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트럭 메이커 볼보트럭코리아(사장: 김영재)가 우수한 성능은 물론 합리적인 소비를 추구하는 고객을 위해 경제형 모델 FM 460 덤프트럭과 FM11 6x4 카고트럭을 출시한다. 이번에 선보이는 FM 460 덤프트럭과 FM11 6x4 카고트럭은 올 상반기에 출시한 신제품 FM 시리즈의 경제형 라인이다. 지난 5월 볼보트럭코리아가 아시아•태평양 단독으로 한국에서 출시한 새로운 FH, FM, FMX시리즈는 혁신적인 기능과 디자인으로 대형 트럭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역대 최고의 모델이다. 그 가운데 FM 시리즈는 최고의 유연성과 운송 효율성을 보여주는 만능 플레이어로 고객의 작업 환경에 따라 개별 맞춤화가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FM 460 덤프트럭은 동급대비 강력한 파워와 성능 및 탁월한 연비효율성을 자랑하는 25.5톤급 경제형 모델이다. D13C엔진을 탑재한 FM 460은 동급 모델 가운데 최고출력 460마력의 파워풀한 성능을 발휘하는 동시에 차체 경량화를 통해 연비효율성을 극대화한 제품으로 고유가 시대에 고객들의 유류 부담을 크게 덜어준다.FM11 6x4 카고트럭은 18.5톤 급의 국내 최대 적재량과 동시에 볼보그룹이 추구하는 핵심 가치인 강력한 파워,
지프 브랜드는 블랙 색상의 디자인 요소를 차량 전반에 적용해 보다 세련되고 강렬한 존재감을 부각시킨 ‘지프 랭글러 블랙 에디션’을 출시했다. 랭글러 블랙 에디션은 랭글러 언리미티드 사하라 모델을 기반으로, 차량의 내외부 전반에 걸쳐 블랙 색상을 포인트로 적용해 정통 오프로더 랭글러의 강인한 느낌을 보다 현대적이고 세련되게 표현한 한정판 모델이다. 랭글러의 그릴, 사이드 미러캡, 지프 배지, 17인치의 휠 등 차량 곳곳에 고광택 또는 무광 블랙 색상을 적용해 강인한 인상을 강조했고, 후드는 무광의 블랙 에디션 데칼로 장식했으며, 블랙 색상의 주유구가 추가되었다. 또한, 국내 최초로 하드 스페어 타이어 커버가 랭글러 블랙 에디션에 적용되어 랭글러의 강인한 이미지를 더욱 강조해준다.실내 역시 블랙색상의 가죽 시트와 스티어링 휠을 블랙 스티치로 마감해 더욱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했고, 스티어링 휠과 공기 토출구 등을 피아노 블랙 색상으로 장식했다.4-도어 언리미티드 모델인 랭글러 블랙 에디션은 커맨드-트랙 사륜구동 시스템을 탑재하여 평상시에는 후륜구동 방식으로 뒷바퀴에 모든 구동력을 전달하며, 운전자의 개입으로 구동배분을 앞/뒤 동일하게 50:50으로 변경할 수 있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차세대 가솔린 엔진과 가변식 사륜구동 시스템 4MATIC을 탑재한 '더 뉴 CLA 250 4MATIC'을 출시한다.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난 1월 국내 시장에 첫선을 보인 이래 6월까지 687대가 팔린 프리미엄 콤팩트 4도어 쿠페 '더 뉴 CLA-클래스'에 2.0ℓ 가솔린 엔진과 상시 4륜구동 체계(4MATIC)를 적용한 새로운 모델을 국내 시장에 내놓는다고 4일 밝혔다.이로써 더 뉴 CLA-클래스는 더 뉴 CLA 200 CDI, 더 뉴 CLA 45 AMG 4MATIC 등 3가지 모델로 라인업을형성하게 됐다.더 뉴 CLA 250 4MATIC에 적용된 4MATIC은 전륜 구동 기반의 가변식 사륜구동 시스템으로 도로 조건에 상관없이 최적의 구동과 주행 역동성을 발휘하도록 설계됐다. 전자 제어 멀티 디스크 클러치가 후륜 축과 연계돼 가변 토크를 제어하고, 100% 전륜 구동 방식에서 운전 상황에 따라 자동으로 50대 50으로 토크가 배분된다.새롭게 개발된 2.0ℓ 직렬 4기통 직분사 터보 가솔린 엔진은 최고 출력 211마력(5천500rpm), 최대 토크(엔진 회전력) 35.7㎏.m(1천200∼4천rpm)의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 정지
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파블로 로쏘)는 8월 20일 출시 예정인 ‘올-뉴 지프 체로키’의 예약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1974년 처음 등장해 2001년까지 250만대가 넘는 판매를 기록하며 최고의 중형 SUV로 높은 인기를 누렸던 최초의 현대적 SUV 지프 체로키가 7년 만에 완전히 새로워진 올-뉴 체로키로 한국 시장에 귀환한다.올-뉴 체로키는 미국 출시 이후 美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 최고안전 등급, 캐나다 자동차 기자협회 선정 ‘최고의 신형 SUV/CUV‘, ‘올해의 캐나다 유틸리티 자동차’, 워즈 오토 선정‘10 베스트 인테리어’, 록키 산맥 자동차 기자협회(RMAP) 선정 ‘올해의 SUV’ 등 다양한 수상 기록을 통해 높은 상품력을 인정받고 있다.또한, 미국 시장에서 올해 상반기에만 8만대가 넘게 판매될 정도로 최고의 중형 SUV로 확고히 자리잡고 있다.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세련되고 혁신적인 차세대 디자인, 전설적인 지프의 4x4 성능, 동급 최초의 9단 자동변속기와 더욱 높아진 연료 효율성, 스포츠세단에 필적하는 탁월한 온로드 핸들링, 동급 최고 수준인 70 종 이상의 첨단 안전/편의사양 등을 모두 갖춘 올-뉴 지프 체로키는 오프로드에서뿐
재규어 코리아가 250대로 한정 생산되는 스포츠카 'F-TYPE 프로젝트 7'의 국내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이 차는 2인승 컨버터블 스포츠카로 250대 한정으로 제작돼 내년 6월 출시되며 이 가운데 7대가 한국 시장에 들어온다. 가격과 최종 사양 등은 오는 9월 공개된다.재규어 특별제작팀에서 수작업으로 만드는 이 차량의 모델명은 자동차 경주 르망 24에서 7차례 우승한 재규어의 레이싱 역사를 기념하기 위해 명명됐다. 독특한 디자인은 탄생 60년을 맞은 재규어의 레이싱카 D-TYPE에서 따왔다.차체는 100% 알루미늄으로 이뤄져 중량이 1,585㎏에 불과하고 최고속도는 300km/h, 정지 상태에서 3.9초만에 100㎞/h에 도달한다.운전석과 조수석 사이에 고유 일련번호를 새겨넣고, 재규어 디자인 총괄 디렉터 이언 칼럼의 서명이 각인된 명판을 부착해 한정판 만이 가질 수 있는 희소성을 부각할 계획이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연료 효율성이 높은 프리미엄급 대형 트랙터를 국내 출시했다.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28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미디어워크숍을 갖고 1996년 출시 이후 전세계에서 75만대 이상 판매된 인기 화물차 악트로스의 고효율·친환경 트랙터 모델인 '악트로스 6X2 2641 LS 블루 에피션시'를 공개했다.악트로스는 기네스북에 등재될 만큼 동급 트럭에서 가장 높은 연비를 갖춘 40t 대형트럭으로 국내 시장에서도 2002년 판매가 시작된 이래 꾸준히 인기를 끌며 현재까지 6,500여대가 판매됐다.적재중량 26t, 410마력의 힘을 내는 블루 에피션시 모델은 공기 저항을 최소화하기 위해 최적화된 에어로다이내믹 패키지와 가벼운 차제, 에코 타이어, 마찰감소 부품, 불필요한 구동을 최소화한 부품 등을 적용해 연료 효율성을 끌어올렸다.이 회사 최정식 제품개발팀 이사는 "최소 5%의 연비 개선 효과가 있을 것"이라며 "이는 연간 15만㎞ 운행하고 기름값이 ℓ당 1천900원이라고 가정할 경우 상용차기사의 한 달 월급에 해당하는 약 420만원의 연료를 절감하는 것"이라고 말했다.악트로스 블루 에피션시는 또 햇빛으로부터의 보호와 단열 기능 강화를 위해 썬 바이저 대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프리미엄 콤팩트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더 뉴 GLA-클래스'를 8월 말 국내 시장에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더 뉴 GLA-클래스는 메르세데스-벤츠의 5번째 SUV 모델이자, 4번째 콤팩트카 모델이다.올해 부산모터쇼에서 공개된 이 차종은 역동성과 효율성을 갖춘 '더 뉴 GLA 200 CDI'(4,900만원)와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더 뉴 GLA 45 AMG 4메틱'(7,110만원) 등 2개 모델로 출시된다.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관계자는 "콤팩트한 차체와 탁월한 성능으로 일상생활에서 도심 이동이 자유롭고 편리하며, 고속도로에서는 역동적이면서도 효율적인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고 설명했다.
람보르기니가 가야르도 모델의 후속작인 '우라칸 LP 610-4'를 국내 출시함에 따라 이탈리아 슈퍼 스포츠카 브랜드들의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10일 오전 서울시 광진구 W서울워커힐 호텔에서 열린 신차 발표회에는 람보르기니 한국·일본 담당 지나르도 버톨리 지사장과 람보르기니 서울 이동훈 사장이 참석했다.신차는 새로 개발한 5.2ℓ 10기통 가솔린 자연흡기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610마력(8,250rpm), 최대토크 57.1㎏·m(6,500rpm)을 발휘한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 데 3.2초면 충분하고, 9.9초만에 시속 200㎞에 도달한다.우라칸이 낼 수 있는 최고속도는 325㎞/h다.10기통 엔진이 뿜어내는 출력은 신형 7단 듀얼 클러치 트랜스미션(LDF)과 상시 사륜구동시스템을 통해 도로에 전달된다. 직분사와 간접분사 기술을 결합한 '직접주입시스템'(IDS)을 적용해 이전 모델보다 출력과 토크를 끌어올렸다.유로6(유럽연합 자동차 유해가스 배출기준)를 총족하는 것은 물론, 이산화탄소 배출량(276g/㎞)과 복합연비(국내기준 6.6㎞/ℓ)가 개선됐다고 업체는 설명했다.아니마 시스템을 통해 주행 환경에 따라 스트라다(기본)·스포츠·코르사(
폭스바겐코리아(사장: 토마스 쿨)는 프리미엄 중형세단 파사트 2.0 TDI에 펜더 社와 협업으로 개발한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추가하는 한편, 가격은 기존 4,200만원에서 3,890만원으로 대폭 인하하며 상품성 강화했다.상품성이 강화된 파사트 2.0TDI는 다변화하는 시장 환경과 고객의 니즈에 대응하고, 이를 통해 국내에서 가장 치열한 경쟁이펼쳐지고 있는 중형세단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더욱 강화하고자 하는 취지로 출시됐다. 파사트는 폭스바겐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중형 세단으로 지난 2012년 7세대 신형 모델로 한국 시장에 출시된 이후 무려 18차례 수입차 베스트셀링 Top 10 자리에 오르며 국내 중형 패밀리 세단 시장을 선도해온 모델이다.파사트 2.0 TDI에 새롭게 추가되는 펜더 오디오 시스템은 전설적인 음악용 앰프 전문업체이자 록 음악의 거장들을 위한 기타를 만들어온 펜더 社와 파나소닉과의 협력으로 개발된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이다. 생생한 사운드 구현을 위해 디자인 단계부터 참여해 개발됐으며, 트렁크에 위치한 서프우퍼를 포함한 총 9개의 스피커를 통해440W의 출력을 뿜어낸다. 특히 고음과 저음에서 깨끗한 음질을 구현하는 펜더의 클래식한 음색과 저음
아우디의 플래그십 모델인 '아우디 A8'이 LED 헤드라이트를 채용한 고성능 차량으로 새롭게 출시됐다.아우디 코리아는 3일 서울 강남의 'A8 아트플렉스'에서 '뉴 아우디 A8'을 출시 행사를 갖고 최고 사양의 A8 L W12, 고성능 모델인 S8 등 10개 트림의 라인업으로 판매를 시작했다.신형 A8은 좌우 각각 25개의 고광도 LED램프 구성된 '매트릭스 LED 헤드라이트'를 적용, 코너링 시 조향 방향으로 광도를 높여 주고 맞은 편과 전방 차량을 8대까지 감지해 운전자 시야를 더 밝고 넓게 해준 점을 내세우고 있다.모든 모델의 엔진에 8단 팁트로닉 자동 변속기와 4륜 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결합했고 내비게이션 주행 정보 등을 전면 유리창에 이미지로 투영하는 헤드 업 디스플레이(HUD)가 기본 장착됐다.아울러 사고 발생시 2차 사고 방지를 위해 자동으로 브레이크를 작동시키는 2차 추돌 방지 보조 시스템, 졸음운전 방지를 위한 차선 이탈방지 시스템, 야간 운전시 사람이나 동물을 식별해 알려주는 나이트 비전 등 기능이 탑재됐다.특히 일반 스틸 차체보다 120∼140kg까지 무게를 줄일 수 있는 초경량 알루미늄을 차체로 썼다. 같은 사이즈의 스틸 차체보다 40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대표: 김효준)는 3세대 뉴 MINI의 디자인 에디션인 ‘뉴 MINI 유니온 잭 에디션’을 국내에 출시한다. 뉴 MINI 유니온 잭 에디션은 올해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의 88번째 생일을 축하하고 기념하기 위해 특별히 제작됐으며 차량 바디 컬러에 MINI 고유의 스트라이프 디자인과 루프에 영국 국기인 유니온 잭 패턴이 적용되며, 고객 취향에 따라 컬러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루프와 사이드 미러 전체를 덮고 있는 유니온 패턴은 기본 형태인 ‘컬러 유니온 잭’과 세련된 도시 감성의 ‘블랙 유니온 잭’, 개성 넘치는 ‘골드 유니온 잭’ 등 총 3가지 색상으로 선보이며, 전면 보닛을 가로지르는 스트라이프 컬러는 블랙과 화이트 중 선택 가능하다. 단, 화이트 실버 바디 컬러 차량에는 적용이 불가하며, 선루프 장착 모델의 경우 선루프 유리 부분에만 루프 스킨이 적용된다.뉴 MINI의 뛰어난 성능에 영국 특유의 감성을 더한 이번 ‘뉴 MINI 유니온 잭 에디션’의 가격은 100만원 상당의 구성이 더해진 반면 가격은 50만원만 추가하면 소유할 수 있다. 적용 모델은 뉴 MINI 쿠퍼, 쿠퍼 하이트림, 쿠퍼 S와 7월 새롭게 출시된
푸조의 한국 공식 수입원인 한불모터스는 30일 푸조의 새로운 프리미엄 해치백 '뉴 푸조 308'을 출시했다.뉴 푸조 308은 2008년 국내에 선보인 308의 완전 변경 모델로, 유럽시장에서는 지난해 말 출시됐지만, 아시아에서는 이번에 처음 시판된다.한불모터스에 따르면 뉴 푸조 308은 PSA 그룹의 새로운 플랫폼인 EMP2 적용해 기존 모델보다 무게가 최대 140kg까지 줄었다. 또 차량의 길이는 줄이는 동시에 실내 공간은 이전 모델보다 넓힌 점이 특징이다.여기에 '유로6' 기준을 충족시키는 '2.0 Blue HDi 엔진'을 탑재했으며 최대 출력 150마력, 최대 토크 37.8kg.m의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연비는 14.6 km/ℓ(고속 16.4 km/ℓ, 도심 13.4 km/ℓ)다.뉴 푸조 308은 '악티브'와 '펠린' 두 가지 차급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각각 3,390만원과 3,740만원이다.한불모터스의 송승철 대표이사는 "뉴 푸조 308은 푸조만의 역동적이면서도 우아한 디자인과 혁신적인 시스템을 갖춘 차량"이라고 소개했다.
아우디코리아는 고성능 디젤 모델인 '아우디 A7 55 TDI 콰트로'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가장 조용한 디젤엔진이라는 평가를 받는 아우기 6기통 3천cc 엔진에 2-스테이지 바이터보를 결합해 기존 A7 3.0 TDI 엔진보다 68마력 상승한 최고출력 313마력과 최대토크 66.3㎏·m의 주행 성능을 발휘한다.또 8단 팁트로닉 자동 변속기와 상시 사륜구동 콰트로의 조합으로 변속감이 부드럽고 안전성이 우수하다고 업체는 설명했다.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까지 도달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5.3초, 최고속도 250㎞/h, 연비는 12.7㎞/ℓ다.신차에는 중력 가속도 값을 활용해 차량 성능을 표기한 '다이내믹 배지'가 국내 최초로 적용됐다. 55 TDI는 중력 가속도 1G를 100으로 봤을 때 자동차의 가속 성능이 55에 달하는 고성능 모델이란 뜻이다.가격은 ▲다이내믹 모델 9,730만원, ▲프레스티지 1억560만원(이상 부가세 포함)으로 7월 발효되는 한·유럽연합(EU) 자유무역협정(FTA) 관세 인하분이 미리 반영됐다.
기아차는 '디자인, 실용, 안전'의 3박자를 두루 갖춘 국가 대표 패밀리 미니밴 ‘올 뉴 카니발’의 가격을 2,720만~3,630만원으로 확정하고 본격판매에 들어갔다.올 뉴 카니발은 이전 모델에 비해 더욱 세련되고 볼륨감 있는 스타일의 디자인으로 재탄생했으며, 세계 최초로 4열 팝업 싱킹 시트를 적용하고 보조 시트를 개선하는 등 실용성을 대폭 강화했다.올 뉴 카니발은 전장 5,115mm, 전폭 1,985mm, 전고 1,740mm의 크기로 기존 모델 대비 전장은 15mm, 전고는 40mm 줄여 운전 편의성을 높이는 한편 축거는 3,060mm로 기존 모델 보다 40mm를 늘려 내부 공간 활용성을 더 높이면서도 안정감 있는 주행감성을 구현했다.내부 디자인은 ▲기존 1열 중앙에 위치했던 보조시트를 없애고 대용량 센터 콘솔을 적용해 음료수 거치대 및 각종 수납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다양한 주행정보를 풀컬러 이미지로 표현한 슈퍼비전 클러스터와 ▲8인치 대형 LCD 내비게이션을 적용하는 등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인 것이 눈에 띈다. ▶내부 4열 팝업 싱킹...시트, 적재공간 '자유자재' 올 뉴 카니발의 4열 팝업 싱킹 시트는 간편한 조작법이 특징으로, 등받이를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가 한층 세련되고 감각적인 스포츠 패키지를 적용한 아베오 세단 ‘스포츠 패키지’를 16일부터 본격 판매한다.세련된 유러피언 스타일과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 탁월한 안전성을 자랑하는 아베오 세단 모델에 스포티한 감각을 극대화한 아베오 스포츠 패키지는 다양한 스타일링 아이템으로 한층 역동적인 제품 이미지를 강조한다.특히, 차량 전면과 사이드 스커트, 후면을 감싸는 고강도 스포츠 바디 킷과 대구경 크롬 팁 머플러, 스포츠 드라이빙을 상징하는 리어 스포일러 및 최고급 17인치 알로이 휠을 적용, 심플한 디테일로 젊은 고객의 튜닝 욕구를 만족시켰다.또한 다이내믹한 외관에 걸맞게 아베오RS에 적용된 바 있는 메탈 소재의 스포츠 페달과 프론트 도어 실 플레이트로 악센트를 주었으며, 이지적이면서도 세련미가 돋보이는 젯 블랙, 다크 티타늄을 적용한 인테리어를 채택해 차량 안팎으로 상품성을 배가했다.아베오 세단 스포츠 패키지는 뉴욕 레드, 러시안 블랙 등 총 2종의 세련된 외장 색상으로 출시되며, ▲판매가격(자동변속기 기준)은1,706만원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자동차 산업 인재 육성을 위한 산학협력 교육 프로그램 T-TEP의 일환으로 지난 17일 토요타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교육용 차량 기부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기부식은 ▲아주자동차대학교 ▲영남이공대학교 ▲경기자동차과학고등학교 ▲동일공업고등학교 ▲여수공업고등학교 등 총 5개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행사에서는 자동차 기술 교육용 차량과 정비 실습용 부품, 판금 실습용 용접 패널 등을 전달하며 교육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습 환경 조성을 지원했다. T-TEP은 자동차 산업 분야의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해 한국토요타자동차가 운영하는 산학협력 프로그램으로, 2020년부터 국내 교육기관과 협력해 전동화 기술 교육, 일본 연수, 교육용 차량 지원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전국 9개 대학과 5개 고등학교 등 총 14개 교육기관과 협력하고 있다. 또한 2021년부터 교육용 차량 기부를 시작해 이번 지원을 포함해 지금까지 총 37대의 차량을 교육 현장에 제공하며 학생들이 실제 차량을 활용한 실습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이번에 기부된 차량은 시에나, 프리우스 AWD, 프리우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1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출발해 자활과 위기 청소년 돌봄까지 활동을
현대자동차그룹이 연말을 맞아 이웃사랑 성금 35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현대차그룹은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 회관에서 현대차그룹 전략기획담당 성 김 사장, 전략기획실장 김동욱 부사장,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김병준 회장, 황인식 사무총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희망 2026 나눔캠페인’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현대차그룹은 캠페인에 동참하며 2003년부터 매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을 전달해왔다. 올해까지 23년간 기탁한 성금의 누적 총액은 4,640억 원이다.현대차그룹은 성금 전달 외에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력해 ▲유소년 스포츠단 활성화 지원을 위한 ‘기프트카’ ▲학대 피해아동 지원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케어’ ▲글로벌 인재 육성 및 교육 불평등 해소를 위한 ‘H-점프스쿨’ 등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전개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 창원, 보령 지역의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기증은 단순한 차량 지원을 넘어, 이동의 제약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했던 이웃들이 더 넓은 세상과 연결될 수 있도록 돕는 ‘일상의 변화’에 방점을 두고 있다. 11월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열린 기증식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한마음재단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및 최고마케팅책임자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번에 선정된 복지기관들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됐으며, 기증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 현장에서 적극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특히, 올해 전달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는 넓은 실내 공간과 뛰어난 연비, 다목적 성능 등으로 복지시설 이용자들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한층 더 안전하고 편리하게 만들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지역사회 복지시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 더 많은 이웃들이 일상의 자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은 포르쉐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인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SSCL이 개발 및 운영하는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OSS)’은 포르쉐 고객의 편리한 차량 교체를 지원하는 매입 프로그램으로 SSCL 포르쉐 센터에서 신차 구매 시, 고객은 본인 소유 포르쉐 차량을 투명하고 믿을 수 있는 프로세스를 바탕으로 판매할 수 있다.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이용 시, 고객이 보유한 포르쉐 차량은 전문가의 111가지 항목 점검과 평가를 통해 경쟁력 있는 조건으로 매입 진행되며, 기존 대금 상계처리 및 안전한 금융거래를 통해 안심하고 차량을 교체할 수 있다. 아울러, 고객 요청 시 신차 출고 전 포르쉐 차량의 대차 서비스가 제공되어 교체 과정에서의 불편함을 최소화하고 고객 편의성을 확대한다. SSCL 포르쉐 인증 중고차 센터 분당 판교 서한샘 지점장은 “신차 구매 시 포르쉐 중고차 판매까지 한 번에 해결 가능한 ‘원스탑 서비스 트레이드 인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증대시키고자 한다”고 말했다.
아우디의 베스트셀링 중형 프리미엄 SUV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이 14일 출시돼 시판에 들어갔다. 가격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모델이 64,748,000원,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70,638,000원이다 (부가세 포함, 개별 소비세 인하 적용 기준). 이번에 출시하는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는 아우디 Q5모델의 2세대 부분변경 모델로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와 ‘더 뉴 아우디 Q5 45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두가지 트림으로 선보인다. 두 트림 모두 2.0L 직렬 4기통 가솔린 직분사 터보차저(TFSI) 엔진과 7단 S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출력 265마력, 최고 토크는 37. 7kg.m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6.1초, 최고 속도 210km/h, 연비는 복합연비 기준 10.2km/l (도심연비 9.2km/l, 고속연비 11.7km/l)이며, 아우디 고유의 사륜구동 시스템인 콰트로를 적용했다. 신 모델의 외관은
[노을이 아름다운 포구]인천 북성포구오후 한때 비가 내리고 해질 무렵 비가 그쳐야 제대로 된 북성포구의 노을을 볼 수 있다. 비가 그친 뒤 구름이 뭉게뭉게 피어오르고, 구름 사이로 울긋불긋 노을빛이 포구로 쏟아진다. 그럴 때면 노을이 피어나는 반대쪽 하늘에 간혹 무지개도 떠오른다. 북성포구 전경 ☞이색적인 바닷가 풍경북성포구는 인천역에서 1km 정도 떨어져 있다. 북성포구로 가는 길은 옛 정취가 있으니 인천역에 도착하면 카메라부터 꺼내자. 인천역에 내려 역 광장 오른쪽으로 가면 인천역 화장실이 있다. 그 앞을 지나 바로 우회전해서 걷다 보면 고가도로 아래 철로가 보인다. 철로를 건너 조금 더 가면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가 나온다. 그곳에 북성포구를 알리는 안내판이 있다. 대한제분 인천공장 입구에서 북성포구까지는 약 400m. 그 주변 풍경이 볼 만하다. 길가에 어망이 길게 놓여 있고, 갯골에는 밀물과 썰물에 따라 바닷물이 차고 빠진다. 갯골 건너에는 원목이 산더미처럼 쌓여 있다. 멀리 공장 굴뚝에서 연기가 피어오른다. 이 길을 걷다 보면 자연스레 풍경 이곳저곳에 카메라를 겨냥하고 셔터를 누르게 된다. 검고 습한 갯벌과 흙빛 바다에서 피어나는 습한 기운이 공기
☞개 요 감로당의 자연의 맛은 일체의 화학조미료를 배제하고 다시마에 표고버섯, 무, 배즙 각종 야채등을 넣고 우려낸 다시마 물로 양념을 하며 몸을 맑게해주는 선식요리인 만큼 밀가루 대신 찹쌀, 감자전분을 이용하고 기름을 많이 쓰지 않는다. 사찰음식은 기름기 없이 담백하고 깔끔하며 자극성이 없으며, 천연 재료만을 선별하여 한국 고유의 전통음식맛이 그대로 녹아있는 것이 특징이다. 감로당에서는 건강의 중요성이 높아지면서 세계적인 관심이 모아지고 있는 사찰요리의 진수를 맛볼 수 있으며, 시각적인 즐거움도 느낄 수 있다.▷관리자 정보 감로당 : TEL. 02-3210-3397 ▷관련 홈페이지 www.sachalfood.com ▷정보제공자 정보제공* 감로당02-3210-3397* 서울특별시 위생과02-3707☞취급메뉴 * 사찰음식어린이상(12세이하 어린이용) 산나물진지상 / 수련진지상 / 감로진지상 / 선식진지상 / 홍연희진지상 ▷가격: 차림상에 따라 26,000원, 33,000원, 42,000원, 64,000원 등▷부가세 포함여부 부가세 10% 별도 ♤화장실 남녀개별 / 업소 내부 위치 ♤주차시설 주차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모든카드 사용가능 ♤예약안내 예약가능함