사고로 인해 발생한 차량 전손시 최초 신차 구입비용에서 감가된 비용 지원 및 추가 등록 부대 비용 100만원을 보상해주는 프로그램이다. Q30은 쿠페와 SUV의 장점을 조화시킨 독창적인 디자인에
오는 31일 개막하는 서울모터쇼에서는 올해 상반기 국내에 출시되는 다양한 신차가 베일을 벗는다. 신차 31종 가운데 눈여겨 볼만한 국내 완성차 업체 모델은 스팅어, Y400, 현대차 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 한국지엠 전기차 볼트 EV, 르노삼성 소형 해치백 클리오 등이 꼽힌다. 수입차 중에서는 아시아 최초로 공개되는 메르세데스-벤츠의 프리미엄 4인승 오픈탑 모델인 '더 뉴 E-클래스 카브리올레', BMW 7시리즈 가운데 최상위 모델로 이달 말 출시 예정인 '뉴 M760Li xDrive', 렉서스 프리미엄 하이브리드차 LC500h 등이 관심을 끌 것으로 보인다. 기아차는 지난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한 스팅어를 아시아 최초로 선보인다. 스팅어는 최고 출력 370마력으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 시간이 5.1초에 불과하다. 기아차가 출시한 차량 가운데 가장 빠르다. <기아차 '스팅어'> 상반기 중 판매에 들어가는 Y400은 렉스턴 W의 윗급 후속모델로 일찌감치 주목 받은 차량이다. 쌍용차는 Y400에 후륜구동 방식을 적용하고 포스코와 함께 개발한 차세대 프레임을 도입했다. 변형 저항성이 뛰어난 1.5 GPa급(㎟당 15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2017 서울모터쇼'가 오는 31일부터 열흘간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다. 서울모터쇼는 세계자동차산업연합회(OICA)가 공인한 국내 유일의 국제모터쇼다. 올해 11회째를 맞았으며 '미래를 그리다, 현재를 즐기다'를 주제로 펼쳐진다. 현대·기아·한국지엠·르노삼성·쌍용 등 국내 9개와 메르세데스-벤츠, BMW, 토요타, 닛산, 랜드로버, 포르쉐 등 수입 18개 등 총 27개 완성차 브랜드가 참가한다. 상용차 생산업체 만(MAN)이 새로 들어왔다. 제네시스와 메르세데스-AMG는 독립 브랜드로 참가한다. 올해 국내 출시를 앞두고 관심을 끌었던 테슬라는 참가하지 않는다. 총 300여대의 차량이 전시될 예정이다. ▶월드프리미어 2종 등 총 31종의 신차 공개현대차의 신형 그랜저 하이브리드와 쌍용차의 대형 프리미엄 스포츠유틸리티차(SUV) Y400 등 두 차종은 세계 최초로 선보인다. 기아차의 스팅어 같은 아시아 최초 공개 모델은 16종이다.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 카브리올레, 링컨 대형 SUV인 내비게이터 콘셉트카, 푸조의 푸조 5008 GT 등이다. 이를 포함한 신차는 총 31종이 공개된다. 완성차 외에 부품·IT·용품·튜닝·서
혼다코리아(대표: 정우영)가 자사의 슈퍼스포츠카 NSX와 친환경 수소연료전지차 ‘클래리티 퓨얼 셀'을 오는 31일 개막하는 ‘2017 서울모터쇼’에서 국내 최초로 공개한다. NSX는혼다의 독자적인 첨단 기술과 도전정신이 집약된 모델로 1990년 처음 공개된 이후 뛰어난 주행성능으로 전 세계의 사랑을 받은 모델이다. 신형 NSX는 ‘2015 북미국제오토쇼’를 통해 세계 최초로 공개한 바 있다. <슈퍼스포츠카 NSX> NSX는 혼다의 차세대 파워트레인 기술인 ‘어스 드림 테크놀로지’기반의 1엔진 3모터 하이브리드 사륜 구동 자유 제어 시스템인 ‘SPORT HYBRID SH-AWD’ 시스템이 적용됐다. V6 트윈 터보 엔진과 고효율 모터가 내장된 9단 듀얼 클러치 변속기, 그리고 전륜 좌우를 독립적인 2개의 모터로 구동하는 TMU(트윈 모터 유닛)를 결합해 엔진 최고출력 500마력(미국기준), 엔진 최대토크 56kg.m(미국기준), 시스템 총 출력 573마력(미국기준)의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혼다의 독자적인 첨단 기술을 통해 탄생한 혁신적인 제로 에미션친환경차 ‘클래리티 퓨얼 셀’은 미래 친환경 차량의 방향을 제시하는 선구적인 수소연료전지
다임러트럭코리아는 동급 최고인 299마력의 엔진을 장착한 메르세데스-벤츠 중형 트럭 '2017년형 뉴 아테고'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신형 뉴 아테고는 빅스페이스 카고와 클래식스페이스 카고 두 종류다. 화물 운송 안정성과 승차감, 핸들링 기능이 강화됐다. 신형 뉴 아테고에는 메르세데스-벤츠 트럭의 패밀리 룩이 적용됐다. 위엄 있으면서도 고급스러운 외관이 특징이라고 다임러트럭코리아는 설명했다. 운전석은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돼 조작이 간편하다. 가죽 커버 운전대, 엔진이 정지된 후에도 실내온도를 유지할 수 있는 무시동 히터 등이 장착됐다. 차량 제동력과 차체 자세를 통합 제어하는 전자식 브레이크 시스템(EBS)과 적재 중 오르막길에서도 밀릴 걱정 없이 출발할 수 있는 힐-홀더(Hill-holder) 기능도 장착돼 주행 안전성이 높아졌다. 또 동급 최고 수준인 299마력에 최대 토크 122.4kgf·m의 동력 성능을 갖췄다. 유럽배기가스 기준인 유로6를 충족하는 직렬 6기통 엔진이 장착됐다.
푸조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대표: 송승철)는 그립컨트롤 시스템을 탑재하며 주행 안전성을 강화한 ‘New 푸조 2008 SUV GT 라인과 알뤼르 GC2종을 출시하며 판매 강화에 나선다. 푸조 2008은 뛰어난 연비와 민첩한 드라이빙 퍼포먼스, 그리고 효율적인 공간 활용성을 갖춰 국내 소형 SUV 시장에서 뛰어난 가치를 입증하고 있는 푸조의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오늘 새롭게 선보인 ‘GT 라인’과 ‘알뤼르 GC’는 지난 2월 출시한 New 푸조 2008 SUV 모델에 다양한 주행 환경에 대응하는 그립컨트롤 시스템과 17인치 알로이 휠(GT라인 적용)을 탑재해 주행 안전성과 상품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New 푸조 2008 SUV GT 라인과 알뤼르 GC는 유로6를 만족시키는 BlueHDi 엔진과 6단 전자제어 자동변속기의 조화로 16.6km/ℓ(도심 15.5km/ℓ, 고속18.1km/ℓ)의 높은 연료 효울성을 자랑한다. 여기에 최대 출력 99마력, 최대 토크 25.9kg·m의 힘을 발휘하는데, 실생활에서 주로 사용하는 엔진회전구간(1,750rpm)에서 최대 토크가 형성되기 때문에 도심에서도 호쾌한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세계적으로 정평이 나있는
BMW 그룹 코리아가 강력하고 럭셔리한 플래그십 모델인 '뉴 M760Li xDrive'의 사전 예약을 실시한다. 6세대 7시리즈 기반으로 첫 선을 보이는 뉴 M760Li xDrive는 이전 세대의 명성을 이어받아 V형 12기통 엔진을 장착한 플래그십 중 최상위 모델로 40년 7시리즈 역사상 가장 강력한 성능을 갖췄다. ▶BMW 유일 V12 엔진의 강력한 성능 뉴 M760Li xDrive를 통해 BMW의 새로운 M 퍼포먼스 트윈파워 터보 12기통 가솔린 엔진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엔진커버에 ‘M 퍼포먼스’ 레터링이 새겨진 6.6리터 V12 엔진은 5,500rpm에서 최고출력 609마력, 1,550rpm에서 최대토크 81.6kg·m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한다. 또한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 시간은 단 3.7초로, 이는 고성능 서브 브랜드인 M 차량보다 더 빠른 가속 성능이다. 최고속도는 250km/h에서 전자식으로 제한된다. V12 엔진의 강력한 파워는 엔진 특성에 맞춰 설계된 M 퍼포먼스 고유의 시프트 프로그램, 최적화된 스텝트로닉 8단 스포츠 자동변속기와 조합해 최상의 퍼포먼스를 제공한다. 또한 혁신적인 이그제큐티브 드라이브 프로 서스펜
BMW 그룹 코리아(대표: 김효준)가 X4와 X6 모델에 새로운 파츠를 적용한 SAC 에디션을 새롭게 출시했다. 이번 에디션은 X4 xDrive20d와 X6 xDrive30d에 고급스러운 블랙 컬러의 그릴, 카본 소재의 미러캡과 카본 리어 스포일러를 추가해 고급스러움과 스포티함을 더 한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이다. 특히, 이처럼 약 200만원 상당의 새로운 옵션이 추가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기존과 동일한 가격으로 제공되는 것이 특징이다. 가격은 ▲X4 SAC 에디션이 7,030만원, ▲X6 SAC 에디션이 1억 120만원(부가세포함)이며, 각 450대 한정으로 판매된다. 한편, BMW 그룹 코리아는 전 라인업에 걸쳐 특별한 컬러와 옵션을 적용한 한정판 에디션 모델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하고 있으며, 향후 소비자들의 다양한 선택을 위해 스페셜 에디션 라인업을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 <X6 SAC 에디션> <X4 SAC 에디션>
롤스로이스모터카는 2017 제네바 모터쇼에서다이아몬드 장식의 주문제작모델 ‘롤스로이스 고스트 엘레강스’를 공개한다. ‘고스트 엘레강스’는 단순히 돈 만으로는 살 수 없는, 한 고객의 우아함에 대한 비전을 담은 모델로 롤스로이스의 숙련된 장인들이 천 여개의 다이아몬드를 가루 형태로 파쇄해 만든 페인트로 도색한 차량이다. 이른바 '다이아몬드 스타더스트'라 명명된 이 컬러는 지금껏 어느 자동차에서도 선보이지 못했던 최상의 우아함과 화려함을 자랑하며, 롤스로이스 차체에 적용된 가장 비싼 재질이다. 롤스로이스 본사의 도색 전문 팀은 완벽한 다이아몬드 가루를 만들기 위한 검증에만 2개월을 할애했다. 고배율 현미경을 통해 테스트를 거친 다이아몬드들은 극도로 고운 다이아몬드 가루가 되어 페인트에 첨가되었으며, 광택을 내는 과정에서 다이아몬드 입자 보호를 위해 추가 래커층을 씌우는 특수 페인트 기법을 동원해 칠하는 과정에만 이틀이 소요됐다. 뒷좌석은 셀비 그레이(Selby Grey) 컬러의 부드러운 가죽과 역시 무젤로 레드 컬러로 스티칭과 파이핑 처리를 한 라운지 시트가 자리한다. 뒷좌석 포켓 부위는 고객이 가장 좋아하는 소재인 타탄 무늬를 검은색과 회색, 붉은색의 조
소형차 브랜드 MINI가 2세대뉴MINI컨트리맨의 4월 공식 출시에 앞서 사전 예약을 시작한다. 기존 1세대 모델보다 차체가 커지고 트렁크를 포함한 실내 공간이 한층 넓어진 점이 특징이다. 가격은 부가세 포함 ▲ 뉴 MINI 쿠퍼 D 컨트리맨이 4,340만원, ▲뉴 MINI 쿠퍼 D 컨트리맨 ALL4 4,580만원, ▲뉴 MINI 쿠퍼 D 컨트리맨 ALL4 하이트림 4,990만원, ▲뉴 MINI 쿠퍼 SD 컨트리맨 ALL4 모델이 5,540만원이다. MINI컨트리맨은MINI최초의4도어스포츠액티비티비히클로2011년 첫 선을 보인 이래, 전세계적으로 54만대이상의판매를이룬성공적인모델이다. 이번 2세대 뉴 MINI 컨트리맨은 강력한 성능, 보다 커진 차체, 극대화된 사용자 편의성 등으로 다양한 활용은 물론 가족단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을 만족시키기에 충분한 모델이다. 차체 크기는 길이 4,299mm, 폭 1,822mm, 높이 1,557mm로 기존 보다 각각 199mm, 33mm, 13mm가 늘어나 탑승자에게 보다 쾌적한 공간을 제공한다. ▶차체 커지고 공간도 더 넓어져 최대 1,390ℓ 가능 더 커진 공간을 바탕으로 뒷좌석을 최대 13cm 앞뒤로 조절할 수 있어
혼다가 2017 제네바 모터쇼서 △All New Civic Type R, △Clarity Fuel Cell, NueV 등 자사의 혁신적인 첨단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차량을 전시한다. <All New Civic Type R> 세계 최초로 공개되는 All New Civic Type R의 양산형 모델은 기존 Civic 해치백 모델을 기반으로 개발되었다. 혼다의 신형 2.0리터 VTEC TURBO 엔진을 탑재하여 동급 차량 중 가장 빠르고 강력한 주행성능을 자랑한다. All New Civic Type R은 2017년 하반기부터 영국 HUM공장에서 생산 될 예정이다. <수소연료전지차 Clarity Fuel Cell> 세계 최고의 수소연료전지차로 명성이 높은 Clarity Fuel Cell도 전시된다. Clarity Fuel Cell은 혼다의 독보적인 첨단 기술이 적용된 고출력 고효율 연료 전지 파워트레인을 탑재했다. 경량화에도 불구하고 100kW이상의 출력을 실현, 다이나믹한 퍼포먼스를 발휘하며 뛰어난 연료 효율로 1회 충전으로 최대 62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파워트레인이 컴팩트한 사이즈로 제작되어 성인 5명이 편안하게 이용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대표 김마르코)는 지난 27일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소재 아동보육시설 ‘경동원’에서 임직원 30여 명이 참여한 연말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김마르코 대표를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여해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실천했다. 임직원들은 보육시설 공간에 크리스마스트리를 설치해 연말 분위기를 조성하고, 시설 내·외부의 환경 정비를 진행했다. 어린이들과 함께 트리를 장식하며 따뜻한 소통의 시간을 보냈다. 아울러 한성자동차는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의 어린이 교통안전 프로그램 '모바일키즈'의 확산을 위해 ‘어린이 맞춤형 안전벨트 가드’를 경동원에 기부했다. 모바일키즈는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안전 수칙을 이해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돕는 교통안전 교육 프로그램으로, 어린이 이동 안전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안전벨트 가드는 체구가 작은 어린이도 올바르게 안전벨트를 착용할 수 있도록 돕는 보조용품으로 통학과 외부 활동 시 차량으로 이동하는 경동원 어린이들의 안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장난감과 과자 등 보육 아동들을 위해 다양한 연말 선물을 전달하고 보육시설의 운영에 도움을 주는 생활 용품도 지원해 지역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